Home

조회 수 1089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Moxie의 캔쿤 맛집 4편에 왔습니다. 

지난 1, 2, 3편도 모두 잘 보셨지요?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2 - McDonald's, Cocina Maya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3 - Fonda Argentina


오늘보실 Moxie의 캔쿤 맛집 4편에 소개하는 집은, 캔쿤에 3군데가 있는 체인 식당인데요. 

이곳 현지인들이 정말 좋아하는 아침식사와 여러가지 다른 멕시코 음식으로 유명한 집이예요. 


지난편에 제가, 호텔 조식이 없어도 괜찮다고, 막시가 책임진다고 했잖아요?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캔쿤 호텔에서 (무료가 아니라면) 조식을 할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같이 가 보겠습니다. 


6. La Casa de los Abuelos


IMG_8256.jpg

La Casa de los Abuelos 할머니/할아버지의 집 이라는 뜻이예요. 

주말이나 명절 연휴에 할머니집에 가서 손수 해 주시는 아침식사를 먹어보면 맛있잖아요?

이곳에 일요일 성당 미사를 마치고 가서 멕시코 사람들이 먹는 조식을 먹어보고 너무 맛이 좋아서, 다음날 또 다녀왔습니다. ㅎㅎ

Cafeteria, Restaurant, Bakery.. 이렇게 세가지라고 써 있어요. 


Screen Shot 2017-06-10 at 10.57.06 PM.png

캔쿤에 있는 이곳을 검색해 보면, 세군데가 나오는데 저희는 맨 위에 있는 집으로 찾아갔어요. 

호텔존에서 10분정도 갔던것 같은데요. 구글지도와 Waze로 찾아갔습니다. 

Screen Shot 2017-06-10 at 11.51.58 PM.png

다시 찾아봤더니, 저희 호텔에서 12분 걸리고요. 

또 이 지도를 보시면 맛집 기행 3편에서 보셨던 Fonda Argentina의 위치도 감을 잡으실수 있으세요. 


IMG_8257.jpg

이곳에 몇가지 식당들이 있어요. 

Taste of India라고 인도 음식점이 있고요. Pampas라고 브라질식 고깃집이 있습니다. 

Office Max도 있네요. 


주차:

식당 앞에 Valet Parking이 있어요. 한번은 발렛주차하고 한번은 식당앞에 (약 5자리 있는데) 빈자리가 있어서 그냥 주차했어요. 

발렛파킹했을때는 차를 가져오면, 40페소정도 팁을 주고 차를 받았던걸로 기억합니다. 


IMG_8070.jpg

La Casa de los Abuelos 입구

이곳에서 서버의 안내를 받고 들어갑니다. 

스페니쉬를 하지만, 영어도 하는듯 했어요. 


IMG_8073.jpg

식당의 내부

제가 로컬 식당이라고 했지요?

저희 일행인 유일한 외국인이였습니다. 


IMG_8072.jpg

자리에 앉으니 이렇게 메뉴를 주는데요. 

메뉴가 물론 스패니쉬로 되어있지만, 각종 사진들이 있어서 쉽게 해 놨어요. 


IMG_8074.jpg

Jugos를 제가 뭐라고 했지요? (이제 퀴즈도 막 나오지요?ㅋ)

쥬스인데요. 

이곳에서는 주문을하면 안에서 바로 갈아서 가져다 줍니다. 


IMG_8077.jpg

오른쪽에 있는 쥬스는 제가 지금 이름을 모르겠고, 왼쪽에 있는것은 제가 주문한 Jugos Verde예요. 

아침에 마시는 생과일 쥬스가 몸에 좋잖아요? 이 쥬스들은 40페소 합니다. 건강식으로 시작을 해요. 


IMG_8084.jpg

멕시코 사람들이 조식을 이렇게 시작한데요. 

모듬 과일. 메뉴에 보시면 왼쪽 아래에 있어요. 

위에 얹어있는건 뿌려서 나오는게 아니고, 따로 주는데 저희가 뿌린것입니다. 

과일도 원래 아침에 먹는거라죠? 

(갑자기 몸이 호강하는 순간들~~)


IMG_8263.jpg

전날 술 한잔 하셨다구요?

해장 하셔야죠? 

이곳에서 한국식 해장국을 맛볼수는 없지만, (워낙에 멕시코 사람들고 술을 잘 먹어서.._) 해장 문화가 있어요. 

그게 바로 이 Pozole입니다.  주문할때 위에 넣는 타핑을 선택할수 있는데요. 저는 Pollo(치킨)을 넣어서 달라고 했어요. 


IMG_8081.jpg

이렇게 가져다 주는데, 이게 작은 사이즈이구요. 50페소예요. 

위에 보이는 것은 옥수수입니다. 


IMG_8082.jpg

Pozole을 가져다 줄때 이렇게 양념타워를 가져다 줍니다. 

라임, 양파, 무(?), 페퍼 등등~

종류별로 조금씩 넣고나니까...


IMG_8083.jpg

이런 비쥬얼이 되네요. (신것 싫어라시면 라임은 조금만 넣으세요)

맛은~~ 어제저녁에 마셨던 술이 다 깹니다. 치킨을 넣어서 달라고 했잖아요?

약간 변형된 닭계장(치킨을 넣은 육계장) 맛이였어요. 

밥은 없었고, 같이 들어있는게 옥수수였는데요. 아주 맛이 좋았습니다. 속이 호강했어요. 


해산물을 넣어서 먹는 짬뽕국물 맛이 나는 Marisco라는것도 미국에서는 많이 먹는데,  

그것보다 원래 이 Pozole이 더 많이 먹는거라고 하네요. 


IMG_8085.jpg

와이프가 주문한 포블라노 오믈렛 (Omlete Poblano)

이곳에서 팔리는 베스트 셀러중에 하나래요. 


IMG_8086.jpg

아무래도 멕시코 사람들이 먹는 조식의 꽃은 칠라킬레예요. 

위에 Pozole은 호기심 반, 시장끼 반에 먹었던것이고요. 이게 제가 주문한 Chilaquiles예요. 

토티아 칩에, Verde 소스를 얹고, 그 위에 달걀을 원하는대로 얘기하면 이렇게 가져다 줍니다. 

소스는 위에 보이는 초록색이 Verde 소스이구요. 빨간 소스로 주는 칠라킬레도 있어요. (아래 사진이 있네요.)

주문하실때는 그냥 Red 소스, Green 소스.. 이렇게 주문하시면 알거예요. 

우리가 일반 미국에 있는 멕시코 식당가면, re-fried bean을 많이 주잖아요? 

원래는 콩은 조식에 주로 먹고, 다른 식사때는 잘 먹지 않는데요. 이곳 조식을 먹으면서 그 콩을 처음 먹어보게 되네요. 


IMG_8087.jpg

돼지고기를 이렇게 주는데요. 

이건 저희 일행이 시켰는데, 이름은 모르겠어요. 아마도 Yucateca인듯 합니다. 

맛은 좋았으니까, 돼기고기를 드시고 싶으면 이것 주문하셔도 좋아요. 


IMG_8261.jpg

집으로 돌아오는 월요일 오전에 한번 더 왔는데요. 

이날은 좀 다른것을 먹어보기로 합니다. 

이 메뉴판에 보이는 Huevos Jarochos를 시켜봤어요. 


IMG_8272.jpg

이렇게 주는데요. 여기에 까만것이 팥이예요. 

한국에서 먹는 단팥은 아니지만, 이것도 조식으로 많이 먹는 음식이래요. 

타코 3개위에 이렇게 해서 주는데, 제가 팥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도, 맛은 좋았습니다. 


IMG_8273.jpg

이곳도 처음에 가면 이렇게 토티아 칩과 당근, 칠리, 몇가지 소스를 차려줍니다. 

다 맛있습니다!!


IMG_8274.jpg

두번째날 추천받아서 주문한 Omlete del Tio예요. 

버섯, 페퍼등이 들어있는 오믈렛도 맛은 좋았습니다. 


IMG_8275.jpg

첫날 제가 먹었던 칠라킬레의 빨간 소스 버젼입니다. 

제가 원래 Verde 소스를 좋아해서 그렇지. 이것도 맛이 훌륭합니다. 


IMG_8276.jpg

Huevos con Jamon인데요. 이것은 soft tortilla에 싸서 먹으라고 따로 토티아를 가져다 주었어요. 


이렇게 이틀동안 이곳에서 조식을 먹었는데요. 

아주 맛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요. (아래 영수증 보시면 아세요)

깨끗하고요. 외국인은 찾아볼수가 없네요. 


직원들도 친절하구요. 

둘째날 갔을때, 첫날 서버에게 인사했더니 아주 반갑게 인사해 줍니다. ㅎㅎㅎ


IMG_8091.jpg

이곳이 빵집도 같이 합니다. 식사할때 빵도 주문할수 있어요. 

그러면 빵 카트가 테이블로 와서 빵을 덜어주고 갑니다. 맛있을것 같은데, 저희는 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 


IMG_8268.jpg

원조 할머니, 할아버지이신가봐요. 


IMG_8271.jpg

저기는 식당에 따로 공간을 만들어 놓은 아이들의 놀이방이더라구요. 

잘 해 놨어요.  Family Restaurant의 조건을 구비해 놓은거죠.  


IMG_8279.jpg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알려주시는 Salida (출구)입니다. :)


IMG_8089.jpg

집으로 돌아오는 월요일 아침에 나오면서 사진 한장 찍어봤는데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여기서 외국인 찾아보세요. 단 한명도 없어요. ㅋㅋㅋ

사진찍는 우리만 외국인인듯 했어요. 


IMG_8088.jpg

첫날 영수증인데요. 

이날은 첫날이라 뭐 많이 먹었어요. 성당에 다녀와서 시간이 좀 늦어서 배가 고팠던 이유도 있었구요. 

커피도 마시느라 좀 나왔네요.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모두 수준급의 맛이였어요. 

4인이 먹고 826페소 나왔어요. 약 $50 나왔네요. 

여러가지 먹은것에 비하면 적게 나왔습니다. 


IMG_8278.jpg

둘째날의 영수증입니다. 

이날도 적게 먹은것은 아닌데, Pozole 안먹고, 커피나 쥬스 안먹고, 과일 안먹었더니... 

462페소만 나왔습니다. $30도 안나왔어요. ㅎㅎ


도착한 다음날 아침에 멕도널드 다녀온것 2편에서 보셨지요?

거기서 조식을 먹을때, 인당 $3정도 냈습니다. 

가격만으로 비교했을때도, 저는 다음에도 이곳에 올거예요. 


IMG_8281.jpg

나오면서 찍어본 입구의 모습


IMG_8280.jpg

가게 앞에는 이렇게 예쁜 벤치도 있어요. 

음식이 맛있으니까 뭐가 다 예뻐보입니다. ㅋㅋㅋ


IMG_8069.jpg

Moxie의 캔쿤 맛집기행 4편에서는 멕시코 로컬사람들이 브런치를 먹는 할머니/할아버지 집에 다녀왔습니다. 

La Casa de los Abuelos~~~

맛, 가격, 청결도, 서비스가 모두 만족한 그런 다이닝 경험이였습니다. 

멕시코 음식을 좀 드실줄 아시는 분들은 이곳은 아주 좋으실것이라 생각합니다. 


호텔에서 비싸고 맛이 덜한 조식을 사 드시지 마시고, 밖으로 조금만 눈을 돌리시면 이런 맛있는 집에서 즐기실수 있어요. 

호텔에만 계시면 느끼시겠지만, 호텔은 미국의 모습을 멕시코에 옮겨 놓은것이구요. 

실제 멕시코의 모습은 호텔에서 보시는 그것과 많이 다르다는것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저는 다음에 또 가더라도 이곳에 꼭 또 가보려고 합니다. 

Pozole.. 또 먹고 싶어요!!!


이제, 열심히 달려서 Moxie의 캔쿤 맛집기행 4편을 마쳤습니다. 

다음글, 5편(마지막편)에서는 이슬라무헤레즈에 갔을때 먹었던 이번 여행 음식 Top 3에 들어가는 음식이 또 하나 나옵니다. 

그리고, 호텔존에서 걸어서 다녀왔던 식당도 있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공항에서 먹었던 식당도 나올거예요. 

5편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기행 시리즈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2 - McDonald's, Cocina Maya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3 - Fonda Argentina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4 - La Casa De Los Abuelos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5 - Lancheros Mocambo Seafood & Lobster House


  • profile
    늘푸르게 2017.06.11 19:39
    식당이 깔끔하니 좋네요.
    음식도 맛있다니... 다음에는 렌트를 해야하나 심히 고민되네요.
  • profile
    Moxie 2017.06.11 19:42
    렌트를 하시는게 좋을수도 있어요. 하루 날 잡아서, 세노테 물놀이하고, 치첸잇사 다녀오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이곳 식당도 아주 맛있었어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6.11 19:48
    메리엇 7박 숙박권을 아루바에서 쓸지 캔쿤에서 쓸지 고민중이었는데...
    막시님 후기덕분에 캔쿤에서 하는 걸로 마음이 굳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여행 길게가면 먹는게 제일 걱정이라서요... ^^
    애들도 있고 하니 렌트하고 맘 편히 다녀야겠어요.
  • profile
    Moxie 2017.06.11 20:02
    아~ 일주일 가시면 정말 좋겠어요!!!
  • profile
    RafaeldeMéxico 2017.06.12 09:59
    렌트는 rentalcars.com 추천합니다. 거기서 제공하는 full coverage 보험 사시면 완벽 커버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러 차량제공 업체들중에서 멕시코 업체 제외하고 미국회사 alamo, trify 등등 하시면 서비스가 멕시코업체에 비해 좋고 불평할일이 생긴다면 후에 렌탈카스 닷컴에 컴플레인 제기하시면 다 해결해줍니다. 전 불쾌한 일 컴플레인만 하려고 웹으로 컴플레인 했는데 제가 됐다고 하는데 전액 환불과 다음 예약 할인권을 주더라구요. 차에 흠집때문에 돈 물어준것도 2주만에 돌려받았구요. 00798148008241 이 번호로 하시면 한국담당 상담원과 언제나 연결가능합니다. 칸쿤서 렌트 몇번 해봤는데 관광지가기전 도시 빠져나갈때 곳곳에 경찰이 숨어 있으니 그것만 조심하면됩니다. 혹 경찰에 걸린다면 200페소 정도 쥐어주면 보내준다네요. ㅋ 멕시코 운전하기 어렵지 않아요 특히 칸쿤은 ^^
  • ?
    DDD 2017.06.13 08:5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rentalcars.com 한두번 써 봤는데, 불편한점 없이 잘 사용했어요.
    남겨주신 전화번호도 기억해 놓을게요. 필요할 수도 있겠습니다.

  1. 13댓글

    1박에 힐튼 포인트 9천 - 이런거 해 봤어요?

    힐튼포인트를 그동안 많이 적립을 하고는 있었는데요. 오늘은 참 웃긴 예약을 하나 걸게되어서 글을 남깁니다. 제가 매년 연말과 연초에 (여행도 못가면서) 하는 취미생활이 하나 있어요. 그것때문에 항상 연말에 알라바마 헌츠빌 근처에 가야하는데요....
    Date2017.08.01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3 Views945 file
    Read More
  2. 2댓글

    Moxie의 Delta Medallion Status Match Challenge

    오늘은 제가 지난 7월 17일에 신청해서 25일에 받게된 Delta Medallion Status Match Challenge에 대한 글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American Airlines를 잘 타면서, 알라스카 항공 마일을 꼬박꼬박 적립하고 있었는데요. 2018년부터는 다시 델타항공을 타기...
    Date2017.07.28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 Views821 file
    Read More
  3. 10댓글

    Aeroplan 35% 호텔 포인트 전환 프로모션과 Aeroplan마일 사용법 Top 3

    며칠전부터 보이던 프로모션이 하나 있었는데, 이게 조금 생각을 해 보면 좋은 기회 같아서 오늘 한번 분석해 보려고 합니다. Air Canada의 항공마일 프로그램 - Aeroplan(Altitude)에서 8월 21일까지 하는 프로모션인데요. 호텔포인트 전환시 35% 보너스 ...
    Date2017.07.24 Category항공 ByMoxie Reply10 Views952 file
    Read More
  4. 4댓글

    [호텔 리포트] Marriott Mexico City Reforma Hotel

    멕시코 시티 여행중에 숙박했던 Marriott Mexico City Reforma Hotel 리뷰입니다. 원래 메리엇에 숙박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지난번 메리엇 Hotel & Air Package를 이용해서 싸우스 웨스트 항공 컴패니언의 획득과 동시에 주어진 Cat 1~5 호텔 7...
    Date2017.07.1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4 Views803 file
    Read More
  5. 15댓글

    2018년 3월 시간 낼 수 있으시죠?... 일등석타고 홍콩 한번 다녀오세요~!!!

    여러분~ 2018년 3월에 홍콩에 한번 다녀오세요. 제가 타 봤던 케세이 항공 일등석 타시구요~ Moxie의 2017년 일등석 탑승기 #3 - Cathay Pacific 항공 HKG-ORD B77W First Class 어제 제가 아래 캘린더를 만들어 봤는데요. 눈치가 빠르신 분들...
    Date2017.06.28 Category항공 ByMoxie Reply15 Views1445 file
    Read More
  6. 4댓글

    CUN Airport Mera Business Lounge - 캔쿤공항 메라 비지니스 라운지

    이번 캔쿤 3박 4일 여행기를 모두 마치기 전에,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 봤던 캔쿤 공항에 Mera Business Lounge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캔쿤 공항에 있는 Mera Business Lounge는 터미널 2와 터미널 3에 하나씩 위치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탑승 비행...
    Date2017.06.27 Category여행 ByMoxie Reply4 Views936 file
    Read More
  7. 10댓글

    Marriott Hotel & Air Package의 7박 예약 변경하기

    지난번 Marriott Hotel & Air Package 예약할때, 메리엇 27만포인트로 Cat 5호텔 7박과 싸우스웨스트 12만 마일을 받으면서 컴패니언까지 되었었잖아요? 메리엇 Hotel & Air Package를 이용한 Southwest Airlines Companion Pass 획득 그때 7...
    Date2017.06.2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0 Views963 file
    Read More
  8. 9댓글

    Hilton에서 현재 하고있는 My Offer - 2박 숙박하고 22,647포인트 적립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원래 SPG 호텔에 숙박을 보통 하는데요. SPG 50박 플랫의 고지가 보이는 시점부터는 다른 호텔 체인의 프로모션을 이용해서 포인트 적립을 극대화 합니다. 올해도 SPG는 현재 32박을 한 상황이라, 연말까지 플랫 달성은 가...
    Date2017.06.23 Category호텔 ByMoxie Reply9 Views1064 file
    Read More
  9. 33댓글

    [당첨자 발표 - 이벤트] FM 회원 한분께 알라스카 항공 MVP Status를 드립니다.

    [7월 7일 당첨자 업데이트] 이번에는 카톡 사다리 프로그램을 이용해 봤습니다. 카톡 사다리는 내용을 넣고, 실행을 하면서 카톡으로 보내면 결과가 그분들께 전달이 되는데요. 우리 블로거님들 4분께 보냈어요. 그래서 나온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Date2017.06.19 Category기타 ByMoxie Reply33 Views934 file
    Read More
  10. 15댓글

    델타 Award 미국-캐나다 왕복 세일 - 6월 14일(내일)까지 예약

    이런 저런 항공 뉴스를 보다보니까 이런 좋은 딜이 하나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캐나다 왕복에 델타 항공 어워드 리뎀션의 반짝 세일인데요. 왕복에 18,000마일부터 표가 보여요. 이 티켓을 발권하기 위한 조건입니다. 발권 기간: 2017년 6월 14...
    Date2017.06.13 Category항공 ByMoxie Reply15 Views963 file
    Read More
  11. 12댓글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5 - Lancheros Mocambo Seafood & Lobster House, Hiroya Japanese Ramen, Guacamole Grill

    Moxie의 캔쿤 맛집 5편 (마지막편)에 왔습니다. 지난 1, 2, 3, 4편도 모두 잘 보셨지요?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2 - McDonald's, Cocina Maya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3 - Fonda Argentin...
    Date2017.06.11 Category맛집 ByMoxie Reply12 Views944 file
    Read More
  12. 6댓글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4 - La Casa De Los Abuelos

    Moxie의 캔쿤 맛집 4편에 왔습니다. 지난 1, 2, 3편도 모두 잘 보셨지요?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2 - McDonald's, Cocina Maya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3 - Fonda Argentina 오늘보실 M...
    Date2017.06.10 Category맛집 ByMoxie Reply6 Views1089 file
    Read More
  13. 10댓글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3 - Fonda Argentina

    Moxie의 캔쿤 맛집 3편입니다. 이번 맛집 기행 1편과 2편도 잘 보셨지요?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2 - McDonald's, Cocina Maya 2편에서 마야할머니가 만들어주시는 폭축을 아주 맛있게 먹...
    Date2017.06.09 Category맛집 ByMoxie Reply10 Views1053 file
    Read More
  14. 10댓글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2 - McDonald's, Cocina Maya

    Moxie의 캔쿤 맛집 2편입니다. 1편에서 보신 맛있는 식당에서 첫날 식사를 잘 했고요.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 하루 자고나서 이날은 치첸잇사와 세노테를 가려는 일정에 나서느라 일찍 출발했어요. 캔쿤 맛집기...
    Date2017.06.0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10 Views873 file
    Read More
  15. 19댓글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

    이번 캔쿤 여행에서 아주 맛있게 먹고 돌아온 맛집을 소개하는 시간이 왔습니다. :) 캔쿤에 약 10번정도 다녀온 멕시코 로컬에 거주하는 현지인 2인과 함께 여행을 계획했기에, 여기저기 나름 숨어있는 맛있는 현지음식들을 맛볼수 있었는데요. 캔쿤에도...
    Date2017.06.07 Category맛집 ByMoxie Reply19 Views1034 file
    Read More
  16. 34댓글

    [호텔 리포트] Presidente InterContinental Cancun Resort

    이번 캔쿤 여행에서 Moxie가 선택했던 호텔이 이곳 Presidente InterContinental Cancun Resort입니다. 숙박권, 포인트로 접근이 나름 쉬운 호텔이라서 이곳 여행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끄는 호텔인데요. Moxie가 다녀왔습니다. ...
    Date2017.06.0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34 Views1397 file
    Read More
  17. 7댓글

    [호텔 리포트] Four Points by Sheraton, Cancun Centro Mexico

    오늘부터 이번에 Moxie가 다녀온 Cancun의 이모저모.. 글을 하나씩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행을 마치면 항상 후기 올리는 순서(호텔 --> 맛집 --> 여행후기)대로 가 볼텐데요. 그동안에 각종 블로그에서 볼 수 있었던곳도 보실수 있고, 또 Moxie만...
    Date2017.06.05 Category호텔 ByMoxie Reply7 Views1052 file
    Read More
  18. 6댓글

    Citi Prestige 새로 승인된 카드와 기존의 카드 리텐션 오퍼

    7/25/17 이 카드 처닝에 성공하였습니다. Citi Prestige Card 처닝 성공~^^ -------------------------------------------------------------- 그동안에 제가 잘 써오던 Citi Prestage 카드를 오늘 아침에 취소시켰습니다. ㅎㅎㅎ 내일까...
    Date2017.06.05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6 Views917 file
    Read More
  19. 14댓글

    요즘에 신청 가능한 좋은 크레딧카드 오퍼 모음 (2017년 6월)

    요 몇주간에 우리들이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게시판에 올려주신 오퍼들도 몇가지 있는데요. 이곳에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6월 1일 현재 신청 가능한 오퍼들입니다. 한번씩 확인하시고 본인에게 맞는 카드가 어...
    Date2017.06.01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14 Views1874 file
    Read More
  20. 22댓글

    Moxie의 2017년 일등석 탑승기 #3 - Cathay Pacific 항공 HKG-ORD B77W First Class

    이번 2017년 한국/홍콩 일정을 짜게 만들어준... 여행의 궁극적인 목적이였던 케세이 퍼시픽 일등석 탑승후기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여러 항공사 일등석 탑승을 경험해 봤는데, Skytrax에서 매년 발표하는 항공사 순위에서 Top 5의 자리를 놓치지 않...
    Date2017.05.23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2 Views2086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10-31
blank
[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1 일본
  bar 12 (40%)
2 중국
  0 (0%)
3 베트남
  bar 1 (3%)
4 싱가폴
  bar 4 (13%)
5 홍콩
  bar 6 (20%)
6 태국
  bar 4 (13%)
7 필리핀
  bar 1 (3%)
8 인도네시아
  bar 2 (6%)
9 기타
  0 (0%)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