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홈

Moxie의 캔쿤 맛집 5편 (마지막편)에 왔습니다. 

지난 1, 2, 3, 4편도 모두 잘 보셨지요?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2 - McDonald's, Cocina Maya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3 - Fonda Argentina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4 - La Casa De Los Abuelos


캔쿤 맛집기행 5편에서는 여행 3일차에 이슬라 무헤레즈 여행과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갔었던 식당들로 구성됩니다. 

한번 가보도록 하지요. 이번편에서도 이번 여행에 가장 맛있었던 Top 3음식이 나옵니다. ㅎㅎ


7. Lancheros Mocambo Seafood


여행후기에 자세하게 나오겠지만, 3일차에는 여인의 섬 (Isla Mojeres)에 다녀왔습니다. 

11:45 배를 타고 들어가서, 4시배를 타고 나왔는데요. 

그 시간동안에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한 곳이 이곳, Lancheros Mocambo Seafood House예요. 

뭐, 꼭 로컬 식당이라고 하기는 그런게, 위치가 바로 페리호 정착장 앞에 있었네요. 


IMG_8125.jpg

호텔존에서 위와같은 배를 타고 섬으로 들어갑니다. 


IMG_8135.jpg

이슬라 무헤레즈 마리나


IMG_8179.jpg

이곳 식당 앞에 있는 해변가의 모습이예요. 


IMG_8187.jpg

식당 간판

선착장에서 밖으로 나오면 메인 길에 식당이 있어요. 


IMG_8188.jpg

휴양지 번화가에 있는 식당들의 특징으로 이렇게 메뉴판을 해 놓잖아요?

실은 이슬라 무헤레즈에 대한 많은 정보가 없이 왔기에, 그냥 맛있어 보이는 식당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왜 이때 @홍홍홍님이 추천해주신 Fish Taco집 생각이 안났는지는 저도 의문이네요. ㅋ)


IMG_8189.jpg

4편에서 보신 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 브런치를 많이 먹은 날이라서,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았는데..

시원한 맥주와 같이 먹을 음식을 찾았습니다. 

저희는 세비체를 비롯 몇가지를 먹으러 들어왔는데요. 상당히 수준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는것처럼 보였어요. 

특히나 들어올때 봤던 위에 아저씨 아주머니 테이블에 있던 Shrimp Cocktail은 너무 맛있어 보였습니다. 


IMG_8190.jpg


IMG_8191.jpg

식당의 내부 모습

첫사진은 이곳 메인 길가의 모습이고, 두번째 사진은 식당에서 바닷가를 보는 모습이예요. 


IMG_8192.jpg

메뉴판에 제일 중요한 페이지를 찾습니다. 

세비체와 슈림프 칵테일이 있는 페이지

아무래도 휴양지 한복판에 있는곳이라 가격이 싸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미국에 휴양지에서 보는 말도 안되는 가격은 아니였어요. 


IMG_8194.jpg

이곳에 서버들은, 마가리타를 주문했을시에 이렇게 머리에 술잔을 얹어서 호루라기를 불면서 자리로 가져다 줍니다. 

주문한 사람들이 바로 받아서 마시곤 했어요. 


IMG_8196.jpg

이날 무척이나 더웠는데요. 저는 Dos Equis 한병을 주문합니다. 

얼음통에서 꺼낸 차가운 머그잔을 가져다 줍니다. 뭔가 알아요. ㅋㅋㅋ


IMG_8197.jpg

시원하게 한모금 마시고서, 인증샷을 찍어봤어요. 

Fly with Moxie가 여기에 다녀갑니다!!!


주문은 이렇게 했어요.

세비체, 슈림프 칵테일, Mixed Seafood Cocktail, French Fries

맥주 세병. 


IMG_8198.jpg

이렇게 가져다 줬어요. 


IMG_8199.jpg

제가 이번 여행에서 먹었던 음식중에 Top 3안에 들어간다고 하는 음식이 바로 이 Shrimp Cocktail입니다. 

그동안 제가 먹었던 Shrimp Cocktail의 정체는 뭐였을까요? 속아왔었다는 생각이예요.

너무 맛있습니다. 

위에 올라가 있는 아보카도도 맛있고, 각종 양념이 들어가 있는 소스가 일품이예요. 

Food Network에 TV Host들이 많이 하는말.. 저도 한번 하고 가지요. 

이 소스에는 신고있던 양말을 찍어서 먹어도 맛이 좋겠습니다. .... 진짜요. @@


IMG_8201.jpg

맛있는것을 보면 Moxie가 하는 일.

가깝게 잡아봅니다. 새우가 탱글탱글!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떨어뜨리지 않으려고 조심하면서 먹었네요. 


IMG_8203.jpg

세비체인데요. 

1편에서 보셨던 Fred's House에 정말 기가막히게 맛있던 세비체보다는 좀 못했지만, 

아무래도 싱싱한 해산물로 만들어 주고, 각종 양념이 맛있기에, 이곳의 세비체도 상당히 수준급이였습니다. 

(와이프는 이 세비체가 Fred's House의 세비체보다 더 맛있었다네요.ㅋ)


IMG_8202.jpg

이렇게 같이주는 크래커에 얹어서 계속 먹었는데, 아주 더웠던 날에 시원한 맥주와 함께 맛있게 먹었던 간이 점심이였어요. 

싱싱한 해산물이 아주 최고였습니다. 

ㅋㅋ 그러고 보니, 이날은 낮 술을 했네요. 


이슬라 무헤레즈 선착장에서 약 100미터만 걸어오시면 있어요. 가시는 분들 한번씩 들려서 Shrimp Cocktail 한번씩 드셔보시고 오세요. 


8. Hiroya Noodle House

이번 여행에서는 멕시코 현지 음식만 먹겠다고 했지만, 

여행 마지막날 저녁에 갑자기 모두들 얼큰하고 따끈한 국물이 생각난다고 하네요.

이날 낮에 이슬라 무헤레즈에서 맛있는 음식과 맥주 한잔을 하고 왔고... 호텔에서 해변가에 가기전에 잠깐 낮잠도 잤습니다. 

늦은 저녁에 간단히 먹기에 아주 좋은 식당이예요. 

이곳이 맛있다고 일부 여행자들의 입에 오르내린다고 하는데, 

멕시코 음식이 워낙에 맛있어서 일단 이곳이 맛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고만 있었습니다. 

여행을 마치기 전날에 다녀왔어요. 


IMG_8230.jpg

Hiroya Japanese Noodle House입니다. 

호텔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에 있어요. 걸어서 약 10분 좀 넘게 걸렸던것 같아요. 

가깝기도 했고 주차장이 없을것 같다는 판단하에 걸어서 다녀왔어요. 

(저녁에 호텔존에 걸어다니는데 위험하지 않아요. 여행자들 걸어다니는 사람들 꽤 있어요)


IMG_8239.jpg

구글 맵을 보면서 걸어갔는데요. 

식당은 큰 수퍼마켓 Chedraui앞쪽에 있어요. 이 앞에 간판이 붙어있는 일식집 한곳이 있는데, 그곳이 아니구요. 

라면집은 그 일식집 뒷쪽으로 약 50미터 걸어가면, 가게 위에는 간판이 없구요. 가게 문에 Hiroya라고 되어있습니다. 

(맨 아래에 가게 사진 나와요)


IMG_8228.jpg

일본아저씨가 머리에 수건을 쓰고서 열심히 만들어 주십니다. 

서버도 일본여자분이였어요. 


IMG_8225.jpg

메뉴판인데요. 

이곳에 제일 유명한게 Tokyo Black Ramen인듯 했어요. 

저는 그걸 주문하고, 와이프는 Mexican Spicy Habanero Ramen을 주문합니다. 

4인이 같이 먹을 교자도 주문했어요. 


IMG_8226.jpg

제가 주문한 라면


IMG_8229.jpg


IMG_8232.jpg

주문한 교자가 왔어요. 

생긴건 이렇게 생겼지만, 맛이 좋습니다. 

맛이 좋아서 다먹고 한오더를 더 주문했어요. 혹시 이곳에서 손으로 만드는 만두냐고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라네요. ㅋㅋ


IMG_8234.jpg

Mexican Spicy Habanero Ramen입니다.

국물 한입 먹어보고 매워서!!@@

제가 삶은 달걀을 안좋아하는데요. 뻑뻑한 노른자때문에  안 좋아하거든요. 

이곳에서 넣어주는 달걀 반쪽은 삶았는데, 반숙으로 삶아서 맛이 좋았네요.  


IMG_8235.jpg

제가 주문한 Tokyo Black Ramen입니다. 

밥 한공기 더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IMG_8236.jpg

카드를 받기는 하는데, 이날 기계가 고장났답니다. 

그래서 현금으로 냅니다. 

아무래도 호텔존에 있는 곳이라서, 라면집치고는 가격이 좀 합니다. 

하지만, 속이 시원하게 맛있는 국물이 있는 라면을 먹고서 저희는 좋아했어요. 


IMG_8237.jpg

이 식당의 외부 모습이예요. 간판도 없고, 주로 식당 앞에 있는 테이블에서 먹습니다. 

이곳에서 먹는 사람들 참 많았어요. 맛 좋은 집이예요. 

캔쿤 가시면, 호텔방에서 컵라면 드시지 마시고, 여기 한번 다녀오세요. :)


9. Guacamole

이제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날이예요. 

돌아가는 날 아침식사는 4편에서 보신 La Casa de los Abuelos에서 했어요. (아침 7시에 열어요)


돌아가는 비행기가 3시쯤이라서 탑승전에 식사를 해야했는데요. 

싸우스웨스트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Terminal 2에 맛있는 식당이 있다고해서 여행의 아쉬움을 달래며 식사하러 가 봅니다. 


IMG_8310.jpg

공항에 왔어요. 


IMG_8311.jpg

터미널 2에 보시면, 시큐리티 체크 들어가는 곳 바로 앞에 이렇게 커다란 식당이 있어요. 

이곳 위치가 워낙에 유명한곳이라서, 공항에서 사람들 만날때 이곳 앞에서 만나기로 하면 다들 만난다고 하네요. 


IMG_8312.jpg

멕시코인들의 사랑~~ 그리고 제 사랑, 과카몰레!!!


IMG_8316.jpg

자리에 앉으니까 이렇게 차려줍니다. 


IMG_8314.jpg

여행에서 여러가지 멕시코 음식을 먹었지만, Nacho Cheese를 먹을기회가 없었어요. 

그래서 여기, 공항에서 먹고 가기로 합니다. 

위에 얹은건 뭐냐구요? 이번 여행내내 잘 먹었던 아라체라!!! 이지요. 


IMG_8318.jpg

이집의 이름에 맞게 제일 잘하는 과카몰레도 주문했습니다. 


IMG_8319.jpg

이렇게 시켜놓고 먹습니다. French Fries에는 원래 Queso를 달라고 했는데, 나중에 줬네요. ㅋ

간단하게 먹었지만, 공항이라는 공간을 생각했을때는 아주 훌륭한 맛이였습니다. 


IMG_8322.jpg

600페소 나왔구요. $33.40으로 계산이 되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항 음식치고는 밖의 음식과 그렇게 가격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미국 공항에 음식은 가격이 업청나잖아요.)


IMG_8323.jpg

다음에 캔쿤에 갈때도 Southwest Airlines를 이용할듯 하여서, 이곳에도 또 가볼것 같네요. 

아주 맛이 좋았던 캔쿤 공항 식당이였습니다. 


이렇게 이번 캔쿤 여행에서 다녀왔던 맛집 9곳의 리뷰를 모두 마칩니다. 

개개인의 입맛이 다르겠지만, 이곳에 알려드린 9곳의 맛은 모두 좋았어요. 


호텔존의 식당에 얽매이지 않고, 밖으로 나오시면 저렴하고 맛있는 로컬 음식들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캔쿤 여행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9곳의 음식중에 제일 맛있는 세가지 (Top 3)를 꼽으라면..

Fred's House에 Ceviche,

Cocina Maya에 마야 할머니가 만들어 주신 Poc Chuc,

이슬라 무헤레스 식당에서 먹었던 Shrimp Cocktail

이렇게 세개를 꼽을수 있겠어요. 


굳이 하나 더 뽑으라고 하면(세개라면서..), 

할머니/할아버지 집에서 두번째 갔을때 먹었던 Huevos Jarachos를 선택하겠습니다. (팥 들어가 있는 요리)


즐거웠던 여행에 한 몫을 했던 맛집기행 리뷰를 마치고, 

다음편부터는 캔쿤 여행 후기로 돌아올게요. 


여행후기는 Moxie Story에 올라오지 않고, 여행기 섹션에 올라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어요. 


캔쿤 맛집 5편의 모든 링크를 이곳에 올리는것을 마지막으로, 맛집 기행, 캔쿤편을 마칩니다.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기행 시리즈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1 - Taco Caminero, Fred's House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2 - McDonald's, Cocina Maya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3 - Fonda Argentina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4 - La Casa De Los Abuelos

Moxie의 2017년 캔쿤 맛집 #5 - Lancheros Mocambo Seafood & Lobster House


  • profile
    늘푸르게 2017.06.11 19:46
    캔쿤에서 일본 라멘 가게라... 윤식당 생각나네요. ㅋㅋ
  • profile
    Moxie 2017.06.11 19:47
    윤식당은 어디예요? 한국식당인가봐요?
    캔쿤에서 한국 고깃집은 보긴 했는데...
  • profile
    늘푸르게 2017.06.11 19:50
    한국 티비를 안보셔서 모르시는군요. 예능프로그램이에요.
    연예인 몇명이 발리가서 한식당 일주일 운영했었거든요.
  • profile
    Moxie 2017.06.11 20:01
    ㅋㅋㅋ 그렇네요. 제가 한국티비는 안보는데..
    저는 캔쿤에 있는 한식당인줄 알았어요. :)
  • profile
    기돌 2017.06.12 01:13
    일본라면도 맛나 보이고 과카몰리 식당도 맛나 보입니다.
    미국에서 먹는 멕시코 음식은 원래 멕시코 음식과는 좀 다르다는 얘기를 몇번 들었는데 이번에 진짜를 봤네요 ㅎㅎ
  • profile
    Moxie 2017.06.12 08:06
    많이 달랐어요.
    그래서 이번 주말에 직접 만들어 먹어봤는데, 맛 좋았네요. ㅋㅋㅋㅋ
  • profile
    일단모아 2017.06.12 10:09
    우와아~~~~ 박수 짝짝짝 입니다~~!!
    막시님의 맛집 기행기를 따라 가며 저도 꼭 캔쿤에 먹자여행을 가보겠다고 또 다짐을 해봅니당~^^
    어쩌면 저같은 초보에겐 말도 통하지않는 외지에서 무얼 먹어야할까가 가장 고민인적이 많다보니
    이렇게 자세히 사진과 글로 소개를 해주시고 추천도 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차로 다니신 곳들이 조금 있어 올인클루시브 호텔 안에만 있으면 경험하지 못할 많은 이야기들까지 풀어주셔서 너무 재밌었습니다~
    막시님의 여행기도 무척 기대되네요!!
  • profile
    Moxie 2017.06.12 15:17
    제가 다녀온 식당에 가신다면 사진만 보여주시고서도 주문이 가능할거예요. ^^
    여행기는 사진을 좀 더 정리한 후에 올려 볼게요. 아마도 내일부터 시작? ㅋㅋㅋ
  • ?
    홍홍홍 2017.06.12 11:01
    저 식당 지나가면서 항상 보던곳 이네요!!! 유람선과 선착장 그리고 식당밖에 보이는 바닷가 풍경이 너무너무 정겨워요!!!! 막시님이 추천해주시니 담번 이슬라무헤레즈 가면 저도 똑 들려서 저 세비체 꼭 먹어볼게요 진짜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
  • profile
    Moxie 2017.06.12 15:18
    여기에 길에 지나가다 보셨던 식당이 나왔네요. ㅎㅎ
    저희는 그날 덥고 지쳐서, 그냥 맛있어 보이길레 간단히 먹으러 들어갔는데...
    시원하고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꼭 한번 드셔보세요. :)
  • ?
    DDD 2017.06.13 08:49
    칸쿤에 좋은 로컬 식당들을 이렇게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맛있어 보여서 어느게 제일 좋다고 댓글을 달기가 그래요~
    아르헨티나 고깃집하고 마야 할머니 음식도 맛있어보이고, 세비체도 좋아보여요.
  • profile
    Moxie 2017.06.13 11:18
    캔쿤 가실때 한번 꼭 가보세요~ 좋아하실거예요. :)

  1. 2댓글

    Priority Pass Card로 갈 수 있는 공항 식당 리스트

    늘푸르게님의 후기를 보고 생각 나서 글을 하나 올립니다. PP 카드로 덴버 공항 TIMBERLINE STEAKS & GRILLE 방문 후기 후기에 올려주신 식당 말고도 다른 공항에서도 가실수가 있는데요. PP 카드 앱에 보시면 라운지와 같이 섞여있어서, 식당을 따...
    Date2017.09.22 Category여행 ByMoxie Reply2 Views58 newfile
    Read More
  2. 6댓글

    Philly Cheese Steaks 맛있고 유명한 집 3곳 비교 - Jim's, Geno's, Pat's Steaks

    여행을 좋아하고 자주 다니는 블로거로서 여행지에서 꼭 해보는게 있습니다. 각 여행지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맛집을 가보고, 먹어보고, 비교해 보는 일인데요. 어떻게 하다가 보니까 얼마전에 필라델피아를 처음(!!!) 가보게 되는 일이 생겼어요. 필...
    Date2017.09.21 Category맛집 ByMoxie Reply6 Views77 updatefile
    Read More
  3. 0댓글

    [탑승기] (DPC 9 of 25) Delta Airlines 0866, DTW-ATL

    문제가 참 많았던 이번 일정의 마지막에 왔습니다. 25번을 타야하는 중에 9번째 탑승이예요. 9월 11일 월요일에 ORD-DTW-ATL로 이어지는 발권이였어요. September 11th, 2017 Delta Airlines 0866 DTW-ATL 출발시간 - 18:00, 게이트 - A64 도착...
    Date2017.09.21 Category항공 ByMoxie Reply0 Views84 file
    Read More
  4. 0댓글

    [탑승기] (DPC 8 of 25) Delta Airlines 0736, ORD-DTW

    델타 플래티넘 챌린지 8번째 탑승입니다. September 11th, 2017 Delta Airlines 0736 ORD-DTW 출발시간 - 12:25, 게이트 - E11 도착시간 - 14:46, 게이트 - A10 비행시간: 1:21 기종: B717-200 좌석: 10 E 기내 좌석 배치: 2-3 탑승전 ...
    Date2017.09.21 Category항공 ByMoxie Reply0 Views67 file
    Read More
  5. 0댓글

    [탑승기] (DPC 7 of 25) Delta Airlines 2169, DTW-ORD

    자~ 델타 플래티넘 챌린지.. 또 부지런히 가 보겠습니다. 이번 일정에서 일이 아래처럼 여러가지 일이 있어서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하루를 자게 되었다고 했다고 했잖아요? 델타의 기체결함 딜레이에 이어진 일정의 변화와 그에 따른 델타의 보상 SPG Cas...
    Date2017.09.21 Category항공 ByMoxie Reply0 Views50 file
    Read More
  6. 4댓글

    델타의 기체결함 딜레이에 이어진 일정의 변화와 그에 따른 델타의 보상

    지난주에 델타 항공으로 MIA-DTW-ORD구간을 탑승하면서, 마이애미에서 기체결함으로 생긴 딜레이를 경험하면서 있었던 일들입니다. 그당시 상황들 비행기 - MIA-DTW 비행기, 기체결함으로 2시간 딜레이 - 시카고로의 커넥션시간이 1:06이였어...
    Date2017.09.17 Category항공 ByMoxie Reply4 Views157 file
    Read More
  7. 2댓글

    MEX Airport Avianca Sala VIP Lounge - 멕시코 공항 아비앙카 VIP 라운지

    지난 7월초에 멕시코 시티에 다녀오면서, 돌아오는 비행기 탑승전에 잠시 갔었던 멕시코 시티 공항 (MEX)의 Avianca VIP Lounge리뷰를 간단히 남길까 합니다. 싸우스 웨스트 항공을 이용하여 멕시코 씨티에서 나오려면, Terminal 1에서 탑승을 하...
    Date2017.09.17 Category여행 ByMoxie Reply2 Views82 file
    Read More
  8. 0댓글

    [탑승기] (DPC 6 of 25) Delta Airlines 1467, MIA-DTW

    5번째 비행기를 타고서 수요일에 마이애미에 잘 가긴 했는데, 허리케인 Irma가 토요일에 마이애미에 상륙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부지런히 목요일 낮에 마이애미를 빠져나와 시카고로 향합니다. 마이애미에서 시카고로 델타 직항이 없어서, 디트로...
    Date2017.09.15 Category항공 ByMoxie Reply0 Views106 file
    Read More
  9. 6댓글

    SPG Cash + Point 숙박 - 생각보다 아주 좋은 옵션.

    호텔숙박을 하는데는 몇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물론 캐쉬를 주고 숙박하는 옵션이 있을테구요. 해당 호텔의 포인트로 숙박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 또 한가지는 크레딧카드 포인트 (유알, 엠알, 땡큐)로 숙박을 하는 경우도 있지요. 다른 한가지는 몇곳...
    Date2017.09.13 Category호텔 ByMoxie Reply6 Views178 file
    Read More
  10. 3댓글

    [탑승기] (DPC 5 of 25) Delta Airlines 2373, ATL-MIA

    지난주부터 아주 긴 일정으로 다녀온 델타 플래티넘 챌린지의 다섯번째 탑승기입니다. 이번에 5번을 한꺼번에 타고 왔더니, 2019년 2월까지 델타 실버가 되었다고 이메일이 왔어요. 그래서, 25번을 다 못탈 경우에 델타 골드만 될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풀...
    Date2017.09.1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3 Views119 file
    Read More
  11. 0댓글

    10월 2일부터 바뀌는 알라스카 항공 No-Show Policy

    알라스카 항공에서 올해 10월 2일부터 No-Show Policy를 변경한다고 합니다. 아래 첨부하는 공홈의 주요내용을 읽어보면, 예정이였던 비행기가 출발하기 전에 노쇼를 항공사에 미리 알려주면, non-refundable ticket이라 하더라도 크레딧으로 돌려 받...
    Date2017.09.11 Category항공 ByMoxie Reply0 Views131 file
    Read More
  12. 9댓글

    Moxie의 볼티모어 맛집 #1 - Faidley Seafood at Lexington Market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갑자기 웬 볼티모어 맛집??? 볼티모어에 제가 가끔 가긴 하는데, 그동안 단 한번도 이곳에 가보지 못했었는데요. 티비에서 자주보던 Baltimore Lexington Market이예요. 엄밀히 말하자면, 렉싱턴 마켓에 있는 Faidley Sea...
    Date2017.09.0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9 Views146 file
    Read More
  13. 2댓글

    Moxie의 2017년 Mexico City 맛집 #2 - La Casa de las Sirenas

    멕시코시티 맛집 2편에 왔습니다. 멕시코 시티 1편 맛집글 Moxie의 2017년 Mexico City 맛집 #1 - Daikoku, Don Asado, Green Asian Cuisine 2편에서는 쏘칼로(Zocalo)광장, 즉, 멕시코 시티 주교좌 성당이 있는 곳에 맛있고 경치 좋은 식당이 있다고 해...
    Date2017.09.07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108 file
    Read More
  14. 4댓글

    IAD Airport Turkish Airlines Lounge - 워싱턴 공항 터키항공 라운지

    얼마전에 다녀왔던 볼티모어/워싱턴 일정에서, IAD 공항에서 갈 수 있었던 라운지 한곳 소개할까 해요.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PP Card로 들어갈 수 있기에 가 봤는데, 생각보다 좋았었어요. Turkish Airlines Lounge 스타 얼라이언스 항공사 비지니...
    Date2017.09.06 Category여행 ByMoxie Reply4 Views121 file
    Read More
  15. 2댓글

    Total Rewards Diamond Tier Upgrade - 9월 30일까지

    어제 철밥통님과 기돌님의 하얏 Status Upgrade 오퍼 글을 보다가 얼마전에 봤던 글이 생각이 났는데요. 라스베가스에 가시면 자주 사용하시는 호텔 리워드 프로그램중에 토탈 리워드가 있잖아요? Mlife와 같은 경쟁사의 티어를 가지고 계실경우 2...
    Date2017.08.29 Category호텔 ByMoxie Reply2 Views271 file
    Read More
  16. 2댓글

    Q2 IHG Accelerate Promotion 달성과 Q3 Promotion의 시작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저는 지난 6년동안 SPG 계열 호텔에 숙박을 집중적으로 하면서도, 그때그때마다 다른 호텔 체인에서 내놓는 프로모션을 잘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이게 잘 사용할 줄 알면, 필요할때 중요한 역할을 해 주더라구요. ...
    Date2017.08.28 Category호텔 ByMoxie Reply2 Views230 file
    Read More
  17. 2댓글

    [탑승기] (DPC 4 of 25) Delta Airlines 1561, PHL-ATL

    3번째 타고서 필라델피아에 왔으니까, 이제 4번째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가야죠~ 우연하게도 이번에 집에 가는 비행기도, 전날 타고왔던 비행기와 같은 비행기입니다. 좌석만 10A로 창가쪽으로 지정이 되었어요. August 25th, 2017 Delta Airlines 15...
    Date2017.08.27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 Views171 file
    Read More
  18. 2댓글

    [탑승기] (DPC 3 of 25) Delta Airlines 1561, ATL-PHL

    25번을 타야하는 델타 플래티넘 챌린지. 10월 26일까지 부지런히 다녀야 하는데... 바쁩니다!! 이번주에 3번째, 4번째 탑승을 해 봤습니다. 가 보죠~ August 24th, 2017 Delta Airlines 1561 ATL - PHL 출발시간 - 11:44, 게이트 - F8 ...
    Date2017.08.26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 Views153 file
    Read More
  19. 8댓글

    Moxie의 2017년 Mexico City 맛집 #1 - Daikoku, Don Asado, Green Asian Cuisine

    멕시코 시티 여행을 다녀와서 후기를 다 못마치고, 다시 국내에서 바쁘게 다니느라... 이제야 다시 멕시코 시티 이야기로 왔습니다. :) 오늘은 지난 6월 멕시코시티 여행중에 Moxie가 가 봤던, 여행 일정중에 가 볼수 있는 멕시코 시티 맛집 1편입니다. ...
    Date2017.08.23 Category맛집 ByMoxie Reply8 Views199 file
    Read More
  20. 4댓글

    [탑승기] (DPC 2 of 25) Delta Airlines 1612, ORD-ATL

    첫비행으로 시카고에 갔다가, 다음날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입니다. 25번 목표에 2번째 탑승이예요. August 18th, 2017 Delta Airlines 1612 ORD - ATL 출발시간 - 16:05, 게이트 - E11 도착시간 - 19:00, 게이트 - C46 비행시간: 1:40 기...
    Date2017.08.20 Category항공 ByMoxie Reply4 Views239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07-31
blank
[7월 설문] 해외 여행시에 여러분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어떤것인가요? (31)
1 언어 소통
  bar 13 (41%)
2 교통 수단
  bar 4 (12%)
3 다른 음식
  bar 6 (19%)
4 다른 문화
  bar 1 (3%)
5 치안 - 위험하다
  bar 5 (16%)
6 기타
  bar 2 (6%)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