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조회 수 733 추천 수 0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애들이 호텔 가고 싶다고 해서, 전날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지난 애틀란타 스테이케이션 후기>


힐튼 가든인 애틀란타 다운타운

인터컨 벅헤드

하얏 애틀란타 미드타운

캘러웨이가든


이번 스테이케이션 장소는 Embassy suites입니다. 

이 브랜드는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처음 가보고 이번이 2번째 입니다.

지난번에 애들이 좋아했었던 힐튼 가든인 바로 옆에 위치해 있고요.

5인 가족에 35,000 포인트 사용했습니다.

체크인은 4시, 체크아웃은 12시, 발렛 파킹 only이고 $37입니다.


IMG_2713.PNG


오전에는 일상 생활을 즐기고, 오후에 집에서 출발했는데요.

3시 넘어서 호텔에 도착했는데, 아직도 방이 준비되지 않았다는군요. ㅡ,ㅡ

짐 맡기고 호텔앞 Centennial Olympic Park 산책 나가봅니다.


IMG_2718.JPG


IMG_2721.JPG


IMG_2722.JPG


분수쇼가 끝나고 방송이 나옵니다. "이제 물놀이 즐기세요".


IMG_2727.JPG


아이들 수십명이 뛰어나오는데 재밌더라고요.

그걸보더니 저희 집 첫째 둘째가 옷 벗고 조인하려고 합니다.


IMG_2728.JPG


이따 수영장 가는걸로 합의를 보며 간신히 말렸습니다.

 

4시 좀 넘어서 체크인하러 갔더니 이제 방이 준비되었다네요.

방 늦게 주길래 내심 업글을 기대했으나 8층 일반 스윗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짐 찾고 올라가는 사이 먼저 올라간 아이들에 의해 이미 방이 엉망이 되어버려 사진은 없고요. 

공홈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똑같이 생겼어요. ㅋㅋ


1.jpg


2.jpg


욕실이 좀 작고 별로였고요. 욕실내 fan이 시끄럽게 돌더라고요.


다이아몬드 베네핏으로 물, 과일, 콜라 2개씩 받았고요.


IMG_2750.JPG


뷰는 공원 뒤쪽이라 별거 없더라고요.


IMG_2749.JPG


애들이랑 약속한 수영장에 다녀왔는데, 많이 작았어요.


IMG_2734.JPG


날은 더웠지만, 수영장 물은 차가웠던 관계로...

잠시 따뜻한 물에 몸 녹이며, 아이들끼리 담소를 나누어봅니다.


IMG_2745.JPG


물놀이를 마치고, 아래 로비층으로 내려가봅니다.


IMG_2714.JPG


IMG_2715.JPG


IMG_2716.JPG


간단하게 즐겨봅니다. 저는 와인 3잔 마셨는데, 좋더라고요.


IMG_2746.JPG


저녁은 로비층에 위치한 Ruth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먹었는데요.


IMG_2755.JPG


와이프랑 저는 코스로, 둘째는 키즈메뉴, 첫째는 스테이크 시켰습니다. 막내는 이유식...


IMG_2752.JPG


막내가 계속 소리를 질러서 음식 사진은 거의 못찍었어요.


IMG_2756.JPG


스테이크 괜찮기는 했는데, 개인적으로 음식 & 서비스 질에 비해 overpriced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코스간 음식 나오는 속도가 느려서, 애들이 힘들어했습니다.

특히 막내가 괴로워해서, 제가 계속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들어왔다... 

아마 그래서 제 음식평이 낮은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어쨌든 애들 데리고 레스토랑 가는건 아직까지도 쉽지가 않네요. 당분간 다시 투고!!


다음날 무료 조식도 Ruth에서 먹었는데요.

Embassy 계열은 원래 이렇게 하나봐요. 

예전에 나이아가라폭포에서도 호텔내에 있는 레스토랑 빌려서 조식 서빙했었거든요.

기본적으로 있을거 다 있는 조식이었고요. Made-to-order 메뉴는 오믈렛만 있습니다.


IMG_2759.JPG


조식 먹고나서 수족관 다녀왔는데요.

메모리얼데이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더군요.


IMG_2787.JPG 



수족관 구경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힐튼 앱으로 호텔에 레잇체크아웃 요청 메세지를 보내봤는데요.

금방 답장이 오더라고요. 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IMG_2712.PNG



IMG_2789.PNG


옆에 위치한 힐튼 가든인과 비교해보자면...

Embassy는 모든 객실이 스윗이고, 저녁 리셉션이 좋았던 반면...

힐튼 가든인은 수족관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포인트도 더 적게 요구하고, made-to-order 메뉴가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어쨌든 아이들은 즐거워했던 스테이케이션이었어요. ^^

만약 다음에 다시 가게된다면, 그땐 포인트 더 쓰고 그 윗 단계 스윗으로 갈듯합니다.

  • profile
    Moxie 2017.06.02 10:34
    스테이케이션의 새로운 시리즈물이 시작 되었어요!!@@
    거기 엠버시스윗도 좋지요? 주차비가 비싸서~ㅠㅠ (혹시 다이아몬드 회원 주차비 빼주던가요?)
    밑에 Ruth는 저도 가끔 갈 기회가 있던 곳이예요. Over-priced는 맞긴 한데요.
    가끔 한 다섯번에 한두번 정도는 맛있게 해 주기도 하더라구요. :)
    뒷뜰에서 언제 스테이크 바베큐 한번 하지요. 어떤때는 집에서 해 먹을때가 더 맛잇을때도 있어요.
    센터니얼 파크도 언제 한번 놀러 가봐야 하는데 근처만 맴돌고 정작 가보지는 못했네요.
    애들이 호텔가고 싶다고 하면 데려가주는 아빠는 참 멋집니다!! ㅋㅋㅋ
    (애들이 맛들여서 이제 어째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6.02 16:18
    호텔에서 다이아 따로 챙겨주는건 없더라고요. 주차비 다 냈습니다. ㅋㅋ
    바베큐 좋죠~ ^^
    저는 집에서 해먹는게 더 맛있는것 같아요.
    특히나 고기는 홀푸드에서 사서 바로 구워먹는게 제일 맛있는듯 합니다.
  • profile
    포인트조아 2017.06.02 10:54
    애들이 호텔가고싶다해서 전날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멋진 아빠!!!
    저도 나이아가라에서 이호텔 묵었어요 ㅎㅎ
    주차비가 엄청 비싸네요
    스테이케이션의 정석을 보여주시네요
    Ruth's Chris Steak House 저도 가끔 가는데 절대 싸지않는 가격에 만족도는 낮아서 할수없을때만가요
    애들은 식당을 데리고 다니면서 가르치셔야 각을 잡을스있어요 ㅎㅎ
    날리리패밀리님한테 다음 번개때 각잡는법 전수받으세요 ㅋㅋㅋ
    번개에서 한번 만나고 이런글 보니까
    늘푸른님의 인자하신 모습이 글위로 보여서 엄마미소가 그냥 나오네요 ㅎㅎ
  • profile
    늘푸르게 2017.06.02 16:20
    Ruth... 역시 만족도가 낮은 곳이군요.
    각 잡는 법... ㅋㅋㅋ
    막내는 아직 돌도 안된지라, 저희집에서 제일 무서운 아이랍니다. ^^
  • profile
    Alex 2017.06.02 13:01
    스테이크가 아주 맛있게 보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다니면 엄마 아빠가 많이 힘들죠?
    전 아이들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힘드실 것 같아요~

    참 좋은 세상입니다.
    저렴하게 호텔 가격이 나오면 직접 가서 체크인 하지 않고 모바일로 체크인 체크아웃을 해도~
    정규숙박에 인정되니~ ㅎㅎ

    하얏과 SPG 를 달리다보니 힐큰 다이아라도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스윗만 주다가 어느 날 일반 룸을 주면 어찌 실망감이 큰지요~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셔서 몸은 피곤했지만 즐거우셨겠습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7.06.02 16:23
    힐튼 다이아는 정말 외국에 나가야 제대로 대접 받는것 같아요.
    그래도 물이랑 밥 주니까 그걸로 대충 만족합니다.
  • profile
    기돌 2017.06.02 15:49
    아이들이 벌써 호텔스테이의 맛을 들였네요 ㅎㅎㅎ
    중간에 아이들끼리 수영장에서 담소 나누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잘 쉬시다 오셨네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6.02 16:25
    그러게요. 호텔이 재밌나봐요. ㅋㅋㅋ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7.06.04 10:59
    스테이케이션 후기 잘봤습니다.

    몇가지 공감가는 말들이 있었어요... 객실 사진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금방 엉망으로 만들어서요.. 또하나는 음식사진은 없습니다... 셋째가 소리질러서요 ㅋㅋ 저도 항상 늘푸르게님과 똑같은 문제때문에 후기쓸 사진을 찍는게 엄청 힘들어요 ㅋㅋㅋ 그리고 따뜻한 물에서 담소나누는 아이들 귀엽습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7.06.06 10:14
    역시 제 맘을 이해해주시는군요 ㅎㅎ

  1. 8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8 - 대만여행 셋째날 예류/기룽/지우펀

    벌써 마지막날이에요 ㅠㅠ 예류와 지우펀을 갈까말까 계속 고민을 했었는데요 날씨가 안좋으면 고생스러울까 걱정이 되어서였어요. 비가 많이 와도 문제구요 너무 날씨가 쨍쨍해도 더울까봐 걱정기구요. 걱정이 팔자입니다 ㅋㅋㅋ 전날 밤부터 비가 와서 ...
    Date2017.06.07 CategoryB.L.T By기돌 Reply8 Views889 file
    Read More
  2. 11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7 - 대만 여행 둘째날 고궁박물관/스린야시장/단순정우육면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시차 적응 실패료 새벽4시에 일어납니다. 일찍 일어난김에 조식도 6시반 땡 오픈하자 마자 밥먹고 박물관 오픈하는 8시30분 입장을 목표로 합니다. 고궁박물관 장개석 정부가 중국에서 밀려나 대만으로 후퇴할때 본토에서 가져온...
    Date2017.06.06 CategoryB.L.T By기돌 Reply11 Views843 file
    Read More
  3. 9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6 - 대만 여행 첫째날 중정기념관/시먼딩/린장지에야시장

    대만 도착이 밤10시반경이라 실질적인 대만 여행은 그 다음날부터 시작됩니다. 본격적인 여행에 해야할 일들이 있었는데요... EASY Card 먼저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편리한 이지카드입니다.  교통충전카드인데요 이카드를 구입해서 충전한다음 MRT, 버스...
    Date2017.06.05 CategoryB.L.T By기돌 Reply9 Views909 file
    Read More
  4. 14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5 - Grand Hyatt Taipei Grand Cafe 조식편

    글로벌리스트 회원은 라운지 조식이 원칙이긴 하지만 사전 문의결과 로비층에 있는 Grand Cafe에서도 조식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Grand Cafe 입니다. 꽤 넓은 편인데도 항상 식사를 하려는 손님들로 붐볐...
    Date2017.06.04 CategoryB.L.T By기돌 Reply14 Views769 file
    Read More
  5. 8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4 - Grand Hyatt Taipei 라운지편

    22층에 위치한 클럽라운지 입니다. 정면은 아니지만 이렇게 101 건물이 라운지에서 보여요. 아침은 로비층에 Grand Cafe 식당에서 계속 먹어서 라운지 조식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조식은 Grand Cafe가 라운지보다 좋습니다. 붐비기는 하지만요. 낮...
    Date2017.06.03 CategoryB.L.T By기돌 Reply8 Views771 file
    Read More
  6. 11댓글

    라스베가스 컨테이너파크 또 다른 관광명소

    라스베가스 컨테이너 파크 개장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11시 주말은 오전 9시~새벽 1시 주소: 707 Fremont St. Las Vegas, NV 89101 라스베가스컨데이어파크 웹사이트 입장: 무료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의 2만5,000스퀘어피트 부지에 컨테이너를 쌓아...
    Date2017.06.03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1 Views1030 file
    Read More
  7. 11댓글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4편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1편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2편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3편 플라야 델 카르멘 그랜드하얏트의 마지막날이네요~ 5 night 10,000 포인트 125불/nig...
    Date2017.06.02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1 Views866 file
    Read More
  8. 10댓글

    Embassy Suites by Hilton Atlanta at Centennial Olympic Park 간단 후기

    애들이 호텔 가고 싶다고 해서, 전날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지난 애틀란타 스테이케이션 후기> 힐튼 가든인 애틀란타 다운타운 인터컨 벅헤드 하얏 애틀란타 미드타운 캘러웨이가든 이번 스테이케이션 장소는 Embassy suites입니다.  이 브랜...
    Date2017.06.0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0 Views733 file
    Read More
  9. 12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3 - 타오위안 공항에서 호텔가기 / Grand Hyatt Taipei Grand Suite King 객실편

    *유심칩구입 드디어 대만 타이페이 타오위안 (Taoyuan) 국제 공항에 도착합니다. 밤 10시30분쯤이라 많이 피곤합니다. 입국 심사 하기 전에 할일이 있었는데요 바로 유심 구입이였습니다. 타오위안 공항에는 입국 심사전에 핸드폰 유심 구입이 가능한 통신...
    Date2017.06.02 CategoryB.L.T By기돌 Reply12 Views1097 file
    Read More
  10. 18댓글

    Horseshoebend

    지난 아이들 봄방학에 세도나간김에 Horseshoebend도 잠깐 들렸습니다. 뭐 다들 잘아시니 그냥 사진두세장으로 대신합니다 @막시님 후기 압박이 심해서 ㅋㅋㅋ 제가 나름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맘 굳게 먹고 끝까지 가서 찍고 싶었는데...정말 무섭더군요..아이...
    Date2017.05.31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8 Views711 file
    Read More
  11. 13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2 - EVA 항공 SFO->TPE Royal Laurel Class 후기

    SFO에서 TPE로 가는 EVA 항공 BR027편입니다. 보잉 777-300ER(77W) 항공기이고 샌프란시스코에서 대만 타이페이 타오위안 국제공항까지 13시간 30여분의 비행입니다. 탑승이 시작되었습니다. 탑승직전... 역시 설레는 순간입니다. ...
    Date2017.05.31 CategoryB.L.T By기돌 Reply13 Views1011 file
    Read More
  12. 15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1 - SFO Centurion Lounge / SFO EVA Lounge

    작년에 EVA 비즈니스 좌석이 많이 보인다는 얘기에 덜컥 발권을 해버려서 생각지도 않았던 대만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간김에 홍콩까지 들렸구요. 9일 정도의 여행이었는데 벌써 지나고 다시 집이네요. 여행 다니는건 항상 너무 빨리 지나 아쉽습니다. ...
    Date2017.05.30 CategoryB.L.T By기돌 Reply15 Views835 file
    Read More
  13. 11댓글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3편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1편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2편 그랜드 하얏트의 로비입구입니다. 로비를 지나가면 중앙을 이렇게 디자인을 해 놓았습니다. 클럽 라운지에서 바라보는 호텔 안쪽 정원인데요 산책도 ...
    Date2017.05.28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1 Views837 file
    Read More
  14. 13댓글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2편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1편은 여기서 파라셀링을 하면서 마침 호텔을 지나가길래 한 컷 찍어봤습니다. 아찔 ~ ㅎㅎ 그럼 파라셀링 사진으로 델 카르멘 그랜드 하얏트 호텔과 해변가를 감상하시죠~ 무척 높이 올라간 것 같아요~ 아주 ...
    Date2017.05.26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3 Views900 file
    Read More
  15. 15댓글

    Playa del Carmen Mexico Grand Hyattt 숙박후기 1편

    그랜드하얏트 플라야 델 카르멘 호텔 해변가의 모습입니다. LAX 에서 멕시코 칸쿤 CUN 공항에 UA 비행기가 내립니다. 비행기에 내려서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는 시간은 15분정도 걸렸습니다. 아무래도 관광지라 그런지 많은 비행기가 도착하는 관계로 기다리...
    Date2017.05.25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5 Views978 file
    Read More
  16. 11댓글

    Zion Canyon National Park Trail - Emerald Pools

    주소 : 1 Zion Canyon Scenic Dr, Springdale, UT 84767 전화 : 1-435-772-7700 홈페이지 : www.zionlodge.com LA에서 430마일에  위치한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트레일을 다녀왔습니다. 유타의 5대 국립공원 가운데 방문객이 가장 많은 자이언 캐년은 국...
    Date2017.05.16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1 Views758 file
    Read More
  17. 6댓글

    World of Hyatt Explorist / Globalist 챌린지 오퍼가 나왔습니다.

    World of Hyatt 챌린지 오퍼입니다.  [업데이트] - 타겟인듯 합니다. 회사 이메일을 넣으라고 한다네요 ㅠㅠ General Terms: To qualify for this offer, World of Hyatt members must register between April 3, 2017, and September 30, 2017. Offer only ...
    Date2017.05.10 CategoryB.L.T By기돌 Reply6 Views1016 file
    Read More
  18. 15댓글

    크레딧카드, 크레딧스코어 & 크레딧관리 Ver 2.0

    제가 알고 있는 상식선에서 자료 정리해서 글 올립니다. 혹시 추가/수정하실 사항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요즘은 크레딧카드 회사들이 고객들에게 무료로 정식 FICO scor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 FICO 스코어> American Express (...
    Date2017.05.03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5 Views1401 file
    Read More
  19. 7댓글

    Hyatt Piñon Pointe, A Hyatt Residence Club

    지난주 아이들 봄학을 맞이하여 4박 5일간 세도나 (Sedona)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막시님에 주옥같은 세도나 후기가 있어서 전 호텔위주로 짧게 후기 올립니다. 제가 4박 5일 동안 머물던곳은 Hyatt Pinon Pointe Sedona 입니다.  처음 줄발부터 문제가 몇...
    Date2017.04.16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skj0891 Reply7 Views883 file
    Read More
  20. 11댓글

    2018년 연초 여행 발권 후기

    발권 후기이기는 한데 좀 민망한 발권후기입니다 ㅎㅎ 마일 발권 효율도 별로고 그냥 모든 구간 편도로 분리발권을 했거든요. 내년 어머니와 동생이 싱가폴로 가족 여행 가면 어떻겠냐고 해서 진행된 발권인데, 미국에서 싱가폴 가는 길이 꽤 멀더라구요. ...
    Date2017.04.07 CategoryB.L.T By기돌 Reply11 Views994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10-31
blank
[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1 일본
  bar 12 (40%)
2 중국
  0 (0%)
3 베트남
  bar 1 (3%)
4 싱가폴
  bar 4 (13%)
5 홍콩
  bar 6 (20%)
6 태국
  bar 4 (13%)
7 필리핀
  bar 1 (3%)
8 인도네시아
  bar 2 (6%)
9 기타
  0 (0%)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