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10 days in every City
2017.07.12 13:37

아멕스 Fine Hotels & Resorts (FHR) 사용 후기

조회 수 467 추천 수 0 댓글 2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한번 사용해보면 중독되어서 계속 사용한다는 FHR,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용해봤습니다. 

사실 저는 FHR 초보인데 이렇게 글을 써도 되나 모르겠네요. 

FHR은 날나리패밀리님이 전문가이십니다. 

질문 있으신 분은 @날나리패밀리님 을 호출하세요.



1.png



잘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면요.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를 소유하고 있으면, FHR 사용이 가능한데요.

FHR을 통해서 예약하면 아래 혜택들이 주어집니다.


0.png


Unique property amenity는 호텔마다 다른데요. 

보통은 $100 크레딧을 줍니다.



방 3개까지 stay당 주어지는 혜택이고요.

체크 아웃 하고 24시간 이내 다시 체크인 하는 경우에는 하나의 stay로 간주합니다.


3박을 하시려면 FHR 1박 + 레비뉴/포인트 1박 + FHR 1박. 

이렇게 퐁당퐁당 예약을 하셔야, 위 혜택을 2번 누리실 수 있습니다.

만약 부부가 둘 다 FHR 예약이 가능하면, 부부가 번갈아 예약하시면 되고요.


저는 이번에 연말 뉴올리언스 호텔을 FHR로 예약했는데요.

그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8월말 검색을 해보니, 가격이 아주 훌륭하네요.


2.png



$149에 1박 예약이 가능한 Waldorf Astoria 호텔을 선택해보면요.


3.png


역시 $100 크레딧을 주네요.


예약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힐튼 회원번호를 입력할 수 있고요.

$100 크레딧은 food & beverage, spa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4.png



$149은 세금 제외한 가격이라서, 힐튼 웹에서 최종 가격을 확인해보니 $174 나오네요.


5.png


이래서 FHR FHR 하는 모양입니다.


뉴올리언스는 먹을게 많아서, 저희는 3박중 마지막 날만 방 2개 FHR로 예약을 했는데요.

힐튼 계정에 로그인해보니, 포인트로 예약한 2박과 FHR로 예약한 1박 모두 확인이 가능하더군요.


-------------------------------------------------------------

<내용 추가>


** FHR 예약 확인 및 취소하는 방법 


일단 웹사이트에 로그인 하시고요. https://travel.americanexpress.com/travel/finehotelsandresorts


11.png


상단에 위치한 My trips 클릭하시면, 아래 그림처럼 예약 정보 확인이 가능합니다.


12.png


Full Trip Details를 클릭하시면, 보다 자세한 예약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요.

온라인에서 예약 취소도 가능합니다. 


13.png

  • ?
    날나리패밀리 2017.07.12 13:55
    ㅋㅋㅋ 제가 예로 드신 두 곳 다 가봤는데요... 루즈벨트 별로 좋지가 않아요. 간 이유가 웹사이트의 수영장 사진을 보고 간 건데, 직접 보고 나면 코웃음이 나와요. ㅋㅋㅋㅋ 사진을 이렇게 잘 찍었을 수가!

    리츠는 방을 잘 받으면 오래되긴 했어도 나쁘지 않고, 호텔 안 정원이 참 사진이 잘 나와요. 아, 그리고 레스토랑 음식이 맛이 있고 한국 쉐프분이 계세요. 저희 한국 사람이라고 일부러 나오셔서 인사도 하고 그랬네요. 근데 가격 참 좋네요. 보통 300불 대인데.

    이 혜택때문에 아멕스 플랫을 오랜동안 유지하고 있는데, 후회 없습니다. 처음에는 퐁당퐁당도 열심히 하고 그랬는데, 쓰다보니 플랫 자체에서 3박째 공짜, 4박째 공짜 뭐 이런 프로모션이 있으면 그게 더 이득이라는 걸 안 이후에는 요즘은 주로 그런 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2 15:48

    역시 전문가 분이시라, 둘 다 가보셨군요.^^
    둘 다 위치는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르메르디앙이 가격이 저렴하고 아침 주고, 점심 또는 저녁 포함이던데...
    위치가 canal st에서 2-3 블럭 옆이라...

    저희 가는 시기에 리츠 더블베드 2개는 $349, 루즈벨트 퀸베드 두개는 $229 이렇습니다.
    월도프 이름값에 비해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이 어째 불안하더라니... ㅋㅋㅋ
    수영장은 사실 체크 안 해봤는데, 룸은 나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이것도 사진빨인가요?

    여기서 기본적인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무료 조식이랑 크레딧은 체크아웃할 때 알아서 처리되는 거죠? 쿠폰 주고 그런거 아니죠?

  • ?
    날나리패밀리 2017.07.12 18:18
    아, 방도 좀 오래되긴 했는데, 나름 업데이트를 해서 조금 우왕좌왕 상태라고나 할까... 업글을 해 줘서 주니어 스윗에 있었는데 감흥이 그다지 오지는 않는... 뭐 그런 호텔이었어요. 그래도 역사적이 호텔이라고 해서 고풍스러움?은 있어요. 뉴욕 월도프 같아요. 그래도 뉴욕 월도프는 옆에 완전 레노한 타워라도 있었는데.. 쩝... 정말 수영장이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잘 놀긴 했지만 웹사이트 사진 생각이 나서 넘 웃기더라구요.

    네, 첵인하실때 설명 다 해요. 호텔마다 뭘 먹든 다 빼주기도 하고, 아니고 개인당 40불, 아니면 방당 70불 이런 식으로 조식 크레딧을 준다고 설명하구요. 라스베가스 벨라지오는 쿠폰으로 줘서 주고 먹는 시스템이었는데 이해가 가는게, 호텔 자체가 크고 먹을 데가 많아서 그렇게 관리해야 겠더라구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2 20:30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설명해준다니 일단 마음이 놓이네요. ㅋㅋ
  • ?
    날나리패밀리 2017.07.12 18:28

    아참, 아이들이랑 같이 가실 거지요? 그럼 되도록이면 리츠로 가세요. 애들 웰컴 패키지 주는 게 꽤 실합니다. 쓰잘데기 없는 장난감 아니고 좀 탄탄하게 신경을 쓴 티가 나더라구요. 그 전에는 리츠에서 애들 러버덕키를 줘서 여기는 마디그라 덕키를 줬었는데 이제 그건 안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아이들 메뉴도 가격 대비 괜찮거든요. 100불 음식 크레딧 쓰시기에도 여기가 나으실 겁니다. 근데 여기는 수영장이 스파 안에 있는 조금 작은 어두운 수영장이예요. 그래도 없는 거 보다는 나은... :)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2 20:33
    네. 아이들 함께 가고, 어르신 두분 모시고 갑니다.  
    음식 크레딧 쓰기 더 좋다고 하시니, 여기로 변경해야겠네요.
    호텔 2개 경험해보는 것도 후기를 위해 좋을 것 같아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2 21:16
    방 2개라서 하룻밤에 가격차이가 $300정도 나네요.
    이번에는 그냥 힐튼에만 있고, $300로 맛난거 사먹어야 겠어요.0

    리츠는 보니까 킹베드 2개인 방이 있어서, 방 하나에서 5인 숙박이 가능하네요.
    다음에 저희 가족만 갈때 리츠로 가야겠어요.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 profile
    포인트조아 2017.07.12 16:16
    저는 리츠칼튼 가봤어요
    아무 포인트도 적립안하고 퐁당퐁당 이런거 몰라서 못할때 갔는데
    호텔이 타도시에 비해 너무 싸서 그냥 감동하며 묵었던 기억이 ㅋㅋㅋ
    저도 맛방여행으로 다녀왔는데
    Willie Mae's 때문에 또 가고싶어요
    저도 다음엔 FHR 기억해야겠어요
  • ?
    날나리패밀리 2017.07.12 18:20

    FHR이랑 씨티 4th night free 쓰시면 천하무적이실거예요. :)  포인트조아님 과거에 챙기지 않으신 포인트랑 마일만 돌아 다니면서 회수해도 참 쏠쏠할 거 같아요. ㅋㅋㅋ

    저희는 굴 먹으러 일년에 한 두번은 가려고 하기 때문에 어쩌다 보니 뉴올리언즈 호텔들을 많이 가 봤는데 위치랑 서비스가 리츠가 제일 나은 거 같아요. :)

  • profile
    Moxie 2017.07.12 19:59
    Willie Mae's도 맛 참 좋지요. 
    굴먹으러 또 한번 갈까.. 싶네요. 
    아틀란타에서 운전하고 딱 7시간이면 시내에 들어가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2 20:34
    저희도 차타고 갈 것 같아요. 음식점 후기 링크도 감사합니다. ^^
  • profile
    Moxie 2017.07.12 19:56
    저는 실제로 매번 포인트를 이용해서 숙박하느라 FHR을 사용해 본적이 없는데요. 
    F&B 크레딧이 좋긴 하겠어요. 

    한가지 궁금한것은, 업그레이드의 우선순위가 FHR 우선일까요? 아니면 호텔 로열티 Status 순위일까요?

    저도 굴먹으로 한번 또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다녀오셔서 뉴올리언즈 맛집 새버젼으로 좀 알려주세요~ :)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2 20:37
    맛집 링크 감사합니다. ㅎㅎㅎ
  • profile
    Moxie 2017.07.12 20:20

    이런.. 오늘 집에 와 봤더니, 아멕스 플랫 연회비 $475 나왔습니다. ㅋ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2 20:38
    $475은 뭐에요?
    $450 이나 $550도 아니고... $25만 오르는건가요?
  • profile
    Moxie 2017.07.12 20:40
    저는 원본 아플은 예전에 한번 다녀왔고, Mercedes-Benz 아플이예요. 그래서 $475. 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2 21:17
    벤츠 카드 좋네요. 찰스 슈왑은 $550으로 바뀌는것 같던데...
  • profile
    Moxie 2017.07.13 09:02
    아~ 저도 이번 스테이트먼트에 9월 6일부터 $550으로 올라간다고 커다랗게 써 놨네요. @@
  • profile
    일단모아 2017.07.16 04:02
    아직은 아멕스플랫없는 초보라 FHR에 대해 열심히 구경하고 배우고 갑니다~
    연말 여행 저도 계획해야하는데 뉴올리언스도 좋아보이네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7 09:08
    포인트 숙박하기 애매할때 참 괜찮은 옵션인 것 같아요.
    플랫 연회비 본전 뽑으려면 여행 열심히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 ?
    잔소리여행꾼 2017.07.16 18:54
    이거 참 좋죠잉~ 저도 작년 퀘백에 페어몬트에서 썼는데 백불 크레딧채울라고 엄청 사켜먹았던 기억이.. ㅋㅋ 체크인할때 일하시는분이 너 50불 내고 자는거 알지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하지만 이것도 연회비 나오면 아마도 떠나 보내야할지도... ㅠㅠ
  • profile
    늘푸르게 2017.07.17 09:09
    오... 퀘벡 한번 가보고 싶은데, 가격 체크 한번 해봐야겠네요.

  1. 2댓글

    PP 카드로 덴버 공항 TIMBERLINE STEAKS & GRILLE 방문 후기

    보름 전에 와이프가 덴버에 1박 2일 출장갈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문 가능한 라운지랑 우버 타는 곳을 확인해 주는데... 플랫 카드에 따라 오는 Priority Pass (PP) 카드로 입장 가능한 곳을 찾아보니... 신기하게도 라운지가 아니고 레스토랑이 나...
    Date2017.09.2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 Views65 newfile
    Read More
  2. 2댓글

    Jetblue (젯블루) 간단히 훑어보기 (ATL 위주로...)

    게시판(http://flywithmoxie.com/board/145116)에 젯블루 이야기가 나와서... 궁금하기도 해서 한번 찾아봤어요.  젯블루 취항지에 사시는 분들께는 꽤 익숙한 항공사이겠지만... 저에게는 저가 항공사 중 하나로만 인식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찾...
    Date2017.09.16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 Views132 file
    Read More
  3. 17댓글

    아멕스 오퍼 사용 후기 - Martha Stewart Wine(업뎃 9/21/17)

    9/21/17 3병과 함께 기프트바우처가 또 왔어요. 심지어 이메일로 배송 늦어졌다고, 코드를 또 보내주네요. We apologize for any inconvenience this delay may cause. As our way of saying sorry, please enjoy $50 off of your next order of ...
    Date2017.09.1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7 Views198 updatefile
    Read More
  4. 10댓글

    Andaz Napa 후기

    노동절 연휴기간에 나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주말 무지 더웠었는데요 저희 사는곳이 최고 108도를 찍는 폭염이였습니다. 하지만 오래전 P+C로 안다즈 나파 예약을 해놔서 다녀 왔습니다. 호텔 가기전 나파근처 Yountville 에 있는 Brix에서 일요일 브런치부...
    Date2017.09.08 CategoryB.L.T By기돌 Reply10 Views165 file
    Read More
  5. 16댓글

    아멕스오퍼 활용하기 간단팁

    아멕스 오퍼... 많이들 사용하시는 옵션이죠? 제가 아멕스 오퍼때문에 가지고 있는 아멕스 카드들입니다.  부부합산 56장을 보유하고 있어요. 체이스 5/24는 포기한지 오래...  설마 사진에서 카드 갯수를 세어보신건 아니죠? 그렇다면 갯수...
    Date2017.09.05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6 Views456 file
    Read More
  6. 12댓글

    Chase Hyatt Credit card 이벤트 - Explorist / Globalist Challenge

    오늘 체이스 하얏 크레딧 카드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메일을 받으셨을 텐데요, 글로벌리스트 챌린지 이벤트가 떴습니다. 이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리해 보자면 9월30일까지 등록을 마치시고 9월1일에서 12월30일까지 하얏 호텔에서 10박...
    Date2017.08.28 CategoryB.L.T By기돌 Reply12 Views257 file
    Read More
  7. 18댓글

    마우이 여행

    엘에이서 일박을 하고 마우이로 넘어갔습니다. 발권은 많은분들이 알고 계신것처럼 대한항공 마일로 했습니다. 저녁 5시비행기를 타고 마우이에 도착하니 9시가 넘었습니다. 늦게 잠만잘곳을 찾던중 공항 옆에 매리엇이 하나 있더군요. 그래서 가기전에 3...
    Date2017.07.29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8 Views285 file
    Read More
  8. 15댓글

    Park Hyatt New York

    안녕하셔요 잔소리입니다~  오늘은 Park Hyatt New York 후기 입니다 (하와이 후기는...시간나는대로 마감지을 예정입니다). 이번 뉴욕여행은 딱 한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Diamond 가 Explorist 로 바뀌면서 받았던 숙박권을 제일 비싼곳에 써보자...당연...
    Date2017.08.06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323 file
    Read More
  9. 8댓글

    대만 홍콩 여행기 27 마지막편 - Cathay Pacific CX872 HKG-SFO First Class 후기

    한 5시간정도 라운지 두곳에서 배터지게 먹고 맛사지 잘 받고 즐기다가 탑승하러 갑니다. 홍콩에서 저희를 샌프란시스코까지 데려다 줄 보잉 777-300ER CX872편입니다. 자정이 조금넘은 12:30am에 출발해 샌프란시스코에 밤 10:05pm 도착하게 됩니다. 비행...
    Date2017.07.30 CategoryB.L.T By기돌 Reply8 Views293 file
    Read More
  10. 15댓글

    Andaz West Hollywood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아이들 챙기느라 후기사진찍은게 별로 없네요. 그래도 머리속에서 다 지워지기 전에 몇가지 적어볼까 합니다.  9박 10일 마우이 + 빅아일랜드 여행에 첫번째로 엘에이에서 12시간정도 머물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계획한 여...
    Date2017.07.27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242 file
    Read More
  11. 5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26 - 홍콩 국제 공항 Cathay Pacific Pier First Class Lounge

    Wing 라운지 식당에서 배터지게 먹고 라운지 둘러봅니다. 바텐더분 사진만 찍어 봅니다. 샴페인 직접 따라 마실 수 있는 장소입니다. 모엣 샹동입니다. 마셔야죠 ㅎㅎㅎ 샴페인도 맛나고 주전부리 쿠키들...
    Date2017.07.20 CategoryB.L.T By기돌 Reply5 Views258 file
    Read More
  12. 2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25 - 홍콩 국제 공항 Cathay Pacific Wing First Class Lounge

    이제 여행 마무리입니다. 홍콩역에서 AEL 타고 공항으로 향합니다. KLOOK 사이트에서 미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AEL 바우처를 홍콩역 Customer Service Center에서 실제표와 교환을 합니다. 30여분 달려 홍콩 국제 공항에 도착합니다. 공항에 ...
    Date2017.07.19 CategoryB.L.T By기돌 Reply2 Views221 file
    Read More
  13. 4댓글

    Hyatt House Atlanta Downtown 숙박 후기

    애뉴얼 숙박권 사용해서, 지난 주말에 다녀왔습니다. 체크인은 3시, 체크아웃은 12시이고요. 주차는 발렛 온니인데, $35 입니다.  조식은 투숙객 모두 무료이고, 엠버시스윗처럼 모든 방이 스윗입니다. 둘 다 이름만 스윗이지 와~ 하는 그런 스윗은 물론 아...
    Date2017.07.19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4 Views241 file
    Read More
  14. 22댓글

    아멕스 Fine Hotels & Resorts (FHR) 사용 후기

    한번 사용해보면 중독되어서 계속 사용한다는 FHR,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사용해봤습니다.  사실 저는 FHR 초보인데 이렇게 글을 써도 되나 모르겠네요.  FHR은 날나리패밀리님이 전문가이십니다.  질문 있으신 분은 @날나리패밀리님 을 호출하세요. ...
    Date2017.07.1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2 Views467 file
    Read More
  15. 6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24 - 홍콩 여행 셋째날

    벌써 마지막날이에요 ㅠㅠ 밤비행기를 타는 일정이라 오전에 짜투리 여행을 할 시간이 조금 있었습니다. 어디갈지 딱히 정해놓지 않았었는데요 클럽라운지 직원이 저희보고 어디 갈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직 못정했다고 했더니 볼만한 곳을 여기저기 알려...
    Date2017.07.08 CategoryB.L.T By기돌 Reply6 Views301 file
    Read More
  16. 10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23 - Conrad Hong Kong 조식편

    라운지에서 조식이 가능했지만 좀더 음식 종류가 다양한 Garden Cafe 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이전 하얏 호텔들에 비해서는 좀 아쉬운 조식이였습니다. 일단 주욱 한번 구경해보세요. ...
    Date2017.07.04 CategoryB.L.T By기돌 Reply10 Views310 file
    Read More
  17. 8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22 - Conrad Honk Kong 라운지편

    저희 방이 있는 58층에서 이렇게 계단을 통해 59층 클럽라운지로 통합니다. 물론 엘리베이터 타고 가도 되구요. 클럽라운지는 6:30am~11pm 까지 운영됩니다.  오후3시에서 5시까지 afternoon tea time 이 있구요 오후 5시에서 7시까지 evening cockt...
    Date2017.07.04 CategoryB.L.T By기돌 Reply8 Views281 file
    Read More
  18. 8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21 - Conrad Hong Kong 객실편

    그랜드 하얏 홍콩에서의 즐거운 2박을 마치고 홍콩에서의 마지막 숙박을 하게될 콘라드 홍콩으로 이동합니다. 그랜드 하얏에서 콘라드는 먼거리가 아니라 택시를 타고 이동하기로 합니다. 기본요금이 있구요 (22 HKD 정도), 트렁크에 짐을 넣어야 하면 하...
    Date2017.07.04 CategoryB.L.T By기돌 Reply8 Views275 file
    Read More
  19. 6댓글

    대만/홍콩 여행기 20 - 홍콩 여행 둘째날

    둘째날 여행은 팀호완이 핵심입니다. 네... 요 식당 하나만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먼저 MTR을 타고 몽콕역에 도착합니다. 오늘 가려는 팀호완은 홍콩에 몇군데 있는데 저희는 막시님이 가셨던 Olympian City점 입니다. 사실 이곳을 바로 가시려면 MTR Olymp...
    Date2017.07.03 CategoryB.L.T By기돌 Reply6 Views291 file
    Read More
  20. 16댓글

    연말 코즈멜여행 준비하기 (부제: IHG 포인트 구입하기)

    네. 또 갑니다. ㅋㅋ 올 크리스마스에도 코즈멜 인터컨에서 보내려고 합니다. 원래는 막내 2살되는 내년에 메리엇 숙박권 쓰러 캔쿤에서 7박 하려고 했는데요.  연말에 장인 장모님 오신다고 하셔서, 저희 애들이 가고싶다는 코즈멜에 한번 더 가기로 했...
    Date2017.06.28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6 Views387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07-31
blank
[7월 설문] 해외 여행시에 여러분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어떤것인가요? (31)
1 언어 소통
  bar 13 (41%)
2 교통 수단
  bar 4 (12%)
3 다른 음식
  bar 6 (19%)
4 다른 문화
  bar 1 (3%)
5 치안 - 위험하다
  bar 5 (16%)
6 기타
  bar 2 (6%)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