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조회 수 925 추천 수 0 댓글 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아래 사진은 호텔 로비에서 입구를 바라본 사진입니다.

시원시원하니 좋더라고요. ^^


12260411.JPG


체크인 데스크인데요.

체크인시 시원한 물수건이랑 웰컴드링크를 줍니다.

호텔 오는 동안 약간 더웠었는데 서비스가 좋았어요. ^^


IMG_1102.JPG


크리스마스라고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더라고요.


IMG_1104.JPG


체크인을 마치고 호텔 방으로 이동합니다.

Pool view 방이 위치한 곳들을 지나는 중입니다.

사실 풀뷰방도 구경했었는데 사진 찍는걸 잊었네요.

야외샤워시설이 방마다 있는게 인상적이었어요.


12260417.JPG


저희 방은 여기에요!!


IMG_1044.JPG


12250249.JPG


12250250.JPG


발코니에서 찍은 3210호 방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넓었어요.

3209호도 구조는 거의 비슷한데 테이블대신 침대가 하나 더 있습니다.


12250253.JPG


12250241.JPG


12250243.JPG


12250245.JPG


새벽형 인간인지라, 저 혼자 매일 아침 산책을 했는데요.

직원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프론트 직원 뿐만 아니라 청소하시는 분, 정비 하시는 분 모두 친절합니다.

'부에노스 디아스' 아침 인사도 나누고요.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어요.


IMG_1111.JPG


2박 3일 숙박하는 동안 마지막날을 제외하고는 매일 비가 왔는데요.

계속 오는 비는 아니어서 괜찮았습니다.


IMG_1053.JPG


12270498.JPG


IMG_1056.JPG


스노클링 스팟이 여러개 있는데, 아래 사진에서 보시듯 빨간 깃발이면 들어가지 말라더군요.


IMG_1057.JPG


아쉽게도 마지막날을 제외하고는 이런 스팟들은 항상 빨간 깃발이었어요.

여기는 깊어서 못했지만, 대신 해변에서 신나게 스노클링 했어요.


IMG_1058.JPG


12250224.JPG


12270497.JPG


IMG_1049.JPG


12270501.JPG


아침 산책이다 보니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입니다.

인터컨은 정말 관리가 잘 되어있던게, 하루 종일 저렇게 청소/정비를 합니다.

너무 깨끗하고 좋았어요.


12270506.JPG


12270507.JPG


12270509.JPG


12270510.JPG


IMG_1115.JPG


12270512.JPG


12270516.JPG


12270517.JPG


IMG_1060.JPG


레스토랑 앞에 있는 카바나는 돈 내고 예약해야 하더라고요.


IMG_1062 - Copy.JPG


IMG_1063 - Copy.JPG


여기는 인피티니풀 앞에 있는 카바나입니다. 마찬가지로 돈내고 예약해야 합니다.

매일 만실(?) 이더라고요.


IMG_1071 - Copy.JPG



12270518.JPG


해변 산책을 마치고 호텔 뒷편을 구경해봅니다.

가장 먼저 gym이 보이더라고요.


IMG_1080 - Copy.JPG


IMG_1081 - Copy.JPG


둘째날 아침에는 요가 선생님 지도하에 명상하는 분들도 있더군요.

저는 아침마다 방문해서 사과 2개 맛나게 먹었습니다.


IMG_1082 - Copy.JPG


아이들 놀이터인데, 코즈멜엔 모기가 제법 있던 관계로 애들은 보내지 않았어요.


12270519.JPG


놀이터 뒤에 키즈클럽이 있던데, 바다에서 노느라 바빠서 여기도 생략했습니다.


IMG_1088 - Copy.JPG


IMG_1089 - Copy.JPG


스파도 있고요.


IMG_1083 - Copy.JPG


테니스코드도 있고요.


IMG_1085 - Copy.JPG


IMG_1094 - Copy.JPG


아침마다 로비에 커피가 있어서 한잔씩 마셨습니다.

방에서 내려마실수도 있는데, 여기 커피가 더 맛있더라고요.


IMG_1098.JPG


IMG_1099.JPG


비가 자주 내리는 관계로 우산이 여기저기 비치되어 있었어요.

별거 아닌데 이런 세심한 배려가 참 맘에 들었어요.


IMG_1116.JPG


사진 용량을 거의 다 써버려서, 4편에서 인터컨 2박 내용 마저 올릴게요.


1편. 프롤로그

2편. 항공, 호텔, 택시, 셔틀

3편. 인터컨 코즈멜 이모저모

4편. 인터컨 코즈멜 스노쿨링, 레스토랑

5편. 그랜드파크로얄 올인클루시브 호텔 

6편. 에필로그

  • ?
    skj0891 2016.12.31 10:28
    후기 잘봤습니다! 호텔이 어찌보면 약간 하얏지바랑 비슷하기도 하네요. 음식은 어떠셨어요? 나중에 캔쿤가면 이틀정도 놀러가고 싶은데..저도 아침형 인간이긴한데 게을러서 산책은 안하네요...다음부터는 하면서 사진도 찍고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6.12.31 22:54
    하얏지바랑 비슷하다니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음식이 아주 맛있지는 않고, 그냥 무난했던 것 같아요.
  • profile
    포인트조아 2016.12.31 14:34
    와~~사진도 많고 제가 함께간것같이 생생한 보고네요
    빼꼼보이는 아이들사진도 너무 귀여워요
    다음편에서 또뵈어요
  • profile
    늘푸르게 2016.12.31 22:54
    아이들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profile
    드리머 2016.12.31 19:22
    이 호텔은 원래 사람이 별로 없었나요, 아니면 없을때 운좋게 사진을 찍으신 건가요? 꼭 호텔 전체를 빌려서 휴가 즐기고 오신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아이들 얼굴 안보여주셔도 너무 예쁘네요!!
  • profile
    늘푸르게 2016.12.31 22:56
    해뜨기 전부터 돌아다녀서 그런지 사람이 없더라고요.
    다른 해변에 가면 아침 운동하는 사람들이 꼭 있는데, 여기서는 한명도 못봤어요.
    덕분에 아침 산책이 너무 평화로웠습니다. ^^
  • ?
    KACC 2016.12.31 19:56
    열심히 후기 보고 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6.12.31 22:56
    열심히 마저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
  • profile
    Tri 2016.12.31 21:41
    아~ 인터컨 코즈멜 좋네요. 세심한 배려들도 좋아요. 사실 굳이 돈으로 따지면 얼마 안 할텐데 그런 편안함을 느끼면 호텔에 머무는것이 훨씬 좋게 느껴 지는듯 합니다.
    그런데, 역시 고수들은 사진도 좋네요. 저는 맨날 음식 사진만...
  • profile
    늘푸르게 2016.12.31 22:58
    여기는 직원이 투숙객보다 배는 많은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친절했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profile
    Moxie 2017.01.01 00:22
    IHG 포인트를 Point Break에 쓸게 아니고, 여기서 일박에 4만씩 쓰고 와야겠어요.
    2017년에는 SPG 플랫 달성하면 그냥 IHG호텔에 기웃(!!)거릴까 하는데요. ㅋㅋㅋㅋ
    호텔 진짜 좋아요. 사진들도 정말 다 멋집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1 01:29
    저희는 나중에 부부가 각각 ihg 카드 한장씩 만드려고요.
    ihg 포인트도 기회될때마다 모아둘 생각입니다.
    정말 2시간 거리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너무 좋은것 같아요.
  • profile
    Moxie 2017.01.01 01:38
    아직 그 카드는 안하셨나보네요.
    저희는 두장 다 했어요. 매년 나오는 숙박권 써먹기도 좋고, 여러가지 괜찮더라구요.
    진짜, 숙박권하고 포인트하고 엮으면 오래 갈 수 있겠어요. 거리도 가까운데.:)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1 07:02
    원래 가지고 있다가 캔슬했었어요.
    매번 숙박권 쓰지도 못하고 허공에 날렸었거든요.
    지금은 메리엇 카드를 2장 가지고 있는데, 내년에 이 숙박권은 또 어디다 쓸지 고민입니다. ㅋㅋ
  • profile
    Moxie 2017.01.01 11:01
    또 찾아보면 좋은곳이 있겠지요. :)
  • profile
    Alex 2017.01.03 02:51
    보기만 해도 그냥 쉬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군요~
    IHG 는 카드는 있는 데 SPG 와 Hyatt 때문에 자주 가지 못하는데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3 05:35
    애틀란타 벅헤드 인터컨도 그렇고, 인터컨이 확실히 좋긴 좋은 것 같아요.
    숙박권 쓰기 힘들다고 카드 캔슬했는데, 어서 다시 만들어야겠습니다.

  1. 8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9. Intercontinental Bora Bora Resort & Thalasso Spa (추가 사진들)

    탈라소 풍경 좀 더 이어가겠습니다. 저희 객실로 가는길에 이런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저희 객실을 카약타고 찍어 보았습니다. 이런저런 풍경사진들... 하루 서서 타는 패들 보트 타봤는데 중심 잡기가 쉽지는 않네...
    Date2017.02.16 CategoryB.L.T By기돌 Reply8 Views574 file
    Read More
  2. 8댓글

    멕시코 리비에라 크루즈 7박 8일 여행기 3편 항해와 와인

    2편에 이어서 항해편을 마무리하고 가도록할게요~ 이번에는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할까합니다. 저도 와인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많이 배움을 쌓고 있는 중이라서^^;; 와인과 함께 단체 사진 ^^ 얼굴이 없어도 함께 하신 분들이 행복해보이...
    Date2017.02.16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8 Views764 file
    Read More
  3. 12댓글

    멕시코 리비에라 크루즈 7박 8일 여행기 2편 항해

    이제 본격적은 크루즈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오후 4시에 출항 예정인 멕시코 리비에라 크루즈는 날씨 관계로 새벽 1시경에 출항을 하게 됩니다. 보통 크루즈는 11시부터 승선하실 수 있고 3시전에는 승선을 완료해야 합니다. 승선을 하게 되면 점...
    Date2017.02.15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2 Views839 file
    Read More
  4. 6댓글

    멕시코 리비에라 크루즈 7박 8일 여행기 1편 출항

    멕시코 리비에라 크루즈 7박 8일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아침마당과 함께 떠나는 멕시코 크루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알렉스와 함께 크루즈여행을 출발해볼까요? ^^ 출항하기 전 샌페드로 항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크루즈는 설레...
    Date2017.02.13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6 Views1011 file
    Read More
  5. 12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8. Intercontinental Bora Bora Resort & Thalasso Spa (조식)

    장보고 나서 돌아가는 길입니다. 경치는 어디나 다 좋네요. 일단 시원하게 콜라 한병 깝니다!!! 인터컨 르모아나로 다시 돌아와서 호텔 맞은편에 있는 Matira 해변에 가봅니다. 평일이여서 그런지 이용객이 정말 너무 없었어요. 이 ...
    Date2017.02.09 CategoryB.L.T By기돌 Reply12 Views658 file
    Read More
  6. 14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7. Intercontinental Bora Bora Resort & Thalasso Spa (장보기)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아 그전에... 첫날 도착해서 둘러본 정원이에요.   여기서 조금더 들어가면 오테마누산 방향 반대편으로 외해를 만나게 되는데요, 역시 바람이 강하네요. 안쪽 내해는 그렇게 잔잔한데 말이죠.   짐도 한...
    Date2017.02.09 CategoryB.L.T By기돌 Reply14 Views712 file
    Read More
  7. 10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6. Intercontinental Bora Bora Resort & Thalasso Spa (객실)

    정들었던 무레아를 떠날 시간이 왔습니다. 그래도 저희에게는 아직 보라보라가 있기에 너무 아쉬워 하지 않으려 합니다. 무레아 공항에서 저희를 보라보라 까지 데려다줄 에어타히티 VT266편입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무레아 섬을 찍어 봅니다. ...
    Date2017.02.08 CategoryB.L.T By기돌 Reply10 Views750 file
    Read More
  8. 14댓글

    알라스카 마일로 JAL 발권하기

    1. 관련글 알라스카항공 파트너 http://flywithmoxie.com/board_uQoG16/50980 알라스카항공 어워드 발권룰: http://flywithmoxie.com/board_uQoG16/70528 알라스카항공 구간별 변경하기: http://flywithmoxie.com/board_uQoG16/70596 2. 어워드차트  ...
    Date2017.02.07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4 Views772 file
    Read More
  9. 12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5. Hilton Moorea Lagoon Resort & Spa (음식)

    골드와 다이아몬드 회원에게는 조식이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료로 제공되는 부페에 핫푸드는 포함이 안되고 핫푸드까지 먹으려면 1인당 10불정도 지불해야 했었는데요... 어찌된일인지 정책이 금년에 바뀐건지 풀부페가 무료라고 합니다....
    Date2017.02.04 CategoryB.L.T By기돌 Reply12 Views788 file
    Read More
  10. 11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4. Hilton Moorea Lagoon Resort & Spa (Overwater Bungalow)

    가든방갈로에서 하루 잘 쉬고 다음날 Overwater Bungalow로 방을 옮깁니다. 저희와 3일을 함께할 99호 방입니다. 생애 첫 오버워터방갈로 숙박입니다. 너무 설레요~~~ 입장... 객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천정...
    Date2017.02.03 CategoryB.L.T By기돌 Reply11 Views749 file
    Read More
  11. 15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3. Hilton Moorea Lagoon Resort & Spa (Garden Bungalow with pool)

    아침에 가볍게 호텔을 둘러보고 컵라면으로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 합니다. 미리 예약한 택시(봉고)가 제시간에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인터컨 타히티 안녕~~~ 또보자. 타히티에서 무레아섬은 가깝습니다. 타히티섬에서 무레아섬이 그냥 보입니다...
    Date2017.02.02 CategoryB.L.T By기돌 Reply15 Views716 file
    Read More
  12. 17댓글

    짧은 올랜도 여행 (Hyatt Regency Grand Cypress)

    지난주 teacher's day 도 있고 싸웨 컴페니언도 개시할겸 짧게 올랜도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모처럼 IAD에서 출발하는 여행이라 느긋하게 준비하고 나갔는데...늦을뻔 했습니다 ㅋㅋ  급하게 걸어가던중 라운지가 한개가 보였습니다. 확인해보니 Priority P...
    Date2017.02.01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skj0891 Reply17 Views783 file
    Read More
  13. 9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2. LAX-PPT TN1 Air Tahiti Nui Business class / Intercontinental Tahiti Resort

    TN1 Air Tahiti Nui Business class 엘에이(LAX)에서 타히티 Papetee(PPT) 로 가는 에어 타히티 누이 TN1 편입니다. 오후 4시에 엘에이 출발인테 파피티까지 대략 8시간반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라운지에서 든든히 먹고 탑승합니다. 에어타히티누...
    Date2017.01.31 CategoryB.L.T By기돌 Reply9 Views889 file
    Read More
  14. 21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1. 출발 (SJC/LAX 라운지 이용후기 및 SJC-LAX AA 6044편 일등석 후기)

    작년 3월경 보라보라 여행준비글을 올렸었는데요... 보라보라 여행 준비 - 비행기 발권 및 호텔 예약 후기 그날이 오려나 했는데... 벌써 잘 다녀와서 후기를 쓰고 있네요 ㅎㅎㅎ 벌써부터 그리워지네요. 언제 다시 갈 기회가 있을지... 출발 전날 짐...
    Date2017.01.31 CategoryB.L.T By기돌 Reply21 Views1247 file
    Read More
  15. 17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6. 에필로그

    1. ATL 공항 체크인 역시 연말이라 주차장에 차가 많았어요. 가족들 먼저 공항에 드랍하고 주차하는데 애 좀 먹었습니다. 어찌 주차하고 체크인하러 왔더니, 와이프가 일반 체크인 줄에 서있더라고요. 줄이 무척 길었어요.  저는 습관적으로 Sky priorit...
    Date2017.01.0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7 Views932 file
    Read More
  16. 10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5. Grand Park Royal Cozumel All inclusive

    짧았던 인터컨에서 2박을 마치고 파크로얄 호텔로 이동합니다. 택시비는 160페소였고요. 호텔에서 체크인할 때 첫 인상은  '아... 여긴 사람이 참 많다'  3시가  체크인 시간인데 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던 것 같아요. 방이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
    Date2017.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0 Views864 file
    Read More
  17. 16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4. 인터컨티넨탈 코즈멜 스노클링, 레스토랑

    햇반컵반으로 아침 식사를 대충 마치고, 스노클링하러 출발!! 비가 오다 말다 했지만, 대부분 맑은 날씨였어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스팟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날 late checkout을 4시까지 해줘서 체크아웃 당일 오전에도 스노...
    Date2017.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6 Views1002 file
    Read More
  18. 13댓글

    Busan Park Hyatt

    2016년에 마지막 날입니다. 서른 넘어서부터는 내가 몇살인지 가끔 잊고 살때가 있죠 ㅋㅋ 한살 더 먹는 설움을 달래기 위해 사진정리를 하다가 짧은 후기하나 올려볼까 합니다. 6개월이나 지난 다 식어버린 부산여행후기입니다 ㅋㅋ 지인을 만나기 위한 목적...
    Date2016.12.31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skj0891 Reply13 Views890
    Read More
  19. 17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3. 인터컨티넨탈 코즈멜 이모저모

    아래 사진은 호텔 로비에서 입구를 바라본 사진입니다. 시원시원하니 좋더라고요. ^^ 체크인 데스크인데요. 체크인시 시원한 물수건이랑 웰컴드링크를 줍니다. 호텔 오는 동안 약간 더웠었는데 서비스가 좋았어요. ^^ 크리스마스라고 아기자...
    Date2016.12.3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7 Views925 file
    Read More
  20. 17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2. 항공, 호텔, 택시, 셔틀

    0) 여행 인원 (6명) 성인 3, 어린이 2 (3,7세), infant 1  1) 항공: 델타 ATL-CZM 직항 (이코노미 + 퍼스트) 4인 (1인당 55,000 마일 + $75.66) +  1인 (65,000 마일 + $75.66) + infant ($195.66) 따로 발권한 이유는 이전 글 참조하세요.  2시간...
    Date2016.12.3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7 Views962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07-31
blank
[7월 설문] 해외 여행시에 여러분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어떤것인가요? (31)
1 언어 소통
  bar 13 (41%)
2 교통 수단
  bar 4 (12%)
3 다른 음식
  bar 6 (19%)
4 다른 문화
  bar 1 (3%)
5 치안 - 위험하다
  bar 5 (16%)
6 기타
  bar 2 (6%)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