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조회 수 1111 추천 수 0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짧았던 인터컨에서 2박을 마치고 파크로얄 호텔로 이동합니다. 택시비는 160페소였고요.

호텔에서 체크인할 때 첫 인상은  '아... 여긴 사람이 참 많다' 


12280678.JPG


12280697.JPG


3시가  체크인 시간인데 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던 것 같아요.

방이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해서, 팔찌하고 일단 점심 식사부터 합니다.


아래 사진에서 오른쪽 건물, 맨 위층 오른쪽 끝방 2개가 저희 방이고요.

말씀드린 대로 뷰 좋았어요.


12290751.JPG


IMG_1174.JPG


IMG_1175.JPG


깔끔하니 괜찮았는데, 침대 퀄리티가 일단 인터컨을 못 따라갑니다.

인터컨이 방도 훨씬 넓었고요. 그래도 파크로얄 호텔도 이 정도면 깔끔하니 좋았어요.


IMG_1150.JPG


IMG_1153.JPG


IMG_1154.JPG


킹베드룸 코너에 또 다른 창문이 하나 더 있고요.


IMG_1162.JPG


IMG_1167.JPG


그 창문으로 크루즈는 회사별로 실컷 구경했습니다. 재밌었어요.

크루즈가 옆에 있다고 시끄럽거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12270654.JPG


12280655.JPG


12270599.JPG


12270600.JPG


12270601.JPG 


매일 생수 2병 주고요. 

미니 냉장고에도 음료수, 맥주, 물이 있습니다. 냉장고는 하루에 한번씩 채워주더라고요.


12270603.JPG


IMG_1234.JPG


IMG_1296.JPG


IMG_1292.JPG


IMG_1300.JPG


호텔 옆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어서, 체크아웃할때 아주 편했어요.

벨보이한테 얘기하니까 거짓말 좀 보태서 1초만에 나타났습니다. ^^


IMG_1297.JPG


앞에 사진에서 보셨듯이 해변이 길 건너에 있는데요. 

호텔에서 해변으로 가는 아주 짧은 지하 통로가 있습니다. 5초 정도 걸으면 바로 해변이에요.


12270608.JPG


12270609.JPG


12280690.JPG


인터컨과 달리 비치타월이 사람당 하나입니다.

체크인시 비치타월 카드를 주더라고요.


12280689.JPG


12280681.JPG


이 호텔에는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그에 반해 직원수는 부족해보였어요. 

그러다보니 직원들이 인터컨보다는 덜 친절하고 피곤해보였어요.

물론 말 걸고 이야기하면 다들 참 착하고 친절했습니다.

어쨌든 인터컨 보다는 관리가 덜 되는 느낌인데, 그래도 지저분하다거나 불편한 느낌은 별로 없었습니다.


12280684.JPG


12280691.JPG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곳이 스노클링 스팟인데요.

여기가 대박입니다. 물고기가 10 종류 이상이고요. 

수족관이나 니모에서 보던 물고기들이 눈 앞에서 막 왔다 갔다 해요.

저도 구명 조끼 입고 열심히 스노클링 했는데, 정말 너무 너무 좋았어요.

파도가 종종 세게 쳐서 아들이랑 손잡고 헤엄쳤는데, 물고기 보고 서로 막 소리지르고...

스노클링 하나만으로 여기는 후한 점수 줄만해요.


IMG_1367.JPG


IMG_1267.JPG


아이들은 역시 모래놀이!!


IMG_1266.JPG


인피니티풀 옆에 다이브샵이 있고요.

스쿠버다이빙 준비하는 사람들 보니까 부럽더라고요.


12280675.JPG


12280680.JPG


저희 아이들의 베스트 플레이스. 둘째딸은 아이스크림 먹는게 좋아서 이 호텔이 더 좋았다네요.

인터컨에도 카페 있었는데, 담엔 아이스크림 좀 사줘야겠습니다. ㅋㅋ


12280696.JPG


IMG_1255.JPG


아래는 키즈클럽이에요.

원래는 5세 이상만 이용이 가능한데, 물어보니 부모가 함께 있으면 3세 아이도 있어도 된다네요.

1시간 정도 시간 보냈고요. 전문 사진사가 아이들 사진을 찍었는데 잘 나왔더라고요.

나중에 앵무새랑 찍은 사진이랑 해서 가격 흥정을 했습니다. 캔쿤은 가격 흥정이 안된다던데. 여긴 잘 해주더라고요.

1장당 $10이라던데 13장 전부 다해서 $30에 구입했어요. 

일몰시 해변에서 가족 사진도 찍어주던데, 장당 $13이고 최소 4장 구입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12280703.JPG


12280669.JPG


12280706.JPG


IMG_1232.JPG


아래는 부페 식당입니다. 메뉴는 계속 바뀌고요.

주방장이 요리해주는 오믈렛 맛 괜찮고요. 아침에 나오는 빵들도 괜찮았습니다.

점심, 저녁에 메인으로 나오는 음식 하나 정도 괜찮고... 나머지는 그냥 딱 부페 음식이에요.

여튼 여기는 사람도 많고 관광지 그 자체였어요. ^^


IMG_1170.JPG


IMG_1171.JPG


저녁 한끼는 멕시칸 레스토랑 예약해서 갔는데요.

복장 코드가 있는데, 아주 꼼꼼하게 따지지는 않더라고요.


IMG_1285.JPG


여기는 사실 좀 재밌었어요. 열심히 노력은 하는데, 전혀 레스토랑 수준이 아니었어요. ^^

음식도 무척 느리게 나오는데, 다행히 저희는 맨 처음에 들어가서 그나마 빨리 나왔습니다.

음식맛은 부페가 더 나았어요. ㅋㅋㅋ

그래도 직원들이 친절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예뻐서 (아가씨 아니고, 다 아저씨들이었어요) 팁 넉넉히 줬습니다 . 

그랬더니 데낄라 한잔 더 마시고 가라고... ㅎㅎㅎ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다행히  그랜드파크로얄에서의 2박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


다음편은 에필로그로 짧은 소감 정도 되겠네요.^^


1편. 프롤로그

2편. 항공, 호텔, 택시, 셔틀

3편. 인터컨 코즈멜 이모저모

4편. 인터컨 코즈멜 스노쿨링, 레스토랑

5편. 그랜드파크로얄 올인클루시브 호텔 

6편. 에필로그

  • profile
    Moxie 2017.01.01 11:09
    이곳도 (그전에 인터컨이 너무 좋아서 그렇지) 좋아보이는데요?
    페소:달러 비율도 좋은데, 조만간 진짜 한번 가야겠어요.
    늘푸르게님의 후기로 완전 뽐뿌 제대로 왔어요.
    발권에 뭐가 걸리나 시간내서 한번 봐야겠어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1 13:35
    네. 여기도 괜찮았어요.
    뭐랄까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호텔이었어요.
    인터컨은 정말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양지...
    파크로얄은 그야말로 관광지... 아이스크림이랑 스노클링이 단점을 다 커버했어요.^^
    개인적으로 두 군데 다녀온 것 나쁘지 않았습니다.
    금액으로 따져보면 오히려 인터컨이 더 저렴했었어요.
  • profile
    Tri 2017.01.01 22:58
    코즈멜이 스노클링하기 좋아 보입니다. 캔쿤쪽은 파도가 좀 쎄서 수영 자체가 힘든데, 파도도 비교적 괜찮은듯 하고 물도 맑구요.
    그나저나 애들에게 최고는 역시 모래놀이죠? 삽과 버킷 하나만 있으면 진짜 몇시간도 보낸듯 해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2 04:49

    네. 좋은 곳인것 같아요.
    크루즈에서 내린 몇몇 분들은 바로 다른 배타고 스노클링 하더라고요.
    사진에 보시면 배들이 막 떠있는데, 거기서 스노클링 하는 팀들도 있더라고요.

  • ?
    skj0891 2017.01.02 10:53
    후기들 잘보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꼭 코즈멜 들려야 겠어요. 꽤 높은 슬라이드도 있고 모래도 깨끗하고 애들놀기에는 참 좋은거 같네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2 17:49
    아. 이 호텔 비치는 인터컨과 비교하면 좀 작았어요.
    그래도 슬라이드 있어서 저희 아들은 좋아하더라고요.
  • ?
    KACC 2017.01.02 20:56
    인터컨이 더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2 22:38
    맞아요. 둘 중 하나 선택하라면 인터컨이죠.
    다만 백업 플랜으로 여기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히 스노클링만 보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 profile
    포인트조아 2017.01.02 23:29
    어린애들 셋 데리고 가족여행하는게 쉽지않은데
    늘푸르게님 참 잘하고 계시네요
    엄지 척!
    좋은 후기 잘보고있습니다
  • profile
    Alex 2017.02.16 07:06
    스노클링 스팟도 좋고 바다도 정말 이쁘고 좋네요~
    더구나 크루즈 가 기항하는 도시는 더욱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면 그걸로 된거죠 ㅎㅎㅎ
    엄마 아빠가 고생좀하시겠지만 그래도 여행은 늘 행복입니다^^

  1. 10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6. Intercontinental Bora Bora Resort & Thalasso Spa (객실)

    정들었던 무레아를 떠날 시간이 왔습니다. 그래도 저희에게는 아직 보라보라가 있기에 너무 아쉬워 하지 않으려 합니다. 무레아 공항에서 저희를 보라보라 까지 데려다줄 에어타히티 VT266편입니다. 그래도 아쉬운 마음에 무레아 섬을 찍어 봅니다. ...
    Date2017.02.08 CategoryB.L.T By기돌 Reply10 Views944 file
    Read More
  2. 14댓글

    알라스카 마일로 JAL 발권하기

    1. 관련글 알라스카항공 파트너 http://flywithmoxie.com/board_uQoG16/50980 알라스카항공 어워드 발권룰: http://flywithmoxie.com/board_uQoG16/70528 알라스카항공 구간별 변경하기: http://flywithmoxie.com/board_uQoG16/70596 2. 어워드차트  ...
    Date2017.02.07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4 Views1112 file
    Read More
  3. 12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5. Hilton Moorea Lagoon Resort & Spa (음식)

    골드와 다이아몬드 회원에게는 조식이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료로 제공되는 부페에 핫푸드는 포함이 안되고 핫푸드까지 먹으려면 1인당 10불정도 지불해야 했었는데요... 어찌된일인지 정책이 금년에 바뀐건지 풀부페가 무료라고 합니다....
    Date2017.02.04 CategoryB.L.T By기돌 Reply12 Views1068 file
    Read More
  4. 11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4. Hilton Moorea Lagoon Resort & Spa (Overwater Bungalow)

    가든방갈로에서 하루 잘 쉬고 다음날 Overwater Bungalow로 방을 옮깁니다. 저희와 3일을 함께할 99호 방입니다. 생애 첫 오버워터방갈로 숙박입니다. 너무 설레요~~~ 입장... 객실 너무 마음에 들어요. 천정...
    Date2017.02.03 CategoryB.L.T By기돌 Reply11 Views972 file
    Read More
  5. 15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3. Hilton Moorea Lagoon Resort & Spa (Garden Bungalow with pool)

    아침에 가볍게 호텔을 둘러보고 컵라면으로 아침을 먹고 체크아웃 합니다. 미리 예약한 택시(봉고)가 제시간에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인터컨 타히티 안녕~~~ 또보자. 타히티에서 무레아섬은 가깝습니다. 타히티섬에서 무레아섬이 그냥 보입니다...
    Date2017.02.02 CategoryB.L.T By기돌 Reply15 Views986 file
    Read More
  6. 17댓글

    짧은 올랜도 여행 (Hyatt Regency Grand Cypress)

    지난주 teacher's day 도 있고 싸웨 컴페니언도 개시할겸 짧게 올랜도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모처럼 IAD에서 출발하는 여행이라 느긋하게 준비하고 나갔는데...늦을뻔 했습니다 ㅋㅋ  급하게 걸어가던중 라운지가 한개가 보였습니다. 확인해보니 Priority P...
    Date2017.02.01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skj0891 Reply17 Views1132 file
    Read More
  7. 9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2. LAX-PPT TN1 Air Tahiti Nui Business class / Intercontinental Tahiti Resort

    TN1 Air Tahiti Nui Business class 엘에이(LAX)에서 타히티 Papetee(PPT) 로 가는 에어 타히티 누이 TN1 편입니다. 오후 4시에 엘에이 출발인테 파피티까지 대략 8시간반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라운지에서 든든히 먹고 탑승합니다. 에어타히티누...
    Date2017.01.31 CategoryB.L.T By기돌 Reply9 Views1257 file
    Read More
  8. 21댓글

    타히티 여행 후기 - 1. 출발 (SJC/LAX 라운지 이용후기 및 SJC-LAX AA 6044편 일등석 후기)

    작년 3월경 보라보라 여행준비글을 올렸었는데요... 보라보라 여행 준비 - 비행기 발권 및 호텔 예약 후기 그날이 오려나 했는데... 벌써 잘 다녀와서 후기를 쓰고 있네요 ㅎㅎㅎ 벌써부터 그리워지네요. 언제 다시 갈 기회가 있을지... 출발 전날 짐...
    Date2017.01.31 CategoryB.L.T By기돌 Reply21 Views1702 file
    Read More
  9. 17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6. 에필로그

    1. ATL 공항 체크인 역시 연말이라 주차장에 차가 많았어요. 가족들 먼저 공항에 드랍하고 주차하는데 애 좀 먹었습니다. 어찌 주차하고 체크인하러 왔더니, 와이프가 일반 체크인 줄에 서있더라고요. 줄이 무척 길었어요.  저는 습관적으로 Sky priorit...
    Date2017.01.0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7 Views1177 file
    Read More
  10. 10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5. Grand Park Royal Cozumel All inclusive

    짧았던 인터컨에서 2박을 마치고 파크로얄 호텔로 이동합니다. 택시비는 160페소였고요. 호텔에서 체크인할 때 첫 인상은  '아... 여긴 사람이 참 많다'  3시가  체크인 시간인데 1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던 것 같아요. 방이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
    Date2017.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0 Views1111 file
    Read More
  11. 16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4. 인터컨티넨탈 코즈멜 스노클링, 레스토랑

    햇반컵반으로 아침 식사를 대충 마치고, 스노클링하러 출발!! 비가 오다 말다 했지만, 대부분 맑은 날씨였어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스팟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날 late checkout을 4시까지 해줘서 체크아웃 당일 오전에도 스노...
    Date2017.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6 Views1260 file
    Read More
  12. 13댓글

    Busan Park Hyatt

    2016년에 마지막 날입니다. 서른 넘어서부터는 내가 몇살인지 가끔 잊고 살때가 있죠 ㅋㅋ 한살 더 먹는 설움을 달래기 위해 사진정리를 하다가 짧은 후기하나 올려볼까 합니다. 6개월이나 지난 다 식어버린 부산여행후기입니다 ㅋㅋ 지인을 만나기 위한 목적...
    Date2016.12.31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skj0891 Reply13 Views1097
    Read More
  13. 17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3. 인터컨티넨탈 코즈멜 이모저모

    아래 사진은 호텔 로비에서 입구를 바라본 사진입니다. 시원시원하니 좋더라고요. ^^ 체크인 데스크인데요. 체크인시 시원한 물수건이랑 웰컴드링크를 줍니다. 호텔 오는 동안 약간 더웠었는데 서비스가 좋았어요. ^^ 크리스마스라고 아기자...
    Date2016.12.3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7 Views1232 file
    Read More
  14. 17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2. 항공, 호텔, 택시, 셔틀

    0) 여행 인원 (6명) 성인 3, 어린이 2 (3,7세), infant 1  1) 항공: 델타 ATL-CZM 직항 (이코노미 + 퍼스트) 4인 (1인당 55,000 마일 + $75.66) +  1인 (65,000 마일 + $75.66) + infant ($195.66) 따로 발권한 이유는 이전 글 참조하세요.  2시간...
    Date2016.12.3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7 Views1240 file
    Read More
  15. 19댓글

    스노클링의 천국 아름다운 섬 코즈멜 1. 프롤로그

    스쿠버다이빙과 스노클링의 천국... 휴양지와 관광지가 공존하는 코즈멜에서의 4박 5일 이야기를 곧 시작합니다. 1편. 프롤로그 2편. 항공, 호텔, 택시, 셔틀 3편. 인터컨 코즈멜 이모저모 4편. 인터컨 코즈멜 ...
    Date2016.12.28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9 Views1215 file
    Read More
  16. 14댓글

    Hyatt Centric Fisherman's Wharf San Francisco 후기

    금년 마지막 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지난주 주말에 샌프란시스코로 1박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숙박권 이용겸 포켓몬 게임 즐길겸해서 다녀왔어요. 샌프란시스코에 하얏 계열 호텔이 세군데 있는데 체이스 하얏 연간 숙박권을 사용할수 있는 Cat4 호텔...
    Date2016.12.20 CategoryB.L.T By기돌 Reply14 Views1054 file
    Read More
  17. 24댓글

    포인트 전환으로 IHG Spire Elite 달성: TYP -> Virgin Atlantic -> IHG

    (하얏이나 밥주는 힐튼에 비하면 별 매력없는) IHG 티어는 아래와 같습니다. Spire Elite라고 종종 아침 주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 보통은 안 주고요. 업그레이드도 그저 높은 층이나 코너 방 정도로 해주는 것 같습니다. 한때 IHG 카드 사인업 보너...
    Date2016.12.2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4 Views1362 file
    Read More
  18. 12댓글

    Grand Hyatt San Francisco Executive Suite 후기

    풍성한 추수감사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시죠? 벌써 연말입니다. 시간 참 빨리 지나가네요... 땡스기빙 휴일에 샌프란시스코로 1박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혹시 건질만한 물건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것과 포켓몬고 게임을 제대...
    Date2016.11.25 CategoryB.L.T By기돌 Reply12 Views1110 file
    Read More
  19. 15댓글

    대한항공 A380 일등석 간단 후기 2편: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역시 막시님 후기에 묻어갑니다. ㅎㅎㅎ 막시님 후기 1 (2014, 코스모스윗),   막시님 후기 2 (2016, 코스모스윗2.0) 제가 탄 비행기는 한국 들어올때 탔던 A380 (코스모스윗)이었습니다. <그랜드하얏인천 라운지조식> 평범한 조식 구성인데, 깔끔...
    Date2016.11.2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5 Views2079 file
    Read More
  20. 7댓글

    대한항공 A380 일등석 간단 후기 1편: 인천의 잠 못 이루는 밤

    미국 돌아가면 한동안 바쁠것 같아서 그랜드하얏인천에서 간단 후기 올립니다. 대한항공 일등석 자세한 후기는 막시님 글 참조해주세요. ^^  와이프에게 미안한 마음에 꼭두새벽에 집청소 열심히 하고,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카운터 체크인을 하는데, 줄...
    Date2016.11.2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7 Views1736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 Next
/ 12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10-31
blank
[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1 일본
  bar 12 (40%)
2 중국
  0 (0%)
3 베트남
  bar 1 (3%)
4 싱가폴
  bar 4 (13%)
5 홍콩
  bar 6 (20%)
6 태국
  bar 4 (13%)
7 필리핀
  bar 1 (3%)
8 인도네시아
  bar 2 (6%)
9 기타
  0 (0%)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