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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컵반으로 아침 식사를 대충 마치고, 스노클링하러 출발!!

비가 오다 말다 했지만, 대부분 맑은 날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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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에 보이는 스팟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날 late checkout을 4시까지 해줘서 체크아웃 당일 오전에도 스노클링했고요.

하얀색 의자 있는 곳이 레스토랑&바여서 매일 저녁은 저기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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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정말 맑았습니다.

수중 카메라가 없는 관계로 물밖에서 몇 장 찍어봤는데요.

사진에 있는 물고기들은 사람한테 막 다가와서 툭툭치고 그러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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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는 돔도 보고, 7-8종의 물고기를 봤다고 하는데, 저는 대략 4종 정도 본것 같습니다.

스노클링이 처음은 아닌데, 이번에는 참 좋았던게...

물이 맑고, 수심이 얕고, 바닥이 산호초가 아닌 모래였고, 물고기도 눈 앞에서 유유히 헤엄치고요.

물 속에 들어가는 순간 모든 소음이 사라지고 참 평화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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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잘하는 와이프 말로는 저 카바나 아래에 물고기들이 더 있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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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가봤다가 땅에 발이 안 닿아서, 난리법석을 떨면서 돌아왔었습니다.

두번째 호텔 앞 바다에서도 한번 발이 안 닿아서 (그땐 좀 무서웠어요), 다음날 구명조끼 구입했더라는... 

참 희안한게 땅에 발이 닿는다 생각하면 스노클링 장비가 있으니 물에 잘 떠있거든요.

근데 발이 안 닿는걸 알게되면 바로 난리가 납니다. 


아이들하면 역시 모래놀이가 최고죠.

집에서 모래놀이 하던 것들 몇개만 가져왔는데, 그래도 잘 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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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피래미 잡아보겠다고... 

제가 열심히 몰아줬으나, 그리 쉬운 물고기들이 아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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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과 인피니티풀에서 못하는 수영을 즐겨봅니다.

저는 수영할 줄 모르고, 아들 수영배우는거 보고 배워서 대충 흉내만 냅니다.

잠깐 떠있는 사진을 와이프가 찍어줬습니다.

아.. 그리고 사진에 있는 레스토랑&바에서 점심 먹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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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갑자기 바다에서 산타가 나타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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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들이 받은 선물입니다. 

너무 좋은 기념품을 받아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희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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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크리스마스날 아침에 문 앞에 선물 하나가 걸려있었거든요.

롤케잌이었는데, 맛있었어요.

인터컨의 세심함에 정말 찬사를 보냅니다. 다음에도 크리스마스때 올까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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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번에 하루 종일 바다에서 놀다가, 방에 와서 씻고 쉬다가, 레스토랑가서 밥 먹고, 또 바다 가고 그랬어요.

아무래도 6개월 아이가 있다보니 오전에는 수영 못하는 제가 아이와 함께 방에 있고, 오후에는 어머니가 방에 계시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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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어둑어둑해질때까지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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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이 총 3개 있는데요. 2개는 앞 사진들에서 이미 보셨을거에요. 

나머지 하나도 해변 근처에 있기는한데, 메인 건물에 붙어있습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이고요.  에어컨이 너무 빵빵해서 춥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냥 나왔습니다.


인피티니풀 옆에 있는 커다란 레스토랑&바에서 점심을 먹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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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모히또만 한 열잔 마신것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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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제법 걸려서 밖에서 사진찍기 놀이를 해봅니다.

몰랐는데 아들이랑 커플룩을 하고 있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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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난한 Fajita랑 햄버거로 시켰고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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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치킨너겟 먹었는데, 저녁에 먹은 피쉬핑거가 훨씬 맛있었다네요. 

둘째딸이 시킨 핫도그는 맛을 봤는데, 별로였어요.

점심은 저렇게 먹었더니 $50-60정도 나왔습니다.



저녁은 앞서 말씀드린 또 다른 레스토랑에서 두번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두번 방문한건 아니고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추워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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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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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빵 맛 괜찮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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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까먹었는데 이 샐러드도 애피타이저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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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꼬치 요리도 무난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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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키즈메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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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이 좋아했던 피쉬핑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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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흔들렸는데, 저희 딸이 시킨 피자도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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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메뉴인데요.


빠에야는 맛 없었어요. 

남은 거 싸와서 다음날 아침에 햇반컵반이랑 먹었는데 그땐 또 맛있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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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food sampler 인데, 괜찮았어요.

제법 그을렸지만, 즐거운 마음에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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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g fish 인가 그랬는데,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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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zone은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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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Seafood sampler 한번 더 먹었는데, 구성이 약간 다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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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가격은 대략 260에서 590페소 정도 되고요 ($1=20페소 정도됩니다). 

맛집이라고 하기는 좀 아쉽지만, 저희는 현실적으로 호텔 밖에 나가서 사먹을 상황은 아니었고요.

이번에는 메뉴 선정의 실패도 있고 해서, 다음에는 스테이크나 랍스터 먹을것 같아요.



다음편부터는 파크로얄코즈멜 호텔 후기입니다.

  • profile
    Moxie 2017.01.01 01:36
    ㅋㅋㅋ 늘푸르게님 수영을 못하시는군요?
    그러면 배타고 스노클링은 못 나가시겠어요. 지난번 제가 Sint Maarten에 갔을때 배 타고 나갔더니, 그냥 저희를 바다 저 깊은곳에 풀어놓는데.. 수영을 좀 하는 저도 약간 위험하다 느낄정도였거든요.
    바닥에 발이 닿는다??? 그건 상상도 못해요. 그런데 그런 깊은 곳을 가야, 진짜 멋진 고기들을 보더라구요. :)

    바다에서 나타난 산타클로스~~ 아이들의 기억에 한참 남겠네요. 선물도 좋고 이벤트 좋은데요?
    (그래도 그렇지 flip flop을 신고 나타났어요,ㅎㅎㅎ)

    요즘에 올려주시는 후기보느라 아주 재미있습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1 07:07
    배타고 나갈땐 구명조끼 주더라고요. ㅋㅋㅋ
    예전에 이슬라무헤레즈에서 배타고 나갔었는데, 그닥 좋은거 모르겠더라고요.
    St Maarten은 좋으셨었나봐요.
    배타고 나가서 하는 스노클링 프로그램도 있던데, 담에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 profile
    Moxie 2017.01.01 11:03
    하긴 Sint Maarten에서 와이프도 Noodle을 끼고 물에 들어갔었네요.
    네, 거긴 좋았어요. 스노클링 프로그램이 여러가지 mix를 해 놨는데, 거북이도 실컷보면서 같이 수영하고(만져보기도 하고), 각종 해산물 (성게 같은것ㅋㅋ), 그리고 맨 마지막에 간 곳은 완전 안에가 수천마리가 있는 수족관 탱크 안에 들어간것 같더라구요. 또 가고 싶습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1 13:36
    오... 애들이 좀 더 크면 St Maarten 한번 가봐야겠어요.
  • profile
    Tri 2017.01.01 22:50
    오... 저도 St. Maarten 이전부터 째려보고 있습니다. 공항이 유명해서 꼭 가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또다른 스노클링의 천국인듯 하네요. 지난번 음식도 괜찮다 하셨던듯 한데, 흠.
  • profile
    Moxie 2017.01.01 23:01
    제 여행 후기에 시리즈로 있어요. 한번 보시고 가보셔도 좋아요.
    거기가 호텔 옵션이 좀 좋지가 않아서 그렇긴 한데..
    웨스틴이 있는데, 하룻밤에 16,000포인트예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2 17:50
    막시님 후기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
  • profile
    Tri 2017.01.01 22:47

    평온하고 좋아 보이는 호텔 이네요. '찜' 했습니다. IHG 카드 계획 세워야 겠어요.
    스노클링은 물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제맛인데... 뭐 저희 마눌도 구명조끼 입고 하기는 해요~ ㅎㅎ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2 04:52

    예전에 배타고 갔을때 별로 였던게, 아마 구명조끼 때문이었나 싶네요.
    수심은 깊은데, 물 위에 떠 있으니 별로 안 보였었나봐요. 수영을 배워야겠네요. ㅋㅋㅋ
    여기는 수심이 얕은 곳이라 구명조끼 입어도 바닥 다 보이고 괜찮았어요.
    저 깃발 있는 스팟에서 보면 더 많은 물고기를 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 핑계로 빠른 시일에 또 가야죠. ^^

  • ?
    KACC 2017.01.02 20:28
    아기들 모레 놀이 좋은데요^^
    저는 아마 2년정도는 기다려야 하나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2 22:39
    화이팅입니다!!
  • profile
    포인트조아 2017.01.02 23:22
    수영못하신다니까 너무나 급친근감이 생깁니다 ㅎㅎ
    저도 수영못해요
    사진이 많아서 같이 여행하고 있는것같아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3 05:36
    혼자 구명조끼입고 스노클링 하는데도 부끄럽지 않았습니다. ㅎㅎ
  • profile
    Alex 2017.01.03 03:03
    정말 발이 닿지 않으면 기겁을 하게 되죠~ㅎㅎ
    그 느낌 충분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맑은 바다에서 스노클링 하는 기분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여행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거리인데 보기만해도 배가 고파오네요 ㅎㅎ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은 늘 행복이죠^^
  • profile
    늘푸르게 2017.01.03 05:37
    스노클링이라는게 참 매력적이다는 걸 이번에 느꼈어요.
  • ?
    JOY 2017.02.03 08:09
    어제서야 후기 읽어봤는데요 코즈멜섬이 아름다운곳이군요.바다도 에메랄드빛이구
    깨끗해서 물고기가 엄청 선명하게보이네요.가족분들하고 같이여서 행복해보이시네요
    스노클링도 꼭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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