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다녀왔던 켈리포니아 호텔들 다시 정리했습니다.

2018년에 다녀왔던 켈리포니아 호텔들 다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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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nrthing입니다.

ThinButLong님께서 올려주신 3년전의 캘리포니아 여행 글을 보고, 다시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서 지난 리뷰를 재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2년전 캔쿤을 다녀오면서 생긴 전화기 분실 사건으로 인해서 사진들은 없습니다ㅠㅠ

호텔의 웹사이트에서 가지고 온 사진들로 대신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연말에 캘리포니아 다녀온 호텔들 정리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 변경된 점들도 있을테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한 호텔씩 지냈었고 이번 여행을 하고 나서 아내가 다시는 하루씩 호텔에 안가겠다고 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렇습니다^^

 

2018년 연말에 캘리포니아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엘에이까지 비행기타고 가서 하루 자고 다음날 벤을 렌트해서 샌디에고에서 부터 샌프란시스코까지 그리고 다시 엘에이로 와서 다시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오는 일정있는데요.

한번만 했으니 이제부터는 한장소에서만 쉬다가 오는 여행을 자주 하려고 합니다.

 

저는 그당시에 힐튼 다이아/하얏 디스커버리/ SPG GOLD ELITE 였습니다.
(지금은 하얏 글로버리스트 이고 나머지 힐튼과 본보이가 되어버린 SPG는 접었습니다).

2살과 3살 아기들이 아직 어려서 그당시에는 조식을 중요시 했었고 현재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아기들이 근면성실해서 아주 일찍 일어납니다. 그리고 조식하러 바로 가야합니다.
(어느새 아기들이 성장해 5살 6살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힐튼은 5세이하 조식 무료였고, 하얏은 프론트에서 체크인 할때에 아이가 조식을 먹어야 한다고 말하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도 힐튼이나 하얏은 말을 잘하면 또는!! OTHERWHILE님처럼 찌러보기를 잘하시면^^ 조식이 자동으로 딸려나올 수 도 있습니다.)

다녀온 호텔의 정보들은 아주 주관적인 저의 생각입니다.^^

Hilton Los Angeles Airport
공항으로 호텔 셔틀이 20분에 한대씩 나옵니다.

조식 2인 받았고요.

식당에서 조식이 준비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꼭데기 층에 가셔야 라운지에서 조식 드실수 있으십니다.

한마디로 시장입니다. 많은분들이 붐비시구요.
테이블도 별로없고 라운지가 작습니다.
음식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방가격은 쌉니다.

 

Hilton San Diego Bayfront

어떤분들이 리뷰에 않좋다는 글을 남기셔서 조금 망설였는데요.
저는 대만족이였습니다.
위치가 개스램프 스퀘어와 베이 바로 옆에 있어서 뷰도 좋았고 한인타운, 동물원 모두 20분 안에 갈 수 있습니다.

조식 부페 2인 주시구요. 스타박스 버쳐 두장 주시는데요.

다음날 점심까지 버쳐 한장에 두개의 아이템을 가지고 가실 수 있으십니다.

부페 만족합니다. 베이 뷰를 보며서 부페 드실 수 있는 페티오도 있고 실내에서 조식 드실 수도 있으십니다. 선선한 바람 쐬며 즐기는 조식 좋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방가격도 싸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다음에 샌디에고에 가면 여기에 몇일간 있으면서 관광할렵니다.

개인적으로 코로나도 호텔보다 10x 더 좋습니다.

주차장은 호텔 옆에 있는 차고로 연결됩니다. 아주 편리했습니다.

 

Hotel del Coronado, Curio Collection by Hilton

여기에 가시면 안되십니다. 방가격이 비쌉니다.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등 장식을 제일 먼저 했다고해서 유명하다는데요. 130년 되었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다시 가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투숙객과 관광객들이 마구 섞여 모여있습니다.

주차대란입니다.

조식부페는 좋은편이지만 파리들이 많이 날라다닙니다. 직원들에게 말해도 그런가보다 합니다.

호텔 많이 오래 되었습니다. 저는 다시는 가지 않을겁니다.

서버에게 그리고 컨시어지에게 부페식당에 있는 파리 이야기를 했지만 또 그런가?합니다.

위생에 신경을 않쓰는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투숙객들이 많아서 그런가? 했습니다.

 

Hilton Santa Barbara Beachfront Resort

이 곳은 여행하다가 중간에 하루 들렸다가 가는 곳인 것 같습니다.

방가격이 싸지는 않습니다. 방 업그레이드 잘 않 해줍니다.

전체적인 호텔의 분위기는 산타바바라 같습니다^^

조식은 중간 정도 콸리티입니다.

해변이 길 넌거편에 있어서 아이들과 거닐기 좋습니다. 한 시간 이상 아이들과 해변에서 놀았습니다.

호텔이 조금 낡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방 공기가 않좋다고 생각해서 메인터넌스를 불렀었는데 히터 커버를 여는 순간!!! 엄청난 먼지가 싸인 필터를 보고 말았습니다.

불안해서 히터 않쓰겠다고 작은 히터 달라고 해서 사용했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서 아이들도 자고있고 해서 그냥 잤습니다.

수영장이 있는데 조그마한 수영장입니다.

저는 길건너 바닷가에 갔고 핫터브 사용하니 좋았습니다.

핫터브 5명정도 들어가는 사이즈 입니다

Hilton Garden Inn Monterey

여기는 너무나 오래된 곳입니다.

방가격이 싼 편이지만 방에 전자렌지와 냉장고도 있어서 방에서 햇반에 컵라면 먹을수 있습니다.

방 사이즈는 작습니다. 저는 다시는 않갑니다^^

아침에 조식 주시는데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줄서서 기달려야 합니다.

 

InterContinental Hotels The Clement Monterey

여기가 몬터레이에서는 위치상 갑입니다.

카멜도 운전해서 17분이면 갑니다.

조식은 않주지만 칵테일 두장 버쳐 받았습니다. 방은 업그레이드 해주셨습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방안에 벽난로도 있어서 따뜻하고 빨래도 잘마르고(아이들이 어리니 빨래가 많이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밤마다 욕조 안에서 빨래했던 기억이…^^).

다시 가고 싶은곳입니다.

몬터레이와 카멜에 좋은 식당이 그렇게 많은지 몰랐습니다^^

수족관이 호텔 바로 옆에 있고 식당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걸어다니시기에 딱!!입니다.

 

Hilton San Francisco Union Square

가격이 싼 만큼 기대는 안했지만 여기 좋습니다.

조식 정말 잘 나옵니다. 국도 있고, 국수도 있고, 딤섬도 있고, 있을거는 다 있습니다.

38층에 있었는데 뷰도 좋았습니다.

중국사람들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서쪽으로 더 가면 형제갈비라고 있는데요. 거기에는 꼭 가셔야 합니다.

인생 양념갈비 집이였습니다. 10 손가락 안에 들어요^^

 

Holiday Inn Express & Suites San Francisco Fishermans Wharf

여기에서는 IHG사파이어라고 스웟을 받았는데 방 사이즈가 조금 더 큽니다.

조식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저희는 씨푸드부페에 가느라 조식은 못먹었습니다.

직원들이 다 착합니다.

발렛주차 바로 호텔입구에서 신속하게 해주십니다.

 

Courtyard San Francisco Fisherman’s Wharf

여기는 조식은 안줍니다.

방은 골드 엘리트라고 스윗으로 주셨습니다.

벽난로는 없지만 여기 좋습니다.

방과 거실에서 여섯명도 넉넉하게 잘 정도로 크고 좋읍니다.

여기 다시 갈것 같습니다.

인앤아웃 햄버거 매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걸어가서 햄버거 먹을수 있습니다.

저는 그 옆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에서 파스타와 게 먹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또 피어39근처에 간다면 COURTYARD HOTEL에 갈것 같습니다.

 

WALNUT CREEK HYATT HOUSE

여기는 구조가 조금 이상합니다.

화장실/세면대가 침실과 문 없이 붙어있어서 혼자 지내기는 좋을것 같습니다.

Hyatt House가 거의 비슷하겠지만 하루 감사히 잘 자고 나왔습니다.

 

WESTLAKE HYATT REGENCY

여기에서도 아기들 이야기하니.. 조식 먹었습니다.

부자동네에 있는 고풍식에 조용한 호텔입니다.

잠깐 들렸다가 가는곳 입니다.

아내가 아침 일찍부터 아웃렛에 간다고 해서 일박했는데요. 그냥 지나가는 곳입니다.

 

아직 팬데믹으로 인해서 여행을 하기가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언제나 건강이 제일이니 건강 잘 유지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ONETHING
dejafood@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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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손
04/12/2021 3:03 am

미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도시가 San Francisco이고 수년 전에 관광 목적으로 San Francisco를 방문한 경험도 있습니다.
다시 San Francisco를 방문하면 본문에 나오는 Hilton San Francisco Union Square와 Courtyard San Francisco Fisherman’s Wharf에 반드시 투숙하겠습니다.
San Francisco에 있는 형제 갈비에 가서 갈비도 먹고요(형제 갈비는 부산에서 맛집인데 San Francisco에서도 형제 갈비는 맛집이군요)
San Francisco에 있는 좋은 호텔들과 음식점을 소개해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Last edited 26 days ago by 마카오손
otherwhile
04/13/2021 3:39 pm

InterContinental Hotels The Clement Monterey은 정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ㅎㅎㅎ 조만간… 가야겠습니다~! ㅎㅎㅎ 서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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