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아틀란틱으로 예약한 ANA FIRST CLASS,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발권후기

버진아틀란틱으로 예약한 ANA FIRST CLASS,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발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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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ONETHING입니다.

오늘은 9월 한국에 다녀오는 버진에어를 통한 ANA 퍼스트 클라스(왕편)와 대한항공 비즈니스(복편)에 대한 발권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7월에 한국을 일주일간 다녀오려고 발권해 놓은 JAL 퍼스트 클라스(왕편)와 ANA 비즈니스(복편)은 아직 2달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으나 불가능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되어집니다.

한국에 어떻게든 들어갈 수는 있겠으나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면 불가능하다는 것이 저의 현실인데요.

일을 해야 하기에 연말이 아닌 평상시 연휴에 1주일 이상을 일터를 떠나 한국에 있을 수 가 없는 상황입니다.

 

직원들이 더 들어오면 내년에는 가능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계획을 해보지만 일단은 올해는 아니기에 혹시라도 못가는 일이 생길 것을 예상하고 9월에 한국 왕복 발권을 다시 하였습니다.

 

이번 발권의 전체일정 라우팅입니다. 

MCI-DFW-ICN: AA First + KE Prestige

ICN-NRT-ORD-MCI: Asiana Business + ANA First + 분리발권(미정)

 

ANA First: NRT-ORD

ANA First NRT-ORD 좌석 지정 1A

 

Asiana Business: ICN-NRT

먼저 지난달에 버진에어에서 나온 프로모션으로 ANA 퍼스트클라스(NRT-ORD)를 발권하였고 앞부분은 아시아나로 ICN-NRT, 뒷부분은 AA로 ORD-MCI 연결하였습니다.

 

한국으로 들어가는 발권은 지난번에 받은 USBANK 대한항공 비즈니스 3만 마일과 개인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발권을 하였는데요. 

 

Korean Air Prestige: DFW-ICN

DFW-ICN은 대한항공, 그리고 MCI-DFW는 BA를 통해서 AA 퍼스트 클라스 연결하였습니다.

 

Korean Air Prestige 좌석지정

 

제가 앉을 좌석은 맨 앞 오른쪽 창가입니다.

 

ANA 퍼스트클라스(NRT-ORD)에서 기대가 되는 것은 일식정찬이고요.

이번에는 샴페인을 주로 공략하다가 와인으로 가려고 하는데요.

일단은 메뉴 먼저 보고 가시지요^^

Krug 샴페인을 먼저 시작하려고 합니다.

와인을 샴페인 다음으로 나오는 기내음식과 페어링해서 느껴보고 사케나 위스키보다는 디저트 와인으로 정리를 해볼까 하지만 기내에서 나오는 위스키나 사케가 많이 비싸다고 하니 한 두잔 정도는 시도해보고 싶기는 합니다.

상황이 빨리 안정이 되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나아지는 모습이 조금 더딘 듯 하기도 하고, 미국 이외에 지역에서도 좋은 소식들이 자주 안들리니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쿼런틴만이라도 한국에서 2주가 아니고 1주로 짧아진다면 좋겠네요.

 

모두들 안전하고 건강한 비행 되시고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ONETHING
dejafood@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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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게
05/05/2021 6:20 am

이 일정도 훌륭하네요.국제선 일등석 언제 탑승해볼런지… 9월에는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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