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조회 수 1552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Moxie의 2017년 파리 맛집 3편에 왔습니다. 

3편에서는 파크하얏 컨시어지의 추천을 받아서 예약을 하고, 

호텔에서 제공해준 차량으로 갔었던, 결혼기념일날 저녁 식사를 했던 곳이예요. 


5. Les 110 de Taillevent

호텔 컨시어지에서 세군데를 추천했는데 그 중에 제가 고르고 오게된 곳이예요. 

식당의 이름에서 몇가지를 알아낼 수가 있었는데요. 

Chef Taillevent라는 사람이 파리에 몇개의 유명한 미쉘린가이드급의 식당을 가지고 있는 유명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제가 갔던 이 식당은 런던에도 있다네요)

숫자 110의 의미는 이 식당에서는 110가지 다른 종류의 와인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110이란 숫자가 이름에 있다고 해요. 


PB051212.JPG

호텔에서 탔던 차가 앞에 내려준 식당의 입구


PB051213.JPG

요즘은 검색으로 식당의 위치를 잘 찾으시지만 그래도 지도 한장과 식당 정보는 남기고 갈게요. 

위의 사진은 식당이 있는 골목에 사진이예요. 8지구에 있네요. 


Screen Shot 2017-11-22 at 11.01.41 PM.png


Screen Shot 2017-11-22 at 11.00.17 PM.png

Park Hyatt Vendome과 Hyatt Regency Etoile 가운데 식당이 있습니다. 


Screen Shot 2017-11-20 at 3.08.53 AM.png

이 식당에 대한 미슐랭 가이드의 평가.


Screen Shot 2017-11-20 at 3.10.37 AM.png

이곳이 이 주방장이 메인으로 하는 식당으로 알고 있습니다. 

Le Taillevent

코스요리 가격은 88유로에서 250유로 사이라고 하고요. 


PB051214.JPG

이곳은, 이날 우리가 갔던 식당 길 건너에 이 주방장의 식당이 또 한군데 있습니다. 

아마도 이 주방장의 이런 식당들 중에서 오늘 저희가 갔던 곳이 가장 저렴? 하다고 할 수도 있고, 가장 보급형적이 식당?

뭐 그런데, 맛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어요. 


PB051204.JPG

예약되어있는 식당에 왔더니, 입구에서 반겨주면서 옷을 받아줍니다. 

저희 자리에 와서 이곳 사진 한장 찍어봤어요. 


PB051164.JPG

이렇게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PB051167.JPG

몇가지 세트메뉴를 주문할 수 있고, a la carte로 주문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인당 44유로에 스타터 하나, 메인코스 하나, 그리고 디저트까지 포함도서 할 수 있고요. 

각 메뉴(까만섹션)마다 같이 할 수 있는 와인 pairing menu를 만들어 놨습니다. 

영어로 된 메뉴도 있어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각 종류에 하나씩 모두 먹어보기로 했어요. 

와인도 한잔씩 하면서 말이죠. 


PB051168.JPG

주문을 했는데, 이렇게 먼저 빵을 줍니다. 

보통 식당에서 주는 바게트와는 다른데, 공갈빵처럼 중간이 비었는데 따뜻하고 고소하고 좋네요. 


PB051171.JPG

잠시 여유를 내서, a la carte 메뉴를 둘러봤는데요. 


PB051172.JPG

여러가지 맛있을것 같은 메뉴들이 보여요. 


PB051173.JPG

치즈와 디져트


PB051175.JPG

식당의 메뉴와 분위기가 일단 맘에 듭니다. 


PB051178.JPG

저희 옆자리의 모습인데요. 

이렇게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PB051177.JPG

와이프의 메인밀에 맞춰서 주문한 와인이예요. White wine이구요. 

110가지 종류의 와인을 기억하시지요? 그중에 43번째 와인입니다. 


PB051182.JPG

여기에 80번은 제가 주문한 Lamb Shoulder에 맞춘 red wine 이고요. 

이렇게 각 와인잔에 와인 설명이 담긴 태그를 끼워줍니다. 


PB051184.JPG

제가 골랐던 애퍼타이져인데요. 

맛있어요. Ox Tail과 Pig Feet을 다져서 고로케를 만들었는데요. 소스위에 Foie Gras를 올려주었고요. 

달팽이 요리된것 3개와 같이 주었는데... 

진.짜. 맛.있.습.니.다. @@

이거 한입 먹어보고, 이래서 프랑스요리가 맛있다고 하는구나...~~ (으이구 촌넘!!)


PB051185.JPG

호박죽 비슷한데요. 그릇에 타핑이 미리 들어있고, 우리자리에서 스프를 부어줍니다. 

역시 좋았네요. 

두 요리 모두 입맛을 당기게 만들어 줬어요. 


PB051186.JPG

식사와 같이하라고 빵도 줍니다. 


이제부터 제 메인요리 Lamb Shoulder와 와이프의 연어요리가 나오는데요. 

그냥... 사진 몇장으로 좀 보세요. 

맛이 뛰어난데, 어떻게 표현할 줄을 잘 모르겠어요. 


PB051192.JPG

PB051191.JPG

PB051197.JPG

포크로 그냥 먹을수 있을정도로 연했고요. 소스도 짜지않게 적당했습니다. 

Lamb 고기 요리 잘못하면 냄새가 심한데, 이건 그렇지도 않았고.

훌륭했어요. 


PB051193.JPG

PB051194.JPG

PB051195.JPG

연어요리인데요. 

마지막 사진에 보시듯이 가운데는 안익히고, 겉은 약간 바삭하게 뭔가를 입혀서 구운듯 합니다. 

연어알도 곁들여서 신선함을 도왔구요. 

저기 옆에 있는게 leek이라고 하지요? 한국의 대파같은건데, 하얀부분만 사용해서 깔끔한 맛을 도왔어요. 

아주 맛있었고, 와이프는 태어나서 제일 맛있게 먹어본 연어라네요. 허허!!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와인도 한잔 더 마시고 좋은시간을 보냈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디져트가 나올텐데요.

원래 주문한 디져트 말고 더 주문을 했습니다. 


PB051200.JPG

프랑스 치즈를 꼭 먹어보라고 누가 그랬데요. 

그래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숙성이 잘 되었는지, 냄새가 고약!!ㅋㅋㅋ 

맛있긴 했는데, 다먹지는 못했어요. 


PB051202.JPG

서버의 추천으로 주문한 무슨 rum이 들어간 케익인데, 막 추천할 정도의 맛은 아니였어요. 

혼자 먹는 디져트 치고는 좀 사이즈가 크기도 했네요. 


PB051203.JPG

이건 제가 주문한 초컬릿 무스케잌 같은건데, 이게 더 맛있었어요. 


Starter - Main Course - Dessert 밖에 안주어서 양이 적다고 생각하시면 안되고요. 

양도 충분하고, 아주 입맛을 고루고루 만족시키는 훌륭한 저녁식사였습니다. 

와인의 맛도 아주 좋았어요. 


PB051206.JPG

다 먹은다음에 와인에 달아줬던 태그를 가져가라고 이렇게 뽑아 줍니다. 

(셋이 밥을 먹은게 아니고. ㅋㅋㅋ 제가 와인을 두잔 마셨어요. ㅋ)


PB051208.JPG

커피도 한잔씩하고 일어나기로 했어요. 

맛있는 식사에 깔끔하게 입가심!!!


PB051209.JPG

어이구!! 152유로 나왔습니다. ㅎㅎㅎ

결혼기념일 저녁식사 맛있게 잘 먹고 돈 잘 썼네요. 


파리에 가시면, 이곳에 한번 가보세요. 좋은날, 기념하실수 있는 날에 가시면 더욱 더 좋을듯 하네요. 

호텔 컨시어지를 이용하는 방법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Moxie의 2017 파리 맛집은 3편으로 마무리하고요. 

파리 여행후기를 정리한 다음에, 브뤼셀/브뤼헤 맛집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기 파리의 음식 참 맛있었는데.. 브뤼셀은 또 다르게 맛있었어요. 

그쪽에서 또 만나요~ :)

  • profile
    홍홍홍 2017.12.05 11:41
    제 레스토랑 리스트에 살포시 애드했습니다... 가격이 아주 훌륭하네요~ 분위기도 좋아보이구요~
  • profile
    Moxie 2017.12.05 18:20

    맛도 맛있어요. 음식 질에 비해서 가격도 좋았고요.
    가보시면 만족하실거예요. 배고프네요. ㅋㅋㅋ


  1. 공지

    2018년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

    [2018년 6월 3일 업데이트] 2018년 Fly with Moxie 고국 방문 지원 프로젝트에서, FM 날개 제 4호로 Lawrenceville, GA에 거주하시는 Ms. Cho님을 선정 되셨습니다. 모든 서류를 다 받고, 발권 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글에 올...
    Date2018.02.12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3 Views4122 file
    read more
  2. 4댓글

    체이스, 대한항공, 그리고 UR Points - 변경되는것과 해야할것들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 14일에 나온 소식으로 여러분들 많이 놀라셨지요? ㅎㅎ 아마도 최근 나왔던 각종 소식/소문중에 으뜸으로 꼽을수 있는 놀라운 발표가 나왔습니다. 8월 25일부터 체이스 UR 포인트를 대한항공으로 전환할수가 없습...
    Date2018.08.20 Category포인트/마일 ByMoxie Reply4 Views95 newfile
    Read More
  3. 10댓글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18년 8월)

    2018년 8월 현재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를 정리해 봤습니다. 조만간 종료되는 한정오퍼 카드들이 있으니까, 각자 그동안 신청하셨던 카드, 앞으로 하실 카드들을 한번 같이 돌아보고 계획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카드들도 생각보다 좋은 ...
    Date2018.08.1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10 Views548 file
    Read More
  4. 6댓글

    [호텔 리포트] Hyatt Regency Coral Gables Review - 코랄 게이블스 하얏 리젠시 숙박 리뷰

    지난 주말에 마이애미로 주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전주에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내용들은 차차 정리하도록 하고요. 오늘은 이번에 마이애미 주변 코랄게이블에 있는 하얏 리젠시 호텔 숙박 리뷰를 좀 적어볼까 해요. Hyatt Regency Coral Gables ...
    Date2018.08.12 Category호텔 ByMoxie Reply6 Views170 file
    Read More
  5. 15댓글

    Moxie의 시카고 맛집 #4 - 일본마켓 푸드코트 Mitsuwa Marketplace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맛집기행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가는 시카고 서버브에 있는 시카고에서 즐겨보는 일본 푸드코드와 마켓음식을 즐길수 있는 곳으로 가볼게요. 그 전에 그동안 시카고 맛집을 하나하나 기록해오고 ...
    Date2018.07.25 Category맛집 ByMoxie Reply15 Views363 file
    Read More
  6. 10댓글

    Amex Biz Platinum Targeted Spending Offer

    금요일에 아멕스에서 이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모두에게 주는것 같지는 않은 타겟 스펜딩 오퍼인데요. 아멕스 비지니스 플래티넘 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에게 일부 보내어진듯 합니다. 현재 다른카드 스펜딩 쓰느라고 바쁜데... ㅠㅠ 그래도 나름 괜...
    Date2018.07.22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10 Views371 file
    Read More
  7. 5댓글

    Moxie의 2018년 전반기 항공, 호텔, 카드 개인 결산

    2018년 6개월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예년과 다름없이 올해 전반기에도 나름 열심히 다녀봤는데요. 일년에 반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중간결산 한번하고 갈까 해요. 이렇게 남겨놓으면 제 개인의 기록도 될것 같습니다. 항공, 호텔, 크레딧카드 ...
    Date2018.07.17 Category기타 ByMoxie Reply5 Views488 file
    Read More
  8. 15댓글

    알아두면 좋은 각 은행별 크레딧 카드 신청 룰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 한주 동안은 하는 일이 바빠서 이제야 글을 좀 써 보네요. ㅋ 오늘 포스팅은 좋은 여행을 위한 포인트를 적립하는 수단중에 하나인, 크레딧 카드 신청에 대한 각 은행의 신청 룰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미 많이 ...
    Date2018.07.15 ByMoxie Reply15 Views473 file
    Read More
  9. 6댓글

    Moxie의 항공 발권 Best 7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몇년동안 제가 실제 포인트로 탑승했던 비행경험을 바탕으로 Moxie의 항공 발권 Best 7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글의 베스트 7 방법 외에 더 좋고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발권들...
    Date2018.07.08 Category항공 ByMoxie Reply6 Views657 file
    Read More
  10. 6댓글

    시애틀 공항에서 수하물 맡길수 있는 곳 - Baggage Storage by Smarte Carte

    제 여행후기중에 제일 첫글, 알라스카로 가는 길 여행 후기에 질문을 주신 분이 계셔서 제가 좀 찾아봤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trip_report/2954 시애틀 공항에서 수하물을 맡길수 있는 곳이 있는가.. 가 질문이셨는데요. SEA 공항 웹사이...
    Date2018.07.02 Category여행 ByMoxie Reply6 Views382 file
    Read More
  11. 24댓글

    Cayman Island - 새로운 여행지 소개하려다가 하게된 Moxie의 주말여행 발권/예약 정리

    주말중에 제 노트에 있는 여러곳의 가고싶은 여행지를 둘러보다가 이곳이 눈에 띄였습니다. 제 노트에 있는 여행지들은 제가 직접 가보지 못할지는 모르지만... 싸이트 어딘가에 꼭 가보면 좋은 여행지로 소개를 해드리려는 그런 곳들이 대부분 적혀있는데...
    Date2018.07.01 Category여행 ByMoxie Reply24 Views594 file
    Read More
  12. 2댓글

    Moxie의 멤피스 맛집 #3 - Central BBQ

    오늘은 오랜만에 테네시 멤피스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아틀란타와 가까워서 꽤 자주가는 곳중에 한곳이 이곳 멤피스인데요. 맛있는 음식점도 많고, 얼마전부터 계속하고 있는 다운타운 개발로 인해서 계속 좋아지고 있는곳이 멤피스인듯 ...
    Date2018.06.30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311 file
    Read More
  13. 11댓글

    8월부터 실행되는 새로운 메리엇/SPG 어워드 챠트 발표

    메리엇/SPG 합병에 따른 올 8월부터 실행되는 새로운 어워드 챠트가 나왔습니다. 아래 메리엇 링크를 보시면, 약 6,500개 호텔의 새로운 카테고리와 포인트 리뎀션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https://points-redemption.marriott.com/category-change ...
    Date2018.06.28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1 Views710 file
    Read More
  14. 2댓글

    아멕스 카드 신청시 - 사인업 보너스 해당 여부 미리 확인하는 Tool

    얼마전부터 아멕스에서 카드 신청시에 마지막 신청서 접수 바로전에 신청자가 "해당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수 있는가" eligibility를 확인해 주는 Tool이 생겼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요즘엔 저도 카드 신청을 별로 하지 않고 있어서 확인할 길이...
    Date2018.06.2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 Views529 file
    Read More
  15. 2댓글

    Moxie의 2018년 일등석 탑승기 #9 - Turkish Airlines IST-FRA A330-200 Business Class

    2018년 ANA RTW 발권으로 다녔던 비행중에 이스탄불에서 프랑크 푸르트 구간을 분리발권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그 구간에서 탔던 터키항공 A330-200 비지니스석 탑승 리뷰를 보시겠는데요. 일단 발권은 United Airlines 25,000마일로 편도구간을 했습니다....
    Date2018.06.2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 Views589 file
    Read More
  16. 3댓글

    Turkish Airlines Business Lounge in IST Airport Reveiw - 이스탄불 공항 터키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리뷰

    이번에 다녀왔던 ANA RTW 일정중에서 이스탄불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하면서 가 봤던.. 정말 멋진 이스탄불 공항 터키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CIP Lounge) 리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 라운지는 2015년에 @기돌님께서 몰디브 가시는 길에 무려 6시...
    Date2018.06.21 Category여행 ByMoxie Reply3 Views517 file
    Read More
  17. 24댓글

    도대체 어떤 잉크 카드가 나한테 맞는 잉크 카드인가요?

    오늘은 요즘에 최고의 사인업 보너스를 제공하는 체이스의 비지니스 카드 세장을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시는 세장의 카드가 모두 Small Business를 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옵션들을 여러가지 가지고 있는데요. 이 삼총사 세장을 다 가...
    Date2018.06.20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4 Views619 file
    Read More
  18. 2댓글

    Moxie의 2018년 이스탄불 맛집기행 2편 - 탁심광장(Taksim Square), Nisantasi Baskose

    Moxie의 이스탄불 맛집 2편에 왔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Taksim Square와 그로부터 연결되는 이스티크랄 거리에 있는 식당도 나오고요. 숙박 호텔, 파크하얏에서 추천해 주었던 식당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4. Taksim Square - 이스티크랄 거리 ...
    Date2018.06.1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540 file
    Read More
  19. 2댓글

    Moxie의 2018년 이스탄불 맛집기행 1편 - Balik Ekmek, Grand Bazaar, 군밤 장수

    ANA RTW로 처음 가본 이스탄불에서 다니면서 먹었던 맛집들을 모아봤습니다. 평상시에 많이 접하는 음식들이 아니긴 한데, 또 다니면서 먹어보니까 맛이 괜찮았어요. 물론 이스탄불에 가기전에 웹에서 조금의 정보를 알고가긴 했습니다. 숙박했던 파...
    Date2018.06.1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472 file
    Read More
  20. 8댓글

    이 카드가 아직 없다면 꼭 해야할 호텔카드 일곱장

    오늘 글은 "지금 나한테 이 카드가 없으면 꼭 해야할 호텔카드 일곱장" 를 정리해 봤습니다. 보통 우리는 크레딧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로 비행기를 탄다고 준비를 하는데요. 그러시는 주변분들께 제가 늘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마일리지로 ...
    Date2018.06.17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8 Views817 file
    Read More
  21. 2댓글

    [호텔 리포트] Park Hyatt Istanbul Macka Palas Hotel Review - 이스탄불 파크 하얏 호텔 숙박 리뷰

    이번에 ANA RTW 가면서 유럽의 첫 목적지를 이스탄불로 잡았습니다. 이곳에 있는 호텔들을 검색하다가 찾아내고 숙박하게 된 Park Hyatt Istanbul Macka Palas 입니다. 같은곳 (50미터 앞)에 St. Regis Istanbul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SPG 포인트 2만을 ...
    Date2018.06.1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2 Views575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10-31
blank
[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1 일본
  bar 12 (40%)
2 중국
  0 (0%)
3 베트남
  bar 1 (3%)
4 싱가폴
  bar 4 (13%)
5 홍콩
  bar 6 (20%)
6 태국
  bar 4 (13%)
7 필리핀
  bar 1 (3%)
8 인도네시아
  bar 2 (6%)
9 기타
  0 (0%)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