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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주말이라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안부전화를 드렸는데요. 

저희 가족에 큰 행사가 있는것을 깜빡하고 있다가 갑자기 알게 되어서.. 아무 생각 안하고 있다가... 정말 급 발권을 하게 되었습니다. 

1월 첫주에 한국에 있어야 하는데.. 지금 갑자기 하려니 참 어렵더라구요. (일찍일찍 발권 하자구요)

 

이번에 바로 발권한 전체 일정은...

Japan Airlines를 이용한, 

 

ATL-(ORD-NRT)-ICN-(NRT-ORD)-ATL


Screen Shot 2017-11-25 at 11.38.19 PM.png

위의 구간으로 Japan Airlines 일등석과 비지니스석 조합으로 발권을 마쳤습니다. 

갑자기 발권하느라 정신없이 하긴했는데, 어떤 순서로 했는가 한번 잘 보시면 도움되실거예요 

여헹구간을 보시면 간단한 아틀란타와 인천간의 왕복이지만, 표를 찾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ㅎ


검색

먼저 BA에서 가능한 티켓이 있는가가 제일 중요한데요. 

앞뒤의 일정들은 어떻게든 붙이면 되지만, 가장 메인에 되는 태평양을 건너는 일정 티켓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British Airways Home


얼마전에 BA 홈페이지가 개편을 해서, 티켓을 검색하는 곳까지 찾아가기도 한참 걸렸어요. ㅎ

다행이 이날 웬일로 4자리나 있어요. (일등석은 없네요. 누가 벌써 하셨나요? ㅠㅠ)

이렇게 보이는 좌석이 전화해보면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Screen Shot 2017-11-25 at 10.49.41 PM.png


이번에 타려는 비행기는 2014년 일등석에 탑승했던 같은 비행기 인데요. 

갈때는 비지니스석 밖에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다른것은 2014년에는 동경 여행을 했지만, 이번엔 시간이 없어서 바로 한국까지 들어가는게 다르고요. 

Screen Shot 2017-11-25 at 11.15.42 PM.png

Screen Shot 2017-11-25 at 11.16.05 PM.png


갑자기 발권을 해야할때 여러가지 가지고 있는 포인트의 재고를 봅니다. 

JAL 비지니스석을 발권하는데는, 

American Airlines 마일로 할수가 있고요. 

알라스카에서도 할 수 있고요. 

물론 BA에서도 할 수는 있어요. 

SPG를 JAL로 넘겨서.. 뭐.. 이런 옵션을 생각하지 말자구요. 

(그런데 갑자기 가려니까 이런 생각도 해 보긴 했습니다)


여기 저기 자꾸 써서 AA 마일도 이제 많이는 없는데, 

넉넉히 있는 알라스카로 하려고 하면 그럴때에 생기는 불편함이 한가지가 있어서 못하겠더라구요. 

바로 이거..

알라스카 항공으로 발권을 하면, 아틀란타에서 시카고까지 분리발권을 해야 합니다. 

이 룰을 정확히 뭐라 부르는지는 모르지만, 

발권항공사, (발권항공사와 다른)탑승항공사 외에 다른 항공사가 일정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 

알라스카 항공으로 발권을 하게 되면, 알라스카(발권 항공사), JAL(탑승항공사)  이렇게 이미 두곳이 있어서...

아래 보이는 첫구간 American Airlines 의 일정을 넣지 못합니다. 


그래서 AA마일을 이용하기로 하고, 발권을 시도합니다. 

BA에서 보이면, AA발권이 가능하다는 설을 믿어보기로 했어요. 

AA싸이트와 AS싸이트를 이용해서 스샷작업에 들어갑니다. 

전화로 발권할것이라서 이렇게 하고 가는게 편합니다. 


Seg #1: ATL-ORD

Screen Shot 2017-11-25 at 11.14.52 PM.png 

American Airlines에서 보이는 당일 오전 비행기예요. 

나리타로 가는 시카고 출발이 아침 10:45이라서 7:40 비행기를 타도 괜찮을듯 하지요?


Seg #2 & 3: ORD-NRT-ICN

아래 보이는 일정은 한국까지 가는 나머지 일정이예요. 

이것은 알라스카 항공에서 보이는 좌석상황입니다. (한국으로 연결편을 보려면 여기서 해보셔야 헤요)

마일 차감은 알라스카 항공으로 발권시에 6만마일에 $33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검색만 한것이지 여기서 발권을 한게 아니구요. 아메리칸 항공 마일로 발권을 했습니다.)

Screen Shot 2017-11-25 at 11.13.00 PM.png

Seg #1~#3의 발권

발권은 위의 스샷을 모두 준비해 놓고 AA 서비스에 전화해서 발권 했어요. 

중년의 미국 아저씨가 잘 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찾아놓은 4장의 비지니스 티켓이 안보인다고 하시면서, 요즘에 JAL 티켓이 시스템에 잘 안보인데요. 

잠시 홀드시키시더니 어디서 4장을 찾아오셨습니다. ㅎㅎ

Screen Shot 2017-11-25 at 11.15.07 PM.png


문제점

예약을 마치려 했더니, 마지막 구간 나리타에서 인천으로 가는 비행기 좌석이 1좌석 밖에 없답니다. 

그 다음날 아침 비행기도 1좌석 밖에 없다고 하고요. 

그래서 일단 5일 홀드를 걸어놨고요. 그동안에 상황 변하는것 보고서 해야 할것 같아요. 

어쩌면 한명은 나리타 힐튼 호텔에서 하루 자고 가야할듯 하네요. ㅎㅎㅎ


사용마일

American Airlines 마일 인당 6만씩 해서 모두 12만 마일 들어간다고 하고요. 

최종 발권을 한게 아니라서 정확한 수수료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기본 인당 $5.60에 뭐가 좀 더 붙을수도 있겠어요)

이 티켓의 가격을 검색해 보니까, 인당 $5,000 정도 하는것 같네요. 

2인 발권에 $10,000 절약하고 합니다. (이게 과연 절약인가요?)


Seg #4 & 5: ICN-NRT-ORD

한국에서 돌아오는 표를 찾는데 정말 쉽지가 않았습니다. 

일단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방법은 포기하기로 합니다. 아틀란타로 들어오는 표들은 1월 말까지 전클래스가 없고요. 

그래서 대한항공의 미주 취항지를 (캐나다를 포함해서) 모두다 찍어봤는데도 자리가 없습니다. 

알라스카 항공 웹에서 JAL 일등석으로 좋은 표가 보이는 날이 하루 있었는데... 그날왔다가는 회사에서 문제생길수도 있겠어요. ㅎㅎ

하지만 회사에 이메일을 보내서, 휴가승인을 받고 진행을 합니다. (이 시간동안에 제가 본 티켓이 없어지지 않기만 바라면서~!!)

간이 배밖으로 나오는 상황!! 다녀와야하는데 어쩌나요?


그게 아니고 더 일찍 오려면, 전구간 유에이 이코노미를 8만을 내고서 타고왔어야 하는데... 그건 솔직히 못하겠습니다. ㅠㅠ


제가 알라스카 싸이트에서 찾은 아주 좋은 표는 바로 이거예요.

드디어 알라스카웹에서 jal 예약이 되네요.

Screen Shot 2017-11-26 at 1.49.30 PM.png

알라스카 마일 7만마일에 잘 일등석을 타고 시카고까지 오는 일정입니다.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어요. 

실제로 발권이 다 되기까지 솔직히 좀 의심을 했어요. 

이런 좋은 표가 왜 아직 남아있는가??? 혹시 Ghost Ticket 아닐까...

그런데 실제로 발권이 되었습니다. 


[잠깐 쉬어가기]


알라스카 마일이 왜 좋은가요?

Alaska 항공 (마일)이 왜 좋은가요?

알라스카항공 구간별 변경하기


저는 이 알라스카 마일로 아래와 같은 비행기들을 타봤습니다. 


알라스카 10만마일에 두번탔던 Emirates 일등석

Moxie의 지구한바퀴(Round the World) 포인트 발권 - 일등석

Emirates First Class Lounge Review - DFW Airport

Moxie의 2016년 일등석 탑승기 #1 - Emirates Airlines First Class B777-300ER

Emirates First Class Lounge Review - DXB Airport

Moxie의 2016년 일등석 탑승기 #2 - Emirates Airlines First Class A380-800 (DXB-ICN)


알라스카 7만마일에 탔던 Cathay Pacific 일등석

쉬운듯, 쉽지 않았던 미국-한국/홍콩 일등석 발권 - Asiana A380-800, Cathay Pacific B77W

Moxie의 2017년 일등석 탑승기 #2 - Cathay Pacific 항공 ICN-HKG A330-300 Business

Moxie의 2017년 일등석 탑승기 #3 - Cathay Pacific 항공 HKG-ORD B77W First Class


이제 알라스카 7만마일로 JAL일등석을 탑니다. 

콴타스 일등석만 더 탄다면 알라스카 마일로 탈 수 있는 괜찮은 일등석은 타 타는것 같은데 맞나요?



다시 돌아와서...

Screen Shot 2017-11-26 at 1.49.41 PM.png

한국에서 일본 가는것은 2-cabin이라서 비지니스석을 탑승하고요. 

나리타에서 시카고 가는데 12시간 일등석입니다. 

연결시간때문에 하루 일찍가서 자고가야 하는데, 오히려 좋습니다. 

@철밥통님께서 알려주신 나리타 힐튼에 한번 자보기도 하고..

나리타 출발날에 사쿠라 일등석 라운지도 가 볼수 있네요. 

@기돌님의 글..

NRT JAL First Class Lounge / NRT-ICN JL 959 Business

(여기서 스시맨은 오후 3시에 출근하는듯 해서.. 직접 말아주는 스시는 맛을 못 볼듯 하지만..)



Screen Shot 2017-11-26 at 1.50.04 PM.png실제 발권이 된 상황입니다. 

알라스카 7만마일과 $78.26이 수수료예요. 


이 표의 실제 가격

Screen Shot 2017-11-26 at 11.19.47 PM.png

제 탑승 날짜에 일등석... $11,000이 넘습니다



좌석 지정

한국으로 들어가는 비행기는 아직 5일 홀드 상황이라서 좌석 지정을 안했고요. 

발권이 완료된 미국으로 들어오는 일정은 좌석 지정이 가능합니다. 

발권이 되면 보이는 스크린에 알라스카 예약 컨퍼메이션 번호가 있고, JAL 예약 컨퍼메이션 넘버가 있습니다. 

Japan Airlines Homepage


여기에 가셔서, 발권시 받으신 JAL 예약번호로 얘약을 불러오시면...


ICN-NRT

Screen Shot 2017-11-26 at 2.45.51 PM.png

이런 화면이 나오고요. 

원하는 좌석을 정하시면 됩니다. 이 비행기는 인천에서 나리타 가는 2-2, 2-cabin 비지니스 석이예요. 

저는 2-2 좌석시에는 항상 Isle좌석을 선호해서, 3H로 선택을 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NRT-ORD

Screen Shot 2017-11-26 at 2.47.26 PM.png

지난 2014년 탑승에서 2K자리에 못타고 2G에 앉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2K를 맡은듯 해요. 

1A와 1K는 벌써 좌석 배정이 되었고요. 저는 드디어 2K에 앉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3년동안 열심히 입었던 JAL 잠옷도 새로 하나 받아오겠어요. ㅎㅎ


JAL 예약 번호 있으시면 웹에서 편하게 좌석 지정하실수 있으세요. (JAL 어카운트가 없어도 가능합니다.)


Seg #6: ORD-ATL

시카고 세미나에서 만났던 Necker Island 에 다녀온 Frequent Miler의 Greg이 그랬는데요. 

우리는 멋진 비행기를 잘 타고 다니다가, 집에올때는 꼭 이코노미 (가끔은 Red-Eye) 비행기를 타고 들어온다..라고 했어요. 

저도 예외는 아닙니다. 3월에 갈 RTW 발권도 그렇고, 올해초에 갔었던 일정도 마지막엔 델타 이코노미를 타고 집에 왔어요. 

사는곳에 직항으로 못오면 생기는 현상이예요. 

게다가 위에 언급했지만, 알라스카 마일로 JAL을 탑승하느라, AA 연결편을 못 붙입니다. 

만만한 델타!!! 한번 보세요. 제가 붙인 티켓이예요. 


Screen Shot 2017-11-26 at 3.03.55 PM.png

이게 웬일로 편도에 8,500마일로 발권이 됩니다. 

냉큼 발권 했어요. ㅎㅎㅎ 정말 싸지요?


BA를 이용해서 AA발권을 하고, 나리타에서 탑승시에 수하물을 아틀란타까지 받는 방법도 있기는 한데요. 

지난번처럼 그냥 시카고에서 찾아서, 델타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해서 정말 갑자기 발권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잘 할 수 있었어요. 

여러가지 포인트/마일을 분산시켜서 가지고 있어야 해요. 

유알포인트가 아무리 많으면 뭐 하나요? 대한항공/유에이 표가 하나도 안보이는데..  

그래서, 일본에서 좀 쉬다가 가려던 계획도 일단 접었네요. ㅎㅎ


사용 마일 정리

ATL-ORD-NRT-ICN: 2인 비지니스석 발권, AA 마일 110K(120K에서 AA Aviator 10%을 받아서, 각각 54K, 56K 차감했습니다)

ICN-NRT-ORD: 1인 일등석 발권, AS마일 70,000

ORD-ATL: 1인 이코노미 발권, DL마일 8,500

여기에 ICN-ATL 대한항공 일등석 1인 편도를 8만마일에 추후에 붙일 예정입니다.


이번 발권을 하면서 가능한 표를 찾느라고 정말 다 뒤져봤습니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UA, Singapore, BA, Aeroplan, AA, Alaska, Delta 등등을 다 봤는데, 

다행이 위의 발권 일정을 확정지을수 있었어요. 


여러분들도 좋은 발권 경험 있으시면 나눠주시고요. 

이런 상황이 생길때를 대비해서, 포인트는 여러곳에 골고루 적립하시는 지혜를 가지실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은 정말 갑자기 한국 왕복 일정을 발권하게 되었던 Moxie의 주말 이야기였습니다. 




  • ?
    football 2017.11.26 23:03
    얼마전에 저도 24시간 이내 마일리지 항공권을 구매해서 단거리를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알래스카 마일리지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데, 시카고애서 애틀랜타는 3사 메이저 항공사 80불 정도에 형성되어
    저렴한 요금이 많이 나오는 구간이라 마일리지 사용이 아깝다고 생각이 듭니다.
  • profile
    Moxie 2017.11.26 23:44
    아, 시카고에서 아틀란타는 알라스카 마일을 이용한게 아니고요.
    델타마일 8,500마일에 $5.60을 내고 발권한거라서, 제 기준에는 $80보다는 가치가 더 좋게 여겨져요.
    지갑을 열어보면 어떤때는 $80이 없는데, 델타 8,500마일은 항상 가지고 있거든요. :)
  • profile
    포조동 2017.11.27 11:18
    오...발권 끝내셨네요...
    일등석에 7만 마일 좋네요...
    전 지난번 홍콩에서 나리타 들러 엘에이 오는거 비지니스 6만5 천 썼는데..ㅠ.ㅠ 덕분에 알라스카 마일 다 써주시고...ㅋㅋㅋ
    갑작스럽게도 역시 좋은 표 구하시는군요.... 역쉬~~~
  • profile
    Moxie 2017.11.27 15:16
    알라스카 마일 7만으로 일등석을 타는것도 좋은데요.
    AA마일로 JAL 자리가 잘 안보였는데, 비지니스석 2명 발권한게 더 좋네요. :)
    AA마일 많이가지고 계신분들 꽤 계실텐데, 잘 찾아서 쓰시면 좋겠어요.
  • profile
    포조동 2017.11.27 18:19
    AA 마일을 저렇게 써야 하는거군요...
    근데 올때는 혼자 오시나봐요? 혼자 앉는 자리 앉으시니....
  • profile
    Moxie 2017.11.27 18:23
    AA를 JAL에 쓰시면 거의 최고로 쓰시는 거예요. 저 멀리 중동으로 가는 비행기들 말고는 최고인듯 해요.
    와이프가 오랜만에 한국에 나가느라, 좀 더 있다가 올것 같아요.
    대한항공 직항으로 해 줘야 할것 같은데, 날짜 정하면 자리 한번 봐야죠.
  • profile
    포조동 2017.12.01 13:43
    1월에 대한항공 일등석 타고 오면 새청사 라운지 갈수 있겠네요...ㅋㅋ 좋을거 같은데....
  • profile
    Moxie 2017.12.01 17:39
    아, 새로운 청사 문 연다고 하던데요.
    라운지 구경도 좋겠어요.
  • profile
    포조동 2017.12.01 18:54
    마나님한테 사진 많이 찍어오시라 해야겠네요 ㅋㅋㅋㅋ
  • profile
    홍홍홍 2017.11.27 13:45
    블랙프라이데이 사이버먼데이 어느 딜 보다도 제일 좋은 발권이네요!!
  • profile
    Moxie 2017.11.27 15:17
    다른분들이 샤핑하시는 "틈"을 타서 해본, 기습(!!) 발권입니다. ㅎㅎㅎ
  • ?
    으리으리 2017.11.27 18:37
    자세하고 멋진 발권후기 잘봤습니다! 그런데 알래스카 일등석은 유할이 얼마나 하나요?
  • profile

    알라스카 마일로 JAL을 타실때는 유류할증료는 없고요. 

    그대신 파트너 항공사 발권 수수료가 $12.50이 붙습니다. 한국과 일본에 공항세 좀 내고요. 

    아래는 이번 발권에 내게되었던 수수료 상세내역이예요. 

    Screen Shot 2017-11-27 at 6.59.05 PM.png

  • ?
    으리으리 2017.11.27 20:02
    와~ 78불밖에 안하는군요! 알래스카마일이 좋다는 이유가 다 있군요
  • profile
    Moxie 2017.11.27 20:31
    요즘엔 적립하기가 좀 어려워져서 그렇지, 사용하는데는 아주 좋은 옵션이예요. :)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7.11.29 19:49
    멋진 발권입니다~ 다시 천천히 읽어볼게요 ㅎㅎ
  • profile
    Moxie 2017.11.29 21:44
    AA마일 많으시면 표 보이실때 그냥 발권하시는게 좋아요. ㅎㅎㅎ
  • profile
    늘푸르게 2017.11.30 05:37
    그러고보면 JAL 일등석이 부담없이발권하기 참 좋은 옵션인 것 같아요.
    한국 가시는 것도 부러운데 일등석이라니... 이번에도 스시 맛있게 드시겠군요. ㅋㅋ
  • profile
    Moxie 2017.11.30 09:26
    그런데 알라스카에서 검색해도 좌석이 많이 보이지는 않는게 좀 문제점이긴 한것 같아요.
    얼마전에 신천에 1호점, 압구정에 2호점이 있는 스시집을 알게 되었는데요.
    거기를 가볼 수도 있어요. 오마카세 63,000정도 코스메뉴가 있다고 해요.
  • ?
    ONETHING 2017.12.11 20:55
    마일리지와 포인트의 세상은 참 쉬지않고 공부를 해야 한다는 느낌입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 profile
    Moxie 2017.12.11 21:46
    마일만 있다면 뭐 다 하실수 있는 쉬운 발권이예요.
    급하게 다녀와야해서, 스탑오버를 이용하지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이지요. ㅋㅋㅋ
  • ?
    ONETHING 2017.12.11 22:38
    대!한!항!공! 제! 2!터!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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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여행후기중에 제일 첫글, 알라스카로 가는 길 여행 후기에 질문을 주신 분이 계셔서 제가 좀 찾아봤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trip_report/2954 시애틀 공항에서 수하물을 맡길수 있는 곳이 있는가.. 가 질문이셨는데요. SEA 공항 웹사이...
    Date2018.07.02 Category여행 ByMoxie Reply6 Views3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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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4댓글

    Cayman Island - 새로운 여행지 소개하려다가 하게된 Moxie의 주말여행 발권/예약 정리

    주말중에 제 노트에 있는 여러곳의 가고싶은 여행지를 둘러보다가 이곳이 눈에 띄였습니다. 제 노트에 있는 여행지들은 제가 직접 가보지 못할지는 모르지만... 싸이트 어딘가에 꼭 가보면 좋은 여행지로 소개를 해드리려는 그런 곳들이 대부분 적혀있는데...
    Date2018.07.01 Category여행 ByMoxie Reply24 Views5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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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댓글

    Moxie의 멤피스 맛집 #3 - Central BBQ

    오늘은 오랜만에 테네시 멤피스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아틀란타와 가까워서 꽤 자주가는 곳중에 한곳이 이곳 멤피스인데요. 맛있는 음식점도 많고, 얼마전부터 계속하고 있는 다운타운 개발로 인해서 계속 좋아지고 있는곳이 멤피스인듯 ...
    Date2018.06.30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3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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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1댓글

    8월부터 실행되는 새로운 메리엇/SPG 어워드 챠트 발표

    메리엇/SPG 합병에 따른 올 8월부터 실행되는 새로운 어워드 챠트가 나왔습니다. 아래 메리엇 링크를 보시면, 약 6,500개 호텔의 새로운 카테고리와 포인트 리뎀션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https://points-redemption.marriott.com/category-change ...
    Date2018.06.28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1 Views7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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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댓글

    아멕스 카드 신청시 - 사인업 보너스 해당 여부 미리 확인하는 Tool

    얼마전부터 아멕스에서 카드 신청시에 마지막 신청서 접수 바로전에 신청자가 "해당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수 있는가" eligibility를 확인해 주는 Tool이 생겼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요즘엔 저도 카드 신청을 별로 하지 않고 있어서 확인할 길이...
    Date2018.06.2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 Views5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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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댓글

    Moxie의 2018년 일등석 탑승기 #9 - Turkish Airlines IST-FRA A330-200 Business Class

    2018년 ANA RTW 발권으로 다녔던 비행중에 이스탄불에서 프랑크 푸르트 구간을 분리발권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그 구간에서 탔던 터키항공 A330-200 비지니스석 탑승 리뷰를 보시겠는데요. 일단 발권은 United Airlines 25,000마일로 편도구간을 했습니다....
    Date2018.06.2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 Views5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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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3댓글

    Turkish Airlines Business Lounge in IST Airport Reveiw - 이스탄불 공항 터키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리뷰

    이번에 다녀왔던 ANA RTW 일정중에서 이스탄불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하면서 가 봤던.. 정말 멋진 이스탄불 공항 터키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CIP Lounge) 리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 라운지는 2015년에 @기돌님께서 몰디브 가시는 길에 무려 6시...
    Date2018.06.21 Category여행 ByMoxie Reply3 Views5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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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4댓글

    도대체 어떤 잉크 카드가 나한테 맞는 잉크 카드인가요?

    오늘은 요즘에 최고의 사인업 보너스를 제공하는 체이스의 비지니스 카드 세장을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시는 세장의 카드가 모두 Small Business를 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옵션들을 여러가지 가지고 있는데요. 이 삼총사 세장을 다 가...
    Date2018.06.20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4 Views6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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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댓글

    Moxie의 2018년 이스탄불 맛집기행 2편 - 탁심광장(Taksim Square), Nisantasi Baskose

    Moxie의 이스탄불 맛집 2편에 왔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Taksim Square와 그로부터 연결되는 이스티크랄 거리에 있는 식당도 나오고요. 숙박 호텔, 파크하얏에서 추천해 주었던 식당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4. Taksim Square - 이스티크랄 거리 ...
    Date2018.06.1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5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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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댓글

    Moxie의 2018년 이스탄불 맛집기행 1편 - Balik Ekmek, Grand Bazaar, 군밤 장수

    ANA RTW로 처음 가본 이스탄불에서 다니면서 먹었던 맛집들을 모아봤습니다. 평상시에 많이 접하는 음식들이 아니긴 한데, 또 다니면서 먹어보니까 맛이 괜찮았어요. 물론 이스탄불에 가기전에 웹에서 조금의 정보를 알고가긴 했습니다. 숙박했던 파...
    Date2018.06.1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4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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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8댓글

    이 카드가 아직 없다면 꼭 해야할 호텔카드 일곱장

    오늘 글은 "지금 나한테 이 카드가 없으면 꼭 해야할 호텔카드 일곱장" 를 정리해 봤습니다. 보통 우리는 크레딧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로 비행기를 탄다고 준비를 하는데요. 그러시는 주변분들께 제가 늘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마일리지로 ...
    Date2018.06.17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8 Views8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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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댓글

    [호텔 리포트] Park Hyatt Istanbul Macka Palas Hotel Review - 이스탄불 파크 하얏 호텔 숙박 리뷰

    이번에 ANA RTW 가면서 유럽의 첫 목적지를 이스탄불로 잡았습니다. 이곳에 있는 호텔들을 검색하다가 찾아내고 숙박하게 된 Park Hyatt Istanbul Macka Palas 입니다. 같은곳 (50미터 앞)에 St. Regis Istanbul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SPG 포인트 2만을 ...
    Date2018.06.1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2 Views5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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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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