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보셨던 Japan Airlines NRT-ORD의 일등석 탑승 리뷰가 기억 나시나요?

Moxie의 2018년 일등석 탑승기 #1 - Japan Airlines NRT-ORD B777-300ER First Class


오늘 포스팅은 위의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인천에서부터 탔던 Japan Airlines ICN-NRT B737-800 비지니스석의 리뷰입니다. 

ICN-NRT-ORD의 전체일정은,

위의 리뷰에서 보셨듯이 알라스카 항공 마일 7만마일에 $78.26이라는 거금(!!!)을 들여서 통합 발권을 하였었는데, 

ICN-NRT구간은 일등석이 없는 보잉 737-800 2-cabin 비행기입니다. 


같이 가 볼게요~


IMG_4144.jpg

인천공항에서 보이는 일본항공 체크인 하는 곳이예요. 

Japan Airlines Business Class 체크인 하는곳이요. 


IMG_4141.jpg

공항리무진 버스를 타고 일찌감치 (해가 뜨기도 전에) 왔어요. 

일본공항은 5번 입구로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런데 들어가보면 아시지만 그게 별 상관이 없지요. 


IMG_4142.jpg

들어가서 왼쪽을 봤더니, 어이구... 이 새벽부터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저기서 기다려서 수속하려면 시간 많이 걸리겠어요. 

자세히 봤더니, 제가 일본에서 한국으로 타고 들어왔던 진에어 수속하는 곳이였어요. 우와~ 사람 많네요. 


IMG_4143.jpg

그 반대쪽에 한산하게, 거의 아무도 없는 일본항공 카운터들이 있어요. 

지난 4월에 다녀갔을때 써 놨던 글에는 일본항공 카운터는 K 라고 되어있었는데, 이쪽으로 옮겼나 봅니다. 

인천국제공항 (ICN) 탑승수속 항공사 카운터 배치도

이제 카운터 D에 있어요. 제 2터미널이 문을 열었는데, 새로나온 배치도가 있으면 또 업데이트 해 놓을게요. 


IMG_4146.jpg

사람도 별로 없는데, 비지니스석 쪽에는 한명도 없습니다. 

이게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게 이거예요. 

인천 공항은 다른 외국 공항들에 비해서 출국심사 시간이 길어서, 외국 항공사를 타는 것도 번잡한 수속과정을 겪는것보다 좋은점인것 같습니다. 지난번 왔을때는 케세이 퍼시픽을 이용해서 출국했는데, 그때도 뭐 바쁘지 않게 한것 같았어요. 


IMG_4148.jpg

비행 일정이 나리타에서 1박을 하는 일정이지만, 나리타-시카고 구간의 일등석 보딩패스도 다 받습니다. 

가방은 하나는 부치고, 하나는 캐리온으로 끌고, 배낭 하나에 이렇게 가기로 했고, 

이곳에서 부친 가방은 (중간에 찾지 않고) 시카고에서 바로 찾게 확인 했고요. 

공항 라운지는 대한항공 라운지를 가라고 하십니다. (일본 가는건 공동 운항편이라 그런듯 했고요)

대한항공 라운지도 갔다가, 케세이 비지니스 라운지도 갔다가 탑승하러 갔어요. 


IMG_4145.jpg

가방 부치고 보딩패스 받아서 가려고 하는데, 저를 붙잡는 일이 있었어요. 

체크인 한 가방에서 보조 배터리가 있다고, 여기에 가서 빼라고 하십니다. 

가서 저보러 노크를 하라고 했는데, 노크했더니 바로 문을 열어주셨어요. 

그리고는 가방안에 "비행기 옆에 보조 배터리"가 있다고 빼라고 하십니다. 

빼서, 제 가방에 넣고 다시 갔어요. 체크인 가방에 보조 배터리 넣지 마세요. ㅋㅋㅋ

비행기와 보조 배터리가 왜 여기있냐구요? 아래 글 한번 읽어보시면 아십니다. ㅋㅋㅋ

Fly with Moxie 2017 서울 연말 번개 후기


IMG_4171.jpg

다음편에 나올 인천공항 라운지 두곳을 다녀서 온 출발 게이트


IMG_4173.jpg

2시간 조금 넘게 갈 보잉 737-800


IMG_4175.jpg

약 20분간의 딜레이가 있었어요. 


IMG_4176.jpg

이제 탑승하러 가 봅니다. 


IMG_4177.jpg

보잉 737-800의 비지니스석 자리예요. 


IMG_4178.jpg

저는 복도쪽 3H에 앉았는데, 제 옆자리는 아무도 안오시더라구요. ㅋㅋㅋ


왜 3H를 택했는가는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예요. 

Screen Shot 2018-01-21 at 2.57.22 PM.png

이 비행기는 좌측 열과 우측열이 엇갈리게 되어있습니다. 

우측열 앞에 있는 화장실때문인듯 하지요? 같은 3열도 H와 K좌석이 좀 뒤에 있어요. 

이 캐빈의 맨 뒷자리가 3H, 3K인데, 3K는 창문자리.

2-2 구조의 캐빈에서 창문에 앉았다가 고생했던 적이 있어서... (ICN-SIN구간 아시아나 A333에 제 옆에 앉았던 아저씨!!! 으이구)

복도쪽으로 앉았는데, 운이 좋게도 아무도 안왔어요. ㅋ


IMG_4180.jpg

보잉 737-800. 

슬리퍼, 헤드폰등이 들어있습니다. 
기내에는 모두 일본 승무원 분들이셨고, 한국 통역 승무원 한분 계셨어요. 

그분과 잠시 얘기도 하면서 갔습니다. :)


IMG_4182.jpg

옆자리 승객은 계속 오지 않고 출발을 합니다. 

자리가 비면 그냥 가지, 꼭 뒤에서 다른 승객을 불러다 업그레이드 시켜주거나 그러지는 않네요. 


IMG_4186.jpg

짧은 비행이지만 슬리퍼도 꺼내 신어봅니다. 


IMG_4187.jpg

Full Flat이 아닌 관계로 뒤로는 저만큼만 넘어가는데...

다리밭침대가 나오니까 편했어요. 


IMG_4189.jpg

옆사람은 결국에 안오고요, 이륙을 했습니다~


IMG_4200.jpg

일본항공에서 준비한 식사예요. 

11시쯤 출발했으니까.. 점심이라고 봐야겠죠. 

저 위에는 오리였던것 같고, 메인 밀은 돼지고기 같았는데.. 뭐 기억에 남지는 않는 그런... 뭐. ㅋㅋㅋ


IMG_4201.jpg

와인 작은것 한병 받았는데, 와인 맛은 괜찮았어요. 


P1092755.JPG

일본에 하루 자는데도 서류는 다 써야 한다네요. 

(저 볼펜은 파크하얏 뱅돔에서 가져온것 같은데요.ㅋㅋ)


P1092761.JPG

뒤에서 보이는 비지니스 캐빈의 모습입니다. 


P1092767.JPG

B737-800은 저 천장 안에 뭐가 있던데요. 


P1092771.JPG

캐빈 맨 뒷자리에서 이렇게도 찍어보고요. 


P1092763.JPG

식사후에 커피를 마셨는데, 일본에 가면서 참 한국어도 많이 봐요. 

군데군데 많이 써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P1092764.JPG

한참을 가다가 보이는 눈에 익은...


P1092770.JPG

멋진 산이 보입니다. 후지산이겠죠?

2시간 비행이라 금방 내렸어요. 

짐을 찾을것도 아니고, 가지고 들어오는것도 뭐 특별한게 없어서 바로 나왔습니다. 

짧은 비행인데도 비지니스석 비행은 좋습니다. ㅋㅋㅋ


P1092772.JPG

나리타 공항의 Arrival Lobby의 모습

멋진 전광판에 놀랍니다. 물론 인천공항도 멋있어요. 


P1092774.JPG

지금 보시는 쪽으로 가면 호텔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어요. 

가기전에 조금의 돈은 환전하고서 갑니다. 

로비 나오면 바로 왼쪽에 환전소가 있어요. 


P1092776.JPG

나리타 공항에 왔습니다. 


일등석이 없는 2-캐빈 비행기라서 비지니스석에 탑승했는데요. 

비행거리가 짧고, 또 일본 항공 승무원들이 친절해서 뭐 하나 불편한게 없던 좋은 비행이였습니다. 

한국-미국간의 발권을 할때 이구간이 표가 많지가 않아서 고생하는 구간중에 하나인데, 

그나마 올 3월이면 이 구간이 없어진다고 하지요?


이제부터는 하네다 공항과 어떻게 잘 연결해 볼 궁리를 또 해 봐야겠어요. :)


이상은 2주전에 탑승했던 ICN-NRT 일본항공 보잉 737-800 탑승리뷰였습니다. 

이렇게 와서 버스타고 나리타 힐튼 호텔에 체크인을 합니다. 

[호텔 리포트] Hilton Narita Hotel


다음글은 이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에 인천공항에서 두개의 라운지에 다녀왔는데요. 

그 라운지 리뷰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 profile
    기돌 2018.01.22 17:48
    JL954편 제가 2년여 전에 탔던 비행기네요 ㅎㅎㅎ
    인천-나리타 편이 없어진다고 하니 아쉽네요 .
  • profile
    Moxie 2018.01.23 10:26
    이 라우팅이 없어지면, 진짜 하네다로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을것 같아요. ㅠㅠ
  • ?
    master 2018.01.22 18:31
    없어지면 저의 막시님 따라하기는 물건너 갔네요...ㅜㅜ
    오늘 JFK 에 애들이랑 애엄마 비행기 태워 한국보내려고 갔는데 보조배터리를 갖고 타면 안될듯 싶어 물어보니 부치는 가방 말고 갖고 타라네요... ㅎㅎ (보조 배터리, 라이터는 갖고 타래요~~)
  • profile
    Moxie 2018.01.23 10:27
    뭐, 일본이야 들어가서 주무시면서 이동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시면 될것 같아요. :)
  • ?
    달또 2018.01.22 23:29
    보조 베터리를 가지고 타라는 정보는 완전 필요한 정보네요 ^^
  • profile
    Moxie 2018.01.23 10:28
    체크인 할때 가방에 있으면 안되는 물건들 보여주는데 보조 배터리가 있거든요.
    그런데 맨날 가지고 타는 가방에 넣었다가, 갑자기 넣느라 그 생각을 못했었어요. :)

  1. 공지

    2018년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

    [2018년 6월 3일 업데이트] 2018년 Fly with Moxie 고국 방문 지원 프로젝트에서, FM 날개 제 4호로 Lawrenceville, GA에 거주하시는 Ms. Cho님을 선정 되셨습니다. 모든 서류를 다 받고, 발권 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른 글에 올...
    Date2018.02.12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3 Views4122 file
    read more
  2. 4댓글

    체이스, 대한항공, 그리고 UR Points - 변경되는것과 해야할것들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 14일에 나온 소식으로 여러분들 많이 놀라셨지요? ㅎㅎ 아마도 최근 나왔던 각종 소식/소문중에 으뜸으로 꼽을수 있는 놀라운 발표가 나왔습니다. 8월 25일부터 체이스 UR 포인트를 대한항공으로 전환할수가 없습...
    Date2018.08.20 Category포인트/마일 ByMoxie Reply4 Views95 newfile
    Read More
  3. 10댓글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18년 8월)

    2018년 8월 현재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를 정리해 봤습니다. 조만간 종료되는 한정오퍼 카드들이 있으니까, 각자 그동안 신청하셨던 카드, 앞으로 하실 카드들을 한번 같이 돌아보고 계획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카드들도 생각보다 좋은 ...
    Date2018.08.1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10 Views548 file
    Read More
  4. 6댓글

    [호텔 리포트] Hyatt Regency Coral Gables Review - 코랄 게이블스 하얏 리젠시 숙박 리뷰

    지난 주말에 마이애미로 주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전주에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내용들은 차차 정리하도록 하고요. 오늘은 이번에 마이애미 주변 코랄게이블에 있는 하얏 리젠시 호텔 숙박 리뷰를 좀 적어볼까 해요. Hyatt Regency Coral Gables ...
    Date2018.08.12 Category호텔 ByMoxie Reply6 Views170 file
    Read More
  5. 15댓글

    Moxie의 시카고 맛집 #4 - 일본마켓 푸드코트 Mitsuwa Marketplace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맛집기행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가는 시카고 서버브에 있는 시카고에서 즐겨보는 일본 푸드코드와 마켓음식을 즐길수 있는 곳으로 가볼게요. 그 전에 그동안 시카고 맛집을 하나하나 기록해오고 ...
    Date2018.07.25 Category맛집 ByMoxie Reply15 Views363 file
    Read More
  6. 10댓글

    Amex Biz Platinum Targeted Spending Offer

    금요일에 아멕스에서 이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모두에게 주는것 같지는 않은 타겟 스펜딩 오퍼인데요. 아멕스 비지니스 플래티넘 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에게 일부 보내어진듯 합니다. 현재 다른카드 스펜딩 쓰느라고 바쁜데... ㅠㅠ 그래도 나름 괜...
    Date2018.07.22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10 Views371 file
    Read More
  7. 5댓글

    Moxie의 2018년 전반기 항공, 호텔, 카드 개인 결산

    2018년 6개월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예년과 다름없이 올해 전반기에도 나름 열심히 다녀봤는데요. 일년에 반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중간결산 한번하고 갈까 해요. 이렇게 남겨놓으면 제 개인의 기록도 될것 같습니다. 항공, 호텔, 크레딧카드 ...
    Date2018.07.17 Category기타 ByMoxie Reply5 Views488 file
    Read More
  8. 15댓글

    알아두면 좋은 각 은행별 크레딧 카드 신청 룰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 한주 동안은 하는 일이 바빠서 이제야 글을 좀 써 보네요. ㅋ 오늘 포스팅은 좋은 여행을 위한 포인트를 적립하는 수단중에 하나인, 크레딧 카드 신청에 대한 각 은행의 신청 룰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미 많이 ...
    Date2018.07.15 ByMoxie Reply15 Views473 file
    Read More
  9. 6댓글

    Moxie의 항공 발권 Best 7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몇년동안 제가 실제 포인트로 탑승했던 비행경험을 바탕으로 Moxie의 항공 발권 Best 7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글의 베스트 7 방법 외에 더 좋고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발권들...
    Date2018.07.08 Category항공 ByMoxie Reply6 Views657 file
    Read More
  10. 6댓글

    시애틀 공항에서 수하물 맡길수 있는 곳 - Baggage Storage by Smarte Carte

    제 여행후기중에 제일 첫글, 알라스카로 가는 길 여행 후기에 질문을 주신 분이 계셔서 제가 좀 찾아봤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trip_report/2954 시애틀 공항에서 수하물을 맡길수 있는 곳이 있는가.. 가 질문이셨는데요. SEA 공항 웹사이...
    Date2018.07.02 Category여행 ByMoxie Reply6 Views382 file
    Read More
  11. 24댓글

    Cayman Island - 새로운 여행지 소개하려다가 하게된 Moxie의 주말여행 발권/예약 정리

    주말중에 제 노트에 있는 여러곳의 가고싶은 여행지를 둘러보다가 이곳이 눈에 띄였습니다. 제 노트에 있는 여행지들은 제가 직접 가보지 못할지는 모르지만... 싸이트 어딘가에 꼭 가보면 좋은 여행지로 소개를 해드리려는 그런 곳들이 대부분 적혀있는데...
    Date2018.07.01 Category여행 ByMoxie Reply24 Views594 file
    Read More
  12. 2댓글

    Moxie의 멤피스 맛집 #3 - Central BBQ

    오늘은 오랜만에 테네시 멤피스 맛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아틀란타와 가까워서 꽤 자주가는 곳중에 한곳이 이곳 멤피스인데요. 맛있는 음식점도 많고, 얼마전부터 계속하고 있는 다운타운 개발로 인해서 계속 좋아지고 있는곳이 멤피스인듯 ...
    Date2018.06.30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311 file
    Read More
  13. 11댓글

    8월부터 실행되는 새로운 메리엇/SPG 어워드 챠트 발표

    메리엇/SPG 합병에 따른 올 8월부터 실행되는 새로운 어워드 챠트가 나왔습니다. 아래 메리엇 링크를 보시면, 약 6,500개 호텔의 새로운 카테고리와 포인트 리뎀션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https://points-redemption.marriott.com/category-change ...
    Date2018.06.28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1 Views710 file
    Read More
  14. 2댓글

    아멕스 카드 신청시 - 사인업 보너스 해당 여부 미리 확인하는 Tool

    얼마전부터 아멕스에서 카드 신청시에 마지막 신청서 접수 바로전에 신청자가 "해당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를 받을수 있는가" eligibility를 확인해 주는 Tool이 생겼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요즘엔 저도 카드 신청을 별로 하지 않고 있어서 확인할 길이...
    Date2018.06.2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 Views529 file
    Read More
  15. 2댓글

    Moxie의 2018년 일등석 탑승기 #9 - Turkish Airlines IST-FRA A330-200 Business Class

    2018년 ANA RTW 발권으로 다녔던 비행중에 이스탄불에서 프랑크 푸르트 구간을 분리발권을 했었습니다. 오늘은 그 구간에서 탔던 터키항공 A330-200 비지니스석 탑승 리뷰를 보시겠는데요. 일단 발권은 United Airlines 25,000마일로 편도구간을 했습니다....
    Date2018.06.2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 Views589 file
    Read More
  16. 3댓글

    Turkish Airlines Business Lounge in IST Airport Reveiw - 이스탄불 공항 터키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리뷰

    이번에 다녀왔던 ANA RTW 일정중에서 이스탄불에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하면서 가 봤던.. 정말 멋진 이스탄불 공항 터키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CIP Lounge) 리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 라운지는 2015년에 @기돌님께서 몰디브 가시는 길에 무려 6시...
    Date2018.06.21 Category여행 ByMoxie Reply3 Views517 file
    Read More
  17. 24댓글

    도대체 어떤 잉크 카드가 나한테 맞는 잉크 카드인가요?

    오늘은 요즘에 최고의 사인업 보너스를 제공하는 체이스의 비지니스 카드 세장을 한번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시는 세장의 카드가 모두 Small Business를 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옵션들을 여러가지 가지고 있는데요. 이 삼총사 세장을 다 가...
    Date2018.06.20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4 Views619 file
    Read More
  18. 2댓글

    Moxie의 2018년 이스탄불 맛집기행 2편 - 탁심광장(Taksim Square), Nisantasi Baskose

    Moxie의 이스탄불 맛집 2편에 왔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Taksim Square와 그로부터 연결되는 이스티크랄 거리에 있는 식당도 나오고요. 숙박 호텔, 파크하얏에서 추천해 주었던 식당도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4. Taksim Square - 이스티크랄 거리 ...
    Date2018.06.1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540 file
    Read More
  19. 2댓글

    Moxie의 2018년 이스탄불 맛집기행 1편 - Balik Ekmek, Grand Bazaar, 군밤 장수

    ANA RTW로 처음 가본 이스탄불에서 다니면서 먹었던 맛집들을 모아봤습니다. 평상시에 많이 접하는 음식들이 아니긴 한데, 또 다니면서 먹어보니까 맛이 괜찮았어요. 물론 이스탄불에 가기전에 웹에서 조금의 정보를 알고가긴 했습니다. 숙박했던 파...
    Date2018.06.1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2 Views472 file
    Read More
  20. 8댓글

    이 카드가 아직 없다면 꼭 해야할 호텔카드 일곱장

    오늘 글은 "지금 나한테 이 카드가 없으면 꼭 해야할 호텔카드 일곱장" 를 정리해 봤습니다. 보통 우리는 크레딧 카드의 사인업 보너스로 비행기를 탄다고 준비를 하는데요. 그러시는 주변분들께 제가 늘 물어보는 질문이 있습니다. "마일리지로 ...
    Date2018.06.17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8 Views817 file
    Read More
  21. 2댓글

    [호텔 리포트] Park Hyatt Istanbul Macka Palas Hotel Review - 이스탄불 파크 하얏 호텔 숙박 리뷰

    이번에 ANA RTW 가면서 유럽의 첫 목적지를 이스탄불로 잡았습니다. 이곳에 있는 호텔들을 검색하다가 찾아내고 숙박하게 된 Park Hyatt Istanbul Macka Palas 입니다. 같은곳 (50미터 앞)에 St. Regis Istanbul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SPG 포인트 2만을 ...
    Date2018.06.1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2 Views575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6 Next
/ 26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10-31
blank
[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1 일본
  bar 12 (40%)
2 중국
  0 (0%)
3 베트남
  bar 1 (3%)
4 싱가폴
  bar 4 (13%)
5 홍콩
  bar 6 (20%)
6 태국
  bar 4 (13%)
7 필리핀
  bar 1 (3%)
8 인도네시아
  bar 2 (6%)
9 기타
  0 (0%)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