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지난주에 동경부터 엘에이까지 타고왔던 ANA 일등석 스윗 HND-LAX구간 탑승 리뷰입니다. 

발권글은 아래 링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가장 효율이 좋다는 ANA의 Round The World를 이용한 발권이였어요. 

Moxie의 All Nippon Airways RTW(Round the World) 일등석 발권


윗일정의 마지막 여행지였던 오사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KIX-HND-LAX로 나오는 구간이였습니다. 


발권 주요사항

      구간     

        항공사             

       기종       

             탑승 클래스/좌석             

  사용 포인트   

   수수료    


HND-LAX  

ANA      

 

B777-300ER   

First Suite/2A


MR 160K RTW" 

 



* MR 16만포인트에 비행거리 18K 마일미만 전체 발권의 일부 비행입니다. 


체크인

IMG_6907.jpg

이날 출발지, 오사카 칸사이 공항(KIX)에서 체크인을 합니다. 

공항 깨끗하고, 한산하고 좋아요. (빨리 체크인하고 밥먹으러 가야해서..ㅋ)


여러분은 그런거 못느끼시나요?

저는 외국공항들 다니다가 미국 공항에 딱 도착하는 순간 느끼는거...

이 공항은 왜 이리 지저분한가???

이번에도 LAX로 도착했을때 그렇게 느꼈었어요. ㅠㅠ


IMG_6908.jpg

제가 배낭에 가지고 다니는게 하나 있는데요. 

러기지 무게 재는 저울이요. 그래서 요즘에는 절대로 제한된 무게를 넘지 않아요. 

23kg으로 맞추는 이유는, 엘에이에서의 분리발권때문입니다. 

원래는 70파운드까지 가도 상관은 없지만 분리발권일 경우에는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아니면 공항에서 가방을 열고.. 으이구.. 그건 못해요. 


P4105375.jpg

오사카 공항에서 HND-LAX구간 보딩패스까지 모두 뽑아줍니다.

라운지 인비테이션도 찍혀있어요. 


IMG_6910.jpg

이렇게 ANA First Class 태그도 붙여주었고요. 


P4105465.jpg

여기는 하네다 공항에서 이 비행기 탑승하는 게이트 108A의 모습이예요. 

지난 글에서 보셨듯이, 이곳에서 탑승하기 전에 게이트 110번 앞에 있는 ANA Suite Lounge에 다녀왔고요. 


HND ANA Suite Lounge Review (하네다 공항 아나 일등석 스윗 라운지)


라운지에서 이미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나와서 배는 든든합니다. 탑승하면 바로 잘 기세~ ㅋㅋ


탑승

P4105466.jpg

탑승하는 구역을 나누어 놨어요. 

다이아몬드 회원들이랑 같이 탑승한다고 합니다. 제 앞에도 사람들이 몇명 서 있었어요. 

모두다 일등석에 탑승하는것 같지는 않았네요. 


P4105470.jpg

게이트에 있는, 저를 엘에이까지 데려다 줄 보잉 777-300ER입니다. 


P4105472.jpg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이렇게 두군데로 갈라지는 길이 보이는데요. 

일등석은 왼쪽으로 따로 통로를 만들어 놨어요. 

게이트 입구에서 제 앞에 줄 서 있던 다른분들은 모두 오른쪽으로 가셨습니다. :)


P4105473.jpg

이번 리뷰에 cover page로 선정된 사진. 

들어가는데 앞에 아무도 없어요. 이날 일등석 캐빈 8자리중에 3명이 타고 왔습니다. 

일등석을 타는 즐거움(?)중에 하나가 이렇게 제일 먼저 비행기에 탈때인것 같기도 해요 


기내사진

P4105475.jpg

제 자리, Suite 2A입니다. 


P4105474.jpg

자리는 그렇게 넓지는 않은데, 그건 아마도 며칠전 탑승했던 아시아나 380 스윗과 비교해서 좀 좁은것 같았구요. 

불편하거나 뭐 그런 정도는 아니였어요. 

한가지 발견한 특색은, 다른 항공사 스윗들보다 뭐 여러가지 많은것들은 다 안에 넣아놨습니다. 

그냥 보면 아무것도 없는것 같은데, 조그만 문을 하나씩 열어보면 필요한게 다 있더라구요. 


P4105481.jpg

여런 조그만 섹션들이 있는데요 


P4105482.jpg

열었더니 스크린 조절하는 리모컨이 숨어있고...


P4105483.jpg

여길 열어봤더니 헤드폰 잭이 있구요. 

아, 이건 구멍 두개중에 밑에 한개만 넣으면 잘 들리더라구요. 

일등석에 헤드폰이 제공되기는 하는데 저는 제 보스 헤드폰 사용했습니다. 


P4105486.jpg

재미붙였습니다. 

여기를 열어봤더니 여기는 그냥 뭐 넣어두는곳...


P4105494.jpg

여기는 조명을 조절하는 버튼이 두개가 안에 들어있어요. ㅎㅎㅎ


P4105503.jpg

스윗에서의 좌석을 조절하는 버튼인데요. 

솔직히 이번 비행 경험에서 흠을 잡으라면 저는 이게 너무 불편했다고 지적하고 싶어요. 

보통은 원하는 부분별로 adjust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등부분만 조금 내리고, 다리부분만 조금 올리면 아주 편안한 자세가 되는데...

저기에 relaxing 버튼을 누르면 딱 저렇게 되기까지 자기 맘대로 움직여요. ㅎㅎ

내릴때까지 완전히 파악을 못한부분이 바로 이것이였어요. 


P4105487.jpg

탑승하니까 사무장님이 오셔서 인사하고 가셨고요. 

제 담당은 부사무장님이 해 주셨는데, 일단 웰컴 샴페인 한잔 주셨습니다. 


ANA의 서비스가 사무적이다, 딱딱하다, JAL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는데, 제가 받기에는 적당히 참 좋았네요. 부사무장님하고는 비행중에 친해져서 나중에 내리기 전에는 한참 재밋는 여행 얘기도 하고 내렸습니다. 

그건 개개인의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사무장님은 끝까지 사무적이셨어요. ㅎㅎㅎㅎ


아, 그리고 일등석을 몇번 타다보니까 이런 공통점이 좀 있는것 같은데요. 

A열에 앉으면 보통은 부사무장님이 담당을 하는것 같고요. (아시아나 두번, 대한항공 두번, ANA 한번, 에미레이츠 한번 등등)

제가 좋아하는 K열에 앉으면 일등석담당 승무원이 담당을 하시는것 같습니다. (JAL두번, 대한항공 두번, 에미레이츠 한번, 케세이 한번, 싱가폴 한번 등등)

어떤 룰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제 경험에서는 그랬어요. 

이날도 예외는 아니라서, 제 담당이 부사무장님이셨던걸까요?

들어올때 인사하던 일반 승무원은 탈때 보이고, 내릴때 처음 봤네요 ㅎㅎㅎ


P4105496.jpg

일단 이륙하기 전에 자리를 잡습니다. 

일등석 리뷰들 보시면 많이 보시는 여행경로 사진과 슬리퍼 신은 (끝이 닿지 않는) 발...ㅋ


P4105498.jpg

저는 2A에 앉았고, 다른 두명은 1A와 2K에 앉았어요. 

저쪽동네는 뭐하나 한번 찍어봤네요. (주시할점:지금은 가운데 두자리에 칸막이가 열려있지요?)


P4105500.jpg

문을 닫을수 있는 스윗이라 그냥 이렇게 보면 복도부분은 좀 답답해 보일수도 있어요. 


이 비행기의 좌석 배치는 ANA 싸이트에 설명되어있는 아래 링크를 한번 보세요. 

https://www.ana.co.jp/en/us/international/departure/inflight/seatmap/detail/b777_300er_1.html


Screen Shot 2018-04-15 at 6.52.31 PM.png


어메니티

P4105497.jpg

탑승을 했는데, 이륙전에 필요한것 쓸려면 쓰라고 큰 바구니를 들고 나타나십니다. 

그중에 필요할것 같은것 몇개 집어봅니다. (물론 어메니티킷은 따로 줬구요)

브래들리님께서 여기 Eye Mask 좋다고하셔서, 일단 받았어요. ㅋ


P4105478.jpg

잠옷은 Large 사이즈로 하나 준비해 주셨구요. 오른쪽에는 (지난번 JAL 비지니스에서 받았던것 같은데) 가디건이예요.


P4105479.jpg

샘소나이트 어메니티킷이고, 소니 헤드폰을 준비해 놨습니다. 

어메니티킷은 가져왔고요. 

엘에이 공항 들어오다가 검사당했구요. ㅎㅎㅎ

https://flywithmoxie.com/board/182099


P4105489.jpg

헤드폰은 항상 있는데, 저는 제가 보스헤드폰이 있어서 그걸 사용했습니다 


WiFi

기내 와이파이는 있기는 했었는데요. 무료는 아니였어요. 

Full Flight Plan - $19.95 for 100 MB

1 Hour Plan - $8.95 for 30 MB

30 Min Pklan - $4.95 for 15 MB


이렇게 받는다고 나왔는데, 필요없어서 안했습니다. ㅋ


주류

P4105506.jpg

비행시간이 9시간이라 짧고, 이미 오랜 여행에 피곤해서 많은 술은 하지 않았는데요. 

그래거 KRUG Grande Cuvee는 마셔야죠. ㅋ


식사

P4105514.jpg

ANA에서 신경써서 준비한 기애 식사 메뉴입니다. 


P4105525.jpg

Amuse로 무엇을 주는가 이렇게 해 놨고요. 


P4105520.jpg

이렇게 주는데, 맛이 다 괜찮습니다. 

왼쪽 앞에 있는 오징어 같은거에 게살 싸여있는게 제일 맛있었어요. 


P4105526.jpg

지난번 라운지 리뷰에서 보셨겠지만, 이미 저녁식사는 맛있게 하고 탑승을 했어서 뭐 많이 먹을건 아니였구요. 

영화를 보다가 야식으로 이뿌도라면 한번 먹어볼까 생각을 했어요. 


밤비행기라서 이륙하면 바로 잠자리를 만들어 줄거라 생각을 하긴 했는데, 이륙후 정확히 30분만에 제 옆자리 2D에 제 잠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승무원들도 일단 빨리 그렇게 해야하는지, 먼저 저한테 오른쪽 자리에 잠자리 준비해 놓을테니까, 자고 싶을때 자라고 알려주었어요. 


라면은 한시간 후에 먹겠다고하고, 일단 영화를 좀 보면서 갔습니다. 


P4115539.jpg

한시간이 지나서 라면을 준비해 준다고 부사무장님이 나타나셨어요. 


P4115543.jpg

도톤보리에도 식당이 있었는데, 이것저것 먹느라 가보지 못했던 이뿌토라면 입니다. 

맛이 괜찮아요. :)

(도대체 얼마나 먹는거냐~ㅋ)

좀 놀랐던게, 비행기에서 만들어 주는 라면이요... 너무나 뜨겁습니다. 

처음 국묵 맛봤다가 혓바닥 데였어요. 뜨겁게 맛있게 해 주었습니다~


P4115544.jpg

공기밥 없는 라면은 아니죠. 

따끈한 밥 한공기 같이 달라고 했어요. 원래 밥은 같이 안주고요. 달라고 하면 가져다 줘요. 


P4115545.jpg

이렇게 차려놓고 먹으면서 옆으로 사진 한번 찍어봅니다. 

저쪽 2K아저씨도 안주무시는데, 일단 가운데 자리에 침구류를 정리 해 주었고, 가운데 칸막이도 올려주었어요. 


P4115538.jpg

잠자리는 이렇게 만들어 주었구요. 

오랜여행의 피곤함을 이곳에서 약 5시간동안 잘 잤어요. 

9시간 비행에서 5시간을 잤으니, 저는 이날도 착한 승객이였습니다. ㅋ

잠자리 옆에는 생수병 하나 준비해 주었고요. 

잘 자다가, 도착 2시간 전에 일어났어요. 


부사무장이 라면주면서 조식 주문을 받아갔는데, 그때 물어봅니다. 

"자고 있어도 조식먹을때 깨워 줄까요?" ---

"네~~!!"


그런데 그냥 제가 딱 맞게 일어났어요. ㅋ


P4115550.jpg

자고 났더니 차 한잔 하고 싶어서, 마차를 주문합니다. 개운해지고 좋았어요. 


P4115553.jpg

아침먹을시간인데 다른 사람들이 아직 안일어나서, 깜깜한데 아침을 줍니다. ㅋㅋ

일식으로 주문했고요. 

조식이니까 밥 대신에 죽으로, 그리고 생선요리에 각종 반찬 이렇게 줬어요. 그럴싸하죠?


P4115554.jpg

생선도 촉촉하고, 같이 먹는 계란말이, 장아찌, 그리고 하얀건 "마"예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P4115564.jpg

이거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natto인데요. 저는 원래 이 낫토를 가끔 집에서도 먹거든요. 

안먹는 사람들이 꽤 있나봅니다. 주기전에 물어봤어요. 그래서 달라고 했습니다. 

줄때는 위에 아무것도 없이 그냥 주고요. 제가 뜯어서 올린거예요. 

이 낫토를 잘 섞어서.... 끈적하게 되었을때..


P4115563.jpg

이렇게 주는 김에 싸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거 맛있게 드시는 분들은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P4115567.jpg

아이스크림과 커피도 한잔 하고요. 


P4115568.jpg

커피와 같이 이렇게 세가지 과자(?)도 줍니다. 

초컬릿, 젤리, 만주 정도 되는듯 한데요. 다 먹었는데, 젤리는 너무 달아서 반만 먹고...ㅋ


P4115571.jpg

9시간 일등석은 너무 짧아요.  벌써 다 왔어요. 

저는 한 16시간정도 가야 제대로 타는듯 할것 같아요. ㅋㅋㅋ

짧은 비행이였는데, 그래도 아주 깔끔하고 군살없는 좋은 비행이였어요. 


탈때는 일등석승객은 앞으로 따로 탔는데, LAX에 내릴때는 6번열과 7번열 사이의 문으로 내렸습니다. 

미안하게... 우리 부사무장님께서 비지니스 승객들 모두 가만있으라고 하고, 저를 맨 먼저 내려주셨습니다 ㅎㅎ


글을 마치며...

이번 ANA RTW의 마지막 구간인 ANA일등석 탑승을 해 봤습니다. 

다른 항공사들에 비해서 서비스가 안좋다는 얘기들이 들려서 좀 걱정을 했는데, 실제 경험으로는 부담되지 않는 좋은 경험이였어요. 

아마도 미국에서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를 탔으면 조금 그렇게 느꼈을수도 있었겠어요. 

많지는 않지만 깔끔한 음식들도 맛이 좋았고요. 항공기재도 덜덜덜 떠는 에어버스 380보다 더 좋았습니다. 

보통 ANA발권을 하면 왕복밖에 안되어서 저는 그동안에 타 볼 기회가 없었잖아요?

이렇게 RTW 일정중에 넣어서 타보길 잘 했어요. 

다음에도 ANA 한번 더 타고 싶은데, 그때는 좀 더 먼구간을 타 봤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보며 이 글을 마칩니다. 

MR 잔고를 이 발권을 하고 바닥을 냈었는데, 이제 두명 발권할 정도로 거의 만들었어요. 

다음 RTW라우팅을 하나씩 그려봐야겠어요. 


다음 글은, 

한국 번개를 하다가 브래들리님이 알려주신 정보로..

오사카 칸사이 공항(KIX)에서 PP  카드로 식사를 무료로 할 수 있다는 곳이 생긴것을 알았어요 

오사카를 떠나면서 그곳에 다녀와 봤습니다. 

PP카드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도 넉넉했고, 음식도 맛이 좋았고 그래서 다음글에 간단히 소개 해드리고 갈게요. 

다음글에서 만나요. 


Moxie의 2018년 일등석 탑승기 #8 - Turkish Airlines ATL-IST A330-200 Business Class

Moxie의 2018년 일등석 탑승기 #6 - Asiana Airlines ICN-KIX A330-300 Business Class

Moxie의 2018년 이코노미석 탑승기 #2 - ANA(StarFlyer) KIX-HND A320

Moxie의 2018년 일등석 탑승기 #5 - ANA HND-LAX B777-300ER(77W) First Class

  • profile
    기돌 2018.04.17 00:18
    ANA 일등석 음식은 참 아기자기 이쁘게 나와요^^
    사진으로 다시보니 좋아보이기는 합니다 ㅎㅎㅎ
    기회 되면 무조건 다시 타야죠.
  • profile
    Moxie 2018.04.17 09:51
    좋은 탑승 경험이였어요.
    아시아쪽에 항공사들이 이렇게 좋아서, 이제는 국적기를 안타도 될듯 합니다. ㅎㅎㅎㅎ
  • profile
    포조동 2018.04.21 09:41
    역시 뭐든 일등석은 다 좋아요~ 왕 부럽~~ ㅋㅋ
    음식들에 정성이 있어 보여요~
  • profile
    Moxie 2018.04.21 16:53
    음식이 깔끔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한번 타셔야죠. (이제 아시아나 말고 ANA타세요~ ㅋ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04.22 06:59
    음식이 참 정갈해보이네요.
    5시간이나 주무시다니, 막시님 답지 않습니다.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4.22 09:09
    음식 참 좋았어요. 서비스도 좋고.
    오사카 여행기 보시면 아실거예요. 하루에 거의 2만보씩.. 많이 피곤했어요. ㅎㅎㅎ
    (제가 크룩 샴페인을 별로 안좋아해요. ㅋ)

  1. 공지

    2019년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Fly with Moxie의 Moxie입니다. 오랜동안 고국방문을 못하셨던 여러분들께 그 기회를 드리는...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가 이제 4년차에 왔습니다. 2016년에 처음 시작했던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는 해를 거듭하면서 ...
    Date2019.02.02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7 Views3556 file
    read more
  2. 2댓글

    Chase Freedom 5% Cash Back - 체이스 프리덤 Q2 2019년 5% 등록하세요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2019년 Q2 프리덤 5%을 등록하실때가 되었습니다. 5% Cash Back Activation Link 2019년 Q2에는 Grocery Stores, Home Improvement Stores라고 합니다. 해당되는 Merchant List Link ...
    Date2019.03.20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 Views139 file
    Read More
  3. 5댓글

    Hilton Honor Point Pool 하는 방법 (부제: 배우자 포인트 뺏어오기)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여러분들 힐튼 호텔 포인트 많이들 적립하시죠? 저도 이래저래 하다가 보니까 50만포인트를 넘어갔네요. 오늘은 그 힐튼 포인트를 가지고 좀 놀아볼까 해요. :) 힐튼호텔 포인트 시스템에서는 타인과 포인트를 주고 받을...
    Date2019.03.19 Category호텔 ByMoxie Reply5 Views196 file
    Read More
  4. 18댓글

    오늘은 Fly with Moxie에 좋은 일이 있는 날 - 고국 방문 지원 프로젝트 FM 날개 4호의 발권을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우리에게 좋은일이 있는 날입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Fly with Moxie 고국 방문 지원 프로젝트에, 4번째로 선정되신 Mr. Kim 님의 한국방문 왕복 일정 발권을 마치고 그 티켓 패키지 발송을 마쳤습니다....
    Date2019.03.14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8 Views294 file
    Read More
  5. 22댓글

    JAL 웹싸이트에서 JAL 일등석 간단 검색과 발권 법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얼마전에 개편되어서 여러분들께 혼란을 주고 있는... JAL 싸이트에서 JAL 일등석 어워드 티켓 찾는법을 한번 알려드려보도록 할게요. 어제 게시판에 카시아스님께서 열심히 JAL싸이트를 뒤져보신것 같더라구요. ...
    Date2019.03.07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2 Views445 file
    Read More
  6. 4댓글

    여러분도 이런거 하시죠? - 호텔 숙박후에 Room Key 수집 (부록:크레딧카드 수집)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카드 사인업 오퍼들도 나오고, 나름 3월의 시작이 괜찮은듯 합니다. 오늘은 오렌동안 제가 해오던 취미 한가지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 해요. 여러분들은 호텔 숙박을 마치고 대부분 Room Key를 리턴하시나요? ...
    Date2019.02.28 Category기타 ByMoxie Reply4 Views359 file
    Read More
  7. 0댓글

    TSA PreCheck 항공사 - 9개 항공사 추가 실행

    지난주중에 TSA에서 9개 항공사를 Precheck 프로그램에 추가시켰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번에 9개의 새로운 항공사가 추가됨에 따라서 모두 65개 항공사가 TSA Precheck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아래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9개 항공사 리스트예...
    Date2019.02.24 Category항공 ByMoxie Reply0 Views333 file
    Read More
  8. 2댓글

    Centurion Lounge - Houston George Bush International Airport (IAH)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를 가지고 있으시면 가실수 있는 좋은 라운지들 많이 있잖아요? 뭐니뭐니해도 그중에 제일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곳이 The Centurion Lounge가 아닐까 합니다. 미국내 공항 여러곳에 라운지가 있어...
    Date2019.02.24 Category여행 ByMoxie Reply2 Views280 file
    Read More
  9. 9댓글

    미국 주요도시와 일본 HND 간의 새노선 증편 준비중

    일본으로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들의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새노선 증편소식이 있습니다. 요즘에 이 소식으로 항공계가 조금 들썩 거리고 있어요. 동경 시내로의 이동이 편해서, 실제로 가보면 나리타 공항보다 하네다 공항을 더 선호하게 되는것은 사실...
    Date2019.02.2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9 Views344 file
    Read More
  10. 2댓글

    Regions Bank의 LifeGreen Checking $300 보너스 오퍼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포인트도 아닌, 마일도 아닌... 현금을 받을수 있는 프로모션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우리가 포인트 게임을 하면서 늘 거래하는... 체이스, 아멕스, 씨티, 캐피탈원등의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은행들...
    Date2019.02.18 Category기타 ByMoxie Reply2 Views287 file
    Read More
  11. 10댓글

    메리엇의 보상 5만포인트,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고, 어떻게 받았는가~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돈니조아님께서 Fly with Moxie 인스타그램을 보시고, 게시판에 제 생일임을 알려주셨었잖아요? ㅋㅋ https://flywithmoxie.com/board/254779 게시글에 댓글로 간단히 설명을 드렸지만, 저는 생일주말에 Ft Lau...
    Date2019.02.17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0 Views599 file
    Read More
  12. 4댓글

    World of Hyatt Q1 2019 프로모션 - 1박에 최대 1,500 보너스 포인트

    [2/22 업데이트] 프로모션 내용중에 첫 1박은 보너스포인트 안준다고 써 있는데, 저는 해봤더니 들어왔습니다. 어쩌면 2월 15일에 체크아웃 했던 숙박 기록을 안쳐주는 1박으로 계산 되었을 가능성도 있기는 합니다. --------------------------...
    Date2019.02.17 Category호텔 ByMoxie Reply4 Views540 file
    Read More
  13. 5댓글

    Delta Premium Select - 보여주는 어워드 티켓보다 더 저렴하게 타는 방법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제가 오늘 지인 발권을 도와드리다가 알아낸 방법인데요. 어쩌면 벌써 알고계신분들이 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에 어워드 티켓은 이코노미석 발권을 하지 않아서 여태 자세하게 들여다 볼 기회가 없...
    Date2019.02.1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5 Views719 file
    Read More
  14. 4댓글

    Moxie의 2018년 Cozumel 맛집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코즈멜 여행에서 다니면서 먹어봤던 식당/맛집 모음 글을 준비했어요. 크리스마스 전주말에 다녀왔는데, 그때 숙박했던 호텔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으세요. [호텔 리포트] InterContinental Presidente Cozumel Re...
    Date2019.02.03 Category맛집 ByMoxie Reply4 Views440 file
    Read More
  15. 10댓글

    혹한의 날씨로 시카고 일정 항공/호텔 변경하기

    오늘 원래 제가 시카고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지난 일요일에 일주일간 날씨는 확인해 보는데 심상치가 않더라구요. 티비에서도 난리인듯 하고... 눈이 오는거는 뭐 제가 눈을 워낙 좋아하니까 그렇다 치지만.. 화요일밤, 수요일 아침에...
    Date2019.01.29 Category여행 ByMoxie Reply10 Views502 file
    Read More
  16. 14댓글

    [호텔 리포트] InterContinental Presidente Cozumel Resort & Spa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좋은 주말 지내셨나요? 계신곳이 너무 추우셨다고요? 제가 있는 아틀란타도 그렇게 날씨가 좋지는 않은 주말이였습니다. 저는 다음주중에 시카고에 잠시 갈 예정인데, 제가 가는날이 뭐 몇년만에 기록적으로 추울 그럴 날씨라...
    Date2019.01.27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4 Views530 file
    Read More
  17. 9댓글

    Mlife Noir 티어로 다녀온 Las Vegas와 Noir 티어 혜택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라스 베가스를 다녀왔는데요. 이번에 가기전에 엠라이프의 최고 티어, Mlife Noir 멤버가 되었었어요. https://flywithmoxie.com/board/241641 엠라이프 티어, 블랙(Noir)은, 현존하는 최상의 티어이기 ...
    Date2019.01.25 Category여행 ByMoxie Reply9 Views629 file
    Read More
  18. 35댓글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19년 1월~2월)

    [1/30/19] Chase British Airways Visa Card 링크에 업데잇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11월 카드오퍼 포스팅 이후에 다시 써보는 요즘에 하면 좋은 카...
    Date2019.01.24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35 Views1924 file
    Read More
  19. 0댓글

    Bonvoy(구 메리엇) New Cards from Chase, Amex

    Bonvoy (구 메리엇)에 대한 이름 변경 소식은 얼마전에 알려졌습니다. Marriott/SPG 합병후 새로 사용하게 되는 이름 - Marriott BONVOY (2월 13일부터) 이름이 바뀌면서 기존의 체이스와 아멕스 제휴카드들에 변화가 있을 예정인데요. 오늘 아침에 Vi...
    Date2019.01.2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0 Views675 file
    Read More
  20. 5댓글

    Award Wallet의 새로운 기능 - Merchant Lookup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정신이 없는 일에 지난번 다녀온 여행기 정리도 못하고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내일부터 며칠간 또 어디를 잠시 다녀올텐데요. 이것 저것 정리를 하다가, 한가지 신기한것을 발견했어요. 여...
    Date2019.01.17 Category포인트/마일 ByMoxie Reply5 Views596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36)
1 동경
  bar 7 (19%)
2 싱가폴
  bar 2 (5%)
3 홍콩
  bar 18 (50%)
4 타이페이
  bar 7 (19%)
5 북경
  bar 1 (2%)
6 댓글로 추천
  bar 1 (2%)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