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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오사카에서 숙박했던 St Regis Osaka  리뷰 2편입니다. 

호텔의 프로퍼디도 좋고, 서비스도 훌륭해서 두편으로 나눴어요. 


이 호텔 리뷰 1편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으세요. 

[호텔 리포트] St. Regis Osaka Review Part #1 - 오사카 세인트 레지스 리뷰 1편


이번에 보실 2편에서는 이곳에서 받았던 서비스 위주로 한번 가 볼게요. 

가서 직접 경험해 보시면 더 좋아하실듯 합니다. 


P4094934.jpg


버틀러 서비스

St. Regis 호텔들은 버틀러 서비스가 아주 좋습니다. 

가는곳마다 여러가지 혜택을 이용하면서 다녔어요. 


In-Room Coffee Service, 구두닦아주기, 옷 다려주기, 그리고 여행가방도 싸준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어요. 

여행가방 싸 주는 서비스는 되는곳이 있고 안되는 곳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큰 여행가방안에 빨래도 많은데..ㅋㅋㅋ. 

가방을 싸 달라고는 못하겠더라구요. 

가방쌀때 여러장의 비닐에 하나씩 옷을 싸준다는 리뷰들을 봤는데요. 아무래도 그건 너무 부담이 될듯했어요. 

그래도 제가 받은 서비스를 한번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4095080.jpg

1편에서 간단히 설명했듯이 제가 있던 이 방에는 Butler Box가 있습니다. 

방 안쪽에서 보면 방문 바로 앞에 이렇게 박스가 있는데, 

이 박스의 기능은 버틀러 서비스를 숙박의 방해를 주지 않고, 즉 방에 들어오지 않고 해 준다는데 있어요. 


체크인할때 안내해준 버틀러 아가씨의 말로는 1인당 두개의 옷 다림질을 해 준다고 했어요. 

구두도 닦아주는게 가능하고요. (이번 여행중엔 구두가 없었어요. ㅋ)


P4095136.jpg

오사카 여행이 2주 RTW의 마지막 목적지라서, 

그동안에 가방안에서 구겨지면서 고생했던 셔츠와 자켓을 이곳에 걸어놓고 저녁에 도톤보리로 나갔습니다. 


P4095137.jpg

문 앞에 이렇게 되어있고, 여기에 넣어놓고 문을 닫으면 되었어요. 

나가기 전에 전화로 버틀러에게 손 볼 품목을 여기에 넣어놨다고 알려주면 됩니다. 


P4095151.jpg

이 사진도 보셨죠? 저기 오른쪽에 열쇠구멍이 있는 곳


P4095152.jpg

이게 Butler Box입니다. 

물론 버틀러가 열쇠를 가지고 있고요. 


P4095309.jpg

도톤보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더니, 버틀러 박스 안에, 셔츠와 자켓을 아주 예쁘게 다려서 걸어주셨습니다. 

아이고 고마워라... ㅋㅋㅋ


12층 산책 공원

P4095158.jpg

12층 체크인 로비에서 객실용 엘리베이터로 가는 길에 이렇게 공원을 만들어 놨어요. 

네, 12층 건물에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산책길이예요. 

넓지않은 일본에서 고급 호텔이 공간이용을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P4095159.jpg
이렇게 여러곳에 앉아서 칵테일도 마실수 있게 해 놨어요. 

아, St. Regis Bar 가 역시 12층에 있습니다. 


P4095161.jpg

나름 산책길 좋아요. 

시간이 좀 더 많았으면 했어요. 

(저는 담배를 안피지만) 전체 호텔이 금연인데 담배피시는 분들께는 오아시스 같은 곳인듯 했습니다. 


P4095162.jpg

12층 공원에서 위를 봤더니, 위로도 객실들이 많이 보입니다. 


P4095163.jpg

도심 한복판에 호텔이 있는데, 자연경관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아이디어도 참 좋은것 같았어요. 

이래서 하루만 자기에는 아까운 호텔인듯 합니다. (더 자려면 포인트가 많이들고. ㅋ)


미니바

하루에 3,000엔을 허용해주고, 무제한 네스프레소 캡슐을 제공하는 미니바 안에도 한번 봐야죠?


P4095085.jpg

베드룸 들어가는 오른쪽에 보이는 장이 미니바예요. 

리빙룸에 있는 라운드 테이블에 미니바 메뉴판이 있었는데, 어찌 사진은 없습니다. 

참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P4095125.jpg

와인 한병이 있었구요. (이거 하나만 마셔도 3천엔이 넘더라구요. ㅋ)


P4095126.jpg

뭐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습니다. 

생수는 밖에 따로 준비해 놨구요. 

맥주 두종류와 소다, 그리고 지난번 홍콩에 케세이 일등석 라운지에서 마셨던 BRUT 샴페인이 한병 있어요. 


P4095127.jpg

간단한 스낵과 미니 양주도 있고, 네스프레소 기계가 있어서 커피도 몇잔 마셨습니다. 


P4095128.jpg

일본 호텔 미니바답게 역시 차를 마실수 있게 해 놨습니다. 

라운지가 없는 호텔이라고 하루에 3,000엔 allowance를 주는데요. 매일 그렇게 주니까 불편한게 없었습니다. 

물은 계속 제공 되고요. 커피 캡슐 계속 리필되고요. 

돈내는 소다나 맥주는 모두 3,000엔 안에서 커버 되었어요. 

좋습니다. 


로비바

P4095306.jpg

The St Regis Bar의 모습이예요. 

체크인 로비 12층에 있습니다. 원래 이곳에서 Bloody Mary 한잔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었습니다. 아쉽!!


턴다운 서비스

좋은 호텔을 갈때마다 저는 이게 참 좋은데요.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턴다운 서비스를 해 줍니다. 

이스탄불에 파크하얏도 해주더라구요. (이스탄불 파크하얏 리뷰는 조만간 올라옵니다. ㅋ)

저는 체크인후부터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전까지 도톤보리에 다녀왔는데, 

그 사이에 제 방을 이렇게 다시 만들어 놓고 가셨습니다.


P4095310.jpg

돌아와 보니 다시 정돈되어있는 침대. 

침대에 유카타도 잘 접어서 준비해 주었어요. 


P4095312.jpg

리빙룸 탁자에는 이렇게 고마움의 메세지와 함께 만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들어왔더니 버틀러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뭐 더 필요한것이 없느냐로 부터 몇가지 질문을 하고서 바로 가져다 주셨어요 

저는 커피를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가져오셔서 위의 탁자 앞에 무릎을 꿇고 앉으시네요. (왕 부담)

저는 소파에 앉아있고, 버틀러께서는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여러가지 설명을 해 주십니다. 

위의 만쥬도 뭐가 유명한 브랜드가 있나봅니다. 얘기를 해 주셨는데.. 물론 저는 그 브랜드를 기억을 못합니다. ㅎㅎ


P4095313.jpg

나가기 전에 물을 다 마시고 나갔는데, 저녁에 다시 두병을 넣어줬구요. 


P4095321.jpg

아, 만쥬 사진을 좀 볼까요? 


P4095322.jpg

아주 맛있었습니다. 

이 위에 올라간것은, 사쿠라잎 이라고 하십니다. 

꼭 보이기에는 찹살떡 같이 보이는데, 맛있습니다. ㅎ


P4095323.jpg

만쥬와 같이 준비해준 편지예요. 


St. Regis 호텔들에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참 서비스가 훌륭합니다. 

제가 꼭 스윗에 자서가 아니고, 제가 꼭 플래티넘 멤버라서가 아닌것 같아요. 

숙박경험을 하고가면, 포인트가 아깝지 않은 그런 호텔이 이곳인듯 합니다. 


P4105328.jpg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받고서 피곤한 몸을 편히 쉬었습니다. 

밤이 늦어서 차가 하나도 없는 오사카 거리도 나름 멋집니다. 


P4105330.jpg

아침에 해가 뜨는데...

졸린 눈을 비비면서 사진기를... ㅋㅋㅋㅋ

아.. 긴여행을 마치고 이제 집에 돌아갈 시간이네요. 


그냥 가기 전에...

이곳 조식을 먹고 가야죠~~~~!!!!

가 봅시다. 


조식

이곳 SPG 플래티넘의 조식 혜택은 2인까지 버페가 무료. 

하지만 이곳은 일식 조식은 추가 요금이 붙는다고 했습니다. 

 

P4105331.jpg

호텔에 대표적인 식당은 1층에 French 식당이 하나 있고, 12층에 Italian 식당이 하나 있는데..

조식은 1층에 French 식당에서 하게 해 놨습니다. 


P4105335.jpg

들어가면서 방번호를 주니까 바로 안내를 해 줍니다. 

식당이 참 멋집니다. 

커피와 쥬스 한잔을 주문하고서 돌아보기로 했어요. 


P4105338.jpg

죽을 만들어 먹을수 있는 섹션


P4105342.jpg

빵 종류들


P4105343.jpg

전체적인 버페 뷰


P4105344.jpg

이 사진은 왜 찍었냐하면요..

저 위에 있는 장 안에 있는 곳을 일년에 몇번이나 청소를 할까.. 이게 괜히 궁금하더라구요. ㅎㅎㅎ


P4105345.jpg

이곳에서 플랫멤버가 받는 조식 혜택은 세가지중에서 고를수 있는데요. 

1. 양식 버페

2. 일식 버페

3. 일식 조식 세트*


1, 2번은 물론이고, 3번을 주문할 경우에도 디져트와 과일을 먹을수 있고요. 

메뉴에서 한가지 주문이 가능합니다.

*일식 조식세트는 추가 요금이 붙어요.  


P4105346.jpg

그래서 저는 메뉴에서 스테이크(!!!)를 하나 주문하고요. 


P4105349.jpg

추가요금이 붙지만 일식 조식 세트를 주문합니다. 

(1박에 백만원짜리 방에 무료로 잤는데, 이정도는 낼 수 있어요. ㅋ)


P4105352.jpg

이렇게 주는데... ㅋㅋ 이게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다 맛있어요. 

하얀밥은 따로 통에 담아서 가져다 주고요. 

생선도 맛있고, 각종 반찬도 맛있습니다. 

(매일 아침 와이프에게 이렇게 해 달라고 할까.. 하는 망상도 해 봅니다. 안될거예요...아.마.도...)


P4105358.jpg

회도 4점을 주는 센스!!!

여행중에 아침부터 회를 먹는날은 일단 성공한 날이예요. 


P4105362.jpg

"플랫멤버니까 이것 빼 주겠지..."라는 생각을 잠시 해 보고서, 

조식후에 가져다 주는 영수증에 방번호와 사인을 하고 올라갔지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플래티넘 멤버라고 이것 빼주지 않았어요. 체크아웃할때 제가 카드로 내고 나왔습니다.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아요. (아틀란타 St. Regis에서는 조식도 못챙겨먹었어요. )


P4105364.jpg

아~~ 집에 가기 싫은데...

조식을 다 먹고 방에서 마지막 가방을 정리하면서, 다음에 또 찾아올 오사카를 한번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멋집니다. 


여행을 가면 여헹지가 주가 되어야 하지만, 저에게는 좋은 호텔, 좋은 비행기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데요. 

오사카 여행중에 선택하게 된 이곳, The St. Regis Osaka는 선택을 정말 잘 한것 같았습니다. 

스윗 업그레이드도 좋았고, 각종 서비스가 많이 부담스럽지도 않고, 그렇다고 뭘 덜해줘서 섭섭하지도 않고..

좋은 선택이였어요. 


이곳이 8월에 발표될 새로운 메리엇 카테고리에 어디쯤에 자리잡을지 참 궁금한데요. 

포인트 넉넉히 있으신 분들은 오사카 여행시에 꼭 고려해 보셔야 하는 호텔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Moxie가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한 75K~100K per night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봅니다. 싸지는 않아요. 


Moxie의 지난 St Regis Hotel Review입니다. 

[호텔리포트] St. Regis Hotel - Atlanta, GA 숙박후기

[호텔 리포트] The St. Regis Dubai Hotel

[호텔 리포트] The St. Regis Hotel - Rome, Itlay

[호텔 리포트] St. Regis Osaka Review Part #1 - 오사카 세인트 레지스 리뷰 1편


이곳에 가시려는 준비를 하시려면요. 

요즘에 SPG 카드가 사인업 보너스가 시원치 않아져서....

이제부터는 메리엇카드로 포인트를 적립하셔야 하는데요. 

요즘에 신청 가능한 75,000 포인트 오퍼가 5월 3일까지 가능한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Chase Marriott Rewards Premier Credit Card

5/24 밑에 있으신 분들은, 5월 3일전에 꼭 하셔야 하는 카드입니다. 


오늘은 2주전에 다녀왔던 The St. Regis Osaka 호텔 리뷰 2편을 남겨봤습니다. 

좋은 기억이 있는 호텔이고요. 꼭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호텔입니다. 

오사카도 또 가고 싶어요. 


이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공항으로 이동했는데요. 

다음편은 이곳 호텔이 있는 곳에서 공항에 어떻게 갔는가, 가는 법을 간단히 남기고 가도록 할게요. 

요즘엔 구글맵이 발달해서 다들 잘 찾아가시기는 하는데, 

그래도 블로그에 가는 법을 남겨놓으면 이동경로의 큰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신가 보더라구요. 


다음편에 만나요~

  • ?
    바람이되어 2018.04.22 22:35
    막시님은 집에서 쫒겨 나실수도,,
    확실히 일식은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습니다.
    잘보았습니다.
  • profile
    Moxie 2018.04.23 08:36
    ㅋㅋ 쫓겨나면 안되는데요.
    오늘은 아침을 먹고 출근을 하긴 했는데, 저렇게 해달라고는 차마 못하겠더라구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profile
    aero 2018.04.23 08:07
    버틀러 서비스! 매번은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지만 그래도 한 번은 좀 받아보고 싶네요 특히 셔츠 다리는게 군대 다녀오고 나선 귀찮아서;;ㅋㅋ
    그리고 막시님 곧 없어진다는 매리엇 카드는 5/24에 걸리지 않으면 꼭!가야하는 카드일까요?
  • profile
    Moxie 2018.04.23 08:41
    현재 나와있는 75K오퍼가 5/3에 끝나고, 그후에는 100K오퍼가 나오는데요.
    그 전에 하시라고 권하는 가장 큰이유는,
    현재 오퍼는 첫해 연회비가 면제인데 새로나오는 카드는 첫해부터 연회비를 받아요.
    메리엇 25K를 SPG포인트나 항공 마일 밸류로 봤을때 8천포인트/마일인데,
    그것때문에 연회비를 내는건 좋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새카드는 스펜딩도 $2,000이 더 많아요.
    저는 한 계좌의 5/24가 5월 중순쯤 풀릴듯 한데, 그래서 어쩌면 이건 못할수도 있겠어요. ㅠㅠ
  • ?
    바람이되어 2018.04.23 23:10
    저두 IHG칻 스팬딩 중이고 5/24 라서 이번엔 그냥 스킵 해야 할듯요.
    3달뒤에 하얏트나 힐튼 아센드 노리는데요,
    막시님 어느카드추천 하세요?
    둘다 애니버서리 숙박권 나오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 profile
    Moxie 2018.04.24 08:58
    두카드가 숙박권을 주는 방식이 좀 다른데요.
    하얏 카드는 첫해 연회비가 없고, 두번째해부터 $75이 청구되면서 Cat 4까지 숙박할수 있는 숙박권이 주어지고요.
    힐튼 Ascend 카드는 주말(!!)숙박권을 받으시기 위해서 calendar year에 $15,000 사용을 하셔야 합니다.
    그대신에 힐튼카드는 카드소유와 함께 힐튼 골드 혜택이 주어지기에, 대부분의 힐튼 호텔에서 조식혜택을 받으실수 있죠.
    하얏은 카드 소유로 Discoverist가 되는게, 그걸러 뭐 혜택을 보기에는 좀 미흡하고요.
    지금 IHG 스펜딩 마치시면서 힐튼 먼저 하시고요. 그다음에 하얏 하시는게 제 생각엔 좋을것 같아요.
    두장이 다 좋은 카드입니다.
  • ?
    바람이되어 2018.04.24 14:42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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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Entry(GE) Renewal - 글로벌 엔트리 갱신하기

    [11/5/18 업데이트] 10월초에 신청했던 갱신 신청이 오늘 11월 5일에 "Conditionally Approved"라고 바뀌었습니다. 예상대로 이메일 노티스나 그런것은 없었고요. 제가 들어가서 확인했더니 아래와 같이 바뀌어 있었습니다. 글로벌 엔트리 갱신...
    Date2018.10.02 Category여행 ByMoxie Reply5 Views15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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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7댓글

    Chase Freedom 5% Cash Back - 체이스 프리덤 Q4 2018년 5% 등록하세요

    2018년 4사분기 프리덤 5%을 등록하실때가 되었습니다. 2018년 4사분기에는 Department Stores, Wholesale Clubs, 그리고 anything with Chase Pay라고 합니다. 각종 백화점에서 사용하시는것 해당 되고요. 여러분들 자주 가시는 Costco, Sams ...
    Date2018.09.2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7 Views6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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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3댓글

    Moxie의 2018년 Grand Cayman 맛집기행

    이번 Grand Cayman Island 여행에서 다녀왔던 맛집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주 맛있는 집도 있어서 추천하는 집도 있지만, 이번에는 별로였던 집도 있어요. ㅋ 3박 4일 여행중에 호텔 조식을 꼬박 꼬박 챙겨먹어서, 외식은 모두 5번을 했는데요. Moxie와...
    Date2018.09.18 Category맛집 ByMoxie Reply13 Views5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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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5댓글

    [호텔 리포트] The Westin Grand Cayman Seven Mile Beach Resort & Spa

    얼마전에 다녀왔던 Grand Cayman 여행에 다녀왔던 호텔 리뷰입니다. 캐이먼 섬을 여행하면서 숙박하기로 정했던 호텔은 The Westin Grand Cayman Seven Mile Beach Resort & Spa 입니다. 이곳으로의 여행 자체도 참 재미있는 일이 많은 곳이기도 한데,...
    Date2018.09.1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5 Views4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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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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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1 일본
  bar 12 (40%)
2 중국
  0 (0%)
3 베트남
  bar 1 (3%)
4 싱가폴
  bar 4 (13%)
5 홍콩
  bar 6 (20%)
6 태국
  bar 4 (13%)
7 필리핀
  bar 1 (3%)
8 인도네시아
  bar 2 (6%)
9 기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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