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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밥통님의 오늘 게시글에서 저에게 질문해 주신점에 대한 대답을 해 보겠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board/191672


철밥통님뿐만이 아니고, 이 글을 읽으시는 다른 분들도 이해를 좀 하실수 있게 예제도 좀 들어가면서 설명을 해 볼게요. 


회원분들께서 다른 싸이트에 올리신 같은글을 FM에 올려주시는건 문제가 없는데, 

다만 싸이트 글의 관리 차원에서 몇가지 어디에 적혀있지 않는 제약이 있습니다. 


1. 다른 싸이트에 쓰신 본인 글의 링크를 거는것에 대한 생각

이것은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차라리 시간을 내 주셔서 여기에 새로 작성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물론 Fly with Moxie에 작성해 주신 멋진 글들도, 현재 다른 싸이트에 링크가 걸려있는 글들도 많이 있습니다만..

이곳에서 궁금한것, 이곳에서 보여주고 싶은것은 이곳 자체에서 해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안되어서 한번밖에 작성을 하실수 밖에 없으면, 그건 어쩔수 없지 않을까요?

그냥 작성자가 좋아하는 곳 한곳에 하시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개인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블로그 글을 링크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그 링크들도 모두 내리도록 조치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잘못보이면 광고로밖에 인식이 되지 않아요. 


다른 싸이트에 멋진 정보글이 있어서 한번 두번 링크를 거는것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그 정보들 역시도 우리가 우리것으로 만들어서 이곳에 정리가 되었으면 하고요. 

타 싸이트의 링크가 너무 남발하게 되면, 이곳 Fly with Moxie의 개성은 없어지고, 다른 사람들의 링크 글이 넘쳐날 수도 있어요. 

요즘 폭풍처럼 밀려오는 미국 블로거들의 소문들에, 제가 흔들리지 않고 있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소문은 소문에 그칠때가 많아요. 그게 자주 반복되면, 양치기 소년밖에 되지 않을듯해서.. 그런 정보를 나눌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2. 다른 싸이트에 이미 작성하신 후기를 그대로 카피 해 올때 생기는 문제점

이 문제점은, 많은 분들이 인지를 못하시지만,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원글을 올리셨던 A 싸이트가 문을 닫던가(실제로 생긴일), 원글을 올렸던 B 싸이트에서 원글을 지우셨다면, 아래글과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https://flywithmoxie.com/board/6556


이 글을 보시면, 원글을 써 주셨던 싸이트에서 그 원글이 지워짐에 따라서, 사진들이 다 없어졌습니다. 

다른 싸이트에서 카피를 떠서 페이스트를 했기때문에 원글에 있는 사진은 단 한장도 Fly with Moxie의 데이터베이스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멋진 하와이 후기를 제가 복구를 시킬수도 없어서 저렇게 그냥 남아있게 되었어요. 

Screen Shot 2017-12-10 at 9.52.49 AM.png


이런 상황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싸이트에 있는 글이 잘못되었을때, 싸이트 관리자인 제가 수정을 할 수가 없으면 큰 문제가 되거든요. 


제가 미국인들의 블로그, Boarding Area에 몇개의 글을 남긴것을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요. 

그 중에 한개의 글을 걸어봅니다. 

https://milestomemories.boardingarea.com/emirates-first-class-review-a380-800/


미국친구들의 블로그도 이 룰을 철저하게 지키기에, 저도 저기에 글을 쓸때는 이미 FM에 글이 있지만 처음부터 다시 작성을 합니다. 

물론 사진도 원본 사진에서 다 가져다가 새 글을 쓰는거예요. 

보딩에리어에도 위에 보신 1번, 2번룰을 정확히 지키고 있고, 

그 이유로는 "현재 이 글을 보고 있는 싸이트의 reader들에게 착각을 주지 않는것을 큰 목적으로 한다."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들의 이 방침에 100% 동의 합니다. 


그럼 기돌님의 쓰시는 글은 어떻게 다른 싸이트와 동시에 올라가는가?

싸이트를 처음 만들때 블로거 제도를 도입하면서 이 점이 실은 상당히 큰 걸림돌이긴 했는데요. 

이미 다른 공간에서 시리즈물로 멋진글을 남겨주고 계시던 기돌님, 늘푸르게님의 경우에는 더욱더 중요한 문제였지요.

블로거 되시는 조건 몇가지 중에 그 내용이 있었습니다. 

"다른곳에 같은 글을 남기는건 괜찮지만, 시작점은 Fly with Moxie에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내용이요. 

 

그래서 기돌님께서는 이곳 본인의 블로그 공간에 꾸준히 좋은 후기를 남기시고, 그들을 복사해서 다른곳에 카피 하시는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늘푸르게님은 늘푸르게님만의 룰이 있으신것 같고요. :)

제가 부탁드린 Fly with Moxie 블로거의 조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것이거든요. 


3. 다른 싸이트에서 임의로 생성된 용어의 사용여부

Fly with Moxie에서는 각종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정식 용어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역시 꾸준히 생기고 있는 문제입니다. 

다른 싸이트에서 편의에 의해 생성된 용어는 그 싸이트에서만 사용을 하는것이 맞는듯 합니다. 

저희는 FM(Fly with Moxie)인 만큼, 에프엠대로 했으면 해요.

그동안 그런 용어들에 익숙해지신 분들의 글을 볼때마다 제가 고쳐드리고 있었고요. 그 정도가 심할때는 따로 연락을 드리기도 했어요. 

정식 프로그램이 아닌 각종 관련 웹사이트, 각종 관련 블로그에서 생성되는 용어, 약어, 속어들은 저희는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정보의 전달을 하기 위함이고, Fly with Moxie에만 오시는 분들에 대한 예의인듯 해요. 

다른데 안가시고 여기에만 오시는 분들께, 다른 싸이트에서 생성된 약어를 전달하는것은 잘못하고 있는게 분명한거라 생각합니다.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은, 각종 로열티 프로그램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사용해서 정식으로 알고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예요. 

(댓글중에 이 얘기가 있어서, 추가로 올려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이 꼭 알고 계셔야 할게 한가지 있어요. 

세상에 좋은 싸이트도 많고, 그 속에 멋진 글도 많지만...

그런데 다 안가시고, 여행 정보는 Fly with Moxie에서만 얻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의 숫자가 몇명이 되시는지는 잘 모르지만, 다른데 다 제끼고 이곳에만 오시는 분들에 계세요. 

그런 분들의 딱 1명만 있더라도, 그 분들을 위해서 밤새 글을 쓰는게, Moxie입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싸이트의 정보를 정치, 종교, 사회문제, 그리고 각종 잡담에서 멀리하게 하고, 엄선된 내용으로 정리를 하는게 목표이기도 하고요. 

바보 아닌가??? ㅋㅋㅋ


바보는 아닌것 같고요. 

제가 3년반전에 블로그를 준비할때는, 그때는 제가 글을 써도 읽어주는 사람들이 없었거든요. 

그 후에 회원이 한명 두명 늘어나고 있지만, 지금 한명이라도 있으면, 처음보다는 100%이나 늘어난것 아닌가요?

그렇게 제 글을 읽어주시는 한명의 독자가 있는것에 감사하면서 오늘도 또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ㅎ


제가 자주 만나는 아틀란타에 동생 한명과 얼마전에 대화를 해 봤습니다. 

이 동생의 질문 몇가지

#1: 형 싸이트가 너무 심심한거 아니야?

#2: 형 싸이트에는 왜 형만 글을 쓰는거야?

#3: 형 싸이트에 댓글도 형만 달던데?

#4: 싸이트에 오는 사람들이 너무 적은게 아니야?


그런데... 이 동생의 마지막 한마디...

#5: 그런데, 이상한 잡소리 없이 여행얘기만 하니까 좋긴 좋더라. 형이 다녀온데 나도 가보고 싶더라니까. 용기가 생겨...


위의 네가지 질문에 대한 제 답은 이랬습니다 

#1-싸이트에 설명이 너무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회원분들이 질문할게 없이 다 알아서 심심한거야. (뭐 이런 말도 안되는..ㅋ)

#2와 #3 - 난 24/7 싸이트를 보고 있거든. 나만큼 시간투자를 하고, 싸이트를 사랑하면 너도 글 많이 쓰고, 댓글 많이 달수 있어. ㅋㅋㅋ

#4 - 네가 생각하는것보다는 훨씬 많은 분들이 매일 오시고 있고, 그리고... 처음엔 회원이 아무도 없던것에 비하면 지금은 얼마나 많은줄 아니? ㅋ


이렇게 대화를 하던 친구는...

Screen Shot 2017-12-10 at 9.52.12 AM.png

이 상태였는데, 제가 잡아와서(???) 지금은 차근차근 잘 적립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멋진 여행 발권으로 나타날수도 있어요. 


오늘은 철밥통님의 게시판 글에서의 질문으로 전체적인 싸이트에 내용 관련 글을 한번 써 봤습니다. 

한번씩 잘 읽어보시고요.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질문 해 주시고,

또 저와는 다른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도 나눠주세요~


싸이트 내에 여러분들께서 남겨주시는 소중한 글들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글 작성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도 알고, 그래서 좀 더 쉬운 방법을 계속 찾고있기는 해요. 

감사합니다. 

  • profile
    aero 2018.05.27 04:16
    #2,3번을 위해 노력할게요!ㅋ 그나저나 파란색이라 링크인줄 눌러보고 안돼서 확대해서 눌러보고...ㅋ
  • profile
    Moxie 2018.05.27 09:01
    ㅋㅋ 파란색이 강조의 의미인데, 링크처럼 보여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5.27 05:13

    여긴 막시님 개인블로그 잖아요.
    그래서 저는 막시님 룰 존중해드리고, 제가 잘못 생각했던 것들 아직도 고쳐나가는 중이에요. ㅋㅋㅋ
    아마 제가 제일 링크도 많이 걸었고, 엉뚱한 글도 쓰고 그랬을겁니다.

    저는 두 사이트를 모두 사랑하는데, 나름 분리해서 생각해서 글 남기려고 하는데요.
    발권 팁은 두 사이트 모두에 쓰고, 막시에는 여행기, 크레딧카드, 기본 개념 등 다양하게 써요.

    그리고 지난번에 언급하셨었는데, 이번에는 빠진...
    타 사이트에서 즐겨쓰는 약어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도 리마인드 해드립니다.

  • profile
    Moxie 2018.05.27 09:06

    블로그라서 여러분들이 자유롭게 글을 쓸수 있는 환경이어야 하기에 많은 룰을 만들지는 않았으면 좋겠는게 솔직한 제 심정이예요.
    타 싸이트 링크가 올라오는 것은, 좋은 설명글에 부연설명으로 출처를 밝히는것은 괜찮은데, 그냥 링크만 올라오는 글들을 좀 지양하자는 얘기였어요.
    늘푸르게님의 좋은 글들 항상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아, 약어에 대한 얘기를 빼먹었어요. ㅎㅎ
    그런데 여러분들을 만나서 얘기하다 보니까, 사용하시는 단어의 근원지를 잘 모르시는 것 때문에 그러신것 같더라구요.
    많이들 고쳐진것 같아요.

  • profile
    Moxie 2018.05.28 19:43
    타 싸이트에 사용하는 약어에 대한 내용도 추가해 놓았습니다 :)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05.27 20:24
    제할당량을 못채우는거 같아서 죄송스러운 마음만 드네요 ㅠㅠ 노력학습니다~

    타사이트에 대한문제는 전 걱정없습니다~ 그쪽에 글써본적도 없고 쓸수가 없어요~ 무서운분들이 많아서 ㅎㅎㅎ
  • profile
    Moxie 2018.05.27 21:54
    ㅋㅋ 뭐 할당량이라고 하시면 좀 그런데..
    잔소리여행꾼님이 계셔서 제가 얼마나 든든한지 모르시죠?
    ㅋㅋ 무서운 분들.. 그래도 고수분들의 글 골라보시면서 도움되는 글들은 배워보시는것도 꼭 나쁜것은 아닌것 같아요.
  • profile
    longhornsskins 2018.05.28 12:14
    저도 잔소리여행꾼님처럼 타사이트는 구경만 여기는 글을 올리네요.
    이렇게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해요.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05.29 21:17
    저랑 같으시군요 ㅎㅎ 반갑습니다
  • ?
    철밥통 2018.05.27 21:44
    말씀해주신 부분들은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도 있네요. 특히 다른 싸이트를 링크해서 카피해오는 경우 생길 향후 문제 등. 아마도 FM에는 좀 자세한 Journal 같은 글을 쓰고 다른 싸이트는 워낙 게시물의 회전이 빨라서 단편적인 정보와 간단한 후기 위주로 가는 전략을 취할까 합니다. 저도 약어 사용에 주의를 더 기울이겠습니다.
  • profile
    Moxie 2018.05.27 21:55
    좋은 전략이신듯 합니다. :)
  • profile
    기돌 2018.05.29 12:40
    막시님 고민이 많으셨군요 ㅎㅎㅎ
    막시님 말씀대로 저는 이곳에 글을 먼저 쓰고요 유일하게 사진 첨부를 하는 곳이지요.
    그리고 다른 곳에는 copy and paste 를 하구요.
  • profile
    Moxie 2018.05.29 13:23
    ㅋㅋ 뭐 고민이라고 할것까지는 없었어요.
    항상 같이해 주시는 기돌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
  • profile
    기돌 2018.05.29 15:17

    #2: 형 싸이트에는 왜 형만 글을 쓰는거야?

    동생분 제 글 포함 시니어블로거분들 글 전혀 읽지 않으시는 건가요?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5.29 15:19
    ㅋㅋㅋ 그런건 아니구요. 그냥 저한테 좀 더 열심히 하라고 했던말 같아요.
    그분은 기돌님 여행기 팬이예요.
  • ?
    아니 2018.06.09 14: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습니다 ㅋㅋㅋ 저도 잘 보고있습니다!!
  • ?
    관제탑 2018.06.01 15:03
    여기는 다른데랑 좀 다른 맘이 편한 뭔가가 있는것 같아서 자주오는편이예요.
    다들 답글 달아주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무서운 사람들(!) 없는것 같고. ㅋ
    막시님, 기돌님외에 다른분들 여행다니시는것만 따라하려고 해도 가랭이가 찢어질 지경인데.. 다른 생각을 할 시간이 없어요. ㅋ
    다른싸이트에서 뵙는 같은분들을 여기서 봐도 같은 글을 읽어도 여기가 느낌이 더 좋은건 왜 그럴까요? 그게 참 신기해요. ㅋ
  • profile
    Moxie 2018.06.01 15:35
    감사합니다. :)
  • ?
    아니 2018.06.09 14:28
    이것도 웃겨서 ㅋㅋㅋ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ㅋㅋ #1-싸이트에 설명이 너무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회원분들이 질문할게 없이 다 알아서 심심한거야. 근데 저 일부 이 커멘트에 동의해요- 상세해서 진짜 따라가다보면 질문이 자동자문자답됩니다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6.09 14:36
    ㅋㅋ 그건 그냥 제가 그 친구에게 해줬던 말이고요.
    아직도 설명글들이 부족해서 많이 보충하려고 생각하는 중이예요.
  • ?
    토랭스 2018.06.19 19:45
    얼마전 잘못된 용어 사용을 한 전력이 있는 저로서는 뜨끔하네요 ㅎㅎ
    블로그 이용에 잘 참고하겠습니다. 이정도 양질의 정보를 무료로 접할 수 있는데 이정도쯤은 해야되지 않나 싶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profile
    Moxie 2018.06.19 21:27
    ㅋㅋ 이해해 주시는 토랭스님도 감사합니다!!!
  • profile
    홍홍홍 2018.07.19 15:25
    그 다른곳? 이 제가 생각하는 그곳 맞는거죠? ㅎㅎㅎ 저도 친한언니가 이야기 해줘서 처음에 몇번 기웃거려보긴 했는데 좀 어렵더라구요. 그러다 우연찮게 검색중에 이곳을 찾게되었는데요 양보다는 질 인거죠~ ㅎㅎ 특히 막시님이 제 여행의 퀄리티를 딱! 1000% 높혀주셨구요 시니어블로거 및 회원님들 덕분에 갈곳은 점점 늘어만 가고 점점 눈만 높아져가요 ㅠㅠ 저도 맨날 도움만 받지만 언젠간 좀 더 contribute 을 할수 있길 바래봅니다~ ^^
  • profile
    Moxie 2018.07.20 08:25
    벌써 1000% 높아졌으면, 그 다음 1000%를 향해서 열심히 해 보자구요. ㅋㅋㅋ
    홍홍홍님처럼 열심히 해 보시고, 실제로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또 그 경험도 나눠주시는 분들 덕분에 우리가 모두 다 같이 배우는것 같아요. 이미 많은 contribution을 하시고 계세요~!!!
    (그 친한 언니는 우리싸이트는 안보신데요? - 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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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제가 지난 2년동안 잘 사용하고 이제는 떠나보내야 하는 싸우스 웨스트 컴패니언 패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때가 때이니 만큼, 그리고 지금 현재 나와있는 몇장의 관련 크레딧 카드로서 나름 손쉽게 달성할 수...
    Date2018.12.10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 Views3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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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0댓글

    Gold Medallion Status를 돈받고 파는 델타항공???

    예전부터 델타에서 이렇게 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이메일을 하나 받았는데요. 흥미로운게 하나 있습니다. 델타항공에 골드 메달리언을 돈을 받고 판다고 해요. ㅎㅎㅎ 정확히 분석을 하자면, $599을 지불하면, 1,000 MQM, 3 M...
    Date2018.12.06 Category항공 ByMoxie Reply0 Views5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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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5댓글

    [호텔 리포트] Hyatt Regency Mexico City Review - 멕시코시티 하얏 리젠시 숙박 리뷰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Thanksgiving 주말을 이용하여 멕시코시티에 한번 또 다녀왔습니다. 이번 3박 4일의 여행의 우리 집이 되었던 멕시코 시티 하얏 리젠시 호텔 리뷰를 써 볼까 합니다~ 호텔의 외관 모습은 이런데요. 이 사진은 도착 ...
    Date2018.12.04 Category호텔 ByMoxie Reply5 Views3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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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0댓글

    Coco 이야기

    이제 우리 코코가 우리곁을 떠난지 며칠이 지났습니다. 어째 오늘 아침부터 아틀란타에는 비가 주룩주룩 계속 오고 있어요. 주말 내내 비가 올듯 합니다. 이미 편안한곳에서 장군이를 만나서 잘 있을것 같은데.. 그냥 Pet adoption을 통해서 생후 6주...
    Date2018.12.01 Category기타 ByMoxie Reply0 Views2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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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0댓글

    Enrollment on Arrival - 새로운 Global Entry 인터뷰 프로세스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연말 여행 계획들 많이 세우셨나요? 아무래도 여러분들 이즈음에 여행들 많이 하실것 같아서, 오늘 포스팅은 글로벌 엔트리에서 새로 하는 인터뷰 과정을 좀 설명드려 볼까 합니다. Enrollment on Arrival Cond...
    Date2018.11.19 Category여행 ByMoxie Reply0 Views5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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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8댓글

    [업데이트]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18년 11월~12월)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이제 연말을 향해 날아가는 이시점에, 각종 은행에서 괜찮은 사인업 보너스를 가지고 나온 카드들이 있어서 새로 정리를 한번 해 봤습니다. 기간한정 오퍼에는 각 오퍼에 종료 날짜가 있으니까 관심있는 카드는 신경쓰시고...
    Date2018.11.17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8 Views12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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