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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ANA RTW 가면서 유럽의 첫 목적지를 이스탄불로 잡았습니다. 

이곳에 있는 호텔들을 검색하다가 찾아내고 숙박하게 된  Park Hyatt Istanbul Macka Palas 입니다. 

같은곳 (50미터 앞)에 St. Regis Istanbul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SPG 포인트 2만을 사용하는것보다 하얏포인트 2만을 사용하는게 더 좋아서 이곳으로 결정을 했었어요. 

이스탄불에는 Cat 1-4 숙박권으로 잘 수 있는 Grand Hyatt도 있기는 했는데, 이스탄불에 언제 또 가보겠는가...

파크하얏이 있는 곳이면 거기에 가서 자야죠. 포인트로 자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ㅋ


워낙에 고급스러운 파크하얏이라서 좋은점도 많이 있었고, 

또 이곳이라서 좀 다른점들도 있었던 숙박이였네요. 


인터넷상에서 별로 후기가 없는 호텔이니까 좀 다른걸 보실수도 있습니다. :)


그동안에 Moxie가 다녀왔던 Park Hyatt 호텔들의 리뷰는 아래에서 보실수 있어요. 

[호텔 리포트] Park Hyatt Milan - Milan, Italy

[호텔 리포트] Park Hyatt Paris Vendome

[호텔 리포트] Park Hyatt Busan - 파크 하얏 부산 숙박 리뷰


Moxie와 함께 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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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간판


예약방법과 실제 가격

     도시    

       호텔          

       

호텔 체인       

            예약방/방번호            

   사용 포인트/가격 

   숙박시 Tier    

Istanbul, Turkey          

Park Hyatt Macka Palas        

WOH  

1 King Bed/717호*

20K x 2 nights**


Globalist


* 포인트로 예약 가능한 방을 찾으니까 "1 King Bed"방 밖에 없어서, 일단 예약을 하고서 글로벌리스트 업그레이드를 기대해 봤습니다. 스윗은 못받았지만, 아주 좋은 시설이 방에 있었어요. 아래 나옵니다. 호텔 공홈에 보면 더 좋은방들 많이 있던데, 저는 그냥 디럭스방 정도로 업그레이드 해 준것 같습니다. 

** 하루에 2만포인트씩 쓰기 힘든데, 그래도 파크하얏치고는 저렴해서 과감히 2박에 4만포인트 사용하고 잤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글로벌리스트에게 스윗 업그레이드도 안해주는데, 4만을 쓰고 온것은 좀 아까운것 같기도 하네요. 

*** 1박에 현금으로 약 300 유로 정도 한다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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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길 - 입구

교통이 별로 좋지가 않아요. 바로 앞에 있는 세인트 레지스의 경우는, 물론 차가 많이 밀리는 번화기이긴 한데...

그래도 여기저기서 호텔에 들어갈 수 있게 편한것 같았는데, 파크하얏의 경우에는 호텔 앞이 One Way에다가, 이 방향으로 들어오려면 건물뒤로 오는데 그쪽의 트래픽이 거의 죽음입니다. 

그래서 교통의 편리함으로 치자면 별로 좋지는 않았어요. 

그대신에 그 밀리는 뒷길을 걸어가 보시면, 젊은이들이 가는 술집도 많이 보이고요. 

길거리에 군밤장수도 있습니다. ㅋㅋ


Check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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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내려서 들어가니, 커다란 와인바를 지나서 로비가 있습니다. 

체크인은 금방 해 주는데, 그렇게 좋은방을 주는것 같지는 않고요. 

오기전에 검색으로는 사우나 스팀룸이 있는 방들이 있던데, 물어보니까 저한테 그 방을 주었다네요. @@

도착해서 바로 체크인을 했기에, 밖에서 기다리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따로 로비에서 웰컴드링크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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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보이는 모습

체크인해준 직원이 방까지 안내해 줍니다. 

저는 그게 괜히 부담되어서 하기가 좀 그래요. 그래도 따라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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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복도


L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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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안으로 들어오면 보이는 곳인데요. 

로비에 이렇게 멋진 와인바가 있습니다. 

숙박기간동안 로비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보지는 못했는데, 
나름 괜찮아 보였어요. 

이 와인바를 지나서 들어가면, 끝에 체크인 로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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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수백가지의 와인이 있었습니다. 

저렴한것은 밖에 꺼내놨지만, 비싼것들은 안에 넣어논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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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지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는 Full Bar가 없어서, 저는 길건너 St Regis에 가서 그곳 바에서 블러디메리 한잔하고 왔어요 ㅋㅋㅋ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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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의 방 - 7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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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에 여러가지 필요한것들이 있어요. 

빨래봉지, 다리미/판, 구두수선 봉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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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화장실에 걸려있던 bath robe인데 이게 왜 여기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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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머리위에 있는 그림과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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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뭐 별것 없는데요. 

필요한것 다 있었고, 나름 장식도 잘 해 놨고 그랬습니다. 

침대도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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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의 모습인데, 방이 넓고 좋습니다~

꼭 스윗이 아니어도 좋은데...

글로벌리스트의 자존심은 어찌할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더 좋은 방 많던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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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매일 채워줘서 마실수 있었고, 이 장 안에는 냉장고가 있었는데...

미니바는 따로 돈을 내는거라서 건드리지 않았구요. 

웰컴 어미니티를 좀 줘서 뭐 따로 더 필요하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Welcome Ame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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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갔더니, 웰컴 어미니티 와인을 준비해 놨어요. 

아래 로비에서 보셨던 와인바에 밖에 내놓은 와인중에 하나였는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밖에 내 놓은 와인--> 저렴한 와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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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에 먹는 과일은 항상 옳다~

방에 이렇게 준비를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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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엽서 한장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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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를 보니까 이것도 멋있게 준비해 줬는데요. 

이게 Turkish Delight이라고 하는건데요. Lokum이라고 하고요. 

Starch와 Sugar로 만든 젤 타입의 터키 과자예요. 

지난번 IAD 공항에 터키라운지에서도 먹어봤고, 

이번 터키여행중에 Taksim Square(탁심광장)에 가면 이것 맛있게해서 파는 유명한 집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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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리 많이 주는가???

쿠키도 한통이 있네요. 이것도 꺼내서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


이렇게 많이 줬는데도, 룸서비스로 맥주를 좀 주문해서 마셨는데요. 

그건 안빼주데요. ㅋㅋ 

체크아웃할때 돈 내고 갔습니다. :)


Bathroom/Steam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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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호텔에 좋은점이 대부분의 방 화장실에 스팀 사우나가 있어요. 

저한테도 작은 스팀룸이 있는 방을 줬는데, 그게 아주 좋습니다. 

욕조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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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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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변기와 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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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 사진 하나 더

사용은 안해봤는데, 깊어서 좋을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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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스팀사우나

샤워실인데, 안에 스팀으로 하는 사우나가 있습니다. 

방으로 안내해 준 직원이 잘 설명해주고 가서, 있는동안에 아침 저녁으로 잘 사용했어요. 

제가 사용하고 나왔더니 안에가 저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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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온도를 조절하는데요. 

40도가 넘게 해 놓으면, 약 10분이면 뜨거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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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실 안에 샤워기 밑에 스팀이 나오는 구멍이 있어요. 

거기서 아주 정말 뜨겁게 나옵니다. 

이 방은 작아서, 사우나가 되는 샤워실 안에 의자가 없었는데..

공홈에 (더 좋은방) 사진들을 보니까, 여러명이 앉는 벤치같은게 들어가 있는 큰 사우나도 있더라구요. 

(그 방을 왜 글로벌리스트에게 안주는것인가... 아마도 혼자오는 여행객이라서 그런건가봐요)


View from my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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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층 방에서 보이는 이스탄불의 모습

나중에 저 물건너에도 가보고..

공항에서 호텔로 올때도 저기를 건너왔어요. 

체류중에 날씨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다르게 보이는 이스탄불의 모습이 나쁘지는 않았어요. 


Breakfast

조식을 먹으러 가보도록 하지요. 

글로벌리스트는 파크하얏에서 버페와 함께, 메뉴에서 주문하는 음식도 모두 커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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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은 1층 로비에 있는 작은 식당에서 합니다. 

호텔이 좀 작아서, 파리 파크하얏 방돔이나, 부산 파크하얏의 조식 사이즈를 기대하면 안되고요. 

아담하지만 많이 잘 차려놨어요. 

그런데 호텔에 사람이 참 없지요?


식당에 들어가니까, 방번호 물어보고 착석을 한다음에..

자리 안내해 준 직원 말고, 매니져급의 여자분께서 한번 더 오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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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메뉴판을 주시면서, 한단계 더 높은(?) 인사말을 해 주십니다. 

(당신이 글로벌리스트인것을 알았다 이거죠)


버페가 차려져 있지만, 글로벌리스트는 이렇게 주시는 메뉴판에서 따로 주문을 할 수 있어요. 

일단 주문을 하고, 버페를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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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에 정말 여러가지 차려놨어요. 

하나씩 다 맛도 못볼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터키 특유의 음식들도 있어보이고요. 

미국 음식도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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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에 있는 우유가, Goat Milk예요. 그 옆에 요거트도 그 Goat Milk로 만든 요거트 같구요. 

저야 저런것도 잘 먹지만, 냄새 싫어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못드실겁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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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comb

한국말로 벌집이라고 하죠?

저는 두바이 St Regis로마의 St Regis에서 먹어봤던것 같습니다. 몸에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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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가 너무 싱싱해 보이지 않나요? @@

먹기 편하라고 미리 이렇게 해놓은 섬세함.. 이런건 참 좋네요. 저는 저거 파먹기 싫어서 잘 안먹거든요. ㅋ

데스크탑으로 보시는 분들, 사진 클릭 한번 해 보세요~!!!(아, 이건 아이폰 6의 작품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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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도 여러가지 준비해 놨어요 

맨 오른쪽에.. 오징어 포 아닙니다. 치즈가 저런데, 진짜 맛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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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서 주문도 해 놨는데, 버페에서 벌써 이만큼이나 가져왔.... 

빵은 오른쪽에 따로 준비되어있습니다. 바로 잘라서 먹게도 해 놨고요. 

아, 이스탄불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걸어다녀서, 이정도 먹어도 괜찮아요. (이게 말이 되는 변명인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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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에서 첫날 주문했던 Egg Benedict

맛이 아주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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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먹었던 와플

미국에서는 이 위에다가 후라이드 치킨을 얹어서 먹지요? 그건 메뉴에 없었네요. :)


Service

직원들의 서비스는 참 좋았습니다. 

체크인할때 만났던 직원, 

식당에서 서비스해 준 직원, 그 매니져, 

식당 정보를 주던 컨시어지 직원, 

떠날때 입구에서 우버 타는데 도와줬던 직원

모두들 서비스는 수준급이였어요. 


좋은점

호텔의 위치가 괜찮았습니다. 

여기저기 다니기에 불편한점이 별로 없었구요. 

서비스 좋고, 조식 맛있고..

웰컴 어미니티도 저정도면 뛰어나네요. 

스팀룸 시설이 방에 있는 곳은 처음 가 봤는데 좋더라구요. 집에 같은것을 만들어 놓을까도 심히 고민중입니다. ㅋㅋㅋ

파크하얏인데 1박에 2만포인트를 내는건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안좋은점

호텔의 위치는 좋은데, 호텔로 In&out하는 교통이 좋지가 않아요. 

호텔 앞이 일방통행인데, 그곳으로 들어오는 길이 엄청나게 밀립니다. 

글로벌리스트에 대한 서비스는 참 좋은데, 업그레이드에 인색한것 같았어요.

호텔에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스윗을 못주는 이유가 호텔이 Sold out이랍니다. 

흠.. 나도 그정도는 아는데... :(

호텔안에 Full Bar가 없습니다. ㅠㅠ

이런 이유 몇가지 때문에, 이스탄불에 가면 꼭 이 호텔을 가시라고 추천을 해드리긴 좀 어려울것 같은게 사실입니다. 


이상 이번에 이스탄불 여행에서 2박 숙박했던 Park Hyatt Istanbul Macka Palace 리뷰였습니다. 


이제 이스탄불 여행을 제대로 한번 펼쳐 놓을게요. 

맛집도 몇곳 나올것이고, 여행기도 정리를 하는 중입니다. 

아, 그리고 이스탄불 공항에 있는 CIP라운지... 

이 라운지 때문에 일부러 이스탄불에서 환승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그런 멋진 라운지에도 다녀왔습니다. 

조만간에 다 보실수 있어요~


이곳에 가시려면 하얏포인트 4만포인트를 어떻게 적립하냐구요?

저는 하얏호텔에 주로 숙박을 하면서, 숙박 포인트로 적립을 하면서 사용을 하는데요. 

그래도 모자랄때는 UR 포인트에서 옮겨서 사용을 합니다. 


Chase UR 포인트를 받으실 수 있는 카드가 몇가지가 있어요. 

전체적인 카드 섹션에서 보실수 있지만, 몇가지만 알려드리고 갈게요. 


Chase Hyatt Visa Credit Card

Chase Sapphire Preferred Visa Credit Card

Chase Sapphire Reserve Visa Infinite Credit Card

Chase Freedom Credit Card

Chase Freedom Unlimited Credit Card

Chase Ink Business Preferred Card

Chase Ink Business Cash Credit Card

Chase Ink Business Unlimited Credit Card


위의 카드들이 모두 하얏 호텔에 숙박하실때 사용하실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카드들입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8.06.17 05:32
    업글은 못 받으셨지만, 그래도 방이 깔끔하고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욕조랑 스팀사우나도 좋아보이고요.
    역시 파크하얏은 기본 이상은 늘 하네요.
  • profile
    Moxie 2018.06.17 18:51
    업글을 안해주는건 왜 그런건지 잘 모르겠어요.
    스팀 사우나가 참 좋습니다. 여행중에 사우나 하니까 피로가 다 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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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몇년동안 제가 실제 포인트로 탑승했던 비행경험을 바탕으로 Moxie의 항공 발권 Best 7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글의 베스트 7 방법 외에 더 좋고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발권들...
    Date2018.07.08 Category항공 ByMoxie Reply6 Views10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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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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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1 일본
  bar 12 (40%)
2 중국
  0 (0%)
3 베트남
  bar 1 (3%)
4 싱가폴
  bar 4 (13%)
5 홍콩
  bar 6 (20%)
6 태국
  bar 4 (13%)
7 필리핀
  bar 1 (3%)
8 인도네시아
  bar 2 (6%)
9 기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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