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조회 수 1113 추천 수 1 댓글 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8306028.JPG

지난 주말에 다녀왔던 Grand Cayman 여행 후기, 맛집기행, 호텔 리뷰를 작성하기 전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많이 가실것 같은 그랜드 케이먼 섬의 전체적인 여행 정보를 먼저 정리하는것이 좋겠다 싶어요. 

나름 제가 보고 겪었던것 위주로 적어내려가 볼테니까, 한번씩 읽어보시고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입국심사

Unknown-1.jpeg

비행기에서 계단으로 앞/뒤로 내려서 입국심사장에 들어가는데요. 

비행기에서 적은 입국심사 서류 두가지 주면,

왜 왔는가, 처음 왔는가.. 두가지 물어보고 도장찍어줬습니다. 

입국심사시 서류에서 잘라주는 종이는 출국할때 내야하니까 잘 보관하시고요. 

(제가 홍콩에서 이 종이 잃어버렸다가, 다시쓰느라 쌩쑈 했습니다. ㅋ)


통용 화폐

케이먼섬 사람들이 사용하는 CI$와 미국 $를 같이 사용하는데요. 

지금 환율이 CI$: US$=0.8:1 정도 해요. 


Unknown.jpeg

그래서 어디를 가더라도 보이는 $가 미국 달라금액이 아니고 더 내야합니다. 

$20이면 미국$로 $25 내라고 하고요. 

$20 주고서 잔돈 바꿔달라고 하면, CI$16을 줍니다. 

공항에서 미리 환전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저희는 그냥 미국$로 사용했어요. 


P8316194.JPG

카드를 쓸때도, 미국카드들은 따로 계산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눈으로 보는 금액보다 출혈이 더 많다고 느껴지고, 실제로 그런듯 합니다. 


운전

Drivers' permit: $20

렌터카를 픽업할때, 미국 면허증을 보여주면 이곳의 운전허가증을 $20주고 사야합니다. 

차를 픽업할때 허가증은 주고요. 돈은 차를 리턴할때 카드에 챠지합니다. 


렌탈카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가 싫어요!!!!

업그레이드가 싫은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지난번 Sint Maarten에 갔을때는 차가 작아서 다니기 아주 좋았는데요. 

이번에는 업그레이드를 해 준다더니, Ford Explorer를 주었습니다. 

운전하고 다니는데는 편했는데, 주차장들이 작아서 그게 좀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운전이 힘들었던 이유가 또 있는데, 다음 섹션을 보세요. ㅋㅋㅋ


운전 방향, 운행 방향

이번 여행에서의 하이라이트인듯 한데요. 

영국령 섬이라서 운전이 미국/한국과 반대방향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반대쪽에서 운전하는 차를 줘야 좀 덜 헷갈릴텐데, 운전석은 왼쪽에 붙은 미국에서 타는 같은 방향의 차를 줍니다. 

(렌터카 받을때 왼쪽에서 운전한다는거 싸인하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모든차들이 왼쪽에서 운전을 하느냐? 

그것도 아니고, 왼쪽에서 운전하는 차들, 오른쪽에서 운전하는 차들이 같이 다닙니다. 허허허.. 이게 신세계예요. 

차가 다니는 방향은 반대에다가...

돌아오는날까지 이게 헷갈려서, 두어번 가는데 정면에서 차가 오더라구요. ㅍㅎㅎㅎㅎ

스트립몰에서 큰 길로 나오는데, 좌회전을 하면 왼쪽길로 가야합니다. 그러면, 보통 미국에서는 왼쪽을 보고 차가 안오면 가면 되는데...

그래서 입으로 운전하는 와이프는 차가 없다고 가라고 하는데...

그때 오른쪽을 보면, 거기서 차가 옵니다. @@

케이먼섬에서 운전하실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신호등도 있지만, 보통 roundabout이라고 하는 트래픽 서클이 참 많은데요. 

(라운드어바웃은 트래픽 서클을 영국사람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차들이 오는 방향이 반대이고, 깜빡이도 잘 안켜서 언제 들어가야 하는지 엄청 헷갈려요. 

해도해도 헷갈립니다. ㅎㅎㅎ

차가 많은 곳에는 앞차를 따라가면 되는데, 어두운 밤이나, 차가 없는곳에서는 정말!!! 헷갈려요. 

이상황에서 Drive-Through는 생각을 할수 없을것 같은데, 

여행중에 봤던 KFC에서의 Drive-Through에서 보니까, 또 창문넘어로 음식들을 잘 받더라구요. ㅎㅎㅎ

택시를 이용하시는 여행객들도 많이 계시긴 했는데, 제가 타보지 않아서 가격이나 뭐 다른건 잘 모르겠습니다. 


Gas Price

갤런당 $5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싸죠?


Unknown-3.jpeg

운이 좋아서 그나마 저렴한곳에서 갤런당 CI$4.64에 넣었는데요. 이게 미국$로 튀어서 결국에 $5이 넘습니다. 

게다가 왜 Explorer같은 차를 줬냐고요. ㅋㅋㅋ


주유방법

주유소 앞에는 펌프에서 카드로 그냥 낸다고 써있는데, 그건 뻥!! 이구요. (미국 카드라서 안되는것이예요)

안에 들어가서 Full로 채운다고 하면, 주유하고 다시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갔던 주유소 주인아저씨가 착해서 그렇게 해준걸수도 있으니까, 꼭 그렇지는 않다고 보시면 되요. 


웨스틴 호텔에 microwave가 없어요. 

플래티넘이라고 봐주지 않습니다. (메리엇 이넘들!!)

전화했더니 하루에 $25내면 가져다 준다네요. 컵밥과 라면먹으려고 하루에 $25을 내는건 좀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 됐다고 했습니다. 

(3일 사용하면 $75인데, 새 전자렌지를 하나 사겠네...ㅋ)

로비에 있는 편의점 같은곳이 있는데, 거기에 전자렌지가 있어요. 가서 좀 써도 되냐고 했더니, 그곳에서 산것을 데우는건 되는데, 다른건 안된다네요. 메리엇 플래티넘의 품위가 떨어집니다. 리조트피도 하루에 $65을 받는데 말이죠. ㅋ

호텔이 좋아서 봐줬음!!!


시장보기

아무래도 컵라면도 먹어야하고, 제가 원래 물을 좀 많이 마시기에... 호텔에 들어가기 전에 시장을 보러갑니다. 

웨스틴호텔 아주 가까운 근처에 "Cost U Less"라는 코스트코 같은 수퍼마켓이 있습니다. 

회원제 아니구요. 물도 팔고, 여행에 필요한 각종 물건들, 로컬 간식들도 팔고 그럽니다. 

여기에서 로컬에서 나오는 사파이어 포도를 사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싸지는 않았던 기억)

여기서 물 12개짜리사서 아예 체크인할때 들고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로컬 시장을 못가봤는데, 지나가다가 보기로는 로컬 장이 열리는듯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가보세요. 재미있을거예요. 


카드사용

카드를 안받는곳도 있었고, 카드는 받는데 아멕스를 안받는곳도 있었고..

그건 그때그때 달랐습니다. 

저는 현금, (업그레이드 스펜딩중인)아멕스 힐튼, 사파이어 리저브카드 이렇게 3가지 방법으로 지불하고 다녔습니다. 


wifi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하루에 $8 내는 스카이롬을 이용합니다. 신형도 아니고, 초창기에 나왔던 3G 기기를 사용하는데요. 

공항에서 바로 엑티베이션 했더니, 자메이카 네트워크를 잡는다고 하고 아무런 무리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스카이롬에 연결해서 Waze를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했는데, 잘 사용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하실 분들은, 여행전에 여러분들의 통신사에 한번 연락해 보세요. 


Activities 종류

Stingray City

Turtle Farm

Botanical Garden

Caves(동굴투어)

스노클링

Hell 우체국에서 엽서 보내기 (네, 제가 지옥에 다녀왔습니다.)

Flipflop Tree


P8305981.JPG

그 외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요일별 프로그램의 이용


이 모든것을 제가 다 한것은 아니고요. 

이중에서 시간이 되고, 관심이 있는것 위주로 해 봤습니다. 


Public Beach Access 사인

P8316202.JPG

운전하고 다니면서 많이 보이는 사인인데요. 

이렇게 써 있다고 아무데나 들어가서 물놀이를 하면 안됩니다. 

들어가는 길에 Registered Guest Only라는 사인이 붙어있는 곳이 꽤 있어요. 

퍼블릭 비치라고 하더라도 그런곳들은 가시면 안됩니다. 


Fastfood 음식점

미국에서 볼 수 있는 웬만한 곳은 다 있었습니다. 

Burger King, Wendy's, Subway도 있었구요. 

KFC는 제가 갔던 인도식당 옆에 있었는데, 주차를 할 자리가 없을정도로 사람들이 많았네요. 

한가지 신기한것은, 맥도널드가 없어요. 제가 연중에 하는 이벤트에 넣으려고 찾아봤는데, 케이먼섬에는 맥도널드가 없습니다. 

그런데.. 짝퉁 맥도널드 (MacDonald's)가 있어요. ㅋㅋㅋㅋ

트립어드바이져에서 찾다가 보면, MacDonald's라고 나오는데요. 

빅맥을 파는 우리가 아는 McDonald's가 아니고, 이곳에 그냥 로컬 식당이예요. 

리뷰가 요즘것들은 괜찮았는데, 가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식당 Tip 주는것

위에 나열한 fastfood 식당들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일반 식당에서는 2인이 식사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15% 붙어서 나옵니다. 

그리고 카드를 사용하면, 또 팁을 적는 칸이 있어요. 

더 주실필요 없습니다, 


치킨, Chicken, 꼬끼요~!!!

P8316102.JPG

섬 여러곳에 그냥 닭들이 막 다닙니다. 

해변가에도 있고요. 

공항 밖에도 있고요. 렌트카센터에도 있습니다. 여기 저기 많아요. 

길거리 다닌다고 아무나 막 잡아먹으면(!!!) 안되고요. 

케이먼섬에 길거리에 다니는 닭은 이곳의 정부의 소유물이라고 합니다. 


Grand Cayman 공항

공항가는 시간

저희가 타고 나올 비행기는 1:15pm 출발 싸우스웨스트 항공 비행기였는데요. 

초행길이라서 렌트카 리턴하면서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일찍갔습니다. 

공항에 들어가니까 약 11시쯤 되었는데 그때 갔더니 공항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약 5분만에 시큐리티 통과했습니다. 


Unknown-4.jpeg

이 얘기를 왜 하는가 하면, 처음에 갔을때는 공항이 나름 커서 자리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탑승할때쯤 되니까, 

무슨 한국에 고속버스 터미널처럼 앉을 자리가 없더라구요. 일찍가기를 잘했던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는 아래를 보세요. 


공항에서 가능한 항공사와 취항지

대부분의 비행기들이 12시~1시사이에 도착을 했다가, 1시~2시사이에 다시 나갑니다. 

이곳에서 출발하는 항공사와 취항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Southwest: GCM-FLL

JetBlue: GCM-JFK

WestJet: GCM-YYZ

Delta: GCM-ATL

American: GCM-MIA

Cayman: GCM-HAV


이정도를 본것 같고요. 


Unknown-5.jpeg

이렇게 많은 비행기가 8개의 게이트가 있는 공항에 모두 같은시간에 몰리니까 정신이 없더라구요. 


일단 호텔리뷰, 맛집기행, 여행후기를 작성하기전에 생각나는것 몇가지 적어봤습니다. 

이곳에 가시는 분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이 글로 인해서 케이먼 섬에 대한 궁금점이 조금이나마 풀리셨으면 합니다. 

며칠간 어디 좀 또 다녀올텐데요. 

다녀와서 호텔리뷰와 맛집기행부터 좀 더 자세하게 후기를 정리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Grand Cayman 관련 지난 글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4 22:0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 글은 여러번 읽어봐야겠어요.
    저희는 택시타고 공항-호텔, 호텔-호텔만 움직여야겠어요.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04 22:39
    택시를 타면 편하긴 할텐데, 그러면 섬 전체를 돌아보지 못하실거예요.
    섬 동쪽에는 별로 멋진곳은 없지만, 동쪽 끝에 아주 맛있는 식당이 있어요. (맛집에 나옵니다. ㅋ)
    방법은, 택시타고 주로 이동하시고, 하루만 렌트카를 해 보시는 방법도 있어요. 운전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동네에서 미리 연습을 좀 해 보세요. ㅋ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4 22:52
    운전이야 하자면 하는데...
    렌트카는 보험을 해야할 것 같고...
    주유비, 주차비 등등 생각하면 별로 메릿이 없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은 모양이네요?
  • profile
    Moxie 2018.09.04 22:56
    일단 웨스틴 호텔은 주차가 무료이구요. 주차비를 받는곳은 한번도 없었고, 톨게이트도 없어요.
    보험은 저는 리저브 카드로 했고, 섬 자체가 그렇게 크지가 않아서 갤런당 가격이 비싼것치고는 그렇게 많이 나온것 같지는 않아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5 06:48
    5인 탑승 가능한 렌트카 가격 확인부터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UR Mall에서 이런 옵션이 올라오는데, 괜찮은데요?

    Screen Shot 2018-09-05 at 2.23.53 PM.png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5 13:27
    저는 사리가 없어요. ㅋㅋ
  • profile
    Moxie 2018.09.05 13:28

    이모티콘 for churning. 

  • ?
    황금돼지 2018.09.04 22:05
    와우~ 세심하고 자세한 정보가 무척 도움 되겠네요~~
    감사감사!!
    근데 호텔에서 제공되는 wifi는 없나요? @@
  • profile
    Moxie 2018.09.04 22:41
    아, 호텔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 있습니다.
    그건 호텔 리뷰에서 쓰려고 했는데..ㅋ
    프리미엄 인터넷이 하루에 $12이고 일반 인터넷은 모두에게 무료인듯 했어요.
    플래티넘 멤버들에게는 프리미엄 인터넷도 무료입니다.
  • profile
    홍홍홍 2018.09.04 22:22
    아 운전....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하하핫
    상세한 설명 너무 감사드려요~
    물가가 뉴욕보다도 바싸군요. 워낙 뉴욕이 비싸서 얼마나 비싸겠어 하는데 1갤런에 5불이라니요 ㅎㅎㅎ
    아, 전 전자렌지 없을걸 대비해 조그만 전기 보일링팟 갖고가려구요. 햇반 두개정도 들어가는 크기 20불대에 구매하실수 있어요~ 라면 끓여먹기에도 좋구요 (냄새때문에 아마 물만 꿇여 컵라면을 먹겠지만요)
  • profile
    Moxie 2018.09.04 22:42
    운전이 진짜 문제더라구요.
    길에 사인이 있기는 한데, 그 사인을 읽을 시간이 없다니까요. 눈치가 빠르면 좀 다닐만 할텐데. ㅋㅋㅋ
    저희는 그래서 커피내리는 곳에서 물을 받아서 라면은 해결했어요.
    컵밥은 그냥 다 다시 들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 ?
    황금돼지 2018.09.05 05:32
    제가 듣기로는 인당 1불정도하는 순환버스가 있다고 하던데... 렌터카가 있으셔서 이부분에 대한 정보는 없으시겠죠..? ㅋㅋ
  • profile
    Moxie 2018.09.05 13:21
    이건 제가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황금돼지님 다녀오셔서 후기 남겨주세요.
    작은 투어버스들은 봤는데, 순환버스는 안보이는것 같던데요.
  • ?
    maba 2018.09.06 07:40
    감사합니다 moxie 님
  • profile
    Moxie 2018.09.06 10:07
    여기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올라올 여행후기도 기대해 주세요~:)
  • ?
    돈니조아 2018.09.08 23:26
    지도에서만 보던 곳을 가신다는 것 참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ㅋㅋ 계속 분발해 주세요
  • profile
    Moxie 2018.09.09 09:38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가시는 곳은 후기로 많이 접할수 있는데, 이런곳은 후기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탐험정신을 가지고 가보는게 나름 재미있어요. ㅋㅋ
  • ?
    날나리패밀리 2018.09.15 15:47
    후기 안 써서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저희는 두 번 다녀 왔어요. 한 번은 크루즈에서 간 거라 그냥 그랬고 두 번 째는 메리엇으로 다녀 왔는데 애들 액티비티가 잘 되어 있어서 애들이 다시 가고 싶어 해요.
    저희는 친구네가 여길 너무 좋아해서 일년에 한 두 번을 가는지라 그들에게 듣고 여기 저기 다녀 봤는데 대체로 물가가 비싼 편이라 차라리 판시한 레스토랑이 낫더라구요. (미국 물가 대비) 그런데 막시님 후기 사진 보고 친구네랑도 이야기해 보니 저희 갔을 때 뭐가 이상했던 건지 stingray 만지러 가서도 파도가 너무 쳐서 난리였고 친구네가 소개해 준 secret spot도 이상했고 등등 기대보다 만족도가 떨어졌었던 섬이예요. 저는 차라리 아루바가 좋더라구요. St. Kitts도 좋구요. 여하튼! 다시 한 번 확인하러 다녀 오가는 해야겠어요. 친구네가 저희가 운이 없었던 거라고 하도 그래서. ㅋ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16 08:46
    저희는 스팅레이랑 놀러 갔을때 정말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ㅎㅎㅎ
    같은 투어에서 내려줫던 스노클링은 좀 그랬는데요. 그건 이 투어의 주가 스팅레이라서 그렇다네요.
    제가 아직 아루바를 못가봐서 비교가 좀 그렇긴 한데..
    호텔앞 바닷가에서도 스노클링이 가능했던건 좋았는데, 전체적은 섬 분위기는 지난번에 제가 다녀왔던 Sint Maarten보다는 조금 못하긴 했어요. 스노클링이 St Maarten은 너무 예뻤어요. ㅋㅋ
    이번주부터 GC여행 글 좀 써 볼게요~
    줄줄이 가시는 분들이 꽤 계신듯 합니다. ㅋㅋ
  • ?
    날나리패밀리 2018.09.17 15:22
    우선 저는 다른 섬 좀 다니고 있을게요.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17 16:59
    사진 좀 남기고 다니세요~ ㅋㅋㅋ
  • ?
    날나리패밀리 2018.09.18 09:06
    ㅋㅋㅋㅋㅋ

  1. 공지

    2019년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Fly with Moxie의 Moxie입니다. 오랜동안 고국방문을 못하셨던 여러분들께 그 기회를 드리는...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가 이제 4년차에 왔습니다. 2016년에 처음 시작했던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는 해를 거듭하면서 ...
    Date2019.02.02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7 Views3852 file
    read more
  2. 13댓글

    Chase UR Point Transfer Bonus Promotion - 30% Extra British Airways

    체이스 유알포인트 파트너 전환 프로모션이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대한항공과 제휴관계가 끝나고 여러분들 모두 체이스 UR 포인트에 대한 회의감이 있으셨을듯 한데요. 이번 첫 프로모션은 British Airways와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BA 30% 보너스 프로...
    Date2019.04.2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13 Views199 updatefile
    Read More
  3. 11댓글

    2020년 구정 연휴를 한국에서 - KE 일등석 두번, JL 일등석 한번 발권완료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즐거운 부활절을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부활절 특집??? 은 아니고, ㅋㅋㅋ 어제 잠시 앉아서 내년 한국에 잠시 다녀올 항공권 발권을 마친 이야기를 조금 해 볼까 해요. 포인트를 이용해서 발권하는 제가 ...
    Date2019.04.21 Category항공 ByMoxie Reply11 Views297 updatefile
    Read More
  4. 2댓글

    새로운 WOH의 BRG 옵션 - 20% off 혹은 5,000 하얏 포인트 중 택일

    World of Hyatt 의 Best Rate Guarantee (aka BRG) 내용이 바뀌었습니다. 기존의 하얏 BRG 혜택은, 찾아낸 더 저렴한 Rate을 매치해 주고, 1년안에 사용할 수 있는 $50의 크레딧을 주는것이였는데요. 이번에 바뀐 새로운 제도에서는, 찾아...
    Date2019.04.1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2 Views163 file
    Read More
  5. 4댓글

    하얏 무제한 숙박권 쓰러가는 여행 발권 - Park Hyatt Chicago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작년말 하얏 글로벌리스트가 되고서 받았던 카테고리 무제한 숙박권 한장을 사용하기 위한 예약을 모두 마쳤습니다. World of Hyatt 55박 숙박을 마치게되면, 유효기간이 6개월인 무제한 숙박권 한장이 주어집니다....
    Date2019.04.16 Category여행 ByMoxie Reply4 Views201 file
    Read More
  6. 12댓글

    Moxie의 Rimowa Report - 지난 1년동안 얼마나 다녔나?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그동안에 한번도 써보지 않았던 좀 다른 글을 써 볼까해요. 제가 지난 프랑크푸르트 여행때에 구매해 왔던 리모와 캐리온을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Moxie_Story/191784 이 가방...
    Date2019.04.08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2 Views366 file
    Read More
  7. 7댓글

    [호텔 리포트] W Hotel Fort Lauderdale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2월에 제 생일때 잠시 다녀왔던 Ft. Lauderdale의 W Hotel 리뷰입니다. 생일이라서 일부러 이곳을 찾아간것은 아니구요. 일관련으로 컨퍼런스가 이 지역에 있었는데, 컨퍼런스측에서 예약을 해 준 호텔...
    Date2019.04.06 Category호텔 ByMoxie Reply7 Views213 file
    Read More
  8. 6댓글

    Chase Freedom Unlimited 카드의 새로운 오퍼 - 첫해 $20,000까지 무조건 3배

    얼마전까지 체이스 브랜치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던 첫해 $20,000까지 무조건 3배의 적립이 가능한 카드. Chase Freedom Unlimited 카드 오퍼가 퍼블릭으로 나왔습니다. 크레딧 카드 섹션에 업데이트 해 놨습니다. https://flywithmoxie.com/cr...
    Date2019.04.05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6 Views321 file
    Read More
  9. 22댓글

    ANA항공 이용 왕복 비지니스 발권 - 아시아 항공사 비지니스석 입맛대로 타보기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요즘엔 워낙에 정신없이 일이 많아서 적당한 2019년 여행 계획을 못잡고 있었는데요.... 며칠간 생각끝에 나름 좋은 발권을 하나 마쳐서 발권후기 올려드립니다. 한국에 가서 부모님을 뵙고 온지가 벌써 1년이 넘었고, ...
    Date2019.03.30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2 Views595 file
    Read More
  10. 20댓글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19년 4월)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2019년 4월에 각종 은행에서 괜찮은 사인업 보너스를 가지고 나온 카드들이 있어서 새로 정리를 한번 해 봤습니다. 기간한정 오퍼에는 각 오퍼에 종료 날짜가 있으니까 관심있는 카드는 신경쓰시고 계셨다가 꼭 신청하시도록...
    Date2019.03.28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0 Views891 file
    Read More
  11. 5댓글

    Chase Freedom 5% Cash Back - 체이스 프리덤 Q2 2019년 5% 등록하세요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2019년 Q2 프리덤 5%을 등록하실때가 되었습니다. 5% Cash Back Activation Link 2019년 Q2에는 Grocery Stores, Home Improvement Stores라고 합니다. 해당되는 Merchant List Link ...
    Date2019.03.20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5 Views320 file
    Read More
  12. 5댓글

    Hilton Honor Point Pool 하는 방법 (부제: 배우자 포인트 뺏어오기)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여러분들 힐튼 호텔 포인트 많이들 적립하시죠? 저도 이래저래 하다가 보니까 50만포인트를 넘어갔네요. 오늘은 그 힐튼 포인트를 가지고 좀 놀아볼까 해요. :) 힐튼호텔 포인트 시스템에서는 타인과 포인트를 주고 받을...
    Date2019.03.19 Category호텔 ByMoxie Reply5 Views370 file
    Read More
  13. 19댓글

    오늘은 Fly with Moxie에 좋은 일이 있는 날 - 고국 방문 지원 프로젝트 FM 날개 4호의 발권을 마쳤습니다.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우리에게 좋은일이 있는 날입니다~!!!! 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Fly with Moxie 고국 방문 지원 프로젝트에, 4번째로 선정되신 Mr. Kim 님의 한국방문 왕복 일정 발권을 마치고 그 티켓 패키지 발송을 마쳤습니다....
    Date2019.03.14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9 Views398 file
    Read More
  14. 22댓글

    JAL 웹싸이트에서 JAL 일등석 간단 검색과 발권 법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은 얼마전에 개편되어서 여러분들께 혼란을 주고 있는... JAL 싸이트에서 JAL 일등석 어워드 티켓 찾는법을 한번 알려드려보도록 할게요. 어제 게시판에 카시아스님께서 열심히 JAL싸이트를 뒤져보신것 같더라구요. ...
    Date2019.03.07 Category항공 ByMoxie Reply22 Views597 file
    Read More
  15. 4댓글

    여러분도 이런거 하시죠? - 호텔 숙박후에 Room Key 수집 (부록:크레딧카드 수집)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좋은 카드 사인업 오퍼들도 나오고, 나름 3월의 시작이 괜찮은듯 합니다. 오늘은 오렌동안 제가 해오던 취미 한가지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 해요. 여러분들은 호텔 숙박을 마치고 대부분 Room Key를 리턴하시나요? ...
    Date2019.02.28 Category기타 ByMoxie Reply4 Views497 file
    Read More
  16. 0댓글

    TSA PreCheck 항공사 - 9개 항공사 추가 실행

    지난주중에 TSA에서 9개 항공사를 Precheck 프로그램에 추가시켰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이번에 9개의 새로운 항공사가 추가됨에 따라서 모두 65개 항공사가 TSA Precheck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아래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9개 항공사 리스트예...
    Date2019.02.24 Category항공 ByMoxie Reply0 Views427 file
    Read More
  17. 2댓글

    Centurion Lounge - Houston George Bush International Airport (IAH)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를 가지고 있으시면 가실수 있는 좋은 라운지들 많이 있잖아요? 뭐니뭐니해도 그중에 제일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곳이 The Centurion Lounge가 아닐까 합니다. 미국내 공항 여러곳에 라운지가 있어...
    Date2019.02.24 Category여행 ByMoxie Reply2 Views381 file
    Read More
  18. 9댓글

    미국 주요도시와 일본 HND 간의 새노선 증편 준비중

    일본으로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들의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새노선 증편소식이 있습니다. 요즘에 이 소식으로 항공계가 조금 들썩 거리고 있어요. 동경 시내로의 이동이 편해서, 실제로 가보면 나리타 공항보다 하네다 공항을 더 선호하게 되는것은 사실...
    Date2019.02.2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9 Views433 file
    Read More
  19. 2댓글

    Regions Bank의 LifeGreen Checking $300 보너스 오퍼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포인트도 아닌, 마일도 아닌... 현금을 받을수 있는 프로모션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우리가 포인트 게임을 하면서 늘 거래하는... 체이스, 아멕스, 씨티, 캐피탈원등의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은행들...
    Date2019.02.18 Category기타 ByMoxie Reply2 Views349 file
    Read More
  20. 10댓글

    메리엇의 보상 5만포인트,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고, 어떻게 받았는가~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돈니조아님께서 Fly with Moxie 인스타그램을 보시고, 게시판에 제 생일임을 알려주셨었잖아요? ㅋㅋ https://flywithmoxie.com/board/254779 게시글에 댓글로 간단히 설명을 드렸지만, 저는 생일주말에 Ft Lau...
    Date2019.02.17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0 Views721 file
    Read More
  21. 4댓글

    World of Hyatt Q1 2019 프로모션 - 1박에 최대 1,500 보너스 포인트

    [2/22 업데이트] 프로모션 내용중에 첫 1박은 보너스포인트 안준다고 써 있는데, 저는 해봤더니 들어왔습니다. 어쩌면 2월 15일에 체크아웃 했던 숙박 기록을 안쳐주는 1박으로 계산 되었을 가능성도 있기는 합니다. --------------------------...
    Date2019.02.17 Category호텔 ByMoxie Reply4 Views659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36)
1 동경
  bar 7 (19%)
2 싱가폴
  bar 2 (5%)
3 홍콩
  bar 18 (50%)
4 타이페이
  bar 7 (19%)
5 북경
  bar 1 (2%)
6 댓글로 추천
  bar 1 (2%)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