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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8306028.JPG

지난 주말에 다녀왔던 Grand Cayman 여행 후기, 맛집기행, 호텔 리뷰를 작성하기 전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많이 가실것 같은 그랜드 케이먼 섬의 전체적인 여행 정보를 먼저 정리하는것이 좋겠다 싶어요. 

나름 제가 보고 겪었던것 위주로 적어내려가 볼테니까, 한번씩 읽어보시고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입국심사

Unknown-1.jpeg

비행기에서 계단으로 앞/뒤로 내려서 입국심사장에 들어가는데요. 

비행기에서 적은 입국심사 서류 두가지 주면,

왜 왔는가, 처음 왔는가.. 두가지 물어보고 도장찍어줬습니다. 

입국심사시 서류에서 잘라주는 종이는 출국할때 내야하니까 잘 보관하시고요. 

(제가 홍콩에서 이 종이 잃어버렸다가, 다시쓰느라 쌩쑈 했습니다. ㅋ)


통용 화폐

케이먼섬 사람들이 사용하는 CI$와 미국 $를 같이 사용하는데요. 

지금 환율이 CI$: US$=0.8:1 정도 해요. 


Unknown.jpeg

그래서 어디를 가더라도 보이는 $가 미국 달라금액이 아니고 더 내야합니다. 

$20이면 미국$로 $25 내라고 하고요. 

$20 주고서 잔돈 바꿔달라고 하면, CI$16을 줍니다. 

공항에서 미리 환전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저희는 그냥 미국$로 사용했어요. 


P8316194.JPG

카드를 쓸때도, 미국카드들은 따로 계산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눈으로 보는 금액보다 출혈이 더 많다고 느껴지고, 실제로 그런듯 합니다. 


운전

Drivers' permit: $20

렌터카를 픽업할때, 미국 면허증을 보여주면 이곳의 운전허가증을 $20주고 사야합니다. 

차를 픽업할때 허가증은 주고요. 돈은 차를 리턴할때 카드에 챠지합니다. 


렌탈카 업그레이드

업그레이드가 싫어요!!!!

업그레이드가 싫은 경우가 이런 경우입니다. 

지난번 Sint Maarten에 갔을때는 차가 작아서 다니기 아주 좋았는데요. 

이번에는 업그레이드를 해 준다더니, Ford Explorer를 주었습니다. 

운전하고 다니는데는 편했는데, 주차장들이 작아서 그게 좀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운전이 힘들었던 이유가 또 있는데, 다음 섹션을 보세요. ㅋㅋㅋ


운전 방향, 운행 방향

이번 여행에서의 하이라이트인듯 한데요. 

영국령 섬이라서 운전이 미국/한국과 반대방향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반대쪽에서 운전하는 차를 줘야 좀 덜 헷갈릴텐데, 운전석은 왼쪽에 붙은 미국에서 타는 같은 방향의 차를 줍니다. 

(렌터카 받을때 왼쪽에서 운전한다는거 싸인하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모든차들이 왼쪽에서 운전을 하느냐? 

그것도 아니고, 왼쪽에서 운전하는 차들, 오른쪽에서 운전하는 차들이 같이 다닙니다. 허허허.. 이게 신세계예요. 

차가 다니는 방향은 반대에다가...

돌아오는날까지 이게 헷갈려서, 두어번 가는데 정면에서 차가 오더라구요. ㅍㅎㅎㅎㅎ

스트립몰에서 큰 길로 나오는데, 좌회전을 하면 왼쪽길로 가야합니다. 그러면, 보통 미국에서는 왼쪽을 보고 차가 안오면 가면 되는데...

그래서 입으로 운전하는 와이프는 차가 없다고 가라고 하는데...

그때 오른쪽을 보면, 거기서 차가 옵니다. @@

케이먼섬에서 운전하실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신호등도 있지만, 보통 roundabout이라고 하는 트래픽 서클이 참 많은데요. 

(라운드어바웃은 트래픽 서클을 영국사람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차들이 오는 방향이 반대이고, 깜빡이도 잘 안켜서 언제 들어가야 하는지 엄청 헷갈려요. 

해도해도 헷갈립니다. ㅎㅎㅎ

차가 많은 곳에는 앞차를 따라가면 되는데, 어두운 밤이나, 차가 없는곳에서는 정말!!! 헷갈려요. 

이상황에서 Drive-Through는 생각을 할수 없을것 같은데, 

여행중에 봤던 KFC에서의 Drive-Through에서 보니까, 또 창문넘어로 음식들을 잘 받더라구요. ㅎㅎㅎ

택시를 이용하시는 여행객들도 많이 계시긴 했는데, 제가 타보지 않아서 가격이나 뭐 다른건 잘 모르겠습니다. 


Gas Price

갤런당 $5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싸죠?


Unknown-3.jpeg

운이 좋아서 그나마 저렴한곳에서 갤런당 CI$4.64에 넣었는데요. 이게 미국$로 튀어서 결국에 $5이 넘습니다. 

게다가 왜 Explorer같은 차를 줬냐고요. ㅋㅋㅋ


주유방법

주유소 앞에는 펌프에서 카드로 그냥 낸다고 써있는데, 그건 뻥!! 이구요. (미국 카드라서 안되는것이예요)

안에 들어가서 Full로 채운다고 하면, 주유하고 다시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갔던 주유소 주인아저씨가 착해서 그렇게 해준걸수도 있으니까, 꼭 그렇지는 않다고 보시면 되요. 


웨스틴 호텔에 microwave가 없어요. 

플래티넘이라고 봐주지 않습니다. (메리엇 이넘들!!)

전화했더니 하루에 $25내면 가져다 준다네요. 컵밥과 라면먹으려고 하루에 $25을 내는건 좀 말이 안되는것 같아서 됐다고 했습니다. 

(3일 사용하면 $75인데, 새 전자렌지를 하나 사겠네...ㅋ)

로비에 있는 편의점 같은곳이 있는데, 거기에 전자렌지가 있어요. 가서 좀 써도 되냐고 했더니, 그곳에서 산것을 데우는건 되는데, 다른건 안된다네요. 메리엇 플래티넘의 품위가 떨어집니다. 리조트피도 하루에 $65을 받는데 말이죠. ㅋ

호텔이 좋아서 봐줬음!!!


시장보기

아무래도 컵라면도 먹어야하고, 제가 원래 물을 좀 많이 마시기에... 호텔에 들어가기 전에 시장을 보러갑니다. 

웨스틴호텔 아주 가까운 근처에 "Cost U Less"라는 코스트코 같은 수퍼마켓이 있습니다. 

회원제 아니구요. 물도 팔고, 여행에 필요한 각종 물건들, 로컬 간식들도 팔고 그럽니다. 

여기에서 로컬에서 나오는 사파이어 포도를 사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싸지는 않았던 기억)

여기서 물 12개짜리사서 아예 체크인할때 들고 들어갔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로컬 시장을 못가봤는데, 지나가다가 보기로는 로컬 장이 열리는듯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가보세요. 재미있을거예요. 


카드사용

카드를 안받는곳도 있었고, 카드는 받는데 아멕스를 안받는곳도 있었고..

그건 그때그때 달랐습니다. 

저는 현금, (업그레이드 스펜딩중인)아멕스 힐튼, 사파이어 리저브카드 이렇게 3가지 방법으로 지불하고 다녔습니다. 


wifi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하루에 $8 내는 스카이롬을 이용합니다. 신형도 아니고, 초창기에 나왔던 3G 기기를 사용하는데요. 

공항에서 바로 엑티베이션 했더니, 자메이카 네트워크를 잡는다고 하고 아무런 무리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스카이롬에 연결해서 Waze를 네비게이션으로 사용했는데, 잘 사용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와이파이를 이용하실 분들은, 여행전에 여러분들의 통신사에 한번 연락해 보세요. 


Activities 종류

Stingray City

Turtle Farm

Botanical Garden

Caves(동굴투어)

스노클링

Hell 우체국에서 엽서 보내기 (네, 제가 지옥에 다녀왔습니다.)

Flipflop Tree


P8305981.JPG

그 외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요일별 프로그램의 이용


이 모든것을 제가 다 한것은 아니고요. 

이중에서 시간이 되고, 관심이 있는것 위주로 해 봤습니다. 


Public Beach Access 사인

P8316202.JPG

운전하고 다니면서 많이 보이는 사인인데요. 

이렇게 써 있다고 아무데나 들어가서 물놀이를 하면 안됩니다. 

들어가는 길에 Registered Guest Only라는 사인이 붙어있는 곳이 꽤 있어요. 

퍼블릭 비치라고 하더라도 그런곳들은 가시면 안됩니다. 


Fastfood 음식점

미국에서 볼 수 있는 웬만한 곳은 다 있었습니다. 

Burger King, Wendy's, Subway도 있었구요. 

KFC는 제가 갔던 인도식당 옆에 있었는데, 주차를 할 자리가 없을정도로 사람들이 많았네요. 

한가지 신기한것은, 맥도널드가 없어요. 제가 연중에 하는 이벤트에 넣으려고 찾아봤는데, 케이먼섬에는 맥도널드가 없습니다. 

그런데.. 짝퉁 맥도널드 (MacDonald's)가 있어요. ㅋㅋㅋㅋ

트립어드바이져에서 찾다가 보면, MacDonald's라고 나오는데요. 

빅맥을 파는 우리가 아는 McDonald's가 아니고, 이곳에 그냥 로컬 식당이예요. 

리뷰가 요즘것들은 괜찮았는데, 가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식당 Tip 주는것

위에 나열한 fastfood 식당들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일반 식당에서는 2인이 식사를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15% 붙어서 나옵니다. 

그리고 카드를 사용하면, 또 팁을 적는 칸이 있어요. 

더 주실필요 없습니다, 


치킨, Chicken, 꼬끼요~!!!

P8316102.JPG

섬 여러곳에 그냥 닭들이 막 다닙니다. 

해변가에도 있고요. 

공항 밖에도 있고요. 렌트카센터에도 있습니다. 여기 저기 많아요. 

길거리 다닌다고 아무나 막 잡아먹으면(!!!) 안되고요. 

케이먼섬에 길거리에 다니는 닭은 이곳의 정부의 소유물이라고 합니다. 


Grand Cayman 공항

공항가는 시간

저희가 타고 나올 비행기는 1:15pm 출발 싸우스웨스트 항공 비행기였는데요. 

초행길이라서 렌트카 리턴하면서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일찍갔습니다. 

공항에 들어가니까 약 11시쯤 되었는데 그때 갔더니 공항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약 5분만에 시큐리티 통과했습니다. 


Unknown-4.jpeg

이 얘기를 왜 하는가 하면, 처음에 갔을때는 공항이 나름 커서 자리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탑승할때쯤 되니까, 

무슨 한국에 고속버스 터미널처럼 앉을 자리가 없더라구요. 일찍가기를 잘했던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는 아래를 보세요. 


공항에서 가능한 항공사와 취항지

대부분의 비행기들이 12시~1시사이에 도착을 했다가, 1시~2시사이에 다시 나갑니다. 

이곳에서 출발하는 항공사와 취항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Southwest: GCM-FLL

JetBlue: GCM-JFK

WestJet: GCM-YYZ

Delta: GCM-ATL

American: GCM-MIA

Cayman: GCM-HAV


이정도를 본것 같고요. 


Unknown-5.jpeg

이렇게 많은 비행기가 8개의 게이트가 있는 공항에 모두 같은시간에 몰리니까 정신이 없더라구요. 


일단 호텔리뷰, 맛집기행, 여행후기를 작성하기전에 생각나는것 몇가지 적어봤습니다. 

이곳에 가시는 분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이 글로 인해서 케이먼 섬에 대한 궁금점이 조금이나마 풀리셨으면 합니다. 

며칠간 어디 좀 또 다녀올텐데요. 

다녀와서 호텔리뷰와 맛집기행부터 좀 더 자세하게 후기를 정리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Grand Cayman 관련 지난 글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4 22:0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 글은 여러번 읽어봐야겠어요.
    저희는 택시타고 공항-호텔, 호텔-호텔만 움직여야겠어요.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04 22:39
    택시를 타면 편하긴 할텐데, 그러면 섬 전체를 돌아보지 못하실거예요.
    섬 동쪽에는 별로 멋진곳은 없지만, 동쪽 끝에 아주 맛있는 식당이 있어요. (맛집에 나옵니다. ㅋ)
    방법은, 택시타고 주로 이동하시고, 하루만 렌트카를 해 보시는 방법도 있어요. 운전이 문제이긴 합니다만.
    동네에서 미리 연습을 좀 해 보세요. ㅋ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4 22:52
    운전이야 하자면 하는데...
    렌트카는 보험을 해야할 것 같고...
    주유비, 주차비 등등 생각하면 별로 메릿이 없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은 모양이네요?
  • profile
    Moxie 2018.09.04 22:56
    일단 웨스틴 호텔은 주차가 무료이구요. 주차비를 받는곳은 한번도 없었고, 톨게이트도 없어요.
    보험은 저는 리저브 카드로 했고, 섬 자체가 그렇게 크지가 않아서 갤런당 가격이 비싼것치고는 그렇게 많이 나온것 같지는 않아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5 06:48
    5인 탑승 가능한 렌트카 가격 확인부터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UR Mall에서 이런 옵션이 올라오는데, 괜찮은데요?

    Screen Shot 2018-09-05 at 2.23.53 PM.png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5 13:27
    저는 사리가 없어요. ㅋㅋ
  • profile
    Moxie 2018.09.05 13:28

    이모티콘 for churning. 

  • ?
    황금돼지 2018.09.04 22:05
    와우~ 세심하고 자세한 정보가 무척 도움 되겠네요~~
    감사감사!!
    근데 호텔에서 제공되는 wifi는 없나요? @@
  • profile
    Moxie 2018.09.04 22:41
    아, 호텔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 있습니다.
    그건 호텔 리뷰에서 쓰려고 했는데..ㅋ
    프리미엄 인터넷이 하루에 $12이고 일반 인터넷은 모두에게 무료인듯 했어요.
    플래티넘 멤버들에게는 프리미엄 인터넷도 무료입니다.
  • profile
    홍홍홍 2018.09.04 22:22
    아 운전....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하하핫
    상세한 설명 너무 감사드려요~
    물가가 뉴욕보다도 바싸군요. 워낙 뉴욕이 비싸서 얼마나 비싸겠어 하는데 1갤런에 5불이라니요 ㅎㅎㅎ
    아, 전 전자렌지 없을걸 대비해 조그만 전기 보일링팟 갖고가려구요. 햇반 두개정도 들어가는 크기 20불대에 구매하실수 있어요~ 라면 끓여먹기에도 좋구요 (냄새때문에 아마 물만 꿇여 컵라면을 먹겠지만요)
  • profile
    Moxie 2018.09.04 22:42
    운전이 진짜 문제더라구요.
    길에 사인이 있기는 한데, 그 사인을 읽을 시간이 없다니까요. 눈치가 빠르면 좀 다닐만 할텐데. ㅋㅋㅋ
    저희는 그래서 커피내리는 곳에서 물을 받아서 라면은 해결했어요.
    컵밥은 그냥 다 다시 들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 ?
    황금돼지 2018.09.05 05:32
    제가 듣기로는 인당 1불정도하는 순환버스가 있다고 하던데... 렌터카가 있으셔서 이부분에 대한 정보는 없으시겠죠..? ㅋㅋ
  • profile
    Moxie 2018.09.05 13:21
    이건 제가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황금돼지님 다녀오셔서 후기 남겨주세요.
    작은 투어버스들은 봤는데, 순환버스는 안보이는것 같던데요.
  • ?
    maba 2018.09.06 07:40
    감사합니다 moxie 님
  • profile
    Moxie 2018.09.06 10:07
    여기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 올라올 여행후기도 기대해 주세요~:)
  • ?
    돈니조아 2018.09.08 23:26
    지도에서만 보던 곳을 가신다는 것 참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ㅋㅋ 계속 분발해 주세요
  • profile
    Moxie 2018.09.09 09:38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가시는 곳은 후기로 많이 접할수 있는데, 이런곳은 후기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탐험정신을 가지고 가보는게 나름 재미있어요. ㅋㅋ
  • ?
    날나리패밀리 2018.09.15 15:47
    후기 안 써서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저희는 두 번 다녀 왔어요. 한 번은 크루즈에서 간 거라 그냥 그랬고 두 번 째는 메리엇으로 다녀 왔는데 애들 액티비티가 잘 되어 있어서 애들이 다시 가고 싶어 해요.
    저희는 친구네가 여길 너무 좋아해서 일년에 한 두 번을 가는지라 그들에게 듣고 여기 저기 다녀 봤는데 대체로 물가가 비싼 편이라 차라리 판시한 레스토랑이 낫더라구요. (미국 물가 대비) 그런데 막시님 후기 사진 보고 친구네랑도 이야기해 보니 저희 갔을 때 뭐가 이상했던 건지 stingray 만지러 가서도 파도가 너무 쳐서 난리였고 친구네가 소개해 준 secret spot도 이상했고 등등 기대보다 만족도가 떨어졌었던 섬이예요. 저는 차라리 아루바가 좋더라구요. St. Kitts도 좋구요. 여하튼! 다시 한 번 확인하러 다녀 오가는 해야겠어요. 친구네가 저희가 운이 없었던 거라고 하도 그래서. ㅋ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16 08:46
    저희는 스팅레이랑 놀러 갔을때 정말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ㅎㅎㅎ
    같은 투어에서 내려줫던 스노클링은 좀 그랬는데요. 그건 이 투어의 주가 스팅레이라서 그렇다네요.
    제가 아직 아루바를 못가봐서 비교가 좀 그렇긴 한데..
    호텔앞 바닷가에서도 스노클링이 가능했던건 좋았는데, 전체적은 섬 분위기는 지난번에 제가 다녀왔던 Sint Maarten보다는 조금 못하긴 했어요. 스노클링이 St Maarten은 너무 예뻤어요. ㅋㅋ
    이번주부터 GC여행 글 좀 써 볼게요~
    줄줄이 가시는 분들이 꽤 계신듯 합니다. ㅋㅋ
  • ?
    날나리패밀리 2018.09.17 15:22
    우선 저는 다른 섬 좀 다니고 있을게요.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17 16:59
    사진 좀 남기고 다니세요~ ㅋㅋㅋ
  • ?
    날나리패밀리 2018.09.18 09:06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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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이번에 하는 SPG와 메리엇의 합병은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ㅎㅎ (무슨 블로거의 포스팅 첫줄이 이런가요? ㅋ) 너무나 변화하는것도 많고, flyertalk에 SPG 직원이라는 사람이나, 고객을 끌기위해 노력하는 소위 "카드 ...
    Date2018.08.25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0 Views5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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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8댓글

    체이스, 대한항공, 그리고 UR Points - 변경되는것과 해야할것들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 14일에 나온 소식으로 여러분들 많이 놀라셨지요? ㅎㅎ 아마도 최근 나왔던 각종 소식/소문중에 으뜸으로 꼽을수 있는 놀라운 발표가 나왔습니다. 8월 25일부터 체이스 UR 포인트를 대한항공으로 전환할수가 없습...
    Date2018.08.20 Category포인트/마일 ByMoxie Reply18 Views11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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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댓글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18년 8월)

    2018년 8월 현재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를 정리해 봤습니다. 조만간 종료되는 한정오퍼 카드들이 있으니까, 각자 그동안 신청하셨던 카드, 앞으로 하실 카드들을 한번 같이 돌아보고 계획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존의 카드들도 생각보다 좋은 ...
    Date2018.08.1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19 Views15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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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6댓글

    [호텔 리포트] Hyatt Regency Coral Gables Review - 코랄 게이블스 하얏 리젠시 숙박 리뷰

    지난 주말에 마이애미로 주말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 전주에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 내용들은 차차 정리하도록 하고요. 오늘은 이번에 마이애미 주변 코랄게이블에 있는 하얏 리젠시 호텔 숙박 리뷰를 좀 적어볼까 해요. Hyatt Regency Coral Gables ...
    Date2018.08.12 Category호텔 ByMoxie Reply6 Views3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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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5댓글

    Moxie의 시카고 맛집 #4 - 일본마켓 푸드코트 Mitsuwa Marketplace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랜만에 맛집기행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가는 시카고 서버브에 있는 시카고에서 즐겨보는 일본 푸드코드와 마켓음식을 즐길수 있는 곳으로 가볼게요. 그 전에 그동안 시카고 맛집을 하나하나 기록해오고 ...
    Date2018.07.25 Category맛집 ByMoxie Reply15 Views8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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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0댓글

    Amex Biz Platinum Targeted Spending Offer

    금요일에 아멕스에서 이메일이 하나 왔습니다. 모두에게 주는것 같지는 않은 타겟 스펜딩 오퍼인데요. 아멕스 비지니스 플래티넘 카드를 소지한 회원들에게 일부 보내어진듯 합니다. 현재 다른카드 스펜딩 쓰느라고 바쁜데... ㅠㅠ 그래도 나름 괜...
    Date2018.07.22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10 Views6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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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5댓글

    Moxie의 2018년 전반기 항공, 호텔, 카드 개인 결산

    2018년 6개월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예년과 다름없이 올해 전반기에도 나름 열심히 다녀봤는데요. 일년에 반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중간결산 한번하고 갈까 해요. 이렇게 남겨놓으면 제 개인의 기록도 될것 같습니다. 항공, 호텔, 크레딧카드 ...
    Date2018.07.17 Category기타 ByMoxie Reply5 Views7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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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5댓글

    알아두면 좋은 각 은행별 크레딧 카드 신청 룰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지난 한주 동안은 하는 일이 바빠서 이제야 글을 좀 써 보네요. ㅋ 오늘 포스팅은 좋은 여행을 위한 포인트를 적립하는 수단중에 하나인, 크레딧 카드 신청에 대한 각 은행의 신청 룰을 정리해 봤습니다. 이미 많이 ...
    Date2018.07.15 ByMoxie Reply15 Views7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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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6댓글

    Moxie의 항공 발권 Best 7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몇년동안 제가 실제 포인트로 탑승했던 비행경험을 바탕으로 Moxie의 항공 발권 Best 7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 글의 베스트 7 방법 외에 더 좋고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발권들...
    Date2018.07.08 Category항공 ByMoxie Reply6 Views10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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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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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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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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