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좋은 주말 지내셨나요? 계신곳이 너무 추우셨다고요? 

제가 있는 아틀란타도 그렇게 날씨가 좋지는 않은 주말이였습니다. 

저는 다음주중에 시카고에 잠시 갈 예정인데, 제가 가는날이 뭐 몇년만에 기록적으로 추울 그럴 날씨라네요. 

화요일 저녁에 화씨로 영하 18도래요. 섭씨 영하 28도... @@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여러분과 함께 조금이라도 따뜻한 곳으로 가 보겠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를 즈음해서 코즈멜에 다녀왔습니다. 

이때에 숙박했던 코즈멜 인터컨티넨탈 호텔 리뷰예요. 

여행을 다녀온지 한달이 넘었는데, 그 한달동안에 굉장히 많은 일들이 있어서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ㅋㅋ


Moxie와 같이 조금 따뜻한 코즈멜로....

여행전에 먼저 두번을 다녀오신 늘푸르게님의 여행후기 많이 참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중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아서 실망을 한 여행이기도 했는데, 호텔은 참 좋았습니다. 


PC206685.JPG

호텔 입구

큰길에서 호텔이 있는 곳으로 들어오면 저 끝에서부터 들어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꼭 다른 세상을 가는듯 멋지더라구요. 


에약글

포인트 게임을 하시는 분들 어떤 호텔카드를 하실까 많이들 고민을 하시는데요. 

카드 소지시에 받는 숙박권으로, 

이곳 인터컨티넨탈 호텔 같은 좋은 호텔에 숙박을 해 줄수 있게 해줘서 아주 좋은 혜택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flywithmoxie.com/credit_cards/184310


저는 3박 모두 숙박권으로 예약을 했고요. 

포인트로 그냥 사용하면 1박에 5만포인트를 하고, 현금 숙박은 방마다 다르지만, 

저희가 있었던 스윗같은 경우는 1박에 약 $500 정도 하는듯 합니다. 

숙박권이 처음엔 두장밖에 없어서 중간 1박을 5만포인트로 해놨다가, 새로운 숙박권이 보이자마자 예약을 바꿨습니다. 

자세한 글은 아래에 보실수 있어요. 

IHG 무료 숙박권을 이용해서, 5만 포인트로 해 놨던 예약을 바꾸었습니다.


에약 방법, 실제가격

     도시    

       호텔          

       

호텔 체인      

            예약방/방번호            

   사용 포인트/가격 

   숙박시 Tier    

Cozumel       

InterContinental            

IHG 

       Ocean View Suite/1405호*          

무료숙박권 3장**


Ambassador   


* 숙박권과 포인트로 예약이 잡히는 기본방으로 예약을 했고, 여행 2주전에 모두 숙박권으로 예약 컨펌을 했습니다. 체크인시 업그레이드 없다고 기본방으로 두개를 보여주길래, IHG 앰버서더 멤버를 즉석에서 신청하고 오션뷰 스윗으로 업그레이드 받습니다. 앰버서더 등록시 4만포인트 내고서, 나중에 10%(4천포인트) 돌려받았습니다. 

** 와이프 숙박권 2장, 제 숙박권 한장으로 구성된 3개의 다른 예약을 하나로 붙여주었고, 돌아오는날까지 방을 바꾸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호텔 가는길

IMG_4030.JPG

코즈멜 공항에서 바로 택시를 탈 수가 없다는 얘기에, 

늘푸르게님이 알려주신 타코집으로 걸어가고 있다가 만난 택시기사의 택시를 타고 호텔도 들어옵니다. 

약 15분정도 걸렸을까요? 

호텔로 들어가면서.. 와 여기는 다른 세상이구나.. 그랬네요.


코즈멜의 택시 가격은 웬만하면 다 정해져 있습니다. 

호텔-공항: 200 페소

호텔-시내: 110페소

호텔주변 가까운곳: 80페소


팁은 꼭 주지 않아도 되고요. 맘에들면 주시면 정말 좋아합니다. 

여행내내 택시를 좀 탔는데, 호텔에서 시내에 있는 Lobster Shack에 갈때 만난 기사만 저희한테 사기치려다가 걸려서 조금 그랬구요. 

대부분의 기사들이 친절했습니다. 물론 타면서 목적지와 가격을 모두 확인하고 타긴 했어서 큰 문제는 없었어요. 

위에 희안한 기사 얘기는 다음편에 보실 코즈멜 맛집글에서 좀 더 설명할게요. 


PC206682.JPG

큰길에서 호텔로 들어오는 길이 이렇습니다. 

다른 나라에 온듯하다고 했잖아요? 아.. 다른나라 맞네요. ㅋㅋ

저기 차가 들어오는 곳에 인터컨 직원 한명이 승객의 체크인 여부를 확인하고 기다란 바를 열어주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몇번 다니니까 얼굴이 익어서 다음부터는 방번호나 그런거 안물어봤고요. 

Money Bar에 다녀올때는 올때 걸어왔는데, 여기 걸어보니까 참 좋았습니다. 


PC206680.JPG

호텔 입구

위에 보신 호텔 입구를 호텔 밖에서 본 모습이예요. 

그냥 작은.. 그런 호텔인듯 했는데, 들어가보면 작지가 않습니다. 

으이구.. 저 날씨...

3박 4일중에 하루만 날씨가 좋아서 제대로 놀수 있었는데요. 

그렇게 하루 놀 수 있던날에는 또 사고가...ㅋㅋ


체크인, 로비

PC206674.JPG

체크인 로비

앰버서더로 업그레이드 받으면서 스윗이 준비가 안되어서 여기서 조금 쉬었는데요. 

직원들이 수시로 Tropical Welcome Drink도 가져다 주고 좋았어요.

이때 아틀란타도 추었던 기억인데, 그래서 입고 갔던 옷이 더워서 막 벗고 그랬던 기억이예요. 


IMG_9786.JPG

체크인 광경

저희가 들어올때 델타항공에서 업그레이드 되어서 타고왔는데요. 

그래서 임국심사를 제일 처음으로 했었습니다. 약 5분 걸렸었어요. 

그 비행기에 같이 타고오신 분들 벌써 여기 오신분도 계시고요. 나중에도 계속 그 비행기 승객들이 오시더라구요. 

왼쪽에 빨간 드레스 아주머니는 아틀란타 공항에 델타 스카이클럽부터 여기까지 같이 왔습니다. 

아마도 사전에 셔틀회사 예약을 하셔서 저보다 빨리오신듯 했고요. 

또 다른 셔틀을 타시고 오신분들은 택시를 타고온 저희보다 늦게 왔어요. 


PC206677.JPG

체크인 로비의 천장


IMG_2838.JPG

호텔 지도

체크인 하면서 받은 지도에, Wifi 코드도 적어주고 그랬습니다. 

처음에 일반방을 계속 주려고 해서, 체크인 직원이 실제 두개의 방을 보여주려고 데리고 직접 다녀오기도 했어요. 

결국에 그냥 업그레이드는 안되겠다고 해서, IHG 앰버서더 회원을 구입하기로 합니다. 


IMG_3881.JPG

현금으로 구입하셔도 되고요. 포인트로 구입하셔도 됩니다. 

현금이면 $200. 포인트로 하시면 4만포인트 내면 되고요. 

IHG 카드 혜택으로 나중에 10%이 다시 들어와서, 결국에 36,000포인트로 2020년 2월 1일까지 앰버서더 회원이 되었습니다. 

(1박에 5만포인트로 예약을 해 놨다가 숙박권으로 바꿔서 5만포인트 돌려받았는데, 여기에 잘 썼어요)

직원이 주는 종이에 사인해서 주고 왔는데, 약 하루있다가 4만포인트가 차감되었습니다. 


IHG Ambassador 회원의 혜택은 여기를 클릭해서 보시면 이해가 좀 더 되실듯 해요. 

혜택이 꽤 좋아서, 앞으로 1년동안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이용한 여행이 좀 있을듯 합니다. 


저희에게 배정된 스윗이 준비되기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호텔내부와 바닷가 주변을 좀 구경하기로 합니다. 


IMG_2729.JPG

위에 지도에 보시면 호텔이 옆으로 상당히 넓은데, 각 방마다 가는길의 모습이 다 달랐어요. 

나중에 저희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녔지만, 이곳으로 계속가면 Ocean Front Room들이 있는 곳입니다. 


IMG_2444.JPG

리노베이션을 마친곳들이 대부분이라서 깨끗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장식물도 멋지게 해 놨어요. 


IMG_4858.JPG

로비에서 방으로 가는 길에 본 호텔 데코레이션


Room

거의 4시가 다 되어서 1405호를 받아서 올라가봅니다. 


IMG_9996.JPG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엘리베이터는 리노베이션을 아직 하지는 않은듯 했어요. ㅋㅋ


IMG_3011.JPG

방으로 가는 복도


IMG_0589.JPG

저희 오션뷰 스윗, 1405호입니다. 


PC206704.JPG

숙박권 3장과 4만포인트로 앰버서더 회원이 되어서 들어오게된 스윗입니다. 

괜찮지요? ㅋㅋ


PC206712.JPG

방이 두개도 되어있는건 아니고, 침대부분을 섹션화 했습니다. 


PC206701.JPG

인터컨티넨탈 호텔치고는 나름 간단하게 해 놓은 침대

침대가 너무 좋아서 아침에 일어나기 싫었었어요. ㅋ


IMG_0764.JPG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누워있는 Moxie... ㅋㅋ

 베드룸은 아무래도 이렇게 시야가 뻥 뚫려야 좋던데, 여기 참 좋습니다. 

저 창문으로 바다가 보여요. 


PC206708.JPG

화장실에서 리빙룸을 보면 이렇게 보여요. 

화장실 문이 저래요. ㅋㅋ


PC206709.JPG

오션뷰 발코니 스윗이라서 발코니가 있습니다. 

저녁에 맥주 한잔하면서 나와있어도 좋았네요. 


PC206710.JPG

오션뷰이긴 한데, 바로 보이지는 않고...

사이사이 보이는 오션뷰에 여행내내 바람이 세게 불어서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 많이 봤어요. 


PC206714.JPG

방에 이렇게 가방이 준비되어있는데요. 

이게 참 좋습니다. 리조트내에 수영장 해변가 다니면서 소지품 가지고 다닐수 있게 방에 준비해 놨어요. 

세심한 배려같은...


PC226820.JPG

두번째날 들어왔더니 이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이 여행이 저희가 강아지가 없으면서 여행한 참 오랜만에 여행이였는데, 여기서 강아지 한마리를 선물 받습니다. ㅋㅋㅋ

아무리 봐도 제가 저렇게 만들지는 못하겠어요. 


화장실

PC206705 2.JPG

넒직넓직 합니다. 

큰 생수병 하나씩 매일 넣어주고요. 

저희는 물이 모자라서 로비 스토어에서 몇번 샀는데, 그래도 참 저렴했어요. 


PC206707.JPG

샤워 부스

여기를 봐서는 이 방은 리노베이션이 아직 안된 방인듯 했습니다만..

그래도 좋던데요. 


PC206706.JPG

욕조가 바닷가를 보고 있는데, 사용하기 참 좋아서 몇번을 썼습니다. 

그런데 아래에서 보면 다 잘 보이더라구요. 위에서 내려오는 블라인드 꼭 치고 사용하세요. ㅋㅋ


PC206715.JPG

정성스럽게 준비해 놓은 화장실 어메니티

모기에 물리면 바르는것도 있고, 선탠이 심하게 되면 바르는 쿨링젤도 있습니다. 

샴푸, 컨디셔서, 로션으로 준비해 놓은 저 브랜드 제품들도 괜찮았습니다. 

맨 앞에 있는 비누는 와이프가 좋아하데요. 


PC206716.JPG

다른 한쪽엔 페라가모 립밤도 있습니다. ㅋ


PC226821.JPG

Bath Robe는 어쩨 첫날엔 없더니, 다음날 가져다 놨어요. 


PC216788.JPG

둘째날 밖에서 돌아오니까 방에 과일 서비스를 해 주었는데요. 

여행지에서 먹는 과일을 항상 옳다!! 저 그린포도가 정말 입에서 살살 녹을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볼때,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이름에 걸맞는 시설과 서비스였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지나가다 만나는 직원들도 정말 다 친절했고요. 

로비에 기프트샵 직원도 아주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Pool

멋진 뷰를 하고있는 이곳 수영장입니다. 


PC206625.JPG

수영장 전경

왼쪽에 움막은 조식식당이고요. 

저 멀리 보이는 오른쪽에도 식당이 있습니다. 두군데서 모두 식사 해 봤는데 괜찮았습니다. 

여행 처음 이틀은 낮에 최고온도도 65도를 넘지 않아서 수영장 물이 너무 찼어요. 

Heated Pool이 아니라서 낮에 웬만큼 더워지기 전까지는 물에 들어가는데 무리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바람도 심하게 불어서, 아래 사진에 나오겠지만 처음 이틀은 파도도 엄청났어요. 


PC216720.JPG

여기 왼쪽에 보이는 아이의 모습을 모시면 아실거예요. 

물에 들어가고 싶은데, 너무 물이 차서 못들어가는 아쉬운 모습!!

일단 해가 나고, 낮에 60도를 넘길때까지는 저희도 수건으로 몸을 감싸고 그냥 책 읽고 그랬던게 전부 다 였어요. 


PC216717.JPG

그래도 이렇게 해를 등지고, 수건으로 몸을 감고 수영장과 바다를 보고 있으니까 휴가 같기는 합니다. 

(아, 카메라 렌즈에 뭐가 뭍었는데, 지난번부터 계속 저곳을 못닦겠네요. ㅠㅠ)


PC206626.JPG

날씨가 추우니까, 그래도 이곳에 있는 핫텁에 인기가 많았습니다. 

어떤때는 사람이 많아서 가보지도 못했고요. 

3일차에 수영장 주변에 있다가 추우면 들어갔다가 나오고 뭐 그랬어요. 


PC206627.JPG

이곳 카바나는 예약을 하고 써야하는듯 했고, 아마도 돈을 받고 빌려주는 듯 했고요. 


IMG_0698.JPG

수영장 주변에 있는 침대는 First Come, First Serve. 

저희도 2일차는 여기에 누워있었는데, 여기도 좋았네요. 


Ocean Front

PC226794.JPG

3일차에 즐겼던 호텔앞 해변가입니다. 

기존에 저희가 다니던 대표적인 해변가와는 좀 많이 다른 모습이예요. 

St. Martin, Cancun, Grand Cayman의 해변가와는 정말 많이 다르고, 작고 그랬어요. 

그래도 3일차에는 날씨가 좀 풀려서 하루라도 물에서 많은시간을 보낼수 있었습니다. 


PC206693.JPG

도착했던날은 위의 같은 해변가가 이런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날 바람이 21mph로 불어서 이런파도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휴양지라고 갔는데, 이런 파도가 치니까..

와이프가 급실망하면서 갑자기 여기에 얼마의 포인트를 내고 왔는지 물어보네요. ㅋㅋㅋㅋ

코즈멜은 매번 델타 마일 세일할때에도 빠져서.. 여기 2인 8만마일내고 왔는데 말이예요. :)


PC206667.JPG

둘째날도 오전에는 물에 들어갈수 없을정도로 날씨가 안좋습니다. ㅠㅠ


IMG_0827.JPG

이 사진은 첫날 도착해서 바람이 더 세게 불기전에 해변가의 모습이였구요. 


IMG_7748.JPG

여기는 2일차 오후에 날씨가 좀 풀려서 파도타기(!!)... 네, 파도타기 하면서 놀때에 해변가 모습이예요. 

이겨내야 할것이 날씨 이외에 또 있었는데요. 

바람과, 파도와 함께 몰아치는 해초의 문제예요. 


PC226797.JPG

호텔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계속 치우는데, 그게 한계가 있습니다. 

해조가 정말 많았는데, 그렇다고 물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멕시코 사람들이 이런일 정말 잘 하는거 아는데, 그래도 계속 밀려오는 해초의 해결이 쉽지는 않았던것으로 보입니다. 


PC226815.JPG

호텔쪽에서 어떤 매니져 같은 분이 한분 오시더니, 뭐라뭐라 막 그럽니다. 

직원 두명이 부지런히 가더니 테니스장에서 네트를 가지고 왔어요. 

그때부터 이 네트로 해초를 걷어내는데 속도가 좀 빨라졌어요. 

캐러비안 해변가의 고질적인 문제이긴 한데요. 역시 이곳에도 예외는 아니였네요. 


PC226804.JPG

바닷가 왼쪽에도 스노클링을 할수 있는 곳이 이렇게 있습니다. 

저기에 보이는 분들은 한국분 가족이신데요. 파도가 높은데도 들어가보시려고 하셨던것 같아요. 

바람이 많이 불고 물이 차고 그래서 여러가지로 힘들긴 했습니다. 

아, 이번 3박 4일동안 이곳 여행중에 한국분들 가족 6가족을 만나뵈었네요. 

제가 수줍어서(ㅍㅎㅎㅎㅎ) 말을 한번도 못건네었는데요. 

다음에 그런 기회가 있으면 인사를 좀 해야겠다는 생각도 해 봤어요. 


PC226808.JPG

3일차에 날이 제일 좋았을때 조식식당 앞에 있는 제일 명당자리를 맡아서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냅니다. 

이날이 실제로 물에 들어가서 놀다가 큰 일이 일어날 뻔 한 날이였긴 했는데요. 

그래도 이 호텔 앞의 해변가를 제일 잘 보여주는 사진이예요. 

모히토 한잔과 코코넛, 그리고 여기서 세비체도 시켜먹었었는데 맛이 수준급이예요. 

이러면서 수건덮고, 책읽고, 또 졸다가.... ㅎㅎㅎㅎ

이게 진짜 휴가인듯 했어요. 

그러다가 와이프가 스노클링을 하러 간답니다. 

저는 전날에 들어가서 뭐 좀 보려고 했다가 실망해서 그냥 있었는데.. 와이프는 스노클링을 하러 들어간다고 하네요. 


PC226818.JPG

혼자서 잘 가고 있는 와이프

이렇게 한번 다녀오더니, 뭐 좀 보인다고 그러길래 저도 가봤습니다. 


YDXJ1264.JPG

물 안에는 이래요. 

산호 주변에 작은 열대어들이 좀 보이고, 

주변에 희안한 물고기들 몇종류 더 보이곤 했어요. 

재미있기는 했는데, 저 멀리 지나가는 배들이 만들어내는 파도(Wake)에 조심하시기는 해야합니다. 


호텔 주변

호텔 주변에서도 여러가지 재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IMG_4360.JPG

도착하자마자 저녁을 먹었던 호텔식당에서는...

늦은 저녁시간이 되니까, 라이브 음악을 하고 있었고요. 

다른 한쪽에는 저녁에만 문을여는 고급식당도 한곳이 있었어요, 


PC206670.JPG

이렇게 체스를 할 수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PC206669.JPG

이 게임 생각나시나요?

대학교 다닐때 좀 해 봤던 기억이.. (어느 학교를 다녔길레...ㅋㅋ)

그런데 이거 제대로 하면 재미있어요. :)


PC216782.JPG

위에 호텔 지도에 보시면 맨 오른쪽에 스노틀링 스팟이라고 해 놓은 곳의 모습니다. 

올라가서 볼수 있는 전망대 비슷한것도 보이고요. 

나무의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날도 바람이 세게 불어서 뭘 할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여기 바로 앞에는 Ocean Front Suite들이 있었어요. 

해변가는 생각보다 작았지만, 호텔 주변을 걸어다녀 보시면 구경할것은 많습니다. 

이곳이 날씨가 좋고 파도가 잔잔하면 더 재미있기는 할것 같았어요. 


Event

이곳도 리조트라서 그럴지는 모르지만, 호텔에서 무료로 주최하는 이벤트들이 있었어요. 

어디에 따로 전단지를 만든것은 아닌것 같았고요. 

수영장에 있으면 직원들이 몇명 다니면서 설명해주고 그랬습니다. 

둘째날 호텔 덱에서 "세비체 맛있게 만드는 법"이라고 쉐프가 나와서 실제로 설명하면서 만들고 시식도 하게 해주고 그러는 이벤트들이 있었어요. 다음날은 탁구대회도 했던것 같고요. 

호텔 앞에는 자전거를 빌려주는 곳도 있었는데, 사용할 기회가 없었어요. 

가까운 주변에 다니기에는 좋을듯 했습니다. Money Bar 같은데는 택시로 80페소를 내고 갔지만, 자전거로도 가능한 거리였거든요. 


Breakfast

아무리 4만포인트를 내고서 IHG 앰버서더가 되었다고 하더라고, 여기는 무료조식이 없습니다.

늘푸르게님 후기에서 괜찮다고 하셔서, 저희는 마지막 체크아웃 하는날 조식으로 먹었는데, 좋았어요. 


PC226803.JPG

수영장 바로 옆에 있는 움막으로 만들어 놓은 곳에 식당이 있습니다. 

바에서 드실수도 있는데, 저희는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서도 한국분들 많이 뵈었습니다. ㅋㅋ


IMG_1264.JPG

식당 전체의 모습

버페 가격이 싸지는 않은데, 그래도 잘해놔서 돈이 아깝거나 그렇지는 않았어요. 


IMG_0611 2.JPG

각종 치즈와 연어 등등의 음식


IMG_8909.JPG

이곳엔 여러가지 멕시칸 Hot Food이 있었고, 저기 쉐프가 원하는대로 오믈렛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 쉐프만 그런건지, 아니면 이 호텔에서 그렇게 가르친건지는 모르지만 이곳에서 먹는 오믈렛이 맛있었는데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아래 음식 사진에서 설명할게요. 


IMG_4277.JPG

아침으로 먹을수 있는 샌드위치와 각종 음식들


IMG_6661.JPG

제가 가져와서 먹은 조식인데요. 

오믈렛 얘기를 잠시 하자면...

기존에 오믈랫을 주문하면 오믈렛에 들어가는 야채, 고기를 모두 액체 달걀에 섞어서 한꺼번에 구워내는게 통상인데요. 

이곳에 쉐프는 제가 원하는대로 했습니다. 

아무것도 넣지 않은 달걀을 먼저 구워내고요. 

야채와 고기를 따로 볶습니다. 그리고나서 달걀 지단(?)으로 감싸서 오믈렛이라고 주는데요. 

저는 이렇게 주는게 훨씬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그동안에 가는 호텔마다 무료조식을 받아서 그럴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현금내고 먹어본 조식 버페로서 괜찮았습니다. 

이곳에 가시는 분들 한번씩 드셔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해요. 


총평

호텔 시설

호텔이 조금 낡기는 했는데, 계속 리노베이션을 하고 있는듯 했습니다. 

체크인시에 보여줬던 다른방중에 한곳은 리노베이션을 마친곳이였는데, 아주 좋았어요. 스윗이 아니라서 택하지 않았고, 메인풀과 거리가 있는 작은풀 앞에 있던게 선택하지 않은 이유였습니다. 


엘리트 회원 로열티에 대한 인식

일단 IHG 플래티넘에 대한 인식은 하는데, 뭐 따로 해 줄수 있는건 없었기에 별다른것은 없었고요. 그래도 좋은방을 주려고 저희를 데리고 두개의 다른방을 미리 보여주는 친절도 보여주었습니다. 

포인트로 앰버서더를 하니까, 업그레이드 해주고 숙박 내내 잘 해주었던것 같습니다. 


해변가

안좋은 날씨가 한몫을 하긴 했지만, 저는 해변가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어요. 

꼭 그동안 다녀본 해변가를 순위를 내 보자면...

1. 그랜드 캐이먼 웨스틴 해변가

2. 캔쿤 인터컨티넨탈 해변가

3. 세인트 마틴 웨스틴 해변가

이렇게 세곳의 해변가가 더 좋았고, 코즈멜은 그 이후 순위에 들게 될듯 합니다. 


수영장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Heated Pool이 아니라서 많이 이용할수는 없던게 아쉬움이였어요.


직원서비스

직원들의 서비스 레벨은 아주 좋았습니다. 

여행 내내 만났던 직원들이 모두 친절했어요. 


조식

생각보다 좋았던 경험이였습니다. 

무료 조식을 받지는 않았는데 돈을 내고 먹어도 맛있는 그런 준비를 잘 해 놓은 조식이여서 맘에 들었습니다. 


침대 그리고 그 외의 것들

이곳 침대도 아침에 일어나기 싫을정도로 좋았습니다. 

매일매일 세로 Sheet를 갈아주는것도 좋았고요. 

욕실 어메니티를 아끼지 않는 푸짐함도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코즈멜에 또 간다면, 날씨 좋을때를 잘 골라서 한번 더 가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날씨가 좋을 확률이 적은 겨울때를 좀 피해서 다시 가볼까 해요. 

올해부터 나오는 숙박권으로는 이곳 예약이 안될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1박에 5만포인트, 새 카드의 혜택 3박+1박 혜택을 이용하신다면 15만 포인트로 4박 하실수 있으니까 괜찮을듯 합니다. 


코즈멜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글은 코즈멜에서 먹었던 식당/맛집글로 만나기로 하고요. 

여행중에 별로 한것은 없긴 한데, 여행기에 몇가지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9.01.27 23:58
    파도가 어마어마하네요.
    코즈멜에도 해초가 있다니... 그것도 아주 많아보여서 안타깝네요.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으셨겠어요.

    해변 1위가 그랜드케이먼이라니 기대가 큽니다.
  • profile
    Moxie 2019.01.28 11:43
    처음 도착해서 저 파도를 보고서 깜짝 놀랐어요.
    다른데 해변가가 또 있는줄 알았다니까요. ㅋㅋㅋㅋ
    그랜드 케이먼이 제일 좋았는데, 캔쿤 인터컨 앞바다도 좋았어요.
    다 날씨와 상관이 있을듯 합니다.
  • ?
    황금돼지 2019.01.28 08:24
    잘 봤어요^^
    3위안에 못든다니 전 다른곳을 갈까봐요 ㅋㅋ
  • profile
    Moxie 2019.01.28 11:43
    날씨 좋을때 가시면 괜찮을것 같아요.
    호텔은 참 좋아요.
  • profile
    ONETHING 2019.01.28 09:59
    좋네요..
    캔쿤 인터콘티넨탈 보다 음식이 좋아보여요.^^
  • profile
    Moxie 2019.01.28 11:44
    ㅋㅋ 저는 캔쿤 인터컨에서는 음식을 안먹어봐서 비교 불가예요.
    그런데 괜찮았습니다.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9.01.28 16:35
    파도가 정말 높은데요? 캔쿤도 그랬어요 날씨가 추워서 차가운 수영장에는
    못들어가겠더라구요. 다행이 지바는 따뜻한 수영장이있어서 좋았어요.
    그랜드캐이먼 생각좀 해좌야겠네요 ㅎㅎㅎ
  • profile
    Moxie 2019.01.28 19:51
    바다는 그렇다치고 수영장 물이 차니까 진짜 그림의 떡이긴 했어요.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후기 써놓고 보니까 또 어딘가 가고 싶어지는데요?
  • profile
    홍홍홍 2019.01.29 12:11
    파도가 진짜 무섭긴 하네요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앰바사더는 멕시코에서만 구입 가능한건가요? 아님 여기에서만요?
    아 막시님 링크 가서 확인하고 왔어요.
    IHG 계열 1년동안 사용할 일이 많으신분께는 꽤 괜찮을것 같아요!
  • profile
    Moxie 2019.01.29 12:13
    인터컨 아무곳에서나 하셔도 되고요.
    웹상에서도 될거예요.
    아름다운 곳이지요. ㅋㅋㅋㅋ
  • profile
    카시아스 2019.01.30 15:32
    IHG 카드가 3장이신거예요?
    막시님 2장 아내분님꺼 1장 이렇게 3장 이세요?
    예전 IHG 갖고 있어도 새로운 IHG 신청 가능한가봐용.
    이제 IHG는 5/24 포함되서 망한것 같긴 하지만요...
    저도 숙박권 2장 챙길려고 남편꺼 신청 할것 같아요.

    전 IHG 숙박권이 올해 7월에 끝나는거 있고,
    5월 지나면 하얏트 숙박권( cat 1~4)도 나오구요.
    힐튼도 리조트 숙박 $250 크레딧 있으니,,,
    7월전에 어디라도 가야할듯요 ㅋㅋㅋㅋㅋ
  • profile
    Moxie 2019.01.30 15:37
    IHG가 세장은 맞는데요. 실제로 숙박권을 사용한 카드는 두장이예요.
    제가 예전것 새것 두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IHG 숙박권을 사용하시다 보면, 한장에서 나오는 2년치 숙박권이 같이 예약되는 기간이 일주일 정도 있어요.
    그때 딱 맞춰서 했어요. ㅋㅋ
  • profile
    카시아스 2019.01.30 15:53

    오호...저도 7월에 expire 되는데, 그때 새로운 숙박 한장이 더 나와서 overlap 되거든요. 저도 그때 두장 쓰면 되겠군요!
    아 그리고 예전 하야트 카드 가지고 있는데, 예전꺼는 숙박 1-4 카테고리 상관없이 하루 나오는건지,
    아니면 예전 카드도 숙박 1-4카테고리로 자동 바뀌는건지 헤깔려요...혹시 아시나용?사실 칸쿤 올인클루시브에서 쓰고 싶은데, 그게 되는지가 젤 궁금하긴 해요. 

  • profile
    Moxie 2019.01.30 15:56
    하얏 숙박권은 예나 지금이나 카테고리 1~4로 제약이 있어요. 그건 달라진게 없는듯 합니다.

  1. 공지

    2019년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Fly with Moxie의 Moxie입니다. 오랜동안 고국방문을 못하셨던 여러분들께 그 기회를 드리는... Fly with Moxie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가 이제 4년차에 왔습니다. 2016년에 처음 시작했던 고국방문 지원 프로젝트는 해를 거듭하면서 ...
    Date2019.02.02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7 Views2697 file
    read more
  2. 1댓글

    미국 주요도시와 일본 HND 간의 새노선 증편 준비중

    일본으로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들의 일본 하네다 공항으로 새노선 증편소식이 있습니다. 요즘에 이 소식으로 항공계가 조금 들썩 거리고 있어요. 동경 시내로의 이동이 편해서, 실제로 가보면 나리타 공항보다 하네다 공항을 더 선호하게 되는것은 사실...
    Date2019.02.2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1 Views77 newfile
    Read More
  3. 2댓글

    Regions Bank의 LifeGreen Checking $300 보너스 오퍼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포인트도 아닌, 마일도 아닌... 현금을 받을수 있는 프로모션 이야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우리가 포인트 게임을 하면서 늘 거래하는... 체이스, 아멕스, 씨티, 캐피탈원등의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은행들...
    Date2019.02.18 Category기타 ByMoxie Reply2 Views163 file
    Read More
  4. 10댓글

    메리엇의 보상 5만포인트,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고, 어떻게 받았는가~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주에 @돈니조아님께서 Fly with Moxie 인스타그램을 보시고, 게시판에 제 생일임을 알려주셨었잖아요? ㅋㅋ https://flywithmoxie.com/board/254779 게시글에 댓글로 간단히 설명을 드렸지만, 저는 생일주말에 Ft Lau...
    Date2019.02.17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0 Views356 file
    Read More
  5. 4댓글

    World of Hyatt Q1 2019 프로모션 - 1박에 최대 1,500 보너스 포인트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은 2월 15일부터 실행하는 괜찮은 하얏 프로모션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프로모션 내용 2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 3개월동안 하는 이 프로모션은, 800여개가 넘는 하얏호텔, M Life 호텔들, 그리고 SLH 호텔...
    Date2019.02.17 Category호텔 ByMoxie Reply4 Views342 file
    Read More
  6. 5댓글

    Delta Premium Select - 보여주는 어워드 티켓보다 더 저렴하게 타는 방법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제가 오늘 지인 발권을 도와드리다가 알아낸 방법인데요. 어쩌면 벌써 알고계신분들이 계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에 어워드 티켓은 이코노미석 발권을 하지 않아서 여태 자세하게 들여다 볼 기회가 없...
    Date2019.02.12 Category항공 ByMoxie Reply5 Views463 file
    Read More
  7. 4댓글

    Moxie의 2018년 Cozumel 맛집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코즈멜 여행에서 다니면서 먹어봤던 식당/맛집 모음 글을 준비했어요. 크리스마스 전주말에 다녀왔는데, 그때 숙박했던 호텔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으세요. [호텔 리포트] InterContinental Presidente Cozumel Re...
    Date2019.02.03 Category맛집 ByMoxie Reply4 Views324 file
    Read More
  8. 10댓글

    혹한의 날씨로 시카고 일정 항공/호텔 변경하기

    오늘 원래 제가 시카고에 가기로 되어있었는데요. 지난 일요일에 일주일간 날씨는 확인해 보는데 심상치가 않더라구요. 티비에서도 난리인듯 하고... 눈이 오는거는 뭐 제가 눈을 워낙 좋아하니까 그렇다 치지만.. 화요일밤, 수요일 아침에...
    Date2019.01.29 Category여행 ByMoxie Reply10 Views380 file
    Read More
  9. 14댓글

    [호텔 리포트] InterContinental Presidente Cozumel Resort & Spa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좋은 주말 지내셨나요? 계신곳이 너무 추우셨다고요? 제가 있는 아틀란타도 그렇게 날씨가 좋지는 않은 주말이였습니다. 저는 다음주중에 시카고에 잠시 갈 예정인데, 제가 가는날이 뭐 몇년만에 기록적으로 추울 그럴 날씨라...
    Date2019.01.27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4 Views419 file
    Read More
  10. 9댓글

    Mlife Noir 티어로 다녀온 Las Vegas와 Noir 티어 혜택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라스 베가스를 다녀왔는데요. 이번에 가기전에 엠라이프의 최고 티어, Mlife Noir 멤버가 되었었어요. https://flywithmoxie.com/board/241641 엠라이프 티어, 블랙(Noir)은, 현존하는 최상의 티어이기 ...
    Date2019.01.25 Category여행 ByMoxie Reply9 Views502 file
    Read More
  11. 30댓글

    요즘에 신청하면 좋은 카드 오퍼 (2019년 1월~2월)

    [1/30/19] Chase British Airways Visa Card 링크에 업데잇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11월 카드오퍼 포스팅 이후에 다시 써보는 요즘에 하면 좋은 카...
    Date2019.01.24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30 Views1368 file
    Read More
  12. 0댓글

    Bonvoy(구 메리엇) New Cards from Chase, Amex

    Bonvoy (구 메리엇)에 대한 이름 변경 소식은 얼마전에 알려졌습니다. Marriott/SPG 합병후 새로 사용하게 되는 이름 - Marriott BONVOY (2월 13일부터) 이름이 바뀌면서 기존의 체이스와 아멕스 제휴카드들에 변화가 있을 예정인데요. 오늘 아침에 Vi...
    Date2019.01.23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0 Views487 file
    Read More
  13. 5댓글

    Award Wallet의 새로운 기능 - Merchant Lookup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정신이 없는 일에 지난번 다녀온 여행기 정리도 못하고 아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내일부터 며칠간 또 어디를 잠시 다녀올텐데요. 이것 저것 정리를 하다가, 한가지 신기한것을 발견했어요. 여...
    Date2019.01.17 Category포인트/마일 ByMoxie Reply5 Views475 file
    Read More
  14. 12댓글

    새로운 IHG Rewards Club Promotion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거의 매 분기마다 찾아오는 IHG Rewards Club Promotion이 다시 왔습니다. 프로모션 기간 2019년 1월 15일부터 2019년 4월 15일까지 등록기간 2019년 3월 15일까지 몇가지 조건을 충족시킬때마다 받는 ...
    Date2019.01.03 Category호텔 ByMoxie Reply12 Views694 file
    Read More
  15. 10댓글

    사진 54장으로 보는 Moxie의 2018년 흔적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이제 진짜 2018년이 지나가고 새해가 오네요. 작년 연말에 사진 54장으로 한해 여행을 마무리 했었는데요. 사진 54장으로 보는 Moxie의 2017년 흔적 한해를 돌아보기에 충분했던 좋은 방법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
    Date2018.12.31 Category기타 ByMoxie Reply10 Views463 file
    Read More
  16. 2댓글

    Chase Hyatt Visa Card 6만포인트 오퍼가 1월 9일에 끝납니다.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현재 체이스에서 발행되고 있는 World of Hyatt 비자카드 오퍼에 대한 글입니다. 현재 신청 가능한 카드에서 모든 스펜딩 조건을 충족하였을때, 최대 6만포인트까지 받을수 있습니다. - 첫 3개월동안...
    Date2018.12.30 Category크레딧카드 ByMoxie Reply2 Views514 file
    Read More
  17. 6댓글

    Moxie의 2018년 Florida 맛집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2018년동안 Moxie가 북부 플로리다에 다녀오면서 가봤던 맛집 몇곳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Florida에 가실때마다, 많은 관광객들의 관심이 South Beach, Miami Beach 쪽으로 몰려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
    Date2018.12.30 Category맛집 ByMoxie Reply6 Views408 file
    Read More
  18. 0댓글

    Moxie가 2018년 LA 여행중에 다녀온 맛집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2018년이 가기전에 그동안에 준비해놨던 맛집기행 글들이 두어개 있는데.. 헤를 넘기기 전에 포스팅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오늘과 내일 한편씩 올려볼까 해요. 제가 일년에 서너번씩 다녀오는 엘에이 맛집을 남기고 가...
    Date2018.12.29 Category맛집 ByMoxie Reply0 Views425 file
    Read More
  19. 0댓글

    The Grand Lounge Elite - MEX International Airport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지난 멕시코 시티 여행시에 공항에서 가봤던 두번째 라운지... The Grand Lounge Elite 라운지 리뷰입니다. 이 여행에서 처음에 갔던 라운지는 아멕스 센츄리온 라운지였었어요. 지난 리뷰에서 보신 라운지...
    Date2018.12.27 Category여행 ByMoxie Reply0 Views354 file
    Read More
  20. 93댓글

    [당첨자 발표] Fly with Moxie 오픈 4주년 축하 경품 이벤트

    멕도널드 이벤트에서는 @일단모아 님께서 당첨이 되셔서 $50 맥도널드 기프트카드를 받으시게 되었습니다. 메인 이벤트 결과 돈니조아, 인어공주, 지니어스, 굿딜헌팅, 늘푸르게, 관제탑 이렇게 6분께서 각 조에서 당첨이 되셨고요. 이벤트 경품...
    Date2018.12.24 Category기타 ByMoxie Reply93 Views1126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A :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