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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T. - Beer, Life & Travel

    어쩌다 미국생활 15년 차에 접어든 맥주와 여행을 즐기는 기돌 입니다. 막연히 몇 년 지내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으로 시작한 미국생활이 어느덧 10여 년이 훌쩍 지났네요. 지금은 따뜻한 남쪽나라 캘리포니아 산호세 근방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오기 전 한국에서는 사람 많은 곳, 붐비는 곳을 꺼려하고 오래 기다리는 것을 잘 참지 못해 여행을 잘 안다니게 되었습니다. 여행 기회가 생기는 기간이 대부분 여행 성수기여서 이기도 했구요.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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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0 days in every city

    대학생 시절 런던에서의 4개월과 약 2달간의 유럽 배낭 여행. 몸은 힘들었지만, 여행이라는게 이렇게 설레고 행복한 것이구나 처음 느꼈었습니다. 그곳에서 내린 제 인생의 첫번째 중대한 결정. '난 이제 한국에서는 못살겠다'. 2년 준비끝에 미국으로 유학을 왔고, 하루 하루가 여행과 같은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만든 UA 카드로 캐나다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마일리지 여행이 현재의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후 3년. 이제는 1년에 몇백만 마일씩 모으면서, 훗날 있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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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Follow Trip

    언제부터인가 여행을 통해 힐링이 되는것을 느꼈죠 그러면서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풍경과 신나는 액티비티, 그리고 친절한 현지인들이 우리의 생각보다 가까운곳에 많이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그곳에서 아침을 맞이하는 기분!! 항상 새로운 여행을 꿈꾸면서 새로움에 두려워 하기도 합니다. 어디를 갈지, 무엇이 필요할지, 맘에 드는 숙소를 고르고 맛집을 알아내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죠. 전 세계를 직접 여행하면서 느낀 여행지의 평범한 일상들을 소개하는 것이 꿈이 되었네요. 글을 보고 있는것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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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잔소리 여행꾼

    한창 월드컵준비에 열기가 뜨겁던 2002년 겨울 성공에 깊은 뜻을 품고 미국땅을 밞았습니다. 비록 그꿈을 아직은 완벽하게 이루진 못했지만 그래도 두아이에 아빠 한가정에 가장이 되었으니 그래도 반은성공한거 겠죠? ㅋㅋ 제가 마일 & 포인트의 취미에 빠지게 된건 2012년으로 그때부터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구 그동안 참 많은곳을 다녔습니다. 어린아이 두명을 데리고 다니는건 쉽지 않았지만 항상 옆에서 잘도와주는 아내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후기쓰기에는 자신없지만 혹시 한분이라도 제 후기를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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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im High, Fly High...

    Aim High, Fly High.... 학교에 들어가기도 전부터 하늘을 나는 비행기만 보면 설레던 저였습니다. 물론 직접 날고도 싶었지만, 그렇게 날아가는 비행기와 우주로 가는 우주선을 만들고 싶었죠. 그 꿈을위해 대학에 갔고 유학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중 처음의 꿈과는 조금 다른 방향에서 있지만, 여전히 항공공학도로서의 꿈을 갖고 있습니다. 이른바 항덕으로 살아가며, 공항만 가면 눈 오는날 뛰노는 강아지 마냥 설레기도 하고요. 2011년 여름... 미국으로 유학을 나오던 날, 길게 늘어선 이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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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ander the World

    Wander the World 대학교를 막 졸업하고서 처음으로 용기내서 혼자 마드리드로 3박 4일 떠났던걸 시작으로 여행에 빠져들게 됐어요. 민박집 도미토리에서 여러사람들 만나서 함께 여행도 해보고, 프라이스라인 비딩 공부해서 좋은호텔에 싸게 묵게 됐다고 뿌듯해 하기도 했구요. 일이 힘들다가도 다음 여행 계획을 짜고 여러사람의 후기도 읽고 다가오는 날을 꼽으면서 기대감만으로 하루하루 행복한게 너무 좋았어요. 6년전쯤에 출장을 자주 다니는 포지션으로 회사를 옮기면서 호텔 포인트를 쌓고, 로열티 프로그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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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Runaway Sarah

    Runaway Sarah 2017년의 2월은 참 길었어요. 직장에서 느끼는 회의감과 커리어에 대한 고민 아닌 고민... 복합적인 이유로 다 내려놓고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어요. 수령되지 않은 사직서와 함께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걷고있나 싶을때 쯤 아주 절묘한 타이밍에 한국으로 이주한 저의 베스트 프랜드와 유럽에서 상봉하기로 했고 그렇게 처음으로 만난 런던과 파리였습니다. 이 여행에서 현지 가이드 투어중 만난분들과 대화하게 되면서 여행을 오게된 계기에서 공통점을 찾으며 이리저리 오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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