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조회 수 1339 추천 수 0 댓글 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하네다 공항에 내려서 Airport Limousine을 타고 Park Hyatt 로 향합니다.

왕복표를 구매하려고 했더니 편도밖에 안판다고 해서 1인당 편도 1230엔에 신용카드를 이용해 구매를 했습니다.

저녁에 Park Hyatt 가는 버스 스케쥴이 좀 띄엄띄엄 있어서 제2안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입국수속 신속히 마치고 짐 찾자 마자 나왔더니 다행히 출발 5분전에 표 구매가 가능해서 바로 버스를 탔네요.


이 버스 못타면 한시간 정도를 기다려야 해서 다른 방안을 고려해야 됐거든요.

Park Hyatt 가는 버스 시간이 애매하시면 근처 Washington Hotel 이나 Hyatt Regency 가는 버스를 타고 가셔서 택시를 이용하시는 방법도 좋을듯 합니다. 기본 요금 거리라 택시비도 비싸지 않은걸로 알고 있거든요.


버스타고 1시간 정도 걸린듯 합니다. 나리타에 비해 하네다 공항이 도심지에 가깝다고 해서 한 30분 정도 걸리는줄 알았는데 그것보다는 오래 걸려서 첨에 좀 당황했네요.


호텔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익히 알고 있는 물흐르듯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직원이 이름 확인하고 짐 챙겨주시고 체크인 카운터까지 안내한후 다른 직원과 바톤터치를 합니다. 바뀐 직원분이 방까지 안내해 주셔서 방안에서 체크인이 진행됩니다.


도착하고 다음 다음날 다시 하네다 공항으로 가야해서 체크인 할때 아예 Airport Limousine 표 예약을 했습니다. 지불은 룸챠지로 했구요.


역시 2년전에 이어 두번째 방문입니다. 2년전에 이미 자세한 후기를 한번 올렸었는데요...


2년전 Park Hyatt 후기

1. Park Hyatt

2. Park Hyatt Tokyo - 조식편

3. Park Hyatt Tokyo - Peak Bar Twilight Time / New York Bar


이전 후기에 다뤄진 내용과 이번 후기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ㅎㅎㅎ

4710호 방을 먼저 둘러보겠습니다. 2년전에 받았던 방보다 작은 크기에요. 공간이 좀 작아서 짐풀기가 불편했습니다.


20P1100978.JPG


20P1100826.JPG


20P1100828.JPG


20P1100834.JPG


20P1100833.JPG



좀 좁아보이죠? ㅎㅎㅎ


20P1100832.JPG



이번엔 후지산 전망은 아니였어요. 그래도 시원한 전망을 자랑합니다.


20P1100855.JPG


20P1100856.JPG



이쯤에서 식당 둘러보죠.

조식편 역시 이전 후기가 더 자세합니다 ㅎㅎㅎ


20P1100993.JPG



첫날 비교적 이른 아침에 갔는데 일식 주문이 안되더군요. 이미 품절이라더라구요. 미리 예약 했어야 했는데 설마 다 떨어지겠어 방심을 했었네요. 일식 드실 분들은 전날 미리 주문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첫날은 둘이 American Breakfast Buffet를 먹었습니다.


20P1100839.JPG



이날 도쿄 마라톤 대회가 열렸는데 꽤 큰 대회였더라구요. 출발이 바로 파크 하얏 앞이였습니다. 호텔에도 여기 참가자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Full booking 이였을듯 합니다.


식당에서 내려다본 모습이에요. 출발 준비하는 선수들이 바글바글 합니다.


20P1100849.JPG



첫날 즐겼던 아메리칸 부페


20P1100836.JPG


20P1100838.JPG


20P1100851.JPG


20P1100845.JPG


직원이 글로벌리스트 혜택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추가로 음식 주문 가능하고 음료도 스페셜티 음료를 추가로 주문이 가능하다고 알려줘서 스무디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20P1100840.JPG


20P1100841.JPG



추가 주문한 스페셜티 단품 음식. 하나는 간단한 달걀 요리 구요 그 밑에 있는 음식 이름을 잊었는데 꽤 훌륭했습니다.


20P1100842.JPG


20P1100844.JPG



둘째날은 한명은 일식을 시켰어요. 역시 스무디도 추가해서 마셨구요.


20P1100997.JPG



일식 아침 세트입니다.


20P1100998.JPG


20P1100999.JPG


20P1110001.JPG


20P1110002.JPG


20P1110003.JPG


20P1110004.JPG



아래 보이는 재료들을 다 잘 섞어서...


20P1110005.JPG


20P1110006.JPG



이렇게 두부를 찍어 드시면 됩니다.


20P1110007.JPG


일식 아침 세트에는 이렇게 따로 과일을 가져다 줍니다.


20P1110008.JPG



대동소이한 아메리칸 스타일 부페... 커피 아주 맛있었구요... 한라봉 같은 오렌지도 가져와 봤네요.


20P1100996.JPG


20P1100995.JPG


20P1100994.JPG


20P1110009.JPG



몇번 먹어봤다고 첫번 만큼의 감동은 없네요 ㅎㅎㅎ

아침 가격이 5천엔 가까이 했던 기억인데 굳이 사먹지는 않을듯 합니다.


이번에도 사우나는 아주 잘 이용했구요 수용장은 이용할 시간이 없었네요. 


역시 신주쿠 역까지 데려다주는 호텔 셔틀 버스 잘 이용했는데요 신주쿠 역에서 호텔로 올때 타는 정류장 찾기가 좀 힘들어서 위치를 알려 드려볼께요. 아 2년전에 운전 해주시던 기사분이 이번에도 운전을 하고 계서 반가웠습니다 ^^


지도상에서 보면 왼쪽 아래가 파크하얏이구요 중간쯤에 빨간점으로 찍힌 지점이 돌아오는 호텔 셔틀 타시는 곳이에요.


shuttlebus.jpg



정류장 근처 풍경입니다.


20P1100961.JPG


20P1100962.JPG


20P1100963.JPG



마지막으로 오후 5시에서 8시까지 제공되는 Twilight Happy Hour입니다. 글로벌리스트에 무료로 제공되는 혜택입니다. 두명까지만 제공되는 걸로 바뀐건지 확인은 못했네요.


5시 땡 하자마자 가서 7시쯤 나왔습니다. 5시 라운지에서 본 전망.


20P1100969.JPG



맥주 몇잔에 모히토 같은 칵테일 그리고 무알콜 칵테일등 마셨습니다.


20P1100968.JPG


20P1100970.JPG


20P1100971.JPG


20P1100972.JPG


20P1100973.JPG



7시쯤 나올때 전경입니다.


20P1100976.JPG



2년전에 비해 해피아워 만족도가 좀 떨어졌습니다. 카나페 종류도 좀 줄어들었고 맛도 좀 그랬어요. 아주 가끔 새로운 카나페를 가져다 줬구요 기본으로 배치된 음식이 좀 별로였어요. 직원들 서비스도 아쉬웠구요. 잔이 비워지고 한참이 지나도 한잔 더 마시겠냐고 물어보는 직원이 거의 없었습니다. 


자격지심인지는 모르겠는데 저희같은 글로벌리스트 무료 손님보다 유료 손님들을 좀 더 챙긴다는 느낌을 받았구요.

첨이자 마지막날이기도 하고 해서 저녁에 신주쿠 구경하러 7시쯤에 나왔네요.



파크하얏 도쿄 두번째 숙박이였는데 역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스테이였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 응대는 기대대로 훌륭했어요. 제가 가본곳 중 제일인 사우나 역시 좋았구요.


다만 글로벌리스트 혜택인 무료 해피아워는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다시 방문할 기회가 생길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동경에서 하얏을 간다면 안다즈나 그랜드/리젠시 등 다른 호텔을  가보게 될듯 싶습니다.

  • profile
    Moxie 2018.03.20 09:33
    일식 조식 아주 좋은데요?
    동경에서 숙박할때 꼭 가봐야 할 호텔이 이곳인데요. 한번 꼭 가보겠습니다~
    해피아워에서 사시미를 드시고서도 별로라고 하시면 어째요~ ㅋㅋㅋㅋ
  • profile
    기돌 2018.03.20 12:11
    사시미 비렸어요 ㅠㅠ
    음식도 잘 안가져다주고 술 추가 주문하기도 힘들고 해피아워 좀 별로였네요.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03.20 21:27
    도쿄파크하얏 아침 드시러 가셨군요 ㅠㅠ 제호텔생활 길지는 않지만 몇손가락안에 드는 아침이었거 같아요. 저도 언제 다시 가볼지는 모르겠지만 기회가 되면 가서 아침도 먹고 우동신도 다시 가보고 싶어요. 우동은 안드셨어요?
  • profile
    기돌 2018.03.21 00:09
    우동신 생각했는데 갈 시간이 없었어요. 이번엔 라면집 한군데 가봤네요 ㅋㅋㅋ
  • profile
    Alex 2018.03.21 20:13
    파크하얏 서비스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도쿄 마라톤 대회 엄청 큰 대회였나보군요

    달걀 요리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 아주 잘 익혔네요 ㅎㅎ
    스무디도 맛있어 보입니다.
    오히려 아메리칸 스타일 보다는 스시가 좋아보입니다.
  • profile
    기돌 2018.03.21 23:38
    외국에서 온 참가자들도 많았습니다. 파크 하얏 투숙객들중에도 많았었네요.
    조식 퀄리티 훌륭합니다. 사먹기에는 좀 비씨구요 ㅎㅎㅎ
  • profile
    늘푸르게 2018.03.27 04:35
    글로벌리스트의 장점은 조식을 꼭 챙겨먹는 거고, 단점은 자꾸 호텔에서 뭘 먹게 되는거네요. ㅋㅋㅋ
    파크하얏은 역시 깔끔하네요.

  1. 5댓글

    파리호텔 리뷰

    몇군데 되지 않지만 제가 머물렀던 파리 호텔들 리뷰 입니다.   아래 지도 보시면 보라색으로 마크 해놓은 곳들이 제가 머물렀던 숙소들 이에요.  어쩌다 보니 다 강북에만 머물렀었는데요 실제로도 포인트 숙박을 하기 가장 적합한 호텔들도 대...
    Date2019.02.15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5 Views234 file
    Read More
  2. 9댓글

    World of Hyatt Hotel Category Change 2019

    Hyatt 떠난지는 오랜되었지만 그래도 옛 정때문에 올려봅니다 ㅎㅎㅎ 2019년 하얏 호텔 등급이 바뀐다고 합니다. 3월18일 부터 새로운 등급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언제나 그랬듯 저희에게 좋은 변화는 아닙니다. 차감율이 나빠지기 전에 여행 계획 세워보...
    Date2019.02.13 CategoryB.L.T By기돌 Reply9 Views289 updatefile
    Read More
  3. 15댓글

    AA Reduced Mileage Awards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오늘은 AA Reduced Mileage Awards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알고만 있었지 막상 한번도 발권해본적이 없었는데요 마침 President day에 가보려고 했던 Albuquerque, NM 가 2월 할인 목적지중에 하나로 포함되어 있...
    Date2019.02.05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355 file
    Read More
  4. 13댓글

    마라케시 여행기

    며칠전에 TAP PORTUGAL 이용한 짧은 후기를 남겼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250002 뉴왁에서 출발해서 마라케시 2박하고 리스본 2박을 하고 돌아왔어요.  짧았지만 살짝 발만 담그고 구경하고온 마라케시 여행기를 남겨볼께요.   ...
    Date2019.01.30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3 Views373 file
    Read More
  5. 20댓글

    Citi Checking/Saving $200/$400/$500/$600 Personal Checking/Saving Bonus

    안녕하세요 여기 버지니아는 오늘 눈이 엄청왔어요~ 날씨도 엄청 추워졌어요 다들 안전운전하세요~ 오늘 우연히 씨티은행에 갔다가 메니져한테 잡혀서 (?) Checking/Saving 어카운트를 만들고 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밑에 DOC링크에서 확인하시면 ...
    Date2019.01.29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20 Views353 file
    Read More
  6. 19댓글

    Flying Blue로 미국-멕시코 발권하기

    <프로모션> MR이랑 TYP에서 1년에 한번씩 전환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TYP는 30%, MR은 25-3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https://www.airfrance.us/US/en/local/process/standardbooking/SearchAction.do <마일 차감> 요즘 멕시코 가는 방법 찾다보니...
    Date2019.01.27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9 Views380 file
    Read More
  7. 6댓글

    Tap Portugal 짧은후기

    요즘 포르투칼 여행에 관심이 많아진거 같은데요. Tap Portugal이 자기 항공사를 이용하면 리스본이나 포르투에서 추가차지없이 5박까지 레이오버를 할수있다고 광고를 빵빵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걸 이용해서 주말에 마라케시랑 리스본을 다녀왔습...
    Date2019.01.24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6 Views353 file
    Read More
  8. 8댓글

    성수기에 Aeromexico로 미국-멕시코 발권하기

    100번째 블로그 글로 뭘 쓸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발권글이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Aeromexico Club Permier 프로그램을 살짝 다루어볼까 합니다. Aeromexico는 MR에서 포인트 전환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1:1.6의 비율로 넘어가는데요. ...
    Date2019.01.24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8 Views303 file
    Read More
  9. 5댓글

    Grand Hyatt Denver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지난 토요일 콜로라도로 짧은 스키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중에 하루 머물렀던 호텔을 소개 하겠습니다.  Grand Hyatt Denver는 Category 4입니다. 가성비는 좋지 않았지만 언제 쓸지 모르는 제 아내 숙박권을 사용했습니다....
    Date2019.01.23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5 Views270 file
    Read More
  10. 6댓글

    스테이케이션 12. Hyatt Place Atlanta/Duluth/Gwinnett Mall

    곧 만료되는 숙박권이 한장 있어서, 어디로 갈까 고민을 했는데요. 사바나? 테네시? 플로리다? 애틀란타 다운타운/미드타운? 날씨도 추운데 멀리 가봐야 재미없겠다 싶어서...  애틀란타 다운타운으로 결정하고 전화했더니... 클럽 라운지 업글권과 숙박권...
    Date2019.01.2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6 Views288 file
    Read More
  11. 7댓글

    Radisson Rewards 소개 및 Radisson Rewards 2019 Q1 Promotion 정리

    Radisson Rewards 에서 Q1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덜 알려진 호텔 체인이라 큰 관심들은 없으실텐데요 ㅎㅎㅎ 이번에 래디슨블루 호텔을 이용할 예정이기도 해서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Radisson Rewards 프로그램 Radisson Rew...
    Date2019.01.18 CategoryB.L.T By기돌 Reply7 Views357 file
    Read More
  12. 18댓글

    JAL First Class NRT to ORD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일등석 후기를 써볼려고 합니다. 제가 게시판에 JAL 일등석을 타게되면 뭘하면 좋겠냐는 질문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flywithmoxie.com/board/24382...
    Date2019.01.18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8 Views394 file
    Read More
  13. 10댓글

    [뉴욕나들이] Ruby's Cafe & Chelsea Market

    제가 좋아하는 맨하탄 맛집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Ruby's Cafe http://www.rubyscafe.com 본점 - 소호 Ruby's Cafe 219 Mulberry Street New York, NY 10012 분점 - 3에비뉴+30가 442 3rd Avenue New York, NY 10016 가게 주소 찾으러 홈...
    Date2019.01.1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0 Views298 file
    Read More
  14. 12댓글

    [뉴욕나들이] Starbucks Reserve New York Roastery / Devocion

    채 20마일도 안떨어진 맨하탄이지만 한번 시티에 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한번 가기로 계획이 생기면 가보고싶은곳이 백군데는 되는 연중행사와도 같은 맨하탄 나들이 입니다.  교통체증은 물론 파킹 한번 잘못하면 $100 이상의 주차티켓은 덤이에요.  그...
    Date2019.01.12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2 Views409 file
    Read More
  15. 24댓글

    2019년에도 마일리지 게임은 계속...

    잡담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작년에 카드 회사들 전략이 확실하게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인업 보너스 받기 힘들걸?"  체이스 5/24 는 이제 체이스 카드 전반에 적용이 되었다고 봐야할 것 같고요.  다른 카드 회사들도 비슷한 시스템을 ...
    Date2019.01.1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4 Views690 file
    Read More
  16. 10댓글

    Free Gold Status for You - American Airlines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ㅎ 오늘은 놀러가기를 준비하는 가장 첫 걸음페이지인 google flight 으로 시작해봅니다.  주로 어디를 가고 싶다가 정해진 상태에거 google flight 페이지를 열어서 기본적 루트와 가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분들...
    Date2019.01.09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10 Views494 file
    Read More
  17. 15댓글

    Conrad Seoul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제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하루 지냈던 Conrad Seoul 후기입니다. 제 2터미널에서 내리면 호텔까지 가는 우등버스가 있습니다.  버스는 여기서 타시면 됩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차가 많았어요 그래서 한시간반정도 ...
    Date2019.01.05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488 file
    Read More
  18. 7댓글

    [파리의추억] Veuve Clicquot Cave 방문

    Reims, Champagne, France  개나리색 레이블의 샴페인 Veuve Clicquot 제가 제돈으로 사먹을수 있는 샴페인중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 이에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여행중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어요.  파리 발권후기에도 잠시 소개해드렸었...
    Date2019.01.0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7 Views326 file
    Read More
  19. 8댓글

    워싱턴 달라스 (IAD) Priority Pass 로 식당 (Chef Geoff's) 후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됬습니다.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9년에 첫글은 라운지 이용후기로 써볼까 합니다. 제가 갑자기 한국에 가게 되어서 그것도 혼자...처음으로..(완전 쒼남 ㅎㅎ) 여유 있게 라운지에서 식사...
    Date2019.01.04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8 Views425 file
    Read More
  20. 19댓글

    세기의 가격오류 (저 베트남 가요~)

    캐세이 패시픽 항공에서 1월1일에 준비한 큰 선물 들어보셨나요?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12월31일 이른저녁 시간이였어요.  자주 들리는 여행 블로거들 웹사이트를 방문하다가 제눈을 의심하게 하는 글을 발견하게 됩니다.... 베트남 출발 미국행 왕복 비...
    Date2019.01.02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9 Views467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A :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