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10 days in every City
2018.06.07 23:36

코즈멜 두번째 이야기 1. 프롤로그

조회 수 817 추천 수 0 댓글 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매년 방문하고 싶은 코즈멜에 또 다녀왔습니다.


01041025.JPG


IMG_20180605_122527.jpg


06061291.JPG


01040988.JPG


06061177.JPG


01041049.JPG



01051140.JPG


01051133.JPG


01051143.JPG


06061316.JPG


06061159.JPG

  • ?
    류칸 2018.06.08 18:57
    오늘 오피스 시스템 문제가 있어서 코즈멜 크루즈 구경했었었는데!!! 코즈멜이라니요!!! ㅎㅎ 사진만 봐도 즐겁네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6.09 04:19
    발권하세요. ㅎㅎㅎ
  • profile
    Moxie 2018.06.08 22:56
    제가 지금 가고싶은곳이 이런곳이예요. 그냥 날아가고 싶습니다~!!!
    델타타고 가셨지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6.09 04:20
    여행에서 돌아오신지 얼마나 되셨다고... 역시 주인장 이십니다.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6.09 07:46
    돌아온지 얼마 안되어서 아직 후기도 다 못따라 잡았어요. ㅠㅠ
    다시 보니까 편도는 루프트한자마일로 UA 타셨네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6.09 13:57
    UA 나쁘지 않았어요. 휴스턴 공항 구경도 하고, KLM 라운지도 가보고...
    근데 애들이 좀 힘들어해서... 역시 애들과 여행은 직항이 답입니다.
  • profile
    Moxie 2018.06.09 14:03
    IAH KLM 라운지도 뭐 그냥 괜찮죠?
    거기 리뷰도 남겼었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06.09 14:10
    그러셨어요? 링크 좀 주세요. ㅋ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6.09 14:11

    요기 가셨던것 아니예요?

    IAH George Bush Int'l - KLM Crown Lounge

  • profile
    늘푸르게 2018.06.09 14:12
    여기 맞아요. 변한게 거의 없는데요.
    심지어 진열도 비슷해요. ㅋㅋㅋ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06.09 08:47
    늘푸르게님이 자주 가시는거보니 정말 좋긴한가봐요~ 저도 다음번엔 꼭 한번 가봐야할거 같아요 ㅎㅎ
  • profile
    늘푸르게 2018.06.09 14:00
    저는 여기가 참 좋더라고요.
    이번에 15년동안 매년 인터컨 코즈멜로 오는 미국 가정도 만났습니다. ㅋㅋㅋ
  • ?
    베베구 2018.06.10 15:45
    저도 이번 겨울 크리스마스 주에 인터컨 코즈멜 + 칸쿤 지바 로 일주일 정도 가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
  • profile
    늘푸르게 2018.06.10 20:57
    크리스마스 주에 가시면 너무 좋아요.
    바다에서 나타나는 산타도 보시겠네요. ㅋㅋㅋ

  1. 9댓글

    [뉴욕나들이] Ruby's Cafe & Chelsea Market

    제가 좋아하는 맨하탄 맛집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Ruby's Cafe http://www.rubyscafe.com 본점 - 소호 Ruby's Cafe 219 Mulberry Street New York, NY 10012 분점 - 3에비뉴+30가 442 3rd Avenue New York, NY 10016 가게 주소 찾으러 홈...
    Date2019.01.1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9 Views128 file
    Read More
  2. 10댓글

    [뉴욕나들이] Starbucks Reserve New York Roastery / Devocion

    채 20마일도 안떨어진 맨하탄이지만 한번 시티에 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한번 가기로 계획이 생기면 가보고싶은곳이 백군데는 되는 연중행사와도 같은 맨하탄 나들이 입니다.  교통체증은 물론 파킹 한번 잘못하면 $100 이상의 주차티켓은 덤이에요.  그...
    Date2019.01.12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0 Views207 file
    Read More
  3. 22댓글

    2019년에도 마일리지 게임은 계속...

    잡담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작년에 카드 회사들 전략이 확실하게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인업 보너스 받기 힘들걸?"  체이스 5/24 는 이제 체이스 카드 전반에 적용이 되었다고 봐야할 것 같고요.  다른 카드 회사들도 비슷한 시스템을 ...
    Date2019.01.1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2 Views379 file
    Read More
  4. 9댓글

    Free Gold Status for You - American Airlines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ㅎ 오늘은 놀러가기를 준비하는 가장 첫 걸음페이지인 google flight 으로 시작해봅니다.  주로 어디를 가고 싶다가 정해진 상태에거 google flight 페이지를 열어서 기본적 루트와 가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분들...
    Date2019.01.09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9 Views252 file
    Read More
  5. 15댓글

    Conrad Seoul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제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하루 지냈던 Conrad Seoul 후기입니다. 제 2터미널에서 내리면 호텔까지 가는 우등버스가 있습니다.  버스는 여기서 타시면 됩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차가 많았어요 그래서 한시간반정도 ...
    Date2019.01.05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281 file
    Read More
  6. 7댓글

    [파리의추억] Veuve Clicquot Cave 방문

    Reims, Champagne, France  개나리색 레이블의 샴페인 Veuve Clicquot 제가 제돈으로 사먹을수 있는 샴페인중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 이에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여행중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어요.  파리 발권후기에도 잠시 소개해드렸었...
    Date2019.01.0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7 Views183 file
    Read More
  7. 8댓글

    워싱턴 달라스 (IAD) Priority Pass 로 식당 (Chef Geoff's) 후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됬습니다.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9년에 첫글은 라운지 이용후기로 써볼까 합니다. 제가 갑자기 한국에 가게 되어서 그것도 혼자...처음으로..(완전 쒼남 ㅎㅎ) 여유 있게 라운지에서 식사...
    Date2019.01.04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8 Views208 file
    Read More
  8. 19댓글

    세기의 가격오류 (저 베트남 가요~)

    캐세이 패시픽 항공에서 1월1일에 준비한 큰 선물 들어보셨나요?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12월31일 이른저녁 시간이였어요.  자주 들리는 여행 블로거들 웹사이트를 방문하다가 제눈을 의심하게 하는 글을 발견하게 됩니다.... 베트남 출발 미국행 왕복 비...
    Date2019.01.02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9 Views290 file
    Read More
  9. 12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5. 레스토랑 & 바

    1. Jerk Hut Bar 저에게는 맛집입니다.  chicken이랑 pork 서빙하는데요. 소스가 매콤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맥주랑 같이 먹으니 꿀맛입니다. 소스없이 고기만 먹어도 맛 괜찮습니다. 대부분 바에 앉아서 오션뷰 즐기면서 맛있게 먹더라고요...
    Date2019.01.0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2 Views181 file
    Read More
  10. 8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4. 액티비티

    Water sports (스노클 기어, 카약, Sailing) 이 rat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날은 오후에 늦게 도착했던지라 액티비티는 못했고요. 둘째날 아들과 함께 카약을 탔습니다. 구조대원이 아래 사진에 보이는 로프 안으로만 다니라고 하더...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8 Views155 file
    Read More
  11. 8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3. 수영장 & 섬

    호텔 지도입니다.  저희는 메인빌딩 옆 빌딩 1B에서 숙박했는데, 빌딩 오른쪽 룸이라 조용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주말에 결혼식 있을때는 소리가 제법 들렸는데, 저녁에는 조용했어요. 빌딩 1에서 바라본 메인풀과 섬 모습입니다. 빌딩들은...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8 Views171 file
    Read More
  12. 12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2. 항공, 패스트트랙, 공항 트랜스퍼, VIP 체크인, 룸업글

    자세한 발권과 호텔 예약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233101 1) ATL - FLL - MBJ, 젯블루 이코노미 5좌석 (45,000 마일 +  $248) 젯블루는 두번 다루었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145263 htt...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2 Views194 file
    Read More
  13. 11댓글

    2018년을 보내며...

    어느덧 2018년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리글을 하나 올리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은 막시님이 글좀 쓰라고 엄청 쪼셔서 ㅋㅋㅋ 금년에 아내가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휴가일수가 급격히 감소해 여행을 별로 다니지 못한점이 아쉬움으로...
    Date2018.12.31 CategoryB.L.T By기돌 Reply11 Views221 file
    Read More
  14. 14댓글

    굿바이 하얏트 1편

    Hilton, Hyatt, IHG, 그리고 Marriott 중에서 멤버들 로열티 프로그램이 제일 좋았다고 생각되는곳은 단연코 하얏트 였습니다.  SPG도 메어어트랑 합치기전에는 꽤 좋았다고 하던데 SPG에서는 묶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할거 같습니다.   하얏트는 일년에...
    Date2018.12.30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4 Views285 file
    Read More
  15. 14댓글

    갑자기 가게된 한국, EWR-ICN 발권후기

    갑자기 아버지의 호출로 급하게 한국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가자니 너무 심심할것 같아서 남편과 동행하기로 했고 함께 시간을 맞추려다보니  아주 기대가 컸던 그랜드캐이먼 여행을 취소하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3년만에 가는데 고작 9일의 ...
    Date2018.12.30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4 Views305 file
    Read More
  16. 6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1. 프롤로그

    큰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잘 되어있네요.  아쉬운 점들이 조금 있었지만, 아이들이랑 부담없이 즐기기에 충분히 괜찮습니다.
    Date2018.12.3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6 Views234 file
    Read More
  17. 3댓글

    땡스 기빙때 써보는 크리스마스 연휴 발권/예약 후기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해피 땡스기빙입니다 ㅎ 다들 어디서 어떤 연휴를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연휴를 보내면서 다음 연휴준비글을 써보려고요.  사실 발권 및 예약은 한달 전쯤 했는데 이제야 쓰는거에요.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는 작년에 이어서 ...
    Date2018.11.22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3 Views467 file
    Read More
  18. 1댓글

    [4편] 레이크파웰 호수를 뒤로 하고 솔뱅을 경유 몬트레이까지 달려보자

    레이크파웰 호수 1963년 글랜캐년 댐이 완공되면서 현재의 레이크 파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해수면 까지 물을 채우는데 17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니 그 규모가 얼마나 큰지 상상이 되시죠~ 1972년 국립공원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현재 미국 서부에서...
    Date2018.11.16 CategoryFollow Trip ByAlex Reply1 Views338 file
    Read More
  19. 30댓글

    샌프란시스코 Bay Area 에서 런던 발권후기

    그동안 제가 쓴글 중 제일 긴 글을 어제 올렸었는데... 게시판 스팸 공격에 당황하신 막시님이 게시판글 지우다가 제 글도 지우셨습니다. 망연자실 한 상태인데... 막시님이 당근을 던져 주셔서 부리나케 다시 올려 봅니다. 어제 쓴글 내용이 다 기억 나야 할...
    Date2018.11.13 CategoryB.L.T By기돌 Reply30 Views530 file
    Read More
  20. 8댓글

    [3편] 애리조나 페이지 빛과 함께 자연의 신비함 속으로 앤톨로프 캐년

      전세계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리조나 Page에 위치한 Antelope Canyon은 서부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꼭 일정에 넣는다고 하는데요 신비로운 빛 광선이 내려오는 사진 한 장에 몇 만불에서  몇 백만불에 경매에서 팔리는 것을 보면 죽기 전에 꼭 한번...
    Date2018.11.12 CategoryFollow Trip ByAlex Reply8 Views461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A :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