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10 days in every City
2018.09.05 14:04

저도 Grand Cayman 갑니다

조회 수 662 추천 수 0 댓글 2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업뎃 11/4/18>


메리엇 플랫 달성하고 나서, 무료 조식이랑 스윗업글권 때문에 고민을 좀 했는데요.

중간에 호텔 옮기기도 귀찮고 해서 킴튼 호텔 취소하고... 

웨스틴에서 4박 하기로 변경했습니다.


웨스틴 위치도 도보로 마트 가기에 좋은 것 같아요.


13.png



IHG 숙박권은 다른 곳에 쓰기로 했습니다. 

숙박권 핑계로 여행 한번 더 가는걸로... ㅋㅋ


메리엇 포인트 숙박시 5박째 무료를 활용 못해서 아쉬움이 좀 남네요.

이미 발권을 완료한지라 4박으로 만족해야죠.



<업뎃 09/10/18>


젯블루/싸웨로 발권을 할까 하다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포인트도 넉넉치 않고, 포인트 전환하자니 아깝고 해서...


그동안 잠자고 있던 포인트를 활용하는 쪽으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BA, AA 마일을 지난 몇년 동안 사용해본 적이 없거든요.

특히 BA 마일은 지금껏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AA는 ATL-MIA-GCM 으로 발권을 해야하는데요.


제가 가려는 날짜를 보니, ATL-MIA 구간에 세이버표가 없습니다.

그래도 Economy AAnytime 표가 직항으로 1인당 20k이라 나름 괜찮다 싶더라고요.


5.png


5인에 AA 10만 마일 + $28로 발권했는데요. 

AA 크레딧 카드로 돌려받는 10% 계산해서, 총 9만 마일에 발권했습니다. 


7.png 



MIA-GCM 구간은 BA마일로 1인당 7,500 마일, 37,500 주고 발권했습니다.

BA 마일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네요. ^^


6.png



사실 ATL-GCM을 AA 15K로 발권이 가능한지라, 베스트 발권은 아니에요. 


8.png


다만 제가 가려는 날짜에는 자리가 없었어요.

AA 웹에서 ATL-MIA-GCM 발권하면 Anytime으로 인당 37,500 마일 나왔었거든요.

BA 마일이랑 섞어서 발권해서 1인당 12k 포인트씩 세이브했습니다.


발권은 따로했지만, 둘다 AA라서 국내선 체크인시 국제선 체크인도 해달라고 하려고요.

짐도 한번에 연결해달라고 할 생각입니다.


마이애미 센츄리온 라운지는 별로라는 리뷰가 많던데...

저는 아직 한번도 안 가본지라, 이참에 경험해보려고요.

아무렴 델타 라운지보다야 좋겠죠. ㅋㅋ


=========================================


12.png


막시님은 이미 다녀오셔서, 후기를 준비 중이시고...

홍홍홍님은 게시판에 예약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저희는 내년에 애들 방학하면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1) 호텔 (Kimton 2박 + Westin 2박)


Kimton Seafire Resort + Spa


4.png


IHG 에서 나오는 무제한 숙박권이 1+1 있거든요. 

숙박권 사용해서 총 2박 예약했습니다.


7.png



웨스틴 리조트는 막시님이 좋았다고 하셔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박 예약했습니다.

플랫 달고 스윗 업글권 사용하려고 합니다.


8.png



2) 항공


지금 TYP에서 버진애틀란틱으로 30% 추가 전환 프로모션이 진행중입니다.


11.png


제가 또 버진애틀란틱을 좋아하잖아요. ^^

버진애틀란틱 파트너 항공사 발권


그동안 고이 모아뒀던 152,000 TYP를 버진으로 전환했습니다. 

늘 그렇듯 실시간으로 전환이 이루어졌어요.


10.png



포인트 전환된 것 확인하고 Flying club 에 전화해서 델타 항공권 발권하고 싶다고 이야기해봅니다.

아쉽게도 왕복 자리가 없어서 일단 복편만 발권했어요.

버진 마일로 편도에 1인당 17,500 차감이어서 5인에 총 87,500 마일 사용했습니다.


30% 전환 프로모션 계산해보니, 1인당 13,500 TYP 로 발권했습니다.

같은 날 델타는 22,000 차감이었던 지라 마일 많이 세이브했습니다.


9.png



GCM 들어가는 항공권은 Jet Blue로 원스탑 발권할 듯 싶은데요.

아직 제가 가려는 날짜에 표가 안 풀려서 지켜보는 중입니다.

4월 30일까지 풀렸는데 대략 저 정도로 차감되는 것 같아요.


12.png


(이제는 역사속으로 사라진) Amazon 쇼핑으로 모았던 JetBlue 포인트가 무려 26,000 이나 있네요. 

2명은 커버되네요. ㅋㅋㅋ


5.png


혹시라도 델타에서 반짝 세일 나오면 더 좋고요. 

싸웨도 함께 지켜보려고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 일단 지켜보다가 추후에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profile
    홍홍홍 2018.09.05 19:24
    저도 막시님께서 웨스틴이 좋다고 하셔서 예약 바꾸고 싶은데 규정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8월에 합쳐지기 전에 만들어놓은 7박권이라 안데는것 같기도 하구요... 저기 seafire 은 생긴지 얼마 안된것 같건데 일박에 7만!! 프리숙박권 진짜 최고 가성비로 쓰시겠네요~~~!! 저도 작년에 늘푸르게님 덕분에 MR 프로모때 버진애틀란틱으로 옮겨서 진짜 잘썼었는데 역시 발권의달인이십니다~~!!! 저도 다녀온후에 (아직멀었어욬ㅋㅋ) 후기 올리도록 할게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6 06:20
    dp 보니까 과정이 매끄럽지는 않았지만 취소-환불-예약 과정을 거치더라고요.
    지금도 가능할 것 같기는 한데...
    아마 9월 18일 이후인가 그 즈음부터는 문제없이 변경 가능하지 않을까요?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09.05 19:24
    이야 늘푸르게님도 가시는구나~발권도 잘하셨네요 나중에 꼭 따라해봐야겠어요 ㅎㅎ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6 06:20
    나머지 하나도 잘 발권해야할텐데 말이에요. ㅋㅋ
  • ?
    황금돼지 2018.09.05 19:45
    모두들 친구따라 강남...이 아니라 막시님따라 케이먼 가시네용 ㅋㅋ
    저는 왜 델타는 보지도 않고 막시님 따라 싸웨를 끊었는지.. 후회막심이네요 ㅠㅠ
    이제 딱 한달 남았는데 애들 둘 델꼬 3시간 환승이 관권이네요 ㅠㅠ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6 06:21
    먼저 가시는군요.
    애 둘과 어떻게 시간보내시는지 나중에 후기로 알려주세요. ^^
  • profile
    Moxie 2018.09.06 10:18

    델타가 얼마에 보이는데 그러시나요? ㅋㅋ
    FLL 환승 3시간이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쿠바음식파는곳에서 Enpanada하고 Black Bean Soup사서, A터미널에 음식 먹으면서 쉴 수 있는 넓고 좋은 공간이 있어요.

    내리고, 화장실 다녀오고, 간식먹고 그러면 3시간 금방가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6 12:07
    그렇군요. 지금 싸웨로 예약을 해야하나 고민중이에요.
    델타에서 플래쉬 세일하면 캔슬해야 할텐데 싶어서요.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06 10:09
    추진력 짱!!이십니다.
    젯블루가 ATL-FLL-GCM이 가능하네요. ㅎㅎ
    점점 후기에 부담이 느껴지는데요? ㅋㅋㅋ
    어제 저녁에 사진과 동영상을 좀 정리해 봤는데, 괜찮은게 꽤 있네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6 12:06
    후기! 후기! 후기!
    궁금한거 지금 참고 있어요. ㅋㅋㅋ
  • profile
    aero 2018.09.06 10:46
    항상 궁금한거요!
    저는 왕복표 호텔이 딱 나오지 않으면 진행을 못하겠던데
    다섯가족이 가는 비행기가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호텔과 비행기를 예약하실수 있는거는

    비행기(마일좌석)는 반드시 나온다!
    호텔이든 비행기든 최소하면 된다!
    마일좌석 안풀리면 현금으로 가면된다! 아멕스 플레티넘 다섯배 개꿀!
    이런 건가요? ㅋ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6 12:28
    아마도 여행가는 시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방학 시작하자마자 가는거라서 비행편 괜찮습니다.
    좌석이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만약 겨울 성수기였다면 이렇게 못했을 것 같아요.
    몇년 전 크리스마스때는 비행기 스케쥴에 맞춰서 여행했으니까요.
  • profile
    aero 2018.09.06 19:02
    원래 여행은 비행스케쥴에 맞춰가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그나저나 5인가족 여행계획 정말 대단하십니다 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7 03:48
    맞네요. 원래 비행기스케쥴에 맞춰야죠. ㅋ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06 20:01
    자메이카가 235마일이고, 쿠바도 가깝답니다.ㅋㅋㅋ
    정 안되면 배로 이동하셔도???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09.07 03:49
    여행이 아니고 늘푸르게의 모험인데요? ㅋㅋㅋ
  • profile
    Moxie 2018.09.10 12:03
    최종 발권축하드립니다.
    BA 인당 7,500에 아주 좋네요!!!!
    가방 연결은 해 줄텐데, 어쩌면 MIA-GCM구간 때문에 가방 체크인 fee 내실것 같은데요?
    라운지는 마이애미 센츄리온 라운지가 좋기는 한데, 가족여행에 편안함을 비교하자면 아틀란타에서 가셨던 델타 라운지가 더 좋으실거예요. 생각보다 장소가 좁고 사람들이 많아서... 고급 주류를 잘 주는 시장...ㅋㅋㅋ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거예요. 바쁠때는 앉을 자리도 없어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9.10 14:17
    아마 fee는 내야할 것 같은데, 저희는 짐이 많아서 어쩔수 없어요.
    센츄리온이 좁다더니... 델타보다 못하군요. ㅋㅋㅋ
    그렇담 pp 카드로 갈만한 곳을 알아보는게 더 좋겠네요.
    센츄리온은 저 혼자 구경이나 다녀오던지 해야겠어요.
  • profile
    aero 2018.09.11 20:18
    저도 막시님같은 댓글 달려고 왔어요 ㅋ
    마이애미센튜리온은 구조가 이상해요 ㅋㅋ뱀마냥 길게 늘어져서 뱅글뱅글 돌아서 ㅋㅋㅋ 그래도 마사지/메니큐어가 가능한 곳이라서 저희는 좋아했던거 같긴해요 그리고 치킨이 아주 맛있게 나왔거든요 KFC마냥 튀김껍질을 아주 짭잘하고 두껍게 ㅋ
  • profile
    늘푸르게 2018.09.12 10:24
    역시 애들 데리고 가기는 만만치 않겠군요.
    생각해보니 센츄리온은 플랫 카드로 게스트 1명만 데려갈 수 있나 그렇죠?
  • profile
    aero 2018.09.12 11:27
    가족은 두명 아니었나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09.12 12:11
    아. 말씀듣고 찾아보니 2명까지 되네요.
    마이애미에 pp카드로 되는 레스토랑도 있고, 라운지도 있어서...
    센츄리온은 (시간이 허락하면) 잠시 구경이나 다녀와야겠습니다.
  • profile
    Alex 2018.11.11 02:12
    5인 가족이 함께 이동하려면 마일도 넉넉해야 하고 충분한 시간과 함께 준비를 많이 하셔야 할텐데 웨스틴 호텔선택은 잘 하신 것 같아요
    BA 발권도 잘 하셨네요~

    제가 예전에 아멕스에서 받은 PP카드로 저 배고 5명까지 입장을 했었거든요
    입장할 때 추가되는 인원은 1인당 35불을 차지한다고 했는데
    아멕스 카드 사용이 많아서 그런지 아멕스에서 차지는 하지 않았거든요..
    아멕스 잘 사용하시면 웨이브 해주는 것 같아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11.11 07:27
    감사합니다.
    저희는 부부가 pp 카드 가지고 있어서, 입장은 괜찮을 것 같아요.
    6명 입장을 무료로 해주다니, 아멕스에서 대우 잘 받으셨네요. ^^

  1. 9댓글

    [뉴욕나들이] Ruby's Cafe & Chelsea Market

    제가 좋아하는 맨하탄 맛집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Ruby's Cafe http://www.rubyscafe.com 본점 - 소호 Ruby's Cafe 219 Mulberry Street New York, NY 10012 분점 - 3에비뉴+30가 442 3rd Avenue New York, NY 10016 가게 주소 찾으러 홈...
    Date2019.01.1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9 Views128 file
    Read More
  2. 10댓글

    [뉴욕나들이] Starbucks Reserve New York Roastery / Devocion

    채 20마일도 안떨어진 맨하탄이지만 한번 시티에 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한번 가기로 계획이 생기면 가보고싶은곳이 백군데는 되는 연중행사와도 같은 맨하탄 나들이 입니다.  교통체증은 물론 파킹 한번 잘못하면 $100 이상의 주차티켓은 덤이에요.  그...
    Date2019.01.12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0 Views207 file
    Read More
  3. 22댓글

    2019년에도 마일리지 게임은 계속...

    잡담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작년에 카드 회사들 전략이 확실하게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인업 보너스 받기 힘들걸?"  체이스 5/24 는 이제 체이스 카드 전반에 적용이 되었다고 봐야할 것 같고요.  다른 카드 회사들도 비슷한 시스템을 ...
    Date2019.01.1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2 Views378 file
    Read More
  4. 9댓글

    Free Gold Status for You - American Airlines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ㅎ 오늘은 놀러가기를 준비하는 가장 첫 걸음페이지인 google flight 으로 시작해봅니다.  주로 어디를 가고 싶다가 정해진 상태에거 google flight 페이지를 열어서 기본적 루트와 가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분들...
    Date2019.01.09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9 Views251 file
    Read More
  5. 15댓글

    Conrad Seoul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제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하루 지냈던 Conrad Seoul 후기입니다. 제 2터미널에서 내리면 호텔까지 가는 우등버스가 있습니다.  버스는 여기서 타시면 됩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차가 많았어요 그래서 한시간반정도 ...
    Date2019.01.05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280 file
    Read More
  6. 7댓글

    [파리의추억] Veuve Clicquot Cave 방문

    Reims, Champagne, France  개나리색 레이블의 샴페인 Veuve Clicquot 제가 제돈으로 사먹을수 있는 샴페인중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 이에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여행중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어요.  파리 발권후기에도 잠시 소개해드렸었...
    Date2019.01.0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7 Views182 file
    Read More
  7. 8댓글

    워싱턴 달라스 (IAD) Priority Pass 로 식당 (Chef Geoff's) 후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됬습니다.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9년에 첫글은 라운지 이용후기로 써볼까 합니다. 제가 갑자기 한국에 가게 되어서 그것도 혼자...처음으로..(완전 쒼남 ㅎㅎ) 여유 있게 라운지에서 식사...
    Date2019.01.04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8 Views207 file
    Read More
  8. 19댓글

    세기의 가격오류 (저 베트남 가요~)

    캐세이 패시픽 항공에서 1월1일에 준비한 큰 선물 들어보셨나요?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12월31일 이른저녁 시간이였어요.  자주 들리는 여행 블로거들 웹사이트를 방문하다가 제눈을 의심하게 하는 글을 발견하게 됩니다.... 베트남 출발 미국행 왕복 비...
    Date2019.01.02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9 Views289 file
    Read More
  9. 12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5. 레스토랑 & 바

    1. Jerk Hut Bar 저에게는 맛집입니다.  chicken이랑 pork 서빙하는데요. 소스가 매콤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맥주랑 같이 먹으니 꿀맛입니다. 소스없이 고기만 먹어도 맛 괜찮습니다. 대부분 바에 앉아서 오션뷰 즐기면서 맛있게 먹더라고요...
    Date2019.01.0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2 Views180 file
    Read More
  10. 8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4. 액티비티

    Water sports (스노클 기어, 카약, Sailing) 이 rat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날은 오후에 늦게 도착했던지라 액티비티는 못했고요. 둘째날 아들과 함께 카약을 탔습니다. 구조대원이 아래 사진에 보이는 로프 안으로만 다니라고 하더...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8 Views154 file
    Read More
  11. 8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3. 수영장 & 섬

    호텔 지도입니다.  저희는 메인빌딩 옆 빌딩 1B에서 숙박했는데, 빌딩 오른쪽 룸이라 조용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주말에 결혼식 있을때는 소리가 제법 들렸는데, 저녁에는 조용했어요. 빌딩 1에서 바라본 메인풀과 섬 모습입니다. 빌딩들은...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8 Views170 file
    Read More
  12. 12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2. 항공, 패스트트랙, 공항 트랜스퍼, VIP 체크인, 룸업글

    자세한 발권과 호텔 예약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233101 1) ATL - FLL - MBJ, 젯블루 이코노미 5좌석 (45,000 마일 +  $248) 젯블루는 두번 다루었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145263 htt...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2 Views193 file
    Read More
  13. 11댓글

    2018년을 보내며...

    어느덧 2018년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리글을 하나 올리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은 막시님이 글좀 쓰라고 엄청 쪼셔서 ㅋㅋㅋ 금년에 아내가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휴가일수가 급격히 감소해 여행을 별로 다니지 못한점이 아쉬움으로...
    Date2018.12.31 CategoryB.L.T By기돌 Reply11 Views220 file
    Read More
  14. 14댓글

    굿바이 하얏트 1편

    Hilton, Hyatt, IHG, 그리고 Marriott 중에서 멤버들 로열티 프로그램이 제일 좋았다고 생각되는곳은 단연코 하얏트 였습니다.  SPG도 메어어트랑 합치기전에는 꽤 좋았다고 하던데 SPG에서는 묶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할거 같습니다.   하얏트는 일년에...
    Date2018.12.30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4 Views285 file
    Read More
  15. 14댓글

    갑자기 가게된 한국, EWR-ICN 발권후기

    갑자기 아버지의 호출로 급하게 한국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가자니 너무 심심할것 같아서 남편과 동행하기로 했고 함께 시간을 맞추려다보니  아주 기대가 컸던 그랜드캐이먼 여행을 취소하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3년만에 가는데 고작 9일의 ...
    Date2018.12.30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4 Views304 file
    Read More
  16. 6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1. 프롤로그

    큰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잘 되어있네요.  아쉬운 점들이 조금 있었지만, 아이들이랑 부담없이 즐기기에 충분히 괜찮습니다.
    Date2018.12.3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6 Views233 file
    Read More
  17. 3댓글

    땡스 기빙때 써보는 크리스마스 연휴 발권/예약 후기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해피 땡스기빙입니다 ㅎ 다들 어디서 어떤 연휴를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연휴를 보내면서 다음 연휴준비글을 써보려고요.  사실 발권 및 예약은 한달 전쯤 했는데 이제야 쓰는거에요.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는 작년에 이어서 ...
    Date2018.11.22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3 Views467 file
    Read More
  18. 1댓글

    [4편] 레이크파웰 호수를 뒤로 하고 솔뱅을 경유 몬트레이까지 달려보자

    레이크파웰 호수 1963년 글랜캐년 댐이 완공되면서 현재의 레이크 파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해수면 까지 물을 채우는데 17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니 그 규모가 얼마나 큰지 상상이 되시죠~ 1972년 국립공원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현재 미국 서부에서...
    Date2018.11.16 CategoryFollow Trip ByAlex Reply1 Views338 file
    Read More
  19. 30댓글

    샌프란시스코 Bay Area 에서 런던 발권후기

    그동안 제가 쓴글 중 제일 긴 글을 어제 올렸었는데... 게시판 스팸 공격에 당황하신 막시님이 게시판글 지우다가 제 글도 지우셨습니다. 망연자실 한 상태인데... 막시님이 당근을 던져 주셔서 부리나케 다시 올려 봅니다. 어제 쓴글 내용이 다 기억 나야 할...
    Date2018.11.13 CategoryB.L.T By기돌 Reply30 Views530 file
    Read More
  20. 8댓글

    [3편] 애리조나 페이지 빛과 함께 자연의 신비함 속으로 앤톨로프 캐년

      전세계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리조나 Page에 위치한 Antelope Canyon은 서부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꼭 일정에 넣는다고 하는데요 신비로운 빛 광선이 내려오는 사진 한 장에 몇 만불에서  몇 백만불에 경매에서 팔리는 것을 보면 죽기 전에 꼭 한번...
    Date2018.11.12 CategoryFollow Trip ByAlex Reply8 Views46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A :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