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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Grand4.jpg

그랜드캐년 데져트뷰 포인트로 가는 64번 도로에서 만났습니다.

노을과 함께 다수의 무리를 지은 엘크의 모습이 아주 평화로워 보이더군요



그랜드캐년을 가기 전에 먼저 라스베가스를 경유해야 합니다.


Azmap.JPG


함께 출발하기로 하신 분들과 집결지에서 라스베가스 Marriott's Grand Chateau Hotel 까지 출발합니다.

이동시간은 4시간정도 소요되네요


수많은 별표시는 제가 지금까지 방문한 장소를 별로 표시를 해봤는데 정말 많은 곳을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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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로 가면서 모하비 사막에서 한 컷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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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사막은 캘리포니아 네바다 애리조나 이렇게 3개주에 걸쳐 있는 아주 큰 건초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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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빠질 수 없는 IN & OUT 햄버거 아닐까요?


Ainout.jpg


1948년에 시작한 7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미 서부에서는 정말 유명한 햄버거입니다.



첫날 숙소로 카지노가 없는 메리어트 호텔을 잡았는데 베가스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가족단위로 여행을 가신다면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호텔입니다. 추천드립니다.


Marriott's Grand Chateau Hotel

75 E Harmon Ave, Las Vegas, NV 89109

702-862-5600


메리어트 포인트 숙박은 1박에 35,000 입니다.



또한 스트립에 위치한 호텔이 이젠 투숙객에게도 발렛비용과 주차비를 받는 곳이 많아졌습니다만, 이 호텔은 주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발렛비용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Az3B0A0032.jpg


먼저 깔끔한 객실이 마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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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거실이 분리된 룸이었는데 아주 모던한 느낌이더군요

소파는 침대로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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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는 침대 옆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나쁘지 않았구요 화장실과 샤워시설도 아주 잘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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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화장실 공간이 넓고 쾌적하게 만들어진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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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냉장고와 전자렌지 오븐 식기세척기 다양한 그릇과 조리기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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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층에 가면 식수를 담아올 수 있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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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입니다. 침대가 너무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왠만한 고급호텔에 견주어도 나쁘지 않은 너무 푹신하지도 않고 딱딱하지도 않는 포근한 잠자리를 제공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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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는 칼 셋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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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와 건조기가 준비되어 있어서 더욱 놀라움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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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서 바라본 풀장의 모습입니다.



제가 베가스에 다시 온다면 머물고 싶은 호텔이기도 합니다.

이제 베가스 도착을 했으니 베가스 야경을 한 번 봐야겠죠


베가스는 카지노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만,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많이 있습니다.

가장 많이 찾는 호텔은 서커스 서커스 호텔로 하루종일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베가스에서 잭팟이 2번이나 당첨된 분도 계시죠

라스베가스에 거주하시는 남성분인데 당시 76세였던 1989년에 미라지 호텔에서 460만 달러의 메가벅스 잭팟에 당첨되었고

92세가 되던 2005년에는 카너리 호텔에서 2,110만 달러의 메가벅스 잭팟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세계 2차 대전 당신 미육군 항공단으로 근무할 때 2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고 하는데 그래서일까요

2번이나 잭팟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거머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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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지오 호텔의 모습이 보입니다. 동절기에는 30분 마다 한 번씩 분수 쇼를 합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정해진 시간에 들려오는 음악은 바뀌지 않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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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호텔의 에펠 탑의 모습입니다.

전망대 언젠가는 한 번 올라가봐야지 하면서도 아직 못올라가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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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 최초의 호텔이죠 플라밍고 호텔의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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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안 호텔의 야외 곤도라의 모습이 보이네요

곤도라는 실내에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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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안 호텔은 이태리 산마르코 광장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았어요

오후 5시부터는 오페라 공연을 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Az3B0A0092.jpg


베네치안 호텔 로비의 모습입니다.



베가스는 야누스의 도시라고 하는 것 처럼 밤에는 정말 화려한 네온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또한 세계 16가지 다양한 청양음료를 맛 볼 수 있는 코카콜라 매장도 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뮤지션, 리얼리티 쇼 스타, 영화 배우, 프로 운동선수까지 아마 여러분 각자는 정말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셀러브리티가 있을 것입니다.운이 좋다면 유명인과 함께 사진 한 컷 남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코스모폴리탄 주변 수영장 구역은 스트립의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유명인사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하죠



시간이 되신다면 스타워즈,  스타트랙, 혹성탈출 등 외계영화의 촬영지로 알려진 불의계곡을 다녀오는 것도 좋습니다.


Azmap3.JPG


불의 계곡은 베가스 스트립에서 1시간 10분정도 소요되는 곳으로 네바다 주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공원입니다.

1935년에 지정되었고 붉은 사암과 사구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햇빛을 반사할 때면 불이 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불의 계곡이라 불리게 되었다는군요



24시간 스트립거리를 다녀도 미국내에서도 가장 안전한 도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만 라스베가스 스트립거리만 그렇다는 것입니다

베가스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쇼!!! 한 편은 보고 가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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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선택한 쇼는 KA 쇼입니다.

참고로 쇼 시간은 공연을 하지 않는 요일을 빼고 저녁 7시, 9시 30분에 있습니다.


라스베가스의 3대 쇼라고 하면 벨라지오의 O쇼와 윈호텔의 Le Reve 쇼 그리고 MGM 의 KA 쇼를 말합니다.


AzAzIMG_6751.JPG

벨라지오 O쇼의 모습입니다.


KA 쇼는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공연을 하지 않습니다.

O 쇼는 월요일과 화요일에 공연을 하지 않습니다.

Le Reve 쇼는 수요일과 목요일 공연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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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서커스는 사양 산업이었던 서커스를 첨단 기술과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 세계에서 수입율이 높은 흥행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떠돌아 다니지 않아도 되며 지정된 공간에서 계속 쇼를 진행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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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쇼는 동양적인 색채가 가장 많은 캐릭타가 나오는 작품으로 유명하고 스토리가 탄탄해서 꼭 보시면 좋습니다.



이제 그랜드 캐년으로 떠나볼까요

가볍게 아침을 먹고(호텔에서 아침은 무료로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잘 구비되어 있는 키친에서 맛있는 아침식사를 준비해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Azmap2.JPG



그랜드 캐년 사우스 림까지는 4시간 15분정도 소요 됩니다.

중간에 후버댐을 경유하고 킹맨을 경유해서 잠시 커피 한 잔 하고 가시면 6시간 정도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Az3B0A0167.jpg


호텔을 출발 45분정도 가면 후버댐이 나옵니다.

후버댐은 방문자센터(09~18)에 가면 댐 내부를 자세히 구경할 수 있는 관광코스가 있습니다.

안내자의 인솔을 따라 1시간 정도 진행되는 코스로 지하로 내려가 터널 속을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주차는 10불이며(캐쉬만 받습니다) 오후 3시 이전에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Azmap4.JPG


예전에는 볼더시티를 경유해서 후버댐을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11번 고속도로가 생겼습니다.

저도 이번에 가면서 길을 잘못들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11번 고속도로를 타고 가면 후버댐으로 가실 수 있는데 Exit 를 잘 확인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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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댐을 가기 위해서는 911 이후 모든 차량의 검문을 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보안검색을 통과하면 교량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곳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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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댐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 바로 새롭게 건설된 다리위에서 보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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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계획 단계에서부터 공사 초기 중기 그리고 완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일러스트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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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 마다 느끼지만 정말 대단합니다.

저 아래에는 17개의 터빈이 있고 지하 200미터 까지 엘레베이터가 내려갈 수 있는 투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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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을 만든 제작과정도 보실 수가 있고 네바다주와 애리조나 주 경계선을 다리위에서 걸어서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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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댐은 미국의 31개 대통령이신 후버대통령이 강력하게 추진하여 만들게 된 댐입니다.

현대 공학 건축의 가장 완벽한 상징인 후버댐은 미국 네바다주와 애리조나 주 경계에 있는 콘크리트 아치 중력형 다목적 댐으로 콜로라도 강 중류의 그랜드캐년 하류 블랙캐년에 위치해 있습니다.


뉴딜정책 중 가장 큰 프로젝트였는데 당시 경제공항으로 고통받던 미국 경제를 부흥기키는 계기가 되었고, 댐 건설에 들어간 시멘트의 양은 뉴욕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2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하는데 충분한 양이라고 합니다.

1931년 착공하여 1936년 완공된 후버댐은 처음에는 볼더댐이라고 지어졌지만 1947년 31대 후버대통령을 기념해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었습니다.


미국 내 현대 건축중 7대 건축물로 손꼽히며 1981년 미국 국립 역사관광지에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후버 댐으로 인해 생긴 인공호수가 110마일의 레이크미드입니다.

저수용량은 자그마치 2850만 에이커라고 하는데요 1에이커가 1024평정도 된다고 하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그랜드캐년의 아름다운 모습과 애리조나 페이지 앤톨로프 캐년 그리고 레이크파웰로 떠나볼까요

  • profile
    늘푸르게 2018.11.10 19:30
    역시 알렉스님 후기에는 정보가 참 많습니다.
    추천해주신 호텔 괜찮네요. 35k 차감이라 숙박권용으로도 좋고요.
    만약 가게되면 저기서 머물러야겠어요.
  • profile
    Alex 2018.11.11 02:04
    네 정말 추천 드립니다.
    베가스에 저도 많은 호텔을 가보았지만 가성비가 아주 좋은 호텔인 것 같아요^^
  • profile
    ONETHING 2018.11.10 22:30
    기회가 되면 저도 가족들과 함께 Marriott's Grand Chateau Hotel (75 E Harmon Ave, Las Vegas, NV 89109
    702-862-5600) 한번 다녀와 보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Alex 2018.11.11 02:06
    추천 드립니다.
    스트립에서도 가깝고 스트립에 한국 식당(진생2)이 있는데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코카콜라 M & M`s World 도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곳이라 가족단위 방문에 좋은 것 같아요
  • profile
    ONETHING 2018.11.11 23:15
    주말에 한번 연휴끼고 다녀올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11.12 07:15
    아주좋은 타이밍에 서부여행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어머님이 오셔서 아주 급하게 다음주에 떠납니다. 멋진사진과 함께 올려주신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ㅎㅎ
  • profile
    Alex 2018.11.12 12:34
    포인트 조금 자세하게 기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씩 보면서 수정하고 있으니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 profile
    Moxie 2018.11.12 11:53
    베가스에 있는 베케이션 클럽 호텔들 괜찮은것 같아요.
    저는 저번에 MGM Signature에 한번 가 봤는데요.
    카지노도 없고, 담배도 안펴서 일단 호텔들이 깨끗하고요. 뭐 여러가지가 많아요.,
    여기는 세탁기까지 있네요. @@
  • profile
    Alex 2018.11.12 12:35
    저도 깜 놀랐지만 코스모폴리탄에 비하면 훨씬 좋았던 것 같아요~
    정말 조용하기도 하지만 친절한 서비스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 profile
    홍홍홍 2018.11.12 14:22
    순간이동 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ㅋㅋㅋ
  • profile
    Alex 2018.11.16 23:38
    마법의 지팡이를 하나 써야 하지 않을까요? ㅎㅎ
  • profile
    기돌 2018.11.13 14:30
    모하비 사막 사진은 드론 띄우셔서 찍은 사진인가요? 항공 사진 같아서요 ㅎㅎㅎ
    라스베가스 메리엇 호텔 너무 좋은데요. 라스베가스 호텔들이 리조트피 주차료 받는곳들이 많아서 전보다는 가기가 좀 부담스러워졌는데 메리엇 훌륭합니다^^

    몇번 그랜드서클 돌았었는데 마지막 방문이 10여년전이 되었네요 @.@
  • profile
    Alex 2018.11.16 23:39
    네 드론을 띄워서 찍어봤어요
    사실 드론을 띄울 수 있는 장소가 제한되어 있어서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드론으로 파웰 호수하고 그랜드 캐년 영상은 조만간 올려보겠습니다.
  • profile
    일단모아 2018.11.15 11:06
    우왓!!! 겨울에 애리조나 갈 계획이어서 이렇게 자세히 올려주시는 알렉스님 후기 너무나 감사합니다!!!

    라스베가스 호텔을 결정을 못해서 알아보고있다가 추천해주신 메리엇 들어가보니 제가 가는 연말엔 예약이 다 찼나보네요.ㅠㅠ
    그래도 좋은 호텔들 소개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의 일정 계획에도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Alex 2018.11.16 23:42
    호텔은 스트립에 있어야 될 이유가 없다면 외곽에 있는 호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MGM 시그니처에 방이 있다면 그곳도 나쁘지 않습니다.
    Vdara 호텔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호텔에서 스트립까지 이동이 불편하고 카지노가 없어서 좋긴한데 뭔가 2% 부족함이 있는 호텔이라고 할까요
    주차비도 36불입니다. 거기에 리조트피까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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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지난 토요일 콜로라도로 짧은 스키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중에 하루 머물렀던 호텔을 소개 하겠습니다.  Grand Hyatt Denver는 Category 4입니다. 가성비는 좋지 않았지만 언제 쓸지 모르는 제 아내 숙박권을 사용했습니다....
    Date2019.01.23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6 Views4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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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6댓글

    스테이케이션 12. Hyatt Place Atlanta/Duluth/Gwinnett Mall

    곧 만료되는 숙박권이 한장 있어서, 어디로 갈까 고민을 했는데요. 사바나? 테네시? 플로리다? 애틀란타 다운타운/미드타운? 날씨도 추운데 멀리 가봐야 재미없겠다 싶어서...  애틀란타 다운타운으로 결정하고 전화했더니... 클럽 라운지 업글권과 숙박권...
    Date2019.01.2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6 Views3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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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7댓글

    Radisson Rewards 소개 및 Radisson Rewards 2019 Q1 Promotion 정리

    Radisson Rewards 에서 Q1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덜 알려진 호텔 체인이라 큰 관심들은 없으실텐데요 ㅎㅎㅎ 이번에 래디슨블루 호텔을 이용할 예정이기도 해서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Radisson Rewards 프로그램 Radisson Rew...
    Date2019.01.18 CategoryB.L.T By기돌 Reply7 Views4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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