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Azcanyon.jpg

애리조나 주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대협곡 중 하나입니다.


20억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그랜드 캐년의 기원은 지금으로부터 약 7000만 년 전, 이 일대를 포함한 넓은 지역이 지구의 지각 변동에 의해 카이밥 융기를 형성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약 4000만 년 전, 콜로라도 강에 의한 침식이 진행되어 약 200만 년 전쯤에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고하죠.
지금도 침식은 진행되고 있고, 평균 깊이는 약 1500 m, 가장 깊은 곳은 1800 m, 길이는 447 km, 폭은 6 km에서 최대 30 km에 이른다고 하니 정말 웅장하다고 표현할 수 있겠어요.


그랜드 캐년의 자연보호에는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윌리엄 해리슨(William Harrison)과 디오도르 루스벨트(Theodore Roosevelt) 그리고 우드로우 윌슨(Woodrow Wilson)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19년 2월26일 민족 자결주의를 외쳐 유명해진 미 28대 우드로우 윌슨 대통령에 의해 125만 에이커에 달하는 이 지역 일대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미연방 정부의 관리와 보호 속에 있게 됩니다.


AzImage.jpg

강물의 침식작용과 바람의 풍화작용으로 부드러운 암석이 마모되면서 만들어지는 그랜드 캐년은 지금도 지질학자들의 연구 대상이라고 하니 자연의 신비함과 위대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것 같네요


후버댐을 경유하고 그랜드 캐년으로 바로 출발하기로 합니다.

정말 평생 한번 오기도 힘들기 때문에 그랜드캐년 가는 길에 오트맨이라는 도시를 경유해서 가기로 합니다.


Azmap6.JPG


킹맨에서 오트맨까지는 40여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Az20131021_101217.jpg


오트맨은  히스토릭 루트(66번) 선상에 있는 폐광촌으로 모하비 사막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66번 도로(Historic Route 66·1926~1970)


66번 도로는 시카고 미시간에서 시작해 8개 주를 거쳐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 이르는 2,448여마일(3,940km) 대륙횡단하는 최초의 도로입니다.


‘마더로드’(Mother Road), ‘메인 스트릿’(Main Street), ‘블러디 66’(Bloody 66) 등으로 불리며 ‘길’ 자체의 대명사란 의미로 ‘더 루트’(The Route)라 불릴 만큼 미국인에게 가장 사랑 받는 도로입니다.
 
1926년에 개통된 미국 최초로 동서를 잇는 도로이나 고속도로가 생겨나면서 이제는 ‘히스토릭 루트 66’이란 이름으로 남겨진 채 지도상에도 표시되지 않는 도로가 되었지만 대공황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을 위해 이 길을 따라 서부로 이동했습니다.
역사적인 의미가 크고 엘비스 프레슬리, 냉킷 콜, 폴 앵카, 밥 딜런, 척 베리 등 수 많은 가수들이 이 길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할 만큼 66번 도로는 여전히 특별하다고 할 수 있죠


문화, 예술,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일리노이, 미주리, 캔사스, 오클라호마, 텍사스, 뉴멕시코, 애리조나주 등 7개 주에서 문화유산으로 지정됐고, 캘리포니아주는 문화유산 지정 추진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 66번 길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구간은 애리조나주에 남아 있는 오리지널 66번 도로입니다.



킹맨에서 가는 길이 조금 구불구불 하지만 미국 최초의 대륙을 횡단하는  66번 도로의 역사를 보실 수도 있고 서부시대의 모습을 보실 수도 있으며 1달러에 행운을 부르기 위한 모습으로 카페 이곳저곳에 달러가 부착되어 있는 진기한 모습도 보실 수 있는 곳입니다.


AzIMG_2101.JPG


오트맨 마을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당나귀입니다. 아주 명물이에요 ㅎㅎ


AzIMG_2109.JPG


지금은 10만불이 넘었다고 하네요 카페 주인은 대박아닌 대박을 ㅎㅎ


AzImage.jpg

<제가 방문했을 때는 이벤트가 없어서 사진은 인터넷에서 가져왔습니다>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투어 손님들을 위한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부시대 폐광촌, 오트맨 마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오트맨 마을을 뒤로 하고 이제 그랜드캐년으로 다시 출발해봅니다.


Az3B0A0211.jpg


가는 길에 아주 맛있는 비프절키를 만났네요


그랜드캐년은 윌리암스를 지나 64번 국도를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AzIMG_4605.JPG


드디어 그랜드 캐년에 도착했습니다.


Az3B0A0238.jpg

그랜드캐년에 도착하면 비지터 센터를 방문해보세요



Az3B0A0278.jpg


그랜드 캐년을 발견한 사람들은


1차 발견자 : 스페인 프란시스코 코로나도 백작 1540년
2차 발견자 : 뉴멕시코 총독의 아들 빈센트 데살리바 1618년
3차 발견자 : 프란시스코 모나스가세스(선교사) 1776년 유마인디언에게 죽임을 당함 이유는 1차 2차 발견자들의 약탈과 살상
4차 발견자 : 모피상<비버라는 동물 가죽꾼> 제임스 패리 1831년
5차 발견 탐험 성공자 : 존 웨슬리 포웰 소령 1869년 5월 24일 남북전쟁에서 외팔이가 된 영웅입니다.


Az3B0A0281.jpg


탐험에 성공한 존 웨슬리 포웰 소령이 탄 배와 함께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Az3B0A0260.jpg


사우스 림 메더 포인트입니다. 



Az3B0A0255.jpg


Az3B0A0262.jpg


Az3B0A0248.jpg


AzGrand1.jpg


Az3B0A0261.jpg


AzGrand2.jpg


Az3B0A0268.jpg

메더 포인트에서 잠시 걸어나오시면 거주 하고 인디언의 부족들의 나침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Az3B0A0288.jpg



Az3B0A0289.jpg


Az3B0A0301.jpg


AzGrand3.jpg


AzGrand4.jpg


AzGrand12.jpg



메더포인트를 나와 64번 국도 동쪽으로 데져트뷰 포인트로 이동하는 길에 엘크들을 만났습니다.

그랜드캐년은 주로 오오후 3시가 지나면 동물들의 모습을 자주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서행하시면서 좌우를 잘 살펴보시는 것도(안전운전하시면서 ㅎㅎ)


AzDJI_0006.JPG


Azawe.JPG


데져트 뷰 포인트에 도착하기 전에 갑자기 어둠이 짙어지는 관계로 노을이 지기 전에 사진을 남겨봅니다.


Az3B0A0307.jpg


Az3B0A0313.jpg


Az3B0A0325.jpg



AzGrand15.jpg


데져트 뷰 포인트에 도착하니 이미 어둠이 짙게 내렸네요


그랜드 캐년은 올 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새로운 감동을 선사해 주는 것 같아요

이제 그랜드 캐년 동쪽 게이트를 빠져나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동쪽 게이트에서 페이지까지는 2시간 정도 소요되는데요 64번도로는 가로등이 없고 주변에서 불빛을 보고 동물들이 들어오는 경유가 있습니다. 조심해서 서행 운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의 모든 고속도로에는 환경보호단체에서 도로 좌우측에 안전 청조망을 설치하고 있지만 그것마져도 넘어오는 녀석들이 가끔 있거든요 89번 고속도로를 만나기 전까지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Az3B0A0374.jpg

오늘 저녁 숙소를 페이지에 있는 Courtyard by Marriott Page at Lake Powell 입니다.

전체적으로 조식이 포함되어 있진 않다는 사실을 배면(엘리트 멤버인데도 SPG 였을 때는 조식은 항상 포함이었는데 말이죠) 하룻밤 머물기에는 괜찮았습니다.


Courtyard by Marriott Page at Lake Powell
600 Clubhouse Dr, Page, AZ 86040
(928) 645-5000


주차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Az3B0A0338.jpg


Az3B0A0335.jpg

여기 호텔 수영장이 너무 넓어서 좋았네요


Az3B0A0355.jpg


카운터 뒤쪽에 얼음물 냉장고가 있어서 자유롭게 무료로 공급하는 부분은 참 좋았던 것 같네요


Az3B0A0633.jpg

이제 앤토로프 캐년으로 출발해봐야겠네요

페이지에는 호슈스 밴드와 엔톨로프 캐년 그리고 글랜캐년 댐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가볍게 맥주 한 잔과 비프절키로 밤을 보내봅니다.



  • profile
    늘푸르게 2018.11.12 07:14
    정말 꼭 가봐야할 곳인 것 같아요.
    막내가 조금만 더 크면, 여기를 제일 먼저 가야겠어요.
  • profile
    Alex 2018.11.12 12:42
    그랜드 캐년과 애리조나 주는 꼭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시면 저도 한 번 더 가볼까요? ㅎㅎ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11.12 07:49
    저번에 앤텔롭 갔을때 저도 여기에 있었어요 나름 좋았어요 방도 깨끗하고~ 그랜드캐년 뷰포인트는 꼭 들르겠습니다. 비지터센터는 가봤는데 나머지 포인트는 안가봤어요
  • profile
    Alex 2018.11.12 12:43
    저도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나름 괜찮았습니다.
    얼음물을 무료로 공급하는 거에 조금 만족했구요
    전 세계 관광객이 숙박을 하는 관계로 다양한 시간이 되면 다국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도 되더군요
    언어만 된다면 ㅎㅎ
  • profile
    Moxie 2018.11.12 11:58
    저는 이쪽은 엄두가 잘 안나서 안가봤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은듯 합니다.
    시간을 한번 내봐야겠어요. :)
  • profile
    Alex 2018.11.12 12:44
    조금 더 악셀을 밟으세요 ㅎㅎ
    그럼 막시님은 얼마든지 가보실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 profile
    홍홍홍 2018.11.12 14:19
    전 캐년들은 (그랜드/자이언/브라이스) 창조과학탐사 라는 프로그램으로 다녀와서 곳곳을 많이 구경하지는 못했는데 정말 다시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
  • profile
    Alex 2018.11.16 23:36
    한 번 다녀오면 두 번가기가 쉽지 않잖아요..
    혹시 가시게 되면 이번에는 트레킹을 계획해 보세요
    그럼 더 기억에 남는 장소가 될 것 같아요
  • profile
    기돌 2018.11.13 21:32
    여러번봐도 역시 멋진 풍경입니다. 재방문 기회가 언젠간 오겠죠?
    자세한 설명이 곁들어진 멋진 후기 잘봤습니다^^
  • profile
    Alex 2018.11.16 23:38
    갈 때 마다 느끼지만 매번 자연은 다른 선물을 주는 것 같아요
    저도 올해 한 번 기회가 있지만 그 이후에는 방문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더 예쁘고 많은 사진 담아봐야겠죠^^

  1. 3댓글

    땡스 기빙때 써보는 크리스마스 연휴 발권/예약 후기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해피 땡스기빙입니다 ㅎ 다들 어디서 어떤 연휴를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연휴를 보내면서 다음 연휴준비글을 써보려고요.  사실 발권 및 예약은 한달 전쯤 했는데 이제야 쓰는거에요.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는 작년에 이어서 ...
    Date2018.11.22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3 Views282 file
    Read More
  2. 1댓글

    [4편] 레이크파웰 호수를 뒤로 하고 솔뱅을 경유 몬트레이까지 달려보자

    레이크파웰 호수 1963년 글랜캐년 댐이 완공되면서 현재의 레이크 파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해수면 까지 물을 채우는데 17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니 그 규모가 얼마나 큰지 상상이 되시죠~ 1972년 국립공원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현재 미국 서부에서...
    Date2018.11.16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 Views209 file
    Read More
  3. 29댓글

    샌프란시스코 Bay Area 에서 런던 발권후기

    그동안 제가 쓴글 중 제일 긴 글을 어제 올렸었는데... 게시판 스팸 공격에 당황하신 막시님이 게시판글 지우다가 제 글도 지우셨습니다. 망연자실 한 상태인데... 막시님이 당근을 던져 주셔서 부리나케 다시 올려 봅니다. 어제 쓴글 내용이 다 기억 나야 할...
    Date2018.11.13 CategoryB.L.T By기돌 Reply29 Views394 file
    Read More
  4. 8댓글

    [3편] 애리조나 페이지 빛과 함께 자연의 신비함 속으로 앤톨로프 캐년

      전세계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리조나 Page에 위치한 Antelope Canyon은 서부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꼭 일정에 넣는다고 하는데요 신비로운 빛 광선이 내려오는 사진 한 장에 몇 만불에서  몇 백만불에 경매에서 팔리는 것을 보면 죽기 전에 꼭 한번...
    Date2018.11.12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8 Views316 file
    Read More
  5. 10댓글

    [2편] 그랜드캐년의 저녁 노을 그리고 애리조나 페이지 앤톨롭 캐년

    애리조나 주 북부에 있는 거대한 협곡!!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대협곡 중 하나입니다. 20억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그랜드 캐년의 기원은 지금으로부터 약 7000만 년 전, 이 일대를 포함한 넓은 지역이 지구의 지각 변동에 의해 카이밥 융기...
    Date2018.11.11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0 Views242 file
    Read More
  6. 15댓글

    [1편] 그랜드캐년의 노을과 함께 애리조나의 또 다른 모습을 감상해볼까요~

    그랜드캐년 데져트뷰 포인트로 가는 64번 도로에서 만났습니다. 노을과 함께 다수의 무리를 지은 엘크의 모습이 아주 평화로워 보이더군요 그랜드캐년을 가기 전에 먼저 라스베가스를 경유해야 합니다. 함께 출발하기로 하신 분들과 집결지에서...
    Date2018.11.10 CategoryJUNMIJUALEX ByAlex Reply15 Views276 file
    Read More
  7. 30댓글

    급작스런 연말 자메이카 여행 추진 - Holiday Inn Montego Bay All-inclusive

    자메이카에는 하얏, 힐튼, IHG 계열 올인클루시브 호텔들이 있습니다. 후기들을 보면... 퀄리티는 하얏 > 힐튼 > 홀리데이인 순이고, 홀리데이인은 약간 격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각 리조트들 장점을 보자면... 홀리데이인은 스노클링하기 좋고, ...
    Date2018.11.06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30 Views402 file
    Read More
  8. 6댓글

    스테이케이션 11. Fairfield Inn & Suites Atlanta Gwinnett Place + 플랫 달성

    지난 7월에 플랫 도전한다는 글을 썼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206685 부족한 QN 채우기위해 둘루스에서 4박했습니다. 카테고리 1 호텔은 2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카테고리 2에서 매트리스런했어요. 보통 다른분들은 캐쉬로 하...
    Date2018.11.04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6 Views245 file
    Read More
  9. 11댓글

    표 하나로 보는 월드 오브 하얏 카드

    월드 오브 하얏사인업 보너스up to 60k무료 숙박권Cat 1-4 숙박권 1장$15k 스펜딩Cat 1-4 숙박권 1장 (Membership year)카드 멤버 티어Discoverist티어 베네핏https://world.hyatt.com/content/gp/en/member-benefits.html30 QN 달성Explorist, Cat 1-4 숙...
    Date2018.1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1 Views384 file
    Read More
  10. 10댓글

    안쓰면 버려지는 카드 혜택 누리기 1편 - Amex Benz Platinum 카드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오늘은 밀린 후기 대신에 짧게 다른 글을 좀 써보려고요.  이른바 안쓰면 버려지는 카드 혜택 누리기!! 1편 - American Express Benz Platinum 편 1편 이라고 했으니 양심상 그래도 몇편은 써야할텐데....사실 몇 얼마나...
    Date2018.10.31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10 Views476 file
    Read More
  11. 4댓글

    아멕스 업그레이드 오퍼 활용하기 - SPG 럭셔리 & 힐튼 Aspire

    아멕스 카드를 보유하고 1년이 지나면, 업그레이드 오퍼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 가능한 카드들을 살펴보면... <개인 카드> 아멕스 크레딧카드 5개 제한이 있기때문에... 블루 카드는 별로 추천드리지 않아요. <비즈니스 카드> ...
    Date2018.10.2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4 Views561 file
    Read More
  12. 30댓글

    표 하나로 보는 힐튼 카드 4종

    최대한 간략하게 만들어봤습니다. HonorsAscendAspireBusiness사인업 보너스75k125k150k125k멤버 티어실버골드다이아골드$40k 스펜딩-다이아-다이아주말숙박권0010$15k 스펜딩0101$60k 스펜딩0011포인트 적립 (기본)x3x3x3x3힐튼호텔 적립x7x12x14x12연...
    Date2018.10.18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30 Views606 file
    Read More
  13. 4댓글

    중동에서의 파크하얏 - Park Hyatt Abu Dhabi Hotel and Villas (하편) - 기타편

    안녕하세요 aero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후기를 이어가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저도 너무 오래되어서 어디까지 썼나 혹시 전글에서 다음에 이 내용을 쓰겠다 적어놓은것은 없는지 찾아봤어요ㅎ 후기는 바로바로 캠패인이라도 해야할 참입니다 ㅋ여튼 남은 후...
    Date2018.10.16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4 Views348 file
    Read More
  14. 4댓글

    Singapore Airlines Part III. 싱가포르 일등석/스윗 (Old & New)

    <싱가포르 항공기 종류> https://www.singaporeair.com/en_UK/us/flying-withus/cabins/suites/ 종류가 많죠? <일등석> 위 항공기 중에서 일등석이 운항되는 기종은 Boeing 777-300 과 Boeing 777-300ER 입니다. 스윗에 대한 디멘드가 높...
    Date2018.10.15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4 Views404 file
    Read More
  15. 2댓글

    Singapore Airlines Part II. 싱가포르 항공 발권 - 어워드 차트 및 온라인 발권

    싱가포르항공 마일/포인트를 사용할때는 크게 3종류의 차트가 있는데요. https://www.singaporeair.com/en_UK/us/ppsclub-krisflyer/use-miles/redeem-miles/ 1) 싱가포르 항공 자사 어워드차트 2) 스타얼라이언스 어워드차트 3) 비동맹체 파트너 어워드...
    Date2018.10.14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 Views365 file
    Read More
  16. 2댓글

    Singapore Airlines Part I. 발권룰

    <전환 파트너> 4대 전환 프로그램에서 모두 전환됩니다.  덕분에 포인트 모으기는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파트너 항공사> 1) 스타얼라이언스 동맹체 (https://flywithmoxie.com/bloggers/50930) 2)  비동맹체 파트너 알래스...
    Date2018.10.13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 Views359 file
    Read More
  17. 18댓글

    아멕스 오퍼 변화 그 이후...

    얼마전에 아멕스오퍼 관련해서 굵직한 변화가 있었죠? 1) 멀티탭 안됨 그나마 다행인 것은 1인당 MR 보너스와 크레딧 두 개는 등록이 가능하더군요. 예를 들어... 부부 각각 2개씩 들어오니까, 최대 4개까지는 등록이 가능합니다. 여전...
    Date2018.10.03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8 Views601 file
    Read More
  18. 7댓글

    Citi Thankyou Point sharing 및 어카운트 combine 후기

    우선 막시님이 커버한 TYP 글들 확인해보세요. https://flywithmoxie.com/shortcuts_collect_points/18046 https://flywithmoxie.com/shortcuts_how_to_use/28640 현재 공홈에서 신청 가능한 땡큐포인트 카드는 3종류인데요. 그중 하나는 college st...
    Date2018.09.23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7 Views479 file
    Read More
  19. 2댓글

    카드 보너스 카테고리 온라인에서 활용하기 + 주의사항 + 리턴/환불/크레딧

    <업뎃 9/25/18> 아멕스 오퍼 크레딧 적용시  아멕스 SPG Business 에 FedEx 25% 크레딧 오퍼가 있는데요. 이번 스테이트먼트를 보니, FedEx에 $951 차지가 되었고 $238 돌려받았습니다. SPG 비즈니스 카드는 쉬핑이 x4로 처리되는데요. 이 포인트 ...
    Date2018.09.16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 Views493 file
    Read More
  20. 5댓글

    Jetblue (젯블루) 간단히 훑어보기- 2편 + 크레딧카드

    거의 1년만에 2편 작성합니다. 1편: https://flywithmoxie.com/bloggers/145263 지난 1편에서 2018년 3월에 ATL-FLL 루트가 새로 생긴다고 언급을 했었는데요. 당시에는 몰랐는데, Fort Lauderdale (FLL)에서 캐리비안, 멕시코 가는 루팅이 제법됩니다....
    Date2018.09.1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5 Views528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7-10-31
blank
[10월 설문] 한국 방문시, 가장 여행 가보고 싶은 주변 국가는 어디인가요? (30)
1 일본
  bar 12 (40%)
2 중국
  0 (0%)
3 베트남
  bar 1 (3%)
4 싱가폴
  bar 4 (13%)
5 홍콩
  bar 6 (20%)
6 태국
  bar 4 (13%)
7 필리핀
  bar 1 (3%)
8 인도네시아
  bar 2 (6%)
9 기타
  0 (0%)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