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Aim High, Fly High
2019.01.09 19:23

Free Gold Status for You - American Airlines

조회 수 252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ㅎ


오늘은 놀러가기를 준비하는 가장 첫 걸음페이지인 google flight 으로 시작해봅니다. 

google_flight.png


주로 어디를 가고 싶다가 정해진 상태에거 google flight 페이지를 열어서 기본적 루트와 가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분들이 그러하듯이 연휴는 이미 정해져있지만...어디를 갈까를 고민도 많이 하실텐데요. 저희도 역시 그럴 경유가 많습니다. 그럴때 저희는 google flight page를 열고 nonstop 혹은 up to 1stop으로 필터를 해서 목적지를 정하곤 했습니다. 물론 호텔상황도 동시에 보곤 하죠 ㅎ.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항공사에서 one world로만 제한했습니다 왜냐하면요!

아래와 같은 오퍼를 받았거든요 ㅎ


0_offer.png


이런 프로모션에 당첨(?) 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신기해요 물론 엄청 Gold 라고는 하지만 일반 멤버 바로 위의 티어입니다. 그래서 제한된 기간 (5월까지) 내에 어떻게 써볼까를 고민하면서 공부도 살짝해보려고 이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글이라도 써 봐야 나중에 머리에 남을 것 같아서요. 


그렇지만 엄청난 정보글을 쓰고자 하는건 아닙니다. 기본적인 것을 정리해보고 댓글로 같이 확인/공유를 해보려고 하는 거니깐 너무 기대는 말아주세요. 


0. Offer details 

기간: 등록 후 2019/05/15까지 (약 4달)

오퍼: AA Gold (Oneworld Ruby) + 10x 500-mile upgrades 

사실 추가로 주는 10개의 500마일 업그레이드 쿠폰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받게 되면서 찾아보고 이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조건: 글 마지막에 나와있듯이 "Just for registering - no strings attached" 그냥 등록만 하랍니다 


사진밑에 짤린 등록링크를 통해서 로그인하고 등록하니 바로 status가 Gold로 바뀌었고 

aa homepage - My account - Promotion 탭을 확인해보니 프로모션 진행상황을 보여줍니다. detail은 다음과 같이 나오네요 

6_enroll2.png5_enroll.png


주어지는 Gold Tier의 benefits 은 아래와 같습니다. 

- Complimentary upgrades on flights 500 miles or less within North America (confirmed as early as 24 hours before departure)

- Priority check-in, security and boarding

- 7 award miles/U.S. dollar (40% bonus)

- Complimentary access to Preferred seats

- 1 free checked bag

- oneworld® Ruby℠ status on partner airlines


위의 베네핏에서 1 free checked bag은 Citi AA 나 Barclays Aviator Red카드를 통해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카드 자체에 대한 설명은 막시님의 링크로 대신하려고 했는데 막시님이 따로 이 카드들에 대해서 쓰신글이 첫 출시때 설명뿐인거 같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깐 걸고는 갈게요

AAdvantage Aviator Red Mastercard 발행 시작 - 4월 1일부터


그럼 이제 하나씩 한 번 훑어보려고요 


1. 먼저 Gold Status 를 얻으려면?


1_qual.png

이 프로모션이 없다면 

Elite Qualifying Miles (EQMs) 25000 과 함께

Elite Qualfiying Segments (EQSs) 30 구간 혹은 Elite Qualifying Dollars (EQDs) 3000 불을 

달성하셔야 합니다. 

EQMs - 실제 탑승 거리기준입니다 (티어보너스포함). 공항/구간별 거리는 gcmap.com 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니 한 번 재미 삼아 찍어보세요 사실 gcmap은 ANA RTW를 하시려면 거의 필수적으로 이용하셔야 할겁니다. 막시님을 비롯해서 여기에 올라가 있는 ANA RTW후기글을 보시면 항상 언급이 되고 캡쳐러 올라와 있는 그 사진이 gcmap페이지 사진이거든요. 혹시 연말에 티어갱신들을 위해 마일런을 할 경우에도 유용합니다만...아주 약간씩을 차이가 있으니 항공사 발권페이지에서 정확한 구간거리를 한 번 더 확인 하시길 추천드릴게요. 


EQSs - 몇 번이나 비행기를 탔냐는 거죠. 여정(예약 건수)과 무관하게 정말 공항과 공항사이 몇 구간을 다녔는지를 카운트하는 겁니다. 1스탑여정이면 2 segments 가 되는거죠. 

마일리지런을 하는 경우 단거리 여러번을 이용해 시간과 돈을 아끼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EQMs - 아마도 항공사가 제일 신경쓰는 조건이 아닐까요? 얼마나 돈을 내고 탔냐는 겁니다. 좌석등급별로 가격이 다 다르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이건 티어보너스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확인이 가능할까요 @Moxie 님? 한가지더..영수증에 찍히는 Payment금액이 아니라 airfare만 카운트하셔야합니다.  즉, 세금(유할,공항료,9/11 tax)등은 제외되는 거죠. 같은이유로 마일로 발권하고 내시는 세금등은 MQDs가 0이죠. 



이번 프로모션의 경우 갱신을 위해서는 5월까지 7,000 EQMs & $850 EQDs 를 채우면 2020년 1월까지  갱신해주네요. 이게 어느정도냐면,,,, DFW-ICN 의 거리가 대략 6800 마일입니다 (gcmap 기준). 그러니 뭐 미국내에서 적당히 연결편을 타시고 한국을 가실 경우 편도1회로 갱신이 되는 정도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아 물론 850불의 EQD도 달성하셔야 하는 건데....이 구간이면 편도에 세금을 제한 순수 airfare로도 충준비 850불을 채울겁니다 ㅋ


2. Upgrades

2_upgrade.png

AA는 두가지 좌석 업그레이드 정책이 있더라고요, 그 2개를 나누는 기준이 비행거리 기준 (500 miles)입니다. 보시면 500마일 아래의 구간에 대해선 골드부터 자동으로 업그레이드가 신청이 되고요,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물론 티어별/구입표등급별로 순서가 다르고 업그레디으 컨펌시간이 다르지요. 


500마일 이상의 경우는 쿠폰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저는 항상 이게 뭔지 궁금했었는데, 이것때문에 사실 이 글을 쓰게 된거에요. 

골드와 플랫은 매 12500 EQM마다 한장씩 받으실 수 있고요, 그 이상의 등급은 그 무제한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네요. 


이 좌석 업그레이드는 1명의 컴패니언까지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몇 가지 주의 하셔야할 점은....

- 이 쿠폰은 티어가 있을때만 쓰실 수 있습니다. 일반 멤버는 쿠폰이 100장있어도 쓰실 수 없다고 합니다. 

- 당연히 Basic econ은 해당이 안됩니다. 

- award 좌석업글은 오직 Exec Plat 티어만 가능합니다....그냥 마일로 비지니스석 탑시다!


이번 프로모로 받은 10장은 뭐....한 장이라도 써서 컨펌받으면 다행일 것 같습니다. 


3. 공항에서의 베네핏4_award_benefits.png

여느 항공사랑 비슷합니다. 

Priorty check-in, boarding가능하고요, checked bag fee waived, 등등요


4. 마일리지 예약

4_award_benefits.png

이건 좀 괜찮습니다!!

미국내에서 ba를 이용한 aa단거리 구간을 마일리지로 가는게 상당히 괜찮은데요. ba에서 예약할 경우 좋은 점이 21일 closed-in fee가 면제된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저도 ba를 나름 남겨두고 종종쓰곤 했습니다. 사실 급하게 표 끊으려는데...비싸서 찾아보니 마일 saver좌석도 있겠다하고 다음 누르면....5.6불의 발권수수료와 함께 75불 closed-in fee가 뙇!!! 그러면 그냥 돈주고 사는게 나은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하지만 골드부터는 바로 그 75불이 면제가 됩니다. 있어서 나쁜 혜택은 절대 아닐것 같아요. 


뭐...변경수수료나 추가자리가 보이는 경우 (United card holder에게 보여지는 XN클래스같은 경우)는 Exec Plat만 주어지니 뭐,....


대충 이 정도로 AA gold 혜택을 좀 훑어봤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보니 Plat pro 까지 오퍼를 받으신 분들이 있는것 같아서 글쓰다가 심술나서 접고 싶었습니다 ㅋㅋㅋ농담이고요 오퍼 받으신 분들 다 축하드리고요 혜택쓰게 되면 한 번 더 글로 적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포조동 2019.01.10 06:56
    ㅋㅋㅋ 저요~~ 저 plat pro 받았어요....(염장죄송..)
    좀 헷갈리던 부분이 있었는데 상세한 설명 너무 고마워요...
    근데 제가 3월에 캐세이로 홍콩 가는걸 사놓은게 있는데 프리미엄이콘으로 빨리 마일받는 걸 AA 로 수정하긴했는데, 프로모 신청할때 EQM에서 캐세이가 없고 BA, 핀에어.. 뭐 이랬는데 이것도 되겠죠? 티켓은 마일 주는 티켓 그레이드였어요...
    그리고 플랫프로는 쿠폰없이도 그냥 업글이 된다는거죠? 난 왜 업글 쿠폰 안주나하고 있었는데.....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9.01.10 09:23
    aero님은 비행기 자주 타시니 이참에 항공사 티어 하나 획득하셔야겠네요.
    aa 골드로 타 항공사 티어 매칭 받거나 챌린지 이런거는 못하나요?
  • profile
    저는 이메일을 눈을 씻고봐도 없습니다. ㅋㅋ 마일 구매하면 보너스 준다는 이메일은 있는데, 마일 안사도 되는데...
    이런 기회가 오셨을때 바로 잡으시는겁니다. 좋은 설명도 감사드려요. 

    저기 위에 status 조건에서 마지막에 티켓값 계산하는건 EQD라고 합니다. 
    아주 옛날엔 없었는데, 델타가 처음 시작해서 다들 따라했어요. ㅋ
    EQD는 세금전의 티켓가격으로 돈을 쓰는만큼만 계산이 되는거라서 티어가 있다고 더 인정되고 그러진 않아요. 
    아래는 제가 델타 탑승하고 받은 내역입니다. 
    Screen Shot 2019-01-10 at 9.35.09 AM.png

    세금전에 티켓값이 $96이라서 (델타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MQD가 $96로 추가 되었구요. 
    $96 * 5 = 480 베이스 마일에, 
    $96 * 4 = 384 플래티넘 티어 보너스 마일 받았어요. (그래서 9배라고 광고하는거랍니다)

    일단 웬만한 항공사에 골드 이상이면 괜찮은 혜택을 받으세요. 
    축하드립니다. :)




  • profile
    포조동 2019.01.10 10:01
    저 이거 메일로 안 받고 링크가서 확인했어요...링크에 가서 target 된지 확인후 그냥 해본거예요...
    aa 웹사이트 가서 로그인후  프로모션에 가서 확인해보시면 되요...
  • profile
    Moxie 2019.01.10 10:04
    아, 그냥 링크에서도 확인이 되나봐요.
    가 볼게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홍홍홍 2019.01.10 09:59
    골드만 되도 베네핏이 솔솔 하더라구요. 24시간 전이긴 하지만 국제선도 컴포트석이 자리가 남아있으면 옮길수 있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막시님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찾아봐도 이멜이 안왔네요 힝~ 진짜 운이 없어요 ㅠㅠ

    aero님 당첨 축하드려요 포도종님도 축하드려요 부러워요!!!!
  • profile
    포조동 2019.01.10 10:10
    감사합니다~~ 홍홍홍님
  • profile
    늘푸르게 2019.01.10 13:23
    와우... 베네핏 좋네요.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9.01.10 17:15
    좋은글 감사합니다 참 이게 안타까운게 전 제 와이프 이름으로 왔더라구요. 혼자 마일리지런을 뛰라고 할수도 없고... 저도 항공사 티어 갖고 싶은데 ㅎㅎ

  1. 9댓글

    [뉴욕나들이] Ruby's Cafe & Chelsea Market

    제가 좋아하는 맨하탄 맛집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Ruby's Cafe http://www.rubyscafe.com 본점 - 소호 Ruby's Cafe 219 Mulberry Street New York, NY 10012 분점 - 3에비뉴+30가 442 3rd Avenue New York, NY 10016 가게 주소 찾으러 홈...
    Date2019.01.1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9 Views128 file
    Read More
  2. 10댓글

    [뉴욕나들이] Starbucks Reserve New York Roastery / Devocion

    채 20마일도 안떨어진 맨하탄이지만 한번 시티에 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한번 가기로 계획이 생기면 가보고싶은곳이 백군데는 되는 연중행사와도 같은 맨하탄 나들이 입니다.  교통체증은 물론 파킹 한번 잘못하면 $100 이상의 주차티켓은 덤이에요.  그...
    Date2019.01.12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0 Views207 file
    Read More
  3. 22댓글

    2019년에도 마일리지 게임은 계속...

    잡담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작년에 카드 회사들 전략이 확실하게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인업 보너스 받기 힘들걸?"  체이스 5/24 는 이제 체이스 카드 전반에 적용이 되었다고 봐야할 것 같고요.  다른 카드 회사들도 비슷한 시스템을 ...
    Date2019.01.1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2 Views379 file
    Read More
  4. 9댓글

    Free Gold Status for You - American Airlines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ㅎ 오늘은 놀러가기를 준비하는 가장 첫 걸음페이지인 google flight 으로 시작해봅니다.  주로 어디를 가고 싶다가 정해진 상태에거 google flight 페이지를 열어서 기본적 루트와 가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분들...
    Date2019.01.09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9 Views252 file
    Read More
  5. 15댓글

    Conrad Seoul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제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하루 지냈던 Conrad Seoul 후기입니다. 제 2터미널에서 내리면 호텔까지 가는 우등버스가 있습니다.  버스는 여기서 타시면 됩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차가 많았어요 그래서 한시간반정도 ...
    Date2019.01.05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281 file
    Read More
  6. 7댓글

    [파리의추억] Veuve Clicquot Cave 방문

    Reims, Champagne, France  개나리색 레이블의 샴페인 Veuve Clicquot 제가 제돈으로 사먹을수 있는 샴페인중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 이에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여행중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어요.  파리 발권후기에도 잠시 소개해드렸었...
    Date2019.01.0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7 Views183 file
    Read More
  7. 8댓글

    워싱턴 달라스 (IAD) Priority Pass 로 식당 (Chef Geoff's) 후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됬습니다.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9년에 첫글은 라운지 이용후기로 써볼까 합니다. 제가 갑자기 한국에 가게 되어서 그것도 혼자...처음으로..(완전 쒼남 ㅎㅎ) 여유 있게 라운지에서 식사...
    Date2019.01.04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8 Views208 file
    Read More
  8. 19댓글

    세기의 가격오류 (저 베트남 가요~)

    캐세이 패시픽 항공에서 1월1일에 준비한 큰 선물 들어보셨나요?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12월31일 이른저녁 시간이였어요.  자주 들리는 여행 블로거들 웹사이트를 방문하다가 제눈을 의심하게 하는 글을 발견하게 됩니다.... 베트남 출발 미국행 왕복 비...
    Date2019.01.02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9 Views289 file
    Read More
  9. 12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5. 레스토랑 & 바

    1. Jerk Hut Bar 저에게는 맛집입니다.  chicken이랑 pork 서빙하는데요. 소스가 매콤하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맥주랑 같이 먹으니 꿀맛입니다. 소스없이 고기만 먹어도 맛 괜찮습니다. 대부분 바에 앉아서 오션뷰 즐기면서 맛있게 먹더라고요...
    Date2019.01.02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2 Views181 file
    Read More
  10. 8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4. 액티비티

    Water sports (스노클 기어, 카약, Sailing) 이 rat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날은 오후에 늦게 도착했던지라 액티비티는 못했고요. 둘째날 아들과 함께 카약을 탔습니다. 구조대원이 아래 사진에 보이는 로프 안으로만 다니라고 하더...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8 Views155 file
    Read More
  11. 8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3. 수영장 & 섬

    호텔 지도입니다.  저희는 메인빌딩 옆 빌딩 1B에서 숙박했는데, 빌딩 오른쪽 룸이라 조용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주말에 결혼식 있을때는 소리가 제법 들렸는데, 저녁에는 조용했어요. 빌딩 1에서 바라본 메인풀과 섬 모습입니다. 빌딩들은...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8 Views170 file
    Read More
  12. 12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2. 항공, 패스트트랙, 공항 트랜스퍼, VIP 체크인, 룸업글

    자세한 발권과 호텔 예약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233101 1) ATL - FLL - MBJ, 젯블루 이코노미 5좌석 (45,000 마일 +  $248) 젯블루는 두번 다루었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145263 htt...
    Date2019.01.0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2 Views194 file
    Read More
  13. 11댓글

    2018년을 보내며...

    어느덧 2018년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리글을 하나 올리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은 막시님이 글좀 쓰라고 엄청 쪼셔서 ㅋㅋㅋ 금년에 아내가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휴가일수가 급격히 감소해 여행을 별로 다니지 못한점이 아쉬움으로...
    Date2018.12.31 CategoryB.L.T By기돌 Reply11 Views221 file
    Read More
  14. 14댓글

    굿바이 하얏트 1편

    Hilton, Hyatt, IHG, 그리고 Marriott 중에서 멤버들 로열티 프로그램이 제일 좋았다고 생각되는곳은 단연코 하얏트 였습니다.  SPG도 메어어트랑 합치기전에는 꽤 좋았다고 하던데 SPG에서는 묶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는 못할거 같습니다.   하얏트는 일년에...
    Date2018.12.30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4 Views285 file
    Read More
  15. 14댓글

    갑자기 가게된 한국, EWR-ICN 발권후기

    갑자기 아버지의 호출로 급하게 한국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가자니 너무 심심할것 같아서 남편과 동행하기로 했고 함께 시간을 맞추려다보니  아주 기대가 컸던 그랜드캐이먼 여행을 취소하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  3년만에 가는데 고작 9일의 ...
    Date2018.12.30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4 Views305 file
    Read More
  16. 6댓글

    Holiday Inn Montego Bay All inclusive 1. 프롤로그

    큰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규모도 크고 잘 되어있네요.  아쉬운 점들이 조금 있었지만, 아이들이랑 부담없이 즐기기에 충분히 괜찮습니다.
    Date2018.12.3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6 Views234 file
    Read More
  17. 3댓글

    땡스 기빙때 써보는 크리스마스 연휴 발권/예약 후기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해피 땡스기빙입니다 ㅎ 다들 어디서 어떤 연휴를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연휴를 보내면서 다음 연휴준비글을 써보려고요.  사실 발권 및 예약은 한달 전쯤 했는데 이제야 쓰는거에요.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는 작년에 이어서 ...
    Date2018.11.22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3 Views467 file
    Read More
  18. 1댓글

    [4편] 레이크파웰 호수를 뒤로 하고 솔뱅을 경유 몬트레이까지 달려보자

    레이크파웰 호수 1963년 글랜캐년 댐이 완공되면서 현재의 레이크 파웰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해수면 까지 물을 채우는데 17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니 그 규모가 얼마나 큰지 상상이 되시죠~ 1972년 국립공원 지역으로 지정되었고 현재 미국 서부에서...
    Date2018.11.16 CategoryFollow Trip ByAlex Reply1 Views338 file
    Read More
  19. 30댓글

    샌프란시스코 Bay Area 에서 런던 발권후기

    그동안 제가 쓴글 중 제일 긴 글을 어제 올렸었는데... 게시판 스팸 공격에 당황하신 막시님이 게시판글 지우다가 제 글도 지우셨습니다. 망연자실 한 상태인데... 막시님이 당근을 던져 주셔서 부리나케 다시 올려 봅니다. 어제 쓴글 내용이 다 기억 나야 할...
    Date2018.11.13 CategoryB.L.T By기돌 Reply30 Views530 file
    Read More
  20. 8댓글

    [3편] 애리조나 페이지 빛과 함께 자연의 신비함 속으로 앤톨로프 캐년

      전세계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리조나 Page에 위치한 Antelope Canyon은 서부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꼭 일정에 넣는다고 하는데요 신비로운 빛 광선이 내려오는 사진 한 장에 몇 만불에서  몇 백만불에 경매에서 팔리는 것을 보면 죽기 전에 꼭 한번...
    Date2018.11.12 CategoryFollow Trip ByAlex Reply8 Views461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8 Next
/ 18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A :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