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Team

Senior Bloggers

Runaway Sarah
2019.01.14 21:18

[뉴욕나들이] Ruby's Cafe & Chelsea Market

조회 수 298 추천 수 0 댓글 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제가 좋아하는 맨하탄 맛집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Ruby's Cafe

http://www.rubyscafe.com



본점 - 소호

Ruby's Cafe

219 Mulberry Street

New York, NY 10012


분점 - 3에비뉴+30가

442 3rd Avenue

New York, NY 10016


가게 주소 찾으러 홈피에 들어가니 산타모니카에도 하나 생겼네요~ 

109 Santa Monica Blvd

Los Angeles, California


크지 않은 공간이라서 갈때마다 30분+ 웨이팅이 있어요. 

깔끔한 인테리어와 뉴욕물가비교 가성비 완전 좋은 (맛은 물론이구요) 식당이에요. 

소호는 위치가 위치인 만큼 길게는 한시간 이상도 기다려야 해서 30가에 생긴 이후로는 거기에 주로 갑니다. 


오스트레일리안 셰프가 오픈한 식당이지만 메뉴를 보시면 전세계의 맛이 어울어져있답니다. 


이집의 시그니쳐는 Bronte Burger 라고 하는데요 패티의 맛이 독특해요. 

약간 불고기 맛도 나는듯 달콤함이 묻어나고 흔히 접하는 햄버거번이 아닌 치아바타에 파니니 스타일로 나오는데 참 맛있습니다.  흔히 먹는 어메리칸 버거와는 다른 맛이에요. 


그리고 제가 가면 항상 시키는것중 하나가 케일샐러드 에요. 

케일셀러드가 맛있기엔 좀 어렵잖아요? 아주 건강한맛~ 근데 이 샐러드 드레싱이 너무 맛있어요. 

처음 먹어봤을땐 집에와서 이식당 드레싱 레시피가 있나 인터넷까지 뒤져볼 정도 였으니까요 ㅋㅋㅋ 

(주의: 저만 맛있게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타히니가 들어간 비네거렛 드레싱인데 참깨로 만들어서 그런지 정말 고소해요~  


파스타류도 다 먹어보진 못했지만 제가 먹어본것들 다 맛있었어요. 


그리고 스윗포테이토 프라이도 참 특이한게 토핑으로 사워크림과 스윗칠리소스 그리고 파가 올려나옵니다. 


식당에 오시는분들이 음료수도 많이 시키는데 정말 맛보고 싶다! 아닌 이상은 차라리 음식을 하나 더 시키시는게 나은것 같아요. 

(음식에 비해 음료가 좀 비싸요) 


워낙에 맨하탄엔 맛집도 많고 전세계 음식이 다 있어서 선택권도 많이 있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브런치 혹은 늦점 하시러 한번 들려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IMG_6266.jpgIMG_6270.jpgIMG_6269.jpgIMG_6268.jpgIMG_6271.jpgIMG_6272.jpgIMG_6274.jpg




또 한군데 소개해드릴곳은 첼시마켓 이에요. 

이전에 소개해드렸던 스타벅스 로스터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 길 건너에는  뉴욕구글 오피스가 위치해있구요. 


http://chelseamarket.com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먹거리와 볼거리가 한군데 몰려있어 더운날 혹은 추운날 실내에서 보내기 딱 좋은곳 입니다. 

밋패킹 디스트릭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예전에 Nabisco 과자공장 이었던곳을 개조해서 만들어졌다고 해요. 

여러건물의 벽을 터서 만들어져서 브릭월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멋스러움은 덤이에요. 

사진 잘찍으시는분들은 아마 멋진 사진들도 많이 찍으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랍스터가 비싼곳에서 여행오시는 여행객들은 여기에서 꼭 랍스터를 드시더라구요. 

제가 동부에서 살아서 그런건지 랍스터 가격은 그닥 착하지 않습니다. 

꼭 먹어야해! 하는 아이템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오신다면 한번쯤 드셔보셔도 좋은 경험이실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타코집이 하나 있는데요 줄이 엄청 깁니다. 그래서 매번 실패에요. 

아직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나름 맛집으로 유명하더라구요. 



IMG_6277.jpgIMG_6278.jpgIMG_6279.jpgIMG_6280.jpgIMG_6281.jpgIMG_6282.jpgIMG_6283.jpgIMG_6284.jpgIMG_6285.jpgIMG_6286.jpgIMG_6287.jpgIMG_6292.jpgIMG_6294.jpgIMG_6295.jpgIMG_6288.jpgIMG_6290.jpgIMG_6298.jpgIMG_6301.jpg




그리고 이 근처에 Highline Park 가 있어요. 


Gansevoort st 에서 부터 34st 까지 이어져있습니다. 


Screen Shot 2019-01-14 at 9.02.47 PM.png


옛날에 화물철로로 이용되었지만  더이상 사용되지 않는 나름 골치덩어리가 된 철로를 공원으로 재개발 한 지상공원 이에요. 

날씨 좋은날 커피 한잔 들고 허드슨강 따라 산책하셔도 좋으실거에요. 












  • profile
    Tri 2019.01.15 01:46
    Ruby Cafe 는 얘기만 듣고 한 번 가봐야지 하고 아직 못 가보고 있는데요. 홍홍홍님께서 소개도 해 주셨으니 조만간 가 봐야 겠습니다.
    첼시마켓은 저도 가끔 가요. 저희 부부는 가면 항상 랍스터롤 1개 + 크랩롤 (혹은 크랩 샌드위치) 1개 이렇게 해서 반반씩 먹구요. (지방이 땡기면 여기에 후라이 추가...) 이상하게 다른 먹거리들도 많은데 결국은 똑같은 메뉴로 간답니다.
  • profile
    홍홍홍 2019.01.16 12:16
    전 랍스터롤을 또 한번도 안먹어봣네요? 다음번에 가면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저도 맨하탄에 깔리고 깔린게 식당인데 가는곳들은 매번 비슷하네요.
    새로운 곳들을 좀 더 많이 시도해봐야 할것 같아요~
  • profile
    늘푸르게 2019.01.15 06:21
    역시 뉴요커의 삶은... ㅋㅋㅋ
    저는 뉴욕에서 한국 음식점 & 술집 가고 그랬는데... ㅡ,ㅡ
    이런 맛집들을 찾아다녀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맛집 소개 부탁드려요 ^^
  • profile
    홍홍홍 2019.01.16 12:18
    저도 20대때는 32가만 주구장창 갔었던것 같아요 ㅎㅎㅎㅎ
    얼마전에 32가 지나가는데 식당들, 술집들 간판이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그리고 예전보다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구요.
    일단 맨하탄을 좀 더 자주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
    naya 2019.01.15 12:17
    오 햄버거 패티가 진짜 특이하게 생겼네요. 전 케일에서 쓴맛이 나서 잘못먹는데 추천해주신 샐러드는 맛있어보여서 다음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뉴요커님 홍님덕분에 맛집 가보게 생겼네요 ㅎㅎㅎ
  • profile
    홍홍홍 2019.01.16 12:21
    케일이 진짜 참 건강한 맛이잖아요 ㅎㅎㅎㅎ 한번 시도해보시면 좋아하게 될지도 몰라요? ㅎㅎㅎ
    뉴욕변두리커 입니다 나야님도 뉴욕근교커 ㅋㅋㅋㅋ
    날 풀리면 맨하탄 나가서 뉴요커척? 놀이 한번 해봅시다~
  • profile
    Moxie 2019.01.16 08:42
    첼시마켓은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아틀란타에도 뉴욕에 첼시마켓 같은게 하나 생겼는데, 나름 유명해요.
    제가 여름에 다녀와서 드래프트에 올려놓고 벌써 겨울이 되었네요. ㅠㅠ
    Ponce City Market이라고 아틀란타에 있는데, 여긴 사람들이 공항에서 러기지 끌면서도 다녀가는 곳이예요.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홍홍홍님 덕분에 뉴욕에 대한 눈이 점점 넓어집니다~ 솔직히 뉴욕에 놀러가기가 잘 엄두가 안나거든요. ㅎㅎ
  • profile
    홍홍홍 2019.01.16 12:24
    이런 컨셉 마켓들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DFW 지역에도 Legacy Hall 인가 비스무리 하게 생겼고 엘레이에도 그랜드센트럴마켓이 있고 또 flat iron 에는 Eataly 도 있구요~ 여기에 특색은 공장을 재개발해서 만든게 특색인것 같습니다.

    뉴욕에서 문화생활도 좀 해야하는데 먹으러만 나가네요 ^^;;;;;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9.01.17 05:04
    와우 이런 맛집들은 그냥 나들이 하시면서 드시다니 ㅎㅎ 역시 뉴요커이십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기다려서 먹는게 힘들지만 앞으로 삼년정도만 지나면 저도 뉴역 맛집을 찾아다닐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때까지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음료컵이 너무 예뻐서 계속 먹을거 같아요 ㅎㅎ
  • profile
    기돌 2019.01.18 20:30
    첼시마켓 가서 랍스터 먹었던게 벌써 거의 10년이 지났네요 @.@
    소개해 주신 브런치집 음식들이 모두 다 맛있어 보여요. 음료도 그렇구요. 뉴욕 재방문 하고 싶습니다!!!

  1. 5댓글

    파리호텔 리뷰

    몇군데 되지 않지만 제가 머물렀던 파리 호텔들 리뷰 입니다.   아래 지도 보시면 보라색으로 마크 해놓은 곳들이 제가 머물렀던 숙소들 이에요.  어쩌다 보니 다 강북에만 머물렀었는데요 실제로도 포인트 숙박을 하기 가장 적합한 호텔들도 대...
    Date2019.02.15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5 Views234 file
    Read More
  2. 9댓글

    World of Hyatt Hotel Category Change 2019

    Hyatt 떠난지는 오랜되었지만 그래도 옛 정때문에 올려봅니다 ㅎㅎㅎ 2019년 하얏 호텔 등급이 바뀐다고 합니다. 3월18일 부터 새로운 등급이 적용된다고 하네요. 언제나 그랬듯 저희에게 좋은 변화는 아닙니다. 차감율이 나빠지기 전에 여행 계획 세워보...
    Date2019.02.13 CategoryB.L.T By기돌 Reply9 Views289 updatefile
    Read More
  3. 15댓글

    AA Reduced Mileage Awards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오늘은 AA Reduced Mileage Awards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알고만 있었지 막상 한번도 발권해본적이 없었는데요 마침 President day에 가보려고 했던 Albuquerque, NM 가 2월 할인 목적지중에 하나로 포함되어 있...
    Date2019.02.05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354 file
    Read More
  4. 13댓글

    마라케시 여행기

    며칠전에 TAP PORTUGAL 이용한 짧은 후기를 남겼었는데요.   https://flywithmoxie.com/bloggers/250002 뉴왁에서 출발해서 마라케시 2박하고 리스본 2박을 하고 돌아왔어요.  짧았지만 살짝 발만 담그고 구경하고온 마라케시 여행기를 남겨볼께요.   ...
    Date2019.01.30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3 Views373 file
    Read More
  5. 20댓글

    Citi Checking/Saving $200/$400/$500/$600 Personal Checking/Saving Bonus

    안녕하세요 여기 버지니아는 오늘 눈이 엄청왔어요~ 날씨도 엄청 추워졌어요 다들 안전운전하세요~ 오늘 우연히 씨티은행에 갔다가 메니져한테 잡혀서 (?) Checking/Saving 어카운트를 만들고 왔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밑에 DOC링크에서 확인하시면 ...
    Date2019.01.29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20 Views351 file
    Read More
  6. 19댓글

    Flying Blue로 미국-멕시코 발권하기

    <프로모션> MR이랑 TYP에서 1년에 한번씩 전환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TYP는 30%, MR은 25-30% 정도 되는 것 같아요. https://www.airfrance.us/US/en/local/process/standardbooking/SearchAction.do <마일 차감> 요즘 멕시코 가는 방법 찾다보니...
    Date2019.01.27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19 Views380 file
    Read More
  7. 6댓글

    Tap Portugal 짧은후기

    요즘 포르투칼 여행에 관심이 많아진거 같은데요. Tap Portugal이 자기 항공사를 이용하면 리스본이나 포르투에서 추가차지없이 5박까지 레이오버를 할수있다고 광고를 빵빵하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걸 이용해서 주말에 마라케시랑 리스본을 다녀왔습...
    Date2019.01.24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6 Views353 file
    Read More
  8. 8댓글

    성수기에 Aeromexico로 미국-멕시코 발권하기

    100번째 블로그 글로 뭘 쓸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발권글이 좋겠다 싶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Aeromexico Club Permier 프로그램을 살짝 다루어볼까 합니다. Aeromexico는 MR에서 포인트 전환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1:1.6의 비율로 넘어가는데요. ...
    Date2019.01.24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8 Views302 file
    Read More
  9. 5댓글

    Grand Hyatt Denver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지난 토요일 콜로라도로 짧은 스키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중에 하루 머물렀던 호텔을 소개 하겠습니다.  Grand Hyatt Denver는 Category 4입니다. 가성비는 좋지 않았지만 언제 쓸지 모르는 제 아내 숙박권을 사용했습니다....
    Date2019.01.23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5 Views270 file
    Read More
  10. 6댓글

    스테이케이션 12. Hyatt Place Atlanta/Duluth/Gwinnett Mall

    곧 만료되는 숙박권이 한장 있어서, 어디로 갈까 고민을 했는데요. 사바나? 테네시? 플로리다? 애틀란타 다운타운/미드타운? 날씨도 추운데 멀리 가봐야 재미없겠다 싶어서...  애틀란타 다운타운으로 결정하고 전화했더니... 클럽 라운지 업글권과 숙박권...
    Date2019.01.21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6 Views287 file
    Read More
  11. 7댓글

    Radisson Rewards 소개 및 Radisson Rewards 2019 Q1 Promotion 정리

    Radisson Rewards 에서 Q1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좀 덜 알려진 호텔 체인이라 큰 관심들은 없으실텐데요 ㅎㅎㅎ 이번에 래디슨블루 호텔을 이용할 예정이기도 해서 한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 Radisson Rewards 프로그램 Radisson Rew...
    Date2019.01.18 CategoryB.L.T By기돌 Reply7 Views356 file
    Read More
  12. 18댓글

    JAL First Class NRT to ORD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오늘은 간단한 일등석 후기를 써볼려고 합니다. 제가 게시판에 JAL 일등석을 타게되면 뭘하면 좋겠냐는 질문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https://flywithmoxie.com/board/24382...
    Date2019.01.18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8 Views394 file
    Read More
  13. 10댓글

    [뉴욕나들이] Ruby's Cafe & Chelsea Market

    제가 좋아하는 맨하탄 맛집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Ruby's Cafe http://www.rubyscafe.com 본점 - 소호 Ruby's Cafe 219 Mulberry Street New York, NY 10012 분점 - 3에비뉴+30가 442 3rd Avenue New York, NY 10016 가게 주소 찾으러 홈...
    Date2019.01.1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0 Views298 file
    Read More
  14. 12댓글

    [뉴욕나들이] Starbucks Reserve New York Roastery / Devocion

    채 20마일도 안떨어진 맨하탄이지만 한번 시티에 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한번 가기로 계획이 생기면 가보고싶은곳이 백군데는 되는 연중행사와도 같은 맨하탄 나들이 입니다.  교통체증은 물론 파킹 한번 잘못하면 $100 이상의 주차티켓은 덤이에요.  그...
    Date2019.01.12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12 Views409 file
    Read More
  15. 24댓글

    2019년에도 마일리지 게임은 계속...

    잡담이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작년에 카드 회사들 전략이 확실하게 바뀌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인업 보너스 받기 힘들걸?"  체이스 5/24 는 이제 체이스 카드 전반에 적용이 되었다고 봐야할 것 같고요.  다른 카드 회사들도 비슷한 시스템을 ...
    Date2019.01.10 Category10 days in every City By늘푸르게 Reply24 Views690 file
    Read More
  16. 10댓글

    Free Gold Status for You - American Airlines

    안녕하세요  aero 입니다 ㅎ 오늘은 놀러가기를 준비하는 가장 첫 걸음페이지인 google flight 으로 시작해봅니다.  주로 어디를 가고 싶다가 정해진 상태에거 google flight 페이지를 열어서 기본적 루트와 가격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분들...
    Date2019.01.09 CategoryAim High, Fly High Byaero Reply10 Views494 file
    Read More
  17. 15댓글

    Conrad Seoul

    안녕하세요~ 잔소리입니다.  제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하루 지냈던 Conrad Seoul 후기입니다. 제 2터미널에서 내리면 호텔까지 가는 우등버스가 있습니다.  버스는 여기서 타시면 됩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차가 많았어요 그래서 한시간반정도 ...
    Date2019.01.05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15 Views488 file
    Read More
  18. 7댓글

    [파리의추억] Veuve Clicquot Cave 방문

    Reims, Champagne, France  개나리색 레이블의 샴페인 Veuve Clicquot 제가 제돈으로 사먹을수 있는 샴페인중 제일 좋아하는 샴페인 이에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여행중 가장 기대되는 일정이었어요.  파리 발권후기에도 잠시 소개해드렸었...
    Date2019.01.04 CategoryRunaway Sarah By홍홍홍 Reply7 Views326 file
    Read More
  19. 8댓글

    워싱턴 달라스 (IAD) Priority Pass 로 식당 (Chef Geoff's) 후기

    안녕하세요? 이렇게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됬습니다. 다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9년에 첫글은 라운지 이용후기로 써볼까 합니다. 제가 갑자기 한국에 가게 되어서 그것도 혼자...처음으로..(완전 쒼남 ㅎㅎ) 여유 있게 라운지에서 식사...
    Date2019.01.04 Category잔소리 여행꾼 By잔소리여행꾼 Reply8 Views424 file
    Read More
  20. 19댓글

    세기의 가격오류 (저 베트남 가요~)

    캐세이 패시픽 항공에서 1월1일에 준비한 큰 선물 들어보셨나요?   미국 동부 시간으로는 12월31일 이른저녁 시간이였어요.  자주 들리는 여행 블로거들 웹사이트를 방문하다가 제눈을 의심하게 하는 글을 발견하게 됩니다.... 베트남 출발 미국행 왕복 비...
    Date2019.01.02 CategoryWander the World Bynaya Reply19 Views467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A :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