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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끌어올리려고 한건 절대 아니구요, 너무 지저분하게 정리가 안 된것 같기도하고 오탈자들도 계속 거슬려서 마지막으로 손 봤습니다. 향후 검색에 도움이 되실까 싶어서 제목도 좀 바꾸었고요. 이젠 더 손 안댑니다. 아무쪼록 향후 JAL1등석 경험을 원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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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시작했습니다.

JAL 1등석 탑승이 포함된 여정!


1. 아틀란타 공항 AA Lounge

8시에 아틀란타에서 시카고가는 AA탑승을 위해 새벽부터 졸린눈 비벼서 공항에 도착했더니 사람들이 거의 없네요.

AA priority check-in counter에서 여권줬더니 ORD, NRT, ICN행 boarding pass를 한꺼번에 뽑아주더군요.

국내선 1등석 타본적이없어서 아틀란타에도 1등석 전용 security line이 있을까 생각하고 걸어오는데 조금 걷다보니 오른쪽에 직진라인이 있더군요. Global Entry다 해놓고는 막상 이표는 작년 4월에 티케팅한거라 까먹어서 known traveler info업뎃안한탓인지 pre-check은 못받았구요. (아니면 국제선 연결이라 없었을까요?)

Security check을 하는데 시스템이 최근에 바뀐건지 1등석 라인만 그런건지 자동으로 큰 트레이가 선반 밑에 나오고 센서가 알아서감지해서 벨트 움직이고 아무튼 좀 어리버리 티를 냈습니다.

Concourse T11하고 12사이의 Admiral라운지왔는데 처음에 AA (ATL->ORD)보딩 패스 보여주니까 시스템이 인식을 못해서 JAL표로 들어왔구요. 여긴 처음인데 나름 괜찮아보이네요. 물론 아침이라 뭐 별거 없습니다만. 사진투척해봅니다.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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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어도 돼냐고 했더니 자리를 싹 비켜주시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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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일반적인 모습의 라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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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라 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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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먹을게 보이는데 앞으로 먹을 것을 위해 꾹꾹 참으며 바나나 하나로 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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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패드가 이것저것 검색도하고 주문도하기위한 것 같은데 살짝 손댔다가 바로 땠습니다. 그 왜 그런 느낌 아시잖아요? 쉐어해서 쓰는 아이패드 스크린 표면에서 느껴지는 걸쭉함? ㅎㅎ

오른쪽은 주문(?) 가능한 메뉴로 보입니다. 물론 전 아무것도 주문 안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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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TL->ORD, AA 1st Class

당연히 국내선은 1등석을 타본적이 없는지라 웰컴 드링크 뭐 마시겠냐고 물어보는데 뭐있냐고 반문을 해버렸습니다. 승무원께서 순간당황하셨으나 이내 평정심을 돼찾고 웃으며 우리가 아는 그 드링크들 이름들(오렌지주스부터)을 쭉...


기대를 너무 안한 탓인지 이런 스크린보니 AA도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겠다는 쓸모없느 생각을 살짝 했습니다.

한가지 정말 좋았던건 최신 극장 상영영화가 많더군요.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어카운턴트를 기내해서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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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이렇게 생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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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주네요. 아예 뜯지도 않았으나 일단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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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1답으로 얻은 애플쥬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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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의 귀중한 동반자가 되어준 보스이어폰 입니다. 몇달전 299불짜리 100불인가 50불인가 세일할때 젭싸게 질렀는데, 물건사고 이렇게 완소느낌주는건 간만입니다. 여유가 조금되시면 이건 정말 강추입니다. 집에서 회사에서 집중해서 글이라도 써야하면 아주 좋습니다. 아 저 조그만 트레이는 드링크용 트레이입니다. 따로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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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ORD AA Lounge and AA First Class Lounge

라운지는 대략 다 비슷한것 같습니다. 다만 AA Business Lounge의 경우 단품이나 스시는 돈주고 사먹어야하더군요.

ORD도착하시면 K7하고 H7사이엔가 일반 라운지 있고 JAL이 떠나는 K19옆에 First Class Lounge있습니다.

일단 일반 라운지 사진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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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라운지에선 프리미엄 드링크 쿠폰 한장 주더군요. 아래 보이시는 바에서 바텐더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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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9에 도착하니 JAL승무원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작전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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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비행기 각을 잘잡아 찍어보려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다가 그냥 포기하고 1st class lounge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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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라운지에서 주는 저 훈제 연어 참 좋아합니다. 그러나 오늘은 더 좋은게 있을거란 믿음으로 한점만 섭취해봅니다. 다시 한번 다짐 해봅니다만, 1등석을 제대로 즐기시려면 한 3일 굶으시라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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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온 백에도 저 택을 붙여주네요. 제 자리입니다. 2K. 회장님놀이를 위해 1A가 있는지 물어봤으나 역쉬나 늦었네요 ㅎㅎ 1K주냐고 물어보시는데 그냥 원래 자리를 킵하기로 합니다. 다만 승무원들과의 기념사진은 1K에서 찍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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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AL9


제 자리입니다. 한가지 댄공하고 좀 차이가 나는 부분이 수납공간이 참 많다고 느껴지는 점입니다. 신발도 넣을수있는 짜투리공간의 활용. 일본답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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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니티를 받자마자 남자꺼면 여자꺼 받아다가 마님께 드려야한다고 했더니 남자용 여자용 extra물품 주네요. 저 여자용 물품이 그 유명한 페이셜팩인가요? 아직뜯어보지도 못했습니다만...그리고 와이파이 쿠폰을 주는데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간단한 이메일 체크나 카톡으로 문자 톡정도 할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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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먹방의 시작입니다. 일단 메뉴부터 살펴 볼까요? 그유명한 살롱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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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봇이 있더군요. 전 첨 마셔봤는데 아는 분들께서 꽤 괜찮다고 하시는데 격하게 동의합니다. 다시 탄다면 솔직히 살롱이나 주욘다이보담은 이걸 더 마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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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와인도 전 괜찮았구요, 살짝 시큼한 ㅎㅎ 전반적으로 나쁜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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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주욘다이 사케가 실려있었습니다. 없을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살짝 안고탔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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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말씀 주셨던 일본차인데요, 저에게도 맛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마셨네요. 한 석잔 마셨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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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사진 투척 해보겠습니다. 살롱과 주욘다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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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드링크입니다.

살롱과 주욘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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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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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전 고민끝에 확실하게 하려고 일본식 정찬을 주문했습니다. 그러나 단품들도 있어서 일단 다 찍었습니다. 참 캐비어는 다른 분들 말씀처럼 별도로 달라고 하니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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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단품 요리도 다 먹어보는게 계획이었는데 도저히 배가 안되겠더군요. 쩝. 다음에 타게된다면 체중을 확줄이고타던지 삼일 굶고 타겠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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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어입니다. 나쁘진 않은데...근데 왜 전 캐비어에서 명란젓의 향기를 느꼈나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제돈주고는 절대로 안사먹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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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라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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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찬의 시작입니다. 자세한건 위의 메뉴 참조하세요. 일단 에피타이저는 다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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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번쨰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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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국입니다. 이것도 오묘하게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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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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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케는 약간 위스키 같은데 괜찮더군요. 실제 일본산 위스키였을수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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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메인 코스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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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인데 사진찍는거 까먹고 한숟갈 먹는 바람에 속이 보입니다. ㅎㅎ 원래 저렇게 나오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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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의외로 맛있었던 일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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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재미있는게 샴페인이나 와인을 찍기 시작하니 저렇게 한번 보여주고 사진찍고 따라주고 다시 저 자세로 보여주고 확인(?) 작업을 하시더군요. 저만 이런 진상짓을 하는게 아닌건 확실합니다. 그리고 이쯤에서 멘트 하나 더 날려주십니다. 술이 엄청 쎄신가보네요. 사실은 저 일본차를 마지막으로 6시간동안 꿈나라로 가버립니다.

이제 풀코스 식사 후 이어지는 먹방입니다.
시작은 간단하게 라면&우동. 저 라면의 두부 진심 맛있습니다. 둘다 맛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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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진 배를 두드리며 그래도 산책(?)을 해야하겠다고 어슬렁 돌아다니다가 이걸 발견합니다. 한참을 노려봤더니 승무원께서 먹어도 된다고 ㅎㅎ 디스플레이용인줄 알고 고민하는걸 눈치채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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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인데 다른 어떤 분도 쓰신것처럼 도대체 왜 두개나 준비를 했는지 전 알 수 없습니다. 이유야있겠지만 굳이 두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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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리모콘중 왼쪽거를 가지고 비행경로 및 맵화면을 띄웠는데 커서를 움직일 방법을 못찾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착륙 10분전에 발견합니다. 아래 사진에 서 보이시는 하얀 화면이 pad라는 걸 ㅎㅎㅎ
저기다가 손가락 올려놓고 움직이니 커서가 움직입니다. 저만 바보된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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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많이 아쉬웠던 부분인데요, 이어폰/헤드폰 잭이 두개로 분리된 형태였습니다. 아답타가 있다느걸 잊어버리는 바람에 제 이어폰은 못쓰고 해드폰을 썼는데 나름 나쁘지 않았지만 해드폰쓰면 전 귀가좀 답답해서... 혹시 나중에 타실분들은 미국 국내선에서 가끔 주는 아답타 잘 챙겨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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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먹방의 시작입니다. 왠지 맛있을 것 같아서 시켜보았던 압축밥스시(!)
그야말로 떡밥위에 생선 얹은 간식이었다는. 참 저기 수건 보이시죠? 식사 시킬때 마다 수건 갖다주고 없어보이면 갖다주고 정말 수건 자주 줍니다. 세수를 따로 화장실 가서 안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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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그닥....특히 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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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님께서 친히 추천하셨던 와사비간장 젓가락으로 비벼서 먹은 덮밥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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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마른 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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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젓갈류로 구성된 다른 간식겸 안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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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카레랑 남은 생선요리 하나 먹어야겠는데 배가 너무 불러 고민하자 승무원께서 친히 이렇게 창조적인 메뉴를 ㅎㅎㅎ
그리고 이쯤에서 멘트 하나 더 날려주십니다. 술이 엄청 쎄신가보네요. 그러면서 더 주시려고 하시길래. 이젠 그만을 외쳤습니다.
더먹으면 나리타에서 잡혀갈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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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식사의마지막은 과일과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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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짧은 13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나리타 상공에 왔습니다. 일본도 초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건지 그날 그냥 날씨가 그런건저 하늘이 저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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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라타 사쿠라 라운지 (비지니스+퍼스트)
입구사진 입니다. 여기가 좀 헛갈리는게 들어가시면 오른쪽은 비지니스 왼쪽은 일등석라운지인데 첨에 들어갔다가 샤워하고 싶다고 하니 비지니스쪽으로 보냅니다. 나중에 보니 일등석에도 있는데요. 여기서 살짝 좌절했던게 마사지 받으려니 이미 5시45분까지 예약 완료. 저보고 5시45분에 버스타는 게이트로 가라고 했는데요. 그래서 일단 샤워부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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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하고 이제 스시먹어보려고 물어보니 그건 일등석라운지만 있답니다. 그래서 나 여기로 보내서 왔는데 다시 어디로가야하나 물어보니 아까 체크인했던데 왼쪽이라네요. 쩝. 그래서 다시 일등석라운지에 체크인합니다. 여기도 마사지 받는 곳이 또 있길래 물어보니 여기 역시 5시45분. 아마 비지니스하고 같이 운영하나봅니다. 너무 난감한 표정을 지으니 satellite빌딩라운지에도 있는데 알아봐준답니다. 4시15분 자리가 있다고 15분정도 걸어가야하는데 괜찮냐고 하길래 당연히 괜찮다고 말하며 10분 마사지 받으러 15분 걸어가야할 제 다리를 위로해봅니다. 마사지는 어깨를 위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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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사지 받기전 음식구경을 위해 satellite동에 있는 라운지를 훑어봅니다. 먹고 싶은 음식은 많으나 이미 비행기에서 너무 먹어서 스시먹을 배만 남았다고 위로하며 다시 메인동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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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그 유명한 사쿠라 라운지 스시입니다. 결국 한접시만 더 먹었습니다만, 저 참치 정말 한 팩은 다 먹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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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RT->ICN (JAL 비즈)
제 JAL여행 호사는 여기가 거의 끝입니다. 미국에서도 거의 안해본 버스타고가서 공항 활주로 아스팔트부터 계단타고 올라가는 복고풍 탑승을 하게 됩니다. 비행기도 상태 뭐 그리 좋진 않구요. 하지만 보스이어폰과 함께 숙면에 들어갑니다. 하마터면 밥도 못먹을 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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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나름 괜찮지요? 맛은 꽝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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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랜드 힐튼 서울
드뎌 종착지인 그랜드 힐튼 서울에 옵니다. 인천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왔는데 밤이 너무 늦었는지 원래 호텔에서 운영하는 셔틀이 버스 정류장부터 호텔까지 다닌다는데 없었습니다. 까짓거 걷지 그랬는데 호텔이 언덕에 있어서 큰 캐리어 두개 들고 올라가려니 짧은 순간이나마 체력장을 맛봅니다. 이번에는 남은 포인트 털어서 썼는데 호텔 수영장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특급호텔에서 25미터짜리 수영장 보는게 흔한일은 아니고 오존으로 살균해서 락스냄새도 안나고요. 다이아에게 사우나도 무료였습니다. 아마 클럽층 업글때문에 그렇게 된걸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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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치며
그동안 눈팅을 주로하다가 이렇게 글을 써보니 경험을 글과 사진으로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쉽지 않은 일이네요. 이제 곧 돌아가는데 AA Biz는 워낙 기대가 없어서 타보고 나눌만한 경험 생기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참 사진은 여기 못올리는데 JAL9승무원에게 사진한장 같이 찍을수있나고 했더니 1등석 캐빈 크루를 전부 불러주었습니다. 민망했지만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역시 저만 이런 진상짓을 하는것 아니라고 스스로 위로했습니다. 한번의 *팔림으로 평생 기념 사진 한장 건진다면야 ㅎㅎ
  • profile
    Moxie 2017.02.01 09:23

    와~~!!!!

    아틀란타에서 시카고발 잘 일등석 타려면 새벽 (아마도) 첫비행기를 연결시켜줄거예요. 

    그리고 시카고에 Flagship Admirals Lounge 엑세스도 받으셨을거구요. 

    아틀란타에 그 AA라운지는 제가 단골(!!)인 라운지예요. 오늘 제가 여행갔으면 만나뵐뻔 했어요. ㅋㅋ

    워낙에 맨날 가니까, 직원들도 알아보고... 그래서 리뷰를 쓸 생각도 안했었던듯 합니다. 

    그 라운지 들어가실때, AA표는 스캔해도 안되는게 맞고요. 원월드 항공사 일등석표를 스캔하셔야 들어가실수 있는게 맞을거예요. 

    (그냥 미국 국내선 AA 탑승하시면 그 라운지에 들여보내주지 않거든요.)

    JAL 비행기 안에서 인터넷이 되실거예요. 맛잇는 Salon 2002 드시다가 여유있으셔서 실시간 중계(ㅋㅋㅋ) 해주시면.... 눈 호강하러 들어오겠습니다. 

    즐거운 비행 되세요~


  • profile
    기돌 2017.02.01 13:03

    오 잘 일등석 타시는군요. 살롱 한병 다 드셔주세요. 너무 부럽습니다.

  • profile
    Moxie 2017.02.02 10:14

    오~ 주욘다이 드셨군요~~@@

    이제 살롱 2006이예요? ㅋㅋ 

    저도 조만간 한번 더 타봐야겠습니다. 

    아, 그런데 일등석 캐빈에 몇명이 탑승을 했었나요? 그 구간엔 항상 탑승객이 많던데요. 

  • profile
    기돌 2017.02.02 12:55
    오 주욘다이가 있네요. 저는 없었는데 운이 좋으세요.
    제가 탔을때도 8자리 다 꽉 찼어요. 전 LAX->NRT구간이였네요. 또 타고 싶습니다.
  • ?
    철밥통 2017.02.02 16:18
    8자리인데 6명이 탔습니다. 전담 승무원은 네명인듯 보였는데 한두분은 바로 뒷쪽 비지니스 클래스도 잠깐씩 왔다갔다 하시더군요.
  • profile
    Moxie 2017.02.02 16:44
    역시 많이 타네요. 저도 탔을때 6명이 탔었어요.
    그래도 승무원들 친절하고 좋지요~ :)
  • profile
    포인트조아 2017.02.03 19:47
    일본술먹으러 이거타야하나요? ㅋㅋ
    멋지네요
  • profile
    기돌 2017.02.04 19:58

    역시 AA도 flagship 라운지는 훌륭합니다. 시작부터 라운지 제대로 순회하시고 뽕 제대로 잘 뽑고 계시네요. 일등석은 언제나 옳습니다!!! 잘 일등석은 볼때마다 부러워요 ^^

  • profile
    Moxie 2017.02.04 21:53

    저기 시카고 공항에 K하고 H사이에 있는 라운지도 제가 자주가는 곳이예요.

    바에 일하는 여직원, 맨날 제가 와인 달라고 하는 직원인데 이날도 일했네요. ㅎㅎ


    제가 갔을때는 비행기에서 먹으려고 Flagship 라운지에서는 별로 먹지 않았던 기억이예요. :)

    그리고 그때는 인터넷 쿠폰은 주지 않아서, 저는 $18.80을 사파이어로 계산하고 이용했던것 같아요. 

    일등석 제대로 즐기시네요~ 

  • profile
    Alex 2017.02.08 11:18

    우와~ 라운지도 그렇고 너무 부럽습니다..

    언제 일등석을 한 번 타보나요?

    살롱 다 마셔주었지요? ㅎㅎ

    일등석을 타야 구경이나 해볼텐데 이렇게 눈으로 호강을 하는군요~

  • profile
    드리머 2017.02.09 21:43

    사진이 대부분 안보여요 ㅠㅠ  (이건 착한 사람한테만 보이는 건가요? ㅠㅠ) 

  • profile
    포조동 2017.02.09 22:11
    이런 전 반 정도만 보이는데.. 그것도 술로만..ㅋㅋ 반만 착한것인가요? ㅋㅋㅋ
  • profile
    드리머 2017.02.09 23:43
    ㅋㅋ 저보다 착하신가 봐요! 저도 술 사진은 몇장 보이는데 ... 술을 별로 안좋아해서 ㅎㅎ
  • profile
    Moxie 2017.02.10 08:56
    이제 술 좀 드시라는 신호인듯 합니다. ㅋ
  • profile
    Moxie 2017.02.10 08:57
    반만 착하다? ㅋㅋㅋ
  • ?
    철밥통 2017.02.10 20:34
    제가 순간 그림이 다 임베드 된걸로 착각해서 지웠습니다. 용량도 살짝 걱정돼서. 거의 8메가 다 채웠네요 결국. 착한사람들은 사진을 못보신게 맞습니다. ㅎㅎ
  • profile
    포조동 2017.02.09 22:13
    이 글 보니 술 좋아라 하는 저희 부부는 JAL 완전 땡기네요.. 근데 일등석이라.. ㅠ.ㅠ
    부럽습니다!!!
  • profile
    Tri 2017.02.10 01:04

    요 며칠 좀 정신 없는 일이 있어 가끔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들어 왔는데요, 이전에 보였던 사진들이 안 보이고, 새로 업뎃된 사진들만 보이는듯 합니다.

    먹고 마시는 사진들 보니 JAL 일등석이 몹시도 부러워 지는군요. 이번 4월 발권이 잘 되기를 바랄뿐 이네요.

    좋은 사진들 잘 봤습니다.

  • profile
    Moxie 2017.02.10 08:56

    제가 원본을 열어보니까, 기존에 후기에 있던 사진들을 (첨부파일 창에서) 다 지우시고 새로 들어간 사진들을 넣어주셨더라구요. 

    아직 남아있는 용량은 넉넉한데요. ㅠㅠ


    새로운 사진들에서도 흥미로운게 많이 보입니다. @@

    탈봇도 좋아하시네요~ 종류별로 많이드셨어요~와~



    한가지 재미있는게 샴페인이나 와인을 찍기 시작하니 저렇게 한번 보여주고 사진찍고 따라주고 다시 저 자세로 보여주고 확인(?) 작업을 하시더군요. 저만 이런 진상짓을 하는게 아닌건 확실합니다.

    --->요것은 우리 선조들께서 벌써 많이 길을 들여놓으셔서 그럴것 같아요.ㅋㅋ 

    제가 탔을때는 들어서도 보여주고, 테이블에 찍으라고 멋있게 세팅도 해주고 그랬어요. :)

  • profile
    Moxie 2017.02.10 20:41

    철밥통님,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사진 다시 넣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정성스런 일등석 후기 잘 봤어요. 

    마른 새우도 드셨고, 와사비 넣어서 드신 장어덮밥도 있고.. 우동에. 저도 지난번 탔을때 생각나네요. 


    그런데, 진짜 술은 쎄신것 같아요!!!

  • profile
    늘푸르게 2017.02.11 00:01

    오... 이제 거의(?) 다 올라왔군요. 사진 좀 더 보여주세요. ㅎㅎ

  • ?
    football 2017.02.11 11:57
    원월드 항공사는 거의 탑승하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같은 오헤어 공항인데 유나이티드 터미널과는 달라서 다른 공항으로 착각한 줄 알았습니다. 철밥통 님의 소중한 후기 잘 봤습니다.^^
  • profile
    포인트조아 2017.02.12 06:17
    완전 디테일한 후기 잘보았습니다
    전 완전 착한지 사진 잘보여요 ㅋㅋㅋ
  • profile
    늘푸르게 2017.02.16 07:45

    그 심정 완전 공감합니다.

    저도 글 올리고 나서 여러번 수정하게 되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읽을때 생각하면 수정하는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 profile
    KACC 2017.02.16 10:52

    철밥통님의 후기 아주 좋네요.^^

    부럽습니다.!!!

    탈봇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 profile
    홍홍홍 2019.01.02 21:40

    비쥬얼은 좋은데 맛은 꽝입니다! 빵 터졌어요~ 비쥬얼은 정말 괜찮아보이는데 말이죠!! 

    열심히 AA를 모아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후기에요. 

    상세한 설명과 사진들까지 너무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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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맛집정보 Fly with Moxie 2018년 연중 이벤트 - 여행지에서 가 본 맥도널드 37 file Moxie 2017.01.14 64568
공지 항공정보 "늘푸른 항공 차트" 바로가기 (Evergreen-Air-Chart) 2 Moxie 2016.05.13 62348
공지 정보 게시판 공지글 모음 Moxie 2015.01.24 78612
1773 항공질문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스타얼라이언스 항공 발권하려는데 좌석이 없는경우는 어떻게?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 가족들과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있어, 애틀란타 - 인천 구간 가족 3명을 마일리지로 발권해보려... 3 Ceramicbank 2019.01.09 629
1772 카드 이야기 [업데이트] 2019년 1월 9일이 뭔가 참 중요한 날인가봐요. - 크레딧 카드 사인업 오퍼 몇가지의 변화 [업데이트] 제휴링크를 주는 회사도 갑자기 바빠졌어요. 막 이메일이 쏟아집니다. ㅎㅎ 몇가지 오늘 받은 업데이트 할게요. Chase Marriott Premier Plu... 4 Moxie 2019.01.04 902
1771 여행 이야기 일본 하코네 료관 소개 그리고 맛집 ( 개인적입니다 ) 제가 이번주 시간이 초큼 있습니다 . 그래서 도배를 해 볼까 하는데...이야 이 사진 올리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간단하게 눈요기만 하는거로 웹사이트는 제... 8 file 러방 2019.01.07 611
1770 여행후기 Vermont - Burlington DoubleTree, Fairfield Waterbury 후기 서부만은 못하지만 동부에서 스키장은 버몬트가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유타 파크시티를 갔다가 눈이 없어서 실망했던 관계로 올해는 크리스마스때 버몬트로 나서... 11 file 아니 2019.01.06 602
1769 여행후기 마일 방출 여행 2편 런던/ 이태리 마일 방출편.  원 계획은 두바이 일정이었는데 메리스가 한국에 급작하게 퍼졌다는 뉴스에 9월에 계획을 다 수정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효도관광이었는데.... 6 file 러방 2019.01.06 652
1768 여행후기 LA 여행 후기 2) 여행동선 + 유니버셜 할리우드 인증! 두번째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LA 사시는 분들께도, 이미 여러차례 다녀오신 분들께도 참 부끄러울 따름입니다만 혹시나 3박4일과 비슷한 일정으로 가시는 분들이... 9 file hopesoft 2018.12.05 1432
1767 카드 이야기 AA Barclaycard 카드 연회비 wave 플막에 도매 하는 중인 러방입니다  ㅋㅋ 2014년 12월 에 US airways 였을때 오픈을 했습니다  물론 컴패니언 패스 사용못하고 그때 역대급이라서 했었던 적이 ... 4 러방 2019.01.06 601
1766 여행 이야기 포인트 방출했던 12월 Cancun Ritz Carlton 안녕하세요 다시 찾아온 러방입니다 ~  다들 반갑습니다 !!!! 저는 포인트 세이브 하는 여행이 아니라 좀 포인트 낭비하는 여행을 주로 합니다  포인트 부자라... 6 file 러방 2019.01.06 579
1765 가입 인사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좀 된거 같은데 유령으로 있다가 이리 인사 드립니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리저리 따라 다니면서 지금도 공부중이고  유익한 정보 나... 9 러방 2019.01.04 532
1764 항공정보 EVA 기내 파자마 디자인이 바뀝니다 - Design by Jason Wu 2일전에 EVA Airways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명 디자이너 Jason Wu 와 EVA Air의 만남 기내 파자마 디자인이 아래와 같이 바뀐다... 14 file Moxie 2019.01.03 704
1763 항공정보 미 정부 셧다운으로 미국 주요공항 TSA PreCheck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ㅠㅠ 현 미국에 13일째 실행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으로 생기는 여파가 드디어 공항에도 미치게 되었습니다. 미국 주요 곳곳의 공항에서 일하는 TSA 직원들이 병가를 ... 8 Moxie 2019.01.04 659
1762 맛집정보 2018년 방콕 맛집 저번달에 다녀온 방콕 맛집 두군데 소개 할께요. 방콕에 처음 갔을때 인생 최악의 푸드포이즈닝에 걸려서 정말 응급실 가야하나 할정도로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14 naya 2018.12.29 859
1761 카드 이야기 가입하고 그동안의 글들 읽어보다 질문이 생겼습니다. 카드를 오픈하고 마일리지들을 적립하다보면, 5/24룰이나 연회비가 많아져 닫게 되는 경우 들이 생길때, 처닝이라고 하지요? 처음들어보는 용어여서 그렇게 이해... 3 Ceramicbank 2019.01.04 634
1760 항공정보 JAL First Class from NRT to ORD 드디어 잔소리가 일등석을 탑니다!! 아직 탑승일은 좀 남았는데 (1/17) 처음 타는 일등석이라 무지하게 긴장도 되고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꼭 마셔봐야하는 술과 ... 23 잔소리여행꾼 2019.01.02 811
1759 호텔질문 라스베가스 가족 호텔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일단모아입니다~~ 몇주전에 여쭤봤던 겨울 연말 여행을 막시님과 잔소리님의 추천에 힘입어 애리조나로 가기로했어요. 날짜는 12/24-29 로 싸우스... 31 일단모아 2018.11.15 1234
1758 항공질문 시애틀 > 뱅쿠버 > 한국 갈아탈때 뱅쿠버에서 신분 확인을 요구하던데 아직도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제가 2016인가? 시애틀 > 뱅쿠버 > 베이찡 > 한국 비행기를 탓었는데요. 시애틀 공항에 가니깐..뱅쿠버 무슨 신분증명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 3 file soobak 2019.01.03 650
1757 기타질문 처음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 질문 올립니다.  처음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 질문 드립니다.   제가 쌓은 마일리지로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은 곳은 없나요?  마일리지 사용 목적은 한국 방문시 사용입니다.... 13 Ceramicbank 2019.01.03 763
» 여행후기 AA로 발권한 JAL1등석 후기[ATL->ORD->NRT->ICN] 위로 끌어올리려고 한건 절대 아니구요, 너무 지저분하게 정리가 안 된것 같기도하고 오탈자들도 계속 거슬려서 마지막으로 손 봤습니다. 향후 검색에 도움이 되... 26 file 철밥통 2017.02.01 10962
1755 발권/예약후기 포인트만 모으던 포인트조아가 바뀌었어요 ㅋㅋ  앗사가오리~~ 녜! 저 포인트 썼습니다  포도종님의 약간의? ㅋㅋ 도움을 받았지만 지금 막 발권했습니다  5/19일에 막내가 대학졸업식이있어서 그날 밤에나 한국... 7 포인트조아 2018.12.25 858
1754 기타질문 $300 여행크레딧 어떠케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년 출장을 계획하면서 2년전에 신청했던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연회비가 $450씩이나 했지만 $300 여행 크레딧을 받을 생각에 받았는데 ... 9 씨제 2018.11.20 1305
1753 호텔정보 Renaissance Paris République Hotel 안녕하세요 홍홍홍 이에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에서 머문 Renaissance Paris République Hotel 리뷰 입니다. 때... 6 file 홍홍홍 2018.12.27 793
1752 호텔정보 [업데이트] Cozumel InterContinental Oceanview Suite 업그레이드 받기 [업데이트] 여행 후기를 정식으로 쓰기전에, 이번주에 가신다는 @또또님 가정과 다른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업데이트 남깁니다. 저희 부부가 파도에 쓸려나... 14 file Moxie 2018.12.20 1004
1751 세상 이야기 2018년 12월 15일 LA Fly with Moxie 정모 후기 안녕하세요 aero입니다 ㅎ 너무 늦은 후기 작성에 먼저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ㅠ 연말이라 할거 없이 바쁜(?) 그런거 다 아시잖아요 ㅋ 여튼 지난 12월 15일에 ... 8 file aero 2018.12.21 864
1750 가입 인사 가입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신용카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서 검색을 하던 와중에 이 곳을 발견해내고 여러가지 중요한 정보들을 배우고 있는 뉴비입니다. 이 좋은 정보들... 6 ahrfusqks 2018.12.06 809
1749 기타질문 아멕스 플랫들 다운그레이드 계획 전 요 몇년은 리텐션은 못받았는데 아플은 그냥 우버/에어라인 크레딧 + PP카드 라운지 (센트리온은 막상 가보질 못했어요) 로 쓰고 있었습니다. 150불 연회비내... 2 아니 2018.12.22 956
1748 항공질문 BA AVIOS로 발권한 비행기표 취소하면 마일 다시 되돌려 받나요? 3주전에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다시 재발권을 하였습니다.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AVIOS 마일이 않들어와 있어서 갑자기 질문 드립니다. 너무나 간단하 질문 죄... 4 ONETHING 2018.12.22 844
1747 기타정보 비자 기카 할인 행사 - 오피스디포 & 스테이플스 1) 오피스디포, $15 off $300 in Visa gift card (Dec 16 - 22) 행사한다는 광고도 없었는데 서프라이즈네요. 오늘 다녀왔는데 저희 동네 매장에는 안내문도 ... 7 늘푸르게 2018.12.17 967
1746 세상 이야기 [후기업데이트-오프모임] Fly with Moxie 아틀란타 연말 모임 방가네 12월 8일 토요일 저녁 6시 - 시크릿 산타 이벤트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틀란타에서 연말 모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게시판에 다른분들의 후기가 한두개 정도 올라올듯 하지만(!!!),... 40 file Moxie 2018.11.13 2301
1745 세상 이야기 [LA 연말 모임] 12월 15 토요일 오후 6시 명동교자 안녕하세요. 번개모임에만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ㅋㅋ 류칸입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붕어없는 붕어빵처럼 moxie님 안계신 flywithmoxie la 지역 분들... 28 류칸 2018.12.11 1306
1744 기타질문 Amex offer - fios, staples 10%, x2 and BBY 등등 오늘 주워놨던 오퍼가 뭐가 있나...살펴봤더니 staples 10% off, X2 적립까지 더블딥핑 되는게 11월 말까지더군요. 전 하마터면 놓칠뻔 했는데 11월말까지 잊지말... 3 아니 2018.11.19 1157
1743 기타질문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의 여행 항목 3X 에 관하여 문의 드립니다. 항상 많은곳을 배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지점에 가서 비지니스 어카운트를 오픈 하면서 신청한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를 며칠전에 받았는... 11 peter 2018.12.04 1149
1742 호텔질문 급하게 SOS.. 엘에이 호텔을 어디로 해야하나요? 제가 사는 곳은 겨울비가 제법 세게 내리네요.깊어가는 겨울 감기 조심하라는 인사부터 드리고요. 본론은 뱅기표만 예약해놓고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담주 여행... 18 인어공주 2018.12.14 859
1741 카드 이야기 UR로 apple store 쇼핑? 얼마 전 사파이어 프리퍼드 승인받고 올랜도가서 열심히 긁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손에 넣었습니다 ㅎㅎ  대한항공과의 제휴는 끝났지만, 그래도 amex 만 써온 제... 4 sk3274 2018.12.16 775
1740 카드 이야기 한국카드사의 수수료율 비교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막시님하고 한국에서 벙개모임을 가졌었는데 도중에 나온애기가 카드사 수수료율인데요.. 미국은 없다고!!! 한국은 있어여!!! 부러... 23 file 친절한미니씨 2018.01.07 3084
1739 여행정보 제주나라 미니투어 맛집 2번째~ 안녕하세요~ 제주도 제가 가지고 있는 맛집사진들 나머지 올려드릴게요~ 티클라우드에 가지고 있었는데 전 티클라우드 서비스가 종료된지도 몰랐네요 ㅜㅜ... 11 file 친절한미니씨 2017.08.06 4644
1738 여행정보 제주나라 미니투어 맛집&사진명소 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에 제주도를 가게 되어 가지고 있던 ppt를 보다가 같이 공유하는 것도 좋을듯 하여 올려 봅니다~ 제가 일전에 스페인 여행... 50 file 친절한미니씨 2017.08.06 7887
1737 기타질문 Amex Financial Review가 떴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사실, 여행 정보를 거의 fly with moxie에서 훔치다싶이 많이 참고해서 참 좋은 여행을 즐기고 있는데요, 한가지 겁나 큰 문제... 4 file otherwhile 2018.12.15 1024
1736 발권/예약후기 철밥통님(회장님) 따라하기 - 저도 1A 탑니다. ㅋ 연말에 마지막 휴가를 가는데.. 싸우스웨스트가 취항을 안하는 곳이라서, 올해까지는 플래티넘 메달리언인 델타항공 어워드 발권을 해 놨었습니다. 탑승 5... 2 file Moxie 2018.12.15 868
1735 세상 이야기 모임후기  궂은 날씨에도 참석하신 늘푸르게님 가족과,카사시아스 가족분들그리고 다른분들은 다시 얼굴뵈니 넘 반가웠어요.드디어 늘푸르게님 만났는데 아쉽게도 많은 정... 4 JOY 2018.12.11 771
1734 여행질문 뉴올리언스 안녕들 하시지요?? 년초 댓바람부터 뉴올리언스를 가게 되었습니다. Moxie님 올리신 여행기부터 다 찬찬히 읽어보고 다른분들 댓글 다신것도 보고 했는데 제겐 너... 7 벌써반백 2018.12.15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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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36)
1 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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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싱가폴
  bar 2 (5%)
3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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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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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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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댓글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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