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게시판

조회 수 1769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두번째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LA 사시는 분들께도, 이미 여러차례 다녀오신 분들께도 참 부끄러울 따름입니다만 혹시나 3박4일과 비슷한 일정으로 가시는 분들이 있을까해서, 제 LA 여행동선 및 유니버셜 동선을 공유하여 참고되시라고.. 


사실 LA 여행 경로가 아주 효율적이냐?고 하시면.. 아닙니다.. 네 아니에요..ㅠ Thanksgiving땜에 온갖 장소들이 문을 닫아버리고.. 친구 픽업한다고 세월아 기다리고.. 한국에서 도착한지 며칠 된 친구가 시차적응 실패해서 매일마다 하루를 일찍 마감하고.... 네 그랬어요.ㅠ

심지어 디즈니는 근처도 안갔어요..


일단 첫날은 아침 10시 도착인데요. 첫번째 후기에서 올렸듯 일 땜에 점심일정부터 시작합니다..


참고로 11월 LA 날씨는 진짜 환상적이었어요ㅠ 넘나 사랑스럽던 날씨.. (휴스턴에 돌아오자마자 끈적한 공기가 저를 붙듭니다)



Day 1.

LAX - Fox a rent - 인앤아웃버거 - UCLA - Santa Monica 해변 - Maria - 북창동 순두부 - 라끄마 야경 - Home2

Day 1.jpg


fox rent가 별점이 낮던데요.. 저는 뭐 기대치가 없어서 그랬을까요?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근데 익스피디아에서 나오는 가격에 두배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것저것 많이 붙어요.

그렇게 맛있다던 인앤아웃을 먹어보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휴스턴에 있는 Hopdoddy를 더 사랑합니다.. 인앤아웃 쉑쉑 다 별로였어요ㅠ). 이건 다 개인차니까 그냥 넘어가고요ㅎㅎ

북창동 순두부는, 휴스턴에서 살던 1인으로 넘나 맛있었습니다ㅠㅠ


Day 2.

Home2 - Universial studio - 감자골 - 그리피스 천문대 - Home2

Day 2.jpg


흔하죠.. 유니버셜은 밑에서 후기를 간단히 남기겠습니다.

감자탕이 간절해서 찾아간 감자골이나.. 후추향이 가득하여 두번은 안 갈 것 같습니다.


Day 3. (Thanksgiving)

Home2- 할리우드 - 버버리힐즈 - El Taurino - 디즈니콘서트홀 - 다운타운 구경하면서 Bluebottle에서 커피한잔..은 close - 봉추찜닭 - Home2

Day 3.jpg

땡스기빙을 맞이하여 갈수 있는 곳이 거의 없더군요ㅠㅠ 그냥 친구랑 적당히 죽치다가 밥먹고 헤어집니다..

El Taurino가 맛있다는 소문을 친구가 듣고 가자고 해서 갔으나.. 네 맛은 있습니다만 Tex-Mex를 늘 먹어오던 1인으로써 별점 3/5입니다.

한국에서 온 친구는 맛있다며 칭찬합니다만..

봉추찜닭은 제가 넘나 먹고 싶어서 갔습니다. 역시나 누룽지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ㅠㅠㅠ



Day4. 

Home2 checkout - 다져스타디움 - 선농단(갈비찜 사랑합니다) - The Getty - LAX

Day 4.jpg


네.. 선농단하나만으로 아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ㅋㅋㅋ 매운 갈비찜이 비싼 감이 있는데요.. 전 la가면 또 먹을겁니다. 헉헉

다져스타디움 투어는 20불주고 했는데, 감흥은 적었어요. 내가 1년동안 다져 경기를 얼마나 챙겨봤는데..ㅠ

게티는 다음번에 부모님 오시면 꼭 모시고 가려구요. 선농단에서 한시간 기다리느라 겉만 훑고 왔어요..




+ 유니버셜 후기.


저는 남들과는 다르게 버터맥주로 신고합니다. 버터맥주는 cold랑 ice가 있는데요. 제 경험상 무조건 ice입니다. cold 시킨 친구는 후회했어요. 뭔가 따로 노는 느낌...이랄까요.

IMG_6481.jpg



유니버셜 동선은

8:30분 입장 - 해리포터 - lower lot 미라 - 트랜스포머 - (쥬라기공원 9월부터 공사중ㅠ) - 심슨 - 워터월드쇼 - 워킹데드 - 스튜디오 투어 - Special effect show. 일반 입장권으로 볼드체만 가셔도 무난하게 소화하셨다고 보면 될 것 같더라고요. 애기들이 있다면 좀 달라지겠지만.. 기대하지 않았던 스페셜 이펙트 쇼는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워터월드쇼는 무조건 봐야하고요.

심슨은 멀미가 나더군요 --



계획대로 8:30 입장해서 바로 해리포터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줄이 줄어들지 않길래 뭔가 했더니 시작부터 점검.. 일단 기다려보자 하고는 9:40분까지 기다리다가 그냥 깔끔하게 포기했는데 9:45분부터 가동 재개하네요-ㅁ- 하.. 5분만 더 기다려볼걸.. 후회하지만 뭐 돌아가긴 늦었고.. 오늘 일정은 망했구나ㅠㅠ


일단 lower lot 입구에서 기다리다가 오픈하자마자 달려 내려가서 1등으로 미라의 복수에 도착합니다.

(분명 스탭들이 10시부터 오픈한다고 다른 곳 먼저 가라고 하지만, 실제 입장은 9:45분 언저리부터 들어가라고 합니다. 해리포터 일찍 끝내시고 9:40분 정도까지는 lower lot 가는 에스컬레이터 앞에 가셔서 가장 앞에서 기다리면 5-10분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니 요 일정 맞추시면 10시 땡 할때는 이미 미라를 끝내고 트랜스포머를 타실 수 있어요.)


1등으로 친구랑 나란히 앉아서 라이드가 출발했는데.. 분명히 신이 났는데!... 중간에 갑자기 멈춰버린 미라... 저희는 이것도 어트랙션의 일부인가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안내방송으로 이슈가 생겨서 점검이 시작되었다는 안내방송이 나오더니 어트랙션 안에 갑자기 불이 켜집디다.. 그리고는 갑자기 안전모를 쓴 스탭들이 출동하더니 저희를 안전바로부터 구출해줍니다.. 




해리포터도 못했고 미라도 중간에 멈추고 오늘 날 제대로 걸렸구나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데


사과의 의미로 받은 아래.

IMG_6426.jpg

오? 오?! 오!!!!!!

순서대로 심슨 - 미라 재도전 - 스튜디오 투어에 사용했습니다.


이 세장 덕분에 위 동선을 완성시킬 수 있었어요.


해리포터는 4시 이후로 가니까 스탭이 적당히 주변 사람들 눈치를 보더니 저희보고는 "너넨 priority 라인 들어가!" 하더라고요? 그래서 순진하게 "우리 vip아닌데?" 했더니 "됐고 그냥 들어가"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몇명들도 그렇게 들여보내는걸 보니, 오후 늦게가 되면 VIP들은 해리포터를 이미 끝내고 더이상 찾아오지 않는 모양이었어요. 아침에 못타신 분들은 그냥 아예 늦은 오후에 가시면 오히려 편하게 타시겠더라고요. 물론 케바케겠지만요.




마치며.

LA 여행을 마치며 느낀 점은요.. 네. 돈의 힘은 위대하다 였습니다.

시간절약도 되고 에너지 절약도 되고 지갑도 절약되고

아무튼 오랜 기간 휴가가 없었어서 이번 LA 여행은 한식과 함께 힐링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결론2

Alex님 감사합니다!

 Alex님 감사합니다!

  Alex님 감사합니다!

   Alex님 감사합니다!

  • profile
    Moxie 2018.12.05 15:51

    알렉스님께서 나눔해 주신 티켓으로 잘 다녀오셨네요~

    이렇게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앤아웃과 쉐이크쉑보다 더 맛있는 햄버거가 휴스턴에 있다구요?

    다음에 제가 가면 가봐야겠어요!!!

    이동하신 동선이 만만치 않은 거리셨겠는데, 중간중간에 나오는 한식 맛집이 있어서 좋으셨겠습니다. 

    알려주신 한식당도 담에 저도 한번 가볼게요. 

  • ?
    hopesoft 2018.12.11 00:36
    Hopdoddy입니다. 그중에서 전 Goodnight burger가 맛나더라고요. 고수 잘 드시면 기본 감튀가 괜찮더라구요ㅎㅎㅎ 오시면 소개시켜드릴게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선농단은 한국에서 온 친구도 맛있다고 되게 잘먹었던 곳이에요ㅎㅎ
  • profile
    Moxie 2018.12.11 12:22
    제가 휴스턴에는 일년에 한 세번정도 가는데요.
    갈때마다 먹을게 시원치 않아서 항상 고민했거든요.
    이렇게 하나씩 새로 알아가면서 또 가보고 그래야겠습니다. 감사해요!!
  • profile
    홍홍홍 2018.12.11 16:51
    어머 합다디!! ㅋㅋㅋㅋ 저도 달라스에서 다녀왔어요!! 제가 맛집후기 쓰려고 이번에 달라스 갔을때 사진찍어왔는데 말이죠 ㅎㅎ 그나저나 버터맥주는 무슨맛일지 상상이 안가네요~
  • ?
    hopesoft 2018.12.12 11:07
    진짜요?!ㅋㅋ 다행이네요 혹시나 개인적인 취향뿐이면 어쩌나 했는데ㅠ 친구를 만난 느낌이에요!ㅋㅋ 늘 느낌있게 후기를 남기셨어서, 홍홍홍님의 합다디 후기가 기다려집니다~~~

    버터맥주는 너무 달아서 딱 1잔이면 족해요..ㅋㅋ 하지만 good to try입니다~ 저는 다음번에 가도 한잔 정도는 더 사마실 의향이 있어요ㅋㅋ
  • profile
    Alex 2018.12.10 23:29

    LA 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네요 ㅎㅎ

    너무 과한 인사를 받았네요..


    저도 휴스턴 가게 되면 맛있는  햄버거 집에 가봐야겠습니다.

    후기 한 번 남겨주세요

  • ?
    hopesoft 2018.12.11 00:37
    아유~ 정말정말 덕분에 LA 가보게 되었지요! 진짜 즐거운 추억이고, 덕분에 너무 힐링도 되고 refresh도 되고 좋은 기억만 채워서 가요~ 넘나 감사합니다~ 나중에 휴스턴 숨겨진 맛집을 한번 작성해보던지 할게요!
  • profile
    철길 2018.12.13 15:53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엘에이에 살고 있지만, 여행 오신 분들이 제가 안 가본 곳 정보를 많이 올려주시기 때문에,

    LA 후기는 꼭 챙겨봅니다.

    선농단 매운 갈비찜이 정말 맛있다고 들었는데, 가격도 비싸지만 발레파킹이 hell이라 전 아직 안가봤어요.

    다음에 손님 대접할때나 갈려구요. ㅎㅎ.

    봉추찜닭도 안 가봤는데 다음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특히 유니버셜 스튜디오 추천 동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가본지 십년 가까이 됐고, 애들 데리곤 가본적이 없어서 올해나 내년엔 한번 가야 하는 곳입니다.

    지난 여름에 아내가 가자고 했었는데 너무 바빠서 못갔었거든요.

    큰애가 롤러코스터를 못 타기때문에 안간다고 핑계를 댔지만, 애들 내버려두고라도 롤러코스트는 타야죠...


  • ?
    hopesoft 2019.01.07 14:53
    선농단 주차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맛있어요ㅠ 또 생각납니다
    애기들이 유니버셜 참 좋아하겠어요!ㅎㅎ 막 엄청 무섭고 그런게 또 아니니까요ㅎㅎ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항공정보 "늘푸른 항공 차트" 바로가기 (Evergreen-Air-Chart) 2 Moxie 2016.05.13 65828
공지 정보 게시판 공지글 모음 Moxie 2015.01.24 81028
» 여행후기 LA 여행 후기 2) 여행동선 + 유니버셜 할리우드 인증! 두번째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LA 사시는 분들께도, 이미 여러차례 다녀오신 분들께도 참 부끄러울 따름입니다만 혹시나 3박4일과 비슷한 일정으로 가시는 분들이... 9 file hopesoft 2018.12.05 1769
1765 카드 이야기 AA Barclaycard 카드 연회비 wave 플막에 도매 하는 중인 러방입니다  ㅋㅋ 2014년 12월 에 US airways 였을때 오픈을 했습니다  물론 컴패니언 패스 사용못하고 그때 역대급이라서 했었던 적이 ... 4 러방 2019.01.06 812
1764 여행 이야기 포인트 방출했던 12월 Cancun Ritz Carlton 안녕하세요 다시 찾아온 러방입니다 ~  다들 반갑습니다 !!!! 저는 포인트 세이브 하는 여행이 아니라 좀 포인트 낭비하는 여행을 주로 합니다  포인트 부자라... 6 file 러방 2019.01.06 730
1763 가입 인사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좀 된거 같은데 유령으로 있다가 이리 인사 드립니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리저리 따라 다니면서 지금도 공부중이고  유익한 정보 나... 9 러방 2019.01.04 679
1762 항공정보 EVA 기내 파자마 디자인이 바뀝니다 - Design by Jason Wu 2일전에 EVA Airways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명 디자이너 Jason Wu 와 EVA Air의 만남 기내 파자마 디자인이 아래와 같이 바뀐다... 14 file Moxie 2019.01.03 974
1761 항공정보 미 정부 셧다운으로 미국 주요공항 TSA PreCheck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ㅠㅠ 현 미국에 13일째 실행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으로 생기는 여파가 드디어 공항에도 미치게 되었습니다. 미국 주요 곳곳의 공항에서 일하는 TSA 직원들이 병가를 ... 8 Moxie 2019.01.04 878
1760 맛집정보 2018년 방콕 맛집 저번달에 다녀온 방콕 맛집 두군데 소개 할께요. 방콕에 처음 갔을때 인생 최악의 푸드포이즈닝에 걸려서 정말 응급실 가야하나 할정도로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14 naya 2018.12.29 1118
1759 카드 이야기 가입하고 그동안의 글들 읽어보다 질문이 생겼습니다. 카드를 오픈하고 마일리지들을 적립하다보면, 5/24룰이나 연회비가 많아져 닫게 되는 경우 들이 생길때, 처닝이라고 하지요? 처음들어보는 용어여서 그렇게 이해... 3 Ceramicbank 2019.01.04 803
1758 항공정보 JAL First Class from NRT to ORD 드디어 잔소리가 일등석을 탑니다!! 아직 탑승일은 좀 남았는데 (1/17) 처음 타는 일등석이라 무지하게 긴장도 되고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꼭 마셔봐야하는 술과 ... 23 잔소리여행꾼 2019.01.02 1051
1757 호텔질문 라스베가스 가족 호텔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일단모아입니다~~ 몇주전에 여쭤봤던 겨울 연말 여행을 막시님과 잔소리님의 추천에 힘입어 애리조나로 가기로했어요. 날짜는 12/24-29 로 싸우스... 31 일단모아 2018.11.15 1498
1756 항공질문 시애틀 > 뱅쿠버 > 한국 갈아탈때 뱅쿠버에서 신분 확인을 요구하던데 아직도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제가 2016인가? 시애틀 > 뱅쿠버 > 베이찡 > 한국 비행기를 탓었는데요. 시애틀 공항에 가니깐..뱅쿠버 무슨 신분증명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 3 file soobak 2019.01.03 849
1755 기타질문 처음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 질문 올립니다.  처음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 질문 드립니다.   제가 쌓은 마일리지로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은 곳은 없나요?  마일리지 사용 목적은 한국 방문시 사용입니다.... 13 Ceramicbank 2019.01.03 998
1754 여행후기 AA로 발권한 JAL1등석 후기[ATL->ORD->NRT->ICN] 위로 끌어올리려고 한건 절대 아니구요, 너무 지저분하게 정리가 안 된것 같기도하고 오탈자들도 계속 거슬려서 마지막으로 손 봤습니다. 향후 검색에 도움이 되... 26 file 철밥통 2017.02.01 11301
1753 발권/예약후기 포인트만 모으던 포인트조아가 바뀌었어요 ㅋㅋ  앗사가오리~~ 녜! 저 포인트 썼습니다  포도종님의 약간의? ㅋㅋ 도움을 받았지만 지금 막 발권했습니다  5/19일에 막내가 대학졸업식이있어서 그날 밤에나 한국... 7 포인트조아 2018.12.25 1091
1752 기타질문 $300 여행크레딧 어떠케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년 출장을 계획하면서 2년전에 신청했던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연회비가 $450씩이나 했지만 $300 여행 크레딧을 받을 생각에 받았는데 ... 9 씨제 2018.11.20 1547
1751 호텔정보 Renaissance Paris République Hotel 안녕하세요 홍홍홍 이에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에서 머문 Renaissance Paris République Hotel 리뷰 입니다. 때... 6 file 홍홍홍 2018.12.27 995
1750 호텔정보 [업데이트] Cozumel InterContinental Oceanview Suite 업그레이드 받기 [업데이트] 여행 후기를 정식으로 쓰기전에, 이번주에 가신다는 @또또님 가정과 다른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업데이트 남깁니다. 저희 부부가 파도에 쓸려나... 14 file Moxie 2018.12.20 1218
1749 세상 이야기 2018년 12월 15일 LA Fly with Moxie 정모 후기 안녕하세요 aero입니다 ㅎ 너무 늦은 후기 작성에 먼저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ㅠ 연말이라 할거 없이 바쁜(?) 그런거 다 아시잖아요 ㅋ 여튼 지난 12월 15일에 ... 8 file aero 2018.12.21 1078
1748 가입 인사 가입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신용카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서 검색을 하던 와중에 이 곳을 발견해내고 여러가지 중요한 정보들을 배우고 있는 뉴비입니다. 이 좋은 정보들... 6 ahrfusqks 2018.12.06 975
1747 기타질문 아멕스 플랫들 다운그레이드 계획 전 요 몇년은 리텐션은 못받았는데 아플은 그냥 우버/에어라인 크레딧 + PP카드 라운지 (센트리온은 막상 가보질 못했어요) 로 쓰고 있었습니다. 150불 연회비내... 2 아니 2018.12.22 1208
1746 항공질문 BA AVIOS로 발권한 비행기표 취소하면 마일 다시 되돌려 받나요? 3주전에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다시 재발권을 하였습니다.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AVIOS 마일이 않들어와 있어서 갑자기 질문 드립니다. 너무나 간단하 질문 죄... 4 ONETHING 2018.12.22 1022
1745 기타정보 비자 기카 할인 행사 - 오피스디포 & 스테이플스 1) 오피스디포, $15 off $300 in Visa gift card (Dec 16 - 22) 행사한다는 광고도 없었는데 서프라이즈네요. 오늘 다녀왔는데 저희 동네 매장에는 안내문도 ... 7 늘푸르게 2018.12.17 1154
1744 세상 이야기 [후기업데이트-오프모임] Fly with Moxie 아틀란타 연말 모임 방가네 12월 8일 토요일 저녁 6시 - 시크릿 산타 이벤트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틀란타에서 연말 모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게시판에 다른분들의 후기가 한두개 정도 올라올듯 하지만(!!!),... 40 file Moxie 2018.11.13 2558
1743 세상 이야기 [LA 연말 모임] 12월 15 토요일 오후 6시 명동교자 안녕하세요. 번개모임에만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ㅋㅋ 류칸입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붕어없는 붕어빵처럼 moxie님 안계신 flywithmoxie la 지역 분들... 28 류칸 2018.12.11 1488
1742 기타질문 Amex offer - fios, staples 10%, x2 and BBY 등등 오늘 주워놨던 오퍼가 뭐가 있나...살펴봤더니 staples 10% off, X2 적립까지 더블딥핑 되는게 11월 말까지더군요. 전 하마터면 놓칠뻔 했는데 11월말까지 잊지말... 3 아니 2018.11.19 1365
1741 기타질문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의 여행 항목 3X 에 관하여 문의 드립니다. 항상 많은곳을 배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지점에 가서 비지니스 어카운트를 오픈 하면서 신청한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를 며칠전에 받았는... 11 peter 2018.12.04 1364
1740 호텔질문 급하게 SOS.. 엘에이 호텔을 어디로 해야하나요? 제가 사는 곳은 겨울비가 제법 세게 내리네요.깊어가는 겨울 감기 조심하라는 인사부터 드리고요. 본론은 뱅기표만 예약해놓고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담주 여행... 18 인어공주 2018.12.14 1050
1739 카드 이야기 UR로 apple store 쇼핑? 얼마 전 사파이어 프리퍼드 승인받고 올랜도가서 열심히 긁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손에 넣었습니다 ㅎㅎ  대한항공과의 제휴는 끝났지만, 그래도 amex 만 써온 제... 4 sk3274 2018.12.16 988
1738 카드 이야기 한국카드사의 수수료율 비교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막시님하고 한국에서 벙개모임을 가졌었는데 도중에 나온애기가 카드사 수수료율인데요.. 미국은 없다고!!! 한국은 있어여!!! 부러... 23 file 친절한미니씨 2018.01.07 3404
1737 여행정보 제주나라 미니투어 맛집 2번째~ 안녕하세요~ 제주도 제가 가지고 있는 맛집사진들 나머지 올려드릴게요~ 티클라우드에 가지고 있었는데 전 티클라우드 서비스가 종료된지도 몰랐네요 ㅜㅜ... 11 file 친절한미니씨 2017.08.06 4876
1736 여행정보 제주나라 미니투어 맛집&사진명소 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에 제주도를 가게 되어 가지고 있던 ppt를 보다가 같이 공유하는 것도 좋을듯 하여 올려 봅니다~ 제가 일전에 스페인 여행... 50 file 친절한미니씨 2017.08.06 8316
1735 기타질문 Amex Financial Review가 떴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사실, 여행 정보를 거의 fly with moxie에서 훔치다싶이 많이 참고해서 참 좋은 여행을 즐기고 있는데요, 한가지 겁나 큰 문제... 4 file otherwhile 2018.12.15 1271
1734 발권/예약후기 철밥통님(회장님) 따라하기 - 저도 1A 탑니다. ㅋ 연말에 마지막 휴가를 가는데.. 싸우스웨스트가 취항을 안하는 곳이라서, 올해까지는 플래티넘 메달리언인 델타항공 어워드 발권을 해 놨었습니다. 탑승 5... 2 file Moxie 2018.12.15 1105
1733 세상 이야기 모임후기  궂은 날씨에도 참석하신 늘푸르게님 가족과,카사시아스 가족분들그리고 다른분들은 다시 얼굴뵈니 넘 반가웠어요.드디어 늘푸르게님 만났는데 아쉽게도 많은 정... 4 JOY 2018.12.11 939
1732 여행질문 뉴올리언스 안녕들 하시지요?? 년초 댓바람부터 뉴올리언스를 가게 되었습니다. Moxie님 올리신 여행기부터 다 찬찬히 읽어보고 다른분들 댓글 다신것도 보고 했는데 제겐 너... 7 벌써반백 2018.12.15 1130
1731 여행 이야기 허접 토론토 여행기 미친척 하고 토론토 리츠칼튼에 삼박을 예약 했습니다. 학교 마치고 돌아온 애들을 끌고 달리기 시작했지요.길고도 길더군요.장장 9시간.내가 왜 사서 고생인가 ... 4 벌써반백 2018.12.02 1228
1730 호텔정보 *업데이트* 매일매일 경품주는! 메리어트 프로모션 29 Ways to stay 참여하세요 :] https://29ways.marriott.com/ 오늘부터 매일매일 경품준대요. 1 prize per day!  출석체크 매일매일하세요 ^^ 어제 날짜로 시작한 메리어트 프로모션입니... 73 사라사 2018.10.12 2507
1729 여행정보 CDG-JFK SSSS 경험했습니다...그리고 이런저런 사건?들... 안녕하세요~!! 모든 회원님들 땡스기빙 잘 보내셨나요? 전 아!!!! 주!!!!! 평생에 남을만큼 스펙타큘러 위켄드를 보냈습니다. 땡스기빙 위켄을 이용해 아주 ... 6 file 홍홍홍 2018.11.26 1302
1728 여행후기 LA 여행 후기 1) LAX 라운지 후기 - Alaska PP & United club 안녕하세요:) Hopesoft입니다. Alex님의 통큰 이벤트에 덕분에 유니버셜을 비롯한 3박4일 LA여행을 다녀왔는데요. LA 여행 후기를 작성하려고보니 뭐.. 이미 ... 4 file hopesoft 2018.12.05 1351
1727 기타질문 스팬딩이 끝난 카드로 기프트카드 구입? 스팬딩이 끝난 카드로 직원선물용 키프트카드를 100 불 짜리 10장을 구입해도 되는지요? 감사합니다 2 peter 2018.12.09 109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52 Next
/ 52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36)
1 동경
  bar 7 (19%)
2 싱가폴
  bar 2 (5%)
3 홍콩
  bar 18 (50%)
4 타이페이
  bar 7 (19%)
5 북경
  bar 1 (2%)
6 댓글로 추천
  bar 1 (2%)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