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업데이트]

여행 후기를 정식으로 쓰기전에, 

이번주에 가신다는 @또또님 가정과 다른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업데이트 남깁니다. 

저희 부부가 파도에 쓸려나갈뻔해서 산호에 의지하다가 구조요원에게 끌려나왔다고 했는데요. 

간단한 상황 설명이예요. 


IMG_1095.JPG

수영장이 있고 조식식당이 있는 쪽에서 보면 이렇습니다. 

저 앞에 보이는곳도 식당이고요. 

제가 동그라미와 화살표를 해 놓은곳이 문제가 있던 곳인데요. 바닷가쪽으로 돌아서 가다가 그랬어요. 

스노클이 가능한 지역에 줄을 그어놨는데, 그 밖으로 지나다니는 배들이 만들어내는 파도가 여러개가 겹치거나, 큰 배가 지나가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마스크형의 스노클 장비는 빨아드리는 공기와 내뱉는 공기가 내가 필요한만큼 되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저 지역은 밑에 발이 닫지 않아서, 오리발이 있었으면 좋았는데 그렇지 못했고요. 


두번째 사진을 보시면 조금 더 이해가 쉬우실거예요. 

IMG_2838.JPG

호텔 지도에 그림을 그려봤어요. 

위에 빨간줄이 배들이 못들어오는 스노클링 지역이고요. 

양쪽에 동그라미 쳐 놓은곳이 스노클링을 하라고 해 놓은 곳이예요. 


문제는, 

맨 오른쪽에 보시면 또다른 동그라미와 화살표를 그려놓은 곳이 있는데, 그곳이 배 선착장이랍니다. 

이곳에는 수십대의 배가 정박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들어갔던 3일차에는 기본 파도가 잔잔해서 스노클링을 할 수가 있었는데, 

오른쪽에 선착장에서 드나드는 배들이 호텔앞 스노클링하는 곳으로 수시로 지나다녀서 파도가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날씨가 좋고, 물이 따뜻하면 스노클링은 하실수 있으시되... 오른쪽 식당에 있는곳에서 내려오는 계단이 있는곳을 넘어가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제가 찍은 사진중에 더 멀리 나가서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도 한번은 거기까지 나갔다가 왔었고요. 물이 잔잔할때는 가능한데, 배가 지나가니까 힘들었습니다. 조심하셔야 할거예요. 


겨울에 추워서 물에 못들어가느냐는 질문을 하셨었는데, 제가 있던 4일동안은 온도가 아침에 65도, 낮에 75도였습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온도가 73도를 넘기전에는 수영장이나 바닷가에는 들어가기가 무리 될정도로 물이 찼고요. 

75도가 넘어도 수영장은 heated pool이 아닌관계로 얼음같이 추웠어요. 옆에 핫텁이 있어서 거기에 계셔도 좋고요. 

찬 물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타월로 온몸을 감싸고 햇볓을 맞으면서 몸을 녹이고(?) 그랬네요. ㅋㅋㅋ


첫날과 둘째날은 바람이 17~21mph 정도로 불어서 스노클링은 불가능했고요. 

둘째날 21마일 바람 불때는 오히려 해변가에서 파도타고 놀았습니다. 

해초들이 너무 많아서, 매일 직원들이 치워도 그게 그거예요. 치워도 치워도 계속 오는 해초. 


제가 있던 4일동안 한국인 가정은 6가정을 모두 보았습니다. :)

제가 갔던 지난주가 날씨가 안좋은건 운이 없지만, 조금 날씨가 좋았을때 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긴 했어요. 

겨울에 가시는 분들 안전여행 되세요~

------------------------------------------------------------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연말여행 모두들 준비중이신가요? 아님 벌써 가셨다구요?


IMG_0840.JPG

저는 오늘 멕시코 코즈멜에 왔는데요. 

오늘부터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여행을 떠나는듯 했습니다. 

공항으로 가는 트래픽도 심했고, 공항에서도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오늘 저는 여기로 오는 비행기 탑승전에 글로벌 엔트리 갱신 인터뷰도 하고 왔네요.)


늘푸르게님 가정이 두번이나 다녀오신 코즈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체크인을 했는데요. 

숙박권 3장으로 3박예약을 했고, 체크인시에 업그레이드 옵션이 마땅치 않아서...

4만포인트 더 내기로 하고, 체크인시에 InterContinental 앰버서더 회원 등록을 하고 방을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업그레이드가 마땅치가 않으니까 직원이 직접 데려가서 방을 보여주는 친절을...

바쁜 한주라서 방이 없다고 해서 5시가 넘어서 실제로 방을 받았는데, 스윗으로 주니까 방은 괜찮네요. 

호텔 자체는 좀 오래되어서 지난번 다녀온 캔쿤의 호텔보다 못한것 같지만, 그래도 스윗이라 괜찮은듯 합니다. 


여행에서 돌아가면 (아직 다 못끝낸 지난 멕시코씨티 후기를 끝내고) 이곳 리뷰를 써 보기로 하고요. 

오늘 게시판에는 그냥 맛배기 사진 몇장만 올려드리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IMG_0889.JPG

호텔 입구가 아주 멋지더라구요. 


IMG_0900.JPG

저희가 받은 오션뷰 스윗의 리빙룸


IMG_0864.JPG

방이 준비되는 동안에 해변가에 가서 사진을 좀 찍어봤는데, 정말 큰 펠리칸 한마리와 갈매기 한마리가 같이 있는 모습을 봤어요. 

펠리칸은 하늘을 날다가 물고기 먹으러 물로 돌진하더니 한마리 꿀꺽하고 먹더라구요. 


바람이 많이 불어 파도가 너무 높아서 바다에는 못들어 갔어요. 

이번 여행은 주로 호텔 해변과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고요. 

호텔에서 가까운곳에 Money Bar Beach Club 이라고 있는것 찾았는데..

여기는 가면 스노클링 하다가, 나와서 밥 먹다가, 또 들어가서 스노클링 하고 그런다네요. ㅎㅎ

내일이나 모레나 한번 가 봐야겠어요. 


아틀란타 비행기부터 같이 온 한국 커플 같은 호텔에 오셔셨던데, 내일 보면 인사하자구요~:





  • profile
    흙돌이 2018.12.20 22:33
    아~~좋네요~내년에 숙박권 받으면 아이들과 스노쿨링하러 한번 가보자하고 생각하던곳인데...후기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이번엔 마이애미 처갓집으로 갑니다. 연말엔 집에 가만히 있지를 못하니 큰일입니다 ㅎ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메리 크리스마스~~
  • profile
    Moxie 2018.12.23 11:56
    흙돌이님 가정도 즐거운 여행 되세요.
    오늘 여행 마치고 돌아가는데, 가서 자세히 리뷰 남겨볼게요.
    스노클링을 하는데 나름 힘든점들이 있어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
  • profile
    늘푸르게 2018.12.21 05:04

    오 비치클럽 기대되네요. 

    업글 잘 하셨습니다.

    파도가 잔잔해져야 재미있으실텐데...

    그나저나 코즈멜 날씨 좋아보이네요. 

  • profile
    Moxie 2018.12.23 11:57
    비치클럽을 가보긴 했는데, 파도가 세서 못들어갔어요.
    음식은 맛있게 먹고 구경 잘하고 왔어요.
    갈때는 택시타고 갔는데, 올때는 걸아오는 일이.. ㅋㅋ
  • profile
    잔소리여행꾼 2018.12.21 15:42
    일년중 제일 좋을때 놀러가셨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 profile
    Moxie 2018.12.23 12:01
    10월쯤에 와야 하나봐요.
    생각보다는 추웠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파도가 높았어요.
    바람이 17~21mph 정도니까 물에 못들어가겠던데, 나중에는 좀 괜찮아졌네요.
  • profile
    ONETHING 2018.12.22 00:49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profile
    Moxie 2018.12.23 12:01
    돌아가면 하나씩 정리해 볼게요~
  • ?
    naya 2018.12.24 07:55

    여기 바닷가 스노콜링이라 다이빙 하기 좋다고 들었는데 뉴욕에서 직항이 없는거 같아서 한번도 못갔어요.  

    후기 기대하고 있을께요 :) 

  • profile
    Moxie 2018.12.24 10:05
    다이빙 하는것 참 좋고 스노클링도 좋은데,
    스노클 장비가 그랬는지, 지나가는 배들이 만드는 파도가 심했는지...
    와이프랑 저랑 둘다 바다로 떠내려 갈뻔 했어요. ㅠㅠ
    간신히 산호에 자리를 잡고 있다가, 와이프는 구조요원에 의해 탈출되고 저도 조금 있다가 나왔네요. ㅎㅎ
    지금은 웃을수 있지만 그때는 겁나더라구요. 스노클 장비를 그냥 일반 기어로 (빨대형) 바꿔야겠어요.
    얼굴 다 덮는 기어는 내뱉는 숨을 다 핸들을 못하더라구요.
    정확히 어디서 그랬는지 위에 간단히 업데이트 해 놓을께요.
  • profile
    홍홍홍 2018.12.24 21:07
    말로만 들어도 아찔하네요
    그래도 무사히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에요
    호텔은 제눈엔 아주 좋아보입니다 ㅎㅎㅎ
  • profile
    Moxie 2018.12.25 09:22
    호텔은 괜찮았어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포인트조아 2018.12.25 02:57
    헐! 무서우셨겠어요
    전 수영을 못해서 스노클링 할 염두도 못하니 차라리 다행인듯해요
    무사히 구출되어서 정말 안심입니다
  • profile
    Moxie 2018.12.25 09:23
    호텔 앞에 바다에서만 있거나, 수영장에만 있었으면 아무일이 없었을텐데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맛집정보 Fly with Moxie 2018년 연중 이벤트 - 여행지에서 가 본 맥도널드 37 file Moxie 2017.01.14 54221
공지 항공정보 "늘푸른 항공 차트" 바로가기 (Evergreen-Air-Chart) 2 Moxie 2016.05.13 52939
공지 정보 게시판 공지글 모음 Moxie 2015.01.24 70183
1793 카드 이야기 [업데이트] 2019년 1월 9일이 뭔가 참 중요한 날인가봐요. - 크레딧 카드 사인업 오퍼 몇가지의 변화 [업데이트] 제휴링크를 주는 회사도 갑자기 바빠졌어요. 막 이메일이 쏟아집니다. ㅎㅎ 몇가지 오늘 받은 업데이트 할게요. Chase Marriott Premier Plu... 4 Moxie 2019.01.04 355
1792 여행 이야기 일본 하코네 료관 소개 그리고 맛집 ( 개인적입니다 ) 제가 이번주 시간이 초큼 있습니다 . 그래서 도배를 해 볼까 하는데...이야 이 사진 올리는게 생각보다 어려워서  간단하게 눈요기만 하는거로 웹사이트는 제... 8 file 러방 2019.01.07 200
1791 여행후기 Vermont - Burlington DoubleTree, Fairfield Waterbury 후기 서부만은 못하지만 동부에서 스키장은 버몬트가 있습니다~ 작년 12월에 유타 파크시티를 갔다가 눈이 없어서 실망했던 관계로 올해는 크리스마스때 버몬트로 나서... 11 file 아니 2019.01.06 177
1790 여행후기 마일 방출 여행 2편 런던/ 이태리 마일 방출편.  원 계획은 두바이 일정이었는데 메리스가 한국에 급작하게 퍼졌다는 뉴스에 9월에 계획을 다 수정했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효도관광이었는데.... 6 file 러방 2019.01.06 142
1789 여행후기 LA 여행 후기 2) 여행동선 + 유니버셜 할리우드 인증! 두번째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LA 사시는 분들께도, 이미 여러차례 다녀오신 분들께도 참 부끄러울 따름입니다만 혹시나 3박4일과 비슷한 일정으로 가시는 분들이... 9 file hopesoft 2018.12.05 432
1788 카드 이야기 AA Barclaycard 카드 연회비 wave 플막에 도매 하는 중인 러방입니다  ㅋㅋ 2014년 12월 에 US airways 였을때 오픈을 했습니다  물론 컴패니언 패스 사용못하고 그때 역대급이라서 했었던 적이 ... 4 러방 2019.01.06 152
1787 여행 이야기 포인트 방출했던 12월 Cancun Ritz Carlton 안녕하세요 다시 찾아온 러방입니다 ~  다들 반갑습니다 !!!! 저는 포인트 세이브 하는 여행이 아니라 좀 포인트 낭비하는 여행을 주로 합니다  포인트 부자라... 6 file 러방 2019.01.06 206
1786 가입 인사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좀 된거 같은데 유령으로 있다가 이리 인사 드립니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리저리 따라 다니면서 지금도 공부중이고  유익한 정보 나... 9 러방 2019.01.04 149
1785 항공정보 EVA 기내 파자마 디자인이 바뀝니다 - Design by Jason Wu 2일전에 EVA Airways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명 디자이너 Jason Wu 와 EVA Air의 만남 기내 파자마 디자인이 아래와 같이 바뀐다... 14 file Moxie 2019.01.03 238
1784 항공정보 미 정부 셧다운으로 미국 주요공항 TSA PreCheck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ㅠㅠ 현 미국에 13일째 실행되고 있는 정부 셧다운으로 생기는 여파가 드디어 공항에도 미치게 되었습니다. 미국 주요 곳곳의 공항에서 일하는 TSA 직원들이 병가를 ... 8 Moxie 2019.01.04 248
1783 맛집정보 2018년 방콕 맛집 저번달에 다녀온 방콕 맛집 두군데 소개 할께요. 방콕에 처음 갔을때 인생 최악의 푸드포이즈닝에 걸려서 정말 응급실 가야하나 할정도로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 14 naya 2018.12.29 279
1782 카드 이야기 가입하고 그동안의 글들 읽어보다 질문이 생겼습니다. 카드를 오픈하고 마일리지들을 적립하다보면, 5/24룰이나 연회비가 많아져 닫게 되는 경우 들이 생길때, 처닝이라고 하지요? 처음들어보는 용어여서 그렇게 이해... 3 Ceramicbank 2019.01.04 184
1781 항공정보 JAL First Class from NRT to ORD 드디어 잔소리가 일등석을 탑니다!! 아직 탑승일은 좀 남았는데 (1/17) 처음 타는 일등석이라 무지하게 긴장도 되고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꼭 마셔봐야하는 술과 ... 23 잔소리여행꾼 2019.01.02 320
1780 호텔질문 라스베가스 가족 호텔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일단모아입니다~~ 몇주전에 여쭤봤던 겨울 연말 여행을 막시님과 잔소리님의 추천에 힘입어 애리조나로 가기로했어요. 날짜는 12/24-29 로 싸우스... 31 일단모아 2018.11.15 621
1779 항공질문 시애틀 > 뱅쿠버 > 한국 갈아탈때 뱅쿠버에서 신분 확인을 요구하던데 아직도 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제가 2016인가? 시애틀 > 뱅쿠버 > 베이찡 > 한국 비행기를 탓었는데요. 시애틀 공항에 가니깐..뱅쿠버 무슨 신분증명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 3 file soobak 2019.01.03 152
1778 기타질문 처음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 질문 올립니다.  처음 가입하고 눈팅만 하다 질문 드립니다.   제가 쌓은 마일리지로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은 곳은 없나요?  마일리지 사용 목적은 한국 방문시 사용입니다.... 13 Ceramicbank 2019.01.03 155
1777 여행후기 AA로 발권한 JAL1등석 후기[ATL->ORD->NRT->ICN] 위로 끌어올리려고 한건 절대 아니구요, 너무 지저분하게 정리가 안 된것 같기도하고 오탈자들도 계속 거슬려서 마지막으로 손 봤습니다. 향후 검색에 도움이 되... 26 file 철밥통 2017.02.01 9859
1776 호텔정보 [업데이트 #2] 갑자기 M-Life에 Noir 멤버가 되었어요. ㅋㅋㅋ [업데이트 #2 12/28/18] 1월에 가는 베가스 여행에 관련되어서 공항 리무진 픽업 요청을 하러 MGM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통화된 MGM 상담원과 한참 얘기하면... 12 file Moxie 2018.12.27 335
1775 발권/예약후기 포인트만 모으던 포인트조아가 바뀌었어요 ㅋㅋ  앗사가오리~~ 녜! 저 포인트 썼습니다  포도종님의 약간의? ㅋㅋ 도움을 받았지만 지금 막 발권했습니다  5/19일에 막내가 대학졸업식이있어서 그날 밤에나 한국... 7 포인트조아 2018.12.25 350
1774 기타질문 $300 여행크레딧 어떠케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년 출장을 계획하면서 2년전에 신청했던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연회비가 $450씩이나 했지만 $300 여행 크레딧을 받을 생각에 받았는데 ... 9 씨제 2018.11.20 627
1773 호텔정보 Renaissance Paris République Hotel 안녕하세요 홍홍홍 이에요~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지요? 지난 땡스기빙에 다녀온 파리에서 머문 Renaissance Paris République Hotel 리뷰 입니다. 때... 6 file 홍홍홍 2018.12.27 213
» 호텔정보 [업데이트] Cozumel InterContinental Oceanview Suite 업그레이드 받기 [업데이트] 여행 후기를 정식으로 쓰기전에, 이번주에 가신다는 @또또님 가정과 다른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업데이트 남깁니다. 저희 부부가 파도에 쓸려나... 14 file Moxie 2018.12.20 440
1771 세상 이야기 2018년 12월 15일 LA Fly with Moxie 정모 후기 안녕하세요 aero입니다 ㅎ 너무 늦은 후기 작성에 먼저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ㅠ 연말이라 할거 없이 바쁜(?) 그런거 다 아시잖아요 ㅋ 여튼 지난 12월 15일에 ... 8 file aero 2018.12.21 342
1770 가입 인사 가입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신용카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어서 검색을 하던 와중에 이 곳을 발견해내고 여러가지 중요한 정보들을 배우고 있는 뉴비입니다. 이 좋은 정보들... 6 ahrfusqks 2018.12.06 350
1769 기타질문 아멕스 플랫들 다운그레이드 계획 전 요 몇년은 리텐션은 못받았는데 아플은 그냥 우버/에어라인 크레딧 + PP카드 라운지 (센트리온은 막상 가보질 못했어요) 로 쓰고 있었습니다. 150불 연회비내... 2 아니 2018.12.22 278
1768 항공질문 BA AVIOS로 발권한 비행기표 취소하면 마일 다시 되돌려 받나요? 3주전에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다시 재발권을 하였습니다. 오늘 다시 확인해보니 AVIOS 마일이 않들어와 있어서 갑자기 질문 드립니다. 너무나 간단하 질문 죄... 4 ONETHING 2018.12.22 232
1767 기타정보 비자 기카 할인 행사 - 오피스디포 & 스테이플스 1) 오피스디포, $15 off $300 in Visa gift card (Dec 16 - 22) 행사한다는 광고도 없었는데 서프라이즈네요. 오늘 다녀왔는데 저희 동네 매장에는 안내문도 ... 7 늘푸르게 2018.12.17 392
1766 세상 이야기 [후기업데이트-오프모임] Fly with Moxie 아틀란타 연말 모임 방가네 12월 8일 토요일 저녁 6시 - 시크릿 산타 이벤트 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어제 저녁에 아틀란타에서 연말 모임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게시판에 다른분들의 후기가 한두개 정도 올라올듯 하지만(!!!),... 40 file Moxie 2018.11.13 1249
1765 세상 이야기 [LA 연말 모임] 12월 15 토요일 오후 6시 명동교자 안녕하세요. 번개모임에만 빼꼼히 고개를 내미는..ㅋㅋ 류칸입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붕어없는 붕어빵처럼 moxie님 안계신 flywithmoxie la 지역 분들... 28 류칸 2018.12.11 698
1764 항공정보 항공권 버리지 마세요! 이미 아시는 정보일 수도 있지만, 짧은 마일세계의 경험 가운데 mileage double-dip의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10월에 여행일정이 있어, 싼 티켓을 사다보니 ... 3 file otherwhile 2018.12.15 421
1763 기타질문 Amex offer - fios, staples 10%, x2 and BBY 등등 오늘 주워놨던 오퍼가 뭐가 있나...살펴봤더니 staples 10% off, X2 적립까지 더블딥핑 되는게 11월 말까지더군요. 전 하마터면 놓칠뻔 했는데 11월말까지 잊지말... 3 아니 2018.11.19 445
1762 기타질문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의 여행 항목 3X 에 관하여 문의 드립니다. 항상 많은곳을 배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지점에 가서 비지니스 어카운트를 오픈 하면서 신청한 Ink Business Preferred Credit Card를 며칠전에 받았는... 11 peter 2018.12.04 474
1761 호텔질문 급하게 SOS.. 엘에이 호텔을 어디로 해야하나요? 제가 사는 곳은 겨울비가 제법 세게 내리네요.깊어가는 겨울 감기 조심하라는 인사부터 드리고요. 본론은 뱅기표만 예약해놓고 바빠서 미루고 미루다가 담주 여행... 18 인어공주 2018.12.14 321
1760 카드 이야기 UR로 apple store 쇼핑? 얼마 전 사파이어 프리퍼드 승인받고 올랜도가서 열심히 긁어서 사인업 보너스를 손에 넣었습니다 ㅎㅎ  대한항공과의 제휴는 끝났지만, 그래도 amex 만 써온 제... 4 sk3274 2018.12.16 252
1759 카드 이야기 한국카드사의 수수료율 비교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막시님하고 한국에서 벙개모임을 가졌었는데 도중에 나온애기가 카드사 수수료율인데요.. 미국은 없다고!!! 한국은 있어여!!! 부러... 23 file 친절한미니씨 2018.01.07 2186
1758 여행정보 제주나라 미니투어 맛집 2번째~ 안녕하세요~ 제주도 제가 가지고 있는 맛집사진들 나머지 올려드릴게요~ 티클라우드에 가지고 있었는데 전 티클라우드 서비스가 종료된지도 몰랐네요 ㅜㅜ... 11 file 친절한미니씨 2017.08.06 3993
1757 여행정보 제주나라 미니투어 맛집&사진명소 입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주에 제주도를 가게 되어 가지고 있던 ppt를 보다가 같이 공유하는 것도 좋을듯 하여 올려 봅니다~ 제가 일전에 스페인 여행... 50 file 친절한미니씨 2017.08.06 6730
1756 기타질문 Amex Financial Review가 떴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사실, 여행 정보를 거의 fly with moxie에서 훔치다싶이 많이 참고해서 참 좋은 여행을 즐기고 있는데요, 한가지 겁나 큰 문제... 4 file otherwhile 2018.12.15 404
1755 발권/예약후기 철밥통님(회장님) 따라하기 - 저도 1A 탑니다. ㅋ 연말에 마지막 휴가를 가는데.. 싸우스웨스트가 취항을 안하는 곳이라서, 올해까지는 플래티넘 메달리언인 델타항공 어워드 발권을 해 놨었습니다. 탑승 5... 2 file Moxie 2018.12.15 295
1754 세상 이야기 모임후기  궂은 날씨에도 참석하신 늘푸르게님 가족과,카사시아스 가족분들그리고 다른분들은 다시 얼굴뵈니 넘 반가웠어요.드디어 늘푸르게님 만났는데 아쉽게도 많은 정... 4 JOY 2018.12.11 34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6 Next
/ 46
mstore
lh blank rh
설문조사 종료일: 2019-02-28
blank
A : 2019년 Fly with Moxie 해외 모임장소 추천
blank
lb blank rb

Moxie 게시판

Credit Cards

Moxie 여행기

Senior Bloggers

MEMBER LOGIN
Transform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