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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2019.01.10 09:26

뉴올리언스 여행기

조회 수 701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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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ie님 제가 컴알못이라 사진을 올릴줄 몰라요.ㅠㅠ

Day 1
난생처음 리프트 이용해서 뉴왁까지 팁포함 42불 내고 도착.비행전 일단 배 채우러 중국 식당에 감.완전 비추..차라리 샌드위치를 드시오. UA를 제시간에 탄다 했더니 비행기 안에서 삼십분 대기..3시간 꼬박 걸려 공항도착..택시는 2인까지 36+tip 3인부터 15씩 더 붙음. 공항에서 호텔까지 30분 소요.
리츠칼튼 앞에는 벨보이도 없고 웰컴 그리팅도 없고.별 써비스가 없슴.입구부터 헛갈림.들어가서 엘레베이터 타고 3층에서 내리면 카운터.
일단 길치인 나님은 벨보이의 도움을 받아 방을 찾음.여기 클럽레벨이 완전 미로 찾기임..엘리베이터 4층에 내려 꼬불꼬불 방들을 지나 클럽레벨에 도착하면 클럽레벨에서 따로 올라가는 프라이빗 엘레베이터가 있슴.이걸 이용해서 방으로 올라감.되게 불편함 정문으로 나가려면 세번에 걸쳐 갈아타야함.보통 엘리베이터를 타면 방이 안나옴.꼭 프라이빗을 타야함.오나전 불편함.
나중에 안거지만 바번 스트릿으로 가려면 프라이빗 엘리베이터 타고 1층까지 가서 나가면 뒷문..
우리방은 맨 구석방. 뷰는 1도없슴.
저녁은 대충 클럽 라운지에서 때움.8시부터 디저트 시간이라 베네도 먹음.여기 베네 진짜 맛있음.나중에 드몽드에서 먹은거 보다 여기서 먹은게 훨씬 맛있었슴.퍼널케잌 비슷한 맛.방으로 돌아왔는디 TV를 잘못 달아놨는지 딱다구리 쪼는 소리마냥 딱딱딱 소리가 3분에 한번씩 나기 시작.나님 원래 소리에 엄청 민감함..대안으로 책 3권을 티비에 세워 눌러놓고 잠.
Day 2
날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57도의 날이 오져서..뉴저지는 비오고 우울했다고 함..
일어나 클럽레벨로 내려가 아침식사..별거 없었슴.보통 미국식 아침식사로 아침을 마치고 컨시어지에서 지도와 인포설명을 듣고 프렌치 쿼터로 고고..The history New Orleans collection이란 박물관 방문.공짜임.이동네는 화랑이 너무도 많음.너무 사랑함.여기저기 그림보러 다니느라 정신없었슴.길목마다 노래도 부르고 쇼도하고 지루할 틈이 없는 동네임.걷다가 St Louis cathedral에 감..건너편에 Cafe de monde있슴.줄이 백미터..걸어서 미시시피 강을 봄..그냥 물이 안깨끗함.ㅋㅋ 별 감흥이 없슴.허드슨을 봐도 감흥이 없는지라..한참 돌나다니다가 Acme로 감..12시 30분인데 꽉참..우리뒤로 줄이 또 장난아님.바에서 밥먹음.
물 2개..검보 먹어야 한데서 2개 따로 그릴해프랑 생굴 해프 그리고 포보이 시킴..팁포함$70불.배가 터지게 먹음.
밥먹고 Wallgreen에 street car 표 사러감.3day pass밖에 없어서 그냥 나와서 타러감.꼭 Exact change가 꼭 필요함.둘이 하루패스 6불.
Green line타고 가든 디스트릭 방문..내려서 뙇!!라파엣묘지 보임..묘지투어 많이함.을씨년스러워 대충보고 나옴.
집구경만 열심히 함.빅토리아 풍의 집들이 많음.전체적으로 예쁨.쭉걸어서 Magazine st?에 도착.맛있는 가게들이 많지만 배불러 통과..Sucre에서 아이스티 한잔 마심.맛은 별로.디저트 맛있게 보임..비쌈.다시 스트릿 카 타고 케널 스트릿으로 돌아옴.전화기를 보니 내가 만이천 보를 걸음..
체력이 저질이라 완전 방전됨.방으로 돌아와 일단 쉼.
저녁은 라운지에서 7:30분쯤 아주 가볍게 먹고(솔직히 별로 먹을게 없슴) 8시부터 디저트 타임이라 베네를 먹음..큰애는 베네를 3개 흡입..먹으면서 살찔거라고 난리를 치면서 또 먹음.ㅠㅠ 9시에 바에서 Devaport live music 있어서 들음.바 안이 추웠는데 여인네들은 헐벗고 다님..역시 저 처자들은 용가리 통뼈 들임.이리하여 Day2 끝.
Day 3
릴릴리리..단잠을 깨우는 전화.컨시어지..오늘 예약해놓은 Oak Alley plantation이 캔슬 됬다는 소리와 함께 내일가면 15%깍아주겠다는것..그러자고 하고 일어나서 조식.
스트릿카 타고 프렌치 마켓에 감..호텔 길 건너에서 바로 스트릿카를 타고 종점 프렌치 마켓에서 내림.사진찍고 구경하다보니 카페 드몽드 앞..웬일로 줄이 짧다.매의 눈으로 확인한후 한 십분정도 기다려 주문.베네,커피 먹고 근처 구경하다가 스트릿차 타고 호텔로 컴백.우리가 11시쯤 호텔에서 나갔는데 3시가 다 된 시간에도 방을 치워놓지 않음.귀찮아서 컴플레인 안함.내일 치우면 되지..저질체력의 한계..둘다 뻗어서 TV보며 뒹굴다가 저녁은 GW FIN이란곳에 감.호텔에서 걸어 오분거리..이런거리 사릉한다.음식은 대체적으로 다 맛있고 서비스 끝내줌.랍스터 만두도 연어 요리도 디저트도..저녁 먹고 잔다르크 퍼레이드 보러감.볼만함..뉴올리언스 사람들 다 모임.인산인해.
Day 4
아침 7:30분 호텔앞 픽업이라 서둘러서 나감.원래는 오크 한곳만 예약되어 있는데 지들 맘대로 두군데 예약.깍아줘서 가격은 더쌈.. Oak Alley plantation과 Laura plantation방문.왕복 2시간.솔직히 그곳에서의 느낌은 그리 좋지 못했슴.얼마나 많은 노예들이 착취를 당했을까 생각하게 되는 장소랄까..끝이 보이지 않는 벌판에서 그들은 얼마나 많은 한을 품고 살다가 갔을지.
암튼 장장 6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가격은 일인당 90불 정도.가이드분께 소정의 팁도 잊지 마시길.
아주 늦은 점심은 Royal house에서 포보이랑 크레올리 먹음.괜찮음.이동네 음식은 거의 다 평타 이상임.
저녁은 호텔바에서 간단하게 먹고 브루비어 한잔..진짜 맛있슴.
내일은 또 지들맘데로 비행시간을 두번이나 바꿔버린 UA비행기를 타러 새벽같이 나가야 하는 관계로 여기까지.
참!!!리츠칼튼 클럽레벨은 술 좋아하시는분들 강추.맥주,와인 엄청 마실수 있슴..전 술하곤 상극이라.저같은 사람은 비추. 음식은 별로임.베네 말고 먹을게 없슴.검보도 그냥 괜찮음.
프론트 서비스 별로임.이런 리츠 처음이야.
Day5
새벽같이 일어나서 공항도착. 기다리고 있었더니 빌어먹을 UA 오늘도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2시간 딜레이..그것도 확실치가 않다고.내 아침 돌리도!!!계속 연착.ㅠㅠ집에 오니 저녁시간. 하루를 공항에서..어째거나 좋은 여행이었다는.
  • profile
    Moxie 2019.01.10 10:03

    사진이 한장도 없어도 여행후기 재미있습니다. ㅋㅋㅋ

    릿츠칼튼의 베녜가 Cafe du Monde의것보다 더 맛있다구요? 와...!!!

    라파옛 묘지도 그렇지만 묘지 주변동네가 아주 멋있던데 거기도 다녀오셨나봐요. :)

    이 동네 음식을 거의 실패하지 않고 다 맛있어서 그게 참 좋았습니다. 

    올해 저도 오랜만에 뉴올리언즈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상세한 후기 잘 봤습니다. 

    (사진 몇장 올리시려면 flywithmoxie@gmail.com으로 원하시는거 보내주세요.)

  • ?
    돈니조아 2019.01.10 11:02
    뉴올은 진정 음식이 대박입니다 ㅋㅋ 샌프란만큼 특이한 동네 ㅋㅋ
  • ?
    러방 2019.01.10 14:35

    릿츠 칼튼이 더 맛있어요?? 어머나....뉴올리언지 검보 진심 너무 맛있는데...!!!! 기억했다가 가야겠어요.

    카페 두몽  맛있어서 하루에 두번씩 갔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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