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Life

4인가족이 시카고에 2박3일정도 머무를 경우에 했던 일정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이전에 올린 두가지의 글들을 하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시카고 여행편 정리가 되네요.   어린아이 둘(3/4)과 아내 그리고 저 이렇게 시카고를 두 번 다녀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운전으로 10시간 걸린다고 생각해야 하는데요(보통 저 혼자 운전하면 8시간이면 충분한 거리입니다). 그 이유는...

2020년 Hyatt promotion을 잘 사용하고 계신가 궁금합니다. 저는 지인분들이 하얏 호텔을 사용할 경우에 제가 예약을 미리 해드리는 컨셉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이 지난 번에 남긴 글에 대한 질문들을 개인적으로 물어봐 주셔서 처음 하얏호텔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 정리를 해두려고 합니다....

이번 2020년에도 제가 가지고 있는 호텔/리조트 크레딧 카드는 하얏과 IHG카드입니다. 이미 힐튼 애스파이어와 윈담, 메리엇은 리텐션 보너스를 주지 않는다고해서 과감하게 닫았고 내년 즈음에 다시 여행의 불씨가 시작되면 아내의 이름으로 힐튼 애스파이어와 윈담, 메리엇을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하얏호텔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이유는 하얏 카드에 대한 베네핏과 UR 포인트로 하얏에 넘기는 것이 편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남길 이야기는 하얏 호텔에서 내가 포인트나 나의 하얏 WOH 크레딧 카드로 예약을 하고 다른 지인이 체크인하는 경우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저희 가족은 아이들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가족을 위한 서비스를 무한?? 제공해 주는 호텔이나 리조트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하얏 WOH 크레딧 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년 $95의 연회비가 있기는 하지만 충분히 일년에 $95 이상의 혜택을 받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호텔 신용 카드 를 몇 장이나 가지고 계신지요. 저는 힐튼 애스파이어, 하얏 WOH, IHG, Marriott, Wyndham 이렇게 4장의 호텔 크레딧 카드를 다년간 소유하고 있다가 이번에 명백하게 선을 긋기로 하였는데요. 힐튼과 하얏만 가지고 나머지는 다 없애기로 하였습니다....

2013년이였는데요. 결혼 신혼여행을 다녀왔었어요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있고 엄마가 되어있는 현실을 인정하며 바둥바둥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그리도 많이 하이킹하고 트레킹 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장발육을 위해서 어떤 이벤트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7년전에 아내와 갔었던 신혼여행 일정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틀란타에서 델타로 아리조나 피닉스로 가서...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2020년을 예상치 못하게 만든 사건으로 인해서 모두 조심하시는 듯 합니다. 저 또한 조심에 조심을 더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니 어느새 봄이 지나고 여름이 와 버렸습니다. 2주후면 독립기념일인데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올까 하다가 아내가 안된다고 하니 그저 먼 들판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하여 3달간 겨우 일주일에 이틀만을 일하다가 다시...

콜로라도 Keystone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 후기의 시작은 이렇게 시작하겠습니다. 원래는 잔소리님의 글을 읽고 beaver creek으로 가려고 하였으나 2월 중순에 아무도 모르게 눈이 내리면 I-70 도로를 막아 버린다는 말을 듣고 덴버 시내에서 그리 멀리 않은 Keystone으로 정합니다. 사실 비버크릭과 키스톤을 비교 고민하다가 포인트가이의 글들을 읽어보았는데요 https://thepointsguy.com/news/the-very-best-family-ski-deal-hyatt-place-keystone https://thepointsguy.com/guide/best-ski-resorts-for-families-north-america https://thepointsguy.com/guide/best-use-hyatt-free-night 이번에는 잔잔하게 키스톤으로 가보자고 결정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안녕하세요 Onething입니다. 이번에 Fly with Moxie의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궁금한 질문들을 올리다가 이번에 블로거가 되어보니 조금 부담감이 있기도 하고 좋은 정보 많이 올려야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부족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담없는 저만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몇가지 저만의 생각을 적어볼까합니다. 1.일본항공과 타항공과의 비교 2.해운대와 와이키키에 대한 생각 3. 유아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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