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Life

2018년 연말에 캘리포니아 다녀온 호텔들 정리입니다. 3년이 지난 지금 변경된 점들도 있을테니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한 호텔씩 지냈었고 이번 여행을 하고 나서 아내가 다시는 하루씩 호텔에 안가겠다고 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렇습니다^^...

시카고 파크하얏은 팬데믹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호텔 문을 닫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시카고에 위치한 다른 호텔들도 인원수의 제한을 둔다는 것을 확인하고서 시카고에 다녀오자고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하얏 레전시, 힐튼 런던 하우스, 윈덤 시카고를 다녀왔지만 올해부터는 하얏만 밀어줄테다!!라는 각오로 하얏 계열만 알아보다가 Thompson Chicago로 예약을 끝냈습니다....

LAX-ICN 왕복 ANA를 이용한 아시아나 비즈니스 발권 이야기 입니다. 2021년 1월 중순에야 2022년 1월 비행기 좌석이 보이니 12월에 한국가는 발권좌석이 있다고 바로 발권을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ANA항공은 왕복발권만 가능하기에 가는 날짜가 가능하다해고 오는 날짜가 오픈되어 있지 않으면 긴장하는 마음으로 좌석이 없어지지 않도록 매일 들어가서 확인을 하는데요. 이번에는...

오늘글은 미국 중서부에서 한국으로 가는 가장 기본적인 발권이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발권 사진들은 제일 밑에 나열하였습니다. 저는 캔사스시티(MCI)에 살고 있습니다. 직항이라고는 아이스랜드 항공과 계절별로 운항하는 델타항공이나 아메리칸에어가 거의 전부 다인 조그마한 공항이 있습니다. 그래도 한국은 가야하니 어떻게든 발권연습을 해봅니다....

여러분 AA또는 BA로 발권한 JAL 항공으로 한국이나 일본에 가실때에 원하시는 자리 배정 잘 잡아 가시나요? 작년으로 기억이 납니다. BA와 AA로 JAL을 발권하였고 서울 일본 항공 사무소에 전화를 걸어서 자리 배석을 받았는데요. 아이들이 함께 하는 여행이다 보니 가족끼리 서로 같이 앉아서 여행가고 싶은 마음에 미리 자리를 먼저 잡아 놓는...

4인가족이 시카고에 2박3일정도 머무를 경우에 했던 일정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이전에 올린 두가지의 글들을 하나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시카고 여행편 정리가 되네요.   어린아이 둘(3/4)과 아내 그리고 저 이렇게 시카고를 두 번 다녀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운전으로 10시간 걸린다고 생각해야 하는데요(보통 저 혼자 운전하면 8시간이면 충분한 거리입니다). 그 이유는...

2020년 Hyatt promotion을 잘 사용하고 계신가 궁금합니다. 저는 지인분들이 하얏 호텔을 사용할 경우에 제가 예약을 미리 해드리는 컨셉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이 지난 번에 남긴 글에 대한 질문들을 개인적으로 물어봐 주셔서 처음 하얏호텔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 정리를 해두려고 합니다....

이번 2020년에도 제가 가지고 있는 호텔/리조트 크레딧 카드는 하얏과 IHG카드입니다. 이미 힐튼 애스파이어와 윈담, 메리엇은 리텐션 보너스를 주지 않는다고해서 과감하게 닫았고 내년 즈음에 다시 여행의 불씨가 시작되면 아내의 이름으로 힐튼 애스파이어와 윈담, 메리엇을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하얏호텔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이유는 하얏 카드에 대한 베네핏과 UR 포인트로 하얏에 넘기는 것이 편해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 남길 이야기는 하얏 호텔에서 내가 포인트나 나의 하얏 WOH 크레딧 카드로 예약을 하고 다른 지인이 체크인하는 경우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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