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der the World

바하버에서 4박 계획을 했는데 텐트에서 4박 자는건 자신이 없어서 텐트 2박 + 호텔 2박으로 조합을 했는데 좋은 선택 이였다고 생각되요.  텐트에서 추워서 오돌오돌 떨면서 자고 벌레 보면서 무서웠는데 호텔에 와서 히터 틀고 자니까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포인트로 갈수 있는 호텔을 고르다보니 Holiday Inn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오늘 소개할곳은 올해 새로 오픈한 Terramor Outdoor Resort 입니다.   아프리카 사파리에서 휴가를 보내는것 같이 멋진 텐트에서 글램핑 체험을 할수 있다고 해서 기대를 하고 방문을 했어요.  메인주 바하버에 위치하고 있고 유명한 아카디아 국립공원에서 20분정도 떨어진곳에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요즘 동북부 주민들의 핫 플래이스인 메인을 다녀왔어요.   저는 제일 유명하고 많이 가시는 포트랜드는 몇번 방문 경험이 있어서 다른곳을 찾다가 발견한 Cliff House 입니다.  사진으로 뷰가 너무 예뻐서 기대를 하고 갔던곳에서 평화롭고 행복한 시간 보내다가 와서 꼭 소개 해드리고 싶어요. 제가 머물렀던 곳은 제일 왼쪽에 위치한 건물의 Cliffscape...

요즘 여행을 못가서 집에서 장기 휴식중인 Away 가방 리뷰를 하려고 해요.    네가지 사이즈로 나오는데 기내에 들고 갈수 있는 the carry on ($225), the bigger carry on ($245)과 체크인을 해야하는 the medium ($275)과 the large ($295)가 있어요. 작년말에 아멕스의 그린카드랑 파트너쉽해서 Away 100불 크래딧 오퍼를 준적이 있어서...

오늘은 얼마전에 다녀온 코넷티컷주에 위치한 힐튼 호텔을 소개 하려고 해요.   올해 휴가 계획이 다 취소 되고 집에 있기 시작한지 5개월이 넘어가니까 답답하고 좀 힘들어서 집에서 너무 멀지 않은 바닷가 주변 호텔이 없다 검색을 하다가 찾은 힐튼 호텔이에요.  ...

안녕하세요 지금쯤이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좀 잠잠해지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는데 ㅠㅠ  처음 미국에 코로나바이러스 진원지로 크게 고생한 동북부 주들의 상황은 조금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다른주들에서 케이스가 많이 올라가니까 미국은 아마도 1등의 자리를 오랫동안 지키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뉴스에서 소식을 들으셨겠지만 뉴욕, 뉴저지와 코넷티컷주는 주지사들이 단합을 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여행 관련 플래티넘 카드의 베네핏을 많이 못쓰게 되니까 아멕스가 새롭게 베네핏을 몇개 추가했습니다.   스트리밍 크래딧과 핸드폰 사용료를 플래티넘 카드로 결제를 하면 각각 한달에 $20불씩을 돌려주는데요.  영구적으로 추가된 베네핏이 아니라 올해 5월에서 12월까지입니다.   https://www.americanexpress.com/us/rewards-info/retail.html 위 사이트에 가시면 어떤 스트리밍 사이트랑 핸드폰 회사가 커버가 되는지 나와있어요.  보통...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통 여행을 가서 머물게 되는 체인호텔과는 조금 다른 숙소를 소개 시켜드리려고 해요.   Bed & Breakfast는 주말에는 2박을 요구하는곳이 많아서 가격이 좀 비싸지는곳도 많이 있지만 기념일이나 호텔에서는 할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을때 1년에 한두번은 찾게 되더라구요.     첫번째 소개할곳은 매사추세츠에 있는 일본 료칸 스타일 숙소에요.  유카타도 준비가 되어...

안녕하세요 요즘에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고생 많으시죠?   평범하고 소소하게 여행계획을 짜고 놀러갈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새삼 느끼게 되는 하루하루 입니다.    저도 원래 요번주에는 캐세이 일등석을 타고 베트남에 갔다가 대한항공을 타고 한국에 들려서 며칠 지내다가 오는 여행계획 이였는데 취소 하게 됐어요.   요번달 포스트는 여행후기는 아니지만 다음에 여행 가실때 챙겨가면...

오늘 소개해 드릴곳은 힐튼 임페리얼 두브로브니크 입니다 저희는 1박에 70k 포인트를 쓰고 3박에 210k 포인트를 쓰고 숙박을 했는데요.  가끔씩 요구하는 포인트가 낮아지는 경우도 있으니 예약후에도 가끔씩 사이트 체크 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두브로브니크공항에서 밤늦게 우버를 타고 20~30분 정도 걸려서 (우버 가격은 23불 정도였어요) 도착한 호텔에서 아주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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