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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식구 한국방문을 준비하는데 좋은 방법 좀 알려주세요~

씨제 씨제 · 2019-11-14 18:15 질문 항공질문
안녕하세요 애틀랜타에 사는 씨제입니다

새롭게 단장한 사이트 다시 한번 추카드리면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

내년 5월초에 와이프와 두 딸을 데리고 한국에 가는 계획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포인트들을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직항으로 대한항공이나 델타를 이용하는걸로 알고있구요

내년이면 아이들이 다섯살, 네살입니다 ㅋㅋ 즐거운 여행이되겠죠?

네사람이라 포이트를 이용해서 발권하는데 최소한의 경비를 들이고 싶습니다

참고로 저와 와이프가 모아온 포인트가 MR 20만 UR 23만 Korean 30만정도 됩니다

가족여행 경험이 있으신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Total 4

  • 2019-11-14 22:08

    대한항공을 타시기에는 성수기에 걸릴듯 한데, 일정중에 비수기 잡히는 날짜에 편도정도 해 보시면 좋을것 같고요.
    (이코노미석 타실것 아니죠? 아니면 갈때 대한항공 이코노미 35,000 *4 로 타시고, 돌아오실때 버진으로 델타원 6만*4 타셔도 좋겠네요)
    아틀란타는 인천으로 델타 A350-900 직항이 있으니까, 델타에서 델타원 티켓여부 한번 확인하시고, 버진 아틀란틱에 문자보내서 좌석 확인후 발권하시는 방법도 있을것 같습니다.
    97634로 문자를 보내면 상담원이 나오는데, 그 전에 델타 싸이트에서 델타원이 10만~12만에 나오는 직항 좌석을 찾아서 물어보면 알려줄거예요.


  • 2019-11-15 07:25

    유류할증료도 감안하시면 왕편은 델타, 복편은 대한항공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아이들이 어려서 대한항공 성수기는 쉽게 피하실 수 있겠네요.^^


  • 2019-11-15 20:35

    가장 쉬운길을 찾으신다면 당연히 댄공 이코노미로 왕복 7만 X 4 입니다. 조금 난이도를 올려 보시려고 하면 막시님이나 늘푸르게님 말씀처럼 버진으로 MR을 넘기셔서 델타원 자리를 찾아보시는 것인데, 이것도 좌석상황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댄공 유할이 장난아니라서 이게 마일리지로 발권을 했는데도 가격이 꽤 나갑니다. 유할은 매달 18일쯤 공지하니 결제전에 확인해보시고 다음달이 올라가거나 낮아지는지 확인해서 하시면 그래도 몇십불이라도 아껴집니다;;


  • 2019-11-19 17:11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