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올인클 Secrets Impression Moxche (feat. Hilton Cancun, Waldorf Cancun) + 사진 추가
여행이야기 ·
여행후기 ·
다녀온지 조금 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겨보네요. 이전 예약후기는 여기 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6박 7일 여행이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Secrets Moxche는 대만족, Waldorf Cancun 은 만족, Hilton Cancun 은 별로 였습니다.
1. Secrets Impression Moxche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은 Shared shuttle service 를 이용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둘만 타고 갔습니다. 요금은 $50 정도 했고, 플라야 델 카르멘 까지 ADO 버스타고 간 뒤에 택시타고 가는 것도 방법이지만, 금액적으로 차이가 없어서 셔틀서비스로 이동했습니다.
호텔 부지에 도착하시면 Corasol 입구부터 굉장히 럭셔리합니다. 차량 게이트는 Waldorf Astoria Los Cabos 와 느낌이 비슷한데, 안에 도착해보면 좀 더 모던한 분위기입니다.
Impression guest 는 메인빌딩이 아닌 impression 건물로 이동해서 체크인을 하게 되는데 메인빌딩보다 좀더 좋은게 확실히 눈에 보입니다. 사람숫자도 훨씬 적구요. 방은 스윗업글권 사용해서 ocean front 로 받았는데 괜히 쓰긴 했습니다. 잠잘때 빼고는 방에 있질 않아서요. 돌아다녀보니 room with pool view 도 충분히 이쁘고 지내는데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Impression Entrance + Hall
Impression ocean front room
Impression 에 묵는 것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는 impression guest 만 갈수 있는 장소들이 몇개 있는 것입니다. impression pool 두개, impression rooftop, 식당 두개인데 이 장소들이 일반 구역에 비해서 좀더 프라이빗하고 럭셔리한 분위기가 납니다. 일반 Moxche 도 충분히 좋지만 Moxche guest 구역은 사람이 많아서 자리도 미리 맡아야 하고 북적이는 느낌이 있는게 단점입니다. 그러다 보니 non-impression 구역에서는 사진찍기 위주로 하고 오래 머물지는 않았습니다.
impression rooftop 이랑 pool 이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았습니다. 풍경도 그렇고 너무 바글바글하지 않아서 쉬는 느낌 제대로 나더군요.
impression main pool
impression rooftop
non-impression 구역인 메인빌딩 루프탑은 moxche preferred guest (or globalist) + impression guest 만 갈수 있는데, 여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반 moxche에 투숙하시는 분들이라면 globalst GOH 해서 가시거나 클럽액세스 쓰시면 입장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moxche building rooftop (앞에 보이는게 impression 건물입니다)
스파도 하루 갔는데 여기도 정말 좋더라구요. Secrets Moxche 가 천국이라면 Secrets Impression Moxche는 천국안의 천국1, 스파는 천국안의 천국2 이런 느낌입니다. 스파 전용 풀과 사우나가 있으며 데이패스가 $40 정도 합니다. 마사지를 받으면 day pass는 포함입니다. 묵게 되신다면 spa는 최소한 하루 정도는 꼭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진짜 너무너무 좋아요.
Moxche 에 머물면서 정말 좋고 또 오고 싶다고 생각이이 너무 많이 드는데, 그 이유가 부지가 넓기 때문입니다. 서로 다른 테마의 풀이 정말 많고 (대략 Moxche 풀 4개 + Impression 전용 풀 2개 + 메인빌딩 루프탑 풀 1개 + 임프레션 루프탑 풀 1개 + 스파 풀 1개), 식당의 종류가 다양한데 각자가 모두 맛있습니다. 올인클인데도 불구하고 맛없는 메뉴가 없었어요, 맨하탄에서 1인당 $70-80 이상은 줘야할 수준의 디너들이었습니다. 다녀온 뒤로 친구들에게 너무 좋은 프로퍼티라고 광고하고 다니는데 최근에 카테고리 변화이후로 포인트 요구량이 많아지면서 가기엔 부담이 많이 되긴 합니다.
혹시나 Impression을 가시게 된다면 최소 3박은 하시길 권장하구요, 3박도 전부 즐기기에는 짧습니다. 5박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non-impression Moxche 라면 3박 정도면 적당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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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및 지도 추가
지도에서 보시듯 부지가 굉장이 넓고 시설이 다양합니다. 왜 최소한 5박은 하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는 부분이죠. 걸어다녀 보니 체감상 부지의 크기가 힐튼 칸쿤 올인클루시브의 3-4배 정도 되는 듯 하구요, 투숙객 숫자는 3분의 1정도 되는듯 합니다 (ie. 인구밀도는 거의 10분의 1 수준). 지도에서 오른쪽 위 지역(11,12,14,22,26)은 impression 지역이구요, 나머지는 공용 지역입니다. 제가 많이 먹는 편이 아니어서 식당을 여러군데 가보질 못했는데, 가본 식당은 Cielo (impression rooftop), seaside beach club, Suki, Ember, Observatory rooftop 밖에 없습니다. 참고하실 부분은 1) Teodoro, Tanoshii 두 곳은 extra charge 가 붙고, 2) 각 식당의 운영시간은 방 안에 비치된 태블릿으로 보는게 제일 편하구요, 왓츠앱으로 버틀러에게 물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팬시해 보이는 식당은 전부 저녁만 운영합니다.
지도의 18,19 주변 지역이 non-impression 투숙객들이 다수 모여있고, 다같이 모여노는 hang-out place 같은 느낌입니다. 지도 가운데에 숫자 없는 지역의 풀도이 사진찍기 정말 괜찮구요. 9번 구역 (bamboo)과 23번 옆에 하트표시 되어있는 곳이 명당입니다. non-impression guest 에게 제일 좋은 곳은 9번 앞 라군스타일 풀 + 유료 스파 풀 + 메인빌딩 루프탑 (사이즈는 작음) 일 것 같습니다.
임프레션 게스트는 일단 무조건 14번 루프탑 수영장이 최고이구요, 22번 앞 2층 풀장/자쿠지 괜찮고, 1층은 해변가 풀장 느낌인데 음식 시켜먹기 좋습니다. 임프레션 구역은 어딜가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자리 맡을 필요도 없고 분위기도 릴렉싱해서 너무 좋아요.
10번의 sea soul 은 바빠서 근처도 못가봤네요 ㅜㅜ
식당은 예약 필요없이 전부다 워크인입니다. 보통은 대기가 없었는데, Ember 식당은 45분 대기있었습니다. 먹었던 음식을 전부 찍은게 아니라 사진이 다양하진 않은데 있는 사진이라도 올려봅니다.
1) Cielo
2) Seaside Beach Club
3) 조식 식당
4) Suki
5) Ember
6) Bamboo
여기선 밤에 술만 마셨...
2. Waldorf Astoria Cancun
월도프도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갔을때 투숙객이 많지는 않았구요. 그래서 릴렉스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룸은 딱히 부탁을 안했는데 스윗으로 업글해줘서 좋은 방에서 묵었습니다.
Ocean view deluxe suite
방이 뷰도 좋고, 자쿠지도 있습니다. 방만 보면 진짜 최고... 다만 풀이 사진에 보이는 2층짜리 한개가 다여서 단조롭기는 합니다. 호텔이 엄청 크지도 않고 호텔내에 구경거리도 별로 없구요. 아이들을 동반한 부모에게는 마이너스 요소일 듯 하네요. Waldorf Astoria Cancun + Hilton Cancun All-inclusive 두개 리조트가 정말 외진곳에 덩그러니 있다보니 외식할수 있는 옵션이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호텔 내 식당에서 먹어야 하는데 월도프는 올인클이 아니다보니 금전적으로 압박이 있습니다. 이것만 빼면 정말 좋았습니다. Amex Aspire 리조트 크레딧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되어서 out of pocket은 $110 정도 였습니다.
3. Hilton Cancun All-inclusive
오픈한지 몇년 안된 호텔이라 기대를 했는데, 좀 많이 실망한 경우입니다. 사람이 너어어어무 많았습니다. 선베드 잡으려면 아침일찍 나와야 하구요, 수영장이 2개 밖에 없는데 사람이 많아서 물에 들어가서 수영을 하기는 어렵고 그냥 서서 움직이는 정도만 가능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식당+스낵도 어딜가든 줄서야 했고 저녁 식당 예약이 진짜 힘들었습니다. 저는 운이 좋게 컨시어지를 통해서 La Luce, Auma 를 가긴 했는데 그렇다고 음식이 딱히 맛있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아이들을 동반한 부모님들께는 나름 가성비 최고의 선택일 것 같았습니다.
객실 하드웨어는 방도 넓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침대에서 화장실 쪽이 반투명으로 보이는 것만 빼구요.
글을 좀 짧게 쓰려다 보니 알맹이 없이 너무 짧아진 건가 싶기도 한데, 혹시나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심심해서) 제가 가본 다른 비슷한 휴양 리조트들과 가격을 고려하지 않고 비교해보면 (가족말고 커플 기준),
1티어: Secrets Impression Moxche > Alila Ventana Big Sur > Waldorf Astoria Los Cabos >> Secrets Moxche (예상) >> Waldorf Astoria Grand Wailea Maui
2티어: Andaz Maui >= Waldorf Astoria Cancun = Hyatt Regency Maui >= Carmel Valley Ranch > Hilton Los Cabos Beach Golf resort
3티어: Hilton Hawaiian Village Oahu > Hyatt Ziva Los Cabos >= Hilton Cancun All-inclusive
정도입니다 ^_^
에로플랜에서 아시아나를 추천을 드리긴 했는데요.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의 종착점이 2026년 하반기로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쯤의 아시아나 항공권을 찾으신다면 표가 하나도 안보일 가능성도 생각은 하셔야 할거예요.
글의 주제와 조금 벗어나기는 합니다만 최근 하와이언 항공 취항으로 인하여 알래스카 실버 이상 등급이라면 엑스트라 컴포트 좌석을 무료로 지정할 수 있는데 비수기에는 눕코노미로 탑승하셨다는 후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알래스카 항공 마일리지 차감률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합니다.
네 일단 가지고 계신 마일, 카드포인트 종류 와 보유를 알려주세요 ~ 다른데 보다 시애틀은 비즈표 구하기 어렵지 않겠어요.
UR은 80만 정도 있구요. MR은 10만 AA는 10만정도 있어요.
당장 이번달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앞으로 시애틀 한국 비즈니스 탈수있는 전략으로 공부했으면 합니다.
일단 시애틀이 한국을 비지니스석으로 가기에 꽤 괜찮은 도시입니다.
체이스 포인트를 체이스 트레블에서 사용하시지 마시고요. (특히 비지니스석은 아닙니다)
아시아나 탑승하시는것을 Aeroplan에서 보시면 편도 75,000마일에 비즈석 발권 가능하시고요. 보통은 한장이 나오는데, 저번에 시애틀에서 가는건 3장도 봤던것 같습니다. 체이스 포인트에서 Aeroplan으로 넘기셔서 발권하시면 되고요. 아멕스 포인트도 넘어갑니다. 아래 후기는 제가 같은 방법으로 LAX-ICN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발권한 내용입니다. 표만 찾는다면 시애틀도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체이스 포인트 전환으로 에로플랜에서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발권 과정
대한항공을 타시는것은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버진아틀란틱에서 대한항공 비지니스석 좌석이 가끔 보입니다. 버진으로 체이스 포인트 넘기시면 되시고요. 아멕스 포인트도 넘어갑니다.
올해 9월 12일(지난주)부터 SEA-ICN 구간에 하와이안 항공이 신규취항 하였습니다. 타시는 방법은 알라스카 마일로 하시면 편도 비지니스 95,000마일에 하실수 있는데요. 저번에 제가 발권하면서 보니까 여기는 표가 비즈석 4장까지도 발권이 되는것으로 나옵니다. 그 발권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New Route 비지니스 어워드 발권: SEA-ICN B787-9 Biz on Hawaiian Airlines (using Alaska Airlines Mile)
이 구간이 AA에서 보이는지는 확인을 못했는데, 원글에 말씀하신 ATMO 카드 개인/비지니스 카드 하시면서 적립하는 알라스카 마일로 타실수 있습니다.
알라스카 마일 많이 적립하시면, 거기서 아직까지는 가끔 보이는 대한항공 비지니스석도 타실수 있습니다.
US Bank 대한항공 카드를 그렇게 추천은 안해드리는데요. 대한항공은 마일을 마일대로 쓰면서 내야하는 현금이 너무 많기에 그렇습니다. 최근에 SFO-ICN 대한항공 일등석을 가족이 탔는데, 물론 대기로 기다리고 있다가 풀려서 타게 되었지만... 8만마일에 50만원 넘게 현금을 내고서 탔다고 합니다. 그쪽은 이 유류할증료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알라스카 Atmos 카드는 Bank of America 카드 신청룰을 따라 갑니다. 그걸 2/3/4룰이라 하는데요. 2달동안 BOA 카드 두장 최대, 12개월동안 BOA 카드 세장 최대, 24개월동안 BOA 카드 네장 최대. 이게 2/3/4 룰이고요.
3/12룰도 BOA 카드 할때는 본다고 하는데, 제가 이번에 Atmos 카드할때는 이건 상관이 없이 승인 되었습니다. (12개월동안 아무 카드나 3장 이상이면 승인을 안준다는 소프트 룰입니다)
한국으로 바로 가시는게 표가 잘 안보일수도 있습니다. 이럴때는 일본으로 가시는 방법을 이용하시면 좋은데요. 그건 일단 한국쪽으로 검색을 먼저 해 보신 후에 결정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지금 다시 전부 해보니깐.
1. 에어로 플랜은 찾을수 있는게 75000짜리 비즈니스는 많지만 실제 알아보면 뱅쿠버나 LA까지 비즈니스고 태평양 건너는건 99프로 이코노미로 되있구요. 정말 딱 한개만 타이페이 경유 찾았습니다. 이정도로도 해피하긴 하지만요.
2. 버진은 seats.aero 무료 버전으로는 현재까지 60일 이내로는 하나도 찾을수 없네요.
3. 알라스카는 드물지만 휴가 조정하면 충분히 현실적이고 가능할거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알라스카 마일이 하나도 없구요. UR로 전환안되는거 맞죠? 이제부터 라도 알라스카 마일 모으고 싶은데 쉬울지 모르겠어요. atmos카드라는게 얼마나 자주 만들수 있을까요?
비지니스석 어워드 좌석은 워낙 한정된 수량만 풀어놓기에 꾸준한 검색이 필요하고요. 가끔 취소로 나오는 티켓들을 발권하실수 있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seats.aero에서 상단 메뉴중에 Tools에 가시면 몇가지 카테고리는 나눠놓은게 있어요. 거기엔 ANA 일등석만 따로 해 놨고, JAL 일등석도 따로 해 놨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델타원 좌석들도 따로 해 놓은것 있으니, 그쪽으로 한번 보시고요. (이게 무료버전에서도 보이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하와이안 항공 직항이 취항하면서 그쪽으로 조금 여유 티켓들이 많이 보일것으로 보이고요. 기전에 95,000에 나오던것이 이제 75,000으로 보이니 가성비도 괜찮다고 봅니다. 알라스카 마일은 조금씩 기회될때마다 적립하시고요. Atmos 카드는 Bank of America 카드인데, 윗 댓글에 신청룰을 적어놨어요. 그 룰 안에서만 하시면 몇장을 하셔도 동시소지가 가능합니다.
에어로 플랜에서 검색을 하니깐요. 10월말에는 저는 비즈니스를 못찾았구요.
아예 1년후로 검색하면 타이페이나 중국 경유가 많은데 75000이라고 하면 디테일 보면 태평양 건너가는건 대부분 이코노미고 타이페이나 중국에서 한국갈떄만 3시간만 비즈니스 더라구요. 그리고 옵션을 눌러서 타이페이까지 비즈니스로 바꾸면 400000으로 포인트가 올르구요. 그래서 오늘부터 1년후까지 랜덤으로 한 여러날짜 검색해보니깐 오직 1-2개만 타이페이 경유로 75000에 탈수 있지만 대부분은 아까 말한대로 타이페이까지는 이코노미고 타이페이에서 한국까지만 비즈니스인게 대부분이네요. 제가 뭐 잘못찾은건지 모르겠어요. 이게 보통 이런데 운이 좋게 한국 직항을 비즈니스에 발견할수 있고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제가 지금 찾아보는 확률로는 한분기에 한장정도만 남은거 같은데. 특별히 찾는 요령이 있을까요?
제가 답을 드리려 했는데 일이 있어서 늦었네요. 발권놀이는 제가 많이 해서 잘 알지만 실발권은 moxie님이 전문입니다 ^^
처음 발권 리서치 하실때는 seat.aero에서 한번 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는 10-11월 말씀 하시는거 보면 아이들 방학 같은 최성수기를 고집 하지 않는 거 같은데요. Alaska마일로 Hawaiian 비즈 좌석 있습니다. 무료버전은 2달 까지만 조회가 되니 참고용으로 보시고요. Air canada 는 안나오는 걸로 보이네요.
알라스카마일로 75,000에 나오는건 하와이안이 아니고 대한항공 탑승으로 보입니다. (확인은 안해봤는데, 한번 확인 바랍니다)
하와이안 신규노선 (좋은 비행기 ㅋ) 비지니스 타시려면 편도 95,000마일이 필요할거예요. ---> 75,000에 하와이안이 잡히네요!!!
오!!!아니네요. 이게 하와이안 비지니스를 75,000에 되게 해 놨네요!!!! 좋습니다~~~
95k로 하니까 인기가 없어서 그런가 다른 마일차감과 동일하게 언제부턴가 낮췄더라고요. ㅎㅎ
물론 일시적인 것일 수도 있고요..
좋은현상인듯 합니다. 저번에 95,000마일에 해놨던것을 얼마전에 에로플랜에서 LAX-ICN 아시아나 비즈석이 나와서 그거 발권하면서 하와이안 티켓을 취소했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 구간 편도 비즈에 95,000은 비싼것 같아요.
아 이렇게 다 보여주니 뭔가 더 계획적으로 할수 있을거 같아요. 전에는 너무 막막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그런데 유료회원이 꽤 하네요. 연회원 말고 그냥 가고 싶을떄 월정액으로만 끊어도 예를 들어 1년후까지 다 볼수 있는거 맞나요? 지금은 배우는 단계라 지금 한국갈 예정은 없구요. 나중에라도 사용할려구요. 그런데 지금 보니 알라스카로 하면 좋을거 같아요 지금 보니. 이렇게 간단한걸 몰랐다니 창피하네요.
요즘에 비지니스석 자리잡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다들 이미 발권을 한 상태라서 지금은 표가 안보이는것이지, 배정된 자리는 있어요. 9월 21일인데 올 10월 표를 구하시려면, 어쩌면 라이프마일에서 보이는 자리들이 가끔 올라올때가 있으니, 그쪽도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비지니스석 좌석 찾으려면 여러가지 종류를 골고루 확인하시는게 좋고요. 검색 전문 싸이트를 이용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seats.aero에 1년 유료회원 가입하고 사용하고 있어요. 정확한 날짜가 있다면 찾아봐드릴수는 있는데요. 빅픽쳐님께서 올려주신대로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배려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특정한 날짜는 없구요. 배우는 중이라 혹시 나중에라도 필요하면 말씀 드렬볼게요. 무료라도 seats.aero를 하면 좀더 큰 계획을 짤수 있을거 같네요
4인 가족이 다 비즈좌석으로 마일발권하는 것은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알라스카와 델타가 그나마 해볼만한게 아닐까 싶어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경우 파트너사에 그리 많은 마일좌석을 풀지는 않거든요.
알라스카를 가실려면 Atmos 카드들 (총 3종류)을 달리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Summit카드가 꽤 잘 나왔고요. 100k 오퍼이고요. 25k Global Companion Award로 마일차감을 깍을 수도 있고요. 부킹피도 없어서 취소수수료도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델타의 경우도 델타카드들이 워낙 많고 안되면 아멕스 MR카드를 달리시면 되겠습니다. 알라스카로 대한항공 마일발권도 가능합니다. 다만 비즈좌석은 한 비행편에 한자리만 나오거나 아주 드물게 2좌석이 나와서 4인가족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알라스카마일이 활용도가 높으니 알라스카 카드를 알아보심 좋을 거 같아요.
좀 소수의견일 수도 있지만요, 체이스 사파이어 리저브 (개인/비즈)를 이용하면 이제 포인트부스트통해서 2cpp까지 UR활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파트너항공사로 마일발권후에 나머지 비즈좌석은 체이스포털에서 발권하는 것도 4인가족이 다 비즈좌석을 탈 수 있는 옵션이 될 수 있어요.
마지막 소수의견을 하나 드리자면, 아멕스 비즈 플랫카드가 있으면 지정된 항공사의 경우 포인트 구매후 35% 돌려주는 옵션이 있고, 이 리스트에 델타가 포함됩니다. 델타원은 몇좌석까지 자리가 나오는 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부족한 비즈좌석은 아멕스포털에서 이 35% 리베이트를 활용하시면 1.5cpp까지는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 그나마 해볼만할 겁니다. 그리고, 대한항공과 코드쉐어를 해서 운행하는 델타비행편은 실제 운행은 대한항공인데 델타운행이 하는 것처럼 발권이 가능해요. 이 경우에도 35% MR 리베이트가 가능해서 대한항공 마일좌석을 파트너항공사 (버진/에어프랑스/알라스카 등등) 에서 발권하고 나머지 비즈좌석은 아멕스포털에서 예매하시는 거도 해볼만할거에요.
그리고 US Bank Skypass 비자카드를 오픈하셔서 대한항공 마일을 모으시는 것도 괜찮아요. 대한항공에서 직접 발권할 경우 비즈좌석 4좌석까지는 최초 열리는 361일쯤에는 보통 있거든요. 스카이패스 비자카드도 비즈랑 개인카드해서 한 3개 정도는 열어서 부부가 열면 6개에 싸인업으로 꽤나 많이 모으실 수 있을거에요. 처닝도 5년이라서 이것은 좀 더 서둘러서 오픈하셔야 다음에 또 처닝이 가능하기도 하고요.
네 정리글 감사합니다. 다른분들 위해서 몇가지 코멘트를 드리면요.
UR포인트 부스트는 제가 이번에 한번 돌려 봤는데요. 직항이나 포인트가 적은 구간 보다 비인기 구간만 되더라구요. 저희처럼 최소 포인트로 최대 효과 비즈 같은 발권에는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ㅠ
또 MR 비즈 플랫 발권은 지정하면 당해 년도는 변경이 안되는걸로 바뀌었죠? 예전에는 제한이 없었는데 이제 지정항공사만 35% 포인트로 리펀드 들어는걸로 알고 있어요
네 제가 알기로 Airline Credit처럼 한번 지정하면 1년 쭉 가야하는 걸루 알고 있습니다..
체이스부스트도 소수의견으로 드린거라.. 안되면 어쩔 수 없죠;;
그게 안되면 제 생각에는 LAX쪽으로 reposition해서 아시아나 마일발권하는 것도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거기는 최대 6장까지 비즈좌석이 나오더라고요.
하와이안 마일 보니깐 그래도 한달에 몇개는 틈틈히 나오네요. 현실적으로 알라스카랑 하와이안으로 카드 만들어서 모을까 하는데 어떨까요?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이번에 이렇게 합병하고 바뀌면서 이제 이쪽 발권도 경쟁이 더 치열해질거예요.
하와이안에서 검색하시면 여기는 아직도 95,000을 내리고 하네요. 왔다 갔다 하니봐요.
고수분들이 너무 많으니 경쟁이 치열해지는군요!
그것도 그건데, 일단 비지니스석 4자리를 한번에 열어주는 항공사가 그렇게 흔하지 않았던것도 이유일듯 해서... 그 부분도 조절이 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