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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 플렛 비지니스 카드 연회비를 최대로 뽑는 방법?

황금돼지 황금돼지 · 2026-03-06 11:54 질문

안녕하세요^^

아멕스 개인 플렛을 하고 싶은데 2019년 2월에 했던 이력때문에 말도 안되는 업글 오퍼만 뜨고 NLL은 못찾겠고.. 할수가 없네요 ㅠㅠ

근데 요즘 비즈 플렛이 300K 오퍼가 떠 있길래 베네핏은 개인보다 안좋지만 이거라도 해야하나 고민이 되서요..

어떻게 해야 베네핏으로 900불이라는 연회비가 아깝지 않게 잘 뽑을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

Total Reply 14

  • 2026-03-06 15:06

    일단 비즈플랫은 한번 들여놓으면 계속 타겟 오퍼가 뜹니다. (제 경우는 그렇습니다) 스팬딩 끝내고 쉬엄하면 NLL오퍼를 주기도 하고요. 
    베니핏은 주요한게
    -airline credit (캘린더이어기준) 200이 있어서, 11-12월에 오픈하면 3번까지 뽑아냅니다. 
    -dell은 150으로 줄기는 했지만 반기마다 주니, 액세서리 사시거나, 모니터 랩탑 사서 중고로 리셀 하셔도 되구요^^
    -힐튼 Quarter마다 50불씩 주는게 있고, 셀폰 플랜 페이먼트 10불씩인데, 참고로 tmobile verizon은 debit만 할인이 되서 메이저는 att만 가능하네요. 
    이상이 현금성(다 뽑으시면 200 x3 + 150 x4 + 50 x6 + 10 x14 = 1640) 이고
    나머지는 enrollment타입입니다. hilton, marriott tier, pp카드, 렌터카 커버 등요. 
    셀프 스터디, 리서치 해보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팔로업 할게요~ 


    • 2026-03-06 22:27

      (소근소근 Dell 크레딧은 년간 150불로 개악되었습니..)


      • 2026-03-06 22:32

        역쉬 쌤님 눈은 못속이네요 ㅋ 체크업 감사합니다. -150차감 입니다. 


    • 2026-03-12 18:44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2026-03-06 22:40
    1. FHR 600불: 반기마다 300불 크레딧이고 숙박 하루만 하면 되기 때문에 Chase Edit보다는 크레딧 털기 수월합니다. 대부분 한국에서 사용할 때 그 진가가 발휘되니 만약 하반기에 한국을 방문한다면 전반기 크레딧으로 하루 예약후 후반기시작과 동시에 둘째날 예약을 하면 이틀 연박할 수도 있습니다. maxfhr.com에서 가격과 어떤 호텔들을 있는지를 알아보실 수 있어요.
    2. Dell 150불: 이것은 델에서 그냥 150불이상을 사거나 작게 여러번 나눠서 사시면 될 겁니다.
    3. 힐튼 200불: 분기마다 50불씩 힐튼호텔에 딸린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50불짜리 기프트카드를 사서 터는 방법이 있습니다. 딱 정해진 매장이 있으니 집 주변에 그런 곳이 있는지 알아보심 되겠습니다.
    4. 항공 크레딧 200불: 좌석 업그레이드, 라운지, 마일발권시 세금 등에 사용가능합니다. 다만 최근에 개악되서 35% 리베이트와 항공 크레딧 200불이 묶이게 되었어요. 즉 지정항공사만 포인트로 항공권구매시 35%리베이트를 받고 200불 크레딧을 받습니다. 두개를 다 활용하시겠다면 좀 고민을 해보셔야 됩니다.

    이정도면 1150불로 연회비를 퉁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외에 Leading Hotels of World (LHW)의 최고 티어인 Sterling 티어를 받으실 수 있고요. 참고로 여기에 속한 한국 호텔이 시그니엘 서울과 신라호텔입니다. Sterling티어혜택으로 Sixt Platinum혜택도 얻으실 수 있어요.


    • 2026-03-07 09:19

      아 맞다 ㅠ 제가 작년11월말에 카드 오픈하고 하반기FHR 올해 예약한걸 왜 잊었을까요? (ㅋㅋ 아마도 부모님 보내드린다고 한3년을 FHR실숙박을 못했죠) 
      이거 포함하면 +300 x 4 가 되네요. 여행갈예정이고 부지런하시면 이카드는 혜자 맞습니다~ 여행때문이라면 6월 초에 뽑는것도 좋죠~ 여름휴가 대비 ㅋ


      • 2026-03-07 18:21

        FHR 300 X 2 = 600 불 아닌가요? 곱하기 4는 어떤 의미인가요?

        제가 다행히 아직 ATT라 10불 혜택도 받을 수 있겠군요.. 리마인드 감사합니다. ㅎㅎ 다른 통신회사로 올해 아마 옮기지 싶은데 그전까지는 최대한 뽑아먹도록 하겠습니당.. ㅎㅎ

        아 그리고 Clear+ 멤버쉽 혜택도 있습니다. Global Entry혜택과 PP카드혜택은 워낙 프리미엄카드들은 전부 다 있는 혜택이니 언급할 필요도 없긴 하겠지만요..


        • 2026-03-07 19:07

          11-12월 오픈해서 x1 / 다음해 지나고 x2/그 다음해 1월에 x1 다운이나 클로즈 할때 기준 입니다. ^^


          • 2026-03-07 20:15

            우와! 엄지척 드립니다!! ㅎㅎ


    • 2026-03-09 13:34

      여기에 적어주신 힐튼 크레딧이요. 이게 힐튼 서패스 $50 크레딧도 이렇게 뽑으면 되는거지요?


      • 2026-03-09 15:24

        네 맞습니다. 힐튼호텔에 딸려있는 스타벅스 매장에서 기프트 카드 충전하는 방식으로요. 애틀란타에서 그 크레딧이 되는 정보를 어디선가 찾으셔야 되지 싶습니다만..


    • 2026-03-12 18:48

      오~ 적용하기 쉽게 설명해주셨네요~ 감사감사^^

      그럼 항공크레딧은 항공권 발권엔 적용이 안된단 말씀이죠? Fee만으로 200불 뽑기 쉽지 않을듯요.. 그럼 혹시 캔슬하면 크레딧도 다시 반환인가요?


      • 2026-03-12 19:15

        보통 이전에는 지정항공사의 크레딧으로 전환을 많이들 하셨어요. 100불이하의 금액이면 보통 트리거가 됩니다. 가장 인기가 많았던 UA Travel Bank으로 크레딧 전환이 막혔고요.

        SouthWest나 다른 항공사는 여전히 크레딧 전환등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취소신공을 해보시겠다면.. 따로 알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026-03-09 13:32

    저는 회사에서 만들어준 비지니스 플래티넘이 있어서 그냥 그냥 혜택만 이용하고 지내는데요. 사인업 좋을때면 한번 해보고는 싶어요. 예전에 했었는데, 비지니스 플랫은 항공권이 5배가 아니라는게 정말 많이 아쉬운점이라 생각합니다. 

    위에 다른분들의 설명을 보시고 하나씩 해보신다면, 일단 좋은 사인업 보너스에 이것저것 챙겨서 연회비정도는 하실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