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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비 첫해에 없다고 해놓고 첫 스테이트먼트에 챠지해 놓은 아멕스 델타 개인 골드카드

MOXIE MOXIE · 2026-04-29 15:30 카드이야기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지난 여행중에 찍어온 사진이 수천장인데 이것 정리를 주말에 시간나면 좀 해보기로 하고요. (다음주중에 또 어디를 가야해서 주말에 해야합니다. ㅠㅠ)

아멕스에서 발전산으로 그냥 잘 주기만 하는줄 알았더니, 그냥 막 챠지도 하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번에 여행 가기전에 사용하려고 아래 카드를 한장 했습니다. 

6개월에 $4,000 사용하면 85,000마일을 주는 델타 아멕스 골드 개인 NLL 오퍼였어요. 제가 지난번에 비지니스 카드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글에 써놓은 방법으로 들어가서 개인카드를 했는데요. 이 오퍼는 첫해는 연회비 $150을 받지 않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사용하고 온 damage가 얼마나 되는가 들어가서 확인을 해 보던중, 수많은 사이공에서의 $1.xx의 Grab 챠지들 사이로...

아니 이것들이!!!

제가 평상시 아멕스에서 더 받은적은 있지만 (ㅋ) 더 내본적은 거의 없거든요. 제 눈에 딱 걸렸습니다. 

채팅으로 클레임해서 케이스번호 받아놨고요. 클레임이 적용되기까지는 10일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채팅으로 제가 신청했던 카드의 오퍼에 연회비가 첫해에 $0인것도 확인 해 주었습니다. 

최근에 이 카드 하신분들 한번씩 확인해 보셔요. (저는 지난번에 더 받았던것을 clawback 하는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Total Reply 4

  • 2026-04-29 19:10

    걸리면 물어내고 안걸리면 말고... 인가요?


    • 2026-04-30 09:38

      항상 그렇게 확인은 해 보는데요. 이것도 직접 보기전까지는 모르고 있었을듯 합니다. 자세히 봐야겠어요. ㅎ


  • 2026-04-30 22:11

    어허... 이러면 안되죠. 만약 우리가 돈 안갚으면 late fee 까지 물게 하면서 말이죠. 


  • 2026-05-01 09:02

    진짜 자세히 들여야 봐야겠어요,  저도 그냥 지나치는 부분이거든요.

    항공사나 카드회사 맘대로는 괜찮고 고객은 내라는거 다 내야하고..

    딱 걸리지 않았으면 그냥 내는거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