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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y with Moxie Travel Blog</title>
		<link>https://flywithmoxie.com</link>
		<description>Comfort Enhancing Travel Advice</description>
		
				<item>
			<title><![CDATA[5월중순 한국행 발권 도움 부탁드려요!]]></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일단모아입니다.</p>
<p>급한 마음에 플막에 글을 올려 도움을 요청 드려요.</p>
<p>제가 5월중순에 한국 가는 일정을 지난 12월 에어프레미아가 저희 집 공항 IAD에서 인천까지 직항이 생긴다고 하여 취항기념 할인을 조금 받아 발권을 이미 마쳐놓은 상태에요.</p>
<p>근데 유가상승으로 인해 에어프레미아가 하나씩 둘씩 예약을 취소하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는데.</p>
<p>한 2주전엔 엘에이-인천 노선이 26편이나 취소되었다고 하더니만</p>
<p>엊그제 저희 공항 워싱턴 덜레스에서 (무려 이번 4/20에 새로 취항하는 노선인데!!) 인천가는 5/11 예약이 취소된 분이 계시네요.</p>
<p>저도 발등에 불이 떨어져 부랴부랴 알아보고있는데요.. </p>
<p>(제가 이걸 남편과 같이 탈려고 제 JAL 일등석을 취소했다면 믿으시겠나요...ㅠㅠ 제 머리를 쥐어뜯고있습니다 지금)</p>
<p> 5/15-5/19 사이에 IAD에서 한국가는 일정이고 가능한 발권루트를 찾고있어요.</p>
<p>아멕스 600K 이상 , 체이스 UR 560K, 캐피탈원 200K 포인트들 있고요, UA, AA 마일들 160K씩 있어요.</p>
<p>비지니스면 좋겠지만 정 없으면 이콘 타고 갈 생각도 하고있어요.</p>
<p>ROAME으로 보고는 있는데 영 예약가능한 표가 보이질 않네요. </p>
<p>발권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p>
<p> </p>]]></description>
			<author><![CDATA[일단모아]]></author>
			<pubDate>Sat, 11 Apr 2026 23:12: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체이스 하얏트와 체이스 메리엇 바운드리스, 둘중에 어느 쪽이 더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
<p>체이스 하얏트 개인과 체이스 메리엇 바운드리스 개인, 둘 중에 어느 쪽이 더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을까요?</p>
<p>하얏트는 현재 30,000 포인트 + 추가 스펜딩을 통해서 30,000 포인트, 메리엇은 5만 숙박권 4장과 항공크레딧 $100로 알고 있습니다.</p>
<p>3인 가족이 미국, 캐나다 여기저기 두달마다 한 두번씩은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서 잠깐이라도 다녀오는 것 같습니다. </p>
<p>그리고  하얏트는 스펜딩으로 30,000 포인트 받고, 추가 스펜딩을 통해서 30,000 포인트를 얻는게 괜찮은 오퍼인가요? </p>
<p>* 아참, 호텔은 보유중인 호텔숙박권이나 포인트, 아멕스 플레티넘 FHR를 이용해서 골고루 다니고 있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Oroc]]></author>
			<pubDate>Thu, 09 Apr 2026 20:52: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yatt Regency Schaumburg Chicago Review (2026)]]></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오늘은 제가 게시판에 글 10개정도 쓰려고 합니다. ㅎ</p>
<p>지난달에 시카고에 잠시 다녀오면서 가봤던 Hyatt Regency Schaumburg Chicago의 간단한 리뷰입니다. 이 호텔의 Full Review는 2022년에 작성한것이 있어서 아래에 붙이고 갑니다. 오늘 이날의 이 호텔도 거의 달라진것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게시판에 간단한 이번 경험을 남겨볼까 합니다. </p>
<p><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color:#0000ff;"><strong><a style="color:#0000ff;text-decoration:underline;" href="https://flywithmoxie.com/hotel-review-hyatt-regency-schaumburg-il/" target="_blank" rel="noopener">Hotel Review – Hyatt Regency Schaumburg (IL)</a></strong></span></p>
<p>그 당시 리뷰를 보면 하얏의 Bonus Journey 프로모션으로 포인트를 두둑하게 챙겼었는데요. 이번에는 그보다 더 많은 포인트를 받을수 있었습니다. 그 내용도 본 글 맨 아래에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111"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746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번에도 지난번과 같이 Junior Suite을 받았습니다. 보통 호텔 체크인은 3시인데, 낮 12시에 갔는데도 이렇게 스윗을 내어주었어요. </p>
<p>아주 고급 스윗은 아니지만, 이 구조에 조금 익숙해지니 좋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12"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746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방에 발코니가 있는 Junior Suite이라서 발코니에 나가보면 이번에는 이렇게 호텔 로비를 볼 수 있게 되어있는 방을 받았어요. </p>
<p>호텔에서 의도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갔을 이 주에 시카고가 상당히 추웠었는데요. 호텔 스윗에 한쪽에는 복도, 다른 한쪽에는 호텔 로비쪽으로 되어있어서 난방이 상당히 잘 되었습니다. 히터를 조금만 틀어도 방은 더울정도로 따뜻해서 반바지, 반팔셔츠 입고 지냈어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13"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7462.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 호텔은 이런 자체 프로모션도 합니다. 500포인트가 쓸모없는 적은 포인트라서는 아닌데, 돌아와서 survey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바빠서 그것마저도 못했습니다. ㅎ</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14"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7463.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제가 이 호텔을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이것인데요. </p>
<p>조식과 드링크 쿠폰이 넘칩니다. 예전과는 조금 바뀐것이 있기는 합니다. </p>
<p>예전에는 숙박인원 x 숙박일로 계산해서 1인당 한장의 식권을 준비해줬습니다. 그럴때마다 숙박인원을 2인으로 해서 한장으로는 조식을, 한장으로는 마켓에서 venti 마키아토를 넉넉히 마시고 다녔습니다. </p>
<p>이번에 보니까, 조식권을 한장에 2 adults &amp; 2 children 까지 된다고 써 놨습니다. (누군가 머리를 썼구나)</p>
<p>그래서 하루 조식에 저 한장을 쓰고나면 커피를 못마십니다. 이곳 조식당에서는 마켓에서 만들어주는 커피를 가져다 주지는 않더라구요. </p>
<p>그 대신, 웰컴 드링크 쿠폰을 주는데요. 그것을 호텔 바에서 술을 마셔도 되고, 마켓에서 커피를 마셔도 됩니다. 이래저래 3박에 5장을 받았으니 해결이 되었습니다. 마지막날은 새벽부터 이동해서 조식을 건너뛰었어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1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7533.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로비 마켓에 있는 사인 사진을 한장 찍어봤습니다. </p>
<p>이 호텔이 각종 항공사 승무원들이 많이들 오시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시카고는 제가 가던 호텔들에서 그렇게 만나는 승무원들이 꽤 많아요. 예전 메리엇 호텔을 다닐때는 대한항공 승무원들 가시던 곳에 제가 자주 갔고요. 하얏으로 옮기고 부터는 이 호텔에서 Japan Airlines, Emirates, Qatar 등등의 승무원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ANA 항공사에서 오더라구요. </p>
<p>항공사 직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되어있나보던데요. 교통수단이 적절하지 않은 이런곳에서 냉동되어있는 음식들을 제공해 주는것 같았습니다. 제 방 앞에 Microwave가 있었는데, 밤 새~~ 돌아가느라 그 냄새가 상당했어요. 많은 승무원들이 그런 음식으로 식사를 때우는것으로 보였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1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748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 호텔에 각 층 엘리베이터 로비가 있는데, 상당히 넓고 소파도 잘 되어있습니다. 이번에 이곳에 갔을때 제가 있던 2층 로비에 있던 ANA 승무원분들 5명과 약 한시간 수다를 떨었습니다. 저쪽에서 잘 못하는 영어와 한국어, 이쪽에서 잘 못하는 일본어로 떠뜸 떠뜸 하면서!!! ㅋㅋㅋㅋ</p>
<p>각종 여행 얘기에, 일본 맛집 얘기에, 한국 성수동 얘기에, ANA 비행기 얘기에, 지난 각종 비행 얘기에~~~</p>
<p>한참 수다중에 저희 블로그 스티커 한장과 교환하게 된 ANA B787 스티커~~!! ㅋㅋㅋ</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1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748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숙박중에 로비에서 이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이 사진에 왼쪽에는 ANA 승무원들이, 오른쪽 저 멀리에는 JAL 승무원들이 비행전에 브리핑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p>
<p>승무원분들 여기 오신다고 일부러 찾아가시지는 마시고요. 그나저나 여기가 아직도 Cat 2 호텔이라지요? ㅋㅋㅋ</p>
<p>참, 이번에 이 호텔 3박 숙박이후로 포인트를 좀 많다시피 받을수 있었는데요. </p>
<p>하얏에서 하고있는 Bonus Journeys 프로모션 (3박에 3천)은 물론 받았고요. </p>
<p><img class="wp-image-92118 size-medium"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7549-800x555.jpg" alt="" width="800" height="555" /> </p>
<p>이 호텔 자체 프로모션이 있었는데, 1박에 무려 3천포인트를 주는 프로모션이 있어서 얼른 선택했습니다. </p>
<p>기억에 1박에 $140 하는데, 1박에 3천포인트를 주는 rate을 선택하면 $149을 내면 되는.. 그런것이였는데요. </p>
<p>1박당 $10씩 더내고 3천포인트씩 받으면, 그건 안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각 호텔마다 이런 프로모션을 할때는 가성비를 생각해보고 꼭 해 보세요~</p>
<p>간단한 최근 업데이트 후기일거라 생각했었는데 글이 길어졌습니다. </p>
<p>블로그에는 이 호텔 리뷰가 이미 있어서, 게시판에 간단하게 남겨봤습니다. </p>
<p>감사합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23:07: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otel Indigo Saigon The City 예약 - IHG 무료 숙박권(40K) 이용 예약]]></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조만간 가게될 사이공 여행에 항공발권의 실수로 와이프가 저보다 하루 더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p>
<p>저희의 여행에서는 Park Hyatt Saigon을 3박을 해 놨는데요. 3박후 저는 일본으로 하루 먼저 가기에 와이프가 하루 더 있어야 할 호텔을 만들어줬어야 했어요. </p>
<p>그러면서 모르던것을 배운것도 있고 그래서 오늘 글을 남겨봅니다. 결국에는 IHG 계열 호텔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ㅎ</p>
<ul>
	<li>원래 있던 파크하얏 사이공에서 하루 더 지낸다: 이게 제일 좋은 방법이였는데, 세가지 문제에 부딛힙니다. 

<ul>
	<li>첫째는, 제 이름으로 1박을 추가하면 된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날은 제가 제 이름으로 도쿄에 하얏 센트릭 호텔에 체크인을 합니다. 이부분이 문제가 된다고 통화했던 하얏 컨시어지가 설명 해주는데요. 같은 이름으로 다른나라 호텔에 동시에 숙박이 잡히는 경우에는 계좌 Fraud로 간주되어서 계좌가 정지되는 위험이 있다고,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네요. </li>
	<li>둘째는, 그래서 와이프 이름으로 마지막날을 따로 예약하고 체크인시 설명하면, 위의 첫째 문제는 상관없이 숙박이 가능할것이라서 그렇게 하려고 했습니다. 앞 3박 예약이 스윗업글권으로 확정을 해 놓은 상태라서, 호텔에서 요구할경우 호텔내에서 방을 바꿔야 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고 설명해 줍니다. 그건 큰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방을 바꾸는건 호텔을 바꾸는것보다는 편하기에 말이죠. </li>
	<li>셋째는, 위의 이런 저런 정황을 생각하고 고민하던중에.... 추가하려던 그날의 파크하얏 사이공에 포인트 방이 없어졌습니다. ㅎ</li>
</ul>
</li>
	<li>다른 체인 호텔을 모두 찾아봅니다. 메리엇은 그냥 그렇고요. 힐튼도 그닥 맘에 들지가 않는데요. 지난번 연회비 $49 카드에서 나오는 IHG 40K 숙박권을 와이프 계좌에서 사용하지 못하고 한번 버린적이 있는데, 그 후에 숙박권 하나가 새로 들어와 있는것이 기억납니다. 어딜가도 그냥 그냥 중간정도는 하는 IHG 호텔들이라서 찾아보기로 합니다. </li>
</ul>
<p>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92103 size-medium"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10.21.00-AM-800x467.png" alt="" width="800" height="467" /></p>
<p>IHG Select Card에서 받는 무료 숙박권입니다. 무려.. 연해비 $49을 내고 받는 숙박권</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4"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10.20.14-AM-1362x405.png" alt="" width="1060" height="315" /></p>
<p>무료 숙박권으로 가게 된 Hotel Indigo Saigon The City</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10.29.30-AM-1362x476.png" alt="" width="1060" height="370" /></p>
<p>공홈에 있는 호텔 사진들이야 뭐든지 멋있어 보이긴 할텐데요. 괜찮아 보입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10.24.26-AM-1362x379.png" alt="" width="1060" height="295" /></p>
<p>예약하는날 현금가는 $154이니, 이것 저것 다 붙으면 약 $180 하겠어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10.24.47-AM-1362x385.png" alt="" width="1060" height="300" /></p>
<p>40K 무료 숙박권으로 잡히는곳이라서 포인트 차감이 궁금했습니다. 가는날 포인트로 숙박한다면 33,000 포인트.</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10.29.43-AM-1362x343.png" alt="" width="1060" height="267" /></p>
<p>무료로 예약을 하게 되었고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9"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10.50.36-AM-1362x744.png" alt="" width="1060" height="579" /></p>
<p>파크하얏에서 Late Check-out을 하고서 이동한다면 차로 약 6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이네요. </p>
<p>다음날 호텔에서 공항은 차량으로 약 25분정도 걸리는것으로 파악됩니다. </p>
<p>제가 직접 숙박하는것은 아니지만, 전화기만 들면 수전증이 있는 와이프가 찍어오는 이 호텔 사진으로 대리후기 한번 또 작성해 보겠습니다. 저는 이날 도쿄에 하얏 센트릭에 있을거예요. </p>
<p>결론은, 이래서 아직도 40K 무료 숙박권을 연회비 $49에 주는 IHG Select Card를 취소하지 못하고 있는것이랍니다. </p>
<p>감사합니다. </p>
<p>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22:2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nited Airlines의 Basic Business Plan]]></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최근에 워낙에 정신없이 여기저기 다니다가 보니 블로그에 잘 와보지 못했습니다. 하얏 숙박을 거의 30박을 다 했어요. ㅎ</p>
<p>지난주는 다들 바쁘셨나봐요. 게시판이 왜 이런가요? ㅎ 제가 몇가지 부지런히 좀 따라잡아 보겠습니다. </p>
<p>오늘 나온 뉴스중에 눈에 띄이는 하나가 이건데요. </p>
<p>United Airlines에서 Basic Business Plan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p>
<p><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color:#0000ff;"><a style="color:#0000ff;text-decoration:underline;" href="https://www.businessinsider.com/heres-how-uniteds-new-basic-business-class-will-work-2026-4"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businessinsider.com/heres-how-uniteds-new-basic-business-class-will-work-2026-4</a></span></p>
<p>자세한 내용은 조금 시간이 더 지나야 완전한 파악이 될것으로 보입니다만, 일단 보이기로는...</p>
<ul>
	<li><strong>기내에서의 경험은 기존의 비지니스석과 동일하다</strong></li>
	<li><strong>탑승전 라운지 이용을 opt out 하면서 저렴하게 비지니스석을 구매하는 옵션을 주게된다</strong></li>
	<li><strong>발권시 비지니스석 좌석 지정을 하지 못한다</strong></li>
</ul>
<p> </p>
<p>이정도로 크게 보면 될듯 합니다. </p>
<p>이에 관련된 내용은 차차 실제 발권을 하면서 알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p>
<p>다음주말에 지난번에 발권해놨던 LAX-ICN 아시아나 비지니스석을 타고 한국을 가게 되었습니다. 아틀란타에서 LAX는 AA 일등석 직항으로 추가 발권을 한 상태이고요. 그 여행을 다녀오면 또 남길 글들이 많을텐데, 떠나기전에 몇가지 부지런히 블로그에 글 좀 써 보겠습니다. (먹는것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ㅎ)</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21:39: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mex Platinum Credit - Lululemon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어요]]></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최근에 아멕스 플래티넘카드 크레딧을 챙기면서 몇가지 겪었던 일을 나눠봅니다. </p>
<p>일단 3월 마지막주에 제가 해봤던 두가지 결과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92095 size-medium"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8.35.43-PM-800x204.png" alt="" width="800" height="204" /></p>
<p>루루레몬에서 $75 기프트카드 샀는데, 크레딧은 잘 적용 되었고요. </p>
<p>매분기 $100의 Resy Credit은 지난 몇번을 같은 식당에서 $50짜리 기카 두장씩을 사면서 크레딧을 받았는데, 이번에도 문제 없이 되었습니다. Resy Credit은 아멕스 골드카드에서도 매 6개월에 $50이 있어서, 정신을 차리고 사용해야 하는데...</p>
<p>저희가 찜!! 한 이탈리안 식당에 2인이 외식하면서 $50짜리 기카 한장 사용하고요. 넘는 금액은 아멕스 골드로 추가로 내고 나옵니다. 오늘도 다녀왔는데 이것저것 맛있게 많이 먹고서 팁까지 $85정도가 나왔습니다. $50짜리 식당 기카 한장에 골드카드로 잔액 결재를 하면서 모두 크레딧을 받을것으로 보입니다. </p>
<p>저희가 가는 식당은 두명이 식사만 한다면 $50을 넘기기가 쉽지 않은곳이라서, 다음엔 $50짜리 기카를 사용하면서 또 가보면 괜찮을것으로 보입니다. $50이 넘으면 골드카드의 크레딧 잔액이 커버를 해 줄것으로 보입니다. </p>
<p>Resy는 이렇게 저렇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p>
<p>2분기 $100은 아직 사용하지 않았는데, 다음주에 와이프가 가는 모임을 Resy에 최근에 들어오게 된 주변에 한식 고깃집에서 한다고 합니다. <span style="color:#0000ff;"><strong>'카드깡'의 임무</strong></span>를 숙지시키고 와이프에게 제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를 줬습니다. (Resy 크레딧은 실은 제가 출장 다니면서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기는 합니다. ㅋ)</p>
<p>오늘 루루레몬에 다녀오면서 겪은일인데요. 이곳 루루레몬이 아멕스 크레딧에 대해서 조금씩 똑똑해지고 있는가봅니다. </p>
<p>3월말에 갔던곳과는 다른곳으로 갔는데, 이곳만 그러는지, 아니면 4월부터 전체 루루레몬이 이렇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는데요. </p>
<p>이제 <span style="color:#0000ff;"><strong>매장에서 기카를 $50짜리 아니면 $100짜리밖에 못해준다</strong></span>고 합니다. 아멕스 $75로 기카를 사는 사람들을 막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요. 할 수 없이 작전에 조금 변경을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p>
<p>저는 오늘은 지난 세번에 걸쳐서 구매해놨던 $75짜리 기카를 모두 가지고 실제 뭔가 사려고 갔거든요. 원하던 루루레몬 러닝슈즈 한켤레와 세일하던 여행 cross bag 하나를 구매했더니 총 $220 정도가 나왔어요. 여기서 계산을 잘 해야 합니다.</p>
<p>$75짜리 기카를 두장 주고서 일단 $150을 내고요. 나머지 잔액을 아멕스 플래티넘 카드로 매장에서 사용합니다.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92096 size-medium"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03-at-8.35.09-PM-800x205.png" alt="" width="800" height="205" /></p>
<p>처음에 $75까지는 $5.02을 못받고 일단 계산을 했고요. 같이 갔던 와이프가... 뭘 그걸 크레딧을 남기냐!!! 그래서 하나 더 사고서 금액을 넘기고 왔습니다. </p>
<p>루루레몬에서 실은 golf wear를 좀 사볼까 하고 갔었는데요. 그보다 더 필요할것 같은 러닝슈즈를 구매했습니다. 고가이긴 한데, 여태까지 신어봤던 운동화중에 가장 편한듯 해요. 러닝슈즈를 샀다고 러닝을 한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p>
<p>오늘 갔던 룰루레몬에서 $75짜리 기카를 이제 안판다는것은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기카를 구매한다고 해도 어차피 자기 브랜드의 물건을 언젠가는 살것인데, 그렇게 기카를 사는것이 마음에 안들었나보네요. </p>
<p>남아있는 $75짜리는 이제 한장이 있고요. 다음번에도 또 그렇게 안된다고 하면, 뭔가를 손에들고 또 매장에서 계산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ㅎ</p>
<p>주변에 Saks Fifth매장도 있어서 다녀왔는데, 여전히 살 물건은 별로 없었고요. $50짜리 기카 한장을 더 사왔습니다. </p>
<p>회사가 문을 닫는다던 Saks가 오늘 뉴스로는 펀드를 마련해서 회사가 유지된다고 하네요. 아멕스와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는 조금 더 두고봐야겠습니다. </p>
<p>이상 오늘 아멕스 크레딧 챙기러 마실다녀왔던 후기였습니다. </p>
<p> </p>
<p>부록) 오늘 Resy Credit으로 다녀왔던곳에서 지난번에 3인이 가서 먹고왔던 음식 사진입니다. 이탈리안 식당인데 각종 핏자, 파스타, 리조토 맛있게 합니다. 디저트는 젤라토~~!!</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099"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6332.jpg" alt="" width="800" height="600" />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0"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6333.jpg" alt="" width="800" height="600" />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1"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6331.jpg" alt="" width="800" height="600" /> <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102"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6334.jpg" alt="" width="800" height="600" /></p>
<p>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Fri, 03 Apr 2026 21:27: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JFK 에서 아침 7시 출발 비행을 타기위해 가장 좋은 방법 연구중]]></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p>
<p>조금 더 좋은 비행기 발권을 하려다가 보니까, 홈공항 ATL이 아닌곳에서 좋은 티켓들이 자주 보이는데요. 그중에 JFK와 DFW에서 새벽출발 비행기들이 좀 보입니다. </p>
<p>DFW는 발권만 한다면 공항 주변에서 다니기는 어렵지가 않다고 생각하고요. JFK에 아침 7시에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려면 조금 생각을 해야겠더라구요. </p>
<p>아래는 몇가지 생각해본 옵션인데요. JFK 출발이 아니고 환승하면서 아침 7시 비행기를 타는 방법이 어떵것이 좋을까요? </p>
<p><span style="color:#0000ff;"><strong>하나: 공항옆 하얏 리젠시에서 하루자고 새벽 비행기를 탄다. </strong></span></p>
<p>이 옵션은 새벽에 가는 비행기라서 하루를 자기가 좀 아깝다고 생각하고요. 지난번 자세히 봤더니, 새벽에 호텔에서 공항에 가는 방법이 그렇게 쉽지가 않아 보입니다. </p>
<p><span style="color:#0000ff;"><strong>둘: 공항에서 노숙</strong></span></p>
<p>ATL-JFK의 가장 늦은 비행기로 가서, JFK 공항 어딘가에 있다가 새벽비행기를 타는건데요. 꼭 노숙이라기보다는 몇시간 앉아서 영상을 보거나 글을 쓰거나 하다가, 졸다가 새벽 비행기를 타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공항 어딘가에 편하게 있을만한 곳이 있을법 한데요. 혹시 그런곳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p>
<p><span style="color:#0000ff;"><strong>셋: 뉴욕에서 밤새(?) 술마시다가 새벽 3~4시에 공항으로 이동한다. </strong></span></p>
<p>이게.. 약 5년전만해도 그렇게 할 수 있었겠으나, 그리고 그렇게도 해 보았으나~~ ㅋㅋㅋㅋ 이제는 그것도 무리가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p>
<p>최근에 자주 JFK-SFO-HND 잘 일등석 같은 자리들이 보여요. 그런데 출발이 새벽 7시라서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해보기가 쉽지는 않겠더라구요. (달라스 출발도 비슷한 시간에 보이긴 합니다)</p>
<p>제가 나열한 방법 이외에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JFK 공항 많이 다녀보신 분들의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Sun, 29 Mar 2026 12:13: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eltaOne 8월 티켓들이 다수 저렴하게 풀렸습니다 - 편도 델타원 106,200마일]]></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올 8월달에 아틀란타에서 인천으로 델타항공 델타원의 자리들이 나름 저렴하게 다수 풀렸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049"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Screenshot-2026-03-23-at-5.39.56-PM-1362x802.png" alt="" width="1060" height="624" /></p>
<p>기본적으로 직항 편도 델타원에 12만 5천마일에 나왔는데, 델타 아멕스 카드 있으시면 15% 받ㄱ아서 106,200에 델타원 직항을 탈수가 있습니다. </p>
<p>SFO-NRT JAL 일등석을 해놨는데, 이런 표를 보니까 몹시 마음이 흔들리네요.</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050"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Screenshot-2026-03-23-at-5.40.17-PM-1362x675.png" alt="" width="1060" height="525" /></p>
<p>실제로 이런 구간들이 잡히는데요. </p>
<p>아틀란타뿐이 아니라 다른도시도 잡힐듯하니 한번씩 확인 해 보셔요 </p>
<p>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17:44: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업데이트) ANA 예약 취소하면서 알게 된 사실 FEAT. 멍청비용]]></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6]]></link>
			<description><![CDATA[<p>명확히 알아보기 위해서 클레임하고서 여러 번 이메일이 오갔는데, 결론적으로 안된다고 합니다. ANA로부터 받은 이메일 내용입니다.</p>
<p>This regulation applies to transportation services that fall under U.S. DOT jurisdiction, which generally involves tickets purchased in the United States or itineraries subject to U.S. consumer protection requirements. In your case, the ticket was purchased and issued through ANA’s Japan website and paid for in JPY. As such, the contract of carriage and applicable fare conditions are governed by the rules and regulations applicable in Japan, and not by U.S. DOT regulations.<br />
Accordingly, the DOT 24-hour cancellation policy does not apply to this booking.<br />
We also note the documents you have referenced. However, these provisions do not extend DOT jurisdiction to tickets issued and processed outside the United States under non-U.S. point-of-sale conditions.</p>
<p>---------------------------------------------------------------------------------------------------------------------</p>
<p>어제 밤에 아나 웹사이트에서 하네다-샌프란시스 발권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김포를 앞에 붙이는 걸 까먹었네요.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려고 웹사이트에 들어가니 3,000 마일이나 3,000엔을 페널티로 공제하겠다고 나옵니다??? 분명히 예약한지 24시간 내에 취소할 경우에는 페널티가 없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오늘 아나에 전화해보니 발권시 엔화로 결제한 경우에는 미국법이 아니라 일본법이 적용되고 고 일본에는 24시간 취소룰이 없다고 합니다... 허허허... 전화 끊고 웹사이트에서 3,000엔 결제하고 취소했습니다. 전화로 취소하는 경우에는 마일 차감 페널티만 옵션이니까 돈내고 취소하려면 웹사이트에서 해야한답니다.</p>
<p>그러고보니 예약할 때 화면이 뭔가 살짝달랐다고 느끼긴 했는데, 다시 보니 왠지 모르겠지만 로케이션 일본, 언어 설정은 영어로 되어있었네요. 금액이 적어서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은 실수하지 마시라고 올립니다.</p>
<p>아 그리고 스케줄 변경은 발권일 기준 1년이라고 합니다. 왕복 티켓이면 왕편 출발일로부터 1년까지 복편 스케줄 변경이 가능하지만, 편도면 발권일 기준 1년입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Jay]]></author>
			<pubDate>Mon, 23 Mar 2026 16:51: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업데이트] 내일부터 미국 공항에 ICE를 투입한다고 합니다. - 내일 비행 예정중 (PHL-ATL)]]></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5]]></link>
			<description><![CDATA[<p>[3/26/26 업데이트]</p>
<p>이 난리가 난 이후로 지난번에는 아틀란타로 돌아오는 경험을 업데이트 했는데요. </p>
<p>오늘은 제가 아틀란타 공항에서 출발을 합니다. </p>
<p>혹시 몰라서 비행출발 3시간전에 공항에 왔고, 오늘은 제가 AA 비행기를 타는데 그래도 South Terminal TSA PreCheck 라인에 9:55 am에 처음으로 줄을 섰어요. 프리첵 승객들만 가는 전용라인으로 움직이는데, 오늘은 지난번에 게시판에 잠시 정보 남겼던 Touchless ID 라인을 열지 않았고요. CLEAR도 제가 갔던 시간에는 문을 닫았습니다.  시큐리티 다 통과하니 10:20am이였어요. 25분 걸렸네요. </p>
<p>PreCheck 승객들을 기존의 프리체크라인과 CLEAR 라인을 이용하게해서 생각보다 빨리 빠지게 했어요. 클리어 직원들도 다들 도와주더라는.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07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920.jpg" alt="" width="800" height="600" /></p>
<p>처음에 줄 섰던 자리입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07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923.jpg" alt="" width="600" height="800" /></p>
<p>오늘 제일 인기 많을것 같은 공항 직원</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074"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925.jpg" alt="" width="800" height="600" /></p>
<p>기존의 TSA PreCheck 라인이고, 저는 기존의 클리어 라인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p>
<p>생각보다 통과되어서 Centurion Lounge에 왔는데, 대기줄이 장난이 아니네요. 온라인으로 대기걸어놓고 라운지 입구에서 일 하는 중이예요. (일한다면서 여기에 글 쓰고 있냐~ㅋ)</p>
<p>탑승이 AA라서 오늘은 델타 스카이클럽은 못가고요. 시간을 봐서 라운지가 여의치 않으면 그냥 탑승하러 갈까 합니다. </p>
<p>공항에서 ICE를 봤는데요. 자기들이 데리고 온 강아지와 그를 좋아하는 승객들과 즐거운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p>
<p>이상 오늘 아틀란타 공항의 업데이트입니다. </p>
<p>---------------------------------------------------------</p>
<p>오늘 PHL-ATL 델타 비행기를 타고오면서 있던일을 업데이트 합니다. </p>
<p>일단, 오늘부터 ICE를 보냈다는 공항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wp-image-92055 size-medium"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906-744x600.jpg" alt="" width="744" height="600" /></p>
<p>제가 이번주에 같이 일을 했던 사람중에 한명이 아틀란타 경찰아저씨인데요. 상부에서 지침이 내려온것을 저한테 설명해주는데, 공항에 가는 ICE들은 다른 특별한 임무를 가지고 가는것이 아니고, 공항에 일하는 숫자가 모자라는 사람들을 보충해주러 가는것이 주요 할 일이라고 내려왔다고 합니다. </p>
<p> </p>
<p>오늘의 PHL Airport</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05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892.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필라델피아 공항도 ICE를 보낸 공항은 맞는데,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꼭 그것이 상관있는건 아닌데, 비행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어서 가방을 부치는것부터 라운지까지 가는데 15분이 채 안걸렸습니다. (괜히 일찍 갔어요)</p>
<p> </p>
<p>오늘의 ATL 공항 South Terminal Baggage Claim 상황</p>
<p>아틀란타 공항에 문제가 있는곳은 이 공항을 이용해서 출발하는 사람들이 시큐리티 체크인할때 오래 기다리는것이 문제라고 했던것이고요. 아틀란타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문제가 없기는 했는데, 평상시 볼 수 없었던 희안한 일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p>
<p>South 터미널에 가방 찾는곳인데요. Baggage Claim Carousel이 9개인가 10개가 있거든요? 내리면서 확인을 했더니 3번으로 나온다고 해서 갔는데...</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05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903.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여기 상황이 이렇습니다. </p>
<p>10개의 순환벨트중에 3번과 4번만 돌아가고 있고요. 어느 비행기의 가방이 어디로 간다는 안내 스크린은 켜저있지 않았고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05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902.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오늘 아틀란타 공항으로 도착하는 모든 델타 비행기들은 3번과 4번에서 나오게 해 놨습니다. (사람 부족으로 일어나는 일 같습니다.)</p>
<p>가방이 너무 많이 나오니까 평상시에는 가방이 자유롭게 널려있던것과는 달리, 델타 직원 두명이 가방들을 이렇게 가지런히 정리해서 돌아게게 해 놨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아수라장이 되었을것 같아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059"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90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모두들 여기만 보고 있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060"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898.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3시에 비행기가 게이트에 도착했고, 가방을 찾고 났더니 3:20정도 되었습니다. </p>
<p>3번과 4번을 제외한 다른곳들을 보면요...</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061"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904.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쪽은 하나도 돌아가지 않고 있고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062"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899.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1번과 2번도 역시 돌아가지 않고 있었습니다. </p>
<p> </p>
<p>공항에서 오래 기다리는것은 출발할때 생기는 문제인듯 합니다. </p>
<p>아틀란타 공항을 이용해서 출발하시는 분들은, 부지런히 일찍 가시는것 추천 드리고요. </p>
<p>국내선을 타시더라도 사람들이 나름 적은 국제선 터미널을 이용해서 체크인 하시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아틀란타 공항은 일단 들어가면 기차로 이동할 수 있어서 가능하기는 한데, 이렇게 할 경우 주의할점 두가지가 있는데요. </p>
<p>하나는, 부쳐야할 가방이 있다면 이 방법은 불가능하겠습니다. </p>
<p>둘은, 국제선 터미널은 낮에 일부시간 TSA PreCheck을 운영하지 않습니다. </p>
<p>이런 문제점이 빨리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p>
<p>---------------------------------</p>
<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모두들 뉴스를 보셔서 아실듯 합니다.</p>
<p>최근에 TSA 직원들이 5주째 Pay를 못받는 상황이 일어나면서, 대다수의 TSA 직원들이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p>
<p>그 결과, 미국 전지역의 주요 공항에서 체크인 하는 과정에 온갖 별의 별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p>
<p>제가 목요일에 버지니아에서 있던 모임을 위해 아틀란타 공항으로 체크인할때는, 사람들은 많기는 했는데 여러가지 무장을 하고 갔더니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거든요.</p>
<p>TSA PreCheck과 Clear와 touchless ID 까지 가지고 갔더니, 물론 평상시 2분이면 지나가던것이 20분정도 걸려서 통과를 하긴 했습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03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3/IMG_7838.jpg" alt="텍스트, 의류, 사람, 여성, 사람들, 간판, 미디어, 회사, 표지판, 벽, 실내, 그룹" width="1024" height="768" /></p>
<p>미국 각 공항에 ICE 가 투입되기도 된 내일은 저는 PHL 공항에서 ATL 공항으로 비행할 예정인데요. 가방 하나를 체크인 하는것이 조금 부담되긴 하는데, 일단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옵션을 통해서 시큐리티 체크를 통과하면서 여러분께 업데이트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
<p>이 문제로 최근에 소셜미디어에서 과장되는 점도 없지 않아 있어보입니다만, 내일 낮 비행인데 약 3시간전에 한번 가볼까 해요. </p>
<p>업데이트 하겠습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Sun, 22 Mar 2026 21:22: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정된 일은 늘 성실하게, 그리고 번개처럼 다가오네요 - 암스테르담, 파리 발권후기]]></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4]]></link>
			<description><![CDATA[<p>시간은 늘 성실하게 빼먹는 일도 없이 정확히 흘러가기 때문에 뭔가 하려고 마음먹으면 부지런히 챙겨서 준비를 해야만 겨우 겨우 해 낼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p>
<p>해마다 한 번씩은 비지니스 타고 여행가자~ 라고 마음먹고 아틀란타에서 그나마 발권 난이도가 낮은 에어프랑스를 성실히 자주 검색해봐요.</p>
<p>작년에는 포루투갈을 다녀왔고, 아직 안가본 곳 중에 독일이나 프랑스 남부나 혹은 북유럽쪽으로 계속 검색을 하다 고호의 도시 암스테르담을 주 목적지로 마음속으로 결정하고 온갖 주변 도시들까지 마일표를 검색합니다.</p>
<p> </p>
<p>4월 중순에 ATL - AMS 25,000 (에어프랑스 포인트) + $195.48 - Economy</p>
<p>                   CDG (파리) - ATL 60,000 + $489.43 - Business 짜리 티켓을 찾아 발권을 했어요.  유류 할증료와 세금이 싸진 않지만 그래도 비지니스 6만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제 능력으로 살 수 있는 최대치인것 같아요 ㅎㅎ) 일단 발권을 합니다.</p>
<p> </p>
<p>가는 비행기가 이코노미여서 Young님이 좋아하진 않았지만 일인당 편도 2-30만 마일로 발권을 할 수는 없으니까... 25000 + 195.48이면 편도 $446정도니까 이코노미라도 나쁘지 않지~ 라고 다독입니다.</p>
<p>주로 캐피탈 원 포인트를 에어 프랑스로 넘겨서 발권을 하기때문에 계산하기 쉽게 1포인트는 현금 1센트와 동일하게 계산을 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계산하시는지 궁금하네요)</p>
<p>돌아오는 비행기표는 유류세가 비싸긴 하지만 $1089.43에 비지니스를 타는 거니까 제 계산으로는 나름 괜찮은 듯 해서 ㅎㅎ </p>
<p>보통 비행기표는 최소한 7-8개월 전에는 예약을 하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내년 봄에 여행을 할 예정이면 올 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표 검색 모드로 들어가요. 그러다 운좋게 표가 걸리면 (제 기준으로 비지니스 편도 5-7만 마일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아 표가 보이면 일단 예약을 해요) </p>
<p> </p>
<p> </p>
<p>그렇게 가는날과 오는 날이 정해지면 google sheet에 여행 일정표를 만들고 호텔을 검색합니다.</p>
<p>암스테르담 in, 파리 out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카드들의 호텔 크레딧과 마일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이런 저런 조합으로 호텔을 검색하는데 UR을 하얏으로 넘겨 예약하는게 평균적으로 마성비가 좋더라구요.</p>
<p>그래서 암스테르담의 하얏과 파리의 하얏 호텔들을 먼저 검색합니다.</p>
<p>암스테르담에서는 안다즈를 하루에 35000마일 x 4박 ( 돈으로 샀으면 무려 2700유로나 되더라구요. 거기에 암스테르담은 city tax가 호텔 방값에 비례해서 나오기 때문에 세금까지하면 3000유로가 넘어가더라구요.) </p>
<p>14만 UR로 3000유로를 퉁쳤으니 대략 2.48 cpp 정도 나오네요. 일년에 여행을 몇 번 하지도 않는데다 가끔 여행을 해도 이렇게 포인트로만 여행을 하니 Globalist는 커녕 Discoverist도 못되지만, 그래도 UR로 Hyatt을 예매할때 기분이 늘 좋은 것 같아요 ㅎㅎ </p>
<p>이렇게 가진 UR을 다 탕진하고 (캔쿤 호텔도 방 2개 5박 예약해두었어요) 이제 Chase에도 lifetime rule이 생겨서 어디서 UR을 만들어야 할지 ㅠㅠㅠ  </p>
<p> </p>
<p>질문 --- UR로 방을 예매하면 city tax는 안내나요? 암스테르담은 방값에 비례해서 city tax를 낸다는데 포인트 예약이면 방값은 0원이니..  </p>
<p>             파리에서는 일인당 city tax를 내고 호텔 등급당 rate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방돔은 palace급이라 city tax만도 엄청 비싸더라구요 ㅠ</p>
<p> </p>
<p> </p>
<p>파리에서는 파크 하얏 방돔을 예약했는데 revenue 예약은 하룻밤에 거의 1600불정도예요 ㅎㅎㅎㅎㅎㅎ - 이 호텔이 그렇게 좋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p>
<p>방돔은 1박에 4만 (전체 16만)으로 예약했어요.  여기는 revenue 예약은 $6368불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방값만 만불이예요 ㅎㅎㅎㅎㅎㅎ 여기는 3.98cpp정도 나와요. 마일로 결제했으니 예약했지 하룻밤에 1600불을 태우기에는 좀 과하지 않나 생각해요.</p>
<p>이렇게 호텔을 예약해 놓고 이런 저런 미술관과 콘서트, 짧은 tour들을 예약하고 잊고 있었어요.</p>
<p> </p>
<p>그러다 2월 어느날.... 에어프랑스의 광고 이메일을 받았어요. - 그냥 흔히 자주 오는 광고 이메일이었는데 그날따라 괜히 click 해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내친김에 air france웹에 들어가서 비행기표를 검색했는데...</p>
<p>저희가 예약한 날 바로 전날 아틀란타에서 암스테르담행 비지니스 표가 6만 포인트 + $266에 뜬 거예요 ~ 그래서 5분쯤 망설이다가 (이미 예약한 비행기표를 바꾸려면 인당 75불 cancellation fee를 내야했어요. ㅠ ) 그래 이건 운명이지! </p>
<p>전화로 마일표를 캔슬하고 비지니스표로 upgrade를 했어요~~~~  (Luxury 여행이 완성되는 순간이었어요 ㅋㅋㅋ)</p>
<p>그렇게 여행일정이 하루 늘어나고 안다즈는 저희가 예약한 방은 revenue room 까지 sold out 파리 방돔은 모~든 방이 sold out 이어서  </p>
<p>Venture X 여행 크레딧과 마일로 Intercontinental Amsterdam을 예약했어요. </p>
<p>Chase의 The Edit, Amex의 FHR을 어설프게 따라한 Capital One의 Premier Collection 호텔중 하나였고, 웹사이트를 열심히 뒤져서 venture travel보다 싼 곳을 하나 찾아서 Price Match를 받아 71불을 돌려받았어요. </p>
<p>혹시 Capital one travel에서 호텔을 예약하시면 꼭 다른 사이트 검색을 하셔서 price match를 시도해 보세요. 크레딧으로 주긴 하지만 expiration date도 없는 크레딧이이서 나름 짭짤하답니다.</p>
<p>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p>
<p>여기까지 쓰고 제 여행 일정을 다시 살펴보고 왔어요. 문득 그냥 안다즈로 하면 더 나을 것 같은데??? 혹시 누가 캔슬 안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p>
<p>그.런.데....</p>
<p>허걱.... 늘어난 하루 호텔을 하룻밤 일찍 예약을 해놨네요 ㅋㅋㅋㅋㅋㅋ  이 발권 후기 안썼으면 어쩔...ㅋㅋ </p>
<p>급하게 캔슬하고 엄청 비싼 안다즈- 그래봤자 제가 예약한 방보다 view 만 업글되는  (하룻밤에 천불이네요... 속에서 천불이 나요 ㅋㅋㅋ) 캐피탈원 크레딧과 나머지는 캐피탈원 포인트로 결제를 했어요.</p>
<p>어짜피 캐피탈원 포인트는 1불 쓰면 2포인트 주니까 그냥 저절로 2cpp는 되는거라고 정신승리해봐요~ (게다가 UR은 귀하지만 캐피탈원은 넘쳐나기 떄문에 ㅎㅎ flex 해봅니다)</p>
<p>진짜 다행이예요.  첫날부터 호텔 하루 날리고 방도 없고... 암스테르담을 헤맬뻔 했어요....</p>
<p> </p>
<p>이제 한달도 안남았네요~</p>
<p>암스테르담에는 고호를 비롯해서 렘브란트,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요하네스 페이메르등 쟁쟁한 화가들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미술관들이 있고, 마침 가는 때가 우리가 흔히 달력에서 많이 봤던 튤립들이 만발해 있는 튤립 축제 기간이라 너무 기대되어요~</p>
<p>이 그림이 페이메르가 그린 그림이고</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f480d74f659328443.jpg" alt="" /></p>
<p>이건 제가 원작 그림앞에가서 들고 사진찍으려고 그린 모작이예요 ㅎㅎㅎ (크레용으로 그렸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f481fc15405412519.jpg" alt="" width="514" height="657" /></p>
<p>여행 일정이 빡빡해서 그림을 그릴 시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 그림으로 여행 스케치라고 우기고 시작할께요~</p>
<p> </p>
<p>암스테르담에서는 마우리츠 하위스 미술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있는곳), 고호 미술관, 릭스 미술관, 크륄러 뮐러 미술관등을 갈거고, 꽃 축제가 있는 퀘겐 호프랑 풍차 마을을 둘러볼 예정이에요. </p>
<p>파리에서는 지난 번에 못 갔던 몽생미셀 투어를 할 예정이고, 루이비통 박물관과 오르세, 루브르 정도 들릴 예정이고, 물랑 루즈 카바레 공연이랑 생트 샤펠의 콘서트를 예약해 두었어요.</p>
<p>이제 식당 예매만 하면 되는데 추천 하시는 식당있으면 알려주세요~~~</p>]]></description>
			<author><![CDATA[youngwife]]></author>
			<pubDate>Sat, 21 Mar 2026 21:45: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효캉스 #26 부산 시그니엘 -패스트리 살롱]]></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3]]></link>
			<description><![CDATA[<p>#효캉스 #26 부산 시그니엘 -패스트리 살롱<br />
<br />
안녕하세요. Bigpicture입니다.<br />
지난 <span style="font-size:20px;"><strong><span style="color:#0000ff;"><a style="color:#0000ff;" href="https://flywithmoxie.com/marriott-dongdaemun/" target="_blank" rel="noopener">동대문 매리엇</a></span></strong></span> 효캉스 후에 (또^^;) 어르신들께서 "부산시그니엘"에 가셨습니다.  두분이서만 가시니 조식은 FHR 무료로  받으시고, 라운지 에서 점심/저녁 해결하시고, 또 가끔은 나가서 드신것 같습니다. <br />
그렇게  남은 크레딧으로 빵집에서 빵을 사서 지인들 나눠 주었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받는 분들이 좋은데라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셨다고 해서 저도 궁금했습니다. 찾아보니 빵집이름이 "패스트리살롱"이라고 외부에도 오픈된 곳이랍니다. 서울도 있고 부산도 있네요. 오늘은 여기 베이커리 구경좀 하시기 바랍니다~<br />
<br />
위치는 로비가 있는 3층에 같이 있습니다. <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c7a0f326034133477.jpg" alt="" /><br />
<br />
이상 효캉스 빅픽쳐 였습니다.<br />
<br />
P.s 지난번에 시그니엘 숙박을 하면서 방에 문제가 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클레임까지는 아니고 체크아웃때 얘기를 했더니, 담당 매니저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음에 오실때 업그레이드를 해드리겠다고 했다네요. 이번에 가니 그 노트를 보고 최고층(19th) 패밀리 룸을 주었다고 합니다. 제가 얼마나 좋은 방인지는 모르겠지만 복도가 있는거 보니 꽤 커 보입니다~ 아래 룸 사진도 구경하세요.<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c7a0f86f2f8239164.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bigpicture]]></author>
			<pubDate>Thu, 19 Mar 2026 18:35: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A항공 인천-애틀랜타 왕복 375불부터 보입니다-제한 조건 있음]]></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기습적으로 공식 홈페이지 캐리비언 사이트에서 4월 인천발 출발 애틀랜타 왕복 452불 부터 판매되고 있었으나 한국 노동절 연휴에 왕복 375불 항공권이 조회됩니다. 다만 원하는 운임이 나오려면 하나씩 여정을 클릭해야 하고, 옵션을 AA로 변경해야 최소 2번 이상 경유 여정이 표출됩니다. </p>
<p>방금 확인해보니 추석 연휴 포함 9월 출도착 일정도 2번 경유에 당일 연결이 안 되지만 왕복 375불로 나오기는 하네요</p>
<p>MLB보러 괜찮은 스케줄 때문에 고민입니다. 근데 왜 아메리칸항공은 꼭꼭 숨길까요ㅜ</p>]]></description>
			<author><![CDATA[espn]]></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1:03: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멕스 플렛 FHR 크레딧 관련]]></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1]]></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 친구에게 카드 혜택 설명해주다 이상한점을 발견했어요</p>
<p>FHR 혜택을 챙기려고 아멕스 트레블가서 호텔 서치를 했는데 플렛 카드가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가격이 상당히 차이가 나더라구요  (150불정도)</p>
<p>혹시 300불 크레딧 주는 조건으로 가격이 더 비싸게 책정된걸까요?</p>
<p> </p>
<p>아~ 그리고 예약후 크레딧 받고 캔슬하면 크레딧 다시 뺏어가나요..? </p>]]></description>
			<author><![CDATA[황금돼지]]></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8:51: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메리어트 Bevy vs Brilliant 선택 고민]]></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1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유출되었던 대로 베비 카드 175k SUB와 브릴리언트 200k SUB가 공개되었네요!</p>
<p>저는 원래 베비를 먼저 신청하고, 나중에 브릴리언트 또 좋은 SUB가 나온다면 신청하려 했는데요 - </p>
<p>조만간 여행 일정이 잡히게 되어서 고민입니다. 아마 메리어트 계열에서 몇박 숙박할것 같고, 브릴리언트 좋은 SUB가 늦어지면 숙박수가 더 늘어날수도 있겠네요.</p>
<p>우선 저한테 베비는 전혀 가치가 없는 카드 입니다 (오직 SUB ...). 결국 $250 연회비와 5000 스펜딩으로 175K 메리어트 포인트를 사는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p>
<p>반대로 브릴리언트는 플래티넘이 필요한 상황 (late checkout / 무료 조식)에서 유용하게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p>
<p>다만 브릴리언트를 지금 신청한다면 베비 175K SUB는 영원히 ㅂㅇㅂㅇ이겠죠. </p>
<p> </p>
<p>저 같은 상황에서 베비는 그냥 패스하고 브릴리언트로 직행하는게 맞을까요?</p>]]></description>
			<author><![CDATA[wowowpata]]></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8:28: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yatt 같은날 여러방 투숙]]></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09]]></link>
			<description><![CDATA[최근에 한국에서 온 지인들과 샌디에고 그랜드 하야트에서 2박을 했었고
글로벌리스트인 제이름으로 룸 3개를 예약하고
조식제공과 Late check out 등등의 글로벌리스트의 베네핏을 잘 받고
QN 이 쌓이는걸 기다렸다가 확인해보니....
뜨악 룸 하나만 쌓이는것을 알았습니다. 4박은 날라가고 2박만.....

이럴때는 남편 이름으로 Hyatt Credit card 를 하나 더 만들어서 다른 Member # 로 예약을 했어야 하나봐요 ㅠㅠ
나중에 Transfer 해서 쌓인 포인트를 Globalist 쪽으로 넘겨서 쓰고
QN 도 넘길수 있나요?

아 아까운 4박이 날라갔네요 ㅜㅠ

저처럼 모르시는분 계실까봐서 적어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Heidi]]></author>
			<pubDate>Thu, 12 Mar 2026 17:08: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진 없는 서울호텔들 후기]]></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08]]></link>
			<description><![CDATA[<p>약 2주간의 서울 방문이었어요, 짧아도 너무 짧죠.</p>
<p>어제 돌아와 잊기전에 요점만 올려봅니다.</p>
<p> </p>
<p>보코명동: </p>
<p>#IHG 다이아몬드는 조식 제공, "맛있어요." </p>
<p>#위치가 완전 왕중왕, 6001번 공항버스가 호텔 바로 앞에 딱 내려줍니다 (17000원.)</p>
<p>#호텔 앞 버스 정류장에서 요즘 핫하다는 메가팩토리약국 (but 호텔 길 건너 남대문 시장 직전 약국이 훠얼씬 쌈)가는 버스는 505번, 약국용 화장품들 다 있어요.</p>
<p> </p>
<p>그랜드하얏서울:</p>
<p>#직원들 하나건너 친절안친절 섞여있어요. </p>
<p>#한강뷰는 역쉬! 엄지 척!! 기본방이었는데 크기도 괜찮아요. 아담해서 둘이 더 친해졌어요.</p>
<p>#더 테라스 공사로 조식은 갤러리에서.  공사때문에 베이커리도 꽝, 제일 맛있는 밤빵 안 만들어요(정말실망.)</p>
<p>갤러리 조식 꽝, 아무꺼나 잘 먹는 남편도 접시 들고 왔다갔다 ~ </p>
<p>#걱정했던 청결문제는 노프라브름, 소음 들리지만 뭐..  욕조 없이 샤워만, 어메티니가 별루니 개인꺼 가져가세요.</p>
<p># 신용카드 혜택 크레딧 100불은 한화 140000원이라고 적어줘요. 오직 식음료에만 적용된답니다.</p>
<p> </p>
<p>신라호텔:</p>
<p>#연식 있지만 좋아요.  비즈니스 디럭스로 업된 방 크기 굿~ 어메니티 굿~  뷰는 남산도 영빈관도 그닥..</p>
<p>오후에 턴다운 써비스 있어서 비누랑 바디로션 다시 받고  다시 치워줘요.</p>
<p>#유명한 조식, 그렇게까지는.. 86000원이라는데 진짜?  한식 부실합니다.  </p>
<p>#신용카드 혜택 크레딧 100불은 140000원이라고 자세히 알려줘요.  식음료뿐만 아니라 사우나 무려 세신료까지 적용,</p>
<p>룸안에 일회용이 없는데 작은 백에 넣어서 판매해요, 30000원, 이것도 크렛딧으로 결제 가능해요.</p>
<p>저는 초코색깔 에코백이랑 백에 달려고 곰인형 키링을 샀어요.  남편이 "니가 지금 그게 어울리냐구..  응 어울려, 딱이야.."  내 맘이죠, 안 그렇습니꽈?  과자도 사고.. 룸으로 결제하는거 잊지 마세요.</p>
<p>#신용카드 두개로 연박을 따로따로 결제하면 매일 100불씩 받고, 이틀치 200불을 한꺼번에 써도 됩니다.  밑줄 쫙~</p>
<p>예약전에 확인했고 투숙전에 확인했어요.  Amex FHR, Capital one premier collection이 다른 루트라 가능하다고해요.</p>
<p> </p>
<p>나의 사랑 IHG,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p>
<p>지난 12월 포인트 구입으로 다이아몬드티어 완성, 작년에 했던일중 젤루 잘한 일이었어요.</p>
<p>168000 포인트로 주말 낀 4박, 너무 좋아서 FHR로 이박 더, 일주일을 있었네요.</p>
<p>지금은 포인트가 높게 보이는데 호텔 세일때 저는 미리 예약했었어요.</p>
<p>#쥬니어 스윗으로 업, 다이아몬드덕 제대로 봤습니다. 침대앞에 TV, 거실쪽에도 TV,  바이레도까지 욕실 아름다워요.</p>
<p>노트북 올려 잡일보기 딱 좋은 데스크에 아담한 카우치, 한쪽벽이 모두 창문입니다.  오올~</p>
<p>#멀리 봉은사 보이는 뷰, 그닥이지만 룸이 맘에 들어 노프라브름.</p>
<p>#조식, 하루는 배쥬스 하루는 석류쥬스 등등 바꿔주려는 노력이 보이지만 음식 간이 썰렁해요.</p>
<p># 신용카드 혜택 125불, 174000원이라고 적어줘요.  딱 식음료만 가능합니다.</p>
<p> </p>
<p>이미 다 알고 계실테지만 지난 2주간의 최신정보로 올려봅니다. </p>
<p>저의 픽은 IHG였어요.  직원분들 서비스도 최고, 도심공항까지 직접 안내하시는데 정말 감동였어요.</p>
<p>2주일을 돌아다녔는데 대부분이 포인트 사용이었던터라 타격도 없어요.</p>
<p>신용카드 새로 만들때마다 엄청 잔소리하던 남자가 슬슬 참여의 자세를 보이네요.</p>
<p>좋은 징조입니다.</p>
<p> </p>
<p>*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 묵으신다면 동전 빨래방이 가까이에 있어요. 도보 10분거리예요.</p>
<p>정문으로 나와 현대백화점 쪽으로 가다가 첫번째 신호등에서 올리브영쪽으로 건너시면 다 가신거예요.</p>
<p>세탁기 건조기 5000원씩 만원빵에 완성,  세탁세제와 소프트너는 무료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p>
<p>건조기에 넣는 유연제는 기계에서 따로 팔아요.  동전 교환기에서 바꿔 사용하세요.</p>
<p> </p>
<p> </p>
<p> </p>]]></description>
			<author><![CDATA[추추]]></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4:05: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yatt Regency Da Nang 후기(Moxie님 나눔해주신 SUA 후기)]]></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0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2월 23일에서 26일까지 인천발 3박 5일로 하얏트 리젠시 다낭 다녀온 후기 남겨봅니다.</p>
<p>여행 다녀와서 일상에 적응(?)하느라 정신도 없고, 회사일도 정신이 없어서 늦게 올려 죄송한 마음 가득입니다.</p>
<p>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번 호텔 방문에는 Moxie님께서 나눔해주신 하얏트 SUA를 사용했습니다.</p>
<p>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p>
<p> </p>
<p>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일정으로 하얏트 리젠시 다낭 스위트룸에 숙박하였습니다.</p>
<p>먼저 방 사진부터 공유해보겠습니다.</p>
<p> </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b27788039380644.jpg" alt="" /></p>
<p> </p>
<p>저희가 숙박했던 방은 F018로 기억하고, 요청하지도 않았는데 오션뷰로 주었습니다. </p>
<p>1층에 위치해서 로비에서는 계단을 내려와야했지만, 수영장과 비치로의 접근성은 아주 좋았습니다.</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bd772dfa3870576.jpg" alt="" /></p>
<p> </p>
<p>거실 사진입니다. 다른 방과 연결이 되는 방이어서, 다른 방의 소음이 약하게나마 들렸습니다.</p>
<p> </p>
<p>사진 왼쪽이 두번째 화장실/세면대입니다. 여긴 세면이나 샤워는 불가능합니다.</p>
<p> </p>
<p>사진에는 엑스트라 베드가 없는데, 7학년 아들용 엑스트라 베드를 욕실 입구에 설치하였습니다.</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677b5b4567712.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c7d2ccbf8224469.jpg" alt="" /></p>
<p>대망의 (?) 거실에서  바깥을 찍은 사진입니다.</p>
<p>앞에서 말씀드린대로 오션뷰입니다.</p>
<p>아내는 "우리가 죽기전에 이런 뷰에 또 묵을 일이 있을까"라고 하네요.</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a6aaf5371243647.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6decc25453444.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72f3a67288761.jpg" alt="" /></p>
<p>메인 욕실입니다. 보시는대로 투면대이고, 왼쪽으로는 베스텁 &amp; 샤워실입니다.</p>
<p>베트텁은 일반방과 달리 2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규모가 컸습니다.</p>
<p>스위치를 돌리면 레인샤워도 가능합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8097199623817.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ac8b634e3637773.jpg" alt="" /></p>
<p>이게 처음의 사진에서 말씀드린 거실에 딸린 화장실 내부 사진입니다.</p>
<p>별다른건 없었는데, 그래도 덕분에 4명의 가족이 화장실 싸움은 안 할 수 있었습니다.<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88a7505696704.jpg" alt="" /></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9ccc6ae71541597.jpg" alt="" /></p>
<p>침실뷰입니다.</p>
<p>침대에서 밖의 바다가 바로 보인다는 장점이 매우 컸습니다.</p>
<p>사진에는 나오지 않았는데, 문 밖에 썬베드가 놓여있고, 다른 쪽에는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있어 바닷바람 맞으면서 커피 한 잔 하기 아주 좋습니다.</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b8f46eb19676229.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9114db8030874.jpg" alt="" /></p>
<p>클로짓 사진입니다.</p>
<p>이 공간이 의외로 유용했던게, 가방이 여러개 들어가고도 문을 닫으면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공간이라 가족들이 옷을 갈아입을때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p>
<p>클로짓 안에는 자그마한 금고가 들어있습니다.<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95236d9494144.jpg" alt="" /></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a17ae78a1541195.jpg" alt="" /></p>
<p>침실에서 욕실을 찍은 사진입니다. 방 구조를 상당히 잘 뽑은 것 같습니다.</p>
<p>거실-방-욕실의 구조인데, 문을 닫으면 다른 공간과 구별되게끔 되어 있습니다.</p>
<p>문에 다행히도(?) 불투명처리가 되어 있어 문을 닫으면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습니다.<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9d99452343627.jpg" alt="" /></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a7c420014175932.jpg" alt="" /></p>
<p>침실뷰 두번째 입니다.</p>
<p>지금봐도 뷰는 정말 좋네요.</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b01981aa3878426902.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a3251b1788005.jpg" alt="" /></p>
<p>두번째 거실뷰 입니다.</p>
<p>체크인하고 방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뷰가 이 사진이고, 오른쪽 테이블 위에는 웰컴 과일과 곰부차가 있습니다.</p>
<p>곰부차의 경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시는 곰부차와는 달리 제대로(?) 발효가 됐는지 흔들면 거품이막나고, 발효된 증거로 발냄새 비슷한 냄새가 납니다. 가족들은 아무도 손을 안 대더라고요.<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3/69ae50ea7bc373776225.jpg" alt="" /></p>
<p> </p>
<p>이래저래 남은 자투리 마일을 사용하느라, 인천에서 다낭은 VS 마일을 사용해서 VN을 탑승했습니다.</p>
<p>1인당 11,500마일 소요됐습니다. 나름 신경쓴다고 저를 포함한 가족 모두 해산물식을 시켰다가 너무 맛이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p>
<p>VN의 경우, 기내 엔터테인먼트는 없었고, 좌석간격도 사진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국내 LCC 수준으로 좁았습니다.</p>
<p>아이들이 인천으로 올 때, 국적기를 타고는 왜 국적기 국적기 노래를 부르는지 알겠다고 하더라고요.</p>
<p>과일식도 맛있었고, 만 10세 둘째의 키즈밀은 거의 인기 폭발이었거든요.</p>
<p> </p>
<p>그리고 마지막! 아마 호텔에서 이 얘기를 엄청 싫어할 것 같기는 한데, 비행기가 밤 11시라고 얘기하면서 레잇체크아웃을 6시까지로 해보았습니다. 저는 하얏카드로 디스커버리만 있습니다. 스윗트룸은 다 팔렸다고 구석탱이 작은 방으로 옮기기는 했지만요. 호텔에서 저희 가족을 진상으로 입력해두었을 것 같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요청했거든요. </p>
<p> </p>
<p>제 인생 처음으로 남겨본 후기라 사진도, 글도 많이 허접한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p>
<p>그리고 다시 한 번, 귀하디 귀한 SUA 나눔해주신 Moxie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p>
<p>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p>]]></description>
			<author><![CDATA[OZ231]]></author>
			<pubDate>Mon, 09 Mar 2026 02:14: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멕스 베비/브릴리언트 관련 새 SUB 소식!]]></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06]]></link>
			<description><![CDATA[<p>아멕스 메리어트 베비/브릴리언트가 새로운 SUB를 들고나온다는 유출이 나왔습니다 (확정 X)</p>
<h3>Marriott Bonvoy Bevy® American Express® Card</h3>
<ul>
	<li><strong>Earn 175,000 Marriott Bonvoy points</strong> when you spend $5,000 in eligible purchases on their Card in the first six months.</li>
	<li>Annual Fee: $250</li>
	<li>Offer ends 5/14/26.</li>
</ul>
<h3>Marriott Bonvoy Brilliant® American Express® Card</h3>
<ul>
	<li><strong>Earn 200,000 Marriott Bonvoy points</strong> when you spend $6,000 in eligible purchases on their Card in the first six months.</li>
	<li>Annual Fee: $650</li>
	<li>Offer ends 5/14/26.</li>
</ul>
<h3>Marriott Bonvoy Business® Credit Card</h3>
<ul>
	<li><strong>Earn 3 Free Night Awards</strong> after you spend $6,000 on eligible purchases on the Card within the first 6 months of Card Membership. <strong>Plus an additional 2 Free Night Awards</strong> after you spend an extra $3,000 within the first 6 months. Each Free Night Award has a redemption level up to 50,000 Marriott Bonvoy® points at hotels participating in Marriott Bonvoy®. Resort fees and terms apply.</li>
	<li>Annual Fee: $125</li>
	<li>Offer ends 5/14/26.</li>
</ul>
<p> </p>
<p>아 참고로 저는 Bevy랑 Brilliant둘다 만드려고 하는데 이게 같은 카드로 아멕스가 판단해서 Same Amex Product Rule 에 걸린다는 이야기들이 있더라고요? 혹시 이거 더 아시는 분 계실까요?</p>]]></description>
			<author><![CDATA[wowowpata]]></author>
			<pubDate>Sat, 07 Mar 2026 01:32: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멕스 플렛 비지니스 카드 연회비를 최대로 뽑는 방법?]]></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0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
<p>아멕스 개인 플렛을 하고 싶은데 2019년 2월에 했던 이력때문에 말도 안되는 업글 오퍼만 뜨고 NLL은 못찾겠고.. 할수가 없네요 ㅠㅠ</p>
<p>근데 요즘 비즈 플렛이 300K 오퍼가 떠 있길래 베네핏은 개인보다 안좋지만 이거라도 해야하나 고민이 되서요..</p>
<p>어떻게 해야 베네핏으로 900불이라는 연회비가 아깝지 않게 잘 뽑을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p>]]></description>
			<author><![CDATA[황금돼지]]></author>
			<pubDate>Fri, 06 Mar 2026 11:54: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