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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y with Moxie Travel Blog</title>
		<link>https://flywithmoxie.com</link>
		<description>Comfort Enhancing Travel Advice</description>
		
				<item>
			<title><![CDATA[Intercontinental Nha Trang 투숙기]]></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4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망고빙수입니다.</p>
<p>그동안 찍었던 사진들이 밀려있어서 후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p>
<p>오늘은 한국분들이 많이 가시는 인터컨티넨탈 나트랑에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p>
<p>한국에서는 최근에 다낭보다 나트랑이라고 핫플로 소문이 나서 나트랑을 더 많이 방문한다고 합니다.</p>
<p>인터컨 호텔 가격도 다낭 인터컨과 비교하면 매우 합리적입니다.</p>
<p>26년 1월 기준 기본룸 2박 42만원 정도 지불하였습니다. (플래티넘 티어로 고층 오션뷰 업글, 라운지키 포함)</p>
<p> </p>
<p>먼저 룸을 보여드릴께요.  발코니가 있는 오션뷰라 방에 들어가면서 부터 바다가 보여서 너무 좋았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e957971f2439773.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eac2ae8d5009913.jpg" alt="" /></p>
<p>탁트인 바다가 너무 좋네요. 바로 옆에 쉐라톤도 살짝 보입니다.</p>
<p>쉐라톤 바로 뒤가 롯데마트라 걸어서 쇼핑하기 아주 편리했어요. </p>
<p>롯데마트에 한국분들 좋아하는 커피, 마카다미아, 과자류, 화장품등이 많아서 쇼핑 천국이었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ed36b6931959843.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5119bb3581881781.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ed37571f7204589.jpg" alt="" /></p>
<p>밤바다 풍경도 멋집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efd477319120558.jpg" alt="" /></p>
<p>멀리 빈원더스 놀이공원도 보이네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f113a8558336499.jpg" alt="" /></p>
<p>인터컨 나트랑의 꽃 클럽라운지 입니다. </p>
<p>한국분들이 많이 투숙하셔서 뭐가 필요한지 척척 적시에 제공해 주시는데 마치 개인비서를 둔 것 처럼 너무 행복했습니다.</p>
<p>얼굴을 기억해서 이름도 불러주시고 체크하웃 하는 날에도 엘리베이터까지 배웅나와주셔서 황송했습니다.</p>
<p>클럽라운지도 역시 오션뷰여서 전망이 좋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f34c3c167979926.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f34cc5bf3881947.jpg" alt="" /></p>
<p>애프터눈 티 세트를 제공받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2:00-4:00 pm)</p>
<p>티푸드보다 여긴 과일이 최고예요.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f800a3186000547.jpg" alt="" /></p>
<p>그리고 중요~!! 여기는 망고가 무제한 입니다. 심지어 이렇게 예쁘게 손질해서 가져다 주십니다.</p>
<p>인터컨 나트랑에 투숙할 동안은 망고 사먹을 일이 없었네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f9be58b49054721.jpg" alt="" /></p>
<p>냉장고에 다양한 과일이 있는데 종류를 말씀드리면 예쁘게 손질해서 바로 가져다 주십니다. </p>
<p>라운지 직원분들 너무 감사했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faf8dceb3948518.jpg" alt="" /></p>
<p>테라스에 앉아서 멋진 뷰를 보면서 식음료를 즐길 수도 있답니다.  다른분들이 드시고 간 자리를 찍어보았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fca9deb19994622.jpg" alt="" /></p>
<p>그리고 또 한번의 행복한 시간 이브닝 칵테일 타임입니다.(5:30-7:30 pm)</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a6b361462055380.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5000cc92c4854040.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3fd233cd45022220.jpg" alt="" /></p>
<p>간단한 핑거푸드와 스파게티, 쌀국수, 볶음밥, 롤 종류를 주문할 수 있어요.</p>
<p>저는 매번 뜨끈한 쌀국수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하루는 비프 하루는 치킨, 종류가 바뀌더라고요.</p>
<p>한국사람은 국물이 최고잖아요~</p>
<p>술은 저는 잘 모르긴 하지만 레드와인 4-5종 화이트 와인 4-5종</p>
<p>맥주 4종, 진, 보드카, 럼, 데킬라, 잭다니엘, 조니워커, 칵테일 여러 종류 등등</p>
<p>술 좋아하시는 분들께 천국입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3fc77b2c43937572.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503024bb46257570.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3fc76fc8d1435146.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50abef0e87992409.jpg" alt="" /></p>
<p>조식은 1층 조식당과 라운지 조식 둘다 가능합니다. 저는 하루는 조식당, 하루는 라운지에서 먹었는데</p>
<p>시장통인 조식당보다 라운지에서 여유있게 먹는게 너무 좋았네요.</p>
<p>맛있는 베트남 커피는 필수예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650364ab7021027.jpg" alt="" /></p>
<p>베트남에선 조식 쌀국수가 국룰입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6503eebd5083736.jpg" alt="" /></p>
<p>작은 사이즈의 반미도 있어요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506b040125502305.jpg" alt="" /></p>
<p>단품요리도 주문해서 맛나게 먹고</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6503e5859255713.jpg" alt="" /></p>
<p>좋아하는 과일도 원없이 실컷 먹어서 너무 행복했네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46503f6f71356553.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d50849c8087518373.jpg" alt="" /></p>
<p> </p>
<p>총평- 나트랑 시내에서 머무르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객실은 연식이 있어서 새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1월은 추운데다 온수풀이 아니어서 물놀이가 어렵습니다.</p>
<p>인터컨 수영장은 크기가 크지는 않습니다. 1월에도 서양분들은 물놀이하는 분들이 있긴 했어요. </p>
<p>바닷가 앞에 위치한 인터컨 위치는 정말 좋았습니다. 맛집, 마사지집, 가게들이 밀집된 시내중심과 가깝고(걸어서도 가능, 택시로 2-3천원 정도)</p>
<p>롯데마트를 도보로 갈 수 있다는 것이 최고의 매력이었네요.</p>
<p>롯데마트는 한국손님들이 워낙 많은데다가 한국어 하는 직원분들도 있어서 여기가 한국인지 베트남인지 모를 정도였습니다.</p>
<p>라운지키 있으신분들에게 아주 강강강추 이고, 없으시면 클럽룸으로 예약하면 훨씬 퀄리티 있는 숙박이 될 것 같습니다.</p>
<p>인터컨인데 가격이 합리적인 것도 마음에 듭니다.  후기를 쓰다보니 또 가고 싶네요.</p>
<p>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망고빙수]]></author>
			<pubDate>Tue, 25 Aug 2026 03:57: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igpic #57 2026 한국 방문 후기]]></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43]]></link>
			<description><![CDATA[<p>한국 잘 다녀왔습니다. 이제는 한국이 낯서네요. 사람도 도시도 운전도요. 그래서 여행하는 기분으로 후기도 남깁니다~ </p>
<p>다니면서 찍은 후기는 인스타 링크를 봐주세요~ <br />
<span style="color:#ff6600;"><a style="color:#ff6600;" href="https://www.instagram.com/worldbybigpic" target="_blank" rel="noopener"><b>https://www.instagram.com/worldbybigpic</b></a></span></p>
<p> </p>
<p>여행준비하고 부킹한 기록은 아래 블로그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p>
<p><span style="color:#ff6600;"><a style="color:#ff6600;" href="https://flywithmoxie.com/prep-2026-korea/" target="_blank" rel="noopener"><b>bigpic 56 여행준비 한국행 DFW발 2026여름</b></a></span></p>
<p> </p>
<p>후기는, 대부분 호텔 위주 입니다. 이미 한국은 많은 분들이 남겨주셔서, 26년 여름에는 어땠는지 짧게 정리해 봅니다. 제 기억의 순서에 좋도록 다녀온 순대로 정리했습니다. 타이틀에는 기존의 <b>후기를 link</b>해 두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가장 도움이 될만한 것이니 충분히 사심이 있습니다 ㅋ. 그리고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 <b>딱 한장</b>씩만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b>pros-con</b> 정도로만 후기 남깁니다.</p>
<p> </p>
<p><b>DFW-ICN KE32편 비즈니스<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725a35d1d12584254.jpg" alt="" /><br />
</b></p>
<p><br />
-이 구간 후기는 찾기 힘드네요. 구하기 힘들어서 그런가 봅니다.</p>
<p>-옆자리 뒷자리 다 비어서 갔는데, 막판에 파트너에 푸는 센스가 필요해 보입니다. 저는 물론 너무 편하게 갔습니다.</p>
<p>-기재는 out of date 되어 가구요.</p>
<p>-담당 승무원이 너무 친절했습니다.</p>
<p>-식사는 좀 양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꾹꾹 다 먹었습니다.</p>
<p>-DFW 비즈니스 라운지가 캡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Plaza Premium이더군요. 기대 안하고 갔는데 사람도 없고, 조용해서 조용했습니다. DFW 센츄리온 들렀다가 갔는데, 라운지라기 보다는 시골장터입니다. ㅠㅠ</p>
<p> </p>
<p><b>서울</b> <a href="https://flywithmoxie.com/moxie-%EA%B2%8C%EC%8B%9C%ED%8C%90/?mod=document&amp;uid=6947" target="_blank" rel="noopener"><b>홍대 홀리데이인 IHG</b></a><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725a3668de8846532.jpg" alt="" /></p>
<p>-조식은 제 기대보다는 나았습니다. 호텔 위치는 정말 좋았고요. 유쓰 아이들이 있는 저희는 쇼핑하고 다니기 좋았습니다.</p>
<p>-화장실과 샤워실 문이 하나로 되어 있어서, 샤워하면 볼일 보기 굉장히 민망해 지더군요</p>
<p>-1명 인원 초과인데, 너그럽게 조식 제공해 주셨습니다. 13세라, 돈 내겠다고 했는데 들여 보내주더군요.</p>
<p> </p>
<p><a href="https://flywithmoxie.com/moxie-%EA%B2%8C%EC%8B%9C%ED%8C%90/?mod=document&amp;pageid=1&amp;keyword=%EC%BD%98%EB%9E%98%EB%93%9C&amp;uid=6954#kboard-document"><b>서울</b> <b>여의도 콘래드</b><b>Conrad<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725a3688942807916.jpg" alt="" /></b></a></p>
<p><br />
-제가 이번에 다녀온 호텔중에 제일 잘 즐겼습니다.</p>
<p>-수영장도 만족스럽고, 라운지 식사였지만 잘 나왔고</p>
<p>-특히 라운지에 앉아서 좌우를 둘러보면 서울 다 가진 조망이 멋지네요. 서쪽 난지도너머부터, 동쪽 롯데타워까지</p>
<p>-스크린 골프 무료라 자녀와 함께 시간도 보내고</p>
<p>-지하에는 몰이 있으니 쇼핑도 좋고, (한국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shake-shack이 바로 있네요. 올리브영 등) 지하철 5/9호선 바로 접근되서, 더운데 밖에 걸을 일도 없고요. 더현대몰은, 시간 없어서 못갔습니다 ㅋ</p>
<p> </p>
<p> </p>
<p><b>서울 </b><a href="https://flywithmoxie.com/marriott-dongdaemun/" target="_blank" rel="noopener"><b>동대문 매리엇Marriott</b><b> </b></a><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725a369b8c5574536.jpg" alt="" /></p>
<p><br />
<br />
-체크인 하기 전에 해프닝이 있었는데요, 분명 방2개 짜리 웃돈(포인트ㅋ) 주고 예약했는데, 더 좋은 걸로 방1짜리로 주겠다 message가 오는 겁니다. 그래서 애들이 몇명인데 안된다 고 하고 호텔에 갔더니</p>
<p>-착오가 있었다면서 미안하다고 좀더 좋은 방이라고 주고, 조식도 라운지가 아닌 뷔페로 바꾸어 주었습니다.</p>
<p>-이번에 이래저래 잘 챙겨주네요.</p>
<p>-일정이 바빠서 밤9시에 가서 아침에 나오느라 구석 구석을 못 살폈어요.</p>
<p>-근처 보니 아침 국밥 파는데가 많아서 ^^ 조식 보다 더 땡겼습니다. 건강검진 때문에 굶느라 ... 아숩</p>
<p>-교통이 편해서, 그리고 주차장 공간도 넓고 해서, 한국 방문에 자주 이용할것 같네요~</p>
<p> </p>
<p><a href="https://flywithmoxie.com/moxie-%EA%B2%8C%EC%8B%9C%ED%8C%90/?mod=document&amp;pageid=1&amp;keyword=%EC%8B%9C%EA%B7%B8%EB%8B%88%EC%97%98&amp;uid=6989#kboard-document" target="_blank" rel="noopener"><b>경주 힐튼Hilton</b></a><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725a36be313889009.jpg" alt="" /></p>
<p> </p>
<p>-부모님이 하도 좋다고 해서 기대를 좀 했는데</p>
<p>-덥다고, 또 휴가철이라고 로비에 체크인 기다리는 사람이 정말 한부대처럼 몰려 있었습니다.</p>
<p>-다이아 티어라고 하니, 새치기 해서 바로 체크인하고 방까지 바로 배정해서 기다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대우도 못받는데말이죠?</p>
<p>-Gym은 뭐 딱히 이용할 장비가 없고</p>
<p>-수영장은 애들 때문에 가보지도 않았고요</p>
<p>-사우나 이용하러 갔는데, 물이 좋대요. 이건 강추 합니다. 단 이것도 하루1번 (사우나-수영장 중 택1) 이라네요.</p>
<p>-조식도 메뉴가 적지만 잘 만들었는데 ㅠ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날 잘못 잡았죠 ㅋ</p>
<p>-비수기때 가면 조용하고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썸네일도 로비에서 조식 기다리는 사람 찍어서 올립니다.</p>
<p> </p>
<p><a href="https://flywithmoxie.com/fhr-%ED%95%9C%EA%B5%AD-%ED%98%B8%ED%85%94-%EC%98%88%EC%95%BD-feat-%EC%8B%9C%EA%B7%B8%EB%8B%88%EC%97%98-%EC%84%9C%EC%9A%B8/" target="_blank" rel="noopener"><b>부산 시그니엘</b></a><b> <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725a36de988284829.jpg" alt="" /><br />
</b></p>
<p><br />
-여기는 해운대 바다 구경하느라 너무 좋네요. 야경도 좋고, 아침 바다보며 조식도 좋고요.</p>
<p>-특이하게 체크인때 담당이 와서 블라인드, 리모콘위치, 등을 방까지 와서 설명해 주네요. 그렇게 미국유럽 다녀도 이런 서비스는 처음이라 어색 했습니다.</p>
<p>-그리고 아래 상가 쪽에 다 있어서 다른데 갈필요가 없네요. 돼지국밥도 옆에 몇개가 있고요.</p>
<p>-단, 정확히 LCT어느 건물에 시그니엘이 있는지, 그리고 주차장이 어디인지, 상가나 외부에서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지 어렵습니다. 따로 지도 같은게 있어야지, 외부에서 밥먹고 오다가 옆건물 입구 들어가서, 다시 나와서 미로처럼 헤맸습니다.</p>
<p>-수영장 정말 좋네요. 외부 물놀이장은 가보지도 못했고요. 실내 수영장 탈의실이 정말 잘되어있어요. 젖은 수영복 넣는 봉투까지 전용으로 인쇄를 했어요. 디테일이 좋습니다.</p>
<p>-3층 로비, 베이커리 명성대로 맛있네요. 단 아침에 10시에 열어서 9시에 체크아웃해야 해서, 전날밤에 싹 다 사버렸습니다. FHR 방2개 크레딧 200불을 쓸수가 없어서요. 팥제품때문에 신경써서 컨시어지 냉장고에 챙겨주고요.</p>
<p>-1명 추가분과 조식은 FHR 크레딧으로 다 커버 되었습니다.</p>
<p> </p>
<p><a href="https://flywithmoxie.com/moxie-%EA%B2%8C%EC%8B%9C%ED%8C%90/?mod=document&amp;pageid=1&amp;keyword=%EB%8D%94%EB%B8%94%ED%8A%B8%EB%A6%AC&amp;uid=6955#kboard-document" target="_blank" rel="noopener"><b>판교 더블트리DoubleTree</b><b> </b></a></p>
<p>라고 쓰고, 안갔습니다. 아래 신라호텔이 제가 여행갈때 열렸거든요. 취소했습니다.</p>
<p> </p>
<p><b>서울</b><b> 신라호텔</b> - <a href="https://flywithmoxie.com/moxie-%EA%B2%8C%EC%8B%9C%ED%8C%90/?uid=7339&amp;mod=document&amp;pageid=1#kboard-document" target="_blank" rel="noopener"><b>Amex MR &gt;&gt; LHW</b></a><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8725a3700631568104.jpg" alt="" /></p>
<p><br />
-관심외 영역이라 이 호텔이 그렇게 유명한지 도착해서 알았습니다.</p>
<p>-투숙객도 아닌 분들이 옷차려서 와서 ,사진찍고 있고, 사람들 기다리고 있고,</p>
<p>-저희처럼 티셔츠 반바지 차림으로 로비에 나가면 굉장히 어색합니다. 검은머리 외국인 ㅠ</p>
<p>-조식가도 양복입고 아침부터 나오신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냥 준비 없이 잠자러 온 저희가 좀 다른거 겠죠?</p>
<p>-모든 기재가 오래 되었지만, 관리가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
<p>-조식 너무 메뉴가 많아서 다 맛도 못 본거 같고요. 베이커리가 최고 네요. 나가다가 크루와상 하나 집어서 방으로 갔습니다.</p>
<p>-사우나가 따로 있다고 하는데, 수영장 가니 사우나가 있더라고요. 저는 수영하고 그걸로 아침부터 남산 보면서 잘 즐겼습니다~</p>
<p>-서비스 차량이 잘되어 있어서, 더운대도 주차장/지하철 편하게 다녔습니다.</p>
<p>-다음에 언제 될지, 그때도 LHW제휴가 될지 모르겠지만, 2박 이상해서 좀 더 즐기고 싶네요.</p>
<p>-아 망고 빙수 현재 13만원입니다. 맛좀 봤구요. 더 오르기전에 먹어서 다행이다 싶네요 ㅋㅋ, 그동안 7만원으로 알고 있던 메모리는 언제쩍 일까요? ㅋㅋ</p>
<p><br />
아래에 간단히 정리합니다. <br />
 </p>
<ul>
	<li><b>DFW–ICN 대한항공 KE32 비즈니스</b>: 좌석 여유가 많아 편하게 이동했고 승무원 서비스도 매우 만족. 다만 기재는 다소 노후된 느낌. DFW Plaza Premium 라운지는 기대 이상으로 조용하고 괜찮았지만, Centurion Lounge는 사람이 너무 많아 혼잡했음.</li>
	<li><b>홍대 홀리데이인</b>: 위치가 좋아 자녀들과 쇼핑하고 다니기에 편리했고 조식도 기대 이상. 추가 인원 조식도 배려받음. 다만 화장실·샤워실 문 구조는 불편.</li>
	<li><b>여의도 콘래드</b>: 이번 여행 중 <b>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호텔</b>. 서울을 동서로 볼 수 있는 라운지 전망, 수영장, 무료 스크린골프, 지하몰과 지하철 5·9호선 직결 등 가족 여행에 특히 편리.</li>
	<li><b>동대문 메리어트</b>: 객실 배정에 착오가 있었지만 호텔에서 업그레이드와 조식 뷔페 제공 등으로 잘 대응. 교통과 넓은 주차장이 장점이라 향후 한국 방문 때 재이용 의향 있음.</li>
	<li><b>경주 힐튼</b>: 휴가철이라 체크인과 조식 모두 매우 혼잡했지만 다이아 티어 혜택으로 빠른 체크인. 시설 자체보다는 <b>사우나가 특히 만족스러웠고</b>, 비수기에 방문하면 훨씬 좋을 듯.</li>
	<li><b>부산 시그니엘</b>: 해운대 바다 전망과 야경, 조식, 수영장, 세심한 서비스가 인상적. LCT 내부 동선과 주차장 찾기가 다소 복잡함. 베이커리도 만족스러웠고 FHR 크레딧을 추가 인원·조식 등에 유용하게 사용.</li>
	<li><b>판교 더블트리</b>: 예약했지만 신라호텔 일정으로 변경해 취소.</li>
	<li><b>서울 신라호텔</b>: 예상보다 훨씬 격식 있고 유명한 호텔이라는 인상. 시설은 오래됐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조식과 특히 베이커리가 훌륭함. 수영장·사우나와 남산 전망, 셔틀 서비스도 만족. 다음에는 2박 이상 머물며 제대로 즐기고 싶은 곳. 그리고 화제의 <b>망고빙수 13만원</b>도 경험 완료.</li>
</ul>
<p> </p>
<p>이상 빅픽쳐 였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bigpicture]]></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12:07: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orld of Hyatt 50박 어워드 선택하기]]></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4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p>
<p>이번에 한국에 오면서 요코하마 하얏 리젠시 2박, 하얏 플레이스 판교 1박, 하얏 플레이스 부산 1박을 했더니 50박을 채웠습니다. 이번에 한국 하얏 플레이스 투어를 하고 갑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두 호텔 리뷰 올려보겠습니다. </p>
<p>8월중순인데 올해는 글로벌리스트로의 진행속도가 조금은 빠른듯 해요. </p>
<p>각 10박씩 올라갈때마다 이런 고민들 많이 하시는데요. 또 그 고민을 해 봤습니다. </p>
<p><img class="wp-image-93208 size-medium"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10-457x600.jpg" alt="" width="457" height="600" /></p>
<p> </p>
<p>50박을 마치고 한가지 선택 할 수 있는 옵션들이 이렇게 있습니다. </p>
<p>일단 제 생각의 70%는 포인트를 받겠다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스윗 업그레이드권을 가끔 잘 쓸때가 있더라구요. </p>
<p>여러분들은 어떤것을 택하시겠나요?</p>
<p>아, 그리고 한국에서 밤에 (미국시간에 맞춰서) 일하면서 먹으면 좋을듯한 야식도 추천 바랍니다. ㅋㅋㅋ</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Thu, 20 Aug 2026 08:45: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기 업데이트] Fly with Moxie 한국에서 모임합니다 - 8월 22일 토요일 저녁 5:30 (장정정 이자카야 선릉 본점)]]></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4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한국에서의 어제 모임, 간단한 후기 업데이트 합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3223"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32.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만나기로 했던 장정정의 입구 모습입니다. </p>
<p>지하철 선릉역 2번 출구에서 약 450미터가면 갈 수 있습니다 </p>
<p>브레이트 타임이 지나고 저녁 5:30에 문을 열고요. 저희의 예약은 5:30이였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24"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35.jpg" alt="" width="768" height="1024" /></p>
<p>저는 오픈하기 조금 전에 가서 이런 저런 사진을 찍어봅니다. 비가 많이와요. 반바지 입고올것을 후회합니다. </p>
<p>한국은 여전히 너무 더워요~~!!!</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2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37.jpg" alt="" width="768" height="1024" /></p>
<p>저는 유투브에서 이런것 알 수 있었는데, 한국에 식당중에 산토리에서 하이볼 명가로 100곳을 선정했나봅니다. 그중에 한곳이 오늘 우리가 만나는 장정정이라고 하네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2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39.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낮에 주변 직장인들도 식사하러 오는곳인가본데요. 우리는 밤에 왔으니 목표는 정해졌지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2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4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실내가 아주 멋집니다. 혼술 할 수도 있는 바도 아주 멋지게 해 놨고요. 저희는 예약된 자리로 안내받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2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4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아, 누가누가 왔냐고요? </p>
<p>여행 블로거인듯 아닌듯(ㅋ) 희안한곳 많이 다니시는 우리 블로거 승킴님 오셨고요. </p>
<p>우리의 서울 모임을 위해(ㅋ), 모임 전날 폴란드에서 입국하신 망고빙수님 오셨습니다. </p>
<p>언제 활동하셨는지 댓글을 찾기도 좀 어려운 (ㅋ) 에그커피님도 오셨어요. </p>
<p>남자 둘, 여자 둘 이렇게 만나서 첫잔 삿포로 나마비루 한잔씩으로 이 모임을 축하합니다. </p>
<p>이곳은 음식이 맛있기로 나름 소문난 이자카야라서 기대를 좀 하고 왔습니다. </p>
<p>주문담당 Moxie는 단말기를 잡고서 열심히 주문 해 봅니다. 네명이 왔더니 이것 저것 주문하면서 맛 보니까 좋네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29"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44.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부채살 육전 한판 주문합니다. 맛이 장난이 아닙니다. 큰일입니다. 술이 막 들어가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0"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45.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후토마끼도 대표메뉴라고 주문해봅니다. 상당한 맛입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1"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47.jpg" alt="" width="768" height="1024" /></p>
<p>산토리 하이볼명가라니 맛을 안볼수 없습니다. 이건 생각보다 별로라고 생각했던게, 첫잔 나마비루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나마비루는 이 자리를 일어나면서 입가심으로 한잔을 더 마시고 일어날 정도로 맛이 좋았어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2"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48.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연어 가마를 구워주는 요리가 있어요. 생선 기름이 철철 넘치면서 맛 좋습니다. </p>
<p>중간에 여러가지 여행 얘기하다가.... 일본의 오뎅에서 먹는 무우가 맛있을것 같아서 주문합니다. 이곳에서는 오뎅을 주문하지 않으면 무우만 따로는 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우쒸~~!! (제가 조만간 요코하마 맛집기행 남기면서 그곳 이자카야에서 먹었던거 보여드리겠습니다)</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3"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5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술안주로 하기에 명란구이도 좋을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이것도 완전 성공입니다. 김, 오이, 바나나에 구운 명란을 얹어서 저기 마요소스 찍어먹었더니 술이 술술~~ 들어가요. </p>
<p>이때쯤 호기심에 잔 사케를 주문해봅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42"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Screenshot-2026-08-23-at-12.30.22-PM-936x1024.png" alt="" width="936" height="1024" /></p>
<p>일본 본토에서 먹는것과는 조금 다르긴한데, 뭐... 여긴 일본이 아니니까~!</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4"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52.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날 제일 맛있던 술은 이건데요. 비싸기도 했는데, 여전히 히비키로 만드는 하이볼이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54.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식당 내부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p>
<p>모임후기라고 해놓고 먹고 마시는것만 얘기 했습니다. </p>
<p>이날 만났던 저희 4명은 몇년전 Fly with Moxie 가로수길 모임에서도 마지막까지 남았던 4인이였어요. </p>
<p>몇번 만나다보니 이제는 여행얘기를 떠나서 각자의 삶에서 살아가는 인생 얘기들도 많이 할 수 있었고요. 매번 올때마다 바뀌는 여전히 어려운 한국문화에 Moxie가 적응하도록 많이들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p>
<p>물론 더 많은 분들께서 오실수도 있었는데, 모임의 위치가 선릉이였던것이 조금 걸림돌이였고요. 그래서 오는 10월말이나 11월중에 한번 더 만나기로 했는데, 그때는 시내 어딘가에서 오실수 있는 분들 같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광장시장에서 1차로 만나자는 의견도 있었고, 남대문에 가메골만두 말고 효자동 손만두 먹고서 이동하자는 얘기도 했고요. </p>
<p>아, 어제 이 세분께 숙제 하나 내어드렸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숙제 안하고 학교 갈때도 많이 있었습니다 ㅋ)</p>
<p>후기 끝....</p>
<p> </p>
<p> </p>
<p> </p>
<p>이면 아쉬워서, 이곳에서 2차로 이동한 후의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p>
<p>이동네는 승킴님께서 여기저기 잘 알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장정정에서 도보로 약 10분정도 걸어서 철수네? 뭐 그런 포차를 찾아갔는데요. 앉을 자리가 없어요. 그 바로 옆에 있는 비슷한곳으로 들어갔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323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55.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포차 메뉴로 훌륭합니다. 카드를 안받는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래서 밑에 기업은행 계좌번호도 있는데... ㅋㅋㅋ 나중에 카드 받으셨던것 같아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58.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 벽 한쪽의 많은분들의 추억이 담겨져 있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57.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외국인들의 써 놓은것도 많이 보입니다. 혼술 하시는 분도 계셨고..</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39"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6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저희는 기본으로 나온 맛있는 오이를 먹으면서 몇가지 주문을 하고 또 열심히 수다를~~</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40"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6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저희 이 4명이 지난 모임에서 2차로 먹태와 맥주마시러 갔었거든요? 그 기억에 이날도 먹태를 맛있게 먹었고요. </p>
<p>오뎅탕과 시사모도 계속되는 새로와 함께 같이 했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241"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162.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저희도 이곳에 뭔가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2026년 8월 22일 날짜와 함께 뭔가 쓰고 왔습니다. </p>
<p>궁금하시면 이곳에 가셔서 주류가 있는 냉장고 옆 자리에 앉아보셔요~~!!! ㅋㅋㅋ</p>
<p>저희가 했던 여행 얘기들은 뭐... 이런거예요.</p>
<p>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업데이트<br />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의 좋은점<br />
원월드 항공사 파트너를 이용한 중동여행<br />
인천공항 하얏호텔의 변화 (리젠시/그랜드)<br />
여행지 모임의 추진 - 부산, 도쿄, 상하이 등등등<br />
일본여행에 대한 여러가지<br />
아틀란타 공항의 The Club 라운지</p>
<p>그 외에도 많은 여행얘기가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다음 모임에 오세요. </p>
<p>진짜 끝~!</p>
<p>-------------------------------------------------------------------</p>
<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8월 첫주부터 한국에 잠시 와 있습니다. </p>
<p>오는 8월 22일 토요일에 오랜만에 서울에서 Fly with Moxie 모임하며 여행수다를 해 볼까 합니다. </p>
<p><span style="color:#0000ff;"><strong>장소: 장정정 선릉 본점</strong></span><br />
<span style="color:#0000ff;"><strong>일시: 8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strong></span></p>
<p>에약이 없으면 들어가기 힘든곳이라서, 혹시라도 서울에 계시면서 오실수 있는 분들께서는 댓글로, 이메일로, Fly with Moxie 인스타그램에 DM으로 한국시간 21일 저녁시간까지 알려주시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오시는것 컴펌 해 주신 분들과는 예약을 해 놨습니다. </p>
<p>아마도 예약인원 전원이 다 오지않으면 자리를 주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시는 분들께서는 시간 잘 맞춰서 오시면 좋겠습니다. </p>
<p><img class="wp-image-93203"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069-630x600.jpg" alt="" width="480" height="457" /></p>
<p>인스타그램에는 아래와 같이 어제 올려놨습니다. </p>
<p><img class="size-large wp-image-9320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2071-717x1024.jpg" alt="" width="717" height="1024" /></p>
<p> </p>
<p>오시는 분들 환영하고요. 못오시는 분들께는 모임후에 맛있는 음식사진으로 간단한 후기 보여드리겠습니다. </p>
<p>감사합니다. </p>
<p>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18:46: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시 시작 하는 학교]]></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40]]></link>
			<description><![CDATA[<p>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p>
<p>저는 다시 시작한 학교때문에 정신이 없네요</p>
<p>너무 오랜시간 쉬었다가 다시 돌아간거라</p>
<p>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고 잘 따라 갈수 있을까 걱정도 되네요 ㅠㅠ</p>
<p>방학도 거의 없는 학교라 당분간 여행은 힘들겠지만 게시판에 있는 후기들을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있을께요! </p>
<p>요즘 날씨도 많이 더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p>]]></description>
			<author><![CDATA[엘에이윤]]></author>
			<pubDate>Wed, 19 Aug 2026 12:59: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igtips #15 Amex LHW 제휴 시작; feat 신라호텔]]></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9]]></link>
			<description><![CDATA[<div>
<div style="margin-top:0in;margin-left:0in;width:6.1305in;">
<div style="margin-top:0in;margin-left:0in;width:6.1305in;">
<p><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안녕하세요</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 bigpicture</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입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 </span>한국 방문을 마치고 잘 돌아왔습니다. 이글 마치면 바로 한국행 후기도 준비하겠습니다.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굿뉴스가 들려왔어요. Amex MR 포인트를 LHW 호텔 포인트로 전환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거죠.<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f3c6cf00953044794.jpg" alt="" /></p>
<p>LHW 는 Leading Hotels of the World의 앞자리를 딴 세계 최대 럭셔리 호텔 연합 및 마케팅 조직이라고 하네요.<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f3c6d0854a2438472.jpg" alt="" /></p>
<p>그리고 아래가 현재 한국에서 예약할수 있는 호텔 리스트 입니다.<br />
<span style="color:#3366ff;"><a style="color:#3366ff;" href="https://www.lhw.com/property-search/korea#sortby=picks&amp;musthave=&amp;limit=10&amp;timeseed=639223044433165300">LHW 한국 호텔 리스트</a></span><br />
<br />
사실 LHW 를 통해서 부킹하면 도착전 업그레이드 확정 (단, revenue로 예약해서, 저희처럼 포인트로 하면 안됨), 조식2 정도입니다. early checkin, late checkout 은 if available 이라 안될수도 있죠. Amex Platinum (비즈니스포함) 카드는 LHW Sterling tier를 enroll 할수 있는데 도착전 업그레이드확정이 더 늘어납니다. 포인트로 할거라 큰 의미가 없겠죠?자 <br />
<br />
그러면 중요한 포인트 숙박이 얼마나 되는지 가치가 있는지가 중요하겠죠?<br />
그동안 신라호텔, 시그니엘서울 을 포인트(? 크레딧) 로 가려면 아멕스 플래티넘 베니핏의, FHR 정도 였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하나 더 생긴거죠. 뭐 이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300불 크레딧에 최소 100-200불은 더 주어야 숙박이 가능했습니다. 묾론 100불 크레딧 준다고 하지만 어느정도 페이가 필요했어요.<br />
<br />
일단 LHW 사이트에서 다음주 월요일 1박을 돌려보면 아래처럼 나옵니다. <br />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f3c6d061e95206187.jpg" alt="" /> <br />
그리고 Amex에 가서 MR -&gt; LHW 전환율을 보면 4:1 입니다.<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f3c6d060936410747.png" alt="" width="483" height="211" /></p>
<p> </p>
<p>대략 2배 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죠? 거기에 조식2 포함이니 조금 더 나아 보이구요.Amex MR을 다른 항공 포인트로 전환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지 않은 초이스가 될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R의 용처가 딱히 없던 상황에서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바로 방2개 예약해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참고로 포인트 전환은 실시간 가능했고, 단, 예약때 tax가 별도로 붙었습니다. 대략 50불 정도 된것 같아요.<br />
<br />
요약하면<br />
<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Amex MR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포인트를</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 LHW(Leading Hotels of the World)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게 되면서 신라호텔</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시그니엘서울 같은 한국 럭셔리 호텔을 포인트로 예약하는 새로운 방법이 생겼습니다</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span></p>
<ul style="margin-top:0in;margin-bottom:0in;">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전환 비율</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Amex MR → LHW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4:1</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실제 숙박가치를 계산하면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대략</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2</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배 정도의 가치</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봄</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LHW </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포인트 숙박에도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2</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인 조식이 포함</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되어 가치가 더 좋아질 수 있음</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Amex Platinum/Business Platinum </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보유자는</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LHW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Sterling Tier</span> <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등록 가능</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다만 사전 객실 업그레이드 같은 일부 혜택은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유상</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revenue)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예약에 적용되고 포인트 예약에는 적용되지 않아</span> <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포인트 숙박에서는 의미가 제한적</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기존에는 신라호텔</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시그니엘서울을 포인트성 혜택으로 이용하려면 주로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Amex FHR</span> <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등을 활용했지만</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300 </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크레딧을 써도 추가 현금 부담이 생기는 경우가 많았음</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이번</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LHW </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제휴로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MR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포인트를 이용한 숙박이라는 선택지가 하나 더 추가</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된 셈</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MR</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을 항공사 마일로 잘 활용하는 사람에게는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4:1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전환이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음</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반대로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MR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포인트 사용처가 마땅치 않은 사람에게는 꽤 좋은 옵션</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이 될 수 있음</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포인트 전환은 실시간 </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이루어짐</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li>
	<li style="margin-top:0;margin-bottom:0;vertical-align:middle;"><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포인트 예약이라도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세금은 별도 결제</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했으며</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 </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경험상 약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Calibri;font-size:11pt;">$50 </span><span style="font-weight:bold;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정도</span><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였음</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span style="font-family:Calibri;font-size:11pt;">.</span></span></li>
</ul>
<p><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이상</span> <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빅픽쳐</span> <span style="font-family:'Malgun Gothic';">였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Calibri;">. </span></p>
<p style="margin:0in;font-family:'Malgun Gothic';font-size:11pt;"> </p>
</div>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bigpicture]]></author>
			<pubDate>Fri, 14 Aug 2026 12:03: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Virgin Atlantic 어워드- 내년 6월 인천발 미국행 대한항공 편도 31,000 부터 시작]]></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8]]></link>
			<description><![CDATA[<p>내년 6월표 혹시 필요하신 분 계시면 확인해보세요.</p>
<p>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8/6a778fc515d175930255.png" alt="" /></p>
<p> </p>
<p>ICN-SEA: 31,000</p>
<p>ICN-JFK, ICN-DFW: 37,000</p>
<p>ICN-LAX:  42,000</p>
<p>ICN-ATL: 50,000</p>
<p> </p>
<p>저는 ICN-ATL 구간 눈물을 머금고 10만 마일에 두명 발권했습니다.</p>
<p>다른 가족 멤버들 표는 댄공에서 발권했는데 유류할증료가 후덜덜하더라고요.</p>
<p>그래도 버진 어워드 덕분에 2명 표는 현금 아꼈네요. ㅎㅎ</p>
<p> </p>
<p>델타, 에어프랑스랑 비교해봤는데 표도 잘 보이고 발권 잘 되더라고요. 고스트표 아니었습니다.</p>
<p>사실 ICN-JFK 구간 발권했었다가 한국에 더 오래 있는게 좋겠다고 해서 취소했거든요. </p>
<p>시애틀 차감률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욕심나네요.</p>
<p> </p>]]></description>
			<author><![CDATA[늘푸르게]]></author>
			<pubDate>Sat, 08 Aug 2026 16:28: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ritish Airlways First Class Lounge at SFO - 샌프란시스코 영국항공 일등석 라운지]]></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 입니다. </p>
<p>어제부터 한국으로 가는길에 나섰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몇곳을 거쳐 ~ 거쳐서 가는데요. 이번엔 일본 하네다로 가는 JAL 일등석을 타려고 샌프란시스코를 지나가게 되었어요. </p>
<p>이번은 여행이라기보다는 거주지역을 잠시 이동해서 일의 연장을 하는것이라서 휴가를 내고 가는게 아니라서, 여행을 하고 후기를 남기는것을 못할수도 있기는 한데요. 그래서 SFO공항에서 지나가면서 흔적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지금 이곳 라운지에서 글을 쓰고 출발하려고 펜(!!! 이 아니고 랩탑)을 꺼냈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3010"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0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샌프란시스코에 어제 도착해서 동네 친구를 만나서 저녁식사를 간단하게 할 수 있었고요. 아침에 공항 리젠시에서 셔틀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1"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01.jpg" alt="" width="768" height="1024" /></p>
<p>국제선 터미널에 가서 JAL 을 찾아갔고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2"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04.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체크인 카운터는 출발 3시간이 남았을때 딱 문을 열었어요. </p>
<p>같은날 가는 비행기는 HND가 한편, NRT가 한편이고요. 저는 HND로 갑니다. B777-300ER일테고 기존에 타던것과 큰 차이는 없을것 같기는 합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3"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09.jpg" alt="" width="768" height="1024" /></p>
<p>몇개월전에 이번 일정을 계획하면서 자리가 하나 보여서 얼른 AA마일 8만과 $45정도에 발권을 했고요, 항상 제일 좋아하는 2K 좌석을 맡았습니다.</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4"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1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AI 가 얘기해주기로는 Virgin Atlantic 라운지를 이용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British Airways First Class Lounge를 이용합니다. 이전에 있던 SFO의 JAL Sakura 라운지는 2023년에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우리 싸이트에 이곳 후기가 있을것 같습니다.)</p>
<p>VS 라운지는 시큐리티를 지나자마자 라운지들이 모여있는곳에 있고요. BA F 라운지는 A5 게이트 옆에 있어요. </p>
<p>보딩패스 확인하고 입구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한층을 내려와서 라운지에 들어갑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12.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제가 좀 일찍와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체크인 카운터 열자마자 바로 체크인하고서 바로 왔으니까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13.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들어가는 입구에는 드링크 섹션이 있고, 옆에 Hot Food 가 몇가지 있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14.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공간적 활용을 잘 하는것처럼 보입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16.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들어갈때 직원이 설명해주기로는 이곳 식당이 JAL일등석 탑승자들이 가는곳 같은데요. 너무 일찍 왔는지 문을 안열어놔서 사진만 찍어봤습니다. </p>
<p> </p>
<p>[Update - 윗 공간이 일등석 승객들만 가는곳인것을 나중에 알아서 들어와봤습니다]</p>
<p>메뉴에서 주문할 수 있는 음식들이 있고, 주류도 다릅니다. 사진 몇장 업데이트하고, 나중에 '라운지'섹션에 정식 리뷰를 남기도록 할게요.</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3024"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2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위의 별도로 분리된 공간에 들어오면 이렇게 앉을수 있습니다.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2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3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여러명이 온다면 이런곳에 앉을수 있고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2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3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일등석 라운지에만 있는 술들이 있어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2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34.jpg" alt="" width="768" height="1024" /></p>
<p>여기에서 저는 비행전의 맛있는 샴페인 한잔을 마시고 갑니다. </p>
<p>식사는 메뉴에 있는 햄버거를 주문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어서 먹고 갈 수 있을것 같아요. (괜히 밖에 비지니스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냈어요.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와서 제가 있던곳이 있어야 할곳이 아님을 알았어요 ㅎ)</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302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36.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상 업데이트 끝</p>
<p>-------------</p>
<p>비지니스 라운지 사진 continued...</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19"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17.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All You Can Drink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20"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18.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여기도 All You Can Drink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21"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19.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갈길이 멀어서 독주는 하지 않고요. 와인 한잔 가지고 자리에 왔어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3022"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8/IMG_1320.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아침에 하얏 리젠시에서 조식을 맛있게 먹어서, 뭘 더 많이 먹지는 못하겠었습니다. </p>
<p>간단하게만 먹고 출발해보는 JAL 일등석 SFO-HND 구간의 시작을 이렇게 알리고 갑니다. </p>
<p>일본 비행기의 일등석 라운지는, 일본 현지에 있는 그 라운지의 존재만으로도 훨씬 더 좋은 가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여기는 거기에는 한참 모자란것을 한번 더 확인하고 가요. </p>
<p>감사합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Mon, 03 Aug 2026 13:2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EBay에서 주문 가능한 일본 현지 구매 아이템 - 일본 호텔로 배송받기]]></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최근에 일본에서 구매하고 싶었던 아이템이 EBay에 있는것을 확인후에 구매해본적이 있습니다. </p>
<p>List price가 $99짜리인데, Tax가 붙고요. 미국으로 오는 배송비(통관+기타비용)를 $40을 더 받습니다. </p>
<p>손바닥만한 아이템인데 무게는 좀 있어서, 처음에 주문할때 추가로 세금 + 배송비 $40을 더 내고 PayPal을 이용해서 구매했어요. </p>
<p>오사카에서 멀지않은 Himeji Japan에서 보내주는 물건인데, 쉬핑이 되자마자 DHL의 트래킹 번호로 조회가 가능했고요. 히메지에서 아틀란타의 제 집까지 주문부터 받기까지 10일이 걸렸습니다. (주문할때는 약 20일이 걸린다는 문구가 보였습니다)</p>
<p>제가 구매한 제품을 이 회사에서 총 3가지를 만드는데요. 써보니까 좋아서 나머지 두개를 추가로 주문하고 싶어졌어요. 그런데 미국에서 같은 방법으로 받으려니 개당 배송비 $40이 마음에 걸립니다. 같지만 다른 제품 세가지를 만드는거라서 이베이 리스팅에 3개를 같이 주문하면 배송비를 $60에 해주는 프로모션이 있는거예요. 하지만 저는 그 3개중에 한개는 이미 구매를 한거라 2개만 더 필요한데, 두개만 구매할 수 있는 리스팅은 찾아볼수가 없고요. </p>
<p>셀러에게 연락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베이 계좌에 있는 메시지 기능으로 각자의 일과시간에 서로 메시지 대화가 잘 되었는데요. 일본 회사와 메시지를 주고 받지만 영어로 소통을 해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p>
<p><em><strong>Moxie: 2주전에 이 제품중에 하나를 아틀란타 미국으로 배송받아서 써보고 좋아서 나머지 두개도 주문하려고 합니다. 3개를 모두 사면 $60에 쉬핑을 내려주는 프로모션을 봤는데, 나는 이미 한개가 있으니 나머지 두개를 살때 쉬핑 가격을 조절해 줄 수 있을까요? 두개에 $40에 합시다. </strong></em></p>
<p><em><strong>Seller: 미국으로 들어가는 통관절차를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배송비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불가능합니다. 두개를 같이 주문하더라도 개당 $40, 즉 $80의 추가비용이 생겨납니다. </strong></em></p>
<p>안된다는데 조르기는 무리가 있어서 이해했다고 얘기를 하기는 했는데, 다른 생각이 번뜩 들어서 또 물어봅니다. </p>
<p><em><strong>Moxie: 내가 한달정도 있다가 일본에 잠시 가는데, 내가 여기서 주문과정을 모두 하고서 제품을 내 일본주소로 보내주면 Japanese Domestic Flat Shipping Rate으로 해 줄수 있는가요?</strong></em></p>
<p><em><strong>Seller: 그것 좋은 방법입니다. 일본 국내 Flat Rate으로 보낸다면 두개를 하나의 패키지로 담아서 US$10에 해 드릴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두개를 주문할 수 있는 이베이 리스팅을 만들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쉬핑할 수 있는 주소를 보내주세요. </strong></em></p>
<p>예정으로는 지난번 요코하마 방문시에 너무 마음에 들었던 Hyatt Regency Yokohama에 2박을 있을거라서 그 호텔로 받으면 될것 같았습니다. 다만, 이런경우 호텔에서 보관비용을 청구할 수 있어서 조심했어야 해요. (이 호텔 리뷰는 조만간 올려보겠습니다)</p>
<p>그래서 호텔에 연락을 해보면 좋을것 같은데, 지난번 숙박에서 별다른 연락처를 받아놓지는 않았습니다. </p>
<p>하얏에 관한 대부분의 일을 잘 처리해주는 제 담당 컨시어지에게 전화를 해 봅니다. 제 숙박기록 확인후에 이 호텔에서 이런 물건 보관을 해주는것에 대한 약관을 써놓은것이 있는가 확인하는데, 그런게 없습니다. 예전에 지금의 컨시어지보다 일을 더 잘하는 친구가 할때는, 이런경우 호텔에 직접 전화를 해주곤 했는데요. 요즘이 이 친구는 그런건 안해줘요. ㅎ</p>
<p>통화한 컨시어지에게 호텔 직통 이메일 주소를 하나 받습니다. </p>
<p>이메일로 호텔에 연락을 해 봅니다. 어제 낮시간에 제 예약 내용과 함께 이 제품의 배송을 호텔로 할 경우에 생각해야 하는 일들을 문의 했어요. </p>
<p>아틀란타시간 새벽 2:33am에 호텔에서 제 이메일에 대한 답이 왔습니다. 아래는 호텔에서 온 이메일 전문입니다. </p>
<div class="elementToProof">First and foremost, thank you very much for choosing our hotel for your upcoming stay in Yokohama.<br />
<br />
</div>
<div class="elementToProof">Regarding your inquiry, we are pleased to inform you that we <b>can accept and hold your package/Luggage</b> prior to your arrival.</div>
<div class="elementToProof">However, <b>please note that delivery delays may occur due to various factors</b>, so we kindly recommend that you arrange for the package to be sent well in advance to ensure it arrives before your check-in date.</div>
<div class="elementToProof"><br />
Upon arrival, you may <b>collect your delivered package at the cloakroom</b>. Please see the address details below for your shipment:<br />
<br />
<b>Delivery Address:</b><br />
Hyatt Regency Yokohama – Front Reception<br />
280-2 Yamashita-cho, Naka-ku, Yokohama, Kanagawa 231-8340, Japan<br />
Phone: <a href="tel:+81452220100">+81 (0)45-222-0100</a><br />
<br />
<b>Important Notes:</b><br />
• Please ensure the invoice includes the <b>guest’s full name (with Japanese furigana if possible)</b> and <b>check-in date</b>.<br />
• We kindly ask that you <b>bring a copy of the invoice</b> when collecting your package for smoother processing.<br />
• For more reliable delivery, we recommend using <b>Yamato Transport</b> or <b>Sagawa Express</b>.</div>
<div class="elementToProof"><br />
Should you have any further questions or require assistance,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us.<br />
<br />
We look forward to welcoming you to Hyatt Regency Yokohama.<br />
<br />
Sincerely,</div>
<p> </p>
<p>미국내에서는 출장시에 필요에 따라서 호텔에 UPS/FedEx 같은것 많이 보내보기는 했는데요. 일본은 어떻게 하는지 경험이 없었는데, 이번해 해보고 잘 알게 되었습니다. </p>
<p>호텔에서 너무 오래 보관하면 보관비를 받을까봐 우려했더니, 호텔의 메시지는.... 배송이 지연될수 있으니, 넉넉하게 일찍 보내세요~~ 라고 하네요. </p>
<p>이번에 한번 해 봤던, 미국 이베이 리스팅에 있던 제품을 미국의 시스템으로 지불하면서 일본에서 받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나눠봤습니다. </p>
<p>여행다니면서 주렁주렁 물건 사가지고 다니는것 저는 정말 안하는데요. 이번에는 마음에 드는 아이템의 쉬핑가격을 절약해보자는 생각에 해 봤는데 잘 해주는것 같습니다. $70을 절약했으니, 8월 여행에서 일본에서 교통비가 생겨났습니다. :)</p>
<p>참고로 이 호텔이 지난 4월 일주일간 일본 여행에서 긴자에서 수하물을 부치고 받았던 그 호텔입니다. </p>
<p>이 과정으로 최종적으로 물건을 수령하게 되면, 그게 뭔지 공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살 수 없어서 일본에 있는 셀러한테 사는거였습니다. ㅎ</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10:32: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CSP) 카드 혜택 변화 세가지 정리 (6월 15일과 10월 1일)]]></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최근에 발표된 Chase Sapphire Preferred 카드 혜택관련 업데이트 몇가지 이곳에 정리합니다. 6월 15일부터 적용된 업데이트입니다. </p>
<ul>
	<li>Global Entry / TSA Precheck 크레딧 $120을 매 4년에 한번씩 받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회비 $95 내는 카드에서 이 혜택은 상당히 좋은 변화로 보입니다. </li>
	<li>Chase Travel Hotel Credit이 기존의 $50 크레딧에서 연간 $100 크레딧으로 올라갔습니다. </li>
</ul>
<p> </p>
<p>좋은 소식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p>
<p>2026년 10월 1일부터 적용되는 안좋은 소식도 있습니다. </p>
<ul>
	<li>Chase Travel Point를 World of Hyatt으로 전환시킬때, 기존에는 1:1의 비율로 전환이 가능했는데요. 10월 1일부터는 4:3의 비율로 안좋아집니다. 6월 15일 이후에 신규로 신청하셔서 카드를 받으시는 분들께는 이 내용이 바로 적용되고요. 기존에 카드를 가지고 계신분들께는 2026년 10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li>
	<li>이렇게 4:3의 비율로 바뀌는것은 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 소지자에게 적용되고요. 사파이어 리저브 카드 소지자에게는 1:1이 그대로 적용되는것으로 보입니다. </li>
</ul>
<p> </p>
<p>위에 보신 세가지 변화에 따라서 슬기로운 포인트 생활 하실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p>
<p>저는 하얏포인트는 숙박하면서 적립도 많이 하지만, 사용도 많이 하기에... 일부를 체이스에서 이미 넘겨놓은 상태입니다. </p>
<p>사파이어 프리퍼드 카드의 경우에는 최근에 10만포인트로 오퍼가 올라갔는데, 그러면서 이 변화가 같이 온것이라서 알아두셔야 할것 같습니다. </p>
<p>감사합니다. </p>
<p>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9:52: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elta Amex Gold 개인카드/비지니스카드 $120 Rideshare Credit (매달 $10) - Uber, Lyft, Curb, Alto]]></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이번주에 델타 아멕스 골드카드(개인/비지니스)에 새로운 혜택이 추가되었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730"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6/Screenshot-2026-06-05-at-11.17.34-AM-1362x274.png" alt="" width="1060" height="213" /></p>
<p>변화 내용을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p>
<ul>
	<li>카드를 만들고서 12개월이 지난후에 이 혜택은 아멕스 카드 Benefit 섹션에서 등록후에 사용 가능합니다. </li>
	<li>매달 $10씩 Statement Credit을 받는 형식으로 주어지는데, </li>
	<li>Uber, Lyft, Curb, Alto등의 서비스에 해당 카드를 등록하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li>
</ul>
<p> </p>
<p>이 카드의 연회비가 보통 첫해는 면제이고 두번째해부터 $150을 받는데, 한해 가지고 있다가 취소하고 가는 사람들을 잡기위한 하나의 방법인것 같기는 합니다. 기존의 아멕스 카드에서 받던 우버에만 제한되지 않는것이 특징이기도 하고요. </p>
<p>저희는 현재 부부가 한장씩 가지고 있어서 델타발권할때 15% 혜택을 받고 잘 사용하고 있는데요. 가지고 계신분들 이 혜택 잊지말고 사용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p>
<p>감사합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1:37: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힐튼 무료숙박권 날짜가 간당간당 하네요 ㅠㅠ]]></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3]]></link>
			<description><![CDATA[<p>깜빡하고 있다 기한 내에 못 쓸 것 같은데 연장 길게 해 보신분 계신가요?</p>
<p>다 2주 밖에 안 된다고 해서 좌절…</p>
<p> </p>]]></description>
			<author><![CDATA[May]]></author>
			<pubDate>Wed, 27 May 2026 15:00: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광저우 중국을 처음 가보려 해요. 에미렛트 항공 발권 질문]]></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2]]></link>
			<description><![CDATA[<p>중국은 아주 옛날 홍콩과 기차타고 쉔젠을 가본적 있는데 그때는 현지인 친구가 가이드를 해줘서 꿀처럼 따라 다녔던 기억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내발로 혼자 가보려고 해요.</p>
<p>마침 내년 봄에 가보고 싶은 박람회가 열리는 곳이 광저우라 가볍게 혼자 가는 거 지구 한번 더 돌아 보자 싶어 찾아보니.</p>
<p>LAX- DXB - CAN  이렇게 에미렛트 항공으로 비지니스 116,000 포인트에  $1,254 유할.  전 여정이 A380 비즈이고 마침 두바이도 몇일 들려서 낙타타고 모래에 딩굴어도 보고 좋아 보이는데 이게 가장 좋은 발권인지는 고민중이예요</p>
<p>일단 아멕스나 시티에서 포인트 트렌스퍼가 1000 - 800 이고 유할이 어마하다는것 그리고 지금 이란 상황이 애매한가운데 중동지역으로 갔다가 모래밭 어딘가 뭍히던지 뉴스에 나오는거 아닌가...고민이예요.</p>
<p>알라스카나 항공에서는 안보이는걸로 봐서 에메렛 항공 마일만 보이는데 이런 방식 말고는 인도 항공이 있던데... 그건 아직 최후로 미루고 싶습니다.</p>
<p>포인트 무작정 트렌스퍼 하기 전에 조언 부탁 드려요</p>
<p> </p>]]></description>
			<author><![CDATA[희망사항]]></author>
			<pubDate>Tue, 26 May 2026 16:53: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뒤늦은 후기 오키나와(류큐왕국)]]></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p>
<p>저는 회사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여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p>
<p>올해 초 오키나와 출장을 다녀왔는데 뒤늦은 후기 올려봅니다. ㅋㅋ 올린다 올린다 했는데... </p>
<p>부산에서 가면 좋겠지만 출장 특성상 전국에서 모여서 출발하여서 인천공항에서 출발하였습니다.</p>
<p>부산에서 가면 부산역에서 ktx로 광명역가서 광명역에서 리무진버스타고 인천공항으로 갑니다. 와우 ㅋㅋ</p>
<p>돌아올때도 위와 같습니다. ㅋㅋ 뭐가 문제겠습니까? 갈수 있음에 감사 또 감사하면서 다녀왔습니다.</p>
<p>오랜만에 인천공항 라운지를 갔는데 예전 기억 새록새록 나서 좋았습니다.</p>
<p>인천-오키나와는 인기노선+유아 동반 가족들이 많았습니다.</p>
<p>대한항공 직항으로 신형기종으로 쾌적하여  잘 다녀왔습니다. </p>
<p>나하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아나 보입니다. ㅋㅋ</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37cc648168834.jpg" alt="" /></p>
<p>여정이 빡빡해서 오키나와 슈리성 가고 싶은데 아 짬이 안날것 같은데 ㅋㅋ 공항에서 슈리성이 보여서 굉장히 더 가고 싶었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41f8112765548.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4c53476551524.jpg" alt="" /></p>
<p>숙소는 오키나와에  관광객들이 보이는 누구나 아는 국제거리에 있는 호텔로 좋았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7073a39895684.jpg" alt="" /></p>
<p>일은 일이고 ㅋㅋ 잠깐 시간이 생겨 급한 마음에 국제거리에서 택시를 탑니다. ㅋㅋ </p>
<p>슈리성으로 바로 갔습니다. 잠시 탔는데 1500엔 ㅋㅋ</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996feb2160175.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ad3aee2168351.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c1868a8652384.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cc7f949163128.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d6f1985880607.jpg" alt=""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23e269fd2858504.jpg" alt="" /></p>
<p>슈리성 옛 류큐왕국의 왕이 살던 성입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곳이 우리나라로 따지면 경복궁 </p>
<p>화재로 지금 공사중인데  그래서 더욱더 가보고 싶었습니다. </p>
<p>사실 슈리성은 몇번의 화재로 불탔는데 이번에도 잘 복원중이였습니다.</p>
<p>구름이 쫙 깔리는데 마치 제가 와서 반겨주는 듯 하였습니다. ㅋㅋ</p>
<p>제가 표류기 관심많아서 어렸을 적 부터 '로빈슨 크루소의 표류기' 이런거 좋아했는데</p>
<p>커서는 '하멜표류기'(네덜란드 하멜 조선표류기) </p>
<p>그러다가 여행기, 표류기 이런게 너무 재미있어서 </p>
<p>옛 선조들의 표류기 최부의 표해록(제주에서 중국 명나라에서 우리나라 귀환),</p>
<p>이지항의 표주록(부산 동래에서 일본 북해도에서 우리나라 귀환),</p>
<p>표해시말(홍어장수 문순득의 표류기-우리나라에서 오키나와, 필리핀, 마카오, 중국에서 우리나라 귀환)를 보다보니</p>
<p>오키나와(과거 류큐국) 가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잘 다녀왔습니다.</p>
<p>그리고 오키나와가 일본으로 반환된지 1972년이니 사실 불과 안되어서 아픈 역사가 많았습니다.</p>
<p>제가 반환되는걸 본건 홍콩의 반환, 마카오의 반환인데 1972년 반환됬을 당시 갑자기 미국식에서 일본식으로 제도나 모든게 바뀌니</p>
<p>혼란이 있었다고 합니다. </p>
<p>아울러 전쟁으로 돌아가신 분들의 넋도 기렸습니다. </p>
<p>다음에도 기회가 생기면 필리핀 마닐라 혹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가고 싶네요 ㅋㅋ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a0d76b15efc76983239.jpg" alt="" /></p>
<p> </p>]]></description>
			<author><![CDATA[돈니조아]]></author>
			<pubDate>Wed, 20 May 2026 05:0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천공항 - 한쪽으로만 가는 공항 기차..... 미침!!!]]></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30]]></link>
			<description><![CDATA[<p>인천공항에 한쪽으로만 가는 공항 기차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공항을 누가 이렇게 만든거냐구요. ㅎ</p>
<p>몇시간전에 와이프가 인천공항에서 AA280편으로 ICN-DFW 비행에 탑승을 했는데, 이때 있었던 해프닝이였습니다. (이번엔 와야하는데 적당한 표가 없어서, AA 15만마일로 ICN-DFW-ATL 비지니스석을 해 줬습니다. 저렴하면 6만에 되는걸... 15만에 ㅋ)</p>
<p>AA는 제 1 터미널을 이용하기에, 거기서 체크인을 하고 게이트 28번 주변에 있는 OneWorld Lounge를 이용합니다. 이 라운지는 올 2월초에 제가 다녀오면서 라운지 리뷰를 남겼고요. 얼마전 와이프가 하와이안 비행기로 시애틀로 나오면서 이용했던 라운지입니다. </p>
<p>오늘 공항 체크인에서 항공사 직원이 라운지의 위치를 28g 라고 적어줬다고 하는데요. 이것을 손으로 쓴 글씨라서 잘 보면 289로 보였나봅니다. </p>
<p>이것으로 보고 와이프는 어떻게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2 터미널로 가려는 어딘가를 가다가 더 이상 갈 수 없는곳으로 갔다고 새벽에 문자가 왔어요. (있던곳이 터미널 1과 2 사이의 101번 어딘가에 탑승구 4층에서 쉬고 있다고..)</p>
<p>이해가 안되는것중에 하나가, 그때 있던 자리에서 1 터미널에 라운지와 게이트로  돌아가려면 혼자는 못가고요. 직원이 같이 와서 동행하면서 갈 수 있다고 했다고 합니다. </p>
<p>저녁 5시 50분 출발 예정인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게이트까지 가려면 약 20분이 걸리는 곳에 있었고. 4시 30분에 공항 직원을 만나서 이동했다고 해요. </p>
<p>이렇게 한것이 와이프 뿐만이 아닌것 같고요. 와이프가 이동할때 다른 탑승객도 같이 이동을 하였고, 동행해준 직원은 이날 두번째 왔다 갔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승객 몇명도 다른 직원과 같이 이동하는 모습도 보였고요. </p>
<p>인천공항에서 Airside에 들어가면 터미널간의 이동을 할 수 없게 해 놨나봐요. 기차를 탈수는 있는데, 그것을 타면 돌아오지 못한다고 했다네요. 38선을 넘어가는 통일기차도 아니고... 이건 뭐냐~~!!</p>
<p>한국에 갈때마다 어려운점들이 조금씩 늘어나는데... 물론 이건 라운지 위치에 대한 착각으로 시작된 해프닝이지만, 외국인들뿐이 아닌 내국인들도 헷갈리는 상황이 아닐까 합니다. </p>
<p>동행한 직원과 다시 1 터미널 게이트쪽으로 돌아와서, 라운지에 갈 시간은 물론 없었고요. </p>
<p>간신히 탑승을 해서 지금 날아오고 있는중이랍니다. 탑승후 문자가 하나 왔는데, 이 비행기가 새것인가봐요. 좋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찾아보니 B787-9 가 날고 있네요. 제가 2월초에 뒤로 타고온 비행기는 B777-200이였던것으로 기억하는데요. ㅎ</p>
<p>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Tue, 12 May 2026 11:21: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입인사 올립니다.]]></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p>
<p>가입인사 게시판이 있는 것을 뒤늦게 확인하고 가입인사 글을 작성합니다.<br />
25년 가을부터 미국 중서부 오하이오에서 박사 생활을 시작한 대학원생입니다.<br />
미국에 정착하게 될지 한국에 돌아가게 될지 아직 많은 것들이 불확실하지만 그래도 미국에 있는 동안 배우자와 함께 이곳 저곳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려 합니다!<br />
<br />
Fly with Moxie의 Moxie님 그리고 다른 회원분들이 보여주시는 이 따뜻한 분위기가 참 좋고, 저도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데 작게나마 일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p>
<p>잘 부탁드리겠습니다. <br />
<br />
감사합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Inlayceramic]]></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9:23: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yatt Regency Brisbane 투숙기]]></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망고빙수 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서 플막에 뜸했네요. </p>
<p>오늘은 하얏트 리젠시 브리즈번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p>
<p>하얏트 글로벌리스트를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일반 멤버가 된 이후에 몇년만에 하얏트 체인를 방문하는거라 설렜습니다.</p>
<p>그리고 브리즈번도 24년만에 다시 방문했는데 정말 많이 바뀌어서 놀랐고 도시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잘 즐기고 왔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958fa6591420.jpg" alt="" /></p>
<p>하얏트 리젠시 브리즈번은 브리즈번 다운타운의 중심가 퀸 스트리트에 위치하고 있어서 관광지 이동 및 쇼핑 등 매우 편리했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89f48896604.jpg" alt="" /></p>
<p>로비의 모습이고 건너편 창측에 보이는 곳이 레스토랑이었는데 조식이 그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9495e8345911.jpg" alt="" /></p>
<p>방은 리버뷰로 받았는데 고층건물 사이로 야경과 도시의 경관을 잘 감상했습니다.</p>
<p>브리즈번 휠 관람차와 네빌보너 브릿지의 야경도 멋졌어요.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45c24084693.jpg" alt="" /></p>
<p>맞은편 쇼핑몰을 내려다보는 뷰였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58f91757789.jpg" alt="" /></p>
<p>낮의 풍경은 이렇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efb81464865.jpg" alt="" /></p>
<p>이 호텔은 자체 주차장이 없어서 건너편에 보이는 up town 쇼핑몰에 주차하면 할인권을 준다고 합니다.</p>
<p>티어혜택여부는 물어보지 않았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ff576945745.jpg" alt="" /></p>
<p>방은 뭐 인상적인것은 없었고요, 투숙기간 동안 불편하지 않게 잘 지냈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747e01820586.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6d6d6793656.jpg" alt="" /></p>
<p>조식은 2층 Lennons 식당에서 진행되었고, 가짓수가 많은 것은 아니었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p>
<p>오믈렛과 팬케이크 등 단품 요리도 주문 가능했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dff28040155.jpg" alt="" /></p>
<p>과일과 샐러드</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c1787462575.jpg" alt="" /></p>
<p>핫푸드 종류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b3456085730.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d13c7998110.jpg" alt="" /></p>
<p>호주는 진한 라테가 맛있어서, 식사때마다 행복했네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93b905430456.jpg" alt="" /></p>
<p>호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레밍턴 케이크도 있었는데 달아서 많이 먹지는 못했고 커피랑 먹으니 괜찮았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92d021691530.jpg" alt="" /></p>
<p>이 호텔은 라운지가 없어서 GOH혜택이 뭐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이용할 수 있는 음료권을 주셔서 주문해 보았습니다.</p>
<p>알콜이 없는 것 중에 추천받아서 Bottlebrush sunset 을 주문했고 장식이 화려해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어요.</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a5d17635587.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8985a2559921.jpg" alt="" /> </p>
<p>4층에는 아주  작은 수영장이 있었는데 건너편 쇼핑몰 뷰를 보면서 수영 가능합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90f728837597.jpg" alt="" /></p>
<p>짐도 작지만  수영장과 같은 4층에 있었고 이용은 안했습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de5291eed1237640.jpg" alt="" /></p>
<p>-- 총평---</p>
<p>브리즈번을 처음 방문한다면 위치는 아주 좋습니다. 식사와 쇼핑 등 접근성이 최적입니다.</p>
<p>빅토리아 브릿지를 건너 사우스뱅크로 도보로 이동하기에도 최적입니다.</p>
<p>자녀들과 같이 여행한다면 무료로 입장 가능한 브리즈번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시청사 등도 호텔에서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city cat이라는 수상버스를 0.5센트라는 아주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한데 승하선이 가능한 north  quay도 도보로 10분 이내입니다.</p>
<p>브리즈번 시내의 모든 교통요금은 0.5센트로 저렴하게 책정되어 편리하게 이용했어요. (공항 왕복 에어트레인 제외)</p>
<p>호텔은 낡은 감이 있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는 듯 했고, 조식은 인당 45 AUD였는데 무료로 가능하면 드시고</p>
<p>아니면 근처의 유명한 오베이글에서 커피와 함께 맛있는 베이글로 요기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p>
<p>호주 브리즈번은 많이 안가시는 것 같은데 방문할 분들은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p>
<p> </p>
<p>- 브리즈번 시청사</p>
<p>클락타워 투어가 매15분마다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종탑 까지 올라가서 참여하는 재밌는 투어였습니다.(예약 필수)</p>
<p>시청사 건물의 MoB(Museum of Brisbane)도 볼만 합니다.</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e3cc4c1211582365.jpg" alt="" /></p>
<p>고풍스런 센트럴 스테이션</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e3cc5b6cb8264618.jpg" alt="" /></p>
<p>스토리브릿지 룩아웃 포인트</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e3cc5e6f46307545.jpg" alt="" /></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e3cc5c9bd6494186.jpg" alt="" /></p>
<p>빅토리아 브릿지</p>
<p><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5/69fae3cc5f5a84681996.jp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망고빙수]]></author>
			<pubDate>Wed, 06 May 2026 03:17: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행 스티커 좋아하는 사람의 천국 - B-Side Label Yokohama LTD]]></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여행기 한편씩 준비를 하다가 한곳 여기에 먼저 소개하면 좋겠다 싶은 곳이 생각 났습니다. </p>
<p>제 여행기를 꾸준히 보시는 분들께서는 제가 여행가방에 방문도시별로 스티커 붙이는것을 보셨을거예요. </p>
<p>저같은 사람이 들어가면 지갑 털리고 나오는 그런곳을 이번에 요코하마에서 다녀왔습니다. 다행이 돈은 많이 쓰지 않고 오긴 했는데, 그동안에 다니던 다른 스티커 Shop 하고는 많이 다른 모습의 특이한 곳입니다. 게시판에서 먼저 간단하게 보여드릴까 해요. </p>
<p>이곳은 B-Side Label Yokohama Shop 입니다. </p>
<p>요코하마에 가시면 Red-Brick Warehouse라는 재미있는 곳이 있어요. 여러가지 행사도 많이하고 로컬 물건도 파는 그런 곳인데요. 일본어로는 Aka-Renga Soko라고 하고요.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34"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5/IMG_9237.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보이기에 이 건물이 두곳으로 나뉘어져 있는것 같았습니다. 첫날 갔을때는 이런저런 구경하면서 몇가지 기념품을 사왔고요. 요코하마 여행 마지막날에도 갔었는데, 그때는 독일의 OctoberFest같은 요코하마 맥주 페스티벌 첫날이였습니다. 일본사람들 맥주 마시면서 취해서 노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평상시 조용하다고만 생각하던 일본사람들이 완전히.. ㅋㅋㅋ</p>
<p>첫날 갔을때, 그래도 요코하마에 처음 왔으니 뭔가 기념될만한것을 사고 싶었습니다. 가장 흔한것이 마그네틱이였고요. 첫번째 건물에 있던 기념품샵에서 마그네틱도 보고 혹시 스티커가 있는가도 물어보고 하나씩 구매를 하는데요. 계산해주는 직원이 (계산을 다 하고 나서.. ㅋ), 옆건물에 가면 스티커만 전문으로 파는 곳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자기 가게에서 내가 원하는게 없으니까, 다른곳을 바로 알려주는 친절함!!! 그러나 자기 가게에서는 계산이 다 끝난후에 알려주는 철저함!!!</p>
<p>얼른 가보기로 합니다. 설명을 듣고서 따라가봤는데, B-Side Label이라는 스티커만 파는 매장이 진짜 있어요. @@</p>
<p><img class="size-full wp-image-9243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5/IMG_9324.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곳은 물론 마그네틱도 판매를 합니다. 그게 메인이 아니고 진짜 스티커가 메인 상품이예요. 눈이 막 돌아갑니다. </p>
<p>수천가지의 스티커가 여행관련부터 애니메이션관련까지 각 사이즈별로 있고요. 다른 스티커 파는곳과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것은... 최신 스티커들을 New Arrival이라고 한쪽에 모아놨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3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5/IMG_9243.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눈이 휘둥그래집니다. </p>
<p>요즘에 이런곳에 가면 저는 그곳사람들과 스몰톡을 조금씩 하거든요. 지역 정보를 들을수도 있고, 그들의 문화에 더 한발짝 다가설 수 있어서 그렇게 노력을 해 보는데요. </p>
<p>이곳에서 이곳 직원들 두명과 이런저런 얘기로 하고, 제 가방의 사진도 보여줬더니 눈이 휘둥그레.... 저를 막 끌고 추천해주는 스티커 보여준다고 가네요. ㅎ</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3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5/IMG_925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아래 마그네틱과 오른쪽에 Helly Kitty있는 스티커는 이곳을 알려준 첫집에서 구매를 했고요. </p>
<p>이곳에서는 세가지를 구매했는데, 요코하마 이름이 한자, 히라가나, 가타카나로 적혀있는 스티커들 하나씩 샀고요. 왼쪽 상단에 있는 스티커는 서비스라고 계산할때 직원이 일부러 챙겨줬습니다. ㅎㅎ</p>
<p>각 Label에 이곳의 매장 이름이 적혀져 있고요. 이곳이 종류만 많다면 그냥 그렇겠지만, 이곳에서 구매한 스티커들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잘 붙어있는 스티커에 방수코팅도 다 되어있어서 상당한 고퀄리티 스티커예요.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3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5/IMG_9402.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날부터 제 가방에는 I Love Yokohama 스티커가 ANA Happy Holiday 스티커위에 살짝 걸치고 붙어있게 되었습니다. 제 가방에 있는 각 스티커들은 저만의 스토리들이 좀 있는데요. ANA Happy Holiday 스티커를 제게 주었던 ANA 직원이 요코하마에 살아요. 그분의 추천으로 요코하마 여행을 계획했던것이고요. 그래서 옆에 살짝 걸쳤습니다. :) 이제 가방에 공간이 별로 없어서, 될수있으면 작은 스티커를 구하려고 노력중이고요. 추가로 더 구매하는 스티커들은 큰가방에 붙이려고 해요. </p>
<p> </p>
<p><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2439"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5/IMG_0061.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계산하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명함도 한장 받아왔습니다. 블로그에 여러분들께 알려주겠다고 했어요. </p>
<p>오른쪽 명함 QR 코드 스캔하시면 이들의 싸이트로 들어갑니다. </p>
<p>협찬은 아니고요. 그냥 제가 가보고 맘에들어서 여러분들께 소개하는거랍니다. </p>
<p>나중에 가실일이 있으면 이 게시글 한번 보여주셔요. 서비스를 줄 수도 있습니다. </p>
<p>각자가 젊은날 여행의 기록을 남기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텐데요. 가는곳마다 그곳의 스티커를 가방에 붙이면서 추억을 담아놓는 방법이 제가 택한 방법이예요. </p>
<p>여러분들도 해보실만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Sun, 03 May 2026 01:52: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회비 첫해에 없다고 해놓고 첫 스테이트먼트에 챠지해 놓은 아멕스 델타 개인 골드카드]]></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지난 여행중에 찍어온 사진이 수천장인데 이것 정리를 주말에 시간나면 좀 해보기로 하고요. (다음주중에 또 어디를 가야해서 주말에 해야합니다. ㅠㅠ)</p>
<p>아멕스에서 발전산으로 그냥 잘 주기만 하는줄 알았더니, 그냥 막 챠지도 하는것을 발견했습니다. </p>
<p>이번에 여행 가기전에 사용하려고 아래 카드를 한장 했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261"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3-25-at-4.08.08-PM.png" alt="" width="431" height="544" /></p>
<p>6개월에 $4,000 사용하면 85,000마일을 주는 델타 아멕스 골드 개인 NLL 오퍼였어요. 제가 지난번에 <span style="text-decoration:underline;color:#0000ff;"><strong><a style="color:#0000ff;text-decoration:underline;" href="https://flywithmoxie.com/amex-delta-credit-card-nll-%EC%98%A4%ED%8D%BC-%EB%8D%B8%ED%83%80%ED%95%AD%EA%B3%B5-%EA%B0%9C%EC%9D%B8-%EB%B9%84%EC%A7%80%EB%8B%88%EC%8A%A4-%EA%B3%84%EC%A2%8C-%EC%97%B0%EB%8F%99/" target="_blank" rel="noopener">비지니스 카드 NLL 오퍼 찾아가는 방법 글</a></strong></span>에 써놓은 방법으로 들어가서 개인카드를 했는데요. 이 오퍼는 첫해는 연회비 $150을 받지 않습니다. </p>
<p>이번 여행에서 사용하고 온 damage가 얼마나 되는가 들어가서 확인을 해 보던중, 수많은 사이공에서의 $1.xx의 Grab 챠지들 사이로...</p>
<p><img class="alignnone wp-image-92262"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2026-04-29-at-3.20.55-PM.png" alt="" width="480" height="284" /></p>
<p>아니 이것들이!!!</p>
<p>제가 평상시 아멕스에서 더 받은적은 있지만 (ㅋ) 더 내본적은 거의 없거든요. 제 눈에 딱 걸렸습니다. </p>
<p>채팅으로 클레임해서 케이스번호 받아놨고요. 클레임이 적용되기까지는 10일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p>
<p>채팅으로 제가 신청했던 카드의 오퍼에 연회비가 첫해에 $0인것도 확인 해 주었습니다. </p>
<p>최근에 이 카드 하신분들 한번씩 확인해 보셔요. (저는 지난번에 더 받았던것을 clawback 하는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5:30: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월 20일 일본 지진, 여행중 배탈, 비오는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 14일 여행의 마무리]]></title>
			<link><![CDATA[https://flywithmoxie.com/?kboard_content_redirect=732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p>
<p>한국, 베트남, 일본의 14일 여행 일정의 막바지에 들었습니다. </p>
<p>오늘은 요코하마 하얏 리젠시 호텔에서 이 글을 작성하는데요. 이제 현지시간 내일이면 나리타공항으로 가서 ANA 일등석 타고서 시카고로 들어가게 됩니다. </p>
<p>이번 2주여행동안 사진 수천장을 찍어가는데, 이번에도 여행 뒷부분부터 수십편의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특히나 이번에 처음 와본 요코하마가 너무 재미있고, 숙박했던 두개의 호텔이 다 좋아서 벌써 다음번 일정의 호텔을 예약하고 가네요. </p>
<p>미국으로 돌아가면 각종류별러 후기를 남기겠는데, 오늘 게시글에서는 간단한 몇가지 흔적만 남기고 가도록 하겠습니다.</p>
<p>4월 20일 현지시간 오후 4시 50분쯤에 일본에 지진이 있었습니다.</p>
<p>일본의 북동쪽, 아오모리 주변의 해변가에서 Tsunami로 추정되는 지진이였는데요.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245"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9059.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이시간에 저는 긴자 센트릭 호텔에서 저녁식사 나가려고 준비중에 있었고요. 투숙방은 1201호 코너룸이였는데, 처음에는 약간의 움직임과 삐걱거리는 소리가 나길래.. "어떤넘이 이 방문을 부수고 들어오려고 그러는거냐~~!!!"하고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옷걸리에 걸려있던 Bath Robe 2개가 왔다 갔다... 흔들리고요. 자리에 서 있는 제가 느끼는 진동은, 비행기내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 갈때 흔들리는.. 그정도의 느낌이였습니다. </p>
<p><img class="size-full wp-image-92246"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9082.jpg" alt="" width="863" height="1024" /></p>
<p>진동은 채 5분이 가지 않았고요. 그 후로 뉴스에서는 몇가지 속보들이 계속 나오고 있기도 했습니다. </p>
<p>주변에 이자카야에 갔었는데, 그곳 직원은 이번에 나온 Tsunami Warning이 "야바이!!" 라고 해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이 뉴스가 전해졌는지, 저한테 문자 오시는 분들도 꽤 있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주 있는 일이라서, 일본사람들은 약 10분동안 얘기하다가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더라구요. ㅎ</p>
<p>이자카야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나왔는데, 이날 마지막에 먹었던 호르몬이 문제였는지, 우롱하이가 문제였는지... 탈이 났습니다. 조금 참아보다가 안되겠어서, 호텔 주변에 있는 약국을 찾아갔습니다. </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247"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9103.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들어가서 잘 못하는 일본어로 떠뜸떠뜸 하니까... 한국약사분께서 한국인이냐고 물어보시네요 ㅎㅎㅎ</p>
<p>정로환만 사러 갔다가 전체적인 증상을 얘기하니, 한방으로 만들어진 감기/몸살약을 같이 주셨습니다. </p>
<p>여행중에 아프면 힘든데 그래도 이 약을 먹고 조금 좋아졌네요. </p>
<p>도쿄에 다른 (재미있는) 호텔에서 1박을 더 하고 요코하마로 이동했습니다. 이번엔 큰 가방을 호텔에서 호텔로 부치는 서비스도 이용해봤습니다. 이것 훌륭합니다. 무조건 추천!!!</p>
<p>요코하마에 총 3박을 하고 가는데, 1박은 돗단배 모양을 하고 있는 인터컨 요코하마 그랜드 호텔에 있었고요. 여행 마지막 2박은 요코하마 하얏 리젠시 호텔에 있는데요. 이 두 호텔이 정말 좋습니다. </p>
<p>요코하마 하얏 리젠시는 제 경험으로는 긴자 센트릭보다 더 좋은것 같기도해서, 다음 일정으로 이 호텔을 또 예약했습니다. </p>
<p>호텔에서 300미터만 걸어가면 일본 3대 차이나타운이 있는데요. 어제 저녁에 클럽 라운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밤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리젠시 호텔방에 커다란 우산 준비되어있습니다)</p>
<p>비오는 요코하마 차이나타운!!!</p>
<p>너무나 멋있는 모습이라서 사진을 여러장 찍어봤는데요. 그중에 분위기 있는 사진 한장 남기고 가겠습니다. </p>
<p><img class="size-full wp-image-92248" src="https://flywithmoxie.com/wp-content/uploads/2026/04/IMG_9564.jpg" alt="" width="1024" height="768" /></p>
<p>여행중에는 바쁘기도 했고, 몸도 아프기도 했어서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인스타그램 보시는 분들은 나름 잘 보시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
<p>부지런히 돌아가서 이번 일정을 하나씩 풀어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
<p> </p>]]></description>
			<author><![CDATA[MOXIE]]></author>
			<pubDate>Thu, 23 Apr 2026 21:13: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flywithmoxie.com/?kboard_redirect=1"><![CDATA[Moxie 게시판]]></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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