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About Fly with Moxie

Fly with Moxie는 여행, 항공, 리워드 포인트, 로열티 프로그램, 라운지, 호텔, 크레딧카드의 정보와 리뷰를 볼 수 있는 블로그형 여행 종합 웹사이트 입니다. 운영자, 블로거, 일반 회원들이 블로그와 게시판에 새로 나오는 업계 소식과 본인들만의 실제 경험으로 남겨지는 리뷰가 이 싸이트의 주 내용입니다.

 

포인트/마일리지를 이용한 프리미엄 항공탑승 리뷰와 호텔 스윗 숙박리뷰도 다수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현금가치보다 뛰어난 포인트 사용 가성비를 이용하는 슬기로운 방법인데, Fly with Moxie에서는 이곳에 오시는 여러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시행착오 없이 하실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Fly with Moxie에는 Moxie without Borders 라는 꾸준한 여행후기가 남겨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미주지역은 물론,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등의 지역 여행 리뷰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Fly with Moxie는 2015년에 처음 문을 열었고, 매년 꾸준한 성장으로 2020년에는 미국인들의 최대 여행 블로거 그룹, 보딩에리어에 참여하게 되어, 이 그룹의 최초 한국어 여행 블로거로서 활발한 활동중입니다.

 

여행은 가는 사람의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여행은 “준비과정이 80%”이라는 말이 있는데, 여러분들의 멋진 여행 준비과정에 Fly with Moxie가 늘 함께 해 드리겠습니다. Fly with Moxie는 우리만의 여행 블로그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여러분들이 좋은 커뮤니티 활동 하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에 저희 Fly with Moxie 블로깅 팀 멤버들을 소개합니다.

Founder & Editor-In-Chief

어렸을때 한국에서 미국에 한번 다녀가면서 탑승했던 비행마일을 적립하면서 마일리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학교졸업후 직장생활로 정착하면서, 그 후 20년이 넘는 포인트, 여행 로열티 프로그램, 여행관련 크레딧카드에 대한 경험은 2010년 출장이 요구되는 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면서 더 무르익게 되었어요. 매년 백만포인트이상 적립하고 사용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는데, 조금 더 전문적으로 슬기롭게 사용하는 법을 연구하고, 그동안 다녔던 멋진 여행기록을 보관하기 위해서 2015년에 Fly with Moxie 여행 블로그를 열게 되었습니다. 포인트와 각종 티어를 이용한 일등석/비지니스석 항공탑승과, 호텔 스윗 숙박을 즐겨하며, 여행지에서의 힘겨운 산행도 마다하지 않는, 새로운 곳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있는 여행가랍니다.

OUR TEAM

Senior Blogger since 2015

한국에 잘 살다가 미국 가면 더 좋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어 뭣 모르고 2001년부터 지금까지 미국 생활을 하고 있는 기돌입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 산호세 베이 지역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10여년 전부터 항공사 마일 / 호텔 포인트 게임에 빠져 들게 되어 그동안 수백만 마일과 호텔 포인트를 모아 1년에 두세번 럭셔리 여행을 저렴하게 다니는 재미에 푹 빠져 있습니다. 덕분에 이전에는 신혼여행때나 큰맘먹고 가는줄 알았던 몰디브, 보라보라 같은 휴양지를 비행기 일등석, 비지니스를 타고 고급 리조트에 거의 무료다시피 다녀오는 호사를 누려왔습니다. 그동안 여러분들과 정보 공유도 하고 자랑도 하고 싶어 다녀온 여행 후기를 올려 온지도 10여년 된듯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재밌고 좋은 정보 공유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Senior Blogger since 2016

아이 셋 아빠 늘푸르게입니다. 가족 여행에 초점을 맞춰서10년 넘게 포인트 적립 & 사용하고 있고요. 새로운 나라/도시에서 10일씩 머무르면서 가족들과 추억 쌓는 것이 제 소박한 꿈입니다. 발권 놀이 열심히 하면서 그날을 준비하고 있고요. 저는 럭셔리 여행 보다는 가족 여행 중심의 후기를 남기는 블로거 입니다.

Senior Blogger since 2016

처음 내 나라를 떠났을 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보면서 삶에 변화가 찾아왔던 것 같아요
인생에서 여행이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넓어진다는 겁니다.
견문이라고 하지요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이 열리고 머리가 신선해지는 기분을 알 수 있으니까요 
떠나지 않았다면 알 수 없었을 소중한 가르침이 아닐 수 없습니다.
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출장이나 비즈니스를 통해서 새로운 도시를 방문하면서
비행을 하고 숙박을 하고 음식을 먹으면서  또 다른 삶의 모습을 느끼기도 합니다.

시야는 넓어지고 가슴은 부풀어지고 영혼은 풍요로워지는 그래서 여행은 내 인생의 영원한 버킷리스트입니다.
떠나려고 결심한 순간 세상은 더욱 넓어지고 많은 감동을 선물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함께 떠나보실까요?

Senior Blogger since 2019

1997년 생각조차도 안하고 있던 미국이란곳에 부모님 권유로 오게 되었고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대학교만 졸업하고, 하다가 취업까지 하게되어 미국에 장착하게 되었어요. 처음 도착했던 뉴욕에서 쭉 살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탈출하기 위해 늘 여행을 꿈꿉니다. 차곡차곡 쌓아놓은 마일로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일상에서 탈출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떠날날을 세어가며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보고 여행지에 도착했을땐 마치 현지인이 된듯 그여행지에 자연스레 흡수 되어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레 힐링이 되고 또 다시 일상으로 복귀해 다시 살아갈수 있는 제 삶의 원동력, 저에게 여행은 그런 존재입니다. 저의 일상탈출기에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는 이곳 그리고 회원님들과 함께 저의 소소한 일상탈출기를 함께 공유할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혹시라도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고 계신분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Senior Blogger since 2020

LA에 살면서 공항과 비행기 타기를 즐기는 포조동입니다. 더 즐겁고 편하게 여행을 할수 있게 소소한 경험을 나누고 싶은 블로거입니다. 검고 흰 슈나우저와 부부가 같이 가는 여행이야기, 그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Senior Blogger since 2020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여행다니자!! 뉴욕, 엘에이, 아틀란타에서 살았던 적이 있고 현재는 두아이의 아빠이고 미드웨스트에 위치한 캔사스시티에 살고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기회가 되면 가족과 함께 다니는 여행을 좋아합니다. 아직 가보지 못한 여행지가 많습니다. 한곳씩 다니면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Senior Blogger since 2021

여행이란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우리에게는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었으니 … 그것은 “헤븐!” 어디에서 자냐? 무엇을 먹냐? 이것보다는 우리에게 여행이 허락된다는 자체가 “헤븐” 함께 간다는 그 자체가 우리에게는 “헤븐”이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헤븐”인 우리의 트레블링! 우리 대가족 만의 여행준비와 여행노하우가 넘쳐나는 “헤븐”의 트레블러와 트레블링 가운데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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