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Tier Last Call 2023 Promotion (힐튼 티어 유지 프로모션)
우선은 1/23일자로 Hilton에서도 tier last call 2023 promotion이 나왔는데요, LoyaltyLobby에서 이 소식을 조목조목 설명하였는데요, 저희 플막에서도 알려드리면 좋을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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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Continental Hotel Porto – Palacio Das Cardosas Review
지난 10월말 포르투갈 여행중에 다녀왔던 InterContinental Hotel Porto 숙박 리뷰입니다. 4박 5일간의 Hyatt Regency Lisboa 숙박과 리스본 여행을 마치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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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2): New Orleans에서 Houston까지 [찔러나 보자 (55): 2023년에도 계속되는 찔러나 보자^^]
지난번 "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1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두번째 절반의 일정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우선 Gulf Shores에서 출발해서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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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얏 비지니스 카드 승인 후기와 지난 카드신청 기록정리
오늘은 지난주에 승인받은 하얏 비지니스 크레딧카드 얘기와, 크레딧카드 신청의 전반적인 얘기의 아주 일부(ㅋ)만 조금 해 볼까 합니다. 저희에게 최근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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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of Hyatt – Targeted Promotions (Q1 2023)
지난주 언젠가부터 하얏에서 전체 회원에게 2023년 1사분기 프로모션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예전에는 Bonus Journey 라고해서 회원마다 크게 다를것이 없는 같은,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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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cation : Grayson Hotel, New York City
2022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맨하탄 스테이케이션을 했습니다. 하얏트의 글로벌리스트 달성을 위한 마지막 60번째 숙박이기도 했네요.   이번 스테이케이션의 주인공은 Grayson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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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ton Shane Hotel (Feat. 다이아몬드 티어 무료 조식), 스테이케이션 #24
2022년 마지막 여행으로 새로 오픈한 킴튼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부부 이름으로 방 하나씩, 총 2개 예약했고요. 호텔 간판이 없어서 입구 찾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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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1): Jackson에서 Gulf Shores까지 [+찔러나 보자 (54): 올해 마지막을 찔러나 보자로^^]
매번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이라는 제목으로 여행계획 및 여행장소에 대해서 소개하고 하였는데요, 이번에는 그런 거 없이... 그냥 정말 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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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bon, Portugal 2022 #8 – Day 4: Jeronimos Monastery (제로니모스 수도원) – Moxie w/out Borders
Moxie의 2022 포르투갈 여행기 8편에 오셨습니다. 오늘 보시는 여행기 8편은 리스본 여행 마지막편으로서 리스본 여행시에 꼭 가보셔야 한다는 제로니모스 수도원(Jeroni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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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2022년 여행기
  2022년 마무리를 색다른 방식으로 해볼까해서, 만화로 다녔던 곳들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그린건 아니고 핸드폰 편집 기능 활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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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 Worth에 위치한 Hotel Drover 호텔후기 [찔러나 보자 53: 에게게~! ㅠ.ㅠ;]
지난번에 게시판에 짧게나마, Christmas를 맞이해서 가족들과 hotel staycation을 계획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가성비가 놀랄 정도로 좋아서 ... 그리고 특히 우리집 보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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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az Maui Review
하와이에 드디어 입성했습니다! 땡스기빙 전으로 마우이/오아후를 다녀왔는데요, 다음번엔 한 island를 오래가야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 아주 좋은 맛보기를 하고 온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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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tt Regency Atlanta Review – Globalist 티어 갱신
2022년 연말을 마무리하면서 다녀왔던 Hyatt Regency Atlanta Hotel 리뷰입니다. 올해 하얏 글로벌리스트를 갱신하기 위해서 정확히 1박이 모자라는 상황이였는데 그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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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 : Hyatt Globalist 갱신기
2021년도에 30박 글로벌리스트 달성을 시작으로 꿈?에 그리던 하얏에 발을 담구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메리엇의 개악으로 플랫을 갱신하기위해 메트리스런 하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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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Fly with Moxie 오픈 8주년 경품 이벤트 – 최고의 여행기, 최고의 정보글을 찾아서
오늘 2022년 12월 30일 저녁에 Fly with Moxie 8주년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한해동안 저희 게시판에 멋진 여행후기와 각종 관련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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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bon, Portugal 2022 #7 – Day 4: Museu Dos Couches, Discovery Monument, Belem Tower – Moxie w/out Borders
Moxie의 2022 포르투갈 여행기 7편에 오셨습니다. 리스본 4일차 여행에서는, 숙박 호텔에서 그렇게 멀리 떨어져있지 않은 Belem 지구로 가볼까 합니다. 벨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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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항공 어워드 6편 – 한국 갈때 두바이와 홍콩 함께 방문하기
예전에 Moxie 님은 에미레이트 항공 일등석으로 두바이 거쳐서 인천 가셨었는데요.   Moxie의 2016년 일등석 탑승기 #2 – Emirates Airlines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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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여전히 싼타의 선물은 이어진다~! (가족을 기쁘게 하랴, Social Worker의 부킹후기)
마일의 가성비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 중에서 하나가 제 생각으로는 숙박료의 극대화(숙박권으로 많이들 뽕을 뽑죠? e.g. 남산하얏-Grand Hyatt Seoul)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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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pore Airlines FRA-JFK A380-800 Business Class Review(Fifth Freedom Route)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번 포르투갈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으로 선택한 Singapore Airlines의 Fifth Freedom 구간 비행, Frankfurt에서 뉴욕 JFK 까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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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어워드 8편 – Recap: 국제선 한붓 그리기 RTW
예전에 게시판에 쓴 글인데, 블로그 글로 옮깁니다.   02/06/2020 서버 이전 후 글이 읽기 어려운 상태로 변해서 업데이트 합니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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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도깨비 그랜드캐년 일출 투어
안녕하세요 Alex 입니다. 그랜드캐년 일출! 당일로 보고 돌아오는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라스에서 출발 후버댐을 경유 애리조나를 지나 유타주를 경유 다시 라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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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야기 #62. 아멕스 오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체이스 오퍼
같은 점 상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사용할 경우 크레딧으로 돌려주죠. 오퍼 등록 안하면 크레딧 받을 수 없고요.   체이스 오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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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라~! (5): 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 호텔 후기 (찔러나 보자 52 포함)
오늘 소개할 호텔은 예전에 찔러나 보자(19)에서 짧게나마 소개했던 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인데요, 이번에는 "니가 가라~!" 시리즈(맨 밑에 1-4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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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New Delta Airlines Sky Club Lounge At ORD Terminal 5 (New Terminal for Delta)
요즘에 꾸준한 리노베이션을 진행해오고 있는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 2022년중에 큰 변화가 한가지 있었는데요. 그것이 그동안 UA와 함께 (아주 좁고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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