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and Heat

니가 가라~! (6): Park Hyatt Seoul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니가 가라~!” 시리즈로 Park Hyatt Seoul로 가보겠습니다^^ 작년 60박을 못해서 올해 3월부터 globalist에서 explorist로 강등당하는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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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 Last Call 2023 Promotion (힐튼 티어 유지 프로모션)
우선은 1/23일자로 Hilton에서도 tier last call 2023 promotion이 나왔는데요, LoyaltyLobby에서 이 소식을 조목조목 설명하였는데요, 저희 플막에서도 알려드리면 좋을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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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2): New Orleans에서 Houston까지 [찔러나 보자 (55): 2023년에도 계속되는 찔러나 보자^^]
지난번 "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1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두번째 절반의 일정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우선 Gulf Shores에서 출발해서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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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1): Jackson에서 Gulf Shores까지 [+찔러나 보자 (54): 올해 마지막을 찔러나 보자로^^]
매번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이라는 제목으로 여행계획 및 여행장소에 대해서 소개하고 하였는데요, 이번에는 그런 거 없이... 그냥 정말 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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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 Worth에 위치한 Hotel Drover 호텔후기 [찔러나 보자 53: 에게게~! ㅠ.ㅠ;]
지난번에 게시판에 짧게나마, Christmas를 맞이해서 가족들과 hotel staycation을 계획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가성비가 놀랄 정도로 좋아서 ... 그리고 특히 우리집 보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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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여전히 싼타의 선물은 이어진다~! (가족을 기쁘게 하랴, Social Worker의 부킹후기)
마일의 가성비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 중에서 하나가 제 생각으로는 숙박료의 극대화(숙박권으로 많이들 뽕을 뽑죠? e.g. 남산하얏-Grand Hyatt Seoul)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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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라~! (5): 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 호텔 후기 (찔러나 보자 52 포함)
오늘 소개할 호텔은 예전에 찔러나 보자(19)에서 짧게나마 소개했던 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인데요, 이번에는 "니가 가라~!" 시리즈(맨 밑에 1-4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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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뒤를 이어서 동생놈이 오는데… 너는 싸게 와라~! (1월말-2월초 발권후기)
11월말에 오셔서 딱 2주만 있으시다 가신 부모님을 뒤로 하고, 동생놈(아직 결혼은 안한 사내)가 온답니다! 대학원생인데 돈이 없다고 ㅋㅋㅋ 형님 마일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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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라~! (4): Grand Hyatt Seoul [재방문으로 다시 본 호텔리뷰]
매년 하얏 개인 카드에서 나오는 숙박권으로 category 4 (15,000 pts) 여기저기 괜찮은 곳을 찾으려니, 이만저만 쉬운 상황은 아닌 듯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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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에서 싸게싸게가는 BA발권 Sweet Spot! 5탄 (이번에는 바닷가 쪽으로 한번 가봐자~!)
지난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11): Key West, FL" 편을 기준으로 British Airways (이하, BA) 발권 시리즈를 조금 풀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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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G Diamond Tier 가지고 갔던 @Kimpton Pittman Hotel
지난번 블로그 글에 IHG diamond tier 가지고 호텔부킹후기를 잠시 적었는데요, 찔러나 보자(51)도 짧게나마 알려드렸습니다. 자주 가는 호텔이라서, 다른 호텔후기는 겹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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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11): Key West, FL
일전에 ... 아내 계정으로 해서 Aspire를 3-4개 막 만들다 보니, 숙박권이 free night certificate 몇장을 받았는데요 ... 문제가 한가지 생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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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찔러나 보자”는 어떠했는가? (2022년 1월~현재, #31~51)
2019년 여름부터 시작한 찔러나 보자 시리즈가... 이제 2022년이나 되었네요~! 만 3년하고 몇개월이니... 참 오래됐죠? 처음 시작은... 정말 별볼일 없는... 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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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G Diamond Tier가 가져다 준 혜택 (+찔러나 보자 51, 역쉬~! 다이아는 더 잘 주네!)
오늘은 IHG diamond tier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고, 이번에 급하게 예전 저의 나와버리인 Dallas downtown 인근에 숙박 booking을 하고 ...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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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10): Hot Springs National Park, AR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예전 대중목욕탕, 그리고 사우나에 대한 추억과 기억들이 있을 듯 합니다! 저 역시도 그런데요, 미국으로 도미하여 이곳에 정착하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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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15): Amex Referral Bonus 극대화 시키기
오늘은 또 다시 돌고 돌아서 Amex 카드 이야기를 조금 꺼내들까 하는데요^^ 뭐~! 저는 이미 강을 건너간 사람인지라, 더 이상의 Memb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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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Airlines Credit Card Strategy! (AA 마일적립 카드전략)
오늘은 근래에 화제가 되었던 Citi American Airlines(이하, AA) 카드 관련 소식을 접하면서 AA 마일모으기 카드전략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어보면 어떨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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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 Transfer Rules in Household
오늘은 간만에 Chase 카드에 대한 부분, 특히 계좌간에 Ultimate Rewards(이하 UR) Transfer에 대한 정보를 조금 공유하고자 합니다. Term & condition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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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tt Regency Dallas Hotel Review (+찔러나 보자 50 포함)
오늘은 Labor Day를 맞이하여서 Dallas downtown에 마실 다녀오면서 투숙했던 곳을 한번 소개하고자 합니다^^ Hyatt Regency Dallas인데요, 이미 제가 "찔러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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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odlands Resort, Curio Collection Hotel Review
오늘은 지난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9): The Woodlands, TX"에서 밝혔던 The Woodlands Resort, Curio Collection 호텔리뷰를 한번 하고자 합니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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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tt Regency Houston West Hotel Review (+찔러나 보자 48 포함)
지난 "감정에 이끌려서 떠난" 출장을 가장한 여행의 마지막 호텔인데요~! Hyatt Regency Houston West 호텔을 한번 소개하고자 합니다^^ Hyatt Regency 계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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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tt Hotels’ Total Reviews in San Antonio River Walk
오늘은 제가 그나마 in Texas에서 즐겁게 다녀오고 갔던 San Antonio Riverwalk에 위치한 3곳의 호텔을 집중 리뷰하는 시간을 한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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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Local Cafe: Cafe Du Monde (New Orleans, LA)
오늘은 New Orleans 여행할 당시에 찾았던 ... 여기는 워낙 유명해서^^ 사실 많은 분들이 가보신 곳이라고 생각해요! 이미, 예전에 @moxie님께서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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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tt Regency New Orleans Hotel Review (+찔러나 보자 44 포함)
오늘은 New Orleans 여행 당시... 하루 묶었던 Hyatt Regency New Orleans 호텔리뷰를 했으면 하고 이렇게 블로그 글을 쓰게 되네요^^ 일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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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ing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