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and Heat

Thompson San Antonio Hotel Review (+찔러나 보자 27: Team Work 찌르기)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지난 주말 가까운 곳인 San Antonio에 바람쐴겸 다녀왔는데요 … 이번에 새로 open한 Thompson을 다녀왔습니다.   1. Thompson 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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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12): Southwest Dummy Booking Story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경험과 잔머리에서 우러나오는 잡글(?)로 블로그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카드놀이(혹은, 카드게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Amex 카드를 소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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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ta 항공: Premium Select는 무엇인가?
오늘은 미주에 계신분이라면 너무나 친숙하고 Amex 카드 소지하신 분이라면 이 항공사를 피할 수 없을텐데요, Delta 항공의 international flight에 특별히 배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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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러나 보자, 성공률 높이는 노하우! [2탄, 확장판]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여름휴가 이후로 여행갈 일이 없어서 블로그 content가 씨가 마를 듯 한데 (이런 면에서 @Moxie님은 정말 대단하고 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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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러나 보자 (2021 상반기 총정리) – 이때까지 뭘 받았나?
제가 게시하는 글 중에서 "찔러나 보자" 시리즈가 있는데요, 처음 시리즈를 시작한 시기가 2019년더라구요! (생각보다 오래됐네요? ㅋㅋㅋ) 게시한 글도 있고,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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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멕스 팝업에 대한 개인적인 추측 (절대적으로 주관적 실험)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오늘은 지극히 개인적인 추측과 (절대적으로) 주관적인 실험결과로 인해서 만들어서 저의 date point(일명, dp)로 인해서 “아멕스 팝업타파”를 목표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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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Perspective on Delta Miles (aka, 델타페소에 대한 다른 관점)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COVID19 이후에 항공사마다 살아남기 위해 자구책으로 자사 마일을 major bank들에게 팔면서 자연스럽게 devaluation이 자연스럽게 왔고, 또한 지금도 계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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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Airways (BA) Voucher 사용하는 방법
오늘은 COVID-19 사태 이후에 수중에 계속해서 늘어가는 e-voucher나 travel fund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하고자 하는데요, 아마도 플막식구들도 몇장 정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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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er’s Cay Resort Review (Key Largo, FL)
오늘은 Miami에서도 Key Largo에 위치한 Baker's Cay Resort를 소개하고 싶은데요, 이 호텔은 open한지가 만 2년이 된 신생호텔로서 Hilton 계열의 Cu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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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fidante Review (Miami Beach, FL + 찔러나 보자 26 포함)
지난 여름휴가때 다녀온 호텔들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첫 2박 3일에 걸쳐서 있었던 The Confidante Miami Beach에 대한 review를 한번 하겠습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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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Local Restaurant: Fish House (Key Largo, FL)
오늘 소개하고 싶은 곳은 Key Largo에 있을때 찾은 seafood restaurant인 Fish House입니다. 지난번에 Fort Walton 지역에서 소개해 드린 "Stewby’s St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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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Orleans Kimpton Fontenot Review (+ Gumbo Shop 맛집)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지난 여행의 후기의 족적을 남기면서 몇몇 호텔과 맛집 review를 지난번에 남겼는데요, 오늘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중 들렸던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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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dge at Gulf State Park Review (Gulf Shores, AL + 찔러나 보자 24 포함)
오늘은 The Lodge라는 호텔에서 투숙한 후기를 함께 나누려고 하는데요, 일전에 "감정이 이끄는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블로그 글에 여행계획에 대한 내용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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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ton Garden Inn Fort Walton 후기 (aka, Garden on the Beach)
오늘은 지난 휴가때 갔던 Fort Walton Beach에서 숙소였던 곳을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저희 동네에서 Fort Walton까지의 route인데요, 사실... traffic이나 4명의 애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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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Local Restaurant: Stewby’s Market and Steamer (Ft. Walton, FL)
오늘은 휴가를 맞이해 Fort Walton, FL에 갔을 때, 정말 맛잇게 먹은 해산물 "맛집, Mat-jib"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플로리다 도착하자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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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Premier Card Story (aka, 나는 꼼수다 11 – 먹고 또 먹기)
개인적으로 카드이야기보다는 여행이야기를 더 좋아해서 되도록이면 잘 안쓰려고 하는데요, 몇일전 @moxie님 블로그 글과 게시판 글에서 "열띈 토론과 hot issue"가 이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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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Indigo Waco – Baylor 후기 (찔러나보자 21 포함)
오늘 소개할 호텔은 IHG계열 호텔인 Waco에 위치한 Hotel Indigo입니다. 지난 7/4 Independence Day를 맞이해서 기분도 꿀꿀하고 대체휴일 때문에 월요일에 출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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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6): Fort Walton & Gulf State Park
오늘은 여행계획 이야기를 조금 해보려고요! 길게가는 여행은 못한지 꽤 오래되어서 벼루고 벼루다가 바닷가 여행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이번에 계획을 하였습니다.   일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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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 (10): 체이스 프로모 먹튀(?)
오늘은 조금 민감하기도 하고 조심스럽지만 ... 그냥 우연히 알게된 체이스 프로모 먹튀(?) 사건을 조금 풀어보려고요!  *하지만, 하고 말고의 선택은 개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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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에 있는 Hyatt Regency Hill Country Resort & Spa 후기
이번에 소개할 호텔은 지난번 찔러나 보자에서 소개한 Hyatt Regency Hill Country Resort & Spa입니다. 앞서 이 호텔은 지난 블로그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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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포트워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Kimpton Harper 호텔후기 [“with view” 추가]
얼마전에 새로운 Kimpton Hotel인 Harper가 오픈했다고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지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일전에 Dallas downtown에 있는 Kimpton Pittman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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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lord Texan 후기 – 가성비 짱! 물놀이 짱! 호텔 짱! (찔러나 보자 16 포함)
오늘은 예전에 저희 플막에서 회자가 많이 되었던 Gaylord Texan을 다녀왔는데요, 예전 자료가 있어서 호텔후기를 약간 보충, 보강한다는 느낌으로 오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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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에서 싸게싸게가는 BA발권 Sweet Spot! 3탄
DFW가 American Airline(이하, AA)의 hub city로 거리제로 운영하는 British Airways(이하, BA)의 sweet spot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약간 눈을 국내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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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 Ticket with Infant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otherwhile입니다. 지금 저희가족에게 가장 큰 쟁점중 하나는 “자가격리면제“에 대한 뉴스입니다. 왜냐면 올해 한국을 한번 들어가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도저히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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