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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er Last Call 2023 Promotion (힐튼 티어 유지 프로모션)
우선은 1/23일자로 Hilton에서도 tier last call 2023 promotion이 나왔는데요, LoyaltyLobby에서 이 소식을 조목조목 설명하였는데요, 저희 플막에서도 알려드리면 좋을 듯 해서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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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2): New Orleans에서 Houston까지 [찔러나 보자 (55): 2023년에도 계속되는 찔러나 보자^^]
지난번 "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1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두번째 절반의 일정을 소개하고자 하는데요, 우선 Gulf Shores에서 출발해서 New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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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cation : Grayson Hotel, New York City
2022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맨하탄 스테이케이션을 했습니다. 하얏트의 글로벌리스트 달성을 위한 마지막 60번째 숙박이기도 했네요.   이번 스테이케이션의 주인공은 Grayson Hotel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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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pton Shane Hotel (Feat. 다이아몬드 티어 무료 조식), 스테이케이션 #24
2022년 마지막 여행으로 새로 오픈한 킴튼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부부 이름으로 방 하나씩, 총 2개 예약했고요. 호텔 간판이 없어서 입구 찾는데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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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가게 된 여행 (1): Jackson에서 Gulf Shores까지 [+찔러나 보자 (54): 올해 마지막을 찔러나 보자로^^]
매번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이라는 제목으로 여행계획 및 여행장소에 대해서 소개하고 하였는데요, 이번에는 그런 거 없이... 그냥 정말 감정이 이끌려 즉흥적으로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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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2022년 여행기
  2022년 마무리를 색다른 방식으로 해볼까해서, 만화로 다녔던 곳들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직접 그린건 아니고 핸드폰 편집 기능 활용했습니다. ^^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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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 Worth에 위치한 Hotel Drover 호텔후기 [찔러나 보자 53: 에게게~! ㅠ.ㅠ;]
지난번에 게시판에 짧게나마, Christmas를 맞이해서 가족들과 hotel staycation을 계획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가성비가 놀랄 정도로 좋아서 ... 그리고 특히 우리집 보스께서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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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 : Hyatt Globalist 갱신기
2021년도에 30박 글로벌리스트 달성을 시작으로 꿈?에 그리던 하얏에 발을 담구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이 메리엇의 개악으로 플랫을 갱신하기위해 메트리스런 하던 전,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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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항공 어워드 6편 – 한국 갈때 두바이와 홍콩 함께 방문하기
예전에 Moxie 님은 에미레이트 항공 일등석으로 두바이 거쳐서 인천 가셨었는데요.   Moxie의 2016년 일등석 탑승기 #2 – Emirates Airlines First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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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여전히 싼타의 선물은 이어진다~! (가족을 기쁘게 하랴, Social Worker의 부킹후기)
마일의 가성비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 중에서 하나가 제 생각으로는 숙박료의 극대화(숙박권으로 많이들 뽕을 뽑죠? e.g. 남산하얏-Grand Hyatt Seoul)나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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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어워드 8편 – Recap: 국제선 한붓 그리기 RTW
예전에 게시판에 쓴 글인데, 블로그 글로 옮깁니다.   02/06/2020 서버 이전 후 글이 읽기 어려운 상태로 변해서 업데이트 합니다. 내용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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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도깨비 그랜드캐년 일출 투어
안녕하세요 Alex 입니다. 그랜드캐년 일출! 당일로 보고 돌아오는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라스에서 출발 후버댐을 경유 애리조나를 지나 유타주를 경유 다시 라스로
2XA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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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야기 #62. 아멕스 오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체이스 오퍼
같은 점 상점에서 일정 금액 이상 사용할 경우 크레딧으로 돌려주죠. 오퍼 등록 안하면 크레딧 받을 수 없고요.   체이스 오퍼가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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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라~! (5): 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 호텔 후기 (찔러나 보자 52 포함)
오늘 소개할 호텔은 예전에 찔러나 보자(19)에서 짧게나마 소개했던 Fairfield by Marriott Busan Songdo Beach인데요, 이번에는 "니가 가라~!" 시리즈(맨 밑에 1-4편까지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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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는 항공사 쇼핑 포탈
쇼핑하실때 어느 캐쉬백 사이트 이용하시나요? 아마도 MR이나 UR 적립을 우선으로 하시지 않을까 싶은데요.   평상시 항공사 쇼핑 포탈 포인트 적립률이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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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뒤를 이어서 동생놈이 오는데… 너는 싸게 와라~! (1월말-2월초 발권후기)
11월말에 오셔서 딱 2주만 있으시다 가신 부모님을 뒤로 하고, 동생놈(아직 결혼은 안한 사내)가 온답니다! 대학원생인데 돈이 없다고 ㅋㅋㅋ 형님 마일카드를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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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 2박 3일 여행 3편. Trolley Tour, Forsyth Park, Riverwalk & Tybee Island
거의 10년만에 사바나에 방문했어요. 저희 첫째 아이 어릴때 유모차 끌고 다녔던 기억이 새록 새록…   Forsyth Park 둘째날 아침 호텔에서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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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라~! (4): Grand Hyatt Seoul [재방문으로 다시 본 호텔리뷰]
매년 하얏 개인 카드에서 나오는 숙박권으로 category 4 (15,000 pts) 여기저기 괜찮은 곳을 찾으려니, 이만저만 쉬운 상황은 아닌 듯 하더라구요!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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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 2박 3일 여행 2편. Thompson Savannah (feat. 아멕스 FHR)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Thompson 호텔 FHR 가격이 너무 좋았어요.   부부 이름으로 방 하나씩 총 2개 예약했습니다. FHR 베네핏으로 방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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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나 2박 3일 여행 1편. Perry Lane Hotel, a Luxury Collection Hotel, Savannah
애틀란타에서 4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사바나에 2박 3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오후 늦게 출발한 관계로 2시간 거리에 있는 Macon, GA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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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W에서 싸게싸게가는 BA발권 Sweet Spot! 5탄 (이번에는 바닷가 쪽으로 한번 가봐자~!)
지난 "감정이 이끄는 여행계획 (11): Key West, FL" 편을 기준으로 British Airways (이하, BA) 발권 시리즈를 조금 풀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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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야기 #61. Amex Blue Cash Everyday, Platinum, & Biz Platinum
Blue Cash Everyday  카드로 다운그레이드 2021년 6월에 Blue Cash Preferred 카드 오픈했는데요. 6월 크레딧 카드 신청 간단 후기 (부제: 아멕스
늘푸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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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G Diamond Tier 가지고 갔던 @Kimpton Pittman Hotel
지난번 블로그 글에 IHG diamond tier 가지고 호텔부킹후기를 잠시 적었는데요, 찔러나 보자(51)도 짧게나마 알려드렸습니다. 자주 가는 호텔이라서, 다른 호텔후기는 겹치는
other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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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Review] Staybridge Suites Silicon Valley-Milpitas CA
캘리포니아 산호세 실리콘 밸리 지역에 위치한 IHG 계열 호텔입니다. 요즘 포인트 예약은 매일 포인트가 변하기 때문에 특정한 날 포인트의 의미가
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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