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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뉴스-아메리칸항공(AA항공)이 몇 년 만에 최저가에 마일을 판매중입니다

마카오손 마카오손 · 2020-03-31 19:08 정보 항공정보
아메리칸항공(AA항공)이 몇 년 만에  최저가에 마일을 판매중입니다

최신 프로모션을 통해 아메리칸항공(AA항공)은 2020년4월12일까지 구매한 마일에 대해 다음과 같은 보너스를 제공합니다.


• 2,000-9,000마일을 구매하면 50% 보너스를받습니다.

• 10,000-49,000마일을 구매하면 70% 보너스를 받습니다

• 50,000-149,000마일을 구매하면 85% 보너스를 받습니다

•150,000마일을 구매하면 100% 보너스를 받습니다


마일 당 최저 비용을 달성하려면 150,000마일을 구매합니다. 그렇게하면 총 $4,794.50의 비용으로 AAdvantage 마일 당 ~ 1.6 센트로 사전 보너스 100%를 포함해서 총 300,000마일을 받게됩니다.

아메리칸항공(AA항공) 5만마일이면 인천-아부다비 에티하드 아파트  편도를 탈수있는 마일입니다(2019년 기준)

아메리칸항공(AA항공) 6만마일이면 댈러스-인천 구간을 프리미엄이코노미석 왕복으로 6만마일에 발권할수있고 30만 마일를 사면 5천불 이하로 미국-아시아 비지니스 왕복 3번을 타도 포인트가 남는 역대급 혜자이벤트입니다.


 

 

 [3/30] 뉴스-Finnair가 "Basic" 비즈니스 클래스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전세계의 항공사가 기본 경제를 도입하였으며 이제 Finnair는 "basic" 비즈니스 클래스를 제공하는 여러 항공사의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Finnair는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light" 요금 유형을 점검하는 중이며,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light" 요금 유형은 2020년3월31일 화요일 기준으로 판매될 예정이고 유럽 내 항공편 및 유럽과 아시아 간 항공편에만 유효하고 대서양 횡단 항공편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합니다.



 

 


Total 9

  • 2020-03-31 20:18

    소식 감사합니다. 실은 제가 오늘올렸던 카타르 항공사 발권하면서 이 내용을 알고 있었긴 했습니다. 내일 AA 마일구매 관련 포스팅을 하나 올리려고 준비해 놨는데, 거기에서 제가 어디에 이용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이번 보너스는 꽤 넉넉히 주는거라서, 원하는 어워드 좌석이 가능한게 확실하면 하시는게 좋은것 같고요. 마일을 그냥 잠겨놓는 목적이라면 저는 (언제나 마일 사는것에 그랬듯이) 찬성하지는 않아요. 🙂


    • 2020-04-01 10:25

      COVID-19사태로 앞으로 어려워질 경제상황에 대비해서최대한 현금을 확보하기위해서 아메리칸항공(AA항공)이 역대급으로 마일을 싸게 파는 역대급 혜자이벤트이니 묻지마구입을 추천합니다.

      지금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일반석 편도티켓이 4000불에 거래됩니다.

      아메리칸항공(AA항공) 6만마일이면 댈러스-인천 구간을 프리미엄이코노미석 왕복으로 6만마일에 발권할수있고 30만 마일를 사면 5천불 이하로 미국-아시아 비지니스 왕복 3번을 타도 포인트가 남는 진짜 진짜 역대급 혜자이벤트입니다.

      COVID-19사태로 비행기 비지니스좌석이 너무 많이 비어서 마일로 비지니스석을 발권하기도 아주 쉽고

      뉴욕-한국은 일본항공(JL항공)으로 발권하면 쉽게 발권이 가능하니까 아메리칸항공 마일을 이용해서 일본항공을 발권해서 타고가면됩니다.

      COVID-19사태때문에 비지니스맨들의 출장이 최대한 올해 하반기로 미루어졌기때문에 현재 항공기 비지니스석이 남아돌아서 마일로 비행기 좌석을 발권하기도 쉬워졌고 30만 마일이상 구입시 1+1 마일구입으므로 마일 가치가 디벨류에이션되더라도  절대 손해보는 일은 없으므로 이번 아메리칸항공(AA항공) 프로모션은 역대급 혜자 이벤트로서 최대 구입한도 30만마일까지 구입하기를 추천합니다.


      • 2020-04-01 11:27

        항공사에서 마일을 판매할때 사느냐 마느냐를 결정하기위한 몇가지 체크포인트가 있다고 저는 항상 생각하는데요. 제가 준비해놨던 메인 포스팅에 적어놨던것을 댓글로 가져와 봤습니다. 

        1. 현금대비 마일의 구매 가치 - 보통은 마일구매 얘기가 나올때마다 이 첫번째 조건부터 맞지가 않아서 추천을 못드리는데, 이번 AA 프로모션은 이부분은 좋다고 인정합니다. 
        2. 아무도 모르는 앞으로 변하게될 마일 차감율 - 일단 마일을 구매해서 계좌에 들어오고나면, 그 뒤에 칼자루는 항공사가 쥐게 됩니다. 즉, 내 계좌에 있는 마일은 리턴도 못하고 이자도 붙지 않는데, 항공사가 지금의 좌석현황과 차감율을 유지해 준다는 개런티는 어디에도 없어요. 이번 프로모션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고나면,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AA는 고객들이 가지고 있는 마일을 털어내려고 연구를 할것이고, 그렇게되서 차감율이 올라가면, 미리 사 놓은 마일의 가치는 점점 더 떨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이건 지금 우리가 마일을 사느냐 마느냐를 결정할수 있는것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게 포인트예요. 
        3. 파트너 항공사 이용 - 그나마 파트너 항공사들이 차감율 변경에는 조금 느린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파트너 항공사 이용에 좋을듯 합니다. 다만, COVID19으로 지금 전 세계 항공사들이 힘들어하는데, 해당 파트너 항공사들 관련 뉴스를 잘 들어볼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대란이 끝나고나면, 그동안에 되던 여러가지가 안되는것도 많을것 같고, 심지어는 파산하는 항공사가 나오는것도 있을법 한 시나리오예요. 실제로 저도 카타르 항공사 발권하고난 그날, 카타르 항공사가 Cash 부족하다는 뉴스가 나와서, 잠시 고민을 한것도 사실이예요. ㅋㅋㅋ
        4. 여행계획이 있으면 한다 - 구매해서 바로 사용할 곳이 있다면 이번같은 경우는 추천을 합니다. 현재는 좌석도 많이 있는편이고, 차감율도 그대로 유지가 되어있기에 이럴때 하는것이 제일 좋아요. 진행했다가 어떤이유던지 취소가 되면 마일은 돌아와서 잠기게 되지만, 이건 보통때도 겪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좀 쉬워질것 같아요. 지금은 어쩌면 현금을 가지고 있는게 더 좋을수도 있다는것도 이유중에 하나일것 같아요. 

         

        이번의 경우에 현재 비행을 중단한 구간들 경우도 잘 보시면, 

        어떤 항공사는 현재 비행을 중단했으면 한참후에 발권도 안보여주고요. 또 다른데는 그냥 발권이 되기도 하고 그러는것 같더라구요. 

        Virgin Atlantic으로 ICN-ATL 델타원 스윗 발권하려고 했더니, 지금 현재 코비드로 인해 델타가 이 구간을 중단시켜서, 내년표까지도 검색이 안되게 되어있어요. ㅠㅠ

        지금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 한장이 필요해서 저도 한참동안 알아봤는데요. 가격들이 미쳤어요. 

        LAX-ICN 대한항공 이코노미가 $3,500정도 했고 비지니스는 $8,500이 넘어서 대한항공 너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거기도 힘든건 아는데, 그렇다고 편도 비지니스를 $8,500을 내라는건 말이 안되는것 같아요. 대한항공 마일이지 좌석이요? 그때 확인했을때가 3월 23일이였는데, 그때부터 4/10까지 아예 마일리지 좌석을 다 막아놨더라구요. 그당시에 COVID로 가장 심하다던 워싱턴주, SEA를 경유하는 비지니스석은 또 $2,500에 내 놨고요. 이 가격 결정은 누가하는지, 대한항공에 분노가 넘쳐서 랩탑을 닫았어요. ㅎㅎㅎ

        결국에 아시아나 비지니스직항으로 $4,700에 발권했습니다. 

        (얘기가 다른데로 샜네요. ㅋ)

         

         


        • 2020-04-01 13:23

          미국발 아시아행 비행기는 놀랍게도 풀 플라잇, 풀북입니다! 한마디로 비즈니스석과, 이콘석 모두 만석으로 비행기 내에 남은 자리가 단 하나도 없네요. 이번 미국의 코로나 확진 급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미국탈출, 아시아행 비행에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요즘 아시아 행은 정말 경쟁이 치열하더라구요.. 전 다행히 마일 써서 (사람간 거리가 비교적 넓은것도 생각해서) 비즈타고 온건데, 그당시 검색해보니까 이콘 원웨이 레비뉴가 4천불이 넘더라구요.. 그동안 모아둔 마일이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되네요 ㅎㅎ

          (아메리칸항공 마일로 캐세이퍼시픽항공 비지니스석을  발권해서 시애틀에서 출발해서 홍콩으로 입국한 분의 무용담입니다 ㅎㅎ)

          유비무환이라는 속담도 있듯이 긴급상황에 대비해서 항상 일정량의 항공 마일을 보유할 것을 추천하고싶습니다.

           


  • 2020-03-31 20:20

    원글에 오타가 한곳이 있는데요. 

    50,000~149,000마일은 85% 보너스를 받으세요. 


    • 2020-04-01 09:45

      50,000~149,000마일은 85% 보너스로 수정하였습니다.


  • 2020-04-01 11:44

    그리고 이게 미국에 있는 분들께는 시기상으로 참 안좋은게..ㅠㅠ

    오늘 현재 미국의 80%가 Stay Home Order 가 떨어져있는 상황이예요. 어디에 안전하게 간다는게 무리가 있어요. 

    이제는 나머지 20%에 해당하는 주지사들에게도 압력이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있는 Georgia주는 그 20%에 포함되어있어요)


    • 2020-04-01 13:34

      언론기사에 COVID-19사태로 호주 국민들 70% 이상이 정신 불안증세를 겪고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COVID-19사태로 MOXIE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MOXIE님도 건강에 유의하셔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술집도 바글바글” 스웨덴, ‘집단면역’ 선택한 자신감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401500091&wlog_tag3=naver#csidx6cecb9322379c76abc2e3cdd60446b9 onebyone.gif?action_id=6cecb9322379c76abc2e3cdd60446b9


      • 2020-04-01 13:37

        마카오손님도 건강유의하세요. 

        조만간 집에서 일하던 지난 2주+ 기간에 제 생활에 어떤변화가 있었나 한번 적어볼게요. 제가 생각해도 웃긴것들이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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