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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Ambassador Elite보다 하나 더 높은 시크릿 등급 Cobalt Elite가 존재합니다.

마카오손 마카오손 · 2020-03-22 11:34 정보 호텔정보
메리어트 최고의 엘리트 등급이 Ambassador Elite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비교할 수없는 혜택과 함께 하나 더 높은 것이 있습니다.


​메리어트 최고의 엘리트 등급 Ambassador Elite보다 하나 더 높은 것이 Cobalt Elite입니다.






코발트 프로그램(Cobalt Elite)은 미공개 레벨의 엘리트 자격으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사장 및 CEO의 초대를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아메리칸항공 초대 전용 컨시어지 키(Concierge Key),델타의 360 또는 유나이티드 글로벌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엔트리는 실제로 정의되지 않았으며 메리어트는 세부 정보를 정확하게 공개하지 않습니다.


 



코발트 프로그램은 리츠 칼튼의 전설적인 프로그램으로 2019 년에 확장되어 메리어트 포트폴리오에서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사장 겸 CEO 인 Arne Sorenson을 프로그램 후원자로 하며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한 비공개 프로그램입니다. 회원 추천은 메리어트의 세계 대륙(continent) 회장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사장 및 CEO의 직접 보고서에 의해서만 추천이 가능합니다.

코발트 회원은 앰배서더 서비스 및 고급 브랜드의 고급 서비스에 대한 독점적 액세스를 포함하여 메리어트 Bonvoy Ambassador Elite 멤버십을 받습니다.


 

메리어트 Bonvoy의 5 가지 엘리트 등급



Marriott의 Bonvoy 프로그램은 세계 최대의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이며 5 개의 공식 엘리트 등급이 있습니다.

• 실버 엘리트 자격으로 연간 10박의 엘리트 숙박이 필요합니다

• 골드 엘리트 자격으로 연간 25박의 엘리트 숙박 필요

• 플래티넘 엘리트 자격으로 연간 50박의 엘리트 숙박 필요

• 티타늄 엘리트 등급으로 연간 75박의 엘리트 숙박이 필요

• 앰배서더 엘리트 자격 : 매년 100박의 엘리트 숙박과 연간 $ 20,000의 적격 지출 필요



 

코발트 프로그램(Cobalt Elite)의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스위트를 포함한 최상의 객실로 업그레이드


• 총지배인의 개인 메모

•총지배인과의 만남


 


프리미엄 브랜드 호텔에서 코발트 회원에게는 다음이 제공됩니다.

• 개인 편의 시설



명품 브랜드 호텔에서 코발트 회원에게는 다음이 제공됩니다.

• 회원과 손님을위한 독창적인 경험



럭셔리 호텔에서 제공되는 "고유 한 경험"은 브랜드마다 다르며 다음을 포함합니다.

• Ritz-Carltons에서는 무료 클럽 라운지 이용 및 관리를 통한 인사, 총괄 관리자의 "오늘을 정의하는 시노 그래피"에 대한 개인 초대

• JW Marriott에서 식음료 매장의 총괄 관리자를 만나기위한 개인 초대

• EDITION에서 식당 또는 바의 VIP 테이블 할당

• 세인트 레지스에서 의식의 순간에 대한 개인적인 초대


 


Cobalt Elite 베네핏: Ritz-Carltons에서의 무료 클럽 라운지 이용


또한 코발트(Cobalt Elite) 회원은 브랜드 등급에 따라 다음과 같은 혜택을받습니다.


Marriott Cobalt



 

또한 코발트(Cobalt Elite) 회원을 위한  메리어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텔에서 제공하는 높은 혜택이 있습니다.




Marriott Cobalt

(리츠칼튼COBALT)benefits of this unpublished status(미공개상태의실질적인 이점)은 기본적으로 메리어트가 관리하는 브랜드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웨스틴, 쉐라톤, 르메리디앙, 르네상스, 메리어트 및 기타 브랜드 자산의 대부분은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프랜차이즈 또는 타사에서 관리합니다.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Marriott는 실제로 St Regis, Ritz-Carlton을 관리하고 JW Marriott 및 W를 조금만 관리합니다.대부분의 북미 지역 호텔은 메리어트에서 관리하지 않습니다.

Marriott가 Marriott Bonvo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새로운 코발트 엘리트 자격을 완전히 도입한 것은 흥미롭지만 더 많은 혜택이 없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예를 들어 메리어트의 최고 브랜드에서는 기본적으로 Ambassador Elite 등급과 경험을 얻게됩니다. Ritz-Carlton에서의 무료 클럽라운지 이용은 훌륭하지만 (다른 상태로는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그 외에는 그 혜택이 흥미 롭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Total 6

  • 2020-03-23 10:13

    마지막 문단에 써주신 글에 동감하는데요. 앰버서더티어보다 더 좋다는데, 혜택은 그냥 그저그런것 같습니다. 호텔에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숙박하러가서 호텔 GM들 만나는거 부담되더라구요. 그냥 정해진 혜택 꼬박 잘 받고, 편하게 있다가 오면 좋은데 말이죠. 

    혜택을 주는게 관리하는 모회사의 정책에 따라서 다르긴 할텐데, 조금씩만 신경을 더 써주면 어떨까.. 하네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메리엇 코퍼레잇에서 약 2/3을 감원한다고 발표했어요. ㅠㅠ

    지난 몇년동안 해 왔던 메리엇 플래티넘은 어제부로 골드로 떨어졌습니다. ㅎㅎㅎ 틈틈히 더 숙박해서 평생 플래티넘 꼭 해야겠어요. 


    • 2020-03-25 08:34

      6성급 호텔을 지향하는 홍콩의 초특급 호텔들은 체크인시 호텔 직원이 고객이 투숙할 객실까지 따라와서 호텔 객실안에서 테블릿 PC로 체크인을 진행하며 객실내 시설들에  대해서 세세한 설명까지 해주는데 `굳이 호텔직원이 고객이 투숙할 객실까지 따라올 필요가 있나`는 생각이 들면서 부담스러웠는데 호텔 GM을 만나는  거는 더욱 더  부담스러운 상황이죠.

      같은 호텔에 7일이상 숙박할 거면 GM을 만나서 원활한 호텔서비스를 요청하는 것도 해볼만 하며 호텔에 7일이상 숙박시 매니저급 호텔직원에게 조건없이 TIP을 100불이상 지불해서 원활한 인간관계를 구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7일동안 100불 해봐야 1일로 계산해보면 1일 당 15불도 안됩니다) 

      세인트레지스 호텔은 버틀러서비스가 필수라서 한국인의 정서에 맞지않아서 센레가 한국에서는 성공할 가능성이 낮아서 한국에는 센레 호텔이 들어올 가능성이 낮습니다 ㅎㅎ  

      국내 메리어트 호텔들은 스윗룸 업그레이드를 앰버서더 엘리트보다 1년에 20박이상 투숙하는 단골고객들 위주로 챙겨주는 것 같아요.

      (오죽하면 1년에 40박이상 실적이 있는 힐튼 골드가  메리어트 티타늄 티어보다 혜택이 낫다는 썰이 있어요 ㅎㅎ)

      NEWS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메리엇 코퍼레잇에서 약 2/3을 무급휴직으로 처리한다고합니다.

      메리어트 T&C에 티어 소프트랜딩은  티어 1~2단계 하락이라고 규정되어있는데 이번에 플랫,티타늄 회원들은 가차없이 티어가 2단계 하락해서 클럽라운지 이용을 할수없는 처지가 되어버렸고 앰버서더 엘리트는 소프트랜딩으로 1단계 하락해서 티타늄으로 내려앉으신 분들이 많으며 최악의 경우 2단계 하락이라도 앰버서더 엘리트에서 클럽라운지를 이용할수있는 플랫으로 내려앉아서 클럽라운지를 이용할수있는 권리를 보장받게 되어서 메리어트가 돈이 되는 엠버서더 엘리트에 모든 혜택을 몰아준다는 LOYALTY LOBBY의 주장이 입증되었습니다.

      메리어트 평생 플래티넘의 양대 조건인 750QN과 2000K 베이스포인트중에서 2000K 베이스포인트는 메리어트에서 구매한 포인트(연간 100K포인트 구매가능)를 포함해서  카운트가 됩니다.


      • 2020-03-25 10:53

        저는 메리엇이 Starwood를 인수한 후에 St Regis는 갈 생각을 못하는데요. 그동안 St Regis 버틀러 경험으로는 한국에서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 조금 조심스럽기는 하네요. 한국 국적기 항공사 승무원분들도 일등석타면 무릎꿇고 앉아서 설명해 주시는데, 제가 한국사람이라서 그게 불편하지 외국인들이 있으시기에는 괜찮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제가 가 봤던 Atlanta, Dubai, Rome은 그냥 버틀러들이 따라와서 설명해주고 미리 준비해주고 그래서 어찌보면 편하기도 했어요. 오사카 St Regis의 경우에는 좀 달랐던게, (이게 문화차이 같은데) 버틀러 여자분께서 스윗으로 에스코트 해 주셔서 리빙룸에 무릎을 꿇고 설명해 주시고 가셨어요. 생각해 보니까 도쿄 파크하얏에서도 그렇긴 했는데.. 한국에 St Regis가 들어오고 버틀러가 생기면, 어느나라의 모델을 들여오느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메리엇 평생 플래티넘은 저는 숙박수로 가는거라서, 그쪽으로 계속 가야해요. 현재 392박에서 멈춰있는데, 하얏 글로벌리스트 하면서 틈틈히 가려고 그러고 있고요. 🙂


        • 2020-03-27 03:51

          St Regis 홍콩이 작년에 신규 오픈했는데 SNA를 적용해서 스윗룸 업그레이드를 잘 해준다고합니다.

          기존의 SPG에서 운영하던  St Regis 호텔들에서 제공하던 서비스와 차별화해서 메리엇이 앞으로 차별화된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할  목적으로 신규(NEW)  St Regis 브랜드의 서비스를 시험해보는 호텔이 St Regis 홍콩입니다.

          국내에서 메리엇의 럭셔리브랜드인 리츠칼튼과 W호텔이 망해서 계약종료가 되었으므로 메리엇의 럭셔리브랜드인 St Regis가 국내에 도입될 가능성은 아주 낮고 국내에 St Regis 브랜드가 도입되더라도 신규(NEW)  St Regis 브랜드의 서비스를 시험해보는 호텔인 St Regis 홍콩이 흥행에 성공해야국내에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고하겠습니다.

          SPG 합병과 리츠 카드로 인한 메리엇 플랫/티타늄회원들의 숫자가 너무 많아서 어딜가도 제대로 혜택을 누리기어려우므로 최근에 발생한 티어 등급 2단계 하락의 소프트랜딩으로 티어 정리가 시급해보입니다.

          하얏트 글로벌리스트와 비교되는 빈약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리엇의 앰버서더 엘리트를 굳이 1년에 $20000을 소비해서 취득할 필요는 없고 메리엇의 서비스를 가장 잘 누리는 방법은 메리엇의 앰버서더 엘리트 취득에 사용할 $20000로  앰버서더 엘리트 취득을 대신해서 St Regis의 스윗룸을 예약해서 St Regis의 버틀러서비스를 받는 것이 메리엇의 서비스를 가장 잘 이용할수있는 방법이라는 의견을 낸 해외의 앰버서더 엘리트도 있습니다.

          현재 392박에서 열심히 하셔서 메리엇 평생 플래티넘을 취득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2020-03-23 11:54

    몇년째 앰버서더 하고 있는데, 사실 메리옷은 엠버서더라고 뭐 대단한 대접은 없습니다...첵인할때, 인사만 열심히 해줍니다. ㅋㅋㅋ

    객실 업글도 솔직히 하얏보다 적게 해주는듯 하구요...

    단 한가지 포인트를 좀 더 준다는거 (그것도 타이티늄이나 같은 베네핏), 그리고, 개인 앰버서더 있다는것 빼곤 뭐 딱히...ㅋㅋ 

    사실 앰버서더가 있다가 없으면 불편할거 같긴 합니다.

    메일 한장 보내면 제 지정 앰버서더가 아니라도, 척철 알아서 다 답변해주고 해결해주고 합니다.

    가끔 첵인 할때 GM이 기다리고 있다고 만나라고 하면....굳이! 왜! 이런 생각을 하며 방이나 더 좋은거 줘! 이런 맘입니다...ㅋㅋ

    그래도 코발트에서 부러운건 한개 있네요! 리츠 라운지 무료 이용! 이것만 된다면 전 리츠만 갑니당!!!!  리츠는 라운지 이용료가 너무 ㅎㄷㄷ이라서....

    AA 컨시어지 키와 메리옷 코발트 갖고 있음 천하무적일거 같아요...

    전 AA 컨시어지키가 세상 부러워요~~~


    • 2020-03-25 09:08

      국내 메리어트 호텔들은 스윗룸 업그레이드를 앰버서더 엘리트보다 1년에 20박이상 투숙하는 단골고객들 위주로 챙겨주는 것 같아요.

      앰버서더 엘리트는 아시아,유럽지역 호텔들에서 스윗룸을 잘 주는 것 같으며 오히려 미국 호텔들에서는 방 업글에는 하얏트 익스플로리스트가 메리어트 앰버서더 엘리트보다 낫다는 썰이 있습니다.  

      (하얏트 글로벌리스트를 수년동안 유지하신 지인 분이 올해 숙박한 미국지역을 포함한 모든 하얏트호텔들에서 스윗룸을 받았다고 자랑하더군요 ㅎㅎ)

      사실 앰버서더가 있는 것이 없는 것보다는 당연히 낫습니다(일처리를 잘못하는 앰버서더를 만나면 스트레스만 받고 일도 제대로 안되서 메리어트는 티타늄만 유지하고 남는 숙박일수는 하얏트로 몰아서 하얏트 글로벌리스트에 올인하는 회원분도 계십니다 ㅎㅎ)

      같은 호텔에 7일이상 숙박할 거면 GM을 만나서 원활한 호텔서비스를 요청하는 것도 해볼만 하며 호텔에 7일이상 숙박시 매니저급 호텔직원에게 조건없이 TIP을 100불이상 지불해서 원활한 인간관계를 구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7일동안 100불 해봐야 1일로 계산해보면 1일 당 15불도 안됩니다) 

      리츠 라운지 이용료는 300불정도이니까 체크인시 앰버서더 엘리트라고 이야기하고 리츠 라운지 이용료를 50% 할인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홍콩 인터컨은 스파이어 엘리트 회원에게 클럽라운지 이용료를 50% 할인해줍니다)

      홍콩 인터컨도 스파이어 엘리트 회원에게 클럽라운지 이용료를 50% 할인해주는데 설마 리츠 홍콩에서 앰버서더 엘리트에게  리츠 라운지 이용료 50% 할인을 안 해주겠어요..

      수년 전에 한국에 AA 컨시어지키가 딱 3명 있었고 이용실적은 1년동안 $60K이상 사용이었습니다.

      메리옷 코발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하고 가입 기준은 비공개라서 가입조건은 FT사이트를 참고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https://www.flyertalk.com/forum/luxury-hotels-travel/1345329-ritz-carlton-cobalt-car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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