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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초의 파크 하얏트 호텔이 오클랜드(Auckland)에 오픈(OPEN)

마카오손 마카오손 · 2020-09-15 23:48 정보 호텔정보

Hyatt Hotels Corporation(NYSE : H)은 2014년11월21일에 하얏트 계열사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있는 파크 하얏트 호텔에 대해 Fu Wah New Zealand와 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파크 하얏트 오클랜드는 하얏트의 뉴질랜드 복귀를 기념하며 오클랜드에 개장한 뉴질랜드 최초의 파크 하얏트 브랜드 호텔입니다.

2020년9월15일에 뉴질랜드 최초의 파크 하얏트 호텔이 오클랜드(Auckland)에 오픈(OPEN)했습니다.

"2014년는 Park Hyatt 브랜드에게 흥미로운 해였습니다.우리는이 획기적인 럭셔리 개발에 대해 Fu Wah New Zealand와 협력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고 Hyatt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부동산 및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인 Ratnesh Verma가 말했습니다. “Fu Wah New Zealand는 최근에 Park Hyatt Melbourne을 구입한 Park Hyatt 브랜드를 믿고 있으며 Park Hyatt Auckland가 Park Hyatt 브랜드로 알려진 고급 숙박 시설, 요리 전문성 및 고품질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우리는 오클랜드와 같이 문화적으로 풍부한 도시에서 브랜드를 성장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파크 하얏트 오클랜드는 190개의 고급스러운 객실,3개의 레스토랑과 바,이벤트 공간,스파,25m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를 갖추고 있습니다.파크 하얏트 오클랜드는 오클랜드 하버의 주요 해안가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 지역을 세계적 수준의 레저,엔터테인먼트,문화 및 식사 장소로 바꾸는 대대적인 재활성화가 예상됩니다.

 

 

파크 하얏트 오클랜드 개발 발표는 2014년6월에 파크 하얏트 비엔나를 개장하고 2014년8월에 파크 하얏트 뉴욕을 개장하며 전세계적으로 파크 하얏트 브랜드의 이정표를 보완합니다.최근의 이러한 개장 외에도 이전에 발표된 16개의 파크 하얏트 호텔이 현재 전세계에서 개발 중입니다.

 

관련기사 https://newsroom.hyatt.com/112114-Hyatt-Announces-Plans-for-a-Park-Hyatt-Hotel-in-Auckland

 

파크 하얏트 오클랜드(Auckland)는 오프닝 프로모션으로 NZD$50 식음료 크레딧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중입니다.

 

 

 

 

파크 하얏트 오클랜드(Auckland) 예약사이트

https://www.hyatt.com/en-US/hotel/new-zealand/park-hyatt-auckland/aklph

 

 

 

 

Total 7

  • 2020-09-16 08:49

    반가운 소식이에요! 저는 남섬에 살았었는데 언제 꼭 다시 방문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있습니다 ㅎㅎ


    • 2020-09-16 11:04

      뉴질랜드는 알프스를 연상시키는 만년설이 뒤덮인 설산과 깊이 파인 피오르드, 거대한 협곡, 천상같이 아름다운 깨끗한 호수 등등 정말 지상낙원같은 자연환경을 자랑하므로 dandan님이 그런 자연 환경에서 살았었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뉴질랜드의 수도는 국토 중부의 웰링턴이고 최대도시이자 경제 중심지는 북부의 오클랜드입니다.

      국조는 나름대로 유명한 키위새 이며 뉴질랜드 국민을 지칭하는 뜻으로도 쓰이고  뉴질랜드에서 키위는 꽤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과일과 키위새 말고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키위라고 하면 주로 뉴질랜드 현지인(주로 백인)을 가리키는 의미로 쓰인다고 합니다.

      뉴질랜드는 오클랜드와 웰링턴이 있는 북섬과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는 남섬으로 나눌 수 있는데  북섬은 상대적으로 대도시들이 많고 현대화가 잘 되어 있는 편에 속하고 남섬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 이후 개발이 되지 않은 곳이 많아 그 시절의 모습을 아직도 간직하고 있으며  북섬이 화산지대로 대표된다면 남섬은 빙하지형이 많으며, 높은 산들과 절벽, 호수로 대표되서 북섬의 별명은 '불의 섬', 남섬의 별명은 '얼음의 섬' 입니다.

      북섬보다는 남섬 쪽에 여행할 곳이 많으며 북섬의 오클랜드는 경제 수도이지만 다운타운에 가서 번지 놀이 기구를 타는 거 말고는 그닥 볼게 없지만 남쪽 크라이스트 처치의 뉴브라이튼 피어는 바다 쪽으로 길게 이어진 다리인데 낚시가 가능하며 마치 바다 위에 떠 있는 느낌이라 가볼만 하고 뉴브라이튼 피어 건물 근처의 도서관은 바다를 보며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유명 관광지들이 지리적으로 고루 분산되어 있고 남섬과 북섬을 잇는 카페리도 있기 때문에 렌트카를 빌려서 북섬 또는 남섬만 방문하거나 남북을 한 번에 모두 방문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광막한 사막과 광야가 대부분인 호주에 비해 뉴질랜드는 알프스를 연상시키는 만년설이 뒤덮인 설산과 깊이 파인 피오르드(밀포드 사운드가 유명합니다), 거대한 협곡, 천상같이 아름다운 깨끗한 호수 등등 정말 지상낙원같은 자연환경을 자랑하므로 그런 자연 환경은 영화 반지의 제왕의 배경으로 기가 막히게 써먹고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뉴질랜드는 온천과 스키의 존재로 알 수 있듯이 겨울철(한국 기준으로는 여름철)에도 여행하기 적합하고 여름철(한국 기준 겨울철)에도 한국처럼 고온다습하지는 않으므로 역시 여행에 큰 지장이 없으므로 여름 여행자라면 수상스포츠 위주로, 겨울 여행자라면 스파와 스키 위주로 일정을 세우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 2020-09-16 11:31

        설명해주시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요! 저는 크라이스트처치에 살았는데 그때는 마우이족 뿐만 아니라 백인들도 많이 맨발로 밖을 걸어다녔던 생각이 나네요. (저는 발아퍼서 신발을 신었어요 ㅎㅎ) 어릴때였지만 여행 실컷 하고 양때 실컷 구경 하고 연어 회 실컷 먹은 꿈같은 시간은 못잊을 것 같아요!


  • 2020-09-16 10:37

    여기에 파크하얏, 멋질것 같습니다. 


    • 2020-09-16 11:26

      뉴질랜드의 자연 환경은 영화 반지의 제왕의 배경으로 사용될 만큼 아름다워서 누구나 한번쯤은 뉴질랜드를 방문해서 뉴질랜드의 알프스를 연상시키는 만년설이 뒤덮인 설산과 깊이 파인 피오르드, 거대한 협곡, 천상같이 아름다운 깨끗한 호수 등등 정말 지상낙원같은 자연환경을 경험해볼만합니다.

      저의 친구가 PH 오클랜드가 오픈하면 뉴질랜드를 방문하려고 2018년부터 PH 오클랜드가 오픈하기를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PH 오클랜드의 개관이 계속 미루어지다가 하필 COVID-19가 유행하는 2020년에 PH 오클랜드가 오픈해서 올해에는 PH 오클랜드의 개관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가 모든 외국인의 입국금지 정책을 시행중이어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저의 친구는 올해에는 뉴질랜드를 방문할수없게 되었습니다ㅠㅠ

      2014년에 하얏트 본사가 발표한 내용은  PH 오클랜드가 2017년 오픈예정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호텔의 개관이 3년이나 늦어져서 마침내 2020년 하반기에 PH 오클랜드가 개관하였는데  하여튼 기다리고 기다리던 PH 오클랜드가 개관하여서 기쁩니다.


  • 2020-09-16 11:55

    뉴질랜드 하얏호텔 검색해보니 총 4 곳이 나오는데, 여기는 cat 5(20k)로 꽤 괜찮은 가성비를 보여주고 있네요! 평일에 아래와 같은 숙박비면 주말이나 성수기인 연말(저쪽은 여름이겠죠?)에는 더 비쌀 듯 해서 좋은 옵션 같아요^^


    • 2020-09-17 01:21
      • Park Hyatt - 하얏트의 럭셔리 브랜드. 중간사이즈의 호텔이며 최고의 요지에 지어진다. (끝판대장!)

      PH 오클랜드는 티어 없어도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방이 2인 이지만 방이 다른 호텔보다 큽니다.

      호텔 자체만 즐기시려면 파크하얏트 이고 파크하얏트에서 자전거 무료 대여가 가능한데 자전거 대수가 많지 않으니, 꼭 예약을 미리 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파크하얏에서 너무 좋았어요..스텝분들 너무 친절하고, 조식도 맛있습니다.

      물론 글로벌리스트가 파크 하얏에서 누릴수있는 최고의 혜택은 무료 조식을 룸서비스로 주문해서 객실에서 먹는 것입니다.

      오클랜드 가실꺼면. 무조건 파크 하얏 숙박해야 합니다.다른 호텔과 비교가 안됩니다. 오클랜드 가시면 다른데 안가고 파크 하얏에서 오클랜드 스카이 타워 [Auckland Sky Tower]만 보다 오면 될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하얏 valuation은 2cpp로서 하얏은 은근 3cpp로도 사용 가능한 경우가 많긴한데, 그냥 2cpp 정도면 포인트써요.

      하얏은 5000포인트로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2센트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는 3센트 이상의 가치로 사용할수있으며 파크 하얏트 오클랜드에서도 3센트 이상의 가치로 사용할수있습니다.

      저는 하얏 1.4센트에 팔면 진짜 많이 살거 같아요. (포인트 예약은 택스도 안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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