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 사파이어 리저브 - 브랜치 pre-approved
안녕하세요 독수리똥구멍입니다
지난 번에 한국행 발권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막시님께서 델타를 이용한 루트를 알려주셔서 덕분에 지금 디트로이트에 와있습니다
그 질문글에서 언급했듯이 디트로이트에 일찍 도착해서 체이스 브랜치에 방문을 하고 온 후기를 바로 남기려고 합니다
디트로이트에 아침에 일찍 도착해서 브랜치가 열때까지 공항에서 기다리다가 브랜치가 열 시간이 되어서 근처 브랜치에 전화를 하면서 혹시 크레딧카드 pre-approved가 있는지 물어봤는데 모두 전화로는 확인을 안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가까운 브랜치에 가서 뱅커를 만나서 제 정보를 주니 돌아온 답변은 pre-approved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경우도 있나요?
그 흔한 slate도 pre-approved가 아니라는게 굉장히 뭐랄까 서운? 섭섭? 아무튼 묘한 기분이었네요
아무튼 pre-approved가 없다길래 그럼 내가 지금 신청하고 펜딩이나 리젝되면 뱅커가 전화통화를 해줄수 있는지도 물어봤는데 답변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뱅커는 그런 권한이 없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더이상 얘기가 진전되지 않을 것 같아서 그냥 고맙다고 하고 나와서 지금 다시 공항에 와있습니다
살짝 기대했었는데 역시 사파이어 리저브는 쉽지 않은 상대네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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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026.02.16
오늘 가시는 날이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리저브 카드는 아쉽습니다.
아직까지 누구에게 프리퀄이나 프리 어프루브를 주는지.. 명확하지가 않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