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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좀더 디테일한 후기가 나오겠네요~ 출장러 힘든데, 그래도 후기로 항상 즐겁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눈으로만 봐도 톰슨은 진리입니다. 베니딕트가 저런것도 나오네요^^ 점심시간에 보고 있어서 인지 배가 고픕니다. 그나저나 이제 글리가 끝이나서 GoH 구해서 다니든지 해야할거 같아요 ㅋ 레어템 갈때 한번 지원 부탁드립니다~
우쿠렐라 소리가 들리는데요. 후기 감사합니다. P2를 위해 이렇게 섬겨주시는 moxie님 애처가 입니다. 저도 좀 배워야겠습니다~ 항상 앞서가시니 따라가기 바쁩니다. ㅋ
네 기대 없이 가셔도 하와이는 좋습니다 ^^ 호텔이 그렇다는 거지 하와이는 하와이 입니다 ~
부지런 하십니다~ ^^ 뤼스펙트, 더 오르기 전에 한번 타봐야 하는데 말이죠~ 발권기 감사합니다.
ㅋㅋ역시 역발상입니다. 사실 좀 올려도 괜찮아요~ ㅋ
후기 감사합니다. 갑자기 성탄절 시즌이 기억이 납니다. 텍사스는 반팔, 반바지 입고 다녔던 때였습니다. ㅠ 저도 내년에 갈까 생각중인데 좋은 후기입니다. 다만, 이번에 하얏 개악이 되서 파크하얏할수 있을지는 포인트 보고 결정해야겠습니다~
언제 DFW 들렀다 가셨군요. 저도 한번은 타봐야 하는 비행기인데, 기회가 오겠죠?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케이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DFW에서는 반드시 생길수 있는 AA부킹 취소 재발급 문제이지요~
퍼블릭 NLL 링크 이후 새로운 지평입니다. 다만 크레딧/코브랜드 5장 리밋이 관건이네요. 참고로 저는 델타NLL로 모은 마일만 70만이 넘네요. 물론 계정별로 나누어져 있지만요.
와 사진하며 글하며 엄청난 후기네요. ^^ 후기의 정석이라 불러드리겠습니다. 곧 글.리.는 끝나니 저는 GoH를 붙여서 꼭 가야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남은 후기도 잘 부탁드려요~
드디어 후기 계속 방출이군요. 캔쿤 저도 가보고 싶네요^^ 다음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저 택시 지금까지 들은 악명 높은 셔틀에 비하면 엄청 좋네요. 5인까지 타고 가도 될까요? 작은 기내 캐리어 4개 정도하고요??
와 눈구경 실컷 했네요. 텍사스는 지난 성탄절에 반팔 반바지 입었는데 말이죠. 몇번씩 가실수 있는데 좋은 호텔이 있어서 부럽습니다 ^^ 후기 감사해요.
후기 감사합니다. 요즘 점점 애틀랜타가 달라스를 앞서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교는 아니지만, DFW도 좀 좋은 호텔 브랜드가 오면 좋겠어요 파크하얏이라든지요 ㅋㅋ 26년에 만나요~
제가 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 다음으로 이제 가보려는 카우아이, 먼저 가보셨군요. 그리고 저도 카우아이 그랜드하얏을 베이스로 치려고 했는데, 다녀오셨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혹시 호텔 라운지에 쌀밥이 나오던가요? 이게 있으면 ^^ 저희는 너무 좋아서요~
우아. 다시 보니 마우이병 도지는데요 ㅋ 올해도 다녀 왔지만 전 내년은 못가요~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여기 너무 좋은데요 작년에 볼때와는 다른거 같습니다. 매년 보게 해주신다니 기대 하겠습니다.
오호 이게 후기를 보는 맛이라고 해야 하겠습니다. 제가 딱 이맘때에 저 2군데중 어디를 갈까 하다가 Thompson 을 다녀 왔죠. 그랜드 하얏 안가길 너무 잘했네요~ 그래도 레노베이션을 낫배드 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센트릭이 너무 궁금하네요~ 가격이 너무 착해서 사실 안갔는데, 꼭 가봐야겠습니다~ 아 내년2월에 애틀랜타 들리는데요, 혹시 어디 안가시면 만나주세요~
오호 제가 한번 가고 싶었던 센트릭 브랜드에요. 뭐 어쩌다 보니 브랜드마일스톤이 이제 하나 남았더라구요. 근데 DFW쪽에는 이 브랜드가 없어요 ㅠ 작년에 애틀랜타 갔을때도 가려고 하다가 톰슨을 갔었지요. 그런데 보니까 너무 좋네요~ 올만에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그렇죠... 호텔때문에 여행갈수는 없죠^^ 저도 처음 가족 데리가 같이 갔습니다~ 땡스기빙 잘 보내셔요.
네 감사합니다. 몇년 더 모실수 있을수 모르겠지만. 그때 까지 이 카드 효캉스 시스템 유지 되면 좋겠어요~ 저도 내년에는 꼭 …
이런 호텔이 가까운데 있는게 복 입니다 ~ 후기 구경 너무 잘 했습니다 !!!
맞습니다. 좀더 건강 하실때 많이 보내 드리고 싶네요. 조식은 메뉴수는 좀 줄었지만 깔끔하고 해요. 저희 아버지는 한국에 가본 호텔 중에 여기가 가장 편하고 좋다고 하시네요 ^^ 온돌방도 있고 한국적이라 그런가 봅니다.
오호 애들이 많이 컸네요. 조만간 독립 여행 하시겠습니다^^ 대략 스모키 마운틴 같은데 맞나요? 위치 소개가 없으셔서 ^^ 어딘가 했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후기를 종종 쓰지만 가장 어려운게 여행 후기 인거 같아요. 개취도 있고, 한데 객관적으로 전지적 시점으로 쓴다는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부지런해야 하구요 ^^
역시 남좋은일 하는데 마일포인트 게임의 매력입니다. 사모님께 많이 사랑 받으시겠습니다. 저도 이 참고서 보고 내년에 한번 가족 보내드려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와 직관을 하셨네요^^ 멋집니다. 저는 곧 ALCS 7차전 보려던 참이었는데 말이죠^^ 아 저는 당연히 Rangers 입니다. 2023에 난리였죠 ㅋ 다저스도 가끔 응원을 하기도 합니다~
요즘 금값이 무지막지하게 오르는데^^ 좋은 경험 하셨네요.
베이글...을 저렇게 비싸게 팔군요 ㅠ 갑자기 서울가기 무서워 졌습니다. ㅋㅋ
오랜만에 니가가라(하와이) 시리즈네요~ 아더님의 이타적인 삶은 참 귀감이 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