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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행은 좋으니까 타세요!!!” 이렇게 딱 집어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좋다시는데 암만요, 타야지요. AA는 국내선을 지난 1월에 탔었는데 좋았어요. Sioux Falls. SD에서 달라스, 달라스에서 시애틀 이렇게요. 비행중에 제가 코피가 나오는데 클루들이 다 와서는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요. AA는 불친절하다 들었는데 웬걸요. 그나저나 국제선 AA는 비즈니스가 일등석인가 봐요. 잠옷을 주네요. 오호~~
우와와우우우우~~~ 정리하시는데도 한참 걸렸을텐데요, 올려 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마일은 다방면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아야 필요할때마나 요긴하겠어요. 언제 쓸지 모르니 언제든 마련되어 있게요. 저는 Moxie님꺼 고대로 따라하렵니다.
라운지가 상당히 귀엽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한듯해요. 무엇보다 붐비지 않아 비행전에 쉬기 좋아 보이네요. 칵테일은 누가 만들까요, 쉬프트가 있어 좀 있으면 누가 올까요? 다음주에 저도 서울엘 가는터라 관심이 막 생겨요. 알라스카 마일로 AA를 구하신거지요? AA를 타셔서 원월드 라운지에 가셨던거구요? 탑승 리뷰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