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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off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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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xie님 후기는 촘촘해서 지금 막 식사중인것처럼 온도까지 느껴져요.
    대접을 저렇게 받다보면 저절로 우아해지고 저절로 공손해지겠어요.
    과자까지 맛나 보이네요.
    언제 타 보나… 요판에 버진 마일을 홀라당 다 써버렸는데..
    맛 있을때 하나 더 달라면 또 줄까요?
    너무 좋아서 너무 아까워서 잠은 어찌 잘까요..
    • 과자까지 맛있던것 맞습니다. 일등석 많이 타봐서 처음 탈때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고요. 예전에는 탈때 신발벗고 들어가야한다는 농담도 하곤 했어요. ㅎㅎㅎ
      버진아틀란틱 마일의 묘미는, 파트너에서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할때 이런 비행기 목표로 조금 넘겨놓는것 좋습니다.
      일등석에서 더 달라고 하면, 더 있으면 더 주더라구요. 항상 캐빈이 100% 꽉 차서 비행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대부분의 경우에 여분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캐비어 서비스는 그런것을 알아서 물어봤더니 가능했던거구요.

      저도 10년전에 막 이것저것 일등석 타고다닐때는 타서부터 내릴때까지 가능한거 다 먹고, 다 마시고…Read More

  • 빅피쳐님 효캉스덕분에 저는 사진캉스합니다. 벌써 다녀온듯해요.
    수영장에 오리들이 군무를 하는중인가요?
    아니면 오리대대 열병식? 디게 귀여워요.
    저는 동대문에 JW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제주도에서 너무 좋았던터라 동대문도 기대가 되네요.
  • Brilliant 신청했었어요. 갖고있는 메리어트 카드 없고, 플래티넘과 델타 카드를 갖고있고요. 검토후 연락한댔는데 무소식예요. 크레딧 점수 841, 무슨 이유인지 자세히 쓰지 않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카드들은 신청하면 바로 축하한다고 했었어요.
    • 요즘 아멕스 피드백이 늦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아너스 한장 신청하고 4506c 폼 내도 답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또 보내라고해서, 바로 다시 아너스힐튼 신청했더니 승인 내주었습니다 ^^ 요즘 승인룰/타임라인 이 좀 바뀌고 있어요~

  • 빅픽쳐님 여행길을 따라다닙니다. 참 재미져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읽어서 과포화로 기억이 나질 않을때는 복습하면서요.
    글이 주는 도움이 아주 커요. 늘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메리어트 호텔 카드 신청이 꽝났어요. 이유를 모르니..
    사진보니까 더 아쉽네요.
    • 팔로해주고 응원 감사합니다.
      혹시 매리어트 어떤 카드를 신청했고 decline or pending 이 뭐라고 왔던가요??

      • Brilliant 신청했었어요. 갖고있는 메리어트 카드 없고, 플래티넘과 델타 카드를 갖고있고요. 검토후 연락한댔는데 무소식예요. 크레딧 점수 841, 무슨 이유인지 자세히 쓰지 않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카드들은 신청하면 바로 축하한다고 했었어요.

        • 요즘 아멕스 피드백이 늦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아너스 한장 신청하고 4506c 폼 내도 답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또 보내라고해서, 바로 다시 아너스힐튼 신청했더니 승인 내주었습니다 ^^ 요즘 승인룰/타임라인 이 좀 바뀌고 있어요~

  • 가족을 챙기는 남편이 최고예요. 오오올~
    사진을 찍어 후기쓰기를 돕는 아내도 최고예요. 오오오올~~
    하와이안 항공이 한식을 제공하네요. 떡갈비가 죽도 맛있어 보여요.
    이번에 대한항공 787-10 비즈니스를 탔는데 문이 안 닫혔어요.
    기내식 비빔국수는 만두도 국수도 안 익은것들을 줘서 한수저후 바로 남겼는데
    (승무원이 엄청 미안해했어요.)
    국적기보다 하와이안 한식이 더 잘 주는 느낌이네요.
    • 하와이안 기내식이 저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저 떡갈비가 하와이안 로코모코인줄 알았는데, 왜 달걀 후라이가 없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맛이 꽤 괜찮은 떡갈비였다고 해요.
      저는 대한항공은 최대한 안타는데, 그쪽 경험은 또 오락가락 하는것 같아요. 국수하고 만두가 안익었으면 어떡해요. ㅠㅠ

  •  “이 비행은 좋으니까 타세요!!!”
    이렇게 딱 집어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좋다시는데 암만요, 타야지요.
    AA는 국내선을 지난 1월에 탔었는데 좋았어요.
    Sioux Falls. SD에서 달라스, 달라스에서 시애틀 이렇게요.
    비행중에 제가 코피가 나오는데 클루들이 다 와서는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요.
    AA는 불친절하다 들었는데 웬걸요.
    그나저나 국제선 AA는 비즈니스가 일등석인가 봐요. 잠옷을 주네요.
    오호~~
    • 아이고, 기내에서 코피가 나셨어요. ㅠㅠ
      보통 미국 항공사들 경험많은 승무원들의 서비스에 감동받을때가 있습니다.
      AA280 편은 일등석 좌석이 없는 비행기예요. 여기가 B777-200이 다닐때가 있고, B787-8(9)가 다닐때가 있는데, 두가지 기종 다 일등석이 없어요.
      일부 항공사들은 이럴때 잠옷을 안주는데요. 이번에 주길래 저도 놀랐습니다. 예전후기를 다시 봐야겠어요. 그때도 받았던 기억이 없는데요. ㅎ

  • 우와와우우우우~~~
    정리하시는데도 한참 걸렸을텐데요, 올려 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마일은 다방면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아야 필요할때마나 요긴하겠어요.
    언제 쓸지 모르니 언제든 마련되어 있게요.
    저는 Moxie님꺼 고대로 따라하렵니다.
    • 아, 이번글은 발권하면서 워낙에 신경쓰고 했던것들이라서, 그 내용을 하나로 정리하는데는 실제로 시간이 별로 걸리진 않았어요. 시간이 많이 걸리는건 탑승후기, 그것보다 더 시간이 걸리는건 여행후기. 뭐 그 순서인것 같아요.
      그냥 포인트 모아놓고 어디에 가고 싶으면, 항공사간의 얼라이언스 생각하고, 각 얼라이언스마다 티켓 검색이 잘 되는곳에서 찾아보고. 그게 다예요.
      따라하실때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 라운지가 상당히 귀엽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한듯해요.
    무엇보다 붐비지 않아 비행전에 쉬기 좋아 보이네요.
    칵테일은 누가 만들까요, 쉬프트가 있어 좀 있으면 누가 올까요?
    다음주에 저도 서울엘 가는터라 관심이 막 생겨요.

    알라스카 마일로 AA를 구하신거지요?
    AA를 타셔서 원월드 라운지에 가셨던거구요?
    탑승 리뷰 기다립니다.

    • 다음주에 가셔요? 타고 나오시는 비행기가 원월드 비지니스이시라면 여기로 가시라고 할거예요.
      네, 알라스카 마일 85,000에 $53 내고 아메리칸 비지니스석 탑승한것입니다.
      내일 아침에는 다른글(몇개의 발권샘플글)이 준비되어있고요. 수요일 오전에 이번 탑승기를 올리려고 지금 마무리하러 책상에 앉았습니다. 피곤해서 잠을 꽤 많이 잔 비행이라서 크게 볼것은 없을것 같은데, 상당히 마음에 들었던 비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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