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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 commented on the post, ANA NRT-ORD B777-300ER (NH12) "The Suite" First Class Review 2026
Moxie님 후기는 촘촘해서 지금 막 식사중인것처럼 온도까지 느껴져요.
대접을 저렇게 받다보면 저절로 우아해지고 저절로 공손해지겠어요.
과자까지 맛나 보이네요.
언제 타 보나… 요판에 버진 마일을 홀라당 다 써버렸는데..
맛 있을때 하나 더 달라면 또 줄까요?
너무 좋아서 너무 아까워서 잠은 어찌 잘까요.. -
추추 commented on the post, 효캉스 25 동대문 매리엇 JW Marriott Dongdaemun
빅피쳐님 효캉스덕분에 저는 사진캉스합니다. 벌써 다녀온듯해요.
수영장에 오리들이 군무를 하는중인가요?
아니면 오리대대 열병식? 디게 귀여워요.
저는 동대문에 JW가 있는줄도 몰랐어요.
제주도에서 너무 좋았던터라 동대문도 기대가 되네요. -
추추 commented on the post, 효캉스 24 소공동 웨스틴 조선 Westin Seoul
Brilliant 신청했었어요. 갖고있는 메리어트 카드 없고, 플래티넘과 델타 카드를 갖고있고요. 검토후 연락한댔는데 무소식예요. 크레딧 점수 841, 무슨 이유인지 자세히 쓰지 않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카드들은 신청하면 바로 축하한다고 했었어요. -
추추 commented on the post, 효캉스 24 소공동 웨스틴 조선 Westin Seoul
빅픽쳐님 여행길을 따라다닙니다. 참 재미져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읽어서 과포화로 기억이 나질 않을때는 복습하면서요.
글이 주는 도움이 아주 커요. 늘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메리어트 호텔 카드 신청이 꽝났어요. 이유를 모르니..
사진보니까 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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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iant 신청했었어요. 갖고있는 메리어트 카드 없고, 플래티넘과 델타 카드를 갖고있고요. 검토후 연락한댔는데 무소식예요. 크레딧 점수 841, 무슨 이유인지 자세히 쓰지 않아 저도 잘 모르겠어요. 다른 카드들은 신청하면 바로 축하한다고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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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 commented on the post, Hawaiian Airlines ICN-SEA (HA872) B787 Dreamliner First Class Review
가족을 챙기는 남편이 최고예요. 오오올~
사진을 찍어 후기쓰기를 돕는 아내도 최고예요. 오오오올~~
하와이안 항공이 한식을 제공하네요. 떡갈비가 죽도 맛있어 보여요.
이번에 대한항공 787-10 비즈니스를 탔는데 문이 안 닫혔어요.
기내식 비빔국수는 만두도 국수도 안 익은것들을 줘서 한수저후 바로 남겼는데
(승무원이 엄청 미안해했어요.)
국적기보다 하와이안 한식이 더 잘 주는 느낌이네요. -
추추 commented on the post, American Airlines ICN-DFW (AA280) B777-200 Business Class Review
“이 비행은 좋으니까 타세요!!!”
이렇게 딱 집어 주셔서 얼마나 좋은지요. 좋다시는데 암만요, 타야지요.
AA는 국내선을 지난 1월에 탔었는데 좋았어요.
Sioux Falls. SD에서 달라스, 달라스에서 시애틀 이렇게요.
비행중에 제가 코피가 나오는데 클루들이 다 와서는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요.
AA는 불친절하다 들었는데 웬걸요.
그나저나 국제선 AA는 비즈니스가 일등석인가 봐요. 잠옷을 주네요.
오호~~ -
추추 commented on the post, 최근 발권한 어워드 일등석/비지니스 항공권 발권리뷰 모음 – ANA, 아시아나, 베트남항공, 하와이안항공, 아메리칸항공, 알라스카항공
우와와우우우우~~~
정리하시는데도 한참 걸렸을텐데요, 올려 주셔서 정말루 감사드려요.
마일은 다방면으로 차곡차곡 모아 놓아야 필요할때마나 요긴하겠어요.
언제 쓸지 모르니 언제든 마련되어 있게요.
저는 Moxie님꺼 고대로 따라하렵니다. -
추추 commented on the post, OneWorld Lounge at ICN Review
라운지가 상당히 귀엽고 분위기가 아기자기한듯해요.
무엇보다 붐비지 않아 비행전에 쉬기 좋아 보이네요.
칵테일은 누가 만들까요, 쉬프트가 있어 좀 있으면 누가 올까요?
다음주에 저도 서울엘 가는터라 관심이 막 생겨요.알라스카 마일로 AA를 구하신거지요?
AA를 타셔서 원월드 라운지에 가셨던거구요?
탑승 리뷰 기다립니다.
과자까지 맛있던것 맞습니다. 일등석 많이 타봐서 처음 탈때하고 저도 많이 달라졌고요. 예전에는 탈때 신발벗고 들어가야한다는 농담도 하곤 했어요. ㅎㅎㅎ
버진아틀란틱 마일의 묘미는, 파트너에서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할때 이런 비행기 목표로 조금 넘겨놓는것 좋습니다.
일등석에서 더 달라고 하면, 더 있으면 더 주더라구요. 항상 캐빈이 100% 꽉 차서 비행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서, 대부분의 경우에 여분의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캐비어 서비스는 그런것을 알아서 물어봤더니 가능했던거구요.
저도 10년전에 막 이것저것 일등석 타고다닐때는 타서부터 내릴때까지 가능한거 다 먹고, 다 마시고…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