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월 2026 최근 발권한 어워드 일등석/비지니스 항공권 발권리뷰 모음 – ANA, 아시아나, 베트남항공, 하와이안항공, 아메리칸항공, 알라스카항공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최근에 일등석과 비지니스석 어워드 발권을 평상시보다 많이 했습니다. 물론 지난 리뷰에서 보셨듯이 올해는 장거리 이코노미석도 타봤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여행에, 갑자기 가야하는 일정에, 계획에는 없지만 어딘가에 나를 필요로 하는곳에 가기 위해서 계속 일정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아주 특이하고 구하기 힘든 어워드 발권은 항공 카테고리에 별도의 발권정보를 포스팅으로 남기고 있었습니다.
자주 움직이게 되다보니까 지난 발권과 겹치는 내용의 발권들도 있어서 같은 내용을 하나의 새로운 포스팅으로 쓰는것보다는, 오늘의 포스팅과 같이 잠시 종합 해보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보시는 발권글은 모두 비지니스/일등석 어워드 발권들이고요. 2026년에 탑승을 했거나 탑승예정에 있는 일정들입니다.
올해는 하는일에서 출장도 좀 더 있을 예정이라서, 이런저런 비행을 다 더하면 연말이면 올해도 100회를 넘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2월 4일 현재 12번 탑승을 했는데, 비행이 가장 많은 3월 일정은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거든요)
하나씩 보기로 해요. 어워드 발권하실 분들께 도움되는 내용들이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시작해 봅니다.
NRT-ORD
ANA 일등석 4월 탑승 – Virgin Atlantic 마일 발권
ANA HONU A380-800 First Class (NRT-HNL) 발권 후기 – Virgin Atlantic 57,500마일 + $220
원래 위의 Honu 발권을 했다가, 하와이에서 아틀란타 오는 일정이 힘들것 같아 (그것도 발권했다가 취소하고), 이 일정을 NRT-ORD ANA일등석으로 바꿨습니다. 변경수수료와 추가 세금을 내고서 했는데, 그래도 편하게 시카고까지 오는거라서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Honu는 다음에 타 볼 기회가 있겠지요.
작년 5월에 같은 방법으로 하네다에서 시카고까지 타고왔던 탑승리뷰는 아래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어째 1년에 한번씩 ANA 일등석을 타보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JAL일등석도 한번 또 타보려고 노력중입니다.
ANA First Class B777-300ER (HND-ORD) 2025 Review

이번엔 이 지콘 니혼슈가 보이면 비행중에 한병을 다 마시고, 히비키 17년산으로 입가심을 하고 내리려고요.
이 구간은 버진 아틀란틱 85,000마일로 발권했는데요. 앞으로 탑승할 발권은 하와이 발권을 했다가 변경한것이러 발권리뷰가 없고요. 이것 발권하시는 방법은 표를 찾는방법부터 아래 지난 발권리뷰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ANA B777-300ER First Class (HND-ORD) 발권 후기 – Virgin Atlantic 85,000마일
버진아틀란틱 마일로 해 볼수 있는 끝판왕이라 생각합니다. 구기재 신기재 따지지 말고요. 일정 되시고 표 보이면 이건 하는거예요.
지금 마침 Chase Travel Point가 버진 아틀란틱으로 40% 전환 보너스 프로모션을 합니다. 이런 프로모션할때에 준비하신다면, 체이스 포인트 61,000포인트 넘기면 13시간 일등석 타시게 되요.
LAX-ICN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4월 탑승 – Aeroplan 마일 발권
한국을 가기위해서 4월에 제가 탑승하는것으로 발권해놨습니다. 에로플랜이 여전히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탑승에는 괜찮다고 봅니다.

최근에 에로플랜으로 전환프로모션이 없는데 계속 발권을 해야해서, Chase Travel Point를 알짜 그대로 넘겨서 발권을 하고 있습니다.

LAX에서도 타봤고, SFO에서도 타봤는데요. 결론적으로는 A380-800 비지니스석을 선호하지는 않는데, 지난번처럼 기내 X기저귀 사건같은것만 없다면 그냥 그냥… 탈만합니다. LAX 자리는 A380-800으로 추가 기재들이 들어갈때나 이런 비지니스석 자리들이 나오는것으로 이해가 되기에 불만없이 가보기로 합니다.
발권후 약 30~40정도의 출도착 시간 변경이 있었는데요. 그것을 트집잡아 (같은날 보였던) JFK-ICN 구간 A350-900으로 바꾸려고 시도해봤으나, 3~40분 변경으로는 무료변경 사유가 안된다고 Aeroplan 상담원이 무료변경을 거부했습니다.
그냥 타고 가기로~~!!
2023년에 같은구간 같은 A380-800리뷰와 2024년에 SFO-ICN 구간 A350-900 리뷰를 붙이고 갑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A350이 훨씬 편했던것 같습니다. (아시아나 A350 비지니스석이 편했다는 얘기입니다. A350 비지니스석 불편한 비행기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난번 에티하드 ORD 출발 비행기는 정말 불편했습니다)
Asiana Airlines LAX-ICN(OZ201) A380-800 Business Class Review
Asiana Airlines SFO-ICN(OZ215) A350-900 Business Class Review
대한항공과 합병진행하면서 별의 별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가기전에 열심히 뽑아먹기로 했습니다. 벌써부터 뭐 많이 안좋게 바뀐것은, 그건 그런 경우들이 가끔 있는것이라고 생각하고 타보렵니다.
JFK-ICN
아시아나 비지니스석 4월 탑승 – Aeroplan 마일 발권
가기전에 열심히 뽑아먹는다고 했잖아요?
4월에 같은시기에 와이프도 한국을 가야하는데, 위의 LAX 발권에 두자리는 안나오고 그래서 다른방법을 보고 있었습니다.

자주 나타나지 않는~~~ 게다가 A350-900이 다니는 JFK-ICN 자리를 구했습니다. 이것도 무조건 고!!!


A350-900부럽습니다. 이 자리가 훨씬 편합니다.
ATL-JFK는 델타로 분리발권 해 줄 생각이고요. 제가 지난번 JFK에서 환승이 쉽지 않다고 글 한번 남긴것 같은데, 와이프는 잘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ㅋ
ICN-SGN
베트남항공 비지니스석 4월 탑승 – Virgin Atlantic, Air France 발권
4월 한국 여행중에 사이공을 가기로 했습니다.

갈때는 인당 35,000 버진아틀란틱 마일로 베트남항공 비지니스석 탑니다.

인천으로는 와이프만 돌아오게 되어서, 에어프랑스마일로 단돈 26,500마일에 편도 베트남항공 비지니스석을 해 줬습니다.
포인트를 여기저기 적립하면서 각종 전환보너스를 이용해서 불려서 넣어놓으니, 이런 경우에 여기저기서 발권이 용이합니다.
이 발권내용은 아래 발권리뷰로 흔적을 남겨놨습니다.
Vietnam Airlines Business Class ICN-SGN 왕복, ANA Business SGN-NRT 편도 발권 후기
각 항공사들의 취소/변경 수수료를 생각한다면, 일정에 변동이 없이 그대로 가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GN-HND
ANA 비지니스석 4월 탑승 – Lifemiles 발권

사이공에서 와이프는 한국으로 보내고, 저는 도쿄로 위에보신 미국으로 오는 ANA일등석타러 이동합니다.
라이프마일에서 4만마일에 되는데, ANA B787 비지니스석 타면서 이정도 내는거면… 제가 느끼는 체감의 차감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ICN-DFW-ATL
American Airlines 비지니스/일등석 2월 탑승완료 – Alaska 항공 마일 발권
지난주에 제가 한국에서 오면서 타고왔던 비행입니다.

저는 발권을 알라스카항공에서 했습니다. 보시듯이 85,000마일이 필요합니다. 두시간 환승시간에 홈공항까지 원스탑에 누워오는 비행입니다. 그런데 이 같은 항공권이….

아메리칸항공으로 가서 자사 발권을 하려니 95,000마일을 내라고 합니다. 이런거 모르면 그냥 보이는대로 내고 타는건데요. 저는 또 그게 안되네요. ㅎ
여기서 다른것 두가지를 짚고 넘어가면 이렇습니다.
- 알라스카항공이 마일차감을 더 적게하고, 수수료에 차이는 파트너항공사 발권 $12.50의 차이이다.
- 알라스카에서 보이는 비지니스석은 몇자리인지 나와있지 않았는데, 아메리칸에서 보이는 비지니스석은 3좌석이 남았다고 나와있다. 실제 좌석지정에서도 확인한바, 비지니스석 3자리가 남아있었다. (7D, 7H, 10D)

둘로 나뉘어 있는 비지니스석 캐빈에서 뒷쪽에 세자리가 남았는데, 7열은 버켓싯이라서 불편할거라 생각했습니다.
맨 뒤에 10D좌석을 선택하고 타고보니, 이 비행기는 짝수열이 역방향으로 향한 좌석이였어요. 처음에는 “어…. 이거 뭐야~~!!!???” 했는데요. 탑승후의 몸 상태를 생각해보면, 역방향 비행이 몇배 더 편했습니다. (결국에 10D 좌석은 뒤를 보는 버켓싯이였습니다 ㅎ)
다음에 준비중인 포스팅이 이 탑승의 리뷰인데요. 거기에 조금 더 설명하겠습니다.
ICN-SEA-ATL
하와이안/알라스카항공 비지니스석 2월 탑승 예정 – Alaska 항공 마일 발권

한국에 장례식으로 저와함께 갔던 와이프의 미국 복귀 비행편입니다. 같은날 위에보신 DFW를 거쳐서 오는 비지니스 비행편이 있어서 바꿔주려고 했는데, 조금 더 좋은 아틀란타 도착시간을 선호해서 SEA에서 환승시간이 긴것에도 불구하고 그냥 발권을 했습니다.


ICN-SEA는 하와이안 비지니스 편도 95,000마일에 했고요. SEA-ATL 알라스카항공 일등석이 6만을 내라고 하네요. 이게 한번에 붙어있는 일정이면 전구간 150,000마일에 되는데, 그게 없어서 분리발권으로 두구간 합 155,000마일로 해 줬습니다.


ICN-SEA 구간 하와이안 비행에 대한 내용이 이미 싸이트에 있습니다. 그때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가는 일정으로 발권을 했다가, 더 저렴한 발권이 보여서 취소 했었습니다.
New Route 비지니스 어워드 발권: SEA-ICN B787-9 Biz on Hawaiian Airlines (using Alaska Airlines Mile)
이 구간은 와이프가 타고 오는거라서 대리후기를 써야할듯 합니다. 저도 이 하와이안 비행기가 상당히 궁금하거든요.
아직도 찾고 있는 어워드 발권
9월초까지의 일정은 이렇습니다. 이중에 아직도 더 찾아야하는 티켓들이 있는데요.
- 5월초 ICN-XXX-ATL 비지니스 편도: 사이공 여행후 한국으로 들어갔던 와이프가 미국으로 와야하는데, 아직 괜찮은 티켓이 보이지 않습니다. 조만간 뭔가 나올듯한데, 정 없으면 ICN-DFW-ATL을 타고오던가, 델타원 직항으로 해줘도 될듯 합니다.
- 8월 ATL-XXX-XXX-XXX-ICN 왕복: 8월에 한국이 정말 더울텐데, 가야할 일이 생겼습니다. 이건 제가 탈거라서 어딘가에 환승이 많습니다. 이때 JAL일등석을 타보려고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AA 8만에 미국으로 오는 JAL일등석 있으면 일단, 이것도 무조건 고!! 입니다.
이 두가지 발권은 뭔가 진행되는 사항이 있으면 또 어딘가에 흔적을 남기기로 하고요.
요즘엔 제 주변에 돌아가는 여러가지 일들로 완전히 여행사가 되어가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너무 정신이 없어서 아직 2026년 업데이트도 손도 못댄것들이 있고요.
포인트 시스템을 사용할줄 몰랐다면 정말 어떻게 다 해결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은 항상 하고있어요.
오늘 포스팅에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얻으실수 있으셨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궁금한점 있으신 분들께서는 본 포스팅에 댓글이나 게시판에 새 글로 질문 해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