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Hilton Beachfront Resort and Spa Hilton Head Island (언제나 바다는 좋음) 숙박권 + $200 크레딧 사용하러 1년 만에 다녀왔어요.    이번에는 South Tower에 있는 룸에서 투숙했는데, 공기 퀄리티가 메인 타워 룸보다 훨씬 좋았어요. 다만 AC 유닛이 낮은 온도로 지속적으로 재설정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전원을 꺼도 잠시 후 자동 on 되는 일이 반복되는...

지난 4월에 며칠 다녀왔던 호치민씨티(사이공)에서 다녀와본 Moxie의 맛집기행 사이공편에 오셨습니다.  여행중 숙박했던 Park Hyatt Saigon에서 먹는 조식이 좋아서 배가 고프면서 다니지는 않았는데요. 그러면서도 더운 사이공을 다니면서 식사때가 되면 괜찮을법한 식당들을 찾아서 가 봤습니다. ...

오늘은 골프 얘기를 좀 해 볼까 합니다. 저에게 이제는 평생 스포츠라고 생각하게 된것이 골프입니다. 시작한지는 25년이 넘었는데 생각만큼 아직도 잘 안되는 그런 운동이죠.  2025년 4월 17일에 Johns Creek, GA에 Mizuno "The Foundry"라는 (Mizuno Research and Performance Center)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시설을 오픈했는데요....

올 4월에 다녀왔던 ATL-LAX-ICN-SGN-NRT-ORD-ATL 여행 일정중에 두번째구간 비행 탑승 리뷰에 왔습니다.  여러번 탑승해봤던 아시아나 항공 A380-800 비지니스석이긴 한데, 포인트발권으로 좋은 자리가 보여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편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오는 2026년 12월 중순이 되면 완전하게 대한항공으로 합병이 되는 아시아나 항공사의 탑승이라서 나름의 의미도 있기도 합니다. 연말전에 어쩌면 또 타볼수...

Fly with Moxie에서 전문적으로 보실수 있는 전세계 공항 라운지 리뷰에 왔습니다.  여행다니면서 가 볼 수 있는 공항 라운지들을 미리 가보고 여러분께 소개하고 있었는데, 하나씩 리뷰가 모이다가 보니까 꽤 많은 라운지정보들을 싸이트 내에 "라운지" 카테고리에서 확인하실수 있게 되었는데요. 한곳에 특정 카테고리 리뷰를 모아놓는 그 노력은 오늘도 계속...

ATL-LAX-ICN-SGN-NRT-ORD-ATL 이렇게 짜본 전체일정을 2주동안 다녀왔는데, 그중에 도쿄와 요코하마에 총 6박 7일을 있었어요. 앞부분의 여행후기를 작성하기 이전에 몇곳의 주요부분만 먼저 남기는 과정에 있고요. 전체적인 포스팅이 모두 끝나면, 여행지별로 한번 묶는 작업을 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보실곳은 요코하마의 핫 플레이스, InterContinental Yokohama Grand Hotel입니다.  요코하마에는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두곳이 있는데, 그중에...

지난 4월 여행의 일정은 아래와 같았는데요.  ATL-LAX-ICN-SGN-NRT-ORD-ATL 이렇게 타고 다녀온 일정에서 중간에 인천에서 사이공으로 가는 베트남 항공 비지니스석을 탔는데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그간 비행탑승 약 2,500여번중에 베트남 항공은 처음 타보는 기회가 되었는데, 오늘은 그 비행의 발권내용부터 탑승리뷰를 같이 보시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Moxie입니다.  처음으로 베트남여행을 계획하면서 와이프와의 동행에 같이 있으면 괜찮을것 같은 호텔을 찾아봤습니다.  하얏 카테고리 5의 파크하얏이 이곳에 있어서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시 스윗업그레이드 어워드를 이용해서 컨펌을 하고 갔는데, 체크인시에 두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해줘서 기대보다 더 좋은 숙박을 하고 왔습니다.  그동안 파크하얏 프로퍼티를 그렇게 많이 다녀본것은 아닙니다만, 이번 숙박 경험은...

2018, 2022, 2025년에 이어서 네번째 미주-일본구간 ANA 일등석을 탑승했습니다.  이번에는 2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오는 일본 Narita 공항 출발 비행이였는데, 운이 좋았는지 그동안 타보지 못했던 ANA 777-300ER 신기재 일등석을 타고 왔습니다. 일명, "The Suite"이라고 하지요? 일등석 캐빈 총 8자리중 다섯명이 탑승하고 오게 되었는데요. 호흡이 잘 맞았던 담당...

최근에 달라스에 몇번 가야하는 일들이 조금씩 더 생겨나고 있습니다. 일이 많아지면서 가는거라서 저희 달라스 블로거님들의 생존도 확인하지 못하면서 슬쩍(!) 다녀오기만 하는데요. ㅎ 그러면서 다녀봤던 식당들이 꽤 많이 있는데, 그중에 추천드릴만한 곳들 두곳을 이번 달라스 맛집기행 5편에 담아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