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xie Story

오늘 포스팅에서는 8월 첫주에 한국으로 들어오면서 타고왔던 JAL 001편 SFO-HND 일등석 리뷰를 보시겠습니다.  미주-일본구간에 다섯번째 타보게 되는 좋은 일등석 비행이였습니다. 기존의 비행 리뷰에서 알고있는 익숙한점들도 많이 있었기도 했는데, 나름 새로운점들도 많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점심 간단히 먹고 Lake Louise 로 출발했습니다. 가는 길에 Lake Louise Village에 있는 작은 마트에 들렀어요. 가격이 확실히 비싸기는 하던데 라면은 그나마 합리적인 가격이라, 사발면 5개 구입해서 저녁에 빵이랑 같이 먹었어요. 컵라면은 역시 가격 대비 만족도 최상입니다.    Junior Suite 2 Queen @ Mount Temple Wing 투 퀸 베드룸을 FHR 통해서 예약했는데요.  호텔...

아침 아니 새벽이 밝았습니다. 전날의 혼잡함을 잊으려 홀로 새벽 산책을 나서봅니다.   일단 기차역으로 걸어가봅니다. 캔모어 수영장에서 만났던 할머니가 저 기차 탄다고 자랑했었는데 여기서 보네요.   'Banff' 사진 한장 찍어줍니다.   밴프 떠날 때 가족들과 같이 와서 인증샷 한장 찍었습니다.   Bow River Trail 표지판이 있길래 무작정 걸어봅니다.   걷다보니 어제 차타고 갔었던 Bow Falls 가 나오네요. 이왕 여기까지...

Bow Lake 구경을 마치고 다시 밴프로 내려왔습니다.   Elk + Avenue Hotel  밴프 다운타운에 끝자락에 위치해있습니다. Loft Room으로 예약했는데 1층에는 테이블과 소파베드, 2층에는 침대가 있는 방입니다.   1층   2층   체크인 하는데 프론트 직원이 비비안 이라는 한국 여성분이셨어요. 너무 친절하게 환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로비도 뭔가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지하 주차가 가능해서 그것도 편했고요. 공용 공간에 전자레인지 있고,...

Calgary Airport Marriott in-terminal hotel  시애틀에서 2시간 딜레이되는 바람에 캘거리에 새벽 1시 30분에 도착했는데요. 다행히 공항 터미널에 있는 호텔이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룸 사이즈도 작지 않았고, 밤 늦게 도착하는 경우라면 추천드려요. 다음날 렌트카 픽업하러 걸어가니 이것도 참 좋더라고요.   The Malcolm hotel   여기 좋았어요. 룸 상태도 괜찮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호텔 주변에 진행 중인...

꿈에 그리던 밴프와 Lake Louise 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항공 (알래스카항공 어워드 발권, 왕복 35k + $72) 애틀란타- 캘거리 (시애틀 경유) 왕복 여정으로 발권했습니다.   호텔 (5박 6일) 카드 회사 Travel 마다 호텔 프로모션이 각각 있어서 비교해보고 예약했습니다. 포인트 결제 후 캐피탈원 벤처 x 카드는 클로즈 했는데, 이후 기존 예약 검색이 안되더라고요. 혹시나해서...

6월중순에 캐러비안의 700여개의 섬이 있는 바하마 아틀란티스에 며칠 다녀왔습니다.  이곳에 가려면 The Bahamas의 수도 Nassau 라는곳을 가야하는데요. 여행으로 간것은 아니고, 이곳 호텔에서 컨퍼런스가 며칠간 있어서 다녀왔어요.  사진에서만 보던 그 바하마 아틀란티스 호텔에 한쪽(컨퍼런스가 있는 곳)에서 숙박하면서 이런저런것들을 할 수 있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곳에 다녀오는 전체적인 후기를 보시고, 다음편에서는...

지난 5월말에 아틀란타에서 멤피스로 운전하고서 잠시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왕복으로 다녀오는 길에 있던 미국에서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는 대형 고속도로 주유소 겸 휴계소를 오늘 소개합니다.  아틀란타와 멤피스간의 이동은 약 6시간정도 걸렸는데요. 아틀란타 출발 약 3시간이 채 되기전에 Leeds라는 알라바마의 동네를 지나갑니다.  Buc-ee's는 오래전부터 한번 가보려고 마음은 먹고 있었고요....